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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 증설은 멈출 수 없다… 삼성·TSMC·인텔 3대 반도체 기업 설비투자 가이던스 긍정적

•CITI는 최신 보고서에서 글로벌 반도체 3대 기업의 Capex 기조가 여전히 확장 국면에 있다고 평가

•TSMC는 2026년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460억~480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음.

•인텔의 설비투자는 큰 변동 없이 안정화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음.

•삼성전자는 마이크론의 증설 기조를 뒤따라 투자 규모를 상향 조정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음.

•CITI에 따르면, 이들 3개 기업의 설비투자는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장비 지출 전망치의 약 59%를 차지하며, 이들의 투자 방향성은 반도체 장비 산업 전반의 핵심 선행 지표로 작용할 것으로 평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664#from=ios
* (iM 이상헌) SK하이닉스, 3차 상법개정 해도 자사주 ADR 美상장 길 열린다

-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이 3차 상법개정 이후에도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 상법개정안이 자사주 소각을 원칙으로 삼고는 있지만, 일정한 절차를 거칠 경우 예외적 활용까지 전면 차단하는 구조는 아니라는 해석이 나온다.

- 최근 정치권에 따르면 여당이 추진 중인 3차 상법개정안은 기업의 자사주 남용을 막기 위한 '소각 원칙'을 명확히 하되, 주주 판단을 거친 활용 가능성은 열어두는 방향으로 정리됐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가 보유 자사주를 활용해 ADR을 발행하고 이를 미국 증시에 상장하는 방안도 법 개정 이후 가능하다는 데 힘이 실린다.

- 여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관계자는 "ADR 발행은 주주 동의가 전제될 경우 가능한 선택지로 남겨두고 있다"며 "법안의 기본 취지는 자사주 소각이 원칙이지만, 굳이 경영상 목적에 따라 활용을 하겠다면 그 판단을 주주에게 묻도록 하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구체적으로는 ▲자사주를 경영상 목적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정관을 변경한 뒤 ▲주주총회에서 출석 주주 과반수 찬성과 발행주식 총수 4분의 1 이상 동의를 얻는 일반 또는 특별결의를 통과해야 한다. 단순 이사회 결정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정관 변경과 주총 의결이라는 '이중 절차'가 핵심 요건이다.

- 또 다른 여당 관계자는 "기업의 자본정책 자율성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방향의 입법은 당초부터 한계가 있었다"며 "기업가치 제고 수단을 넓히려는 게 상법 개정의 본래 취지였던 만큼, ADR을 포함한 다양한 활용 방안은 열어두는 쪽으로 조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 정치권 안팎에서는 ADR 발행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기업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정도에 불과하다는 인식도 공유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서 확고한 1•2위 지위를 확보했고, 미국 증시 투자자들이 이미 해당 종목을 '필수 편입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 이에 시장에서는 자사주 소각 대신 ADR 발행에 활용하는 방안이 주주가치 제고 취지에 부합하는지 여부가 향후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상법 개정 이후에도 제도적으로 길은 열려 있지만, 기업이 직접 주주를 설득하고 그 결과를 주총을 통해 입증해야 한다는 점에서다.

- 앞선 정치권 관계자는 "ADR이든 다른 형태의 자본정책이든, 주주 설득에 실패하면 자사주는 소각해야 하고 설득에 성공한다면 활용도 가능해지는 구조"라며 "법이 이를 막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사들의 책임을 명확히 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앞서 SK하이닉스는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을 활용한 미국 증시 상장 등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시장에서는 3차 상법 개정의 최종 내용과 주주총회 전략이 윤곽을 드러낼 경우, SK하이닉스의 ADR 추진 여부도 보다 구체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1/06/20260106801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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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젠슨 황은 '게임체인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의 상당부분을 메모리 관리를 통한 추론시스템 효율화 관련한 언급으로 할애


- 컨텍스트(한 번 작업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 급증에서 오는 병목 처리

- SSM : 상태 모델. 트랜스포머 기반의 LLM의 한계를 보완하는 메모리 효율화 관점의 알고리즘. 추론효율을 증가시켜 결론적으로 더 많은 컴퓨팅 설치가 가능하게 함

- 블루필드4 : 엔비디아의 DPU(Data Processing Unit). 데이터의 이동, 처리를 담당하는 데이터 컨트롤러 개념. GPU와 CPU는 이로써 AI연산과 제어로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함

- 연속학습 : LLM의 지능적 한계를 레벨업하는 개념으로 메모리의 계층화 아키텍쳐로의 전환이 필수(구글과 같은 방향)


-> 오늘 미국장의 메모리 기업 급등은 단순히 1분기 디램계약가격 급등 정도의 이유가 아니라 젠슨 황의 언급에서 향후 메모리 기업의 포지셔닝 변화 부분을 시장이 적극적으로 프라이싱하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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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리아멍거)
가치투자자라면 누구나 한번 가입하고 도움을 받았을 가투소가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하네요.

저희 스터디 창립자신 남성주성님과 현재 회장님인 Beginner님도 나오시고, 밑에 제가 좋아하는 너무 훌륭한 투자자분들이 많이 나오시네요.

* 강사 프로필 및 강연 제목(향후 추가 업데이트 예정)

1. 선진짱(김민우) 2. 바람의숲(김철광) 3. 무트로(박성진) 4. 증시각도기(곽상준) 5. 옥봉이(임영옥) 6. 포즈랑 , 7. 지식앞에겸손(조상우) 8. Beginner(김종원)

가투소 20주년 너무 축하드립니다
^^

아래의 링크에서 신청 받습니다.

https://naver.me/FK0IIs9F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맥쿼리)
DRAM crunch to curb AI build-out
Heaping up huge memory profits
Runaway memory prices

───── ✦ ─────
📢 메모리 반도체 산업 전망 및 분석
• 2026년 글로벌 DRAM 시장 규모는 3,110억 달러로 전년 대비 2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이는 2023년 대비 6배 증가한 규모이며, 매출 증가는 18%의 비트 성장과 78%의 ASP 상승이 견인함.
• 현재 공급 능력은 향후 2년간 15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만 지원 가능한 수준임.
•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지연 및 일정 조정이 예상되며, 이는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임.
•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DRAM 공급업체에 유리하며, 다년간 마진 확대로 이어질 것임.
• 2026년 DRAM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HBM 시장 성장률은 2025년 106%에서 2026년 71%로 둔화될 것으로 보임.
• HBM이 전체 DRAM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할 전망임.

📢 SK하이닉스 (00066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가격 강세로 2026~2028년 수익이 약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상품(Commodity) DRAM 가격 급등으로 HBM 연간 계약 가격도 상승 여력이 있음.
• 한국 정부의 새로운 지주사 규제 검토로 장기적인 산업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DR 발행이 진전될 경우 주가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임.
• 2026년 순이익은 101조 원, 2027년에는 142조 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됨.
• M15X 팹은 주로 1b nm 및 HBM용으로, 이천 팹은 1c nm로 전환하여 비트 성장을 주도할 것임.
• 순현금이 2026년 말 8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배당 정책 재검토 압력이 커질 것임.

📢 삼성전자 (005930 KS) 기업 분석
• 메모리 부족 심화로 전체 IT 공급망이 제한을 받고 있으며 2028년까지 해결책이 보이지 않음.
• 2026년 반도체 부문이 매출의 55%, 영업이익의 90%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임.
• P4 팹의 공간 대부분이 DRAM에 할당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수익성 중심의 전략임.
• HBM 매출은 2026년 2배 성장하여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됨.
• 주요 고객사의 사양 업그레이드 요청과 1c nm DRAM 규제 완화가 HBM4 기회 요인임.
• 브로드컴이 삼성전자 HBM 매출의 가장 큰 비중(40~50%)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됨.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근거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800,000원에서 1,120,000원으로 40% 상향함. 2026/27년 EPS 추정치를 각각 72%, 79% 상향 조정했으나, 목표 PER 배수는 10배에서 8배로 하향함. 이는 슈퍼 사이클에서 메모리 주가가 실적 성장을 후행하는 경향을 반영한 것임.
• 삼성전자: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75,000원에서 240,000원으로 37% 상향함. 2026/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50% 상향하고 EPS 추정치도 대폭 올렸으나, 목표 PER 배수는 16배에서 14배로 하향 조정함.

📢 연간 실적 추정 (2025E / 2026E / 2027E)
• SK하이닉스: 매출액은 96.9조 / 196.1조 / 266.5조 원, 영업이익은 47.3조 / 136.5조 / 189.4조 원으로 전망됨. 순이익은 44.8조 / 101.2조 / 141.8조 원이며, PER은 11.8배 / 5.2배 / 3.7배, PBR은 4.5배 / 2.4배 / 1.5배로 추정됨.
• 삼성전자: 매출액은 333.9조 / 469.6조 / 579.5조 원, 영업이익은 45.2조 / 151.2조 / 217.4조 원으로 예상됨. 순이익은 42.6조 / 117.3조 / 166.7조 원이며, PER은 21.9배 / 7.9배 / 5.6배, PBR은 2.2배 / 1.4배 / 1.1배로 평가됨.

───── ✦ ─────
결론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도래와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인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기록적인 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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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건설/REITs 장문준]

[건설] 현대건설: 미국 DOE는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미국 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2025년 12월 2일, 미국 에너지부 (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 (TVA)가 각각 추진하는 두 개 프로젝트를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습니다.

* 앞서 2025년 3월 SMR First Mover 선정을 위한 공고 및 Q&A 과정에서 DOE는 프로젝트 구성에 있어 미국 밸류체인의 참여를 선호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 이러한 정책 기조 하에서도 한국기업인 현대건설이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Holtec의 프로젝트가 SMR First Mover로 최종 선정되었다는 점은, DOE가 프로젝트 실행 관점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및 사업 수행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

* 향후 미국 원전사업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짐작해볼 수 있는 또 다른 사례입니다.

*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입니다. 2026년 KB증권의 변함없는 원전산업, 건설산업 최선호주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9jsVJv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무료수신거부 0808886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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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 건설 / 장문준
*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는데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습니다.
-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 중
- AI 데이터센터에 탑재되는 반도체의 핵심이 현재 메모리라면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해선 전력이 핵심.
-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충당하기 위해선 빠른 시일 내 SMR 착공이 필요하고 현대건설이 이 역량 보유 중
Forwarded from 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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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늘 그렇듯 파이프라인 전략은 일관적임.
(우리가 제형을 꺨 수 있다!)
항상 의심 당해서 그렇지..

Lupron depot는 현재 제네릭이 없는 상황.

국내에서도 대웅이 짜이다스와 제네릭 개발 시도 했구요. black black 무소식..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0557


이 약물의 물질특허는 진즉에 깨졌지만, 2031년까지 제형특허 걸려있음다.
https://www.drugs.com/availability/generic-lupron-depot.html

그건 이제 회사가 주장하는 1~6개월 장기제형이 깰 수 있느냐에 달려있겠네요.
그동안 s뭐시기도 제형을 깬다 말은 해놨는데.. 결과를 보여줘야.. 하. .

이런 의심 분위기를 없애려면,
진짜 깰 수 있다가 아니라, ’깼다!‘ 모먼트가 필요한데 말이죠.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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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
코스피 상승 : 166
코스피 하락 : 733

쏠림이 심한 시장입니다.
한화투자증권_김수연_260107_100배의기술.pdf
1.4 MB
[이슈전략] 100배의 기술

- 100배 주식은 효율적으로 살아남는 기업을 찾는 과정. 100배 주식이 되는 데 10~20년이 걸리는데, 이 기업들에 어떤 변화가 있었을 때 주가가 변곡점을 맞이했는지 살펴보는 건 좋은 주식을 보는 안목을 길러줄 것

- 100배가 나는 주식들을 다섯가지 유형으로 구분. 턴어라운드 / 내수 / 수입대체 / 기술 / 주주환원. 한국은 수입대체와 턴어라운드 비중이 높고 미국은 주주환원과 기술 비중이 높음

- 주가는 투자가 매출로 연결될 때, 매출이 늘면서 마진이 좋아질 때, 이익이 늘어 주주환원을 할 때마다 상승. 주가가 100배를 훨씬 넘어선 기업들은 항상 이 단계를 거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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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오늘은 EMC를 중심으로 CCL 업체들 전반에서 주가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Vera Rubin Midplane부터 적용될 것으로 기대됐던 M9 등급 CCL 적용 시점이 다소 밀릴 수 있다는 얘기가 부각되면서, 이 부분이 주가 조정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다만 Midplane에 M9 등급 CCL을 적용한다는 시나리오는 EMC 쪽에서 강하게 주장해왔던 내용이라는 점은 짚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두산은 이전부터 M9 등급 CCL의 본격적인 적용 시점을 Rubin Ultra 전후로 일관되게 소통해왔습니다

결국 두산이 그동안 주장해왔던 방향이 맞는 것으로 해석되는 상황에서, M9 적용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던 EMC의 조정 국면에 두산 주가까지 함께 연동돼 조정을 받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Vera Rubin Midplane 단계에서 M8~M8.5 등급 CCL이 계속 주류로 활용되는 구조가 유지된다면, Blackwell 세대에서 독점 공급 경험을 보유한 두산에게는 오히려 경쟁 구도가 더 유리해지는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기대 조정과는 별개로, 두산의 포지셔닝은 구조적으로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01.07 17:47:42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834조 6,689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보통주
취득수량 : 18,000,000주(25,002억)
시총대비 : 0.3%

* 우선주
취득수량 : (-)
시총대비 :

취득목적 : 임직원 주식보상
취득방법 : 유가증권시장을 통한 장내 매수
중개업자 : 삼성증권 (Samsung Securities Co., Ltd.),신한투자증권 (Shinhan Securities Co., Ltd.),KB증권 (KB Securities Co., Ltd.)
결정일자 : 2026-01-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70007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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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최신 퀄컴칩 만든다

퀄컴CEO "2나노칩 맡길 것"

테슬라서 24조원 수주 이어
차세대AP 수조원 계약 유력


세계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기업인 미국 퀄컴이 차세대 AP 생산을 삼성전자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대 수조원에 이르는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계약이 성사되면 삼성의 ‘아픈 손가락’으로 꼽히던 파운드리 사업 정상화에도 속도가 붙는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여러 파운드리 기업 중 삼성전자와 가장 먼저 최신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했다”며 “조만간 상용화를 목표로 설계 작업도 끝낸 상태”라고 말했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차세대 AP 생산을 맡기는 계획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이 최종 성사되면 삼성은 2022년 이후 끊긴 퀄컴의 최첨단 제품 생산을 5년 만에 재개한다. 퀄컴은 2021년까지 삼성 파운드리에 최첨단 AP 생산을 맡겼지만, 이후 대만 TSMC로 거래처를 돌렸다. 퀄컴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삼성이 제대로 맞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다시 눈을 돌린 것은 삼성이 낮은 수율과 발열 등 고질적인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삼성이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약 24조원)에 이르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AI6’ 생산을 수주하는 등 기술 신뢰도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퀄컴이 TSMC에만 맡겨 온 차세대 칩 생산을 삼성으로 이원화하려는 전략을 세운 것도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TSMC에 밀린 삼성이 오히려 2㎚ 최첨단 공정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게 주효했다”며 “테슬라에 이어 퀄컴까지 고객으로 확보하면 더 많은 글로벌 기업 물량을 수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4226?rc=N&ntype=RANKING&sid=001
>>스토리지 반도체 가격 통제 불능… 월가 전망 재상향: 2026년 DRAM 최대 88% 급등, NAND 74% 상승

•AI 에이전트 확산과 AI CPU의 메모리 수요 급증을 반영해, 씨티그룹은 서버용 DRAM의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 전망을 144%로 상향했음. 또한 엔터프라이즈 SSD의 ASP는 YoY+ 87%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음.

•애널리스트들은 시장이 극도로 강한 매도자 우위(seller’s market)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격 결정권이 삼성 등 메모리 대형 업체들에 완전히 넘어갈 것으로 평가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2731#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