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찐초보
🟩 (골드만삭스) 지금 전기차 배터리株를 담아야하는 이유 | 한국경제
골드만삭스는 이런 추세라면 2020년대 중반 정도에는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가 가솔린 자동차와 제조원가가 비슷해지며 판매량도 늘어난다고 예상
골드만삭스는 “배터리 가격 하락은 전기차 가격 경쟁력 강화와 수요 증가를 불러와 전기차 배터리 분야 시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
🔹 하지만 ⭐️지역⭐️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골드만삭스는 배터리 시장을 🔺중국 물량으로부터 독립되고
ㅡ NMC계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는 [ 미국-한국 시장 ]과
ㅡ LFP 배터리에 집중하는 [ 중국-유럽 시장 ] 으로 구분
‼️ 투자 측면에서는
ㅡ ⭐️한미 배터리 체인⭐️ 기업들이 좋다며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파나소닉, 테슬라를 최우선으로 추천
ㅡ 반면, 중국 배터리 생산업체인 CALB와 고션은 🔺배터리 잉여 물량 수출이 어려울 것🔺이라며 ‘매도’ 의견 제시
* SOURCE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378415
https://m.segye.com/view/20231123504867
골드만삭스는 이런 추세라면 2020년대 중반 정도에는 보조금 없이도 전기차가 가솔린 자동차와 제조원가가 비슷해지며 판매량도 늘어난다고 예상
골드만삭스는 “배터리 가격 하락은 전기차 가격 경쟁력 강화와 수요 증가를 불러와 전기차 배터리 분야 시장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
🔹 하지만 ⭐️지역⭐️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골드만삭스는 배터리 시장을 🔺중국 물량으로부터 독립되고
ㅡ NMC계 배터리를 주로 사용하는 [ 미국-한국 시장 ]과
ㅡ LFP 배터리에 집중하는 [ 중국-유럽 시장 ] 으로 구분
‼️ 투자 측면에서는
ㅡ ⭐️한미 배터리 체인⭐️ 기업들이 좋다며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파나소닉, 테슬라를 최우선으로 추천
ㅡ 반면, 중국 배터리 생산업체인 CALB와 고션은 🔺배터리 잉여 물량 수출이 어려울 것🔺이라며 ‘매도’ 의견 제시
* SOURCE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2378415
https://m.segye.com/view/20231123504867
한국경제
지금 전기차 배터리株를 담아야하는 이유
지금 전기차 배터리株를 담아야하는 이유, 경제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북미시장 전해액 쇼티지 가능성 (1)
● 배경
1) 배터리사들의 북미에서의 대규모 배터리시설 건설
현재 북미 배터리 시장은 IRA와 미국 정부의 강력한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하여, 전기차, ESS 등의 산업들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 배터리 3사 외에도 다양한 미국 로컬 및 해외 업체들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에 있음.
○ 북미시장 배터리 생산업체 (기존 + 예정)
1) 국내 3사 및 합작사
LG에너지솔루션, SK온, Ultium Cells, Ultium Cells, Bule Oval, LG엔솔+스텔란티스, 삼성SDI+스텔란티스, LG엔솔+혼다, LG엔솔+현대차, SK온+현대차
2) 미국 OEM 자체
Tesla (텍사스, 캘리포니아, 네바다), Rivian (조지아), FORD
3) 미국/캐나다 로컬업체
Our Next Energy, KORE POWER, QuantumSPACE, Lion Electric, iM3NY, SES, Microvast, SILA, StoreDot, SolidPower
4) 일본계 업체
파나소닉, TOYOTA(캘리포니아 자체공장)
5) 유럽계 업체
PowerCo(폭스바겐), 노스볼트, Britishvolt, SAFT, FREYR, STROMVOLT,
6) 중국 및 다국적 업체
Envision AESC(+BMW), Guoxuan, EVE(커민스 + 다임러트럭 + 팩카)
https://cicenergigune.com/en/blog/north-america-accelerates-commitment-development-gigafactory-industry
● 배경
1) 배터리사들의 북미에서의 대규모 배터리시설 건설
현재 북미 배터리 시장은 IRA와 미국 정부의 강력한 리쇼어링 정책으로 인하여, 전기차, ESS 등의 산업들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 배터리 3사 외에도 다양한 미국 로컬 및 해외 업체들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에 있음.
○ 북미시장 배터리 생산업체 (기존 + 예정)
1) 국내 3사 및 합작사
LG에너지솔루션, SK온, Ultium Cells, Ultium Cells, Bule Oval, LG엔솔+스텔란티스, 삼성SDI+스텔란티스, LG엔솔+혼다, LG엔솔+현대차, SK온+현대차
2) 미국 OEM 자체
Tesla (텍사스, 캘리포니아, 네바다), Rivian (조지아), FORD
3) 미국/캐나다 로컬업체
Our Next Energy, KORE POWER, QuantumSPACE, Lion Electric, iM3NY, SES, Microvast, SILA, StoreDot, SolidPower
4) 일본계 업체
파나소닉, TOYOTA(캘리포니아 자체공장)
5) 유럽계 업체
PowerCo(폭스바겐), 노스볼트, Britishvolt, SAFT, FREYR, STROMVOLT,
6) 중국 및 다국적 업체
Envision AESC(+BMW), Guoxuan, EVE(커민스 + 다임러트럭 + 팩카)
https://cicenergigune.com/en/blog/north-america-accelerates-commitment-development-gigafactory-industry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북미시장 전해액 쇼티지 가능성 (2)
● 배경
(2) 현지생산이 필요한 전해액의 특수성
전해액은 IRA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어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함.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액은 고유의 특성으로 인해 현지생산이 중요하며, 재고축적이 어려움.
1) 유통기한(3 - 6개월)
특유의 산화작용으로 만들어짐과 동시에 서서히 물성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
고객사는 최신 생산된 전해액을 요구함.
2) 장거리 운송이 까다로우며 비용이 많이 들어 감
장거리 운송 시(해상운송) 특수 용기인 캐니스터 사용, 운송 시 적절 온도 20도씨 이하 유지
IRA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전기차 배터리(NCM, LFP)용 전해액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해액도 현지생산이 중요함.
타소재의 경우 해외(한국과 같은 FTA 체결국)에서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으나, 전해액은 IRA와 신선제품이라는 특성으로 현지 생산이 다른 어떤 소재보다 중요함.
(3) 제한된 북미 전해액 공급업체
글로벌 전해액 생산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중국 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어려워 짐에 따라 한정된 업체만이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 또는 신규증설 계획을 가지고 있음.
1) 북미에서 상업생산 중인 전해액 업체
엔켐 : 2만톤 가동 중
솔브레인홀딩스 : 5,000톤 가동 중
미쓰비시케미칼 : 1,8만톤 가동 중
2) 2025년 기준 예상 Capa
엔켐 : 35만톤
솔브레인MI : 5.5만톤 (추정)
미쓰비시케미칼 : 3.8만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8.6만톤
덕산일렉테라 : 6만톤
타소재 대비 해외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며, 엔켐과 덕산일렉테라를 제외하고는 기존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 않음.
미쓰비시케미칼과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선 개런티 후 증설의 다소 보수적인 투자를 진행
솔브레인홀딩스는 전해액 사업보다 반도체 사업에 상대적으로 집중
● 배경
(2) 현지생산이 필요한 전해액의 특수성
전해액은 IRA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어 현지에서 생산을 해야함. (전기차용 배터리)
전해액은 고유의 특성으로 인해 현지생산이 중요하며, 재고축적이 어려움.
1) 유통기한(3 - 6개월)
특유의 산화작용으로 만들어짐과 동시에 서서히 물성이 조금씩 변하기 시작
고객사는 최신 생산된 전해액을 요구함.
2) 장거리 운송이 까다로우며 비용이 많이 들어 감
장거리 운송 시(해상운송) 특수 용기인 캐니스터 사용, 운송 시 적절 온도 20도씨 이하 유지
IRA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전기차 배터리(NCM, LFP)용 전해액 뿐 아니라, ESS용 배터리에 사용되는 전해액도 현지생산이 중요함.
타소재의 경우 해외(한국과 같은 FTA 체결국)에서 생산 후 미국으로 수출할 수 있으나, 전해액은 IRA와 신선제품이라는 특성으로 현지 생산이 다른 어떤 소재보다 중요함.
(3) 제한된 북미 전해액 공급업체
글로벌 전해액 생산의 7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중국 업체들의 미국 진출이 어려워 짐에 따라 한정된 업체만이 미국 현지에서 전해액 생산시설을 운영 또는 신규증설 계획을 가지고 있음.
1) 북미에서 상업생산 중인 전해액 업체
엔켐 : 2만톤 가동 중
솔브레인홀딩스 : 5,000톤 가동 중
미쓰비시케미칼 : 1,8만톤 가동 중
2) 2025년 기준 예상 Capa
엔켐 : 35만톤
솔브레인MI : 5.5만톤 (추정)
미쓰비시케미칼 : 3.8만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 8.6만톤
덕산일렉테라 : 6만톤
타소재 대비 해외업체와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으며, 엔켐과 덕산일렉테라를 제외하고는 기존 업체들이 공격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 않음.
미쓰비시케미칼과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선 개런티 후 증설의 다소 보수적인 투자를 진행
솔브레인홀딩스는 전해액 사업보다 반도체 사업에 상대적으로 집중
Forwarded from 텐렙
삼천당제약이 연구개발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황반변성치료제 수출 계약에 성공하면서다. 연간 매출 2000억원 미만의 기업이 자체 전망 기준 시장가치 1.5조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공시를 통해 유럽 5개국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황반변성치료제 ‘SCD411’의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 글로벌 시장 규모는 12.5조원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점 판매권 및 공급계약이다. 계약상대방은 계약에 따라 비공개다. 총 계약 금액은 약 280억원 규모로 제품 판매에 따른 이익의 50%를 분기별로 정산하는 방식이다. 계약기간은 제품 출시일로부터 10년이다. 10년 경과 시점부터 2년 마다 자동 갱신된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지난 2019년 일본, 올해 8월 캐나다 제약바이오기업과도 SCD411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일본 4270만달러, 캐나다 1500만 규모의 계약이다. 삼천당제약은 당시 계약에 따라 202만달러(일본 172만달러, 캐나다 30만달러)를 수취했다.
삼천당제약이 SCD411를 일본과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수출하기 까지는 약 10년이라는 기간이 소요됐다. 지난 2014년 개발을 시작해 2020년 임상3상에 돌입한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3분기 임상3상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품목허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SCD411 개발에는 막대한 연구개발비용도 투입됐다. 지난해 기준 1700억원대 연간 매출을 올리고 있는 삼천당제약은 매출의 20%를 훌쩍 뛰어넘는 자금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SCD411 임상3상이 시작된 2020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투입된 연구개발 비용은 1238억원에 달했다. 특히 임상3상이 한창이던 2021년에는 매출의 36.72%에 달하는 443억원이 투입됐다. 2021년 삼천당제약은 연간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하기도 했다.
매출 1조 이상의 국내 제약바이오 리딩 기업들이 연 평균 매출 대비 10% 초반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막대한 자금이 SCD411 개발에 들어감 셈이다. 참고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1조 클럽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중이 높은 기업은 셀트리온(13.02%), 한미약품(12.75%), 대웅제약(14.70%) 정도다.
삼천당제약과 유럽 파트너사는 이번 유럽계약의 시장 가치를 1.5조원 규모로 전망했다. 프리필드 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 아일리아 유럽 특허 만료 직후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파트너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삼천당제약 측은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는 프리필드 시린지 허가 시점이 경쟁사보다 빠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나머지 10개국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면 예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5341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공시를 통해 유럽 5개국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황반변성치료제 ‘SCD411’의 오리지널 제품인 아일리아 글로벌 시장 규모는 12.5조원에 달한다.
이번 계약은 독일, 스페인, 이태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점 판매권 및 공급계약이다. 계약상대방은 계약에 따라 비공개다. 총 계약 금액은 약 280억원 규모로 제품 판매에 따른 이익의 50%를 분기별로 정산하는 방식이다. 계약기간은 제품 출시일로부터 10년이다. 10년 경과 시점부터 2년 마다 자동 갱신된다.
앞서 삼천당제약은 지난 2019년 일본, 올해 8월 캐나다 제약바이오기업과도 SCD411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일본 4270만달러, 캐나다 1500만 규모의 계약이다. 삼천당제약은 당시 계약에 따라 202만달러(일본 172만달러, 캐나다 30만달러)를 수취했다.
삼천당제약이 SCD411를 일본과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수출하기 까지는 약 10년이라는 기간이 소요됐다. 지난 2014년 개발을 시작해 2020년 임상3상에 돌입한 삼천당제약은 지난해 3분기 임상3상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품목허가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SCD411 개발에는 막대한 연구개발비용도 투입됐다. 지난해 기준 1700억원대 연간 매출을 올리고 있는 삼천당제약은 매출의 20%를 훌쩍 뛰어넘는 자금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SCD411 임상3상이 시작된 2020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투입된 연구개발 비용은 1238억원에 달했다. 특히 임상3상이 한창이던 2021년에는 매출의 36.72%에 달하는 443억원이 투입됐다. 2021년 삼천당제약은 연간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하기도 했다.
매출 1조 이상의 국내 제약바이오 리딩 기업들이 연 평균 매출 대비 10% 초반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막대한 자금이 SCD411 개발에 들어감 셈이다. 참고로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 1조 클럽 제약바이오 기업 가운데 매출 대비 연구개발비중이 높은 기업은 셀트리온(13.02%), 한미약품(12.75%), 대웅제약(14.70%) 정도다.
삼천당제약과 유럽 파트너사는 이번 유럽계약의 시장 가치를 1.5조원 규모로 전망했다. 프리필드 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 아일리아 유럽 특허 만료 직후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파트너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삼천당제약 측은 설명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파트너사는 프리필드 시린지 허가 시점이 경쟁사보다 빠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면서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나머지 10개국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면 예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35341
Econovill
삼천당제약 ‘10년 R&D’ 결실…바이오시밀러 시장가치는? - 이코노믹리뷰
삼천당제약이 연구개발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황반변성치료제 수출 계약에 성공하면서다. 연간 매출 2000억원 미만의 기업이 자체 전망 기준 시장가치 1.5조원 규모의 대형 ...
텐렙
삼천당제약이 연구개발 투자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캐나다에 이어 유럽 5개국에 황반변성치료제 수출 계약에 성공하면서다. 연간 매출 2000억원 미만의 기업이 자체 전망 기준 시장가치 1.5조원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20일 공시를 통해 유럽 5개국과 황반변성치료제 바이오시밀러(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황반변성치료제 ‘SCD411’의…
주가와는 별개로 (ㅠ) 삼천당은 퍼스트무버로서의 행보를 잘 해나가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기자의눈]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진짜 부자' 견제 위해 필요해
https://m.ekn.kr/view.php?key=20231122010006557
https://m.ekn.kr/view.php?key=20231122010006557
에너지경제신문
[기자의눈]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진짜 부자` 견제 위해 필요해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완화하려 하자 야당을 중심으로 반대의 목소리가 높다. 부자를 위한 ‘감세’라는 게 그 이유다. 하지만 이..
YM리서치
[기자의눈] 주식양도세 기준 완화, '진짜 부자' 견제 위해 필요해 https://m.ekn.kr/view.php?key=20231122010006557
문제는 이 법이 사실상 ‘10억원 이상 주식 소유 금지법’으로 작용했다는 점이다. 그로 인해 이득을 보는 것은 해당 종목의 최대주주다. 주식시장은 12월 결산법인이 대부분이다. 주식양도세 기준 때문에 최대주주 입장에서 껄끄러운 ‘큰 손’들이 주주명부를 확정하는 12월 31일 직전에 주식을 팔아 치우는 현상이 시장 전체에서 벌어진다. 그로 인한 주가와 지수 하락은 덤이다.
어차피 최대주주는 주식을 팔지 않는다. 하지만 상장사의 주주구성은 잘게 쪼개진다. 결국 최대주주의 목소리만이 주주총회에서 쩌렁쩌렁 울리게 된다. 이미 수많은 상장사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어차피 최대주주는 주식을 팔지 않는다. 하지만 상장사의 주주구성은 잘게 쪼개진다. 결국 최대주주의 목소리만이 주주총회에서 쩌렁쩌렁 울리게 된다. 이미 수많은 상장사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Forwarded from 기업지평 넓히기
솔홀은 오래전부터 존버타다가 이제 드라이브 거는걸로 알고 있는데.. 정강이형 입김이 쎄신건가..
Forwarded from JWs
솔홀이 가장 마진관리도 잘되는 기업입니다. 보수적인 투자 스케쥴이 오히려 요즘시기에 마진관리가 가장 잘되고 업사이드 기회가 가장 큰 기업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에서 전해액 생산하고있는 업체는 솔홀과 엔켐 이 둘이 유일합니다. 현재기준으로요. 근데 영업이익과 마진율 보시죠. 여튼 2년 팔로우했던 기업인데 이상하게 평가되서 조금 흥분했네요 굿밤용 ㅎㅎ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기사내용
<…성장률 역시 36.4%에서 30.6%으로 하향 조정됐다…(중략)…A. 2021년에 세 자릿수 성장률을 나타내던 전기차 시장은 2023년 성숙기에 들어서면서 단기적으로 30%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2024년 역시 20% 전후로 전보다 다소 더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중략)…“현재는 경쟁 과열된 시기를 지나 B. 잠시 숨 고르기를 하는 단계이며 중장기적으로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A를 보느냐 B를 보느냐의 차이
양쪽 다 맞는 말임 #황희정승
A를 택한 분들은 충분히 기다렸다가 저점 기회를 노리거나 타 섹터로 가면 되고 B를 택한 분들은 쳐맞으면서도 꾸역꾸역 버텨서 나중에 계좌로 보여주면 됩니다.
<…성장률 역시 36.4%에서 30.6%으로 하향 조정됐다…(중략)…A. 2021년에 세 자릿수 성장률을 나타내던 전기차 시장은 2023년 성숙기에 들어서면서 단기적으로 30% 성장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2024년 역시 20% 전후로 전보다 다소 더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중략)…“현재는 경쟁 과열된 시기를 지나 B. 잠시 숨 고르기를 하는 단계이며 중장기적으로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A를 보느냐 B를 보느냐의 차이
양쪽 다 맞는 말임 #황희정승
A를 택한 분들은 충분히 기다렸다가 저점 기회를 노리거나 타 섹터로 가면 되고 B를 택한 분들은 쳐맞으면서도 꾸역꾸역 버텨서 나중에 계좌로 보여주면 됩니다.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기업이나 산업 업황을 아주 딥하게 팔로우하고 정리해서 공유해주는 고마운 분들이 계신데, 그렇다고 그 분들의 전망과 투자 판단까지 따라가면 안 됩니다. 그 분들도 투자자일 뿐이기 때문에 언제든 안 좋은 신호가 있으면 본인의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고, 그 이후에는 추가적인 팔로우업과 정보 공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 공유하는 정보를 받아먹기만 하고 멍하니 손놓고 있으면, 어느새 손실이 찍히는데 정보를 공급받던 채널은 아무 말도 없어지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믿지 말고 1차 데이터를 스스로 확인하고 검증하며 독자적인 투자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리노공업 - HBM과 OnDevice AI
https://blog.naver.com/kmsmir04/223273884305
: 중요도는 칩렛 >>> GPU > HBM >> On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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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도는 칩렛 >>> GPU > HBM >> OnDevice
NAVER
리노공업 - HBM과 OnDevice AI
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채널에 내용을 그동안 충분히 써왔고,
앞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전부 적어놨기에,
오늘 간단히 예상되는 것들만 다시 정리하고,
당분간 특별한 일이 없으면 올리지않겠습니다.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계약은 시장에서 1~3% 얘기를 할때, 현재 상황상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다고 얘기를 했는데,
단기로는 로열티가 얼마에 협상이 되는지 보시면 될 것 같고, 장기로는 음..사실 걱정할게 거의 없어보입니다.
머크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SC제형에 드라이브를 걸고있는 상황이고, ADC에서의 LO까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삼천당제약은 유럽 남은 국가들과 미국 계약, 각국 품목허가 그리고 에스패스의 현실화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셀트리온을 포함한 모든 경쟁사들이 이제는 시장점유율이 20%도 안 되는 바이알로 품목허가를 신청했습니다.
바이알은 이제 시장이 너무 줄어들어서 의미가 없는데, 그 시장에 품목허가를 한 것 자체도 크게 의미가 없고, 특허도 갖추지않았기에..
판매를 해도 크게 의미가 없는데, 판매도 할 수 없습니다.
삼천당이 품목허가를 신청하면 PFS와 바이알을 동시에 신청할텐데, 거기서 차이를 확인하기 시작할 수 있을겁니다.
남은 계약들의 규모도 하나씩 확인할 수 있을거고, 내년초부터는 한국, 일본, 캐나다에서 매출이 시작되면서 퍼스트 아일리아시밀러라는 걸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삼천당제약과 알테오젠은 이정도가 연말~내년초까지 예상되는 것들이고,
특별한 변동사항이 없으면, 따로 언급하지않겠습니다.
시장의 노이즈도 어차피 지금까지 다 틀려왔고, 시간이 지나면 다 증명될거라,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시장상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알테오젠은 할로자임 시총 이상, 삼천당제약은 아일리아와 제네릭으로 최소 4조 그리고 에스패스의 가치만큼 추가로 더해지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힙한 펭미업의 1인칭 시점
저는 19년말부터 2차전지에 관심가지고 투자를 해왔습니다. 그 때 그 판단을 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줬던 게 이 전망이었습니다. 그 때는 2027년쯤 배터리 시장이 D램 반도체 시장을 넘어선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2년 정도 더 당겨졌네요.
Forwarded from 채권사랑의 사랑방
한국IR협회 24년 산업 전망 세미나 요약
-반도체AI) https://www.evernote.com/shard/s373/sh/77932575-2182-b018-ac05-6a31f1dc5200/eASYiDoXC3I9w6v7RXKpAJrOya0IuAOTzHbRqyvb1wgQ1tCm_Qugen2rOA
-2차전지)
https://www.evernote.com/shard/s373/sh/1f7a917a-38eb-4b9b-501f-48fc174ddba8/3EoTCnaMTn03iLRESNl8sczL1NO6Ieq7gVpV6d12Q5V0e1YXuT2oNVgFfA
-전기전자)
https://www.evernote.com/shard/s373/sh/0ca42eec-7434-9694-2fe4-450b691d61bb/rDJkYyK1z42DjuI5fo8yC1tKJRNy8DPhghmUs8-sX1ZJRymFl8I_9cVIUg
-엔터레저미디어)
https://www.evernote.com/shard/s373/sh/843c1d9f-b18c-bce2-da97-9c82d58084ac/hZmIYlaZd4n6Iy7d0Lgi35iE_a2Bz5FyA52Z0bOyfo2GsXIMvL6VE_B42w
-정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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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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