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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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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251229. mycenax 기업 설명회가 있었네요.

삼모시기 회사의 aflibercept biosimilar를 말아주는 회사라 관심을 갖고 (다소 늦게) 영상을 찾아봤읍니다.
https://youtu.be/dVveIPUIptY?si=Ml_teERmrNRlaEc5

중국말 잘 하시는 형님들은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보시구요.

저는 게미니 시켜서 필요한 부분만 읽어봤읍니다.(?)

Mycenax의 공장 중 신경써야하는 부분은 1공장입니다.
--
글로벌 규제 기관 인증: 2024년 하반기~2025년에 걸쳐 다수의 국제 규제 기관 실사를 통과했습니다.

인증 기관: EU(EMA), 캐나다(Health Canada), 일본(PMDA), 한국(MFDS). 영국(MHRA)은 서면 심사로 통과.

의의: 원료 의약품(DS)과 완제 의약품(DP) 모두 글로벌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음.

상업 생산 개시:
2025년 하반기부터 2개의 글로벌 상업용 의약품을 정식 생산 중입니다.

품목: 한국 고객사의 바이오 시밀러, 일본 고객사의 바이오 시밀러.

가동 현황: 유럽, 캐나다, 일본, 한국 등으로 매일 출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공장은 풀가동 상태(24시간 교대 근무)입니다. 이는 향후 매출 성장의 확실한 기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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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q&a 시간에

Q4. 한국 고객사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추정) 매출 전망?

A: 2025년 11~12월부터 매출 반영 시작. 캐나다 등에서 선전하고 있어 2026년에는 매출 기여도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 오히려 1공장 생산 용량 부족이 걱정될 정도.
--
공장 풀가동 상태, 생산 용량 부족 걱정..으로 보면 2026년 실적은 대폭 변화가 있지 않을까...
🔥171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추가로.


mycenax 1공장 CAPA를 근거로 얼마나 생산할 수 있는지 추정해보자면,

1. 프레스티지 바이오로직스는 2000L single use 배양기 3기에서 연간 75배치 생산 가능.
동사는 제1공장에 대하여 국내에서는 최초로 Full Single-Use 생산방식의 생산설비를 구축하여, 본 배
양 기준 2,000 L Single Use 배양기 3기를 포함한 총 6,000L 규모의 연간 최대 75배치의 생산이 가능한 시설
을 갖추었으며,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상장주선인 추천에 의한 기술성장기업 성장성 보고서 / 200821. 미래에셋)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081164.pdf?attachmentId=2081164

2.. mycenax 1공장에는 2000L single use 배양기 1기를 갖고 있고, 여기선 연간 25배치 생산 가능함을 추정할 수 있겠네요.

3. 위 사진에서 일본 형님들 거랑 나눠서 1공장에서생산한다고 했으니 사이좋게 반띵 쳤다고 가정.
(일본 형님이 1배치 더 뺐어갔다고 가정하면, 12배치를 삼모시기 형님들이 가져간다고 가정합니다.)

4. 우가 바이오파마 형님들은 자기네 기술로 afibercept 세포 수율로 >1g/L 를 제안합니다.
https://ugabiopharma.com/r2u-cells/

5. 그럼 최소 1g/L 수율은 보장된다는 이야기이므로 해당 수율을 근거로 계산을 진행하면,

6. 2,000L x 1g/L = 2kg (배치당 2kg의 afibercept를 만들어내구요.)

7. 정제 공정 수율 계산 하면 (70%의 수율을 가정합니다.)
'1.4kg/배치' 라는 수율을 기대할 수 있읍니다.

8. 바이알 당 충전량: 11.12 mg
설명: 아일리아의 실제 투여량은 2mg(0.05mL)이지만, 주사기로 뽑을 때의 손실을 고려하여 실제 바이알에는 약 0.278mL(약 11.12mg) 가 과충전(Overfill)되어 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계산해야 정확한 바이알 수가 나옵니다.

9.1회 배치(Batch) 당 생산량 계산
배양 단계 (Upstream):
2,000 L × 1 g/L = 2,000 g (2 kg) 의 단백질 생산

정제 단계 (Downstream):
2,000 g × 70% (회수율) = 1,400 g (1.4 kg) 의 원료의약품(DS) 확보

충전 단계 (Fill & Finish):
확보된 원료 1,400,000 mg ÷ 바이알 당 필요량 11.12 mg
= 이론상 약 125,899 바이알

충전 공정 손실(5~10%) 제외 시 → 약 115,000 ~ 120,000 바이알/Batch

10. 연간 할당된 배치량은 12배치라고 가정할테니,
115,000 ~ 120,000 바이알/Batch X 12 Batch = 1,380,000 ~ 1,440,000 바이알.

11. 주사 한 개 100$에 말아서 팔아도 원화로 대략 연간 1,800억 원 가량의 매출 기대.
특히 1공장은 (카나다, 유럽, 한국 발 생산량이니.. 향후 미국 시장 진출시 +@ 값은 더욱 커지겠죠.)

또한 한국에서 판매하는 가격만 생각해도 100$은 족히 넘기 때문에 매출액은 더욱 크게 잡으셔도 됩니다.

12. 한편, 25년 11~12월 매출액 잡히기 시작했다고 하니, 2배치 분량만 계산하고 약값은 $200에 말았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보수적인 계산..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판매가격 대입해서 계산식만 바꾸세요. )
2배치 분량 230,000 ~ 240,000 바이알.
매출액 추정: $46m ~ $48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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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국내 주식시장에서 주도주인 반도체 주식이 재차 전고점을 넘어서고 있으므로 매수관점을 유지

• 다만, NASDAQ100을 통하여 국내 반도체 주식의 투자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
[이그전 Weekly] 탑다운 반도체: ‘리스탁킹’에서 ‘과잉발주’로 사이클이 전환될 것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기(起): 지금까진 ‘리스탁킹 사이클’이 진행되었습니다.

2) 승(承): 지금부턴 ‘리스탁킹 사이클’에서 ‘과잉발주 사이클’로 전환될 것입니다.

3) 전(轉): 이번 ‘과잉발주’의 원인은 ASIC 칩의 급성장입니다.

4) 결(結): 1분기, ‘과잉발주’에 ‘과잉완화’까지 결합하며 정점으로 향할 것입니다.

- URL: https://bit.ly/4sr6TvH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2월 대만 CCL 제조사 ITEQ 매출액 3,170.5백만대만달러(+5.8% MoM, +30.2% YoY) 발표

- 중저가 CCL 가격 인상과 서버 플랫폼 업그레이드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고 매출액을 경신

- ITEQ는 2026년 AI 서버 및 범용 고성능 서버 물량 증가가 전반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특히 IT-988GL(할로겐 프리·초저전력 M7 CCL)이 최근 주요 서버 ODM 및 PCB 제조업체로부터 인증을 획득

- 2026년 PCIe Gen 6 서버 플랫폼 보급률 확대(2026년)에 따라 주요 서버 PCB 업체의 M7급 고성능 소재 수요 증가를 기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삼성전자 & 하이닉스, 서버 메모리칩 가격 +70% 인상 고려

据报道,三星、SK海力士寻求将服务器存储芯片价格上调70%。
• 삼성전자 & 하이닉스, 서버 메모리칩 가격 +70% 인상 고려

据报道,三星、SK海力士寻求将服务器存储芯片价格上调70%。
• PCB 및 기판 업체들, 2026년 CAPEX 대폭 확대. 기관 투자자 집계에 따르면, 100억 TWD 이상 기업으로는 Zhen Ding Tech, Unimicron, 타이광전자가 포함, 해당 기업들의 자본지출은 150~300억 수준에 이를 전망. 킨서스 인터커넥트, GCE, Tripod Tech 등도 50~80억 TWD 규모의 투자를 계획.

• 산업 관계자들은 2026년에도 생산능력은 타이트할 것이며 현재 산업 전략의 핵심이 단순한 가격 조정에 그치지 않고,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를 통해 고다층·고밀도(ABF) 기판이 요구하는 수율과 소재 사용 강도에 대응하는 데 있다고 지적. 이러한 투자 흐름은 이미 2026년 자본지출 계획에 선반영되고 있다는 분석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106700089-439901
Forwarded from 루팡
TrendForce- 2026년 1분기 메모리 시장 전망 보고서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 전 품목 상승 지속

2026년 1분기 메모리 시장은 AI 서버 및 HBM 수요 대응을 위해 제조사들이 선단 공정과 생산 능력을 서버용 제품에 집중하면서, 일반형 메모리 공급이 급격히 축소되어 가격 폭등이 예상됩니다.


1. 주요 가격 전망 (전분기 대비 상승률)

* 일반 DRAM(Conventional DRAM):
55~60% 상승
* NAND Flash: 33~38% 상승
* Server DRAM: 60% 이상 상승 (최대 상승폭)
* Client SSD: 40% 이상 상승 (NAND 품목 중 최대 상승폭)



2. DRAM 부문 상세 분석

* 서버(Server) DRAM: 미국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물량 확보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조사 재고가 바닥난 상태에서 신규 생산량이 모두 서버/HBM에 쏠리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어 60% 이상의 가격 급등이 예상됩니다.
* PC DRAM:
완제품 출하량은 다소 하향 조정되었으나, 제조사들이 PC OEM향 공급을 줄이면서 가격이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 모바일(Mobile) DRAM: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 우려로 인해 브랜드 업체들이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 중이며, LPDDR4X/5X 모두 공급 부족 상태입니다.
* 그래픽(Graphics) DRAM: 엔비디아 RTX 6000 시리즈 판매 목표 하향 등으로 수요는 보수적이지만, DDR5와의 생산 공정 중첩으로 인해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가격 상승세를 유지할 것입니다.


3. NAND Flash 및 SSD 부문 상세 분석

* 기업용(Enterprise) SSD의 부상: 2026년은 전 세계 서버 시장의 성장 정점으로, Enterprise SSD 수요가 처음으로 모바일 수요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 Client SSD:
제조사들이 수익성이 높은 데이터센터향 제품 생산에 집중하면서 소비자용(Client) SSD 공급이 크게 제한되었습니다. 특히 대용량 QLC 제품의 공급이 가장 부족하며, 가격은 40% 이상 상승할 전망입니다.
* eMMC/UFS:
스마트폰 시장은 비수기 재고 조정 중이지만, 제조사의 생산 비중 축소로 인해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 NAND Wafer: 소매 시장 수요는 약화되었으나, 제조사가 고마진 제품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모듈 업체향 공급을 줄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됩니다.



- 투자 및 시장 관점 포인트

1. AI 서버가 주도하는 시장: 2026년은 AI 추론 수요와 인프라 확장이 메모리 가격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입니다.
2. 생산 병목 현상: HBM과 선단 DDR5 공정으로의 전환이 일반 DRAM 공급을 막는 '빨대 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3. 수요의 양극화: 일반 소비재(PC, 스마트폰) 수요는 미진하나, 공급자가 공급량을 조절(Control)함으로써 가격을 끌어올리는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https://www.eet-china.com/mp/a464999.html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루빈 GPU 본격 양산" [CES 202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63567i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로보택시 올해 1분기에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635447
Forwarded from 트리플에이스
美 변압기 대장주 '이튼(Eaton)' 투자의견 하향

오늘 국내 전력기기 섹터 약세의 주원인인 이튼 리포트 요약입니다. "업황 훼손"보다는 "가격 부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기관: UBS 📉 액션: Buy(매수) ➔ Neutral(중립) 하향

📌 주요 논리 3가지

1. 밸류에이션 부담 (Too Expensive)

지난 2년간의 강력한 랠리로 주가가 역사적 멀티플 상단 도달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슈퍼사이클 등 긍정적 시나리오가 이미 주가에 **완벽히 반영(Priced to Perfection)**된 상태

2. 이익 성장세 둔화 우려

공격적인 설비 투자(CAPEX) 집행으로 인한 비용 증가 우려

자체 분석 결과, 2026~2027년 EPS(주당순이익)가 시장 컨센서스를 약 3~4% 하회할 것으로 전망

3. 상승 여력 제한적

펀더멘털은 견조하나, 현 주가 레벨에서는 추가적인 업사이드(Upside)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 한줄 요약 "회사는 여전히 좋지만, 주가가 실적 성장 속도를 너무 앞서갔다. 숨 고르기가 필요하다."

### - ai가 찾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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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섹터 급락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금일 전력기기 섹터 주가 급락은 HD현대일렉트릭의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데서 촉발.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4조 3,500억원을 제시. 이는 당사 추정치 4조 6,990억원, 시장 컨센서스 4조 7,800억원을 하회하는 수준.

다만, 회사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음.
2025년 역시 가이던스는 3조 8,918억원이었으나, 실제 2025년 실적은 당사 및 컨센서스 기준 4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됨.

환율 가정 변화도 성장률 둔화 인식에 영향을 미침.
매출 가이던스 2025년에는 원달러환율 1,300원, 2026년에는 1,350원을 적용. 이를 감안할 경우 회사가 제시한 매출 성장률은 10% 미만으로 해석됨.

그러나 이번 이슈는 매출(Q)보다는 이익 구조에 초점을 둘 필요.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 중 미국 앨라배마 공장 CAPA를 20~30% 증설할 예정이나, 2026년까지는 물량(Q) 성장 속도가 Peer 대비 다소 제한적일 수 있음.
반면, 수익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2026년 영업이익은 YoY 약 +30% 성장, 연간 OPM은 26% 내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수주 가이던스는 오히려 좋음.
2025년 수주 가이던스는 3,822백만달러(YoY +2%),
2026년 수주 가이던스는 4,222백만달러(YoY +10%)로 오히려 확대됨.
금일 발표된 765kV 초고압변압기 수주는, 앨라배마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는 2027년 이후 물량(Q) 성장 재가속 가능성을 시사.

따라서 오늘 섹터 전반의 주가 조정은 단일종목 가이던스 해석에 따른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 과정.
중장기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수익성 구조 개선을 감안할 때, 기회라 판단.
2
2026.01.06 11:30:34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56조 9,93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주 지역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4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14,993억

계약시작 : 2026-01-05
계약종료 : 2029-03-27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10.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80013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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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엔비디아 키노트 단상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입니다.
엔비디아 키노트를 어떻게 들으셨나요?

1. 키노트 핵심 요약
- 컴퓨팅 인프라의 현대화: 현재의 급격한 투자는 AI에 적응하기 위한 현대화 작업으로 이해
- Agent AI가 모든 응용처의 기본: 여기에는 많은 종류의 AI 모델을 사용하게 되며, 오픈 모델을 많이 사용하게 될 것.
- 알파마요 공개: 안전한 로보택시를 위해 운전 상황의 맥락을 자율주행에 적용. 그루트에 이은 피지컬 추론 모델
- 베라루빈 생산 시작: 2H26부터 적용. 성능과 전력 효율 대폭 개선. 블루필드를 이용한 메모리 시스템 도입
- 지멘스, 케이던스 등과 스마트팩토리용 피지컬 AI 시작

2. 키노트 첫인상
- AI 인프라를 위해 LLM scaling, Agent AI, Physical AI, Reasoning model, 오픈모델의 성능 개선 등 다섯 종류의 성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인프라의 강자로, 결국 AI의 주도권은 서비스 업체로 넘어갈 것이라 생각하지만 인프라로 인한 시장의 규모와 기간이 더욱 확장되고 있습니다.
- 베라 루빈이 블랙웰 만큼의 시장 영향을 줄 것이냐가 시장의 관심사인데, 젠슨황이 베라 루빈의 기대감을 점점 더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GPU 그 자체보다 주변의 병목 현상 해결 (서버간 통신과 실리콘 포토닉스, 조립시간과 조립수율, 냉각시스템 등)에 더욱 관심이 가는 순간입니다.
- 특히 그 병목현상에 블루필드4와 메모리 스토리지 시스템을 추가했는데, 이는 낸드 수요에 결정적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 엔비디아가 강조한 응용처는 로보택시, Agent AI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 AI, 스마트팩토리입니다. 상대적으로 컨수머 영역은 아직입니다.

전체적으로 높은 기대감을 만족시킬 정도의 키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가 다방면에서 메모리를 더욱 강조하기 시작했고, 반도체 수요는 26년에도 긍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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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m.blog.naver.com/onion_asset/224136090531

마운자로 20주간 후기 및 생각

1.효과는 확실히 뛰어나다. 체중감량이 뛰어나다기보단 식욕억제에 따른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2.생활습관 개선없이 이걸로만 살 뺄 생각이면 절대비추. 느낌이 바로 요요올 것임

3.그럼에도 비만치료제라는 것이 얼마나 게임체인저인지 제대로 느낀 20주였음. 왜 빅파마들이 목숨걸고 이 시장에 뛰어들려고 하는지 확실하게 느낌
Forwarded from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