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디스플레이 #6G #8.6G #OLED
1) SDC
- 세계 최초 8.6G IT-OLED 4.1조원 투자 계획 발표
- 26년 양산 목표. 현재 IT-OLED 매출 5배 수준 증가 전망
- 최근 협력업체향 공급 계약 지속
- (레이저 커팅)필옵틱스 822억 (630억 / 192억)
- (증착기 조립)아이씨디 635억 (635억)
- HB솔루션 412억 (247억 / 165억)
- (인장기)힘스 374억 (53억 / 218억 / 60억 / 43억)
- (TFT공정 습식 식각)에프엔에스테크 360억 (360억)
- (세정)케이씨텍 357억 (357억) 등
2) LGD
- 23년 3월, LGD는 LG전자로부터 1조원 차입
- IT용 8세대 OLED 투자 재원 확보 차원
- 차입기간은 2026년 3월말까지 3년
- 이번 자금은 대형 OLED 보단 현재 투자 검토중인 IT용 OLED와 XR 기기 디스플레이 적용할 OLEDoS,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투자할 예정
- 내년 나올 애플의 아이패드는 기존 6G 라인 생산, 향후 맥북 등 채택할 8G OLED 라인 구축 필요
3) BOE
- 23년 11월, 월 32K 생산 시설 투자 11조원 규모 발표
- 소요기간 2년 10개월 전망
- SDC 투자규모의 약 2.8배
4) IT OLED 현황
- 애플, 아이패드 프로에 11인치, 13인치 투스텍텐덤 OELD 패널 적용 예정. SDC 11인치, LGD 11인치, 13인치 공급 예정
- 애플, 맥북에어에 13.3인치 적용 예정. SDC가 맥북에어용 OLED 패널 단독 개발 중. 싱글 스택 방식 활용 가능성 높음
- 삼성전자 갤럭시탭, 출시이후 S6모델까지 서브픽셀 방식 OLED 적용. S7, S8 기본모델에는 LCD 적용, 플러스 모델에는 OLED 적용했으나, S9시리즈 부터 기본모델에도 OELD 적용 예정
- 삼성전자 갤럭시북, 일반모델에는 LCD, 프로모델에는 OLED 적용 중
- 레노버, 탭P 11, 12 경우 일반모델 LCD, 프로 모델 OLED 적용
- 씽크패드, X1 폴드에 OLED 패널 사용한 폴디드 디스플레이 적용
5) IT OLED - 아이패드 OLED 양산 시나리오
- 초기 6G 양산, 향후 8G로 확대 양산 전망
- 아이패드 3개 모델 적용
- LGD, SDC에서 첫 양산 물량 수혜 예상
- 2024년 아이패드 물량 예상치는 1~1.5천만대 수준
- LGD, 50% 이상 점유 전망 (2모델)
- OLED 패널 생산, 8G 생산 라인 가동 전 6G에서 진행. LTPO / Oxide TFT 유력
- Hybrid OLED (Glass 기판 + 박막봉지) 기술 채택 전망
- 다양한 OLED 신기술 적용 전망(투스텍텐덤, UDC 등)
- 8G 생산라인 활용 맥북 양산 전망
- 맥북의 OLED 진입 시점 조정 (2026년 -> 2027년)
- IT용 OLED 장점은 Black UI 활용 시 LCD 대비 소비전력 절감 효과 극대화
6) IT OLED - 애플 제품군별 OLED 패널 사용 로드맵
* OELD 적용 시기
(1) 아이패드
- 10.9인치 (LCD 사용) -> 2024~
- 11인치 (Mini LED 사용) -> 2024~
- 13인치 (Mini LED 사용) -> 2024~
(2) 맥북
- 14인치 (Mini LED 사용) -> 2026~
- 16인치 (Mini LED 사용) -> 2026~
(3) 아이맥
- 21.5인치 (LCD 사용) -> 2028~
- 27인치 (LCD 사용) -> 2028~
7) 패널 업체 현황
- SDC, 2026년 가동 목표 IT-OLED 라인 총 4.1조 투자
- LGD, 투자여력 부족하나 LG전자로부터 운영자금 차입, 선익시스템 장비 사용 일부 허가 등 직간접적인 현금, 물량, 투자금 지원
- 선익시스템 OLED 증착기, 캐논 도키의 장비에 비해 3~40% 저렴한 수준, 향후 LGD는 선익시스템 증착기 중심 8세대 챔버 구성 전망
8) 국내 OLED 장비 벨류체인
* 8G OLED 기판 제조 장비 투자비중 추정
- TFT 공정 39%
- OLED 증착 35%
- OLED 봉지 14%
- RGB 코팅 12%
* 8G OLED 기판 재료비 비중 추정
- OLED 증착 72%
- TFT 공정 19%
- OLED 봉지 7.5%
- RGB 코팅 1%
SDC / LGD
(기판 형성 PI Coating) / 케이씨텍, DMS, 나래나노텍
(기판 형성 PI Curing) 원익 IPS / 비아트론
(TFT 세정) 케이씨텍,세메스,DMS,에스티아이 / 케이씨텍, 인베니아, DMS
(TFT 증착 - PECVD) SFA / 주성엔지니어링
(TFT 어닐링) 원익 IPS, 비아트론 / 원익IPS, 비아트론
(TFT 결정화 ELA) AP시스템 /
(TFT 결정화 non Laser) 원익IPS, 비아트론 / 비아트론
(TFT 건식에칭) 아이씨디, 원익IPS / 아이씨디, 인베니아
(TFT 습식에칭) 세메스, 케이씨텍, DMS / 케이씨텍, DMS
(TFT Stripper) 세메스, 케이씨텍, DMS / 케이씨텍, DMS
(RGB 패터닝 - 증착) 에스엔유, SFA / 주성엔지니어링, 인베니아, 선익시스템
(봉지 - Glass) AP시스템,엘아이에스,원익IPS / 아바코, 탑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봉지 - Thin Film) 원익IPS, 세메스 / 아바코, 주성엔지니어링
(봉지 - Hybird) SFA / 주성엔지니어링, 인베니아, 아바코
(Cell - LLO) AP시스템 / 이오테크닉스
(Cell - Cutting) 로체시스템즈 / 탑엔지니어링
(기타 - 물류) SFA, 톱텍 / 아바코
(기타 - Inspection) HB테크놀로지 / 탑엔지니어링, 참엔지니어링
(기타 - Repair) 참엔지니어링 / 참엔지니어링
1) SDC
- 세계 최초 8.6G IT-OLED 4.1조원 투자 계획 발표
- 26년 양산 목표. 현재 IT-OLED 매출 5배 수준 증가 전망
- 최근 협력업체향 공급 계약 지속
- (레이저 커팅)필옵틱스 822억 (630억 / 192억)
- (증착기 조립)아이씨디 635억 (635억)
- HB솔루션 412억 (247억 / 165억)
- (인장기)힘스 374억 (53억 / 218억 / 60억 / 43억)
- (TFT공정 습식 식각)에프엔에스테크 360억 (360억)
- (세정)케이씨텍 357억 (357억) 등
2) LGD
- 23년 3월, LGD는 LG전자로부터 1조원 차입
- IT용 8세대 OLED 투자 재원 확보 차원
- 차입기간은 2026년 3월말까지 3년
- 이번 자금은 대형 OLED 보단 현재 투자 검토중인 IT용 OLED와 XR 기기 디스플레이 적용할 OLEDoS,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투자할 예정
- 내년 나올 애플의 아이패드는 기존 6G 라인 생산, 향후 맥북 등 채택할 8G OLED 라인 구축 필요
3) BOE
- 23년 11월, 월 32K 생산 시설 투자 11조원 규모 발표
- 소요기간 2년 10개월 전망
- SDC 투자규모의 약 2.8배
4) IT OLED 현황
- 애플, 아이패드 프로에 11인치, 13인치 투스텍텐덤 OELD 패널 적용 예정. SDC 11인치, LGD 11인치, 13인치 공급 예정
- 애플, 맥북에어에 13.3인치 적용 예정. SDC가 맥북에어용 OLED 패널 단독 개발 중. 싱글 스택 방식 활용 가능성 높음
- 삼성전자 갤럭시탭, 출시이후 S6모델까지 서브픽셀 방식 OLED 적용. S7, S8 기본모델에는 LCD 적용, 플러스 모델에는 OLED 적용했으나, S9시리즈 부터 기본모델에도 OELD 적용 예정
- 삼성전자 갤럭시북, 일반모델에는 LCD, 프로모델에는 OLED 적용 중
- 레노버, 탭P 11, 12 경우 일반모델 LCD, 프로 모델 OLED 적용
- 씽크패드, X1 폴드에 OLED 패널 사용한 폴디드 디스플레이 적용
5) IT OLED - 아이패드 OLED 양산 시나리오
- 초기 6G 양산, 향후 8G로 확대 양산 전망
- 아이패드 3개 모델 적용
- LGD, SDC에서 첫 양산 물량 수혜 예상
- 2024년 아이패드 물량 예상치는 1~1.5천만대 수준
- LGD, 50% 이상 점유 전망 (2모델)
- OLED 패널 생산, 8G 생산 라인 가동 전 6G에서 진행. LTPO / Oxide TFT 유력
- Hybrid OLED (Glass 기판 + 박막봉지) 기술 채택 전망
- 다양한 OLED 신기술 적용 전망(투스텍텐덤, UDC 등)
- 8G 생산라인 활용 맥북 양산 전망
- 맥북의 OLED 진입 시점 조정 (2026년 -> 2027년)
- IT용 OLED 장점은 Black UI 활용 시 LCD 대비 소비전력 절감 효과 극대화
6) IT OLED - 애플 제품군별 OLED 패널 사용 로드맵
* OELD 적용 시기
(1) 아이패드
- 10.9인치 (LCD 사용) -> 2024~
- 11인치 (Mini LED 사용) -> 2024~
- 13인치 (Mini LED 사용) -> 2024~
(2) 맥북
- 14인치 (Mini LED 사용) -> 2026~
- 16인치 (Mini LED 사용) -> 2026~
(3) 아이맥
- 21.5인치 (LCD 사용) -> 2028~
- 27인치 (LCD 사용) -> 2028~
7) 패널 업체 현황
- SDC, 2026년 가동 목표 IT-OLED 라인 총 4.1조 투자
- LGD, 투자여력 부족하나 LG전자로부터 운영자금 차입, 선익시스템 장비 사용 일부 허가 등 직간접적인 현금, 물량, 투자금 지원
- 선익시스템 OLED 증착기, 캐논 도키의 장비에 비해 3~40% 저렴한 수준, 향후 LGD는 선익시스템 증착기 중심 8세대 챔버 구성 전망
8) 국내 OLED 장비 벨류체인
* 8G OLED 기판 제조 장비 투자비중 추정
- TFT 공정 39%
- OLED 증착 35%
- OLED 봉지 14%
- RGB 코팅 12%
* 8G OLED 기판 재료비 비중 추정
- OLED 증착 72%
- TFT 공정 19%
- OLED 봉지 7.5%
- RGB 코팅 1%
SDC / LGD
(기판 형성 PI Coating) / 케이씨텍, DMS, 나래나노텍
(기판 형성 PI Curing) 원익 IPS / 비아트론
(TFT 세정) 케이씨텍,세메스,DMS,에스티아이 / 케이씨텍, 인베니아, DMS
(TFT 증착 - PECVD) SFA / 주성엔지니어링
(TFT 어닐링) 원익 IPS, 비아트론 / 원익IPS, 비아트론
(TFT 결정화 ELA) AP시스템 /
(TFT 결정화 non Laser) 원익IPS, 비아트론 / 비아트론
(TFT 건식에칭) 아이씨디, 원익IPS / 아이씨디, 인베니아
(TFT 습식에칭) 세메스, 케이씨텍, DMS / 케이씨텍, DMS
(TFT Stripper) 세메스, 케이씨텍, DMS / 케이씨텍, DMS
(RGB 패터닝 - 증착) 에스엔유, SFA / 주성엔지니어링, 인베니아, 선익시스템
(봉지 - Glass) AP시스템,엘아이에스,원익IPS / 아바코, 탑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봉지 - Thin Film) 원익IPS, 세메스 / 아바코, 주성엔지니어링
(봉지 - Hybird) SFA / 주성엔지니어링, 인베니아, 아바코
(Cell - LLO) AP시스템 / 이오테크닉스
(Cell - Cutting) 로체시스템즈 / 탑엔지니어링
(기타 - 물류) SFA, 톱텍 / 아바코
(기타 - Inspection) HB테크놀로지 / 탑엔지니어링, 참엔지니어링
(기타 - Repair) 참엔지니어링 / 참엔지니어링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31205_효성중공업_이베스트.pdf
멀티플 상승을 통한 목표주가 상향 논리입니다. 4분기 호실적 + 내년도 가파름 성장 근거로 목표 주가 280,000원으로 상향해주셨네요
최근 주가 변동이 있기는 하지만 전력기기 업황 및 실적 추이를 보면 높은 수준의 목표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주가 변동이 있기는 하지만 전력기기 업황 및 실적 추이를 보면 높은 수준의 목표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형! 자기 힘을 키워야지
최소한 보는 눈이 있어야지!!!
텔레에서 언급한다고 이리 출렁 저리 출렁~
스르로 판단하고 결정해야지
계속 따라가고 남의 의견만 들으면 ㅠ.ㅠ 큰 발전이 없어~
언제까지 조막손 할꼬양?
가치투자~ 차트투자~ 추세추종~모멘텀~수급~
결론은 자기 기준대로 매매해야지!
텔레의 의견을 절대적인것이 아니라
텔레쥔장의 개인 의견일 뿐이야.
형! 최소한 보는 눈을 기르는 공부좀 하자
그만 놀아!! ㅋㅋㅋ
최소한 보는 눈이 있어야지!!!
텔레에서 언급한다고 이리 출렁 저리 출렁~
스르로 판단하고 결정해야지
계속 따라가고 남의 의견만 들으면 ㅠ.ㅠ 큰 발전이 없어~
언제까지 조막손 할꼬양?
가치투자~ 차트투자~ 추세추종~모멘텀~수급~
결론은 자기 기준대로 매매해야지!
텔레의 의견을 절대적인것이 아니라
텔레쥔장의 개인 의견일 뿐이야.
형! 최소한 보는 눈을 기르는 공부좀 하자
그만 놀아!! ㅋㅋㅋ
Forwarded from Haru Research
상상인증권_제룡전기_20231114070538.pdf
1 MB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월간 조주회] 23년 11월호 - by 학봉이
종목명 : 제룡전기
a) 기업개요
변전/배전 및 철도 기재자를 생산하는 중전기기 전문 제조기업
a) 투자아이디어
1) 변압기 싸이클은 길다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024078332
변압기의 경제적 수명은 30년이며, 수명이 긴 만큼 그리드 인프라를 최초로 설치한 이후 교체수요가 나오기 까지 시간이 걸리며, 발주부터 납품까지 1년이상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싸이클이 길 수 밖에 없다.
과거 2005년 싸이클의 경우 2005년부터 2010년까지 5년이상 지속, 이후 점진적으로 하락 함.
2) 4Q.23 달라진 체력을 보여줄 것
동사의 수주잔고는 지속적으로 증가 했으며 3Q 수주잔고 또안 3,230억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보유함.
4Q의 경우 동사가 납품해야 하는 수주잔고가 683억 인데, 기존 400~450 CAPA로는 소화가 불가능함
하지만 역대 최고 재고자산(400억), 최대인력(180명), 평균 2~6억 투자하던 설비투자가 3Q.23 17억으로확인됨
즉, 회사는 잘 대응하고 있다라고 판단됨
3) 늘어난 CAPA로 지속수주 가능할 것
4Q.23 CAPA 증가가 현실화 된다면 추가적인 수주 또한 기대해볼 수 있음
4) 배당
동사는 이익이 좋지 않았던 20/21년 50원의 배당을 했으며, 이익이 늘어난 22년 150원의 배당을 했음, 이익이 급증한 23년 배당이 기대됨
c) 리스크
- 피크아웃
d) 지금 봐야하는 이유
- 피크아웃 논란, 대주주 양도세등 여러가지 문제로 주가가 급락한 상황, 회사는 여전히 열심히 잘 하고 있음
종목명 : 제룡전기
a) 기업개요
변전/배전 및 철도 기재자를 생산하는 중전기기 전문 제조기업
a) 투자아이디어
1) 변압기 싸이클은 길다
https://blog.naver.com/ks200331022/223024078332
변압기의 경제적 수명은 30년이며, 수명이 긴 만큼 그리드 인프라를 최초로 설치한 이후 교체수요가 나오기 까지 시간이 걸리며, 발주부터 납품까지 1년이상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싸이클이 길 수 밖에 없다.
과거 2005년 싸이클의 경우 2005년부터 2010년까지 5년이상 지속, 이후 점진적으로 하락 함.
2) 4Q.23 달라진 체력을 보여줄 것
동사의 수주잔고는 지속적으로 증가 했으며 3Q 수주잔고 또안 3,230억으로 역대 최대 수주잔고를 보유함.
4Q의 경우 동사가 납품해야 하는 수주잔고가 683억 인데, 기존 400~450 CAPA로는 소화가 불가능함
하지만 역대 최고 재고자산(400억), 최대인력(180명), 평균 2~6억 투자하던 설비투자가 3Q.23 17억으로확인됨
즉, 회사는 잘 대응하고 있다라고 판단됨
3) 늘어난 CAPA로 지속수주 가능할 것
4Q.23 CAPA 증가가 현실화 된다면 추가적인 수주 또한 기대해볼 수 있음
4) 배당
동사는 이익이 좋지 않았던 20/21년 50원의 배당을 했으며, 이익이 늘어난 22년 150원의 배당을 했음, 이익이 급증한 23년 배당이 기대됨
c) 리스크
- 피크아웃
d) 지금 봐야하는 이유
- 피크아웃 논란, 대주주 양도세등 여러가지 문제로 주가가 급락한 상황, 회사는 여전히 열심히 잘 하고 있음
NAVER
[변압기] 변압기 산업의 특징
2. 전기 저항을 줄이는 방법은 굵은 전선을 사용하거나, 높은 전압의 전류를 송전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전선이 굵어지면 원재료 증가, 전선이 무거워 지기 때문에 송전탑을 촘촘히 설치해야 한다. 변압기를 거쳐서 전압을 높이면 얇은 전선을 통해 전력을 손실없이 보낼 수 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023-2032". 보고서에 따르면 계기용 변압기 시장은 2022년에 96억 달러(12조 6000억원) 규모였으며 2032년에는 172억 달러(22조 5000억원) 에 도달하여 2023년부터 2032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6.1%를 나타낼 것으로예상됩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nstrument-transformers-market-to-reach-17-2-billion-globally-by-2032-at-6-1-cagr-allied-market-research-302006109.htm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instrument-transformers-market-to-reach-17-2-billion-globally-by-2032-at-6-1-cagr-allied-market-research-302006109.html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온디바이스AI에 대해 물어보시는 질문이 이미 한창 폭증입니다. 곧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들도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사전질문지를 한 가득 보내주셨기에 인터뷰 정리겸 의견을 공유합니다.
<온디바이스AI 필요 이유>
온디바이스AI는 새로운 개념은 아닙니다. 과거 클라우드 컴퓨팅 시절부터 대두되던 개념입니다.
지금껏 엣지컴퓨팅이란 개념이 더욱 잘 알려져 있었고, 여기에 인공지능이 약간 가미되어 2018~2019년 즈음부터 몇 차례 온디바이스AI란 표현이 등장하다 다시금 쏙 들어간 바 있습니다.
챗GPT를 써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일부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챗GPT 접속이 느려지고, 또 답변도 느려집니다.
이처럼 인공지능 서버가 처리할 작업이 매우 많다보니 작업의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서버가 모든 작업을 처리하지 말고, 사용자의 컴퓨터 단에서 일부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자는 개념이 온디바이스AI입니다.
서버까지 가지 말고 내 기기에서 인공지능을 일부 처리하자는 의미에서 온디바이스라 부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조만간 등장할 현실적인 온디바이스AI>
인공지능 기능을 구현하려면 엄청난 양의 반도체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서버는 엔비디아의 최고사양 그래픽카드 최소 3,000개 이상을 이용하여 학습 기능을 구현해왔습니다.
그런데 고작 스마트폰을 이용해선 이러한 수준의 인공지능을 구현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칩의 사양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이용해도 스마트폰 2만대정도는 돌려야 인공지능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현실적으로 당장의 온디바이스AI는 여전히 서버에 의존합니다.
인공지능의 가장 주요한 기능인 '학습'은 기존의 서버에서 모두 담당하되, 학습의 결과물 정도만 스마트폰으로 전송하여 결과를 해석하는 정도만 스마트폰이 담당하는 것입니다.
즉 인공지능의 일부 기능정도만 분담하는 '부분 인공지능'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와 유사한 기능은 이미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왔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의 빅스비와 애플 아이폰의 시리가 그 사례입니다.
아니, 그러면 이미 온디바이스 AI는 우리 스마트폰에 있는거였네?
근데 무슨 온디바이스AI가 확대된다는거야? 물음이 생기실겁니다.
엄밀히 기술적으로 파고 들면 지금까지의 빅스비와 앞으로 등장할 온디바이스AI는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앞으로 등장할 녀석은 데이터 생성 역할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말이지요.
그런데 기술적인 부분 말고, 사용자 관점에서 보자면 물음이 여전히 남습니다.
생성의 역할이 추가된다지만 칩 성능 한계가 명확합니다. 특히 배터리 소모를 감안하면 기존보다 대단한 성능 향상 또한 불가합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든 칩들은 성능이 아닌 배터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실제 유저 관점에선 기존 기술과 대단히 다른 성능을 기대하기 어렵고, 조만간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을 기대하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주장이 많은 것입니다.
온디바이스AI를 테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입장이 바로 이거입니다.
온디바이스AI를 기술적으로 파고들면 기존과 일부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이름만 새로 붙여서 마케팅으로 쓰는 느낌에 가까울 뿐, 사실상 기존과 크게 다른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의견이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내년까지 등장할 온디바이스AI 로드맵만 보면 이 의견에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그런데 달라지는 점도 있습니다. 갤럭시S24가 구체적으로 나와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만,
온디바이스AI가 본격 탑재되면 기존 빅스비보다 확연히 역할이 늘어난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될 것입니다.
현재 빅스비는 인공지능이라 이야기하기엔 무색할 정도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단순 음성 명령 정도를 처리하죠. 기능도 기존 스마트폰 기능을 반복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사진, 영상, 음성 등을 처리하는 기능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생성형 AI 강점을 살려 사진의 선명도를 급격히 끌어올리거나, 영상 편집시 효과를 훨씬 다양하게 넣거나, 외국인과 통화시에 실시간으로 음성 통역을 해주거나, 글을 쓸 때 문법 자동 고치기를 훨씬 빨리 해주는 등의 새로운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기능이 실제로 폰 판매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평가가 다소 애매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온디바이스 AI의 수혜는 누구인가?
기본적으로 반도체 산업 모두가 수혜라는건 아실겁니다. 아쉽게도 수혜 폭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내년 이후 온디바이스AI가 스마트폰 외 다양한 IoT 제품들로 확대되는 구간에선 추가적인 수혜가 일어날 것으로 보이나, 우선 약 1~2년 내에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 트렌드만 살펴보면 기업들의 실적에 큰 영향을 줄만한 수혜는 크지 않습니다.
일부 팹리스(IP, 디자인하우스 포함) 기업들을 중심으로 일부나마 유의미한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이번에 다가올 반도체 사이클까지 한해 보자면 온디바이스AI는 점진적이고 느린 수혜이지 급격하고 빠른 수혜는 아닙니다.
특히 대부분 수혜주로 엮이는 기업들은 온디바이스AI향 매출이 유의미하게 기여한다기보다는, 단순히 반도체 업황의 턴으로 증가하는 실적이 월등히 클 전망입니다.
되려 지금까지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는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기대감만 보면 스마트폰섹터가 더욱 수혜가 되어야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만 보면 말입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강화되고 스마트폰 판매량 반등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논리대로라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 또한 확신하기엔 다소 조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직전엔 항상 새로운 기능에 대한 기대감이 만발했었는데, 막상 까고보면 그다지 별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 엄청난 기능이 탑재된다는데, 실제로는 실생활에서 별로 쓸모 없는 기능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는겁니다.
과거 갤럭시S3 시절부터 스마트폰을 뒤집어 전화 거절하기, 갤럭시S6 엣지디스플레이, 언젠가부터 등장한 빅스비, 그리고 최근 갤럭시 제품들의 100배 줌 카메라 등.
사기 전에는 그럴듯하지만 막상 이 기능을 보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고, 사고나서도 한두번 쓸까말까 한 기능입니다. 이번 100배줌 카메라만 봐도 실제 판매량이 과거 전작 괜찮았던 제품 판매량을 수준을 유지하는 정도이지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갤럭시 판매량이 크게 반등하고 수혜가 크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이러한 결과가 또다시 혹시 또다시 반복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의 생각도 없진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 스마트폰 기능이 예상보다 크게 발전되어 온디바이스AI 수혜가 명확해진다면 반도체 섹터 중에서도 스마트폰용 칩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이 예상 외의 큰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엑시노스향 노출이 높은 후공정 기업들이 수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이야기하면 이들 기업 또한 온디바이스AI의 직접 수혜라기보다는 온디바이스->갤럭시로 이어지는 간접 수혜에 해당하겠습니다.
HBM과 온디바이스AI의 테마성에 대해서도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지만,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민도 큽니다.
특히 핀, PCB, PCB 장비는 물론 이따금 아나패스까지 엮는 극단적인 케이스까지 말입니다.
내러티브의 허상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야 기존 주주분들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팩트를 이야기할 수 있을지 고민이 큰데 고민을 마치면 글로 공유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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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은 아래 링크로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강의 수강자 분들의 강의 관련 질문은 꼭 별도로 제게 메일(hodolry@naver.com)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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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AI 필요 이유>
온디바이스AI는 새로운 개념은 아닙니다. 과거 클라우드 컴퓨팅 시절부터 대두되던 개념입니다.
지금껏 엣지컴퓨팅이란 개념이 더욱 잘 알려져 있었고, 여기에 인공지능이 약간 가미되어 2018~2019년 즈음부터 몇 차례 온디바이스AI란 표현이 등장하다 다시금 쏙 들어간 바 있습니다.
챗GPT를 써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일부 사용자가 몰리는 시간대에는 챗GPT 접속이 느려지고, 또 답변도 느려집니다.
이처럼 인공지능 서버가 처리할 작업이 매우 많다보니 작업의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수요를 충분히 감당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서버가 모든 작업을 처리하지 말고, 사용자의 컴퓨터 단에서 일부 작업을 나누어 처리하자는 개념이 온디바이스AI입니다.
서버까지 가지 말고 내 기기에서 인공지능을 일부 처리하자는 의미에서 온디바이스라 부릅니다.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조만간 등장할 현실적인 온디바이스AI>
인공지능 기능을 구현하려면 엄청난 양의 반도체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서버는 엔비디아의 최고사양 그래픽카드 최소 3,000개 이상을 이용하여 학습 기능을 구현해왔습니다.
그런데 고작 스마트폰을 이용해선 이러한 수준의 인공지능을 구현할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 칩의 사양이 너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최고사양의 스마트폰을 이용해도 스마트폰 2만대정도는 돌려야 인공지능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현실적으로 당장의 온디바이스AI는 여전히 서버에 의존합니다.
인공지능의 가장 주요한 기능인 '학습'은 기존의 서버에서 모두 담당하되, 학습의 결과물 정도만 스마트폰으로 전송하여 결과를 해석하는 정도만 스마트폰이 담당하는 것입니다.
즉 인공지능의 일부 기능정도만 분담하는 '부분 인공지능'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와 유사한 기능은 이미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왔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의 빅스비와 애플 아이폰의 시리가 그 사례입니다.
아니, 그러면 이미 온디바이스 AI는 우리 스마트폰에 있는거였네?
근데 무슨 온디바이스AI가 확대된다는거야? 물음이 생기실겁니다.
엄밀히 기술적으로 파고 들면 지금까지의 빅스비와 앞으로 등장할 온디바이스AI는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앞으로 등장할 녀석은 데이터 생성 역할이 추가된다는 점에서 말이지요.
그런데 기술적인 부분 말고, 사용자 관점에서 보자면 물음이 여전히 남습니다.
생성의 역할이 추가된다지만 칩 성능 한계가 명확합니다. 특히 배터리 소모를 감안하면 기존보다 대단한 성능 향상 또한 불가합니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든 칩들은 성능이 아닌 배터리에 초점이 맞추어져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실제 유저 관점에선 기존 기술과 대단히 다른 성능을 기대하기 어렵고, 조만간 스마트폰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을 기대하는 것 또한 현실적으로 무리라는 주장이 많은 것입니다.
온디바이스AI를 테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의 입장이 바로 이거입니다.
온디바이스AI를 기술적으로 파고들면 기존과 일부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대체로 이름만 새로 붙여서 마케팅으로 쓰는 느낌에 가까울 뿐, 사실상 기존과 크게 다른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의견이 충분히 납득이 됩니다. 내년까지 등장할 온디바이스AI 로드맵만 보면 이 의견에 상당 부분 동의합니다.
그런데 달라지는 점도 있습니다. 갤럭시S24가 구체적으로 나와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만,
온디바이스AI가 본격 탑재되면 기존 빅스비보다 확연히 역할이 늘어난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될 것입니다.
현재 빅스비는 인공지능이라 이야기하기엔 무색할 정도로 성능이 떨어집니다. 단순 음성 명령 정도를 처리하죠. 기능도 기존 스마트폰 기능을 반복하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사진, 영상, 음성 등을 처리하는 기능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생성형 AI 강점을 살려 사진의 선명도를 급격히 끌어올리거나, 영상 편집시 효과를 훨씬 다양하게 넣거나, 외국인과 통화시에 실시간으로 음성 통역을 해주거나, 글을 쓸 때 문법 자동 고치기를 훨씬 빨리 해주는 등의 새로운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기능이 실제로 폰 판매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평가가 다소 애매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온디바이스 AI의 수혜는 누구인가?
기본적으로 반도체 산업 모두가 수혜라는건 아실겁니다. 아쉽게도 수혜 폭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내년 이후 온디바이스AI가 스마트폰 외 다양한 IoT 제품들로 확대되는 구간에선 추가적인 수혜가 일어날 것으로 보이나, 우선 약 1~2년 내에 스마트폰 온디바이스 AI 트렌드만 살펴보면 기업들의 실적에 큰 영향을 줄만한 수혜는 크지 않습니다.
일부 팹리스(IP, 디자인하우스 포함) 기업들을 중심으로 일부나마 유의미한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이번에 다가올 반도체 사이클까지 한해 보자면 온디바이스AI는 점진적이고 느린 수혜이지 급격하고 빠른 수혜는 아닙니다.
특히 대부분 수혜주로 엮이는 기업들은 온디바이스AI향 매출이 유의미하게 기여한다기보다는, 단순히 반도체 업황의 턴으로 증가하는 실적이 월등히 클 전망입니다.
되려 지금까지 온라인상에 돌아다니는 온디바이스 AI에 대한 기대감만 보면 스마트폰섹터가 더욱 수혜가 되어야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삼성전자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만 보면 말입니다. 스마트폰의 성능이 강화되고 스마트폰 판매량 반등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논리대로라면 말입니다.
그런데 이 또한 확신하기엔 다소 조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직전엔 항상 새로운 기능에 대한 기대감이 만발했었는데, 막상 까고보면 그다지 별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 엄청난 기능이 탑재된다는데, 실제로는 실생활에서 별로 쓸모 없는 기능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는겁니다.
과거 갤럭시S3 시절부터 스마트폰을 뒤집어 전화 거절하기, 갤럭시S6 엣지디스플레이, 언젠가부터 등장한 빅스비, 그리고 최근 갤럭시 제품들의 100배 줌 카메라 등.
사기 전에는 그럴듯하지만 막상 이 기능을 보고 사는 사람은 거의 없고, 사고나서도 한두번 쓸까말까 한 기능입니다. 이번 100배줌 카메라만 봐도 실제 판매량이 과거 전작 괜찮았던 제품 판매량을 수준을 유지하는 정도이지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갤럭시 판매량이 크게 반등하고 수혜가 크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이러한 결과가 또다시 혹시 또다시 반복되는 것은 아닐지 우려의 생각도 없진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 스마트폰 기능이 예상보다 크게 발전되어 온디바이스AI 수혜가 명확해진다면 반도체 섹터 중에서도 스마트폰용 칩 밸류체인에 속한 기업들이 예상 외의 큰 수혜를 입을 것입니다. 엑시노스향 노출이 높은 후공정 기업들이 수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엄밀히 이야기하면 이들 기업 또한 온디바이스AI의 직접 수혜라기보다는 온디바이스->갤럭시로 이어지는 간접 수혜에 해당하겠습니다.
HBM과 온디바이스AI의 테마성에 대해서도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나 많지만, 비난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상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민도 큽니다.
특히 핀, PCB, PCB 장비는 물론 이따금 아나패스까지 엮는 극단적인 케이스까지 말입니다.
내러티브의 허상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야 기존 주주분들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팩트를 이야기할 수 있을지 고민이 큰데 고민을 마치면 글로 공유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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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꺼진 천보 다시보기
관심은 있었으나 시기적으로는 투자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한켠에 치워뒀던 천보. 최근 이차전지 투자자들 입에서 전해액 이야기가 나와 자연스럽게 첨가제가 생각났다. 중국 공급과잉으로 그동안 피를 보면서 투자자의 평균 수익율 반토막. 손실 투자자가 무려 99%가 되어버린 기업. 아마 가장 피가 낭자한 2차전지 소재 기업중 하나일 것이다. 필자가 천보를 투자하지 않은 이유는 중국발 우려대비 높은 밸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주목받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천보는 삼원계에도 소재가 들어가고 있지만 어쨌거나 LFP관련 기업으로 시장에 인식되어 있기에 앞단의 기업들이 LFP를 미국에 본격화 할때부터 봐야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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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은 있었으나 시기적으로는 투자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한켠에 치워뒀던 천보. 최근 이차전지 투자자들 입에서 전해액 이야기가 나와 자연스럽게 첨가제가 생각났다. 중국 공급과잉으로 그동안 피를 보면서 투자자의 평균 수익율 반토막. 손실 투자자가 무려 99%가 되어버린 기업. 아마 가장 피가 낭자한 2차전지 소재 기업중 하나일 것이다. 필자가 천보를 투자하지 않은 이유는 중국발 우려대비 높은 밸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주목받을 때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천보는 삼원계에도 소재가 들어가고 있지만 어쨌거나 LFP관련 기업으로 시장에 인식되어 있기에 앞단의 기업들이 LFP를 미국에 본격화 할때부터 봐야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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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진 천보 다시보기 관심은 있었으나 시기적으로는 투자할때가 아니라고 생각해 한켠에 치워뒀던 천보. 최근 이차전지 투자자들 입에서 전해액 이야기가 나와 자연스럽게 첨가제가 생각났다. 중국 공급과잉으로 그동안 피를 보면서 투자자의 평균 수익율 반토막. 손실 투자자가 무려 99%가 되어버린 기업. 아마 가장 피가 낭자한 2차전지 소재 기업중 하나일 것이다. 필자가 천보를 투자하지 않은 이유는 중국발 우려대비 높은 밸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주목받을 때가 아니라고…
천보 글을 공유한 이유는 천보가 중국 비중이 높고, 중국 내 전해질 가격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악화로 주가가 엄청 하락한 상태입니다.
주가는 사실상 떨어질만큼 떨어졌고, IRA 법상 FEOC 규정이 발표되며 전해액이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는데..전해액에서 중요한 소재인 전해질을 공급하는 천보 또한 수혜 기업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가는 사실상 떨어질만큼 떨어졌고, IRA 법상 FEOC 규정이 발표되며 전해액이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는데..전해액에서 중요한 소재인 전해질을 공급하는 천보 또한 수혜 기업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덕산테코피아
덕산테코피아. 시총은 약 3300억. 약 5%가량 하락중이며 올해 매출은 1000억원 수준. SK온과 전해질 첨가제를 개발하였고, 테네시에 미국정부에게 많은 보조금을 받아 증설중. 납품사는 SK온과 LG엔솔 예정. 내년에는 첨가제에서 매출약 3000억원. 25년에는 전해질 매출 7000억원이 붙어서 약 1조 매출정도를 목표중. 만약 영업이익율이 10%쯤 나온다면 영익 1000억에 멀티플 20배를 주면 적정시총은 2조. 어쩌면 10버거가 나올 잠재력이 있을지도. 덕산테코피아, 美테네시주 셸비빌 전해질 신공장 착공 자회사 ‘덕산일렉트라 지난달 28일 기공식 개최 연간 6만t 규모 전해액 공장…이르면 내년 가동 9500만 달러 투자…주정부 보조금 약.......
#너쟁이 #chcmg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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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테코피아. 시총은 약 3300억. 약 5%가량 하락중이며 올해 매출은 1000억원 수준. SK온과 전해질 첨가제를 개발하였고, 테네시에 미국정부에게 많은 보조금을 받아 증설중. 납품사는 SK온과 LG엔솔 예정. 내년에는 첨가제에서 매출약 3000억원. 25년에는 전해질 매출 7000억원이 붙어서 약 1조 매출정도를 목표중. 만약 영업이익율이 10%쯤 나온다면 영익 1000억에 멀티플 20배를 주면 적정시총은 2조. 어쩌면 10버거가 나올 잠재력이 있을지도. 덕산테코피아, 美테네시주 셸비빌 전해질 신공장 착공 자회사 ‘덕산일렉트라 지난달 28일 기공식 개최 연간 6만t 규모 전해액 공장…이르면 내년 가동 9500만 달러 투자…주정부 보조금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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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한투증권/김정환] 제이오 기업 Note: 업황 반등에 돋보일 CNT
● CNT가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CNT(카본나노튜브) 파우더 생산업체 제이오의 1~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2022년 연간 실적을 상회
- 특히 3분기에는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률 15.9%를 달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및 이익률을 기록
- CNT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67%나 증가했는데 지난 7월부터 안산 제1공장에서 신규 설비 700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
- 플랜트 엔지니어링도 매출이 전년대비 56%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실적 성장에 기여
● 업황 둔화로 CNT 판매량은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 양극재용 CNT의 적극적인 증설이 진행중이다. 2024년말까지 안산 2공장 2천톤이 추가로 완공될 예정이고, 2025년에는 5천톤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
- 다만 업황 둔화에 고객사의 사용량이 예상보다 소폭 적어 증설분 만큼 매출액이 증가하진 않겠으나, 일본 및 국내 신규 고객사와 CNT 적용을 위한 협력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매출액 증가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유효
- 한편 음극재용 SWCNT는 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 샘플 테스트가 진행중
- 25년이나 26년이 되어서야 양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채택이 되기 시작한다면 양극재용 CNT 만큼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
● 업황 반등과 함께 나타날 증설 효과
- 전기차 수요 둔화로 채택 초기 단계인 CNT의 침투율이 높아지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주가가 소폭 부진했음
- 그러나 업황이 반등하면 선제적 증설 효과로 양극재용 CNT 채택이 늘어나며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할 것
- 이에 더해 실리콘 음극재 등과 같이 적용될 음극재용 SWCNT의 채택이 25년부터 실적에 기여한다면 성장속도는 더욱 가파를 것
- 양극재용 CNT가 주요 제품인 제이오의 PER은 50~60배로 양극재 업체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추가적으로 음극재용 CNT까지 반영될 것이라고 보면 현재 주가 수준은 비싸지 않음
*리포트: https://buly.kr/FLV6Us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CNT가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CNT(카본나노튜브) 파우더 생산업체 제이오의 1~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2022년 연간 실적을 상회
- 특히 3분기에는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률 15.9%를 달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및 이익률을 기록
- CNT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67%나 증가했는데 지난 7월부터 안산 제1공장에서 신규 설비 700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
- 플랜트 엔지니어링도 매출이 전년대비 56%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실적 성장에 기여
● 업황 둔화로 CNT 판매량은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 양극재용 CNT의 적극적인 증설이 진행중이다. 2024년말까지 안산 2공장 2천톤이 추가로 완공될 예정이고, 2025년에는 5천톤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
- 다만 업황 둔화에 고객사의 사용량이 예상보다 소폭 적어 증설분 만큼 매출액이 증가하진 않겠으나, 일본 및 국내 신규 고객사와 CNT 적용을 위한 협력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매출액 증가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유효
- 한편 음극재용 SWCNT는 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 샘플 테스트가 진행중
- 25년이나 26년이 되어서야 양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채택이 되기 시작한다면 양극재용 CNT 만큼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
● 업황 반등과 함께 나타날 증설 효과
- 전기차 수요 둔화로 채택 초기 단계인 CNT의 침투율이 높아지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주가가 소폭 부진했음
- 그러나 업황이 반등하면 선제적 증설 효과로 양극재용 CNT 채택이 늘어나며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할 것
- 이에 더해 실리콘 음극재 등과 같이 적용될 음극재용 SWCNT의 채택이 25년부터 실적에 기여한다면 성장속도는 더욱 가파를 것
- 양극재용 CNT가 주요 제품인 제이오의 PER은 50~60배로 양극재 업체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추가적으로 음극재용 CNT까지 반영될 것이라고 보면 현재 주가 수준은 비싸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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