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7K subscribers
4.39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6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선수촌
TSMC Sees 1Q Sales $34.6B to $35.8B, Est. $33.22B

TSMC Sees 1Q Gross Margin 63% to 65%, Est. 59.6%

TSMC Sees 1Q Oper Margin 54% to 56%, Est. 49.7%
Forwarded from 선수촌
*TSMC SEES 2026 CAPEX $52B TO $56B
컨센이 47.2B인데 상향했음
Forwarded from 선수촌
Capex is expected to be significantly higher across the next three years, Huang adds.
2026.01.08 07:46:07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834조 6,689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1-29
개최시각 : 10:00

*IR 목적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880000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1
2026.01.15 16:30:53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545조 2,738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1-29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IR 내용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58004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3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5685

삼천당제약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국내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공개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파이프라인은 총 4개다. 이 중 1) 마이크로스피어에 해당하는 '류프로렐린(Leuprorelin)' 기반 품목은 최근에 공개했지만, 2)'옥트레오타이드(Octreotide)' 1개 품목이나 3)4)리포솜 기반 2개 품목의 구체적인 임상 단계와 상업화 일정은 이번에 처음 공개됐다.

1) 류프로렐린은 오리지널 제품과 같은 23게이지 주사바늘을 사용할 정도로 동일한 입자 크기를 구현했다. 제품별로 로트당 생산 수량을 3000개·6000개·1만개로 확정했고, 재현성과 품질 일관성도 확보했다. 모든 과정이 협상 파트너사의 참관 하에 진행됐으며, 이 데이터는 파트너사와 공유해 검토했기에 '텀시트(Term Sheet)' 계약 체결이 가능했다고도 부연했다.

2)옥트레오타이드 기반 제품은 말단비대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투여 1개월 제형으로, 현재 임상 마지막 단계에 있다. 올해 내 미국 품목허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 캐나다 시장에서 삼천당 미국 법인과 파트너사간 계약을 체결했으나 파트너사의 보안 등을 이유로 발표하지 못 했다는 설명이다. 류프로렐린, 옥트레오타이드 등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품목은 제품 공급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3)4)리포솜 기반 제품은 항암제 및 진균 감염증 치료제에 적용 가능하며, 기술이전 계약 방식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추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삼천당제약은 “리포솜 기술이전 계약은 2월부터 경영진과 연구원들의 참여 하에 파트너사의 전용 공장에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스피어는 생체분해성 고분자(PLGA/PLA)에 약물을 혼합해 미세 구형 입자로 만드는 기술이다. 삼천당제약은 "핵심 물질인 생체분해성 고분자(PLGA/PLA)는 직접 개발했지만, 완제품은 글로벌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GMP) 인증을 받은 해외 마이크로스피어 전용 CMO 공장에서 생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진행 단계를 공유하지 않았던 이유는 좀 더 유의미한 단계에서 상업화 및 글로벌 개발 계획을 발표해 투자자 신뢰를 높이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삼천당제약은 올해 글로벌 계약 및 기술이전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동시에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녹색경제신문(https://www.greened.kr)
30👍3🔥1
Forwarded from investor92
미국이 직면한 문제는 더 이상 '왜 원전을 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원전을 다시 지을 것인가'다. 미국 정부가 Westinghous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단일 노형 / 연속 발주 체계를 선택한 이유 역시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은 다시 원전을 짓기 위해 금융과 제도가 준비되어가는 과정이지만, 수행체계에서는 여전히 약점이 존재한다. 민간 유틸리티가 각자 PM 역할을 맡는 현재 구조로는 Fleet Build가 요구하는 반복 / 학습 / 표준화에 한계가 존재한다. EPC의 경험도 분절적이다. 결국 미국이 글로벌 원전 시장에서 프랑스와 중국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PM 역량, EPC 역량을 보완한 수행 체계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문제는 이 수행 체계를 글로벌에서 경쟁중인 프랑스, 중국에 기댈 수 없다는 점이다. 미국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은 하나다. 미국 내부에서 새로운 수행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부족한 영역을 보완할 수 있는 외부 파트너를 찾아 미국 주도형 통합 밸류체인을 만드는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한국의 원전 생태계는 미국에게 전략적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한국은 단일 공기업을 중심으로 설계, 기자재, EPC, 품질, 운영까지 하나의 통합된 체계 안에서 움직이며, 프랑스 / 중국과 더불어 '일관된 수행체계를 갖춘 국가'라는 공통된 특성을 가진다. 특히 한국은 대규모 Fleet Build를 국내에서 완결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UAE Barakah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에서도 동일한 수행 모델을 성공적으로 재현해낸 거의 유일한 사례다. 무엇보다 이러한 통합 밸류체인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수행 역량의 축적과 반복을 가장 안정적으로 이어온 국가에 속한다.

결국 원전 산업의 부활은 기술에서 시작되지만, 금융 (Bankabilty)으로 현실화되고, Fleet으로 구조화되며, Execution으로 완성된다. 미국은 이제 마지막 단계, 즉 수행 체계의 재건 앞에 서 있다. 원전 산업의 미래는 단지 설계를 반복하고 자본을 조달하는 일에 달린 것이 아니라, 그 모든 것을 실제로 해낼 수 있는 일관된 수행 능력을 다시 세우는 것에 달려있다. 미국이 이 마지막 문턱을 넘는 과정에서 한국의 역할이 부각되는 2026년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4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오늘도 주주 권익 보호 (?)를 위해 열일하는 삼천당제약
🙏49👍97🔥1😁1
Forwarded from Macro Trader
Hedge Fund Manager’s Note - TSMC Review

이번 TSMC 콜을 듣고 가장 먼저 기록해야 할 데이터는 단순히 “AI가 좋다”가 아니라 숫자들이 이미 ‘AI가 시스템을 재정의했다’고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 4Q 순이익은 160억 달러, 매출총이익률은 62.3%로 추정치를 여유 있게 상회했고, 2025년 설비투자 409억 달러에서 2026년은 520억~560억 달러로 점프하며 가이던스 중간값 540억 달러는 전년 대비 31% 증가이자 컨센서스 대비 17% 상단이며, CFO Huang은 “향후 3년간 의미 있게 높은 지출을 유지”할 것이라고 못 박았다.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해석은 간단하다. TSMC가 평소처럼 ‘수요의 궤적을 보고도 투자를 아끼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시장이 제일 잘 알고 있는데, 그 회사가 2~3년 뒤 공급을 겨냥해 지금 500억 달러를 넘겨 베팅한다는 것은 AI 사이클이 ‘피크 논쟁’이 아니라 ‘용량과 시간의 제약’ 단계에 있다는 고백에 가깝다.

CEO C.C. Wei가 “우리의 두통, 굳이 두통이라고 부른다면, 수요와 공급의 갭이다. 그 갭을 좁히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말한 대목은, 경기순환의 통상적 신호(재고, 가격, 단가)보다 더 원초적인 물리 제약(클린룸, 툴, 전력, 패키징)이 이 업황의 상단을 결정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그러니 시사점은 ‘수요 둔화’가 아니라 ‘공급이 따라붙는 속도’로 옮겨간다.

TSMC는 대만과 애리조나에서 팹 증설을 가속하고 있고, 애리조나 2공장은 툴 반입과 설치가 올해 진행되며 고객 수요 때문에 양산 일정을 앞당겨 2027년 하반기 HVM에 들어간다고 했고, Wei는 “애리조나의 모든 것, 수율까지도 대만에 정말 가깝다”고 말하며 통상 시장이 가정하던 ‘미국 증설=수율 리스크’의 프리미엄을 줄이려 했다.

전략은 따라서 밸류체인에서 ‘수요의 방향’이 아니라 ‘병목이 남는 위치’에 자본을 두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한다. 2026년의 핵심은 파운드리의 물량 그 자체가 아니라, 52~56B의 capex가 어디로 흘러가느냐인데, 70~80%가 7nm 이하 첨단 공정으로 배분되고 나머지는 첨단 패키징, 테스트, 마스크, 기타로 분산되며, CFO가 “툴 비용은 더 비싸지고 복잡도는 증가한다”고 말한 순간부터 공급망은 단순한 레버리지 플레이가 아니라 ‘용량 확보와 생산성 개선’의 장기 계약 게임이 된다.

여기서 흥미로운 긴장감은, 시장이 새해 초에 품고 있던 두 개의 공포를 Wei가 거의 웃어넘겼다는 데서 생긴다.

첫째, 메모리 칩 쇼티지가 산업을 흔든다는 우려에 대해 Wei는 “메모리 칩 크런치는 TSMC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말하며, 매출이 점점 고급 AI 하드웨어와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나와 저가 전자제품처럼 민감하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고, 실제로 플랫폼 믹스는 이미 그 말을 뒷받침한다. 4Q 매출에서 HPC(사실상 AI)가 55%, 스마트폰이 32%, 자동차 등 기타가 13%이며, 2025년 스마트폰 매출이 11% 성장했음에도 HPC가 48% 성장해 모든 것을 압도했다.

둘째, AI 데이터센터 전력 제약이 수요의 상단을 막을 것이란 걱정에 대해 Wei는 랙과 냉각까지 공급을 점검했고 “지금까지는 괜찮다(so far, so good)”고 말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은 매우 똑똑하다”는 표현으로 이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5~6년 전부터 설계된 계획 위에서 굴러가고 있음을 강조했다. 해석하자면, 전력과 메모리라는 업계 전반의 제약이 ‘전부의 브레이크’가 아니라 ‘저가 및 범용의 브레이크’로 국소화되고, 고급 제품은 가격과 믹스가 그 충격을 흡수한다는 구조가 강화되는 중이다.

그래서 시사점은 TSMC만의 얘기가 아니다. 고급 스마트폰은 메모리 비용 상승에도 수요 탄력성이 낮고, Wei가 고급 스마트폰이 여전히 잘 팔린다고 말한 맥락이 iPhone 17 Pro/Pro Max 수요의 견조함을 암시했다는 코멘트가 붙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반대로 저가 기기 쪽은 타격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같이 나온다. 투자 전략은 따라서 “메모리 쇼티지=전 산업 다운사이드”라는 단순 프레임을 버리고, 고급 믹스의 승자(프리미엄 폰, AI 가속기, 네트워킹, 첨단 패키징)와 저가 믹스의 피해자(가격 민감한 소비 전자)를 분리해 보라는 요구로 수렴한다.

마지막으로, 이 콜의 핵심 문장은 capex 숫자보다도 Wei의 태도에서 나온다. 그는 “AI 수요가 진짜인지 묻는 거죠. 나도 매우 긴장한다. 520~560억 달러를 투자한다. 조심하지 않으면 TSMC에 큰 재앙”이라고 말하면서도, 동시에 고객의 고객까지 만나 주문 신호를 확인했고, “그들의 재무상태도 확인했다. 그들은 매우 부자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겼다.

데이터가 2028~2029 공급을 논하는 수준으로 튀는 이유도 여기 있다. 팹은 2~3년이 걸리니 지금의 투자는 2028을 향하고, Wei가 “우리는 2028과 2029의 공급을 보고 있다”고 말한 순간부터 시장이 토론해야 할 것은 단기 수요가 아니라 ‘이 정도의 장기 수요 가시성이 어떻게 성립하느냐’로 바뀐다. 곁가지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CFO Huang이 2nm 초기 램프업이 2026년 하반기부터 마진을 희석시키고 연간 2~3%의 타격이 있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Q1 총마진 가이던스를 63~65%로 제시해(추정치 59.6% 대비 상회) 마진의 방향이 ‘훼손’이 아니라 ‘구조적 상단 이동’에 가깝다는 인상을 남겼다는 점이며, “새 노드마다 가격은 오르고 가격은 수익성 요인의 일부일 뿐이며 최근 수익성 개선은 가격보다 가동률과 효율에서 왔다”는 설명은 단기 가격 인상 논쟁을 ‘생산성 게임’으로 전환시키는 방어적 논리다.

그러니 전략은 단순히 TSMC를 사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2026년이 AI 사이클의 감속이 아니라 가속이라는 판단 하에 ‘가동률, 효율, 공정 전환, 패키징’으로 이익이 전이되는 경로를 따라가야 한다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장 마감 무렵 대만달러 강세와 외국인 순유입(1월 현재까지 7억2,300만 달러) 언급, ASML의 시간외 상승, 일본 장비주의 동반 반응은 이 가이던스가 단지 TSMC의 실적 이벤트가 아니라 아시아 AI 하드웨어 자산군의 위험선호를 다시 세팅하는 신호로 해석됐음을 보여주며, 요약하면 2026년의 테크는 ‘수요가 있느냐’가 아니라 ‘공급이 얼마나 늦게 따라오느냐’의 싸움이고, Wei가 메모리와 전력이라는 공포를 걷어낸 방식은 그 싸움이 적어도 고급 제품 영역에서는 가격과 믹스로 계속 굴러갈 수 있음을 시사한다.

- Macro Trader.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발간 후 보고서 세컨네임을 두 개 정도 제안받았는데요. 십조 맛집, 십조당제약입니다ㅋ 재미삼아 :)
🥰29🔥21
삼천당제약(+9.86%)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632억
시가총액 : 59,465억
- 현재가 : 278,500원
(2026-01-16 14:13기준)
31👍1
2026.01.16 15:59:49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3조 563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109억(예상치 : 1,174억)
영업익 : 278억(예상치 : 245억)
순이익 : 1,116억(예상치 : 19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109억/ 278억/ 1,116억
2025.3Q 1,092억/ 203억/ 226억
2025.2Q 992억/ 175억/ 166억
2025.1Q 830억/ 103억/ 139억
2024.4Q 886억/ 91억/ 502억

* 변동요인
- 선박엔진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유형자산 손상환입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1680058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3👍1
Forwarded from 루팡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블룸버그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지배하고 있는 메모리 시장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향후 10년간 호황을 누릴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메모리 반도체에 베팅하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신흥시장 전문 투자자 디브야 마투르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클리어브리지 투자의 신흥시장 주식 펀드 매니저 마투르는 지난해 동종 펀드의 평균 수익률보다 97%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는 현재 한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크게 베팅하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약 두 배, SK하이닉스는 약 4배 급등했다.

그런데 그는 이들 기업의 주가가 추가로 랠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랠리는 향후 10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고, 이제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뿐이기 때문이다.

그는 “AI가 얼마나 메모리 집약적인 산업인지를 시장이 여전히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 등 아시아 AI 관련 기업들은 미국 기업들에 비해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덧붙였다.

삼전과 SK하이닉스의 미래 주가수익비율(PER)은 각각 9.3배와 7배다. 이에 비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 소속된 종목은 평균 26배다.

마투르는 “한국기업의 PER이 크게 낮아 가격이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한국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추가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718889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선호하는, 잘하는 투자처가 아님에도 블룸에너지에 대해서 계속 공부하고 연말에 투자를 결정한 이유는
Time-to-Power의 중요성이 강조될 때 가스터빈, 전력기기업체들과 달리 메인발전원으로 쓸 수 있는 아이템 중
유일하게 풀 CAPA가 아니고, 납기가 짧으며, 증설도 빠른 업체였기 때문임

즉, 운영자 생각에 전력과 관련된 기업 중 EPS와 PER을 동시에 올릴 구간이 남아있는 거의 유일한 선택지라고 생각했음. 오라클, AEP 1차계약으로 주가가 빵 뛰긴 했지만, 그럼에도 EPS가 더 올라갈 룸이 남은 기업이라고 생각했음

그러나 최근에 콴타컴퓨터, AEP와의 계약이 연달아터지면서 이 부분이 빠르게 주가에 반영됐다고 생각함. 이미 운영자 계산상 27년말 실적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중.

여기서 주가가 더 가려면 4분기 실적발표에서 2가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함
1)2GW 이상의 추가증설(Q상승)
2)메인발전원으로서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추가(밸류상승)

솔직히 2번을 통한 밸류 상승이 가능할지는 조금 의문임. 27년말 기준으로도 거의 40배 수준이라 전력기기 업체들이 받는 30~40배 멀티플 상단급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

다만 추가 증설+수주소식이 이어지면 현재 올라간 주가의 하방을 지지해줄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왜냐면 납기가 유일하게 12개월이 안넘어가고 있는 메인 발전원이기 때문
Forwarded from 양파농장
당연히 지금 주가에서 신규진입은 보유자 입장에서 매력적이라고 평가하기 어려움.

워낙 변동성이 큰 주식이라서 공부가 제대로 되어있지않으면 멘탈 갈리기 딱좋음.

종목추천 아니고 Time-to-Power에 대해서 공부해보시길 추천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