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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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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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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기계(전력기기) 2024년 산업전망:
이 싸이클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

투자의견 : Overweight (신규)

▶️투자의견 Overweight 제시
- 중동 위주의 활황이었던 과거와 달리 이번 싸이클은 글로벌로 확장되며 장기간 지속 기대
- 고성장이 예상되는 주요 지역에 레퍼런스를 쌓아놓은 상태로서 싸이클을 타기에 충분한 체력 보유
- 23년 높았던 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PEER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상태 유지, 매수 매력 충분

▶️에너지원 전환과 전력화로 전력 수요 지속 상승
- 2030년까지 글로벌 전력 수요는 연평균 1.8% 증가 전망
- 전기 수요 부진하던 북미/유럽은 연평균 1% 이상의 증가 추세로 전환하며 신규 수요 발생
- 전력망 노후화로 인한 교체수요가 30년까지 발생 예상

▶️북미 지역의 수급 불균형은 글로벌로 확산 가능
- 유럽 로컬 업체들은 높은 판가의 미국으로 수출 진행 중
- 23년 미국의 PPI는 지속적으로 우상향, 유럽 로컬 업체들의 미국향 수출 증가세 지속 예상
- 유럽 신재생에너지 전환 위한 전력망 확장 필요성 대두, 기타 지역의 수요 또한 24년 기점 증가
- 미국내 수급 불균형 현상이 글로벌로 확산되며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Top picks: HD현대일렉트릭/효성중공업
- HD현대일렉트릭: 높은 미국향 노출도, 쇼티지 품목인 대형 변압기의 높은 비중
- 효성중공업: 2차 수급 불균형이 촉발될 유럽향 높은 노출도, 고압 차단기 해외 진출

☑️ 보고서 : https://zrr.kr/Rt6W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변압기 유럽 지역 관련 내용은 해당 리포트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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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퇴근후
이날 찾은 500킬로볼트(㎸) 변압기 공장도 지난 2018년 약 800억원을 들여 기존 공장을 철거하고 스마트 공장으로 새롭게 구축했다. 스마트 공장 구축 이후 변압기 생산성은 20% 향상됐고 불량률은 최대 90%까지 줄었다. 과거 4~6명의 작업자가 손수 전기강판을 쌓아 만들던 변압기 철심을 자동 적층 설비가 대신 만드는 등 자동화 설비를 도입한 영향이 컸다.

김영기 HD현대일렉트릭 부사장은 “변압기를 중심으로 초고압 전력기기 부문은 현재 생산능력을 넘는 수주를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3~4년 이후 납품할 물량까지 채우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지금보다 수주 이익률이 낮은 과거 수주 물량이 빠져나가면서 올해 3분기에 기록한 12%보다 영업이익률이 더 높아질 것”이라며 “내년엔 연결 기준 3조원 이상의 매출액도 충분히 기록할 수 있으리라고 보고 오는 2030년쯤엔 5조원 정도의 매출액을 낼 수 있으리라고 전망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15791?sid=101
Forwarded from 몰?루 (몰 루)
https://www.instagram.com/p/CzDq2wlSshC/

효성중공업 인스타를 통해 수주 확인

🎤노르웨이 전력회사 Statnett 420kV 단상변압기 수주
효성중공업이 노르웨이 전력회사 Statnett 420kV 단상변압기를 수주하였으며, 이는 올해 노르웨이 시장 납품 계약 건 중 가장 규모가 큰 프로젝트 수주입니다. 본 수주는 효성중공업과의 이전 프로젝트에서 고객 대응과 노르웨이 현지 설치 수행업무에 대한 높은 고객 만족의 결과물로 앞으로의 추가 실적 소식도 기대해 봅니다.

🎤남통공장 중국 대용량 변압기 시장 및 호주 시장 신규 진출 성공
효성중공업 남통공장이 하얼빈전기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복합화력 가스 발전소에 설치되는 680MVA급 대용량 변압기를 수주하였고, 남호주 송전회사 Electranet 330kV 분로리액터 수주를 통해 향후 지속적인 호주 시장 확대가 기대 됩니다.
-
2023.11.10 16:44:32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6조 4,53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12억(예상치 : 418억)
영업익 : 29억(예상치 : 102억)
순이익 : -(예상치 : 165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312억/ 29억/ -
2023.2Q 491억/ 112억/ 340억
2023.1Q 265억/ 21억/ 1,332억
2022.4Q 609억/ 145억/ -29억
2022.3Q 803억/ 322억/ 3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080067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2023.11.10 16:51:40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6조 4,536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곽 동 신(74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55.20%
보고후 : 54.95%
보고사유 : 특별관계자의 장내 주식 매수/매도특별관계자의 주식담보 제공처(차입처)와 담보 수량 변경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00006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700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반도체 소부장 3분기 실적이 좋을 수가 없는데 내가 들고 있는것도 비슷하게 될까봐 걱정된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3분기 반도체 소부장 실적 기대플레이하시면 안될겁니다.

상식적으로 삼전/하닉/tsmc/마이크론 모두 투자 축소+감산 때렸는데 올해 실적 잘 나올거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Forwarded from 영산 최
장비업체는 수주잔고와 기술력으로 평가받지, 실적으로 평가받는다고 생각안합니다. 실적을 보고 장비주를 산다면 항상 후행된 투자만 할 수 있겠죠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반도체 소부장은 투자의 시계열이 다릅니다.

장비 업체는 기술력과 수주잔고
- Asml의 오더북과 EUV income이 왜 항상 실적에서 중요 포인트인지

소재/부품은 생산량에 따라 그 출하량이 증감하는 구조이기에 메이저 기업들의 실적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소부장은 실적을 보고 아 망했네 하는게 아니라 업사이클에 들어설때 얼마만큼의 이익을 뽑아낼 수 있느냐가 핵심이지요.
Forwarded from 영산 최
최근 펌프를 만드는 모 회사도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수주잔고가 2분기대비 감소하면서 주가가 급락했죠.. 결국 중요한건 수주의 증가 아닐까 싶습니다. 수주의 증가와 전방의 확대, 기술력의 중요도 등등..
※ 지금은 배터리가격 하락을 기다리는 시기

최근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신모델 출시 연기 및 생산량 조절 등의 소식으로 인해 배터리 산업에 대한 노이즈가 심한 상황입니다.

현재 전기차/배터리 산업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상황이 단기적인 것인지, 좀 더 오래 지속될 것인지 대해서는 각자의 뷰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한국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산업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포지셔닝(개인 롱, 기관 숏)에 공매도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이해관계에 따라 더 큰 견해 충돌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중국 사례로 본, 광물가격과 배터리 가격하락 = 전기차 판매량 증가

리튬을 비롯한 광물가격의 하락과 이로 인해 발생하는 배터리 가격 하방압력이 커지고 있다는 현재 상황을 이해하면 지금 보여지고 있는 글로벌 OEM업체들의 상황과 전략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북미와 유럽 완성차 업체들이 현재 놓여 있는 상황은 올 초 중국 전기차업체들이 이미 겪었던 과정이기에 중국의 사례를 참고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리튬, 니켈을 비롯한 여러 광물가격이 고점대비 크게 하락하기 시작하면서 급등하였던 배터리 가격도 낮아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중국이 올 초부터 먼저 진행되었고 현재 북미와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광물부터 배터리 및 전기차 생산라인까지 다운스트림에서부터 업스트림까지 모든 전기차 밸류체인을 갖춰져 있으며, 관련 거래시장도 매우 활성화 되어 있기 때문에 다운스트림의 가격변동이 업스트림까지 빠르게 전이 시킬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북미와 유럽은 밸류체인이 아직 미약하고 전통적으로 글로벌 OEM업체와 배터리 업체들 그리고 소재업체들의 공급계약이 보통 연단위의 장기계약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중국처럼 빠른 가격전가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시차로 인하여 현재 중국은 전기차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는 반면, 북미와 유럽지역은 올 초 중국이 겪었던 상황을 이제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중국의 주요 전기차업체들은 배터리가격 하락에 힘입어 전기차 가격을 크게 인하하고, 8,9월 이후부터 전기차 신모델을 대거 출시하면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중국 전기차 판매량 1월 38.9만대, 2월 49.5만대, 3월 61.8만대 ……… 7월 73.8만대, 8월 79.6만대, 9월 83.2만대, 10월 88.3만대)

북미와 유럽 전기차 시장도 다소 시차를 두고 이러한 중국의 전철을 밟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가격 하락이 충분히 일어났다고 여기는 시기에 미뤄졌던 신모델들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지금은 배터리가격 하락을 기다리는 시기

광물가격 하락이 배터리가격 하락으로 충분히 전이되지 않은 현재, 유럽/북미 OEM업체들이 가동률을 높이고 신차를 출시할 이유가 크지 않습니다.

또한 연말에는 OEM업체와 배터리 공급업체 그리고 소재업체들이 다음 년도를 위한 단가 협상을 진행하는 시기입니다.
고금리 등으로 인해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가 아닌 현 시점에서 완성차업체들은 높은 가격에 신모델을 출시하고 가동률을 올릴 유인이 크지 않습니다.

때문에 현재 폭스바겐, 포드 등 일부 업체들이 라인 가동률을 조절하고, 이 시기에 생산라인 정비 및 확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가격 하락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다고 판단되는 시기에 본격적으로 전기차 판매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
으로 보여집니다.
배터리 가격이 하락하면, 전기차 가격을 보다 낮출 수 있고 기업 이익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연기되었던 신모델을 출시하고 기존 전기차 판매 증가를 위한 프로모션(가격인하 인센티브 제공 등)을 본격화 하면서 전기차 판매량을 늘릴 수가 있습니다.

최근 SK온 지동섭 사장이 언론을 통해 밝혔듯 현재의 숨고르기 기간이 한국 배터리 업체들에게 긍정적이라고 언급한 것 과도 그 맥이 닿아 있다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배터리 셀업체 뿐 아니라 한국 소재업체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대략 2024년 상반기에 배터리 가격하락이 반영된 신모델과 전기차들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현재 구간의 가동률 저하는 그때의 이연수요로 되돌아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는 중국의 사례를 통해서도 어느정도 입증되었으며, 배터리 가격 하락은 전기차 가격경쟁력으로 연결되어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것입니다.

전기차 자체의 경쟁력과 탈탄소를 위한 당위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주가 하락과 이해세력의 입장으로 현재 시장은 전기차 자체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 준비가 된 소재 업체에게 큰 기회가 올 것

광물가격 하락으로 인한 배터리 가격 안정화가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북미와 유럽 OEM업체들은 본격적으로 신모델 출시 및 기존 전기차 판매 확대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략 2024년 상반기 정도를 그 시점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이때 기존물량 + 이연수요로 인해 증가하는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업체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때 안정적으로 늘어난 물량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한 업체는 사업적으로 또 한단계 점프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경쟁업체 들과의 레이스에서 더욱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것입니다.

특히 한국 소재 업체들은 증설에 소극적인 일본 업체들 대비, 다시 한번 경쟁력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며 국내 업체들 사이에서도 이때 미래 경쟁력 격차가 다시 한번 벌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2차전지 산업은 태동기가 아닌 성장기의 초입이기 때문에 한번 경쟁에서 뒤쳐진 기업에는 다시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각자의 분야에서 헤게모니를 지니고 있거나 강화할 수 있는 업체들을 중심으로 눈 여겨 봐야 할 것입니다.
조지소로스
아시아 외환위기 공매도
비하인드 스토리

https://www.instagram.com/p/CzYl_-9xEFT/?igshid=MzRlODBiNWFlZA==

#김철광님
Forwarded from investor1992
2023년 신규시설투자

2개 이상 공시만 작성

LS
1. 해저케이블 생산 능력 확충
2. EV배터리 소재 사업진출을 위한 설비 및 건설 투자

금양
1. 4680 원통형 배터리 개발 및 상업용 생산을 통한 이차전지 매출 증대
2. 기장 이차전지 공장 내 이차전지 양산 설비 구축
3. 4680 및 21700 원통형 배터리 대량생산을 통한 이차전지 매출 증대"
4. 46계열 및 21700 원통형 배터리 대량생산을 통한 이차전지 매출 증대

대웅(자회사 포함)
1. 미생물 기반 전용공장 건설 및 글로벌 CDMO 사업 추진
2. Neurotoxin 시장의 치료제 부문 진출을 통한 사업이익 극대화 및 생산능력 확보
3. 세파 항생제 사업 확대

대주전자재료
1.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원재료 및 연관 소재 생산 부지 확보
2.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 확대에 따른 전력망 확보
3.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 제조시설 확대에 따른 설비구매

레이크머티리얼즈
1. 반도체소재(High-K 전구체) 설비 증설
2. 부지 매입
3. 신규 공장 Capa(TMA) 증설 및 인프라 구축

엔바이오니아
1. 양산라인의 후가공 설비 제작
2. 메타아라미드 페이퍼생산을 위한 양산라인의 헤드박스 및 와이어 파트, 프레스파트의 설비 제작

켐트로닉스
1. 6G OLED 식각 관련 신규시설 투자
2. 신규 시설투자(건축)/대형 식각 관련 신규시설(건축) 투자
3. 반도체급 제품 합성 및 정제 설비 추가 투자

포스코퓨처엠
1.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MA 양극소재 공급을 위한 시설 투자
2. EV 배터리용 하이니켈계 NCA 양극소재 공급을 위한 시설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