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5년 12월 1~20일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20일 수출금액: 4,126.1만달러(-5.2% MoM, +19.1%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7.3달러/kg(+11.8% MoM, -0.4% YoY)
- 중량 기준 견조한 수출단가 유지
* 올해 CCL 수출금액 추이
- 11월 6,468.4만달러(-6.1% MoM, +68.0% YoY)
- 10월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5년 12월 1~20일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1~20일 수출금액: 4,126.1만달러(-5.2% MoM, +19.1%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87.3달러/kg(+11.8% MoM, -0.4% YoY)
- 중량 기준 견조한 수출단가 유지
* 올해 CCL 수출금액 추이
- 11월 6,468.4만달러(-6.1% MoM, +68.0% YoY)
- 10월 6,888.8만달러(+3.0% MoM, +99.1% YoY)
- 9월 6,690.7만달러(+16.9% MoM, +122.7% YoY)
- 8월 5,721.2만달러(-1.7% MoM, +86.3% YoY)
- 7월 5,817.8만달러(+6.0% MoM, +52.7% YoY)
- 6월 5,486.5만달러(-16.5% MoM, +86.1% YoY)
- 5월 6,568.3만달러(+18.6% MoM, +110.9% YoY)
-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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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독서 #견변문 #모소밤부 님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17195809
https://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17195809
마지막으로 스스로에게 물어볼 질문이 있다.
나는 지금 見, 辨, 問 중 어느 단계에 있는가?
뉴스를 보면서 헤드라인만 읽고 넘어가는가(見),
아니면 기사의 출처와 맥락을 확인하는가(辨)?
AI에게 질문할 때 검색엔진 쓰듯 키워드만 던지는가(見),
아니면 구체적인 맥락과 원하는 답변의 방향을 제시하는가(問)?
見辨問은 단순한 능력의 나열이 아니라 사고의 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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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계급, ‘견변문’이 가른다
처조카가 던진 이 말을 듣고 순간 말문이 막혔다.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피터케이 님
결국 세대별로 기회는 엄청나게 많았지만
극소수만 그 기회를 잡았다는게 결론.
내가 봐도 현재는 AI도입의 초반이다. 이제 걸음마 초기..
지금은 나노바나나로 그림 정도 변경 하면서 '와 신기해~'할 시대이지만
소수의 발빠른 00년생 사업가는 AI,로봇을 활용한 사업을 진행중일 것이며, 이들은 10년 이내에 깜짝 등장할 것이 너무 자명함.
결론.
꿀빠는 세대가 되려면
시대의 흐름을 인지하고 그 흐름에 업혀 가면 된다.
https://blog.naver.com/luy1978/224117401609
결국 세대별로 기회는 엄청나게 많았지만
극소수만 그 기회를 잡았다는게 결론.
내가 봐도 현재는 AI도입의 초반이다. 이제 걸음마 초기..
지금은 나노바나나로 그림 정도 변경 하면서 '와 신기해~'할 시대이지만
소수의 발빠른 00년생 사업가는 AI,로봇을 활용한 사업을 진행중일 것이며, 이들은 10년 이내에 깜짝 등장할 것이 너무 자명함.
결론.
꿀빠는 세대가 되려면
시대의 흐름을 인지하고 그 흐름에 업혀 가면 된다.
https://blog.naver.com/luy1978/2241174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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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로 기회는 동일함.
터보님의 영상을 보고 대략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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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텔레그램이 떠도는 숱한 정보들도 애널리스트의 정보와 비슷하다.
그나마 애널리스트는 증권사 직원이므로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지만 텔레그램은 그런 것도 아니고 아마도 본인들이 사들인 주식을 홍보하는 정보가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그중에는 정말 좋은 정보도 있으나 그냥 현혹하는 소리도 많다.
결론은
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본인에게 있어야 그 많은 정보란 것은 의미를 지니게 된다.
- 포즈랑
그나마 애널리스트는 증권사 직원이므로 일말의 책임감이라도 있지만 텔레그램은 그런 것도 아니고 아마도 본인들이 사들인 주식을 홍보하는 정보가 대부분일 것이다.
물론 그중에는 정말 좋은 정보도 있으나 그냥 현혹하는 소리도 많다.
결론은
그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확인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본인에게 있어야 그 많은 정보란 것은 의미를 지니게 된다.
- 포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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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Vera Rubin PCB/CCL 동향
- 현재 Rubin의 PCB/CCL는 9월을 기점으로 소재 샘플 제출이 시작되었으며, 본격적인 소재 검증 단계에 진입
- 큰 폭의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2026년 1~2월 중 시스템 데모 검증에 착수하고, 2026년 2분기 내 PCB 기준 최종 사양 확정 및 양산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Rubin의 PCB/CCL 사양은 전반적으로 Blackwell 세대의 Bianca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며, Compute tray 및 Switch tray는 구조적 혁신보다는 신호 무결성, 전력 밀도, 열 설계 측면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기대
- 공급망 구성 역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기존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제품별로 Compute tray PCB는 Victory Giant·Unimicron, CCL은 두산이 주력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Switch tray PCB는 Victory Giant·Wus, CCL은 EMC·Shengyi 중심의 공급 구도 예상
- 반면, 신규로 도입되는 CPX 기판과 이에 대응하는 midplane은 Rubin 세대의 핵심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 중
- 해당 영역은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해 M9 CCL 채택 가능성이 유력하며, Rubin 관련 불확실성의 본질은 midplane 및 CPX에 적용될 소재의 최종 선택과 검증 일정에 기인
- M9 적용의 병목 요인은 크게 두 가지 소재 이슈로 구분
유리섬유: Q-glass는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고 소재 자체의 경도가 높아 가공 난이도가 극도로 높으며 대량 양산 관점에서 제약이 존재
기존 세대의 드릴 장비로는 미세홀 가공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드릴·기계 드릴 공정의 재설계가 필요
Q glass가 아닌 Nittobo의 차세대 NEZ Glass는 유전 특성(Dk) 측면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초고속·초저손실 사양을 아직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동박: HVLP4 동박 역시 여전히 검증 리스크가 상존. HVLP4 적용 시 CCL 공정에서의 박리 및 뒤틀림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가 요구
- 현재 M9 도입 과정에서의 병목은 특정 부품 차원이 아닌 시스템 전반으로 연쇄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Rubin의 전체 양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변수로 부각될 가능성 존재
https://vo.la/IOH8RT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Vera Rubin PCB/CCL 동향
- 현재 Rubin의 PCB/CCL는 9월을 기점으로 소재 샘플 제출이 시작되었으며, 본격적인 소재 검증 단계에 진입
- 큰 폭의 설계 변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2026년 1~2월 중 시스템 데모 검증에 착수하고, 2026년 2분기 내 PCB 기준 최종 사양 확정 및 양산 승인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Rubin의 PCB/CCL 사양은 전반적으로 Blackwell 세대의 Bianca 플랫폼을 계승·확장하는 구조며, Compute tray 및 Switch tray는 구조적 혁신보다는 신호 무결성, 전력 밀도, 열 설계 측면에서의 기술 고도화를 기대
- 공급망 구성 역시 기존 Blackwell 세대에서 검증된 기존 벤더들의 높은 점유율이 유지될 전망
- 제품별로 Compute tray PCB는 Victory Giant·Unimicron, CCL은 두산이 주력 공급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 Switch tray PCB는 Victory Giant·Wus, CCL은 EMC·Shengyi 중심의 공급 구도 예상
- 반면, 신규로 도입되는 CPX 기판과 이에 대응하는 midplane은 Rubin 세대의 핵심 불확실성 변수로 작용 중
- 해당 영역은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해 M9 CCL 채택 가능성이 유력하며, Rubin 관련 불확실성의 본질은 midplane 및 CPX에 적용될 소재의 최종 선택과 검증 일정에 기인
- M9 적용의 병목 요인은 크게 두 가지 소재 이슈로 구분
유리섬유: Q-glass는 공급 물량이 제한적이고 소재 자체의 경도가 높아 가공 난이도가 극도로 높으며 대량 양산 관점에서 제약이 존재
기존 세대의 드릴 장비로는 미세홀 가공이 어렵기 때문에 레이저 드릴·기계 드릴 공정의 재설계가 필요
Q glass가 아닌 Nittobo의 차세대 NEZ Glass는 유전 특성(Dk) 측면에서 고객사가 요구하는 초고속·초저손실 사양을 아직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음
동박: HVLP4 동박 역시 여전히 검증 리스크가 상존. HVLP4 적용 시 CCL 공정에서의 박리 및 뒤틀림 문제에 대한 추가적인 공정 안정화가 요구
- 현재 M9 도입 과정에서의 병목은 특정 부품 차원이 아닌 시스템 전반으로 연쇄 전이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Rubin의 전체 양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적 변수로 부각될 가능성 존재
https://vo.la/IOH8RTx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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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비만치료제_패러다임의_전환_한국보건산업진흥원.pdf
17.1 MB
경구 비만 치료제는 주사제 대비 복약 편의성이 높고, 시장 잠재력이 크다. 그러나 개발사들이 직면한 과제는 분명하다. 펩타이드 기반은 흡수율 개선이 관건이다. 기존 SNAC 같은 흡수 보조제를 넘어서는 혁신적 제형 기술이 필요하며, 이중·삼중 작용제 개발로 효능을 높여야 한다. 비펩타이드 기반은 독성 관리와 특이성 향상이 핵심이다.
GLP-1 단일 타깃을 넘어 GIP, GCGR 등 다른 경로와 병합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유망하다. 경쟁 구도는 노보와 릴리의 양강 체제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와 중국 바이오텍의 도전으로 시장 진입 장벽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도 있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는 환자 순응도와 시장 확대 측면에서 차세대 치료 패러다임을 열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향후 펩타이드 경구제의 기술적 허들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비펩타이드 경구제의 안전성을 개선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환이기에, 경구용 치료제의 성공 여부는 단순히 개별 제약사의 성과를 넘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직결될 것이다. 지금의 임상시험 결과들은 이러한 변화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시그널이며, 향후 5년간의 연구개발이 시장 판도를 결정할 것이다.
GLP-1 단일 타깃을 넘어 GIP, GCGR 등 다른 경로와 병합하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유망하다. 경쟁 구도는 노보와 릴리의 양강 체제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그러나 글로벌 빅파마와 중국 바이오텍의 도전으로 시장 진입 장벽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도 있다
경구용 비만 치료제는 환자 순응도와 시장 확대 측면에서 차세대 치료 패러다임을 열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향후 펩타이드 경구제의 기술적 허들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비펩타이드 경구제의 안전성을 개선시킬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사회·경제적 부담이 큰 질환이기에, 경구용 치료제의 성공 여부는 단순히 개별 제약사의 성과를 넘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직결될 것이다. 지금의 임상시험 결과들은 이러한 변화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시그널이며, 향후 5년간의 연구개발이 시장 판도를 결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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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노보 노르디스크의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정(Wegovy Pill)'의 미국 FDA 승인
세마글루타이드 25mg
-. OASIS 4 64주차 -16.6%
-. 2026년 1월 초 출시 예정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12/22/3209605/0/en/Novo-Nordisk-A-S-Wegovy-pill-approved-in-the-US-as-first-oral-GLP-1-for-weight-management.html
세마글루타이드 25mg
-. OASIS 4 64주차 -16.6%
-. 2026년 1월 초 출시 예정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12/22/3209605/0/en/Novo-Nordisk-A-S-Wegovy-pill-approved-in-the-US-as-first-oral-GLP-1-for-weight-management.html
GlobeNewswire News Room
Novo Nordisk A/S: Wegovy® pill approved in the US as first oral GLP-1 for weight management
FDA has approved the Wegovy® pill (once-daily oral semaglutide 25 mg) to reduce excess body weight and maintain weight reduction long term...
🔥2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AI/ML, 자동화.
온 세상이 이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데 세포전처리의 유일한 자동화, AI/ML 기술인 Pluto가 안 될 수가 없다.
NIST,FDA 주도의 세포분석 컨소시엄 Working Group 5 AI/ML 세션에서 세포분석 전처리용 장비로는 Pluto가 유일하다.
이미 Pluto 아니면 AI가 불가능하다는 언급까지 나왔고, 단독 장비로 문서에 기재까지 되었다.
아직도 다들 별 관심이 없는 회사. 트리거 기다리다가 어느새 여기까지 주가가 올라온. 내가 볼땐 일반 바이오
기업들 보다 훨씬 쉽고 명료한데 일단 연구실 나오니까 지루해서 볼 생각조차 안하는 듯.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unlimitedi&logNo=224119504025
NAVER
Pluto만이 AI 시대의 답인 이유
당연히 면역세포분석에 한정한 이야기다. IMU Bioscience가 분석하는 면역세포 종류는 2500가지 정도이...
❤1
Forwarded from 성욱 장
◆ 삼천당제약의 태도 문제
1. 그 동안 우리 회사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을 여러 차례 남겼고, 글 쓰는 저나 읽는 분들이나 피로감이 누적되는 듯해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오늘 회사의 태도를 보고 전혀 납득이 가지 않아 짧게 글을 올려봅니다.
2. 먼저 회사에 대한 신뢰와 회사의 태도를 지적하는 부분은 구분해야 합니다.
3. 전 삼천당의 기술력이나 사업 가능성에 대해서 충분히 신뢰하고 있으므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의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회사의 기술력이 아닌 회사의 태도입니다.
회사의 태도가 회사의 가치와 주주 신뢰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회사에 대한 시장의 평가에서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4. 이제 연말까지 정말 불과 며칠 안 남았습니다. 회사에서는 그 동안 탐방이나 주주들 통화에서 일관되게 밝힌 것은 연내 spass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겠다는 것이죠. spass에 대한 오해는 당연히 본 계약을 의미한다고 보지만 글쎄요,,, 다른 방법이 있다는 걸 배제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 계약이건 다른 방법이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현재까지 전혀 없습니다.
5. 기술만 좋으면 뭐할까요? 시장에서 신뢰를 안하는데요. 그리고 그 신뢰가 껵인 부분(디스카운트)은 회사를 믿고 투자한 우리 주주들이 다 껴안게 되죠.
6. 오늘 투자자 한 분이 주담과 통화를 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NDR 공시를 한 달 이상 텀 둔 이유?
→ “없다. 결정난대로 공시.”
- 자료에 ‘NDR에서 계약 진행상황 오픈’이라고 되어 있는데, 공시사항을 NDR에서 말할 수 있나?
→ “자료 보시면 이해될 거다.”
- 올해 또는 NDR 전 계약 가능성?
→ “아직 알 수 없다.”
- 오아시스 승인났는데 비스터디는 언제?
→ “시기 미정. 준비되는 대로.”
-계약/인슐린 IND 기다리는데 해줄 말?
→ “계획대로 진행 중, NDR 때 좋은 소식.”
7. 정말 한결 같은 답변입니다. 이전부터 시종일관 이런 비슷한 톤을 유지하고 있죠.
8. 이런 답변 태도가 왜 치명적이냐면, 우리가 확인 가능한 문장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설령 파트너사와 NDA 때문에 “상대/금액”을 말을 못할 수는 있습니다. 그걸 이해못하는 건 아니죠.
9.근데 설령 nda가 있어도 회사에서는 최소한 현재 상태(세마경구 제출 여부, 보완 여부, 다음 단게 등등), 지연 사유(규제나 파트너 내부 공정 중에 어디가 문제인지) 정도는 얘기할 수 있습니다.
10. 그런데 오늘 답변에서는 이런 얘기가 전혀 없습니다. 이런 소통 부족은 결국 삼천당 주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주주와 시장을 대하는 회사의 태도 볼 수 있습니다.
11. 올해 들어 삼천당에서 어떤 보도자료가 나왔는 지 시장하고 어떤 소통을 했는 지 떠올려보면 정말 거의 기억나지 않습니다.
13. 여기 계신 주주들이 찾아낸 정보들이 시차를 두고 전문지에 보도된 게 다인거 같아요. 사실 회사의 태도를 생각하면 지금 주가도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적극적인 주주들이 정보를 찾아내고 알리고 한 노력으로 만들어낸 성과라 봅니다.
14. 이런 회사의 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소수주주들의 입장을 반영할 수 있는 사외이사(거버넌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15. 사외이사로 들어간다고 될 계약이 안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앞에서처럼 모른다, 알 수 없다는 식의 회사 태도가 바뀔 것이고 지연되면 지연되는 대로 그 이유와 플랜b를 요구하고 반영할 수 있습니다.
16. 미국 엑슨모빌의 경우 2021년 주주 행동(Engine No. 1 등)에서 추천한 새로운 독립 이사 3명이 선임된 바 있습니다. 그 이후 “무슨 변화가 있었냐”를 보면 2050년까지 넷제로 목표를 발표했고, 저탄소 사업을 전담조직으로 키우고 외부 인재를 수장으로 앉히는 성과를 나타냈죠.
17. 엑슨모빌같은 거대 기업에도 사외이사를 선임시키고 회사를 변화시키는데 삼천당이라고 못할 게 있을까요?
18. 우리의 목표는 삼천당과 싸움, 다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삼천당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태도를 변화하는 데 있습니다.
19. 다시 말하자면 전 회사를 못 믿겠다는 것이 아니라 보다 시장친화적이고, 주주들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회사의 태도를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20. 액트에서 사외이사 선임을 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분들이 힘을 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1. 그리고 임시주총이나 정기주총이든 가급적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셔서 회사에 이러한 주주들의 요구를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22. 그냥 잘 될거야라고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설령 그렇게 된다해도 지금과 같은 회사의 태도가 바뀌지 않으면 시장의 평가도 냉정해질 수밖에 없다는 걸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 그 동안 우리 회사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을 여러 차례 남겼고, 글 쓰는 저나 읽는 분들이나 피로감이 누적되는 듯해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오늘 회사의 태도를 보고 전혀 납득이 가지 않아 짧게 글을 올려봅니다.
2. 먼저 회사에 대한 신뢰와 회사의 태도를 지적하는 부분은 구분해야 합니다.
3. 전 삼천당의 기술력이나 사업 가능성에 대해서 충분히 신뢰하고 있으므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의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회사의 기술력이 아닌 회사의 태도입니다.
회사의 태도가 회사의 가치와 주주 신뢰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회사에 대한 시장의 평가에서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4. 이제 연말까지 정말 불과 며칠 안 남았습니다. 회사에서는 그 동안 탐방이나 주주들 통화에서 일관되게 밝힌 것은 연내 spass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겠다는 것이죠. spass에 대한 오해는 당연히 본 계약을 의미한다고 보지만 글쎄요,,, 다른 방법이 있다는 걸 배제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정작 본 계약이건 다른 방법이건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정보는 현재까지 전혀 없습니다.
5. 기술만 좋으면 뭐할까요? 시장에서 신뢰를 안하는데요. 그리고 그 신뢰가 껵인 부분(디스카운트)은 회사를 믿고 투자한 우리 주주들이 다 껴안게 되죠.
6. 오늘 투자자 한 분이 주담과 통화를 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NDR 공시를 한 달 이상 텀 둔 이유?
→ “없다. 결정난대로 공시.”
- 자료에 ‘NDR에서 계약 진행상황 오픈’이라고 되어 있는데, 공시사항을 NDR에서 말할 수 있나?
→ “자료 보시면 이해될 거다.”
- 올해 또는 NDR 전 계약 가능성?
→ “아직 알 수 없다.”
- 오아시스 승인났는데 비스터디는 언제?
→ “시기 미정. 준비되는 대로.”
-계약/인슐린 IND 기다리는데 해줄 말?
→ “계획대로 진행 중, NDR 때 좋은 소식.”
7. 정말 한결 같은 답변입니다. 이전부터 시종일관 이런 비슷한 톤을 유지하고 있죠.
8. 이런 답변 태도가 왜 치명적이냐면, 우리가 확인 가능한 문장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설령 파트너사와 NDA 때문에 “상대/금액”을 말을 못할 수는 있습니다. 그걸 이해못하는 건 아니죠.
9.근데 설령 nda가 있어도 회사에서는 최소한 현재 상태(세마경구 제출 여부, 보완 여부, 다음 단게 등등), 지연 사유(규제나 파트너 내부 공정 중에 어디가 문제인지) 정도는 얘기할 수 있습니다.
10. 그런데 오늘 답변에서는 이런 얘기가 전혀 없습니다. 이런 소통 부족은 결국 삼천당 주담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주주와 시장을 대하는 회사의 태도 볼 수 있습니다.
11. 올해 들어 삼천당에서 어떤 보도자료가 나왔는 지 시장하고 어떤 소통을 했는 지 떠올려보면 정말 거의 기억나지 않습니다.
13. 여기 계신 주주들이 찾아낸 정보들이 시차를 두고 전문지에 보도된 게 다인거 같아요. 사실 회사의 태도를 생각하면 지금 주가도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적극적인 주주들이 정보를 찾아내고 알리고 한 노력으로 만들어낸 성과라 봅니다.
14. 이런 회사의 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소수주주들의 입장을 반영할 수 있는 사외이사(거버넌스)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15. 사외이사로 들어간다고 될 계약이 안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앞에서처럼 모른다, 알 수 없다는 식의 회사 태도가 바뀔 것이고 지연되면 지연되는 대로 그 이유와 플랜b를 요구하고 반영할 수 있습니다.
16. 미국 엑슨모빌의 경우 2021년 주주 행동(Engine No. 1 등)에서 추천한 새로운 독립 이사 3명이 선임된 바 있습니다. 그 이후 “무슨 변화가 있었냐”를 보면 2050년까지 넷제로 목표를 발표했고, 저탄소 사업을 전담조직으로 키우고 외부 인재를 수장으로 앉히는 성과를 나타냈죠.
17. 엑슨모빌같은 거대 기업에도 사외이사를 선임시키고 회사를 변화시키는데 삼천당이라고 못할 게 있을까요?
18. 우리의 목표는 삼천당과 싸움, 다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삼천당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태도를 변화하는 데 있습니다.
19. 다시 말하자면 전 회사를 못 믿겠다는 것이 아니라 보다 시장친화적이고, 주주들을 위해서 노력하도록 회사의 태도를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20. 액트에서 사외이사 선임을 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분들이 힘을 모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1. 그리고 임시주총이나 정기주총이든 가급적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셔서 회사에 이러한 주주들의 요구를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22. 그냥 잘 될거야라고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설령 그렇게 된다해도 지금과 같은 회사의 태도가 바뀌지 않으면 시장의 평가도 냉정해질 수밖에 없다는 걸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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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삼천당제약의 태도 문제 1. 그 동안 우리 회사의 태도를 지적하는 글을 여러 차례 남겼고, 글 쓰는 저나 읽는 분들이나 피로감이 누적되는 듯해 글을 올리지 않았는데 오늘 회사의 태도를 보고 전혀 납득이 가지 않아 짧게 글을 올려봅니다. 2. 먼저 회사에 대한 신뢰와 회사의 태도를 지적하는 부분은 구분해야 합니다. 3. 전 삼천당의 기술력이나 사업 가능성에 대해서 충분히 신뢰하고 있으므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의심이 있는…
회사 비즈니스와 별개로 주가라는 측면에서의 상승을 위해선 회사의 스탠스가 매우 중요함.
- 과거 투자 시에는 숫자 찍히거나 비즈니스 성과가 달성되면 시장이 자연스럽게 믿어주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이 존재했지만, 주식회사라면 주가를 부양하기 위한 홍보 활동 및 가치 부양을 위한 활동도 의무적으로 동반되어야함을 많이 깨달았음
- 회사의 비즈니스에 대한 신뢰를 떠나 회사 태도 및 주주를 대한 스탠스는 반드시 바뀌어야하고, 스스로 바뀌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듬.
- 과거 투자 시에는 숫자 찍히거나 비즈니스 성과가 달성되면 시장이 자연스럽게 믿어주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이 존재했지만, 주식회사라면 주가를 부양하기 위한 홍보 활동 및 가치 부양을 위한 활동도 의무적으로 동반되어야함을 많이 깨달았음
- 회사의 비즈니스에 대한 신뢰를 떠나 회사 태도 및 주주를 대한 스탠스는 반드시 바뀌어야하고, 스스로 바뀌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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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23 15:31:34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12조 6,312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두산로보틱스 (Doosan Robotics Inc.)(대한민국(Repbulic of Korea))
주요사업 : 산업용 로봇 제조업
처분금액 : 9,477억
자본대비 : 7.97%
- 처분 후 지분율 : 50.06%
예정일자 : 2026-02-27
처분목적 : M&A 투자 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38004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50
기업명: 두산(시가총액: 12조 6,312억)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처분회사 : 두산로보틱스 (Doosan Robotics Inc.)(대한민국(Repbulic of Korea))
주요사업 : 산업용 로봇 제조업
처분금액 : 9,477억
자본대비 : 7.97%
- 처분 후 지분율 : 50.06%
예정일자 : 2026-02-27
처분목적 : M&A 투자 재원 확보 및 재무구조 개선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238004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