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믿고보는 버터대디님..
남은 유럽국가들 계약, 미국 계약, 에스패스도 일정상 곧 나오지않을까..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뒤에 더 큰 것들이 남아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butterdaddy/223270070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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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삼천당제약 ... 드디어 유럽 첫 계약공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0900608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고압 변압기 부족으로 에너지 전환에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태양광, 풍력 에너지를 전력망에 연결할 수 없음
2. 주문 제작, 오랜 배송 기간 등의 문제로 리드타임이 길어졌고 선주문이 많아짐 참조
3. 작년 50주 정도 걸리던 배송 기간이 불과 1년새, 150주 수준으로 늘어남. IRA영향, 중국과 거래 중단 등 여파가 있으나 캐파 확장은 제한적.
📌 결론: 역사적인 병목 현상, 에너지 전환의 키가 된 변압기
- 변압기 쇼티지는 IRA, 리쇼어링, 에너지 대전환 등 수많은 지정학적 이슈와 친환경 이슈가 함께 빚어낸 역사적 병목 현상입니다. 그만큼 쉽게 해소되기 어려운 이슈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기사] Investing.com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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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텐렙
#삼천당 IR 통화내용
#삼천당맨
1. 어제 당초에 공시했던 유럽 15개국에서 5개국 계약이 먼저 나왔다. 5개국만 먼저 계약공시를 한 이유가 있는가?
- 공시에도 써 있듯이 파트너사에서 먼저 계약한 국가만 공시했다.
2. 보통 계약할때 그렇게 일부 국가계약만 따로 공시하는 경우가 있는가? 왜 일부만 먼저 계약하고 공시했는지 이유가 있나?
- 파트너사에서 15개국을 진행 중이었고, 당연히 순차적으로 계약한다. 그리고 공시기한 27일 넘기면 또 시장에 말도 안되는 루머가 많을거 같아 먼저 공시한거다.
3. 어제 한경에서 또 일부 국가만 계약했다고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썼다. 어떻게 생각하시냐?
- 계약 공시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쓴 기사같다. 분명히 공시에 유럽 10개국은 추후 계약이 되는대로 변경 공시 한다고 명시했다.
4. 그럼 나머지 국가들이 계약이 안될 가능성도 있나?
- 계약이 안될 이유가 없다.
5. 나머지 국가 계약 공시기한은 언제까지인가?
- 정해진바 없고, 계약이 되면 바로 공시하겠다.
#삼천당맨
1. 어제 당초에 공시했던 유럽 15개국에서 5개국 계약이 먼저 나왔다. 5개국만 먼저 계약공시를 한 이유가 있는가?
- 공시에도 써 있듯이 파트너사에서 먼저 계약한 국가만 공시했다.
2. 보통 계약할때 그렇게 일부 국가계약만 따로 공시하는 경우가 있는가? 왜 일부만 먼저 계약하고 공시했는지 이유가 있나?
- 파트너사에서 15개국을 진행 중이었고, 당연히 순차적으로 계약한다. 그리고 공시기한 27일 넘기면 또 시장에 말도 안되는 루머가 많을거 같아 먼저 공시한거다.
3. 어제 한경에서 또 일부 국가만 계약했다고 말도 안되는 기사를 썼다. 어떻게 생각하시냐?
- 계약 공시를 제대로 보지도 않고 쓴 기사같다. 분명히 공시에 유럽 10개국은 추후 계약이 되는대로 변경 공시 한다고 명시했다.
4. 그럼 나머지 국가들이 계약이 안될 가능성도 있나?
- 계약이 안될 이유가 없다.
5. 나머지 국가 계약 공시기한은 언제까지인가?
- 정해진바 없고, 계약이 되면 바로 공시하겠다.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예전에 알테오젠 프로그램 매도 나왔을때 코멘트 남겼을때랑 똑같은데..
프로그램이 받았던 물량이 이제 거의 다 나온 것 같네요.
이게 끝나면 본격적으로 시세가 시작되지않을지.
항상 프로그램 매도가 절정일때가 주가 측면에서는 그 구간의 바닥이였습니다.
예전에 알테오젠 프로그램 매도 나왔을때 코멘트 남겼을때랑 똑같은데..
프로그램이 받았던 물량이 이제 거의 다 나온 것 같네요.
이게 끝나면 본격적으로 시세가 시작되지않을지.
항상 프로그램 매도가 절정일때가 주가 측면에서는 그 구간의 바닥이였습니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Fully invested 전략을 쓸거면 확실히 쓰고, 현금 보유 전략을 쓸거면 꾹 참다가 시장이 크게 붕괴된 이후에 들어가는 전략을 쓰면 됩니다. 둘 중 하나를 확실히 구사하면 됩니다. 최악의 날은 귀신같이 피하면서도 최고의 날은 주식 100%로 모두 누리는 형태의 투자는 아마도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둘 중 하나만 잘 구현해도 꽤 괜찮을거에요. 이도저도 아니게 애매하게 매매하면 장기적으로 그저그런 성과를 얻습니다.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단독] 부산, 엑스포 투표서 ‘기호 1번’ 따냈다…2번 이탈리아·3번 사우디 https://v.daum.net/v/20231121103306864
언론사 뷰
[단독] 부산, 엑스포 투표서 ‘기호 1번’ 따냈다…2번 이탈리아·3번 사우디
2030부산세계엑스포 유치 명운을 가르는 국제박람회기구(BIE) 투표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이 최종적으로 기호 1번을 확보했다. 정부는 ‘Busan is number one(부산 이즈 넘버원)’이라는 새로운 홍보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유치 승기를 잡기 위한 막판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21일 대통령실과 엑스포 유치위 관계자들에 따르면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시장에 저런 바보들이 많다고 해서 한탄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무지하고 감정적인 저들이 열심히 일해서 끊임없이 주식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기에 똑똑한 트레이더 형님들이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시장 참여자가 다 똑똑하면 가격과 가치의 괴리에서 찾는 기회도 많이 줄어 들어서 점점 더 먼 미래를 조망하는 투자를 해야할지도 모르죠.
국장에 침 뱉는 사람들도 많지만 국장 특성을 잘 활용하면 이만한 atm기계도 없어요.
그리고 리포트 유료화는 기관분들께는 좋은 명분이 되는 것 같고, 덕분에 투자콘텐츠 공급 사업 하시는 유사투자자문업 사장님(리딩방x)들도 덕 보시겠네요. 다 좋게좋게 생각하시면 될 일입니다.
무지하고 감정적인 저들이 열심히 일해서 끊임없이 주식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기에 똑똑한 트레이더 형님들이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시장 참여자가 다 똑똑하면 가격과 가치의 괴리에서 찾는 기회도 많이 줄어 들어서 점점 더 먼 미래를 조망하는 투자를 해야할지도 모르죠.
국장에 침 뱉는 사람들도 많지만 국장 특성을 잘 활용하면 이만한 atm기계도 없어요.
그리고 리포트 유료화는 기관분들께는 좋은 명분이 되는 것 같고, 덕분에 투자콘텐츠 공급 사업 하시는 유사투자자문업 사장님(리딩방x)들도 덕 보시겠네요. 다 좋게좋게 생각하시면 될 일입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초고용량 변압기(일만 키로와트 이상) 관련종목 :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 ELECTRIC 등
2023년 11월 1일 ~ 2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11월 1일 ~ 2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계약이 나오니 남은 국가가 어쩌고, 특허 어쩌구하면서 억지를 부리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뭐 해외 기업도 할 수 있다하면서..ㅎㅎ
그걸 못 해서 지금 마일란, 삼성바이오, 셀트리온이 소송 걸리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특허를 검토하고 실사하고 하느라 시간이 이렇게 오래걸린건데, 빅파마를 바보로 아는건지..
아포텍스는 특히나 제네릭하는 애들이라 특허 이슈에 굉장히 민감한 애들입니다.
확인되지않은 헛소리와 뇌피셜은 좀 없어보이니까 그만하심이..
특허에 문제없고, 유럽 남은 10개국 계약 공시에 써있듯이 당연히 나올거고, 미국은 당연히 지금까지보다 훨씬 큰 규모로 나올겁니다.
에스패스도 근시일내에 기대되는데 그건 게임체인져구요.
계약이 나오니 남은 국가가 어쩌고, 특허 어쩌구하면서 억지를 부리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뭐 해외 기업도 할 수 있다하면서..ㅎㅎ
그걸 못 해서 지금 마일란, 삼성바이오, 셀트리온이 소송 걸리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특허를 검토하고 실사하고 하느라 시간이 이렇게 오래걸린건데, 빅파마를 바보로 아는건지..
아포텍스는 특히나 제네릭하는 애들이라 특허 이슈에 굉장히 민감한 애들입니다.
확인되지않은 헛소리와 뇌피셜은 좀 없어보이니까 그만하심이..
특허에 문제없고, 유럽 남은 10개국 계약 공시에 써있듯이 당연히 나올거고, 미국은 당연히 지금까지보다 훨씬 큰 규모로 나올겁니다.
에스패스도 근시일내에 기대되는데 그건 게임체인져구요.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계약이 나오니 남은 국가가 어쩌고, 특허 어쩌구하면서 억지를 부리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뭐 해외 기업도 할 수 있다하면서..ㅎㅎ
그걸 못 해서 지금 마일란, 삼성바이오, 셀트리온이 소송 걸리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특허를 검토하고 실사하고 하느라 시간이 이렇게 오래걸린건데, 빅파마를 바보로 아는건지..
아포텍스는 특히나 제네릭하는 애들이라 특허 이슈에 굉장히 민감한 애들입니다.
확인되지않은 헛소리와 뇌피셜은 좀 없어보이니까 그만하심이..
특허에 문제없고, 유럽 남은 10개국 계약 공시에 써있듯이 당연히 나올거고, 미국은 당연히 지금까지보다 훨씬 큰 규모로 나올겁니다.
에스패스도 근시일내에 기대되는데 그건 게임체인져구요.
남은 유럽 10개 국가 어떻게 된거냐 나가리된거 아니냐는 얘기부터 프로핏 쉐어링 가지고 황당한 소리를 많이 하는데..
어제 계약한 유럽 5개국 중 독일, 스페인, 이태리는 EU 5에 들어가있는 나라들이다. EU 5 중에 남은 국가는 영국과 프랑스뿐.
이걸..계약이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게 말이 되는지 좀 생각을 해보길. 회사에서도 나온다고 하는 걸 안 나온다고..ㅎㅎㅎ
저번주 금요일까지도 연기다 뭐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 본계약이 나오고 했다는건, 회사에서도 더 연기하는 것 보다는 신뢰를 주기위한거라고 얘기를 한다.
프로핏 쉐어링은 거래소 의견에 따라서 저렇게 수정한거고, 회사에 확인했는데, 기존 계약과 달라진게 없다. 매출총이익의 50%를 쉐어하는게 맞다.
뭐 황당하게 파트너사 가지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데..협상중이라 그렇고, 나머지 계약까지 완료가 되면 공개되겠죠.
어제 기사와 제가 확인한 팩트는 아예 다르네요.
계약이 나오니 남은 국가가 어쩌고, 특허 어쩌구하면서 억지를 부리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은데..뭐 해외 기업도 할 수 있다하면서..ㅎㅎ
그걸 못 해서 지금 마일란, 삼성바이오, 셀트리온이 소송 걸리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특허를 검토하고 실사하고 하느라 시간이 이렇게 오래걸린건데, 빅파마를 바보로 아는건지..
아포텍스는 특히나 제네릭하는 애들이라 특허 이슈에 굉장히 민감한 애들입니다.
확인되지않은 헛소리와 뇌피셜은 좀 없어보이니까 그만하심이..
특허에 문제없고, 유럽 남은 10개국 계약 공시에 써있듯이 당연히 나올거고, 미국은 당연히 지금까지보다 훨씬 큰 규모로 나올겁니다.
에스패스도 근시일내에 기대되는데 그건 게임체인져구요.
남은 유럽 10개 국가 어떻게 된거냐 나가리된거 아니냐는 얘기부터 프로핏 쉐어링 가지고 황당한 소리를 많이 하는데..
어제 계약한 유럽 5개국 중 독일, 스페인, 이태리는 EU 5에 들어가있는 나라들이다. EU 5 중에 남은 국가는 영국과 프랑스뿐.
이걸..계약이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게 말이 되는지 좀 생각을 해보길. 회사에서도 나온다고 하는 걸 안 나온다고..ㅎㅎㅎ
저번주 금요일까지도 연기다 뭐다 말이 많았는데, 결국 본계약이 나오고 했다는건, 회사에서도 더 연기하는 것 보다는 신뢰를 주기위한거라고 얘기를 한다.
프로핏 쉐어링은 거래소 의견에 따라서 저렇게 수정한거고, 회사에 확인했는데, 기존 계약과 달라진게 없다. 매출총이익의 50%를 쉐어하는게 맞다.
뭐 황당하게 파트너사 가지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은데..협상중이라 그렇고, 나머지 계약까지 완료가 되면 공개되겠죠.
어제 기사와 제가 확인한 팩트는 아예 다르네요.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요약했는데도 기네요. 원글을 보실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결론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1. 키트루다 독점 계약
박순재 대표님이 하신 말.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박순재 대표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본적이 있나?
계약에 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그리고 모호하게, 얘기를 하시면 편이면서,
연내에는 나올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면 조금 양보를 하더라도 그 약속을 지키려고 연내에 계약을 내시는 성향.
그런 분이, 왜 이렇게 얘기를 하셨을까? 왜? 그 배경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도대체 무슨 상황일까?
머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피하주사를 버렸다."
머크가 개발한 자체 피하주사는 3주 간격으로 2회 주사.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한 주사는 6주 간격으로 1회 주사.
3월에 있었던 컨콜에서 머크는 자체 제형이 시장에 출시될 건지에 대한 질문에,
임상 3상 데이터가 올해 발표될텐데, 이것에 대한 코멘트는 우리의 노력을 알리는거라고 코멘트. 응? 뭔 딴 소리지?
그러면서,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된 두번째 프로그램(알테)을 우선시한다고 코멘트를 했다.
약물을 체내로 전달하는 효율성, 주사부위 반응 감소 그리고 6주마다 투약할 수 있는 능력때문에.
즉, 피하주사 제형에서 머크가 곧 데이터를 공개할 자체 제형은 시장에 출시되지 않을거고,
알테오젠의 제형이 키트루다SC 제형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는 것.
자 그럼 상황을 보자.
머크의 키트루다는 28년에 특허가 만료가 된다.
그래서 머크는 25년에 키트루다SC를 출시해서, 현재의 혈관주사로 처방을 하는 키트루다를, 피하주사 처방으로 시장을 바꿔버리려고 하는 중.
예전에 알테오젠 코멘트에 올려놓은 것이 있다.
로열티를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길래, 나는 상단 이상을 본다고. 그때 시장 추정치가 1~3%. 정확히는 아래와 같이 코멘트.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를 했을까?
지금 아쉬운건 머크지 알테오젠이 아니다. 그런데 할로자임이 받은 5%보다도 적은 로열티를 받는다고? 왜?
알테 입장에서 그럴거면 타사에 키트루다 SC 바이오시밀러를 10% 이상에 넘겨버리면 될텐데?
산도즈에게 LO한 로열티가 12%인데, 유일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니 보수적으로 30% 점유율을 가져온다 가정하고,
거기서 로열티로 12%를 받으면 그것만 약 4%다.
머크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본인들이 5%주고 독점으로 팔면, 매출의 5%를 제외하고는 키트루다 매출을 온전히 다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시장의 30%를 뺐긴다면?
키트루다는 적응증이 계속 늘어나면서 매출이 계속 성장할걸로 예상이 되는 약이고,
28년에는 40조 매출을 기대하는..28년에는 머크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할걸로 기대되는 약이다.
GPM이 70%가 넘는데, 그럼 40조 매출에 28조 매출총이익이 남기다가, SC 제형의 50%로 전환되고 알테오젠에 로열티로 5%를 준다고 생각하면,
20조 IV매출, 20조 SC매출에 IV에서 14조, SC에서 13조를 남기는 구조로 바뀌는거다. 총 40조 매출에 27조가 남는게 되는 것.
알테오젠에 10%를 로열티로 준다고 해도 40조 매출에 26조가 남는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30%를 가져가면?
머크는 20조 IV 매출, 14조 SC 매출에 23.8조가 남는다. 어라? 이익이 3.2조가 날라가네?? 로열티 10%를 줘도 2.2조가 이익이 줄어드는데?
알테 입장에서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높은 로열티로 넘겨버리면, 사실 머크에 넘기는거랑 차이가 없다.
근데 머크 입장에서는 치명타인데? 이 상황을 숫자로 풀어봤는데, 하단? 1%?
지금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떨어지는 얘기인지 이제 이해가 갈까?
로열티로 5%를 줘도, 10%를 줘도, 머크입장에서는 알테오젠에 높은 로열티를 주는게 훨씬 나은 선택인거다. 물론 10%는 과하다고 생각.
그러니 박순재 대표님도 자신있게 본인이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신거고.
협상에서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인걸 이 상황과 대표님의 발언으로 충분히 알 수 있지않나.
2. 추가 LO가 본격화되는 시기 도래.
10월 24일, 옵디보 SC제형 3상에 성공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애초에 옵디보가 몇개월 먼저 허가를 받는다고 키트루다의 대세를 꺽을수도 없다. 그럴거면 IV 시장에서 옵디보가 키트루다를 이겼어야 맞는데, PD-1 시장이 키트루다 60%, 옵디보 30%, 티센트릭이 5~6%.
근데, 대표님께 옵디보 시밀러를 할 수 있는지, 간담회에서 질문이 나왔는데, 대표님이 "할 수 있다."라고 답변.
옵디보 시밀러를 하려는 회사에게는 알테오젠이 유일한 선택지. 어라? 옵디보도?
박순재 대표님이 9월 13일날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3에서 하신 말씀.
"28년까지 ADC SC제형을 시장에 내놓는게 목표."
어..어? 키트루다SC가 25년 출시인데, 20년에 LO를 했다. ADC SC 제형은..완전히 다른 얘기다.
"ADC를 IV에서는 5.4mpk를 환자한테 투여하면 grade 3, 4 부작용이 생긴다. 못 쓴다는 얘기.
4.8로 낮추면 괜찮아서 휴면 용량을 그렇게 정한 것. 근데 5.4 mpk가 효과가 정말 좋다. 결국 독성 이슈때문에 못 했던건데, 이걸 SC로 하게되면 독성이 낮아진다."
대표님 말씀대로 ADC SC제형은 ADC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다.
추가로 간담회에서 얘기하신 부분.
"MTA 계약을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등을 얘기하고 있는 회사들도 많다.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서,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한다.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 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이제 세계 최대 CMO사가 대행도 해주고, LO가 얘기되고 있는 것들도 굉장히 많은데, 이것들이 현실화되는 시기가 이제 되었다고 생각.
3. 최소 할로자임은 잡자.
할로자임의 경우, 다잘렉스가 제형 특허가 문제가 되어서 SC제형으로 특허 연장이 유럽에서 안 되었다.
SC제형으로 특허 연장을 하길 원하는 빅파마들이 27년이면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할로자임을 택할 이유가 전혀 없어진다.
알테오젠의 제형 특허는 신물질을 가지고 만든 제형이여서, 특허연장을 하길 원하는 빅파마들은 앞으로 할로자임 것을 안 쓰고 알테오젠 것을 쓸 것.
게다가 생산성이 알테오젠의 b4가 할로자임의 ph20보다 10배가 더 높다.
생산성도 높고, 특허도 40년까지고, 앞으로 더 많은 LO가 나올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낮을 이유가..현재까지 나온 LO가 많다는 것 말고 있나?
그마저도 키트루다와 독점계약을 맺게되면, 앞으로 기대되는 이익이 알테오젠이 더 커질 것 같은데?
할로자임이 28년에 1조 매출을 얘기하는데 시총이 6조다. 근데..알테오젠은 키트루다에서만 로열티로 1조 매출이 나올 것 같은데..?
여기에 추가로, 산도즈에 LO한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가, 다잘렉스 28년 예상 매출 145억 달러 중 85%인 120억달러가 SC 매출로 나오고, 유일한 바이오시밀러로 아주 보수적으로 30%만 점유율을 가져온다고 하면, 36억 달러. 즉, 4.8조 매출이다.
여기서 알테오젠이 12% 로열티를 가져온다고하면,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 기대되는 로열티만 5천억이 넘는다.
솔직히 지금 알테오젠의 시총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도 다 반영이 안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키트루다까지 감안하면..?
정말 최소한..할로자임 시총 6조는 잡는게 맞다고 생각.
길어서 가독성이 떨어져서 요약했는데도 기네요. 원글을 보실분은 아래 링크에서 보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249869426
결론
추가로 나올 LO는 일단 가정에서 빼더라도, 키트루다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만 28년에는 매년 1.5조의 로열티 매출이 기대된다.
알테오젠의 현재 시총 3.1조. 미친거 아니야?
개인적으로 최소한 할로자임은 잡아야한다고 생각한다!
1. 키트루다 독점 계약
박순재 대표님이 하신 말. "내가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음, 양사의 의지는 올해내로는 합의를 하자."
박순재 대표님이 이런 말을 하는 걸 본적이 있나?
계약에 관해서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그리고 모호하게, 얘기를 하시면 편이면서,
연내에는 나올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면 조금 양보를 하더라도 그 약속을 지키려고 연내에 계약을 내시는 성향.
그런 분이, 왜 이렇게 얘기를 하셨을까? 왜? 그 배경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
도대체 무슨 상황일까?
머크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피하주사를 버렸다."
머크가 개발한 자체 피하주사는 3주 간격으로 2회 주사.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한 주사는 6주 간격으로 1회 주사.
3월에 있었던 컨콜에서 머크는 자체 제형이 시장에 출시될 건지에 대한 질문에,
임상 3상 데이터가 올해 발표될텐데, 이것에 대한 코멘트는 우리의 노력을 알리는거라고 코멘트. 응? 뭔 딴 소리지?
그러면서, 히알루로니다아제와 결합된 두번째 프로그램(알테)을 우선시한다고 코멘트를 했다.
약물을 체내로 전달하는 효율성, 주사부위 반응 감소 그리고 6주마다 투약할 수 있는 능력때문에.
즉, 피하주사 제형에서 머크가 곧 데이터를 공개할 자체 제형은 시장에 출시되지 않을거고,
알테오젠의 제형이 키트루다SC 제형의 유일한 선택지가 되는 것.
자 그럼 상황을 보자.
머크의 키트루다는 28년에 특허가 만료가 된다.
그래서 머크는 25년에 키트루다SC를 출시해서, 현재의 혈관주사로 처방을 하는 키트루다를, 피하주사 처방으로 시장을 바꿔버리려고 하는 중.
예전에 알테오젠 코멘트에 올려놓은 것이 있다.
로열티를 시장 추정치의 하단으로 얘기하는 사람이 있길래, 나는 상단 이상을 본다고. 그때 시장 추정치가 1~3%. 정확히는 아래와 같이 코멘트.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왜 그렇게 얘기를 했을까?
지금 아쉬운건 머크지 알테오젠이 아니다. 그런데 할로자임이 받은 5%보다도 적은 로열티를 받는다고? 왜?
알테 입장에서 그럴거면 타사에 키트루다 SC 바이오시밀러를 10% 이상에 넘겨버리면 될텐데?
산도즈에게 LO한 로열티가 12%인데, 유일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니 보수적으로 30% 점유율을 가져온다 가정하고,
거기서 로열티로 12%를 받으면 그것만 약 4%다.
머크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본인들이 5%주고 독점으로 팔면, 매출의 5%를 제외하고는 키트루다 매출을 온전히 다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시장의 30%를 뺐긴다면?
키트루다는 적응증이 계속 늘어나면서 매출이 계속 성장할걸로 예상이 되는 약이고,
28년에는 40조 매출을 기대하는..28년에는 머크 전체 매출의 50%를 차지할걸로 기대되는 약이다.
GPM이 70%가 넘는데, 그럼 40조 매출에 28조 매출총이익이 남기다가, SC 제형의 50%로 전환되고 알테오젠에 로열티로 5%를 준다고 생각하면,
20조 IV매출, 20조 SC매출에 IV에서 14조, SC에서 13조를 남기는 구조로 바뀌는거다. 총 40조 매출에 27조가 남는게 되는 것.
알테오젠에 10%를 로열티로 준다고 해도 40조 매출에 26조가 남는다.
그런데 바이오시밀러가 나와서 30%를 가져가면?
머크는 20조 IV 매출, 14조 SC 매출에 23.8조가 남는다. 어라? 이익이 3.2조가 날라가네?? 로열티 10%를 줘도 2.2조가 이익이 줄어드는데?
알테 입장에서는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를 높은 로열티로 넘겨버리면, 사실 머크에 넘기는거랑 차이가 없다.
근데 머크 입장에서는 치명타인데? 이 상황을 숫자로 풀어봤는데, 하단? 1%?
지금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떨어지는 얘기인지 이제 이해가 갈까?
로열티로 5%를 줘도, 10%를 줘도, 머크입장에서는 알테오젠에 높은 로열티를 주는게 훨씬 나은 선택인거다. 물론 10%는 과하다고 생각.
그러니 박순재 대표님도 자신있게 본인이 양보하면 당장 다음주라도 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신거고.
협상에서 알테오젠이 완전한 갑인걸 이 상황과 대표님의 발언으로 충분히 알 수 있지않나.
2. 추가 LO가 본격화되는 시기 도래.
10월 24일, 옵디보 SC제형 3상에 성공했다는 뉴스가 나왔다.
애초에 옵디보가 몇개월 먼저 허가를 받는다고 키트루다의 대세를 꺽을수도 없다. 그럴거면 IV 시장에서 옵디보가 키트루다를 이겼어야 맞는데, PD-1 시장이 키트루다 60%, 옵디보 30%, 티센트릭이 5~6%.
근데, 대표님께 옵디보 시밀러를 할 수 있는지, 간담회에서 질문이 나왔는데, 대표님이 "할 수 있다."라고 답변.
옵디보 시밀러를 하려는 회사에게는 알테오젠이 유일한 선택지. 어라? 옵디보도?
박순재 대표님이 9월 13일날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 2023에서 하신 말씀.
"28년까지 ADC SC제형을 시장에 내놓는게 목표."
어..어? 키트루다SC가 25년 출시인데, 20년에 LO를 했다. ADC SC 제형은..완전히 다른 얘기다.
"ADC를 IV에서는 5.4mpk를 환자한테 투여하면 grade 3, 4 부작용이 생긴다. 못 쓴다는 얘기.
4.8로 낮추면 괜찮아서 휴면 용량을 그렇게 정한 것. 근데 5.4 mpk가 효과가 정말 좋다. 결국 독성 이슈때문에 못 했던건데, 이걸 SC로 하게되면 독성이 낮아진다."
대표님 말씀대로 ADC SC제형은 ADC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거다.
추가로 간담회에서 얘기하신 부분.
"MTA 계약을 맺고 논의 중인 회사도 많고, Term sheet 등을 얘기하고 있는 회사들도 많다. 계약은 차근차근 진행 될 것임."
"전 세계에서 제일 큰 CMO 계약을 맺어서, 그 사람들이 우리를 대행할 수 있는 체제로 가려고 한다. 전세계 제약사들이 다 거기에 맡기니까 앞으로 계약할때 좋을 것. 거의 협상 끝난 상황"
이제 세계 최대 CMO사가 대행도 해주고, LO가 얘기되고 있는 것들도 굉장히 많은데, 이것들이 현실화되는 시기가 이제 되었다고 생각.
3. 최소 할로자임은 잡자.
할로자임의 경우, 다잘렉스가 제형 특허가 문제가 되어서 SC제형으로 특허 연장이 유럽에서 안 되었다.
SC제형으로 특허 연장을 하길 원하는 빅파마들이 27년이면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할로자임을 택할 이유가 전혀 없어진다.
알테오젠의 제형 특허는 신물질을 가지고 만든 제형이여서, 특허연장을 하길 원하는 빅파마들은 앞으로 할로자임 것을 안 쓰고 알테오젠 것을 쓸 것.
게다가 생산성이 알테오젠의 b4가 할로자임의 ph20보다 10배가 더 높다.
생산성도 높고, 특허도 40년까지고, 앞으로 더 많은 LO가 나올 알테오젠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낮을 이유가..현재까지 나온 LO가 많다는 것 말고 있나?
그마저도 키트루다와 독점계약을 맺게되면, 앞으로 기대되는 이익이 알테오젠이 더 커질 것 같은데?
할로자임이 28년에 1조 매출을 얘기하는데 시총이 6조다. 근데..알테오젠은 키트루다에서만 로열티로 1조 매출이 나올 것 같은데..?
여기에 추가로, 산도즈에 LO한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가, 다잘렉스 28년 예상 매출 145억 달러 중 85%인 120억달러가 SC 매출로 나오고, 유일한 바이오시밀러로 아주 보수적으로 30%만 점유율을 가져온다고 하면, 36억 달러. 즉, 4.8조 매출이다.
여기서 알테오젠이 12% 로열티를 가져온다고하면,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에서 기대되는 로열티만 5천억이 넘는다.
솔직히 지금 알테오젠의 시총은 다잘렉스SC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도 다 반영이 안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키트루다까지 감안하면..?
정말 최소한..할로자임 시총 6조는 잡는게 맞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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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미친거 아니야?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