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노랑오리 재테크 텔레그램 (yellowduck5 나)
동일알루미늄(디아이시스템 및 인도법인 포함), 삼아알미늄 및 TCC스틸의 2023년 실적 비교
삼아알미늄과 TCC스틸의 실적은 2차전지 외 다른 사업부의 실적을 포함하였기에 동일알루미늄의 실적도 알루미늄 사업부에 속한 다아이시스템 및 인도법인의 실적을 포함시켰습니다.
2023년3분기 누적 기준 동일알루미늄만의 실적은 매출액 1,586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영업이익률 7.38%, 당기순이익 100억원입니다.
위 세기업의 실적을 보면 동일알루미늄의 실적이 가장 좋지만 오늘 주가흐름은 DI동일 가장 좋지 않았습니다.
위 세기업 외에 2차전지 알루미늄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최근 매우 좋지 않은 상황으로 동일알루미늄은 그 기업들 가운데 실적이 가장 좋습니다.
이는 동일알루미늄이 타사 대비 경쟁력이 매우 높다는 의미이며 이는 영업이익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DI동일이 최근 실시한 IR자료에 따르면 동일알루미늄은 장기공급계약 체결을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DI동일 IR담당자에 따르면 2차전지 알루미늄 소재 관련 시장은 현재는 좋지 않지만 일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2차전지 시장은 지금 침체기를 경험하고 있지만 곧 실적이 크게 증가할 시기가 곧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DI동일이 청주공장에서 추진 중인 압연기 3기 증설의 완공시기인 2026년에는 시장이 다시금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삼아알미늄과 TCC스틸의 실적은 2차전지 외 다른 사업부의 실적을 포함하였기에 동일알루미늄의 실적도 알루미늄 사업부에 속한 다아이시스템 및 인도법인의 실적을 포함시켰습니다.
2023년3분기 누적 기준 동일알루미늄만의 실적은 매출액 1,586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영업이익률 7.38%, 당기순이익 100억원입니다.
위 세기업의 실적을 보면 동일알루미늄의 실적이 가장 좋지만 오늘 주가흐름은 DI동일 가장 좋지 않았습니다.
위 세기업 외에 2차전지 알루미늄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최근 매우 좋지 않은 상황으로 동일알루미늄은 그 기업들 가운데 실적이 가장 좋습니다.
이는 동일알루미늄이 타사 대비 경쟁력이 매우 높다는 의미이며 이는 영업이익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DI동일이 최근 실시한 IR자료에 따르면 동일알루미늄은 장기공급계약 체결을 고민 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DI동일 IR담당자에 따르면 2차전지 알루미늄 소재 관련 시장은 현재는 좋지 않지만 일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2차전지 시장은 지금 침체기를 경험하고 있지만 곧 실적이 크게 증가할 시기가 곧 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DI동일이 청주공장에서 추진 중인 압연기 3기 증설의 완공시기인 2026년에는 시장이 다시금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에 참고하세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효성중공업 : 10,000kVA를 초과하는 변압기 (경남 창원)
23년 10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3년 10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3년 11월 15일 수출데이터(확정치) 입니다.
★관련종목 : 효성중공업
★지역 : 경남 창원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관련종목 : 효성중공업
★지역 : 경남 창원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3년 11월 15일 수출데이터(확정치) 입니다.
★관련종목 : 일진전기
★지역 : 경기 화성시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관련종목 : 일진전기
★지역 : 경기 화성시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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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 10,000kVA를 초과하는 변압기 (경기 화성시)
23년 10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3년 10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생각보다 더 중요한 사이클이 될 수 있겠다는 의견
내년에 반도체 업턴이 올라오면 디램 3사에게는 자본적 여유가 생깁니다. HBM, DDR5의 출현과 겹친 이번 사이클은 P와 Q 양쪽 측면에서 모두 생각보다 큰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장표에서 볼 수 있듯 가장 큰 사이클이었던 18년 고점을 넘어서는 매출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의 폭발력 감안하면 예상치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매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는 낸드입니다. 지금까지의 메모리 사이클들의 경우 디램과 낸드가 함께 상승했습니다. 서버든 모바일이든 메모리 수요는 디램과 낸드가 함께 올라오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AI라는 특수성 때문에 디램 수요가 더 크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낸드 수요는 디램 수요만큼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낸드는 공급 플레이어가 더 많아 CAPEX 진폭이 더 크기 때문에 과잉공급이라는 공급측면에서도 디램대비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키옥시아-WDC의 합병이 무산되었습니다. 키옥시아의 경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으로 추가 자금조달도, IPO도 막혀버린 상황입니다. 지금 속도라면 2~3개 분기 내로 자본잠식 상태에 들어가게됩니다.
키옥시아의 3Q 실적을 살펴보면 QoQ로 손해율이 완화된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OPM -52% → -42%) 매출이 줄었음에도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낸드업체들의 말 그대로 '미친듯한 감산' 덕분입니다. 삼성/닉스의 일부 라인의 경우 가동률이 10%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3분기 이후로 낸드 P가 급반등 한 이유는 수요측면에서의 반등이 아니라 낸드업체들의 피나는 감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 디램 업황이 좋아진다면, 굳이 이 감산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사라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계에 다다른 키옥시아에 막타 한방만 때리면 디램처럼 3개사 독점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원조 '남자의 주식'이었던 하이닉스가 살아난 것도 엘피다가 파산하고 3개사 독점이 된 이후 였습니다. (전원주 선생님이 주식쟁이들한테 대단하다는 소리를 괜히 듣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디램의 이익을 기반으로 낸드를 증산해서 '키옥시아만 죽이자'는 3사의 컨센서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키옥시아-WDC 합병을 반대함으로써 그 간접적 의중을 드러냈고, 삼성전자는 지난시즌 엘피다 막타를 날린 장본인으로 이런 자리에 발을 뺄 회사가 아닙니다. 마이크론의 경우에도 미국의 반도체패권의 한 축으로, 정부차원에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키옥시아 죽이기 치킨게임이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에 메모리 3사의 전체 이익은 조금 깎일 수 있겠으나, 키옥시아가 파산하고 마이크론이 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낸드전체의 CAPA가(혹은 CAPEX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면서 낸드 P 상승이 조금 더 늦게 나타날 수 있고, 사이클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겠습니다. 설사 이번 사이클에 낸드 시장정리의 효과를 바로 보지는 못하더라도 그 다음사이클을 '빅 사이클'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클리컬의 경우 다음 사이클의 상승폭에 대한 기대감이 중요한 만큼, 그 다음 하락사이클의 골은 생각보다 낮지 않을 수 있고 상승사이클의 산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YMTC라는 복병이 있기는 하나 1~2개 사이클 내에 유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할 정도로 위협이 되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고 보고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치킨게임에서 3사의 CAPEX 투하로 인한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며 3사와의 기술력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K-반도체 대표 2개사가 그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기에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는 효과는 플러스 알파입니다.
내년에 반도체 업턴이 올라오면 디램 3사에게는 자본적 여유가 생깁니다. HBM, DDR5의 출현과 겹친 이번 사이클은 P와 Q 양쪽 측면에서 모두 생각보다 큰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장표에서 볼 수 있듯 가장 큰 사이클이었던 18년 고점을 넘어서는 매출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의 폭발력 감안하면 예상치보다도 더 높은 수준의 매출도 가능할 것입니다.
문제는 낸드입니다. 지금까지의 메모리 사이클들의 경우 디램과 낸드가 함께 상승했습니다. 서버든 모바일이든 메모리 수요는 디램과 낸드가 함께 올라오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인데, 이번에는 AI라는 특수성 때문에 디램 수요가 더 크게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낸드 수요는 디램 수요만큼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낸드는 공급 플레이어가 더 많아 CAPEX 진폭이 더 크기 때문에 과잉공급이라는 공급측면에서도 디램대비 불리한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서 키옥시아-WDC의 합병이 무산되었습니다. 키옥시아의 경우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으로 추가 자금조달도, IPO도 막혀버린 상황입니다. 지금 속도라면 2~3개 분기 내로 자본잠식 상태에 들어가게됩니다.
키옥시아의 3Q 실적을 살펴보면 QoQ로 손해율이 완화된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OPM -52% → -42%) 매출이 줄었음에도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낸드업체들의 말 그대로 '미친듯한 감산' 덕분입니다. 삼성/닉스의 일부 라인의 경우 가동률이 10% 수준까지 내려왔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3분기 이후로 낸드 P가 급반등 한 이유는 수요측면에서의 반등이 아니라 낸드업체들의 피나는 감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내년 디램 업황이 좋아진다면, 굳이 이 감산을 유지해야 할 이유가 사라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계에 다다른 키옥시아에 막타 한방만 때리면 디램처럼 3개사 독점시장이 열리게 됩니다. 원조 '남자의 주식'이었던 하이닉스가 살아난 것도 엘피다가 파산하고 3개사 독점이 된 이후 였습니다. (전원주 선생님이 주식쟁이들한테 대단하다는 소리를 괜히 듣는게 아닙니다.)
따라서, 디램의 이익을 기반으로 낸드를 증산해서 '키옥시아만 죽이자'는 3사의 컨센서스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하이닉스는 이미 키옥시아-WDC 합병을 반대함으로써 그 간접적 의중을 드러냈고, 삼성전자는 지난시즌 엘피다 막타를 날린 장본인으로 이런 자리에 발을 뺄 회사가 아닙니다. 마이크론의 경우에도 미국의 반도체패권의 한 축으로, 정부차원에서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키옥시아 죽이기 치킨게임이 진행된다면 이번 사이클에 메모리 3사의 전체 이익은 조금 깎일 수 있겠으나, 키옥시아가 파산하고 마이크론이 이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낸드전체의 CAPA가(혹은 CAPEX가)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면서 낸드 P 상승이 조금 더 늦게 나타날 수 있고, 사이클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겠습니다. 설사 이번 사이클에 낸드 시장정리의 효과를 바로 보지는 못하더라도 그 다음사이클을 '빅 사이클'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시클리컬의 경우 다음 사이클의 상승폭에 대한 기대감이 중요한 만큼, 그 다음 하락사이클의 골은 생각보다 낮지 않을 수 있고 상승사이클의 산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YMTC라는 복병이 있기는 하나 1~2개 사이클 내에 유의미한 점유율을 차지할 정도로 위협이 되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고 보고있습니다. 오히려 이번 치킨게임에서 3사의 CAPEX 투하로 인한 기술의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며 3사와의 기술력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반도체 사이클은 K-반도체 대표 2개사가 그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여기에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는 효과는 플러스 알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