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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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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2월 대만 CCL 제조사 ITEQ 매출액 3,170.5백만대만달러(+5.8% MoM, +30.2% YoY) 발표

- 중저가 CCL 가격 인상과 서버 플랫폼 업그레이드 효과에 힘입어 역대 최고 매출액을 경신

- ITEQ는 2026년 AI 서버 및 범용 고성능 서버 물량 증가가 전반적인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특히 IT-988GL(할로겐 프리·초저전력 M7 CCL)이 최근 주요 서버 ODM 및 PCB 제조업체로부터 인증을 획득

- 2026년 PCIe Gen 6 서버 플랫폼 보급률 확대(2026년)에 따라 주요 서버 PCB 업체의 M7급 고성능 소재 수요 증가를 기대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삼성전자 & 하이닉스, 서버 메모리칩 가격 +70% 인상 고려

据报道,三星、SK海力士寻求将服务器存储芯片价格上调70%。
• 삼성전자 & 하이닉스, 서버 메모리칩 가격 +70% 인상 고려

据报道,三星、SK海力士寻求将服务器存储芯片价格上调70%。
• PCB 및 기판 업체들, 2026년 CAPEX 대폭 확대. 기관 투자자 집계에 따르면, 100억 TWD 이상 기업으로는 Zhen Ding Tech, Unimicron, 타이광전자가 포함, 해당 기업들의 자본지출은 150~300억 수준에 이를 전망. 킨서스 인터커넥트, GCE, Tripod Tech 등도 50~80억 TWD 규모의 투자를 계획.

• 산업 관계자들은 2026년에도 생산능력은 타이트할 것이며 현재 산업 전략의 핵심이 단순한 가격 조정에 그치지 않고,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를 통해 고다층·고밀도(ABF) 기판이 요구하는 수율과 소재 사용 강도에 대응하는 데 있다고 지적. 이러한 투자 흐름은 이미 2026년 자본지출 계획에 선반영되고 있다는 분석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106700089-439901
Forwarded from 루팡
TrendForce- 2026년 1분기 메모리 시장 전망 보고서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 전 품목 상승 지속

2026년 1분기 메모리 시장은 AI 서버 및 HBM 수요 대응을 위해 제조사들이 선단 공정과 생산 능력을 서버용 제품에 집중하면서, 일반형 메모리 공급이 급격히 축소되어 가격 폭등이 예상됩니다.


1. 주요 가격 전망 (전분기 대비 상승률)

* 일반 DRAM(Conventional DRAM):
55~60% 상승
* NAND Flash: 33~38% 상승
* Server DRAM: 60% 이상 상승 (최대 상승폭)
* Client SSD: 40% 이상 상승 (NAND 품목 중 최대 상승폭)



2. DRAM 부문 상세 분석

* 서버(Server) DRAM: 미국계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물량 확보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제조사 재고가 바닥난 상태에서 신규 생산량이 모두 서버/HBM에 쏠리며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어 60% 이상의 가격 급등이 예상됩니다.
* PC DRAM:
완제품 출하량은 다소 하향 조정되었으나, 제조사들이 PC OEM향 공급을 줄이면서 가격이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 모바일(Mobile) DRAM: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 우려로 인해 브랜드 업체들이 선제적으로 물량을 확보 중이며, LPDDR4X/5X 모두 공급 부족 상태입니다.
* 그래픽(Graphics) DRAM: 엔비디아 RTX 6000 시리즈 판매 목표 하향 등으로 수요는 보수적이지만, DDR5와의 생산 공정 중첩으로 인해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가격 상승세를 유지할 것입니다.


3. NAND Flash 및 SSD 부문 상세 분석

* 기업용(Enterprise) SSD의 부상: 2026년은 전 세계 서버 시장의 성장 정점으로, Enterprise SSD 수요가 처음으로 모바일 수요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 Client SSD:
제조사들이 수익성이 높은 데이터센터향 제품 생산에 집중하면서 소비자용(Client) SSD 공급이 크게 제한되었습니다. 특히 대용량 QLC 제품의 공급이 가장 부족하며, 가격은 40% 이상 상승할 전망입니다.
* eMMC/UFS:
스마트폰 시장은 비수기 재고 조정 중이지만, 제조사의 생산 비중 축소로 인해 여전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 NAND Wafer: 소매 시장 수요는 약화되었으나, 제조사가 고마진 제품에 우선순위를 두면서 모듈 업체향 공급을 줄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됩니다.



- 투자 및 시장 관점 포인트

1. AI 서버가 주도하는 시장: 2026년은 AI 추론 수요와 인프라 확장이 메모리 가격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입니다.
2. 생산 병목 현상: HBM과 선단 DDR5 공정으로의 전환이 일반 DRAM 공급을 막는 '빨대 효과'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3. 수요의 양극화: 일반 소비재(PC, 스마트폰) 수요는 미진하나, 공급자가 공급량을 조절(Control)함으로써 가격을 끌어올리는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https://www.eet-china.com/mp/a464999.html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루빈 GPU 본격 양산" [CES 202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63567i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속보] 젠슨 황 "엔비디아 로보택시 올해 1분기에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0635447
Forwarded from 트리플에이스
美 변압기 대장주 '이튼(Eaton)' 투자의견 하향

오늘 국내 전력기기 섹터 약세의 주원인인 이튼 리포트 요약입니다. "업황 훼손"보다는 "가격 부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기관: UBS 📉 액션: Buy(매수) ➔ Neutral(중립) 하향

📌 주요 논리 3가지

1. 밸류에이션 부담 (Too Expensive)

지난 2년간의 강력한 랠리로 주가가 역사적 멀티플 상단 도달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슈퍼사이클 등 긍정적 시나리오가 이미 주가에 **완벽히 반영(Priced to Perfection)**된 상태

2. 이익 성장세 둔화 우려

공격적인 설비 투자(CAPEX) 집행으로 인한 비용 증가 우려

자체 분석 결과, 2026~2027년 EPS(주당순이익)가 시장 컨센서스를 약 3~4% 하회할 것으로 전망

3. 상승 여력 제한적

펀더멘털은 견조하나, 현 주가 레벨에서는 추가적인 업사이드(Upside)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 한줄 요약 "회사는 여전히 좋지만, 주가가 실적 성장 속도를 너무 앞서갔다. 숨 고르기가 필요하다."

### - ai가 찾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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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섹터 급락 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금일 전력기기 섹터 주가 급락은 HD현대일렉트릭의 2026년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한 데서 촉발.
HD현대일렉트릭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로 4조 3,500억원을 제시. 이는 당사 추정치 4조 6,990억원, 시장 컨센서스 4조 7,800억원을 하회하는 수준.

다만, 회사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음.
2025년 역시 가이던스는 3조 8,918억원이었으나, 실제 2025년 실적은 당사 및 컨센서스 기준 4조원에 근접할 것으로 추정됨.

환율 가정 변화도 성장률 둔화 인식에 영향을 미침.
매출 가이던스 2025년에는 원달러환율 1,300원, 2026년에는 1,350원을 적용. 이를 감안할 경우 회사가 제시한 매출 성장률은 10% 미만으로 해석됨.

그러나 이번 이슈는 매출(Q)보다는 이익 구조에 초점을 둘 필요.
HD현대일렉트릭은 2025년 중 미국 앨라배마 공장 CAPA를 20~30% 증설할 예정이나, 2026년까지는 물량(Q) 성장 속도가 Peer 대비 다소 제한적일 수 있음.
반면, 수익성 개선은 지속되고 있음. 2026년 영업이익은 YoY 약 +30% 성장, 연간 OPM은 26% 내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됨.

수주 가이던스는 오히려 좋음.
2025년 수주 가이던스는 3,822백만달러(YoY +2%),
2026년 수주 가이던스는 4,222백만달러(YoY +10%)로 오히려 확대됨.
금일 발표된 765kV 초고압변압기 수주는, 앨라배마 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는 2027년 이후 물량(Q) 성장 재가속 가능성을 시사.

따라서 오늘 섹터 전반의 주가 조정은 단일종목 가이던스 해석에 따른 단기적인 밸류에이션 리셋 과정.
중장기 전력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수익성 구조 개선을 감안할 때, 기회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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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1:30:34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56조 9,93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주 지역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4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14,993억

계약시작 : 2026-01-05
계약종료 : 2029-03-27
계약기간 : 3년 2개월
매출대비 : 10.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80013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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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엔비디아 키노트 단상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반도체/IT 이종욱입니다.
엔비디아 키노트를 어떻게 들으셨나요?

1. 키노트 핵심 요약
- 컴퓨팅 인프라의 현대화: 현재의 급격한 투자는 AI에 적응하기 위한 현대화 작업으로 이해
- Agent AI가 모든 응용처의 기본: 여기에는 많은 종류의 AI 모델을 사용하게 되며, 오픈 모델을 많이 사용하게 될 것.
- 알파마요 공개: 안전한 로보택시를 위해 운전 상황의 맥락을 자율주행에 적용. 그루트에 이은 피지컬 추론 모델
- 베라루빈 생산 시작: 2H26부터 적용. 성능과 전력 효율 대폭 개선. 블루필드를 이용한 메모리 시스템 도입
- 지멘스, 케이던스 등과 스마트팩토리용 피지컬 AI 시작

2. 키노트 첫인상
- AI 인프라를 위해 LLM scaling, Agent AI, Physical AI, Reasoning model, 오픈모델의 성능 개선 등 다섯 종류의 성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인프라의 강자로, 결국 AI의 주도권은 서비스 업체로 넘어갈 것이라 생각하지만 인프라로 인한 시장의 규모와 기간이 더욱 확장되고 있습니다.
- 베라 루빈이 블랙웰 만큼의 시장 영향을 줄 것이냐가 시장의 관심사인데, 젠슨황이 베라 루빈의 기대감을 점점 더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GPU 그 자체보다 주변의 병목 현상 해결 (서버간 통신과 실리콘 포토닉스, 조립시간과 조립수율, 냉각시스템 등)에 더욱 관심이 가는 순간입니다.
- 특히 그 병목현상에 블루필드4와 메모리 스토리지 시스템을 추가했는데, 이는 낸드 수요에 결정적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 엔비디아가 강조한 응용처는 로보택시, Agent AI를 활용한 엔터프라이즈 AI, 스마트팩토리입니다. 상대적으로 컨수머 영역은 아직입니다.

전체적으로 높은 기대감을 만족시킬 정도의 키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가 다방면에서 메모리를 더욱 강조하기 시작했고, 반도체 수요는 26년에도 긍정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0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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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양파농장
https://m.blog.naver.com/onion_asset/224136090531

마운자로 20주간 후기 및 생각

1.효과는 확실히 뛰어나다. 체중감량이 뛰어나다기보단 식욕억제에 따른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을 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2.생활습관 개선없이 이걸로만 살 뺄 생각이면 절대비추. 느낌이 바로 요요올 것임

3.그럼에도 비만치료제라는 것이 얼마나 게임체인저인지 제대로 느낀 20주였음. 왜 빅파마들이 목숨걸고 이 시장에 뛰어들려고 하는지 확실하게 느낌
Forwarded from 플러스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이익 전망치 또 상향...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 228.5대만달러로 사상 최고가 재돌파

[스바오(時報) 예스안 기자 / 타이베이]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 2408)가 오는 1월 19일 온라인 기업설명회(법설회)를 열고 작년도 재무제표와 최신 전망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난야테크놀로지는 작년 11월 순이익이 42억 3,500만 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먼저 공시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97.86%, 전월 대비 107.69% 폭증한 수치이며, 11월 한 달간 주당순이익(EPS)은 1.37대만달러에 달했습니다.

대만 현지 증권사(법인)들은 메모리 수급 부족(공급 부족분)이 올 상반기에 정점을 찍고 하반기에는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2027년에는 신규 증설 물량을 주시해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목표 주가는 설명회 이후 조정될 예정이며, 두 곳의 증권사는 '중립'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나 향후 이익 성장이 기대됨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에 힘입어 화요일(6일) 난야테크놀로지 주가는 상한가인 228.5대만달러까지 치솟아 다시 한번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장중 내내 9% 이상의 상승폭을 유지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폭등으로 수익성이 두 배로 뛰면서 실적 호조가 이어졌습니다. 난야테크놀로지의 작년 11월 매출은 101억 6,9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4.89%, 전월 대비 28.59% 증가했습니다. 세전 순이익은 50억 8,700만 대만달러(전년비 +1,657.34%, 전월비 +103.31%),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2억 3,500만 대만달러(전년비 +2,097.86%, 전월비 +107.69%)를 기록했습니다. 11월 단일 EPS는 1.37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01.93%, 전월 대비 107.57% 늘었습니다.

난야테크놀로지의 작년 10~11월 누적 EPS는 이미 4분기 예상치의 65.2%를 달성하여, 4분기 실제 EPS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증권가는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여 난야테크놀로지의 작년 4분기 EPS는 2.90대만달러, 연간 EPS는 1.45대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작년 12월 DRAM 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DDR4 고정가(Contract Price)는 전월 대비 15~20%, DDR5 고정가는 5~10% 상승했습니다. 반면 DDR4와 DDR5 현물가(Spot Price)는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고정가와의 가격 괴리(Spread)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그중 DDR4 16Gb 현물가는 이미 65달러를 넘어선 반면, 고정가는 여전히 21달러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작년 4분기 상황을 복기해보면, DDR4 8Gb 현물가가 22달러까지 치솟아 당시 고정가인 10달러와 100% 이상 차이가 벌어졌던 점이 올해 1분기 가격 협상에서 제조사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최신 보고서는 올해 1분기 DDR4 고정가가 전분기 대비 65~70%, DDR5 고정가는 50~65% 급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를 역산하면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매달 고정가가 15~20%씩 올라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시장조사기관들의 메모리 가격 전망치가 한층 더 높아졌으며, 향후 가격 상승 추세는 변함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메모리 시장 전망과 관련해서는 2분기에 하류(Downstream) 업체의 재고 상황과 모듈 업체들의 물량 조절 현황을 점검해 봐야 합니다. 수급 부족 현상은 올 상반기에 가장 심화되고 하반기에는 완화될 것으로 보이며, 2027년에는 신규 생산 능력을 주목해야 합니다. 증권가는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의 EPS 전망을 대폭 상향 조정하여, 올해 1분기 세후 EPS가 액면가의 절반(약 5대만달러) 수준에 육박하고, 연간으로는 27.36대만달러에 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06700771-430201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xAI, 한국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가스터빈 5기 추가 구매

일론 머스크의 xAI가 한국의 두산에너빌리티로부터 380MW급 가스터빈 5기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인도 일정: 첫 두 기는 2026년 말까지 인도될 예정입니다.

전력 규모: 이번 추가 도입은 60만 개 이상의 GB200 NVL72급 클러스터(또는 35만 개 이상의 VR200 NVL144급 클러스터)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평가: 일론 머스크와 그의 팀(@rpoo, @BrentM_SpaceX)은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능력에 있어 독보적이며, 그 어느 누구도 이들만큼 빠르게 실행하지 못합니다.


일론 머스크: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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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전력 #모소밤부
https://m.blog.naver.com/bambooinvesting/224135542248

AI 데이터센터는 전기를 "안정적으로 많이" 쓰는 게 아니다.
미친 듯이 들쑥날쑥하게 쓴다.

기존에 커패시터 회사들은
주로 풍력발전이나 연료전지 쪽에 납품했는데,
AI 데이터센터라는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열리는 셈이니까

그래도 방향성은 명확해 보인다.
AI가 계속 발전하려면, 결국 전력 인프라가 따라가야 한다.
그리고 그 변화의 핵심에 800VDC가 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2월 대만 Dram 제조사 Nanya Technology 매출액 12,017.2백만대만달러(+18.2% MoM, +444.9% YoY) 발표

- 메모리 가격 급등의 수혜로 역대 최고 매출액을 재차 갱신

- 금일 11월 미감사 재무제표를 선공개했으며, DRAM 가격 상승 효과로 11월 EPS가 전년 동기 대비 20배 증가한 1.37대만달러를 기록

- 이는 단월 기준으로도 3분기 전체 실적을 웃도는 수준이며, 10월 실적을 합산할 경우 이미 작년 1~3분기 누적 적자를 해소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