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FPD 및 반도체 이송장치 관련종목 : 싸이맥스 / 로체시스템즈 / 라온테크 등
2023년 12월 1일 ~ 2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12월 1일 ~ 2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핫도그 관련종목 : 우양 등
2023년 12월 1일 ~ 2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12월 1일 ~ 2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핫도그 (미국) 관련종목 : 우양 등
2023년 12월 1일 ~ 2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12월 1일 ~ 2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3년 12월 1일~20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미용기기(레이저 작동식 제외)
★관련종목 : 비올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품목: 미용기기(레이저 작동식 제외)
★관련종목 : 비올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2023년 12월 1일~20일 수출데이터(잠정치) 입니다.
★품목: 미용기기(레이저장비)
★관련종목 :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이루다, 원텍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품목: 미용기기(레이저장비)
★관련종목 :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이루다, 원텍
- 수출액(발표일기준) : 달라($)기준 수출액
- 수출단가 : 금액(달러)/중량(kg)
- 일평균수출액: 영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수출액
- 성장률(YOY, %) : 영업일수를 고려한 성장률
FS리서치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FSResearch
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매매 대상구간, 종목축소방법, 재료 사이즈
간단히만 블로그에 올려두는 용 ■개미의 매매 대상구간 -지지 이후 긍정적 분위기로 모멘텀이 생기는 구간 (물론 차트 오른쪽은 그누구도 모릅니다.) -이런 구간 위주로 매매하면 직장인 개미는 편하다, 물론 손절은 필수 현실은 조금 다르기도 한데,,, 살까 말까 좀 더 보자하다가 훅 올라버리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ㅎ ■ 매매 방법 1) 눌림 매매 2) 돌파매매 눌림 매매가 메인이 돼야 하며, 돌파매매 곁들이기 트레이딩도 가급적 개미는 평단가 좋게 싸게 살 줄 알아야 된다 항상 기억하자. 개미는 눌림구간 매매해야 된다. 그러면 계좌 바뀐다.★ ★ 돌파매매 메인은 재능러들의 노는 구간이고~ ■ 매매 종목축소 매매종목을 한정시.......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본문보기📜📜📜
간단히만 블로그에 올려두는 용 ■개미의 매매 대상구간 -지지 이후 긍정적 분위기로 모멘텀이 생기는 구간 (물론 차트 오른쪽은 그누구도 모릅니다.) -이런 구간 위주로 매매하면 직장인 개미는 편하다, 물론 손절은 필수 현실은 조금 다르기도 한데,,, 살까 말까 좀 더 보자하다가 훅 올라버리는 경우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ㅎ ■ 매매 방법 1) 눌림 매매 2) 돌파매매 눌림 매매가 메인이 돼야 하며, 돌파매매 곁들이기 트레이딩도 가급적 개미는 평단가 좋게 싸게 살 줄 알아야 된다 항상 기억하자. 개미는 눌림구간 매매해야 된다. 그러면 계좌 바뀐다.★ ★ 돌파매매 메인은 재능러들의 노는 구간이고~ ■ 매매 종목축소 매매종목을 한정시.......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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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삼원계도 결국에는 답이 아닐 수 있다!" 하물며 LFP가?
https://youtu.be/BcUsLHY5FCU?si=eBpXfQtlbmhLAAZs
#오토기어
아래는 해당 영상의 베댓
LFP 인산철 배터리의 단점 27가지
1. 배터리 수명(SOH)이 짧아지는 가장 큰 원인은 내부저항의 상승으로 인한 전압강하이다
2. 그런데 중국산 인산철(LFP)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의 겨울철 저온 주행시 내부저항이 커져 전압강하가 커지는 현상이 자주 빈번하게 발생한다
3. 따라서 중국산 인산철(LFP) 배터리의 수명(SOH)이 삼원계(NCM) 보다 상당히 짧다
4. 인산철(LFP) 배터리는 Memory Effect 때문에 주기적으로 배터리가 완전 바닥날때까지 방전시켜주고 그리고 100% 충전 시켜줘야 하는데 충전시간도 길고 번거롭다
5. 인산철(LFP) 배터리는 삼원계에 비해 1/7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전압범위를 갖기 때문에 0.1V에 90~20% 까지의 커패시턴스가 몰려있어, 배터리 잔량(SOC)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
6. 인산철(LFP) 전기차는 분명 배터리가 40%였는데 1초뒤에 30%로 바뀌는 등의 문제들이 빈번하다는게 실차 소유주들의 후기가 많다
7. 인산철(LFP)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높지 않다
8. 따라서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주행가능거리도 짧다
9. 거기에다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같은 용량대비 무게가 많이 무겁다
10. 인산철(LFP)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NCM 대비 수명(Life Cycle)이 짧아진다
11. 인산철(LFP)은 리튬 삼원계(다원계)보다 안전하지 않다 왜냐하면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면 화재위험이 더 높다 (즉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화재, 폭발의 위험성이 급격히 올라간다)
12. 구체적으로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는 현상은 언덕길을 올라가거나 급가속을 할 때 생기는데 이러한 경우 인산철(LFP) 배터리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화재위험이 높다
13. 겨울철에는 인산철(LFP) 배터리의 효율이 너무 좋지 않다
14. 특히 회생제동도 겨울철에는 제한이 걸린다
15. 거기에다 전비도 겨울철에는 최악이다
16. 중국에서도 인산철(LFP) 배터리는 겨울철에 추운 중북부 쪽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
17. 따라서 겨울철에 추운 국가에서 인산철 배터리는 주행가능거리가 상당히 짧아진다
18. 실제 테스트 결과를 보면 인산철(LFP) 배터리는 영하 20도 한도 내에서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는 영하 30도에서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19. 그리고 극한이 아닌 일반적인 저온환경에서 인산철(LFP) 배터리는 30%이상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의 기능저하는 15% 내외이다
20. 폐배터리 재활용 비용이 높아 경제성이 떨어진다
<PS> 전기차에서 히트펌프의 역할 7가지
1. 히트펌프는 겨울철 배터리 히팅하기(데우기) 위해 존재하는 공조장치는 아니다
2. 정확히 얘기하면 PTC 히터가 겨울철 전기차의 배터리를 히팅하는(데우는) 역할을 한다
3. 참고로 히트펌프는 전기차에 불리한 난방 효율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다
4.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많은 열에너지를 실내 난방에 활용하지만, 전기차는 히터를 켜기 위해 별도의 전기 에너지 즉, 배터리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하면 전기차에서도 난방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
5. 히트펌프 기술은 에어컨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냉매는 압축과 응축 과정을 거쳐 온도가 높아지고, 팽창하고 증발하는 과정에서 온도가 낮아지는데, 에어컨은 차가워진 냉매를 활용해 실내에 시원한 바람을 제공합니다. 반대로 뜨거워진 냉매는 실외기를 통해 열을 배출하죠.
6. 히트펌프 역시 똑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다만, 에어컨이 실외기를 통해 열을 배출했다면 히트펌프는 그 열을 히터로 활용하는 거예요. 즉, 히트펌프는 냉매가 압축, 응축, 팽창, 증발하며 순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과 저온을 각각 활용해 히터와 에어컨을 동시에 구동하는 기술입니다.
7. 히트펌프 시스템은 전기모터, 온보드차저, 통합전력제어장치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합니다.
https://youtu.be/BcUsLHY5FCU?si=eBpXfQtlbmhLAAZs
#오토기어
아래는 해당 영상의 베댓
LFP 인산철 배터리의 단점 27가지
1. 배터리 수명(SOH)이 짧아지는 가장 큰 원인은 내부저항의 상승으로 인한 전압강하이다
2. 그런데 중국산 인산철(LFP)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의 겨울철 저온 주행시 내부저항이 커져 전압강하가 커지는 현상이 자주 빈번하게 발생한다
3. 따라서 중국산 인산철(LFP) 배터리의 수명(SOH)이 삼원계(NCM) 보다 상당히 짧다
4. 인산철(LFP) 배터리는 Memory Effect 때문에 주기적으로 배터리가 완전 바닥날때까지 방전시켜주고 그리고 100% 충전 시켜줘야 하는데 충전시간도 길고 번거롭다
5. 인산철(LFP) 배터리는 삼원계에 비해 1/7정도 밖에 되지 않는 전압범위를 갖기 때문에 0.1V에 90~20% 까지의 커패시턴스가 몰려있어, 배터리 잔량(SOC)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
6. 인산철(LFP) 전기차는 분명 배터리가 40%였는데 1초뒤에 30%로 바뀌는 등의 문제들이 빈번하다는게 실차 소유주들의 후기가 많다
7. 인산철(LFP)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높지 않다
8. 따라서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주행가능거리도 짧다
9. 거기에다 에너지 밀도가 낮으니 같은 용량대비 무게가 많이 무겁다
10. 인산철(LFP)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NCM 대비 수명(Life Cycle)이 짧아진다
11. 인산철(LFP)은 리튬 삼원계(다원계)보다 안전하지 않다 왜냐하면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면 화재위험이 더 높다 (즉 2C 이상의 C-rate 사용환경에서는 화재, 폭발의 위험성이 급격히 올라간다)
12. 구체적으로 씨레이트(C-rate)가 높아지는 현상은 언덕길을 올라가거나 급가속을 할 때 생기는데 이러한 경우 인산철(LFP) 배터리가 리튬 삼원계(다원계) 배터리보다 화재위험이 높다
13. 겨울철에는 인산철(LFP) 배터리의 효율이 너무 좋지 않다
14. 특히 회생제동도 겨울철에는 제한이 걸린다
15. 거기에다 전비도 겨울철에는 최악이다
16. 중국에서도 인산철(LFP) 배터리는 겨울철에 추운 중북부 쪽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
17. 따라서 겨울철에 추운 국가에서 인산철 배터리는 주행가능거리가 상당히 짧아진다
18. 실제 테스트 결과를 보면 인산철(LFP) 배터리는 영하 20도 한도 내에서만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는 영하 30도에서도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19. 그리고 극한이 아닌 일반적인 저온환경에서 인산철(LFP) 배터리는 30%이상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삼원계(다원계)배터리의 기능저하는 15% 내외이다
20. 폐배터리 재활용 비용이 높아 경제성이 떨어진다
<PS> 전기차에서 히트펌프의 역할 7가지
1. 히트펌프는 겨울철 배터리 히팅하기(데우기) 위해 존재하는 공조장치는 아니다
2. 정확히 얘기하면 PTC 히터가 겨울철 전기차의 배터리를 히팅하는(데우는) 역할을 한다
3. 참고로 히트펌프는 전기차에 불리한 난방 효율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이다
4.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는 엔진에서 발생하는 많은 열에너지를 실내 난방에 활용하지만, 전기차는 히터를 켜기 위해 별도의 전기 에너지 즉, 배터리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하면 전기차에서도 난방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가동할 수 있다.
5. 히트펌프 기술은 에어컨의 원리와 비슷합니다. 냉매는 압축과 응축 과정을 거쳐 온도가 높아지고, 팽창하고 증발하는 과정에서 온도가 낮아지는데, 에어컨은 차가워진 냉매를 활용해 실내에 시원한 바람을 제공합니다. 반대로 뜨거워진 냉매는 실외기를 통해 열을 배출하죠.
6. 히트펌프 역시 똑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다만, 에어컨이 실외기를 통해 열을 배출했다면 히트펌프는 그 열을 히터로 활용하는 거예요. 즉, 히트펌프는 냉매가 압축, 응축, 팽창, 증발하며 순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과 저온을 각각 활용해 히터와 에어컨을 동시에 구동하는 기술입니다.
7. 히트펌프 시스템은 전기모터, 온보드차저, 통합전력제어장치 등에서 발생하는 열을 활용합니다.
YouTube
"삼원계도 결국에는 답이 아닐 수 있다!" 하물며 LFP가?
#삼원계 #LFP #K배터리
Forwarded from 플렉서블 리서치
화장품 섹터의 고민 (feat. 본느)
본느 금요일에 -10%📉까지 내렸다가 올라옴
븐느 현황 + 화장품섹터에 대한 의견을 적어보려고 함
올해 화장품 섹터는 미국 + 인디브랜드가 가장 중요한 키워드였음
온라인 시장 성장 + SNS 성장 -> 인플루언서 영향력 증가 -> 인디브랜드의 성장
그러므로 국내 화장품 ODM기업들이 그동안 축적한 역량이 발휘되고 있는 시기
자세한건 블로그글 참조
https://blog.naver.com/isf2023/223250413321
이 키워드는 내년에도 지속 될꺼라고 보고 있음
하지만 올초 대비 주가와 벨류 자체가 올라온 상태
코스맥스, 한국콜마등 대형 기업들은 고객사 비중이 그래도 편중되어 있지 않음
하지만 본느, 잉글우드랩등은 특정 고객사들의 비중이 높은 편
존경하는 형님이 말씀해주셨지만 특정 고객사 비중이 높은 ODM은 벨류가 올라온 상태에서는
정말 투자의 날을 새우고 팔로우업을 하면서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
모 기업 ODM 탐방시에도 자기네들도 매출 추정이 어렵다고 함
주 단위로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고 함
인디 브랜드 자체가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함
혹시나 그 브랜드의 물량이 줄어들면 다른 물량으로 채우겠지만
1개의 제품을 많은 물량으로 꾸준히 생산하면 이익률도 좋아지는 구조이므로
숫자가 꺾일 수 있음 -> 지금 시장에서 이렇게 되면...
정리
대형 ODM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 -> 개별 기업도 중요하지만 산업의 상황이 중요
중소형 ODM -> 상대적으로 지속적 팔로우업 필요 -> 개별 기업 잘 선택하면 퍼포먼스 상대적으로 좋을 가능성 높음
본느 현황
(현재 시총 : 817억 + 140억 CB(30억 콜옵션) = 957억)
상대적으로 미국 포지션이 큰 화장품 기업들 중에서 퍼포먼스가 좋지 않음
4분기에 당사 주요 고객사 제품 생산 차질이 생김
11월 매출이 조금 밀림
이유는 올해 갑자기 당사한테 오더 급증 거의 100억이상 더하게 되었음
그러다 보니 1개 공장에서 계속 풀가동하다보니 자동화부분에서 부화가 걸려버림
현재는 정상 생산 중
※팩트기반이긴 한데 이해하기 쉬우시라고 질문 답 형식으로 적어봄 ➡️이게 회사 오피셜은 아님
🙋🏻♂️여기서 의문이 생김 내년에 오더가 급증하던데 이렇게 계속 생산문제가 생기는거 아닌지?
➡️기존 1공장에서 3개의 공장으로 늘리고 증설하기로 함
🙋🏻♂️1개 공장에서 꾸준히 생산해서 이익률이 좋았던건 아닌가?
➡️그런 부분이 있어서 3개 공장에 각각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문제 없음
4분기 실적이 3분기 보고서 수주잔고를 보고 기대한 만큼은 힘들 예정이라서 상대적으로 좋은 모습이 아닌 듯
3분기보다는 성장할 것으로는 예측됨
4분기는 상대적으로 1분기 신제품 출시등으로 수주가 적은 계절성을 지니고 있음
근데 올해 4분기는 YOY로대비해서 수주가 계속 들어오고 있음
올해대비 수주를 미리 받아놔서 대응가능하도록 준비중
🙋🏻♂️여기서 또 의문 아까 주단위로 수주 받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본느는 자체 공장이 없음 그러니 미리 준비 + 올해 생산 문제등으로 미리 물량을 받은것으로 판단
※참고로 생산공장이 있는 모 ODM기업은 생산 공장이 없는 ODM이 이익을 더 많아 가져가는 구조라고 했음
내년에 다른 화장품기업들은 기저가 좀 높은편인데 당사는 YOY로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판단
ODM 상황은 좋은거 확인했고
개인적으로 내년 본느의 업사이드를 더 높여 줄 수 있는건
자체 브랜드 Touch In SOL로 보임
개인적으로 몇 달 전 분석할때는 아마존 파운데이션 200위권 -> 작성일 기준 7위까지 올라옴
그리고 미국의 올리브영인 얼타 + 대표적인 미국 마트 + 규모가 있는 로드샵이랑 협의 중
빠르면 내년 2분기부터 실적 찍힐 수도 있을 듯
아마존에서 당사 제품이 순위가 올라가면서 인지도 증가로 협상에 조금은 진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
얼타는 코로나전에도 100억을 하던 매출처
자체 브랜드는 아무래도 이익률이 ODM대비 낮을 수 밖에 없음
하지만 당사 이익에는 의미 있는 규모로 판단
내년 추정하는 실적대비 벨류 매력도가 개인적으로 있다고 생각함
물론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 보유 편항일 수도 있습니다.
매수 / 매도 추천은 전혀 아니고 관심 가져볼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느 금요일에 -10%📉까지 내렸다가 올라옴
븐느 현황 + 화장품섹터에 대한 의견을 적어보려고 함
올해 화장품 섹터는 미국 + 인디브랜드가 가장 중요한 키워드였음
온라인 시장 성장 + SNS 성장 -> 인플루언서 영향력 증가 -> 인디브랜드의 성장
그러므로 국내 화장품 ODM기업들이 그동안 축적한 역량이 발휘되고 있는 시기
자세한건 블로그글 참조
https://blog.naver.com/isf2023/223250413321
이 키워드는 내년에도 지속 될꺼라고 보고 있음
하지만 올초 대비 주가와 벨류 자체가 올라온 상태
코스맥스, 한국콜마등 대형 기업들은 고객사 비중이 그래도 편중되어 있지 않음
하지만 본느, 잉글우드랩등은 특정 고객사들의 비중이 높은 편
존경하는 형님이 말씀해주셨지만 특정 고객사 비중이 높은 ODM은 벨류가 올라온 상태에서는
정말 투자의 날을 새우고 팔로우업을 하면서 투자를 해야하는 상황
모 기업 ODM 탐방시에도 자기네들도 매출 추정이 어렵다고 함
주 단위로 물량이 들어오고 있다고 함
인디 브랜드 자체가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함
혹시나 그 브랜드의 물량이 줄어들면 다른 물량으로 채우겠지만
1개의 제품을 많은 물량으로 꾸준히 생산하면 이익률도 좋아지는 구조이므로
숫자가 꺾일 수 있음 -> 지금 시장에서 이렇게 되면...
정리
대형 ODM ->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처? -> 개별 기업도 중요하지만 산업의 상황이 중요
중소형 ODM -> 상대적으로 지속적 팔로우업 필요 -> 개별 기업 잘 선택하면 퍼포먼스 상대적으로 좋을 가능성 높음
본느 현황
(현재 시총 : 817억 + 140억 CB(30억 콜옵션) = 957억)
상대적으로 미국 포지션이 큰 화장품 기업들 중에서 퍼포먼스가 좋지 않음
4분기에 당사 주요 고객사 제품 생산 차질이 생김
11월 매출이 조금 밀림
이유는 올해 갑자기 당사한테 오더 급증 거의 100억이상 더하게 되었음
그러다 보니 1개 공장에서 계속 풀가동하다보니 자동화부분에서 부화가 걸려버림
현재는 정상 생산 중
※팩트기반이긴 한데 이해하기 쉬우시라고 질문 답 형식으로 적어봄 ➡️이게 회사 오피셜은 아님
🙋🏻♂️여기서 의문이 생김 내년에 오더가 급증하던데 이렇게 계속 생산문제가 생기는거 아닌지?
➡️기존 1공장에서 3개의 공장으로 늘리고 증설하기로 함
🙋🏻♂️1개 공장에서 꾸준히 생산해서 이익률이 좋았던건 아닌가?
➡️그런 부분이 있어서 3개 공장에 각각 카테고리별로 묶어서 문제 없음
4분기 실적이 3분기 보고서 수주잔고를 보고 기대한 만큼은 힘들 예정이라서 상대적으로 좋은 모습이 아닌 듯
3분기보다는 성장할 것으로는 예측됨
4분기는 상대적으로 1분기 신제품 출시등으로 수주가 적은 계절성을 지니고 있음
근데 올해 4분기는 YOY로대비해서 수주가 계속 들어오고 있음
올해대비 수주를 미리 받아놔서 대응가능하도록 준비중
🙋🏻♂️여기서 또 의문 아까 주단위로 수주 받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본느는 자체 공장이 없음 그러니 미리 준비 + 올해 생산 문제등으로 미리 물량을 받은것으로 판단
※참고로 생산공장이 있는 모 ODM기업은 생산 공장이 없는 ODM이 이익을 더 많아 가져가는 구조라고 했음
내년에 다른 화장품기업들은 기저가 좀 높은편인데 당사는 YOY로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판단
ODM 상황은 좋은거 확인했고
개인적으로 내년 본느의 업사이드를 더 높여 줄 수 있는건
자체 브랜드 Touch In SOL로 보임
개인적으로 몇 달 전 분석할때는 아마존 파운데이션 200위권 -> 작성일 기준 7위까지 올라옴
그리고 미국의 올리브영인 얼타 + 대표적인 미국 마트 + 규모가 있는 로드샵이랑 협의 중
빠르면 내년 2분기부터 실적 찍힐 수도 있을 듯
아마존에서 당사 제품이 순위가 올라가면서 인지도 증가로 협상에 조금은 진전이 있지 않을까 생각
얼타는 코로나전에도 100억을 하던 매출처
자체 브랜드는 아무래도 이익률이 ODM대비 낮을 수 밖에 없음
하지만 당사 이익에는 의미 있는 규모로 판단
내년 추정하는 실적대비 벨류 매력도가 개인적으로 있다고 생각함
물론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라 보유 편항일 수도 있습니다.
매수 / 매도 추천은 전혀 아니고 관심 가져볼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NAVER
화장품 산업 (feat. 본느, 씨티케이)
내년에 확실한 성장과 증익 확률이 높은 산업중에 1개가 화장품 산업이라고 생각함
플렉서블 리서치
화장품 섹터의 고민 (feat. 본느) 본느 금요일에 -10%📉까지 내렸다가 올라옴 븐느 현황 + 화장품섹터에 대한 의견을 적어보려고 함 올해 화장품 섹터는 미국 + 인디브랜드가 가장 중요한 키워드였음 온라인 시장 성장 + SNS 성장 -> 인플루언서 영향력 증가 -> 인디브랜드의 성장 그러므로 국내 화장품 ODM기업들이 그동안 축적한 역량이 발휘되고 있는 시기 자세한건 블로그글 참조 https://blog.naver.com/isf2023/22325041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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