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아바코(시가총액: 2,16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1.23 14:52:45 (현재가 : 14,050원, -0.07%)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이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14억
계약시작 : 2023-11-23
계약종료 : 2025-10-31
계약기간 : 1년 11개월
매출대비 : 23.6%
기간감안 : 12.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39004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9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1.23 14:52:45 (현재가 : 14,050원,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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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내용 : 이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14억
계약시작 : 2023-11-23
계약종료 : 2025-10-31
계약기간 : 1년 11개월
매출대비 : 23.6%
기간감안 : 12.4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39004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3930
최근 이차전지 섹터가 전반적으로 주가 조정 받으면서 아바코도 함께 주가 조정 받았습니다.
지금 시점은 가격 부담은 많이 해소된 상태로 보이고, 수주 잔고도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지금 시점은 가격 부담은 많이 해소된 상태로 보이고, 수주 잔고도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270393858
투자포인트 요약
1. 포고핀 최강자로 현재 캐파의 3배부지로 증설에 따른 캐파확대
2. NPU와 On device AI의 성장에 따른 실질적 수혜
3. HBM, AVP의 확장에 따른 패키지 테스트에서의 성장 가능
4. 최대고객사 퀄컴의 AP (스냅드래곤 8 GEN 3)와 CPU(스냅드래곤 엘리트 X)의 확장에 따른 실적 가시성
5. ARM의 라이센스 사용료의 가파른 성장 (YOY 106%)에 따른 수혜
가 투자포인트네요.
센텀호랑이님 감사합니다!
투자포인트 요약
1. 포고핀 최강자로 현재 캐파의 3배부지로 증설에 따른 캐파확대
2. NPU와 On device AI의 성장에 따른 실질적 수혜
3. HBM, AVP의 확장에 따른 패키지 테스트에서의 성장 가능
4. 최대고객사 퀄컴의 AP (스냅드래곤 8 GEN 3)와 CPU(스냅드래곤 엘리트 X)의 확장에 따른 실적 가시성
5. ARM의 라이센스 사용료의 가파른 성장 (YOY 106%)에 따른 수혜
가 투자포인트네요.
센텀호랑이님 감사합니다!
NAVER
리노공업 (Feat. 포고핀 최강자)
#리노공업 #센텀호랑이 #centumtiger #포고핀 #Fogopin #socket #소켓 #OndeviceAI #온디바이스AI #...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조 96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1.24 09:59:56 (현재가 : 85,900원, +2.14%)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380kv 고압차단기 및 변압기 등
공급지역 : 사우디 아라비아
계약금액 : 943억
계약시작 : 2023-11-23
계약종료 : 2024-12-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4.48%
기간감안 : 4.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48001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11.24 09:59:56 (현재가 : 85,900원, +2.14%)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380kv 고압차단기 및 변압기 등
공급지역 : 사우디 아라비아
계약금액 : 943억
계약시작 : 2023-11-23
계약종료 : 2024-12-31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4.48%
기간감안 : 4.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248001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Forwarded from (프리미엄)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HBM4는 2026년 MP 양산 일정입니다. 그 전인 내년 하반기부터 기술 셋업이 본격화될 것이고, 샘플 테스트와 샘플 공급은 2025년에 걸쳐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HBM4부터가 정말 변화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레이져 기반 기술들과 하이브리드 본딩 등이 전격적으로 확대되는게 2024~25년이라고 말씀드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당연히 HBM4는 제조 또한 1c이하 공정으로 제조되어야 할 것이며,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과 함께 그루빙/스텔스 다이싱까지 본격적으로 도입될 가능성 높은 구간들이 될 것입니다. 전반적인 기술 난이도 공정들의 레벨업들이 발생되는 시기입니다.
미래 반도체 제조 기술의 변화는 결국 극도로 미세한 영역을 자르고, 붙이고, 뚫고, 연결하고, 쌓는 기술을 누가 더 잘하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미세화는 이제 당연한 과제이고, 더 궁극적인 반도체 제조 기술의 완성형은 고객들이 원하는대로 다양한 구조와 성격의 반도체를 자유자재로 ‘블록처럼 조립할 수 있는 능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뛰어난 접합 기술 – 하이브리드 본딩 – 과, 가장 뛰어난 절단 기술 – 레이져 기반 기술 등 – 이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하이브리드 본딩은 3D DRAM과 NAND 영역에 침투하는 확장성을 보여줄 것이고, 레이져 기반 기술인 레이져 어닐링 또한 DRAM 1c 이하 노드와 NAND/Logic 영역으로 확장되는 사이클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래 반도체 기술의 핵심 지역은 1) 하이브리드 본딩과, 2) 레이져 기반 기술입니다.
HBM4부터가 정말 변화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레이져 기반 기술들과 하이브리드 본딩 등이 전격적으로 확대되는게 2024~25년이라고 말씀드린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당연히 HBM4는 제조 또한 1c이하 공정으로 제조되어야 할 것이며,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과 함께 그루빙/스텔스 다이싱까지 본격적으로 도입될 가능성 높은 구간들이 될 것입니다. 전반적인 기술 난이도 공정들의 레벨업들이 발생되는 시기입니다.
미래 반도체 제조 기술의 변화는 결국 극도로 미세한 영역을 자르고, 붙이고, 뚫고, 연결하고, 쌓는 기술을 누가 더 잘하냐에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미세화는 이제 당연한 과제이고, 더 궁극적인 반도체 제조 기술의 완성형은 고객들이 원하는대로 다양한 구조와 성격의 반도체를 자유자재로 ‘블록처럼 조립할 수 있는 능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뛰어난 접합 기술 – 하이브리드 본딩 – 과, 가장 뛰어난 절단 기술 – 레이져 기반 기술 등 – 이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하이브리드 본딩은 3D DRAM과 NAND 영역에 침투하는 확장성을 보여줄 것이고, 레이져 기반 기술인 레이져 어닐링 또한 DRAM 1c 이하 노드와 NAND/Logic 영역으로 확장되는 사이클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래 반도체 기술의 핵심 지역은 1) 하이브리드 본딩과, 2) 레이져 기반 기술입니다.
Forwarded from 찐초보
🟩 (골드만삭스) 지금 전기차 배터리株를 담아야하는 이유 | 한국경제
골드만삭스는 이런 추세라면 2020년대 중반 정도에는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가 가솔린 자동차와 제조원가가 비슷해지며 판매량도 늘어난다고 예상
골드만삭스는 “배터리 가격 하락은 전기차 가격 경쟁력 강화와 수요 증가를 불러와 전기차 배터리 분야 시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
🔹 하지만 ⭐️지역⭐️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골드만삭스는 배터리 시장을 🔺중국 물량으로부터 독립되고
ㅡ NMC계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는 [ 미국-한국 시장 ]과
ㅡ LFP 배터리에 집중하는 [ 중국-유럽 시장 ] 으로 구분
‼️ 투자 측면에서는
ㅡ ⭐️한미 배터리 체인⭐️ 기업들이 좋다며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파나소닉, 테슬라를 최우선으로 추천
ㅡ 반면, 중국 배터리 생산업체인 CALB와 고션은 🔺배터리 잉여 물량 수출이 어려울 것🔺이라며 ‘매도’ 의견 제시
* SOURCE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378415
https://m.segye.com/view/20231123504867
골드만삭스는 이런 추세라면 2020년대 중반 정도에는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가 가솔린 자동차와 제조원가가 비슷해지며 판매량도 늘어난다고 예상
골드만삭스는 “배터리 가격 하락은 전기차 가격 경쟁력 강화와 수요 증가를 불러와 전기차 배터리 분야 시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
🔹 하지만 ⭐️지역⭐️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골드만삭스는 배터리 시장을 🔺중국 물량으로부터 독립되고
ㅡ NMC계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는 [ 미국-한국 시장 ]과
ㅡ LFP 배터리에 집중하는 [ 중국-유럽 시장 ] 으로 구분
‼️ 투자 측면에서는
ㅡ ⭐️한미 배터리 체인⭐️ 기업들이 좋다며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파나소닉, 테슬라를 최우선으로 추천
ㅡ 반면, 중국 배터리 생산업체인 CALB와 고션은 🔺배터리 잉여 물량 수출이 어려울 것🔺이라며 ‘매도’ 의견 제시
* SOURCE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378415
https://m.segye.com/view/20231123504867
한국경제
지금 전기차 배터리株를 담아야하는 이유
지금 전기차 배터리株를 담아야하는 이유, 경제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북미시장 전해액 쇼티지 가능성 (1)
● 배경
1) 배터리사들의 북미에서의 대규모 배터리시설 건설
현재 북미 배터리 시장은 IRA와 미국 정부의 강력한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하여, 전기차, ESS 등의 산업들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 배터리 3사 외에도 다양한 미국 로컬 및 해외 업체들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에 있음.
○ 북미시장 배터리 생산업체 (기존 + 예정)
1) 국내 3사 및 합작사
LG에너지솔루션, SK온, Ultium Cells, Ultium Cells, Bule Oval, LG엔솔+스텔란티스, 삼성SDI+스텔란티스, LG엔솔+혼다, LG엔솔+현대차, SK온+현대차
2) 미국 OEM 자체
Tesla (텍사스, 캘리포니아, 네바다), Rivian (조지아), FORD
3) 미국/캐나다 로컬업체
Our Next Energy, KORE POWER, QuantumSPACE, Lion Electric, iM3NY, SES, Microvast, SILA, StoreDot, SolidPower
4) 일본계 업체
파나소닉, TOYOTA(캘리포니아 자체공장)
5) 유럽계 업체
PowerCo(폭스바겐), 노스볼트, Britishvolt, SAFT, FREYR, STROMVOLT,
6) 중국 및 다국적 업체
Envision AESC(+BMW), Guoxuan, EVE(커민스 + 다임러트럭 + 팩카)
https://cicenergigune.com/en/blog/north-america-accelerates-commitment-development-gigafactory-industry
● 배경
1) 배터리사들의 북미에서의 대규모 배터리시설 건설
현재 북미 배터리 시장은 IRA와 미국 정부의 강력한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하여, 전기차, ESS 등의 산업들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 배터리 3사 외에도 다양한 미국 로컬 및 해외 업체들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에 있음.
○ 북미시장 배터리 생산업체 (기존 + 예정)
1) 국내 3사 및 합작사
LG에너지솔루션, SK온, Ultium Cells, Ultium Cells, Bule Oval, LG엔솔+스텔란티스, 삼성SDI+스텔란티스, LG엔솔+혼다, LG엔솔+현대차, SK온+현대차
2) 미국 OEM 자체
Tesla (텍사스, 캘리포니아, 네바다), Rivian (조지아), FORD
3) 미국/캐나다 로컬업체
Our Next Energy, KORE POWER, QuantumSPACE, Lion Electric, iM3NY, SES, Microvast, SILA, StoreDot, SolidPower
4) 일본계 업체
파나소닉, TOYOTA(캘리포니아 자체공장)
5) 유럽계 업체
PowerCo(폭스바겐), 노스볼트, Britishvolt, SAFT, FREYR, STROMVOLT,
6) 중국 및 다국적 업체
Envision AESC(+BMW), Guoxuan, EVE(커민스 + 다임러트럭 + 팩카)
https://cicenergigune.com/en/blog/north-america-accelerates-commitment-development-gigafactory-industry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북미시장 전해액 쇼티지 가능성 (2)
● 배경
(2) 현지생산이 필요한 전해액의 특수성
전해액은 IRA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어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함.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액은 고유의 특성으로 인해 현지생산이 중요하며, 재고축적이 어려움.
1) 유통기한(3 - 6개월)
특유의 산화작용으로 만들어짐과 동시에 서서히 물성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
고객사는 최신 생산된 전해액을 요구함.
2) 장거리 운송이 까다로우며 비용이 많이 들어 감
장거리 운송 시(해상운송) 특수 용기인 캐니스터 사용, 운송 시 적절 온도 20도씨 이하 유지
IRA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전기차 배터리(NCM, LFP)용 전해액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해액도 현지생산이 중요함.
타소재의 경우 해외(한국과 같은 FTA 체결국)에서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으나, 전해액은 IRA와 신선제품이라는 특성으로 현지 생산이 다른 어떤 소재보다 중요함.
(3) 제한된 북미 전해액 공급업체
글로벌 전해액 생산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중국 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어려워 짐에 따라 한정된 업체만이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 또는 신규증설 계획을 가지고 있음.
1) 북미에서 상업생산 중인 전해액 업체
엔켐 : 2만톤 가동 중
솔브레인홀딩스 : 5,000톤 가동 중
미쓰비시케미칼 : 1,8만톤 가동 중
2) 2025년 기준 예상 Capa
엔켐 : 35만톤
솔브레인MI : 5.5만톤 (추정)
미쓰비시케미칼 : 3.8만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8.6만톤
덕산일렉테라 : 6만톤
타소재 대비 해외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며, 엔켐과 덕산일렉테라를 제외하고는 기존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 않음.
미쓰비시케미칼과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선 개런티 후 증설의 다소 보수적인 투자를 진행
솔브레인홀딩스는 전해액 사업보다 반도체 사업에 상대적으로 집중
● 배경
(2) 현지생산이 필요한 전해액의 특수성
전해액은 IRA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어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함.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액은 고유의 특성으로 인해 현지생산이 중요하며, 재고축적이 어려움.
1) 유통기한(3 - 6개월)
특유의 산화작용으로 만들어짐과 동시에 서서히 물성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
고객사는 최신 생산된 전해액을 요구함.
2) 장거리 운송이 까다로우며 비용이 많이 들어 감
장거리 운송 시(해상운송) 특수 용기인 캐니스터 사용, 운송 시 적절 온도 20도씨 이하 유지
IRA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전기차 배터리(NCM, LFP)용 전해액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해액도 현지생산이 중요함.
타소재의 경우 해외(한국과 같은 FTA 체결국)에서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으나, 전해액은 IRA와 신선제품이라는 특성으로 현지 생산이 다른 어떤 소재보다 중요함.
(3) 제한된 북미 전해액 공급업체
글로벌 전해액 생산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중국 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어려워 짐에 따라 한정된 업체만이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 또는 신규증설 계획을 가지고 있음.
1) 북미에서 상업생산 중인 전해액 업체
엔켐 : 2만톤 가동 중
솔브레인홀딩스 : 5,000톤 가동 중
미쓰비시케미칼 : 1,8만톤 가동 중
2) 2025년 기준 예상 Capa
엔켐 : 35만톤
솔브레인MI : 5.5만톤 (추정)
미쓰비시케미칼 : 3.8만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8.6만톤
덕산일렉테라 : 6만톤
타소재 대비 해외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며, 엔켐과 덕산일렉테라를 제외하고는 기존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 않음.
미쓰비시케미칼과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선 개런티 후 증설의 다소 보수적인 투자를 진행
솔브레인홀딩스는 전해액 사업보다 반도체 사업에 상대적으로 집중
Forwarded from 텐렙
삼천당제약이 연구개발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황반변성치료제 수출 계약에 성공하면서다. 연간 매출 2000억원 미만의 기업이 자체 전망 기준 시장가치 1.5조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공시를 통해 유럽 5개국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황반변성치료제 ‘SCD411’의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 글로벌 시장 규모는 12.5조원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점 판매권 및 공급계약이다. 계약상대방은 계약에 따라 비공개다. 총 계약 금액은 약 280억원 규모로 제품 판매에 따른 이익의 50%를 분기별로 정산하는 방식이다. 계약기간은 제품 출시일로부터 10년이다. 10년 경과 시점부터 2년 마다 자동 갱신된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지난 2019년 일본, 올해 8월 캐나다 제약바이오기업과도 SCD411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일본 4270만달러, 캐나다 1500만 규모의 계약이다. 삼천당제약은 당시 계약에 따라 202만달러(일본 172만달러, 캐나다 30만달러)를 수취했다.
삼천당제약이 SCD411를 일본과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수출하기 까지는 약 10년이라는 기간이 소요됐다. 지난 2014년 개발을 시작해 2020년 임상3상에 돌입한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3분기 임상3상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품목허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SCD411 개발에는 막대한 연구개발비용도 투입됐다. 지난해 기준 1700억원대 연간 매출을 올리고 있는 삼천당제약은 매출의 20%를 훌쩍 뛰어넘는 자금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SCD411 임상3상이 시작된 2020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투입된 연구개발 비용은 1238억원에 달했다. 특히 임상3상이 한창이던 2021년에는 매출의 36.72%에 달하는 443억원이 투입됐다. 2021년 삼천당제약은 연간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하기도 했다.
매출 1조 이상의 국내 제약바이오 리딩 기업들이 연 평균 매출 대비 10% 초반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막대한 자금이 SCD411 개발에 들어감 셈이다. 참고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1조 클럽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중이 높은 기업은 셀트리온(13.02%), 한미약품(12.75%), 대웅제약(14.70%) 정도다.
삼천당제약과 유럽 파트너사는 이번 유럽계약의 시장 가치를 1.5조원 규모로 전망했다. 프리필드 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 아일리아 유럽 특허 만료 직후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파트너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삼천당제약 측은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는 프리필드 시린지 허가 시점이 경쟁사보다 빠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나머지 10개국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면 예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5341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공시를 통해 유럽 5개국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황반변성치료제 ‘SCD411’의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 글로벌 시장 규모는 12.5조원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점 판매권 및 공급계약이다. 계약상대방은 계약에 따라 비공개다. 총 계약 금액은 약 280억원 규모로 제품 판매에 따른 이익의 50%를 분기별로 정산하는 방식이다. 계약기간은 제품 출시일로부터 10년이다. 10년 경과 시점부터 2년 마다 자동 갱신된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지난 2019년 일본, 올해 8월 캐나다 제약바이오기업과도 SCD411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일본 4270만달러, 캐나다 1500만 규모의 계약이다. 삼천당제약은 당시 계약에 따라 202만달러(일본 172만달러, 캐나다 30만달러)를 수취했다.
삼천당제약이 SCD411를 일본과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수출하기 까지는 약 10년이라는 기간이 소요됐다. 지난 2014년 개발을 시작해 2020년 임상3상에 돌입한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3분기 임상3상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품목허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SCD411 개발에는 막대한 연구개발비용도 투입됐다. 지난해 기준 1700억원대 연간 매출을 올리고 있는 삼천당제약은 매출의 20%를 훌쩍 뛰어넘는 자금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SCD411 임상3상이 시작된 2020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투입된 연구개발 비용은 1238억원에 달했다. 특히 임상3상이 한창이던 2021년에는 매출의 36.72%에 달하는 443억원이 투입됐다. 2021년 삼천당제약은 연간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하기도 했다.
매출 1조 이상의 국내 제약바이오 리딩 기업들이 연 평균 매출 대비 10% 초반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막대한 자금이 SCD411 개발에 들어감 셈이다. 참고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1조 클럽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중이 높은 기업은 셀트리온(13.02%), 한미약품(12.75%), 대웅제약(14.70%) 정도다.
삼천당제약과 유럽 파트너사는 이번 유럽계약의 시장 가치를 1.5조원 규모로 전망했다. 프리필드 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 아일리아 유럽 특허 만료 직후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파트너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삼천당제약 측은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는 프리필드 시린지 허가 시점이 경쟁사보다 빠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나머지 10개국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면 예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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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10년 R&D’ 결실…바이오시밀러 시장가치는? - 이코노믹리뷰
삼천당제약이 연구개발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황반변성치료제 수출 계약에 성공하면서다. 연간 매출 2000억원 미만의 기업이 자체 전망 기준 시장가치 1.5조원 규모의 대형 ...
텐렙
삼천당제약이 연구개발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황반변성치료제 수출 계약에 성공하면서다. 연간 매출 2000억원 미만의 기업이 자체 전망 기준 시장가치 1.5조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공시를 통해 유럽 5개국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황반변성치료제 ‘SCD411’의…
주가와는 별개로 (ㅠ) 삼천당은 퍼스트무버로서의 행보를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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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진짜 부자' 견제 위해 필요해
https://m.ekn.kr/view.php?key=2023112201000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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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기자의눈]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진짜 부자` 견제 위해 필요해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완화하려 하자 야당을 중심으로 반대의 목소리가 높다. 부자를 위한 ‘감세’라는 게 그 이유다. 하지만 이..
YM리서치
[기자의눈]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진짜 부자' 견제 위해 필요해 https://m.ekn.kr/view.php?key=20231122010006557
문제는 이 법이 사실상 ‘10억원 이상 주식 소유 금지법’으로 작용했다는 점이다. 그로 인해 이득을 보는 것은 해당 종목의 최대주주다. 주식시장은 12월 결산법인이 대부분이다. 주식양도세 기준 때문에 최대주주 입장에서 껄끄러운 ‘큰 손’들이 주주명부를 확정하는 12월 31일 직전에 주식을 팔아 치우는 현상이 시장 전체에서 벌어진다. 그로 인한 주가와 지수 하락은 덤이다.
어차피 최대주주는 주식을 팔지 않는다. 하지만 상장사의 주주구성은 잘게 쪼개진다. 결국 최대주주의 목소리만이 주주총회에서 쩌렁쩌렁 울리게 된다. 이미 수많은 상장사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어차피 최대주주는 주식을 팔지 않는다. 하지만 상장사의 주주구성은 잘게 쪼개진다. 결국 최대주주의 목소리만이 주주총회에서 쩌렁쩌렁 울리게 된다. 이미 수많은 상장사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솔홀은 오래전부터 존버타다가 이제 드라이브 거는걸로 알고 있는데.. 정강이형 입김이 쎄신건가..
Forwarded from JWs
솔홀이 가장 마진관리도 잘되는 기업입니다. 보수적인 투자 스케쥴이 오히려 요즘시기에 마진관리가 가장 잘되고 업사이드 기회가 가장 큰 기업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에서 전해액 생산하고있는 업체는 솔홀과 엔켐 이 둘이 유일합니다. 현재기준으로요. 근데 영업이익과 마진율 보시죠. 여튼 2년 팔로우했던 기업인데 이상하게 평가되서 조금 흥분했네요 굿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