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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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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Server ODMs remain bullish through the end of 2026 despite bubble concerns

- 서버 ODM들은 2026년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공유

- 엔비디아의 GB300은 4Q25부터 출하가 시작됐으며, 2026년에 출시가 예상되는 신규 Vera-Rubin 아키텍처 역시 무리 없이 세대 교체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다만 Vera-Rubin Ultra는 2027년에 등장할 예정으로, 랙 아키텍처의 대대적인 개편이 수반되어 상당한 도전 과제가 될 것으로 예상

- Quanta (2382 TT), Wistron (3231 TT), Wiwynn (6669 TT) 등 ODM들은 모두 주문 가시성이 2027년까지 확보돼 있음을 밝힘

- 고객 수요가 명확히 확인된 가운데, 기업들은 생산능력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음

- 현재의 지정학적 환경을 고려할 때, 미국 내 공장 설립은 두드러진 추세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미 미국 내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콴타, 폭스콘에 더해 위스트론, 위윈, 인벤텍 역시 2026년에 미국 내 공장을 가동할 예정

- 엔비디아 주도의 GPU 아키텍처 서버뿐만 아니라, AMD 및 다양한 CSP가 출시하는 ASIC 서버 역시 2026년 실적 성장에 중요한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 서버 공급망이 빠르게 증설되는 가운데, 자본시장은 일부 과제에 직면

- 특히, 오라클과 브로드컴이 실적을 발표한 이후 시장의 우려가 다시 부각되었으며 이 두 기업은 각각 GPU 진영과 ASIC 진영을 대표하는 업체로, 이들의 실적이 AI 버블을 예고하는 신호가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

- 다만 고객 수요와 주문 관점에서 볼 때 AI 모멘텀은 여전히 강하며, 2026년에 대한 주문 가시성도 높고, 현재까지 수요가 역전되는 조짐은 목격되지 않음

- 아울러, 기업들이 집중해야 할 핵심은 고객 요구에 맞춰 원활하게 납품할 수 있는지 여부라는 의견

- 콴타는 태국, 미국, 멕시코에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말까지 총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릴 예정. 또한 2026년 AI 서버 매출이 두 배 성장할 것이라고 언급

- 위스트론의 미국 달라스 신규 공장은 1Q26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주문 가시성은 2027년까지 이어지는 중. 2년 연속 매출이 두 배로 성장한 이후에도, 위스트론은 2026년에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위윈 역시 고객들이 2026년과 2027년에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해 더 많은 공장을 건설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

- AI 경쟁은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이는 AI 서버뿐 아니라 범용 컴퓨팅 서버와 스토리지 전반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첨언

- ODM들은 2026년 상반기 실적 모멘텀에 대해 높은 확신을 보이고 있으며, 4Q25부터 안정적으로 양산되기 시작한 엔비디아 GB300이 1Q26부터 출하가 가속화돼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차세대 Vera-Rubin은 2026년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세대 교체를 이룰 전망이며, 현재로서는 전환 과정에서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전망

- Vera-Rubin 칩은 현행 Blackwell 대비 성능이 한 단계 더 향상되면서 냉각과 전력 요구 사항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Vera-Rubin이 채택하는 랙 설계는 기존 Oberon 규격을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어서, ODM 입장에서는 시스템 조립 난이도가 관리 가능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평가

- 다만 ODM들은 이듬해에 등장할 Vera-Rubin Ultra가 훨씬 더 큰 도전이 될 것이라고 지적

- 엔비디아가 2027년에 출시할 계획인 Vera-Rubin Ultra 랙은 ‘Kyber’라는 코드명의 완전히 새로운 설계를 채택할 예정이며, 컴퓨트 블레이드를 중심으로 냉각, 전력, 기계 구조 전반에 걸쳐 기존과는 다른 설계가 적용

-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2027년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이를 해결할 여지는 충분하다는 설명

https://buly.kr/ChqA9fn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Gas Gas Gas
1️⃣ 왜 전력망이 AI를 따라가지 못하는가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는 기존 산업과 차원이 다르다.
• 추정 수요
2023년: ~3GW
2026년: 28GW+
• 미국 전역 유틸리티·ISO에 접수된 신규 전력 요청:
누적 약 1TW(1,000GW)

전력망의 구조적 한계
1. 실시간 균형 문제
• 수요–공급이 매초 일치해야 함
• 대형 신규 부하 유입은 계통 안정성 위험
2. 계통 영향 분석 병목
• 접속 신청 → 시뮬레이션 → 재시뮬레이션
• 분석 완료 전에 전제 조건이 바뀌는 경우 다수
3. 투기적 접속 신청
• AEP Ohio 사례:
• 35GW 요청 중 68%가 부지 미확보
• 결과:
• 대기열 마비 → 더 많은 투기적 신청

AI의 시간 감각은 다르다
• AI 데이터센터:
GW당 연매출 100~120억 달러
• 400MW 클러스터:
6개월 지연 → 수십억 달러 기회손실

👉 전력망은 “안정성 최적화 시스템”,
👉 AI는 “속도 최적화 산업”.
이 충돌이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다.

2️⃣ 해결책의 등장: BYOG & 현장 가스 발전 🔥

BYOG란 무엇인가?

전력망을 기다리지 않고,
데이터센터가 직접 발전 설비를 확보·운영


대표 사례

🔹 xAI (Elon Musk)
• 전력망 완전 우회
• 트럭 탑재형 가스터빈·가스엔진 임대
4개월 만에 10만 GPU 클러스터 가동
• 현재 500MW+ 현장 가스 발전 용량 보유
• 주(州) 경계 지역에 부지 선정:
• 테네시
• 미시시피 (기가와트급 허가)

🔹 OpenAI & Oracle (Stargate 프로젝트)
• 텍사스에 2.3GW 현장 가스 발전 발주
•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데이터센터 발전 주문
• 전력망 연결 전까지 장기 브리지 파워 운영

🔹 Crusoe
• “데이터센터 + 전력” 통합 모델
• 초기:
• 이동식 가스터빈 / Jenbacher 엔진
• 이후:
• 고정식 대형 설비로 전환
• 전력은 철거하지 않고:
• 피크 대응
• 보조서비스
• 백업용으로 상시 유지

👉 현장 발전은 이제 임시방편이 아닌 전략 인프라.

3️⃣ 어떤 발전 기술이 선택되고 있는가 🏗️

기술 선택의 기준은 단순하다.

“이론적으로 좋은가?”가 아니라
“지금 납기 가능한가?”


🔹 ① 항공기 파생 가스터빈 (Aeroderivative)

주요 기업
GE Vernova (LM2500, LM6000)
Siemens Energy (Rolls-Royce 기반)
Mitsubishi Power
Boom Supersonic (비전통 신규 진입)

특징
• 출력: 30~60MW
• 냉간 시동: 5~10분
• 매우 컴팩트
• 트럭 운송 가능

사례
• xAI: 임대형 LM 시리즈 활용
• Boom Supersonic:
Crusoe에 1.2GW 터빈 공급
• 데이터센터 수익으로 초음속 항공기 R&D 자금 조달

한계
• CAPEX: $1,700~2,000/kW
• 블레이드·코어 공급 병목
(이트륨·레늄 등 희소금속)

🔹 ② 산업용 가스터빈 (IGT)

기업
• Siemens Energy (SGT-800)
• Solar Turbines (Caterpillar)
• MHI, Doosan Enerbility

특징
• 5~50MW
• 항공기형보다 느리지만 안정적
• 중고·재생 설비 활용 시 빠른 배치 가능

사례
두산에너빌리티
• H급 신형 터빈 출시
• xAI 관련 1.9GW 수주

🔹 ③ 왕복엔진 (RICE)

기업
Wärtsilä
Jenbacher
• CAT, Cummins, MTU

특징
• 3~20MW 모듈형
• 부분부하 효율 매우 우수
• 빠른 기동

사례
• Wärtsilä:
미국 데이터센터 800MW 계약
• VoltaGrid:
• Jenbacher J624 컨테이너형 선호

한계
• 수백 MW 이상 규모에서 유지보수 부담 급증

🔹 ④ 연료전지 – Bloom Energy
• SOFC 방식
• 연소 없음 → 인허가 매우 쉬움
• 수주 내 설치 가능

단점
• CAPEX: $3,000~4,000/kW
• 스택 수명 5~6년

👉 특정 주·도심 인허가 지역에선 전략적 카드.


4️⃣ 진짜 난제는 “운영”이다 🧩

현장 발전이 어려운 이유는 명확하다.

“전력망처럼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

이를 위한 필수 요소
• N+1 / N+2 중복 설계
• 다수 소형 vs 단일 대형 트레이드오프
• 배터리 + 가스 하이브리드
• 가스 파이프라인 이중화

AI 특유의 문제
• 수 ms 단위로 수십 MW 부하 급증
• 대형 터빈 단독 대응 불가
→ ESS, 플라이휠 필수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how-ai-labs-are-solving-the-power
1
연말동안 윤쎈에 출연하신 영상들 보면서 머리를 띵하게 한 설명이 몇가지 있었다.

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내 머릿속에서 이해한바대로 읊어보면 아래와 같다.

1.
- 객관적인 밸류에이션은 없다. PBR이 어떻고, PER이 어떻고 이런 그레이엄식 가치평가는 구식이 되었다.
- 국장이 리레이팅될 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을 보면 어떤 기업들을 사고싶어할까? 글로벌 밸류체인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산업, 기업들 아닐까? 이런 산업/기업들에 대한 눈높이와 시장참여자들의 심리를 가 어닝리비젼(가치성장) 대비 얼마나 싸고/비싸냐 가늠하는게 이 시대의 밸류에이션인 것 같다.
- 비슷하게 내수주를 볼거면 글로벌 투자자가 내수/유통 살거면 더 큰 시장에서 플레이하는 회사를 사지, 국내에서만 플레이하는 회사는 매력도가 떨어지지않을까? 그래서 소비재 중에서도 수출하는 회사, 그 회사들 중에서도 미국/서구권에 수출하는 회사가 더 좋지않을까.

2.
- 더이상 성장이 멈춘, 성장이 둔화된 나라를 "선진국"이라고 부른다. 이런 나라에서는 모든 기업/산업이 성장(emerging)하는게 아니라, 특정 산업/기업들만 성장하고 또 주가가 오르게 된다.
- 2025년은 우리나라 증시도 선진국형 증시가 된 첫해라고 보아도 될 것 같다. 그렇기에, 중간중간 조정은 있을지언정, 국장이 리레이팅되고 향후 좋을 증시에서도 소위 "가는놈이 계속 가는 장세"가 될 것이다.
- 윤쎈이 매번 말씀하시는 "꽃을 꺽지말고 잡초에 물주지 말자. 잡초를 꺽고 꽃에 물을 주자." 라는 말씀도, 위 맥락과 함께 떠올려보면, 어떤 주식에 물을 주어야할지 더더욱 직관적으로 이해가 된다.

사족) 모두들 대한민국이 성장이 멈추어 힘들다고 망한다고 하지만, 윤센은 그럴수록 성장하는 산업을 솎아내고 투자해야한다고 하시니... 이런게 1차적사고를 넘어 2차적사고까지 끌어내야하는 사례인 듯 하다.

--------

한두줄짜리 격언을 블로그나 텔레에서 공유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메타포를 시대상황에 빗대어 투자적인 교훈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늘 대단하신 것 같다. 2017년즈음 이리온 하실때부터.
3
🔥🔥🔥$MU 10.51% 폭등. ATH

3등도...그럼 1.2등은? 가지 않을까.
왜 답안지를 두고 돌아가나.

이제 개인들의 포모 매수가 시작되겠지.

반도체를 가진 자와 없는 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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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6.1.2

샌디스크 +15.95%

블룸에너지 +13.58%

IREN +13.05%

마이크론 +10.51% 신고가

로켓랩 +8.93%

ASML +8.78% 신고가

버티브 +8.39%

Nebius +7.46%

인텔 +6,7%

TSMC +5.17% 신고가

AMD +4.35%

GEV +3.98%

ULTA 뷰티 +2.48% 신고가

엔비디아 +1.26%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IC substrates and networking PCBs grow; materials and equipment face shortages

- AI가 PCB 산업 전반의 기술 업그레이드를 견인하면서, 2025년 대만 PCB 제조 생산액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

- AI 붐의 최대 수혜는 Unimicron, Kinsus 등 패키징 공급망의 핵심인 IC 기판제조업체로, 코로나19 이후 대규모 증설에 따른 과잉 공급 국면에서 점진적으로 탈출 중

- 주문 증가 효과는 GCE, ACCL, First Hi-Tec 등 네트워크·서버 PCB 업체로도 빠르게 확산

- 다만 PCB의 대형화·다층화·고사양화가 가속화되면서, 업스트림 소재·부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구조적 부담이 발생

- 이로 인해 유리섬유, 동박, 드릴 비트 등 핵심 고성능 소재·부품에서 공급 부족 현상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며, IC 기판 및 네트워크·서버 PCB 업체들의 생산 차질로 확대

- 이에 대응해 대만 원재료 공급업체들은 대규모 CAPEX 확대 국면에 진입

- EMC는 2024년부터 3년간 생산능력을 약 70% 확대할 계획이며, Co-Tech 역시 2027년까지 동박 생산능력 두배 증설을 목표

- Taiwan Glass, Fulltech Fiber Glass는 고급 AI용 유리섬유 원사 및 직물 시장에 진입하며, 기존 일본 업체 중심의 산업 구도에 구조적 변화를 유도

- 특히 Low CTE 유리섬유와 관련해 Unimicron은 PCB 공급망 전반에서 자재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 중이라고 설명

- Nittobo의 신규 설비 가동과 2차 협력업체 신소재의 품질 인증 통과를 감안할 때, 2026년 4분기 이후에는 공급 부족 현상이 점진적으로 완화되며 AI 공급망 정상화에 기여할 전망

- Zhending, Unimicron 등 PCB 업계 선두 기업들은 향후 10년간 클라우드 및 Edge AI 수요의 구조적 성장을 낙관하며, 중장기 산업 전망에 대해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

- AI 서버, 스마트 글래스, 휴머노이드 로봇 등 다양한 AI 응용처가 생산 가치 성장을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부각되

- AI가 제공하는 성장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PCB 공급망은 다시 한 번 CAPEX 확장 사이클에 진입

- 대만 내 부지 매입 및 신규 공장 건설과 함께, 기존 설비의 고도화와 중국발 공급망 이탈 수요 확보를 위한 동남아 증설도 병행

- IC 기판·네트워크·서버 PCB 업체뿐 아니라 ZDT, Compeq, Tripod 등 전통적인 소비자·자동차 전자 중심 업체들도 고급 공정 기반의 신규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 중

- 그 결과 백드릴링 장비, AOI(자동광학검사) 시스템 등 핵심 장비의 납기가 3~6개월로 장기화되며, 기판 업체들의 사업 확장에 추가적인 제약 요인으로 작용

https://buly.kr/uVOoun (Digitimes)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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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참고로 다음주부터 반도체 투자자들에겐 아주 흥미로운 시간의 연속임

1월 8일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이사이에 : tsmc 12월 매출 발표(예상)
1월 15일 : tsmc 4분기 실적발표
1월 21일 : 하이닉스 4분기 실적발표(예상)
1월 28일 : ASML 4분기 실적발표(예상)
1월 29일 : 삼성전자 4분기 실적발표(예상)
1월 30일 : 램리서치 4분기 실적발표(예상)
1월 29일-2월5일 : 빅테크 실적발표(예상)
2월 중순까지 : AI HW 실적발표 주르륵
2월 26일 : 엔비디아 실적발표(예상)
베네수엘라 이슈가 끼칠 파급력이 상당하다고 생각해서 주말 내내 이 이슈만 보고 있는데, 우리 블교수님께서 멋진 시리즈 작성해주셔서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098635256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0382398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02475934

https://m.blog.naver.com/hwasikyuljeon/224133738531

요약하면
- 싼 에너지
- 러시아 압박
- 중국에는 경제적 이익을 주고 해결?
- 중국의 대만 침공 명분이 생긴건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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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1/5 외신 및 주요 종목 리포트 종합 정리

■ TSMC: 목표주가 상향


미국계 증권사는 TSMC의 생산 능력이 2027년까지 계속 타이트할 것으로 보고, 2025~2027년 EPS 전망치를 각각 $64.7 / $82.6 / $105.9(TWD)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내년 PER 22배를 적용하여 목표가를 함께 높였습니다.

실적 가이던스 상향:
올해와 내년 매출 성장률을 각각 30% / 28%로, 매출총이익률(GPM)을 60.4% / 60.6%로 상향했습니다.

설비투자(CAPEX):
올해 460억 달러, 내년 540억 달러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 2nm 공정의 약진: 3nm와 5nm의 풀가동은 물론, 2nm 공정의 첫해(2026년) 매출 기여도가 7.5%에 달할 것으로 강조했습니다. 이는 3nm의 첫해 기록(5%)을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 CoWoS 패키징:
올해와 내년 생산 능력을 각각 127.5만 장 / 231만 장으로 상향했으며, 출하량 또한 상향 조정했습니다. AI 수요 증가와 칩 사이즈 확대에 따라 선단 패키징 기술이 비(非) AI 분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 대광전자(EMC): 목표주가 상향

엔비디아의 차세대 루빈(Rubin) 아키텍처
세대에서 M9 등급의 고성능 CCL(동박적층판) 채택 수혜가 기대됩니다.

* 적용 범위: 미드플레인(Mid-plane), CPX 보드 및 NVLink 스위치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될 예정입니다.
* ASIC 및 스위치: 스케일업(Scale-up) 스위치 수요 성장으로 인해 CCL의 탑재 가치가 상승하고 시장 점유율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입니다.
* EPS 및 목표가: 올해와 내년 EPS를 $62.1 / $85.4로 상향하고,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PER 28배를 적용해 목표가를 높였습니다.



■ 2026년 시장 전망: 10대 핵심 테마

올해 주목해야 할 10가지 주제입니다.

1. AI 서버:
ASIC(주문형 반도체) 및 고속 전송 기술.
2. 광통신: 800G / 1.6T 업그레이드, 실리콘 포토닉스(SiPh), CPO(공정 광학).
3. 열관리(액체냉각): 특히 수냉식 쿨링 시스템.
4. ODM: 특히 미국 내 명확한 생산 계획을 가진 업체.
5. PC: 비용 상승 국면에서 회복탄력성을 보여줄 수 있는 리딩 브랜드.
6. 스마트폰: 애플의 폴더블 시장 진입(단, 비용 상승에 따른 영향 주시).
7. PCB
8. 반도체: 특히 중국의 선단 공정 내 자국 장비 도입 가속화.
9. 로보택시: 칩, 소프트웨어, 센서 시장의 동반 성장.
10. 저궤도 위성(LEO)

https://x.com/QQ_Timmy/status/2007969362867892261?s=20
1
2026.01.05 10:11:14
기업명: 일진전기(시가총액: 2조 7,99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ILJIN Electric US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변압기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977억

계약시작 : 2026-01-02
계약종료 : 2029-12-31
계약기간 : 4년
매출대비 : 12.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580007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035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2026년 주목할 점>

- 2026년은 전 세계 원자력 산업이 야망에서 행동으로 나아가 실제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리는 데 집중할 해가 될 것

- 방글라데시 Rooppur 1호기와 튀르키예 Akkuyu 1호기 가동 시작 예정이며, 헝가리 Paks II는 연초 첫 콘크리트 타설 기대

- 핀란드 Onkalo 지하 처분장이 가동을 시작해 핵폐기물 처리가 기술적 문제가 아닌 정책 및 정치적 의지의 문제임을 보여줄 예정

-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2회 세계 원자력 공급망 컨퍼런스가 열리고, 세계 원자력 공급망 보고서가 발간될 예정

-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인도 에너지 위크, CERAWeek, 튀르키예 COP31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 원자력 에너지의 가시성이 높아질 것

- 원자력 에너지를 위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된 지금, 산업계는 정부, 규제기관, 금융권 등과 협력하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고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함

[원문 링크]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251229. mycenax 기업 설명회가 있었네요.

삼모시기 회사의 aflibercept biosimilar를 말아주는 회사라 관심을 갖고 (다소 늦게) 영상을 찾아봤읍니다.
https://youtu.be/dVveIPUIptY?si=Ml_teERmrNRlaEc5

중국말 잘 하시는 형님들은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보시구요.

저는 게미니 시켜서 필요한 부분만 읽어봤읍니다.(?)

Mycenax의 공장 중 신경써야하는 부분은 1공장입니다.
--
글로벌 규제 기관 인증: 2024년 하반기~2025년에 걸쳐 다수의 국제 규제 기관 실사를 통과했습니다.

인증 기관: EU(EMA), 캐나다(Health Canada), 일본(PMDA), 한국(MFDS). 영국(MHRA)은 서면 심사로 통과.

의의: 원료 의약품(DS)과 완제 의약품(DP) 모두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음.

상업 생산 개시:
2025년 하반기부터 2개의 글로벌 상업용 의약품을 정식 생산 중입니다.

품목: 한국 고객사의 바이오 시밀러, 일본 고객사의 바이오 시밀러.

가동 현황: 유럽, 캐나다, 일본, 한국 등으로 매일 출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공장은 풀가동 상태(24시간 교대 근무)입니다. 이는 향후 매출 성장의 확실한 기반이 됩니다.
--
특히 q&a 시간에

Q4. 한국 고객사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추정) 매출 전망?

A: 2025년 11~12월부터 매출 반영 시작. 캐나다 등에서 선전하고 있어 2026년에는 매출 기여도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 오히려 1공장 생산 용량 부족이 걱정될 정도.
--
공장 풀가동 상태, 생산 용량 부족 걱정..으로 보면 2026년 실적은 대폭 변화가 있지 않을까...
🔥171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추가로.


mycenax 1공장 CAPA를 근거로 얼마나 생산할 수 있는지 추정해보자면,

1. 프레스티지 바이오로직스는 2000L single use 배양기 3기에서 연간 75배치 생산 가능.
동사는 제1공장에 대하여 국내에서는 최초로 Full Single-Use 생산방식의 생산설비를 구축하여, 본 배
양 기준 2,000 L Single Use 배양기 3기를 포함한 총 6,000L 규모의 연간 최대 75배치의 생산이 가능한 시설
을 갖추었으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상장주선인 추천에 의한 기술성장기업 성장성 보고서 / 200821. 미래에셋)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81164.pdf?attachmentId=2081164

2.. mycenax 1공장에는 2000L single use 배양기 1기를 갖고 있고, 여기선 연간 25배치 생산 가능함을 추정할 수 있겠네요.

3. 위 사진에서 일본 형님들 거랑 나눠서 1공장에서생산한다고 했으니 사이좋게 반띵 쳤다고 가정.
(일본 형님이 1배치 더 뺐어갔다고 가정하면, 12배치를 삼모시기 형님들이 가져간다고 가정합니다.)

4. 우가 바이오파마 형님들은 자기네 기술로 afibercept 세포 수율로 >1g/L 를 제안합니다.
https://ugabiopharma.com/r2u-cells/

5. 그럼 최소 1g/L 수율은 보장된다는 이야기이므로 해당 수율을 근거로 계산을 진행하면,

6. 2,000L x 1g/L = 2kg (배치당 2kg의 afibercept를 만들어내구요.)

7. 정제 공정 수율 계산 하면 (70%의 수율을 가정합니다.)
'1.4kg/배치' 라는 수율을 기대할 수 있읍니다.

8. 바이알 당 충전량: 11.12 mg
설명: 아일리아의 실제 투여량은 2mg(0.05mL)이지만, 주사기로 뽑을 때의 손실을 고려하여 실제 바이알에는 약 0.278mL(약 11.12mg) 가 과충전(Overfill)되어 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정확한 바이알 수가 나옵니다.

9.1회 배치(Batch) 당 생산량 계산
배양 단계 (Upstream):
2,000 L × 1 g/L = 2,000 g (2 kg) 의 단백질 생산

정제 단계 (Downstream):
2,000 g × 70% (회수율) = 1,400 g (1.4 kg) 의 원료의약품(DS) 확보

충전 단계 (Fill & Finish):
확보된 원료 1,400,000 mg ÷ 바이알 당 필요량 11.12 mg
= 이론상 약 125,899 바이알

충전 공정 손실(5~10%) 제외 시 → 약 115,000 ~ 120,000 바이알/Batch

10. 연간 할당된 배치량은 12배치라고 가정할테니,
115,000 ~ 120,000 바이알/Batch X 12 Batch = 1,380,000 ~ 1,440,000 바이알.

11. 주사 한 개 100$에 말아서 팔아도 원화로 대략 연간 1,800억 원 가량의 매출 기대.
특히 1공장은 (카나다, 유럽, 한국 발 생산량이니.. 향후 미국 시장 진출시 +@ 값은 더욱 커지겠죠.)

또한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만 생각해도 100$은 족히 넘기 때문에 매출액은 더욱 크게 잡으셔도 됩니다.

12. 한편, 25년 11~12월 매출액 잡히기 시작했다고 하니, 2배치 분량만 계산하고 약값은 $200에 말았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보수적인 계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판매가격 대입해서 계산식만 바꾸세요. )
2배치 분량 230,000 ~ 240,000 바이알.
매출액 추정: $46m ~ $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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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도주인 반도체 주식이 재차 전고점을 넘어서고 있으므로 매수관점을 유지

• 다만, NASDAQ100을 통하여 국내 반도체 주식의 투자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