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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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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알테오젠도 그렇고, 삼천당도 그렇고,
키트루다나 아일리아의 상황에 대해서 조금 딥하게 알아보고 이해를 하고있다면 나올수가 없는 얘기들이 너무 많이 나온다.
알테오젠은 머크와 계약이 파토가 나고, 로열티를 얼마 못 받을거고..
삼천당은 유럽계약이 파토가 나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얼마 못 팔거고..
근데 막상 대화를 해보면, 근거도 얘기를 못 한다.
시장 상황이 어떠한지, 특허 상황은 어떠한지, 그리고 경쟁은 어떠한지.
그런 것들에 대한 스터디를 명확하게 한다면, 함부로 말 못 할텐데,

이 상황들에 적용되지않는 이상한 데이터들을 가지고오고, 해당 상황들에 대한 이해도 없이 그냥 무작정 부정적으로 얘기를 한다.
상황이 그럴수가 없는 상황들인데, 그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진짜 좀 과격하게 말하면, 모자란 사람들 아닌가싶다.

이젠 그런 얘기들에 코멘트를 하는것도 사실 지치고 무의미하게 느껴진다. 얘기한다고 한들, 어차피 알아볼 생각도 없고, 그냥 본인들의 뇌피셜로 안 된다고만 계속 할테니.

아닌건 아닌거고, 맞는건 맞는거다.
블로그에 예전부터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얘기를 할때, 아니라고 삼천당이 먼저라고 얘기를 했고, 투자포인트가 다르다고 얘기를 했다.
키트루다 SC제형은 될 수 밖에 없는 기술의 방향성이고, 그 방향성의 수혜는 알테오젠이 온전히 누릴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래서 알테오젠을 SC제형을 투자포인트로 좋아한다고.

조금 계약이 지연되긴 했지만, 삼천당의 캐나다 계약은 예상했던 규모의 3배쯤 되는 수준으로 나왔고, 그 이유는 캐나다의 보험사들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주처방으로 하려고 하면서다.
아포텍스는 캐나다 1위 제약사인데, 보험사까지 합심해서 같이 하겠다고 하는데, 이게 어려울까?
부정적인 의견으로 의사들이 처방이 어떻고 얘기를 하는데, 보험사와 1위 제약사가 합심해서 이렇게 되겠다라고 예측을 하면서 계약까지 지연이 된건데, 본인들 좋으려고 계약을 크게 했을까? 누가 이해를 제대로 못 하고 있는걸까?
유럽 계약이 파토가 나고, 미국이 어쩌고, 실제 매출이 어쩌고, 바비스모가 어쩌고, 투약주기가 어쩌고, 얘기를 하는데, 계속 얘기를 했지만, 이 계약들에서 갑의 위치는 삼천당이고, 매출은 폭발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다.
캐나다 계약이 커진것과,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로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하고, 투약주기는 전체 환자의 40%는 이미 바비스모와 같은 16주 주기라고 처방 결과까지 올려놨다. 그런데도 이해력이 떨어지는지, 계속 투약주기 얘기를 한다.
관련해서는 블로그에 써진 삼천당 글에 다 설명해놨다.
국내 탑VC에 있는 바이오심사역들도, 맞다고 얘기하는데, 얼마나 스터디를 했다고 뇌피셜을 함부로 얘기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알테오젠도 기관 간담회 내용이 퍼지면서, 주주 간담회에서 조금 더 보수적으로 얘기를 한 것 같은데,
로열티 베이스로 협상 중이신것과 추가 LO가 나올 것 까지 확인해주셨다. 원래 내용과 다른 부정적인 얘기가 하나라도 있었나?
그리고 머크가 을이 아니고, 특허 방어전략이 피하주사 하나가 아니다?
적응증을 추가하는 건 근본적인 특허 방어전략이 아니고, 머크가 비독점계약으로 간다면,
바이오시밀러가 나오면서, 28년에는 회사 전체 매출의 50%가 넘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키트루다의 시장점유율을 굉장히 크게 뺏기게 된다.
이건 머크입장에서 매출 추정이 어떻게 바뀌는지 블로그 글에 다 써놨다.
머크가 비독점으로 가면된다? 그럼 알테도 그냥 비독점으로 가고 시밀러 업체에 LO하면 된다. 그래도 알테는 로열티 매출로 손해보는게 없다.
머크는? 보수적으로봐도 키트루다 매출의 30%는 뺏기게될텐데?
뭐가 합리적인 선택지인지는 우리가 생각해도 알 수 있지않을까.
음..굳이 이렇게까지 얘기를 해야하나싶지만,
우리는 급하게 하나도 없다. 현 계약대로 가도 상관은 없다는 생각. MSD가 하도 급해서 이러는 것이다..라는 얘기가 왜 나올까..라고 한번 생각해보자.
어디서 누가 이런 말을 했는지는 얘기하면 시끄러워질테니 생략하겠다.

결론은.
삼천당
기다리면 유럽도, 미국도 계약이 나올 수 밖에 없고, 유럽 전체를 합한 계약과 미국 계약의 규모는 생각보다 더 클 것이며,
각 국가별로 출시 후에는, 황반변성 치료제 중에 가장 효과가 좋은 약물중에 하나인 아일리아를, 가격에 굉장히 민감한 시장 상황에서, 저렴하게 처방 받을 수 있는 시밀러가 나온다면,
매출은 폭발적으로 늘어날 확률이 굉장히 높다. 그건 이미 오리지널은 망가지고 있는 루센티스의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폭발적인 성장하는 모습으로 증명.
추가로 국내는 삼천당이 안과 계열 국내 1위 제약사기에, 품목 허가 후 출시만 되면 바로 매출이 급성장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알테오젠
머크의 키트루다 자체제형은 버렸다. 알테오젠이 유일한 선택지가 맞고, 급한건 머크고,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의 상황이 되었다.
이것도 기다리면 알아서 나올 것. 애초에 시장의 기대치가 1~3% 로열티인데, 하단? 3%? 위에 얘기했듯이, 시장 상황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소리다.
알테오젠은 그냥 시밀러 업체에 LO만 해도 머크와 3% 로열티에 계약한 그 이상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되는데, 회사에 유리한 계약을 하겠다고 확인해주셨지않나?
이 상황을 이해하면, 시장때문이면 모를까, 회사때문에 불안해질 이유가 전혀 없다.
기다리면 알아서 독점계약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거기에 추가 LO도 계속해서 나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Forwarded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레드버드)
한미반도체 실적에 관한 생각을 적어봤습니다.

내년 성장성으로 올해 주가가 올랐는데 갑자기 당장 실적이 안좋다고 떨어지고, 반도체 섹터의 센티가 끝났다고 말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한미반도체의 밸류에이션이 기존 대비 많이 상승했기는 하지만, 반도체 전공정의 절대강자 ASML도 싼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후공정 시장이 개화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한미반도체도 그에 맞는 밸류를 올해 받아왔고, 글로벌 후공정 강자인 BESI와 비교할때 BESI보다 더 고평가라고 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기존 밸류에 비해서 밸류 측정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점이기에 시장의 반응이 이해가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성장은 의심을 타고 진행됩니다.

주가 역시 마찬가지 일테지요.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262529292
Forwarded from 주식 굴렁쇠
TC본더 개발해놓고 그동안 사실 크게 매출이 나오지않았어요.
그러다 이번에 처음으로 1,100억 수주나온것이구요.
TC 본더로 밸류업을 노린 기업이라는것은 현재 주가를 합리화하려는 주장밖에 안됩니다.


[한미반도체의 가치가 HBM 수요폭증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재평가라구요?]
그런데 왜 최대 수혜주인지는 안 적어놓으셨네.

소재나 부품보다 장비업체가 최대 수혜인가요?
BESI나 DISCO보다 한미반도체가 더 수혜인가요?
HBM공정변화에 따른 리스크도있지 않나요?

그러다 파두 꼴 나요.
지난번 파두도 그렇게 밀어대더니..
Forwarded from 주식굴렁쇠의 TopDown&BottomUp(유튜브 주식굴렁쇠) (주식 굴렁쇠)
[한미반도체] 3Q 23년 실적 관련 코멘트

먼저 한미반도체를 3년이상 사고팔고 지켜봐온 사람으로써 한미반도체 처럼 한 분야에서 글로벌 1위를 점유하는 국내기업이 있음이 자랑스러웠음(VP머신과 EMI Shiel 글로벌 1위 기업)
그래서 21년 5월31일 반도체 장비종목 파헤치기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영상까지 만들었고 그 첫번째 종목이 한미반도체였음
그만큼 나 또한 한미반도체를 많이 좋아했는데 특히 Micro Saw를 내재화하며 OPM30%를 넘겼을 때는 회사가 정말 좋아지는구나를 실감했음
(그러나 그 때도 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았음)

22년 액면분할을 하며 주가 상승을 기대했으나 오히려 과도하게 하락했음
코로나 때 폭증했던 수요사이클에서 벗어나 다운사이클에 접어들며 반도체 섹터가 다 같이 암울한 시기였었고

지인들에게 한미반도체를 추천한 나였기에 22년 4월13일 한미반도체 IR담당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부사장님이 직접 전화를 받아주셔서 통화를 했었음(이건 네이버 메모에 찾아보니 아직 기록이 남아있음)

NVIDIA발 HBM수요 폭증으로 HBM시장 SK하이닉스의 매출구성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고 TC Bonder를 하이닉스와 공동개발한 한미반도체 주가는 23년 5월 19,000원대에서 최근 67,900원까지 치솟았음.

21년 매출 3,731억
22년 매출 3,725억
23년 1Q~3Q까지 매출 1,067억나왔음.
4Q아무리 잘나와도 21년이나 22년만큼 실적이 잘 나오지는 못할것같음

3Q 잠정실적 매출 312억, 영업이익 29억, 순이익146억나왔음
12M FWD PER 110
12M FWD POR 555


이게 어닝 쇼크가 아니면 뭐임?
아니 쉴드를 칠걸 쳐야지!


24년 수주잔고 1,100억있다는 글을 봤는데
그럼 내년 매출 5천억찍는건가? 그래 많이 양보해서 매출 5천억 잡고
OPM22년 평균 30%잡으면 1,500억인데 그렇다 쳐도 현 주가 밸류 POR43배 나오는데?


HBM이 반도체에서 가장 성장성이 높다고 해도 24년 실적까지 땡겨와볼 때도 결코 싼 밸류는 아니라는게 팩트.
실적이 잘나온다
- 피크아웃 하락

실적이 못나온다
- 그냥 하락

미국이 오른다
- 한국은 상관없이 하락

미국이 빠진다
- 응 하락

무한반복;;
그냥 밥이나 먹자
Forwarded from 현대차 방산 담당 곽민정(Ph.D, Member of SPIE, Member of IEEE)
📌 디아이티(시가총액: 3,478억)
📁 분기보고서 (2023.09)
2023.11.13 13:48:50 (현재가 : 18,400원, -7.95%)

잠정실적 : N

매출액 : 308억(예상치 : 0억)
영업익 : 51억(예상치 : 0억)
순이익 : 61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3.3Q 308억/ 51억/ 61억
2023.2Q 167억/ -9억/ 4억
2023.1Q 241억/ -15억/ 3억
2022.4Q 461억/ 43억/ 41억
2022.3Q 383억/ 14억/ 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0002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0990
실적이 잘 나와도 떨어지고 못나와도 떨어지지만 그래도 잘 나오고 떨어지는게 낫네요
ISC (한투 박성홍)
국가대표 소켓 기업이 또 하나 탄생한다.
(22.8.18)

ㅁ 22년 메모리 34%, 비메모리 66%의 비중으로 제품 mix 바뀔것
ㅁ 서버 CPU 러버소켓 매출증가로 올해 비메모리 매출 중 CPU/AP향 소켓 매출 비중은 40%중후반->54.5%로 높아질것
ㅁ 비메모리 고객사 계속 확장 중
- 구글,아마존,테슬라 등 빅테크 업체들 자체칩 개발위한 테스트소켓도 ISC가 대응중
- 차량용 인포테인먼트,MCU/GPU,ADAS에 FCBGA 등 점차 채택되는 추세
- 테슬라 FSD chip의 경우 FCBGA(2116개 솔더볼)로 패키징 되었고 ISC 러버소켓으로 테스트.
ㅁ DDR5세대변화로 소켓 ASP 30%이상 상승효과 있을것
ㅁ 프로웰 인수로 포고소켓 경쟁력 강화
- 현재 해외 고객사 퀄 진행중
- capa 기준 매출액 최고 250억원까지 가능

#ISC
Forwarded from 롣다리🚦
안녕하십니까 ISC IR 팀입니다. 금일 당사의 3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주주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당사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29억 / 영업손실은 79.9억원(영업이익률 -24.3%)로 일회성 재무비용 137억원 일시상각이 주 원인입니다.
비용 반영 전 영업이익은 57억원 (영업이익률 17%) 입니다. 4분기부터 비메모리 고객사 중심으로 매출 개선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CPU, GPU, DDR5, GDDR7과 같은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증가
, 차량용 SoC 신규 고객사 확보 등으로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됩니다.

상세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어플리케이션 / 제품 별 매출 비중
1) 어플리케이션 별 매출비중
- Data Center / AI : 60%
- 모바일 : 20%
- LSI : 15%
- 기타 : 5%

2)사업아이템별 매출 비중
- 실리콘러버소켓 : 80%
- 포고핀소켓 : 10%
- 번인소켓 : 5%
- 테스트솔루션(테스트보드, 커넥터, 부품류) : 5%

2. 3Q 리뷰 (어플리케이션별 )
1) 메모리
- SKC 인수로 S사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오히려 점유율 전년 동기 대비 14%p 증가하여 점유율 1위 유지
(4분기 11월 현재 메모리 70%, 비메모리 60% 점유 )
- S사 DDR5 투자 확대로 관련 매출 증가
- 미세피치 및 차량용 메모리 반도체 수주 증가
- LPDDR5x , AI 용 서버DRAM 수주는 증가했으나 일반 데이터센터용 DRAM과 레거시 제품 감산 드라이브로 전반적인 매출 감소
- 낸드는 고객사의 공격적인 감산 드라이브로 전년 대비 50% 이상 감소

2) 비메모리
- 스마트폰 시장 침체로 관련 칩 테스트소켓 매출 감소
- 국내 및 북미 고객사 신규 AP R&D 향 수주, 국내 고객사는 단독 공급으로 신규 스마트폰에 해당 칩 채택 시 매출 성장 견인 예상
- 국내 및 유럽, 북미지역 차량용 반도체 엔드유저 R&D 수주

3. 4Q 및 24년 전망
1) 메모리
- S사 국내 신규 라인 증설로 관련 매출 증가 전망
- 모바일 LPDDR5T 램프 업 수주
- 중화권 신규 고객사의 DRAM 투자 증가로 매출 성장 예상

2) 비메모리
- 북미 팹리스, 대만 파운드리 고객사의 어드밴스드 패키징 소켓 양산 대응으로 하이엔드 반도체용 소켓 수주 증가 예상
- 유럽 지역 차량용 반도체 엔드유저 양산 Qual로 포고소켓 매출 증가 전망
- 북미 주요 VIP 고객사 양산라인 가동이 본격화 되는 24년 1분기를 기점으로 관련 제품의 매출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함
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Heuije Kim)
덕산테코피아 리포트 11/14(화)업데이트 예정 사전 알림

1) 분명히 지연된다고 하지 않았었나

네 맞습니다. 제가 원래 주말에는 리포트를 일절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계속 신경이 쓰여 48시간 중 30시간은 리포트를 썼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를 합니다

2) 시장분석 및 기업분석 분할

분할하지 않는게 편하다고 생각했으나 어느정도 시장의 이야기는 따로 다뤄야 할 것 같아서 전해액 및 전해질 파트만 따로 시장분석으로 빼서 다뤘습니다. 나머지 시장 개요는 기업분석과 함께 다뤘습니다

3) 추가 변경 사항

드디어 리포트 디자인 및 리튬 추노꾼 채널의 메인 컬러를 결정했습니다. 완전 새로운 형식까지는 아니지만 많은 형식이 바뀌었고, 조금 더 좋은 퀄리티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분량

30페이지 초반 분량이 나왔습니다. 구조는 동일하게 산업 분석, 기업 분석, 재무 분석, 주가 추이 분석, 매출 및 비용추정, 밸류에이션 입니다

5) 퀄리티

최선을 다했습니다. 밑밥을 깔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여느 리포트보다 최선를 다해서 작성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시는 분들께서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그것은 오로지 제 실력 부족입니다. 언제든지 피드백 및 지적 환영하며, 항상 정진하겠습니다
2023.11.13 15:54:42
기업명: 심텍(시가총액: 1조 687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9)

매출액 : 2,871억(예상치 : 2,818억)
영업익 : -55억(예상치 : 37억)
순이익 : -60억(예상치 : 19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2,871억/ -55억/ -60억
2023.2Q 2,537억/ -216억/ -179억
2023.1Q 2,039억/ -322억/ -222억
2022.4Q 3,280억/ 362억/ 13억
2022.3Q 4,743억/ 1,166억/ 99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13000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