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조 8,874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4.01.03 08:27:27 (현재가 : 80,100원, 0.0%)
*2024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4-01-01
종료일 : 2024-12-31(1년 )
매출액 : 33,020억
영업익 :
순이익 :
수주(단위:미화백만불) : 3,743
*2022년
매출액 : 21,045억
영업익 : 1,330억
순이익 : 1,620억
전망근거 : 2024년도 실적전망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환경을 감안한 당사 내부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3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2024.01.03 08:27:27 (현재가 : 80,100원, 0.0%)
*2024년 (단위 : 억원)
시작일 : 2024-01-01
종료일 : 2024-12-31(1년 )
매출액 : 33,020억
영업익 :
순이익 :
수주(단위:미화백만불) : 3,743
*2022년
매출액 : 21,045억
영업익 : 1,330억
순이익 : 1,620억
전망근거 : 2024년도 실적전망은 주요지표 예측치 및 사업환경을 감안한 당사 내부기준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0380002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애플의 주가 하락이 너무 컸습니다 (-3.6%) [삼성증권 IT/이종욱]
한 증권사에서 애플 매도(Underweight)의견을 제시한 이후 주가가 3.6% 하락했고 나스닥 IT 섹터 주가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그 배경은 애플 디바이스의 수요 둔화 - 아이폰+맥북의 역성장 때문입니다. 반독점 규제 강화 트렌드가 애플에게 리스크 요인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오히려 부정적 의견을 드려왔던 애플 주식의 관점은 언제 바꿀지 생각할 시점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1. 기본적으로 애플 주가에 부정적입니다. 아이폰 출하량은 절정에 달했고, 24년 출하량도 전년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국 내 경쟁 강도는 높아지고, 고가 제품의 수요는 둔화되고 있습니다.
2. 하지만 이미 맥북 출하량이 23년 역성장했으며, 아이폰15의 결과가 부진하고, 화웨이가 5G폰을 출시한 이 시점에서 투자자들에게 애플의 수요 부진이 새로울 이유가 없습니다.
3. 현재는 바닥 시점 탐색 기간입니다. 아이폰15 부진이 반영된 이후 섹터 반등 시기에 맞춰 애플 주가가 최근 두 달간 상승했지만, 이 기간의 상승이 오히려 이유 없는 상승이었습니다. 언제가 주가의 바닥일까요? 한동안은 탐색 기간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어제와 같은 조정은 힘찬 반등을 위한 건강한 조정이라 생각합니다.
4. 바닥 탐색 기간에는 조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올해 디바이스 업체들의 이익이 좋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애플 같은 주식이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단기간에 끝나지는 않습니다. 이번 IT 사이클은 소프트웨어 - 부품 - 세트 순서이고, 마지막 사이클에 애플이 합류하는지 아닌지만 관찰하면 됩니다.
5. 바닥 시점을 잡는 데 중요한 것은 이미 사이클이 지난 아이폰과 맥북 출하량의 반등이 아닙니다. 저희는 AI in Apple이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비전프로에서, 개발자회의에서, 그리고 아이폰16에서 애플의 AI 계획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6. 애플은 AI에서 확실히 뒤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본게임이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충성 고객이 남긴 데이터와 디바이스-서비스 통합 능력이 있습니다. 디바이스에 AI를 얼마나 녹일 수 있는지가 주가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3 공표자료)
한 증권사에서 애플 매도(Underweight)의견을 제시한 이후 주가가 3.6% 하락했고 나스닥 IT 섹터 주가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그 배경은 애플 디바이스의 수요 둔화 - 아이폰+맥북의 역성장 때문입니다. 반독점 규제 강화 트렌드가 애플에게 리스크 요인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오히려 부정적 의견을 드려왔던 애플 주식의 관점은 언제 바꿀지 생각할 시점이 왔다고 생각합니다.
1. 기본적으로 애플 주가에 부정적입니다. 아이폰 출하량은 절정에 달했고, 24년 출하량도 전년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중국 내 경쟁 강도는 높아지고, 고가 제품의 수요는 둔화되고 있습니다.
2. 하지만 이미 맥북 출하량이 23년 역성장했으며, 아이폰15의 결과가 부진하고, 화웨이가 5G폰을 출시한 이 시점에서 투자자들에게 애플의 수요 부진이 새로울 이유가 없습니다.
3. 현재는 바닥 시점 탐색 기간입니다. 아이폰15 부진이 반영된 이후 섹터 반등 시기에 맞춰 애플 주가가 최근 두 달간 상승했지만, 이 기간의 상승이 오히려 이유 없는 상승이었습니다. 언제가 주가의 바닥일까요? 한동안은 탐색 기간이 지속될 것 같습니다. 어제와 같은 조정은 힘찬 반등을 위한 건강한 조정이라 생각합니다.
4. 바닥 탐색 기간에는 조급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올해 디바이스 업체들의 이익이 좋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애플 같은 주식이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단기간에 끝나지는 않습니다. 이번 IT 사이클은 소프트웨어 - 부품 - 세트 순서이고, 마지막 사이클에 애플이 합류하는지 아닌지만 관찰하면 됩니다.
5. 바닥 시점을 잡는 데 중요한 것은 이미 사이클이 지난 아이폰과 맥북 출하량의 반등이 아닙니다. 저희는 AI in Apple이 중요한 키워드라고 생각합니다. 비전프로에서, 개발자회의에서, 그리고 아이폰16에서 애플의 AI 계획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6. 애플은 AI에서 확실히 뒤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본게임이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충성 고객이 남긴 데이터와 디바이스-서비스 통합 능력이 있습니다. 디바이스에 AI를 얼마나 녹일 수 있는지가 주가의 핵심 포인트입니다.
감사합니다.
(2024/1/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BYD 관련주
* 넥스트칩
BYD 전차종에 ISP(이미지 프로세서)를 공급중. 신규 프로젝트에 적용이 확대되면서 23년보다 24년에 BYD향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아모텍
전장용 MLCC를 22년부터 BMS쪽으로 납품시작. 24년은 OBC(온보드차저)쪽으로 기존 TDK 물량을 대체하면서 납품아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제이오
2017년부터 BYD에 CNT 파우더를 공급 중
* 피엔티
배터리 제조장비로 코터장비 공급 중. 2022년 5월 10일, 코터장비 519억 공급계약
* KG모빌리티
당사의 토레스 EVX 차종에는 BYD의 LFP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중. 2024년 하반기부터 배터리팩은 한국 공장에서 양산 목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동개발 협약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BYD에 2차전지용 동박 공급 중
* 하나기술
BYD와 배터리 조립공정 장비 협력
* 이노메트리
BYD에 배터리 X-Ray 검사장비 공급 이력
https://naver.me/57rJETTY
* 넥스트칩
BYD 전차종에 ISP(이미지 프로세서)를 공급중. 신규 프로젝트에 적용이 확대되면서 23년보다 24년에 BYD향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아모텍
전장용 MLCC를 22년부터 BMS쪽으로 납품시작. 24년은 OBC(온보드차저)쪽으로 기존 TDK 물량을 대체하면서 납품아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제이오
2017년부터 BYD에 CNT 파우더를 공급 중
* 피엔티
배터리 제조장비로 코터장비 공급 중. 2022년 5월 10일, 코터장비 519억 공급계약
* KG모빌리티
당사의 토레스 EVX 차종에는 BYD의 LFP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중. 2024년 하반기부터 배터리팩은 한국 공장에서 양산 목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동개발 협약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BYD에 2차전지용 동박 공급 중
* 하나기술
BYD와 배터리 조립공정 장비 협력
* 이노메트리
BYD에 배터리 X-Ray 검사장비 공급 이력
https://naver.me/57rJETTY
Naver
中 비야디, 테슬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등극
중국 토종 전기차 업체 비야디가 지난해 4·4분기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자리를 꿰찼다. CNN비즈니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2일(이하 현지시간) 테슬라가 공개한 지난해 4·4분기 출하 대수는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휴일간 이거 하나보면 될 듯. 182페이지 보고서.
유럽 자동차 배터리 시장 동향과 진출방안
↑클릭하여 첨부파일 확인
선 요약
1. (조사배경) 유럽은 전기차 전환을 강력히 추진함에 따라 전기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배터리 시장의 성장세가 예상됨.
◦유럽은 2022년 기준 글로벌 판매량의 약 33%를 차지하는 등 중국에 이어 제2위의 전기차 시장임.
◦특히 전기차 배터리를 탄소중립 시대의 전략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어, 전기차와 더불어 배터리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 중
◦유럽 내 전기차 성장 전망과 배터리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 등을 감안할 때, 우리 기업의 협력을 통한 진출 기회 모색이 필요
2. (산업동향) 유럽 내 다수의 배터리 셀 공장 계획이 발표되고 있으며, 역내 배터리 생산량의 증가세가 예상되는 등 자체 생산 역량이 강화 중
◦최근 유럽 내 다수의 배터리 셀 공장 계획이 발표되고 있으며, ‘30년까지 Northvolt, 폭스바겐 그룹, CATL 등이 유럽 내 생산 용량을 대폭 늘릴 것으로 전망됨.
◦이를 바탕으로 유럽 배터리 생산량은 ’30년까지 최대 1,395 GWh에 달하여, ‘25년 대비 4배 이상의 증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EU 배터리 제조 용량은 ’27년 10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유럽의 배터리 자체 생산 능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3. (산업정책) EU는 환경, 경제, 사회적 측면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전기차 배터리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책 시행 시 규제정책과 육성 정책을 함께 구사
◦(환경적 측면) 기후보호 목표 달성을 위해 CO2 배출량이 적거나 없는 전기차 생산을 제고하고 있으며, 이는 배터리 수요 증가에 영향
◦(경제적 측면) 역내 공급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으로 정책 수립
◦(사회적 측면) 원자재 채굴 및 생산과정에서의 ESG 준수, 노동자 보호 또한 배터리 정책의 고려 대상에 포함
◦(규제 및 육성 병행) 배터리규정, 공급망실사지침 등 규제와 보조금 지원 등 육성 정책을 병행하여 시행 중
4. (기술 트렌드) 유럽 전기차 배터리의 주요 트렌드는 ▲ 고밀도 배터리 기술 확보 ▲ 미래 배터리 개발 ▲ 배터리 재활용 역량 강화 등임.
◦전기차의 주행거리와 성능 향상을 위해 고밀도 배터리 기술 확보*를 추진 중 * 관련기술 : 고효율 및 지속가능 재료 사용을 통한 생산, 고속 충전 기술, 소형화/경량화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 공급망 리스크 관리 등을 위해 더 적은 광물을 필요로하는 미래 배터리 개발을 모색 중
◦EU 배터리 규정을 도입하여 리튬, 코발트 등 배터리 핵심 소재를 재활용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의무화하고 있으며, 산업계에서도 배터리 회수 및 재활용 사업을 확대 중
5. (진출방안) 국내 기업이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수출, 현지 진출, 재활용 기술 개발 등 시장진출 방식별로 맞춤형 접근이 필요함.
◦(수출) EU 배터리 관련 지원책 및 규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배터리 관련 현지 주요 전시회 및 포럼 등에 지속 참가하여 네트워킹을 구축함으로써 수출 역량 강화 필요
◦(현지 진출) EU는 전기차 배터리 역내 생산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현지화를 통한 유럽 밸류체인 진입 추진 또한 진출방안으로 고려 가능
◦(재활용 기술 개발) EU는 공급망 강화 및 친환경 E-모빌리티 구축을 위해 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으므로, 배터리 재활용 기술과 효과적인 마케팅이 결합하는 경우 진출 효과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목차
[요약]
제1장 글로벌 핫이슈, ‘전기차’의 핵심 : 배터리
제1절 글로벌 전기차 산업 동향
1. 글로벌 전기차 산업 개요
2. 주요국 전기차 산업 현황
제2절 유럽 전기차 산업 동향
1. 독일
2. 프랑스
3. 영국
4. 기타 유럽국가
제3절 전기차 산업의 핵심 경쟁요소 : 배터리
1. 전기화(Electrification) : 전기차 전환 현상과 차량용 배터리의 부상
2. EU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
제2장 유럽 전기차 배터리 산업 동향
제1절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산업 동향
1. 세계 배터리 수요 및 생산현황
2. 유럽 전기차 배터리 산업 현황
제2절 유럽 전기차 배터리 산업육성 정책
1. 개요: 전기차 배터리 정책
2. 유럽 그린딜 관련 주요 정책
3. 기타 배터리 관련 제도 및 정책
제3절 국가별 산업육성 정책 및 최신 이슈
1. 독일
2. 프랑스
3. 영국
4. 기타 유럽국가
제3장 유럽 전기차 배터리 산업 분야별 기술 트렌드
제1절 전기차 배터리 기술 현황
1. 개관
2. 전기차 배터리 종류
3. 리튬이온 배터리와 미래 배터리 비교
제2절 전기차 배터리 기술 개발 동향
1. 전기차 배터리 구성
2. 주요부품별 기술 개발 동향
3. 기업별 배터리 생산 및 기술 동향
제3절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1. 배터리 재활용 공정
2. 업체별 동향
제4장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국가별 진출 현황 및 유의사항
제1절 국가별 진출 현황
제2절 유럽 전기차 / 배터리 산업 국내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
1. 역외 생산 배터리 수출시 유의점
2. 현지화를 통한 유럽 밸류체인 진입 추진
3. 배터리 재활용 기술 개발을 통한 유럽 진출
[부록]
글로벌 전기차 판매 동향 : Bestseller 모델 10개 (2021)
글로벌 전기차 판매 동향 : Bestseller 모델 10개 (2022)
글로벌 유럽 전기차 판매 동향 : Bestseller 모델 10개 (2023 상반기)
유럽내 배터리셀 생산 계획 (2022.7)
유럽내 1,600GWh 이상 배터리 셀 용량을 위한 기가팩토리 계획
유럽내 배터리 재활용 현황 및 계획 (2022.7)
유럽내 배터리 재활용 현황 및 계획 (2023.1)
유럽내 배터리 재활용 현황 및 계획 (2023.5)
유럽 자동차 배터리 시장 동향과 진출방안
↑클릭하여 첨부파일 확인
선 요약
1. (조사배경) 유럽은 전기차 전환을 강력히 추진함에 따라 전기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배터리 시장의 성장세가 예상됨.
◦유럽은 2022년 기준 글로벌 판매량의 약 33%를 차지하는 등 중국에 이어 제2위의 전기차 시장임.
◦특히 전기차 배터리를 탄소중립 시대의 전략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어, 전기차와 더불어 배터리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 중
◦유럽 내 전기차 성장 전망과 배터리 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정책 등을 감안할 때, 우리 기업의 협력을 통한 진출 기회 모색이 필요
2. (산업동향) 유럽 내 다수의 배터리 셀 공장 계획이 발표되고 있으며, 역내 배터리 생산량의 증가세가 예상되는 등 자체 생산 역량이 강화 중
◦최근 유럽 내 다수의 배터리 셀 공장 계획이 발표되고 있으며, ‘30년까지 Northvolt, 폭스바겐 그룹, CATL 등이 유럽 내 생산 용량을 대폭 늘릴 것으로 전망됨.
◦이를 바탕으로 유럽 배터리 생산량은 ’30년까지 최대 1,395 GWh에 달하여, ‘25년 대비 4배 이상의 증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EU 배터리 제조 용량은 ’27년 10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유럽의 배터리 자체 생산 능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
3. (산업정책) EU는 환경, 경제, 사회적 측면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전기차 배터리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책 시행 시 규제정책과 육성 정책을 함께 구사
◦(환경적 측면) 기후보호 목표 달성을 위해 CO2 배출량이 적거나 없는 전기차 생산을 제고하고 있으며, 이는 배터리 수요 증가에 영향
◦(경제적 측면) 역내 공급안정성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향으로 정책 수립
◦(사회적 측면) 원자재 채굴 및 생산과정에서의 ESG 준수, 노동자 보호 또한 배터리 정책의 고려 대상에 포함
◦(규제 및 육성 병행) 배터리규정, 공급망실사지침 등 규제와 보조금 지원 등 육성 정책을 병행하여 시행 중
4. (기술 트렌드) 유럽 전기차 배터리의 주요 트렌드는 ▲ 고밀도 배터리 기술 확보 ▲ 미래 배터리 개발 ▲ 배터리 재활용 역량 강화 등임.
◦전기차의 주행거리와 성능 향상을 위해 고밀도 배터리 기술 확보*를 추진 중 * 관련기술 : 고효율 및 지속가능 재료 사용을 통한 생산, 고속 충전 기술, 소형화/경량화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 공급망 리스크 관리 등을 위해 더 적은 광물을 필요로하는 미래 배터리 개발을 모색 중
◦EU 배터리 규정을 도입하여 리튬, 코발트 등 배터리 핵심 소재를 재활용하는 것을 제도적으로 의무화하고 있으며, 산업계에서도 배터리 회수 및 재활용 사업을 확대 중
5. (진출방안) 국내 기업이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내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수출, 현지 진출, 재활용 기술 개발 등 시장진출 방식별로 맞춤형 접근이 필요함.
◦(수출) EU 배터리 관련 지원책 및 규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배터리 관련 현지 주요 전시회 및 포럼 등에 지속 참가하여 네트워킹을 구축함으로써 수출 역량 강화 필요
◦(현지 진출) EU는 전기차 배터리 역내 생산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현지화를 통한 유럽 밸류체인 진입 추진 또한 진출방안으로 고려 가능
◦(재활용 기술 개발) EU는 공급망 강화 및 친환경 E-모빌리티 구축을 위해 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으므로, 배터리 재활용 기술과 효과적인 마케팅이 결합하는 경우 진출 효과가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목차
[요약]
제1장 글로벌 핫이슈, ‘전기차’의 핵심 : 배터리
제1절 글로벌 전기차 산업 동향
1. 글로벌 전기차 산업 개요
2. 주요국 전기차 산업 현황
제2절 유럽 전기차 산업 동향
1. 독일
2. 프랑스
3. 영국
4. 기타 유럽국가
제3절 전기차 산업의 핵심 경쟁요소 : 배터리
1. 전기화(Electrification) : 전기차 전환 현상과 차량용 배터리의 부상
2. EU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
제2장 유럽 전기차 배터리 산업 동향
제1절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산업 동향
1. 세계 배터리 수요 및 생산현황
2. 유럽 전기차 배터리 산업 현황
제2절 유럽 전기차 배터리 산업육성 정책
1. 개요: 전기차 배터리 정책
2. 유럽 그린딜 관련 주요 정책
3. 기타 배터리 관련 제도 및 정책
제3절 국가별 산업육성 정책 및 최신 이슈
1. 독일
2. 프랑스
3. 영국
4. 기타 유럽국가
제3장 유럽 전기차 배터리 산업 분야별 기술 트렌드
제1절 전기차 배터리 기술 현황
1. 개관
2. 전기차 배터리 종류
3. 리튬이온 배터리와 미래 배터리 비교
제2절 전기차 배터리 기술 개발 동향
1. 전기차 배터리 구성
2. 주요부품별 기술 개발 동향
3. 기업별 배터리 생산 및 기술 동향
제3절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1. 배터리 재활용 공정
2. 업체별 동향
제4장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 국가별 진출 현황 및 유의사항
제1절 국가별 진출 현황
제2절 유럽 전기차 / 배터리 산업 국내기업 경쟁력 확보 방안
1. 역외 생산 배터리 수출시 유의점
2. 현지화를 통한 유럽 밸류체인 진입 추진
3. 배터리 재활용 기술 개발을 통한 유럽 진출
[부록]
글로벌 전기차 판매 동향 : Bestseller 모델 10개 (2021)
글로벌 전기차 판매 동향 : Bestseller 모델 10개 (2022)
글로벌 유럽 전기차 판매 동향 : Bestseller 모델 10개 (2023 상반기)
유럽내 배터리셀 생산 계획 (2022.7)
유럽내 1,600GWh 이상 배터리 셀 용량을 위한 기가팩토리 계획
유럽내 배터리 재활용 현황 및 계획 (2022.7)
유럽내 배터리 재활용 현황 및 계획 (2023.1)
유럽내 배터리 재활용 현황 및 계획 (2023.5)
해외경제정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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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지뤼의 SKLab.(스크랩)
휴일간 이거 하나보면 될 듯. 182페이지 보고서. 유럽 자동차 배터리 시장 동향과 진출방안 ↑클릭하여 첨부파일 확인 선 요약 1. (조사배경) 유럽은 전기차 전환을 강력히 추진함에 따라 전기차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배터리 시장의 성장세가 예상됨. ◦유럽은 2022년 기준 글로벌 판매량의 약 33%를 차지하는 등 중국에 이어 제2위의 전기차 시장임. ◦특히 전기차 배터리를 탄소중립 시대의 전략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어, 전기차와 더불어…
내용 길지만 2차 전지 관심 있거나, 2차전지에 대해 의구심이 있으시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2차 전지 주가상승의 키인 미국 시장이 아닌 유럽시장을 다루는 얘기이긴 하지만 유럽시장은 미국 시장 다음으로 2차전지 업체에 있어서 중요한 시장이기에 2차전지를 투자하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유럽 시장 또한 팔로우업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럽 시장 배터리산업 현황 뿐만 아니라 2차전지 관련 전반적인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으며, 증권사에서 낸 자료가 아니고 KOTRA에서 발간된 자료이기에 더욱 중립적인 시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기억나는 내용만 간단히 언급하면,
1)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지역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어느 지역이든 성장 추세는 이어질 것 (2030년까지)
2) 유럽 어느 국가든 Tesla 차량 선호 지속
3) 미국의 경우 배터리제조업체가 없어 국내 및 일본업체가 많이 수혜를 보지만, 유럽의 경우 배터리제조 업체가 있어 배터리 자체 생산을 위한 인센티브 지속. 다만, 그렇다고해서 중국과 한국 배터리를 배제할 수는 없을 것.
4)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친환경 기조에 따라 진행된 것이기에 폐배터리 산업은 필연적으로 진행 될 수 밖에 없음.
5) 전기차 및 배터리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각종 제도
6) 중국산 전기차 및 배터리 배제 및 제한을 위한 EU의 정책적 드라이브 등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2차 전지 주가상승의 키인 미국 시장이 아닌 유럽시장을 다루는 얘기이긴 하지만 유럽시장은 미국 시장 다음으로 2차전지 업체에 있어서 중요한 시장이기에 2차전지를 투자하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유럽 시장 또한 팔로우업 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럽 시장 배터리산업 현황 뿐만 아니라 2차전지 관련 전반적인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으며, 증권사에서 낸 자료가 아니고 KOTRA에서 발간된 자료이기에 더욱 중립적인 시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기억나는 내용만 간단히 언급하면,
1)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지역별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어느 지역이든 성장 추세는 이어질 것 (2030년까지)
2) 유럽 어느 국가든 Tesla 차량 선호 지속
3) 미국의 경우 배터리제조업체가 없어 국내 및 일본업체가 많이 수혜를 보지만, 유럽의 경우 배터리제조 업체가 있어 배터리 자체 생산을 위한 인센티브 지속. 다만, 그렇다고해서 중국과 한국 배터리를 배제할 수는 없을 것.
4) 전기차 시장의 성장은 친환경 기조에 따라 진행된 것이기에 폐배터리 산업은 필연적으로 진행 될 수 밖에 없음.
5) 전기차 및 배터리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각종 제도
6) 중국산 전기차 및 배터리 배제 및 제한을 위한 EU의 정책적 드라이브 등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충전식 저장소의 2024년 전망
(1) IRA 본격 시행
음챗, 텍스트 등으로 말했던 IRA 관련 이야기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battery-lover.notion.site/IRA-3e79b0b573f64a2092a3286ef92eb628?pvs=4
(1) IRA 본격 시행
음챗, 텍스트 등으로 말했던 IRA 관련 이야기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battery-lover.notion.site/IRA-3e79b0b573f64a2092a3286ef92eb628?pvs=4
충전식 저장소 on Notion
IRA 파급효과 | Notion
30D 본격 시행
충전식 저장소
충전식 저장소의 2024년 전망 (1) IRA 본격 시행 음챗, 텍스트 등으로 말했던 IRA 관련 이야기를 모아 정리했습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battery-lover.notion.site/IRA-3e79b0b573f64a2092a3286ef92eb628?pvs=4
IRA 세부 규정인 FEOC의 최대 수혜는 고정비 비중이 높은 분리막입니다. 다만, 분리막의 경우 SKIET / WCP 모두 미국 현지 공장이 없으며 (수혜를 위해서는 미국 현지 공장 필수) 따라서 실제 수혜를 받기까지는 2~3년 걸립니다.
하지만, 전해액의 경우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자회사 덕산일레트라), 동화기업 모두 현지에 공장이 있거나 24년 현지 공장 증설 계획이 있습니다. 따라서 분리막이 최대 수혜인 것은 맞으나 FEOC 에 따라 수혜를 받아 실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전해액 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전해액 기업들의 경우 투자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점들이 각각 있습니다.
1) 엔켐
- 전해액 대장주이이며 수직계열화가 완성되었긴하나, 과거 비트코인 구매, 무리한 CB, BW 발행 등이 있음. 과거 대주주 낮은 지분율 문제는 어느 정도 안정화 된 것으로 보이나, 과거 워낙 잡음이 많았던 점이 있었던 것이 리스크.
2) 솔브레인홀딩스
- 회사가 IR을 많이 안해서 정보가 많이 없음. 반도체 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는 점에서 전해액 몰빵인 엔켐에 비해 사업포트폴리오가 안정적.
3) 동화 기업
-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에서 전해액 사업을 하는데,
상대적으로 더딘 미국 투자 증설이 아쉽고, 선대인연구소 영향인지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오른 편. (시총 : 약 1조 2천억)
4) 덕산테코피아
- 후발주자임에도 공격적인 증설 (24년 미국 6만톤 CAPA 공장 증설, 현지보조금 받고 공장 건설) + 안정적인 수직계열화 시스템 구축 (중국 배제) + 전해액 첨가제 사업을 기존부터 하고 있어 전해액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장점 ( 현 시총 : 3,490억원)
사업 구조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사업구조가 디스플레이 / 반도체 부문이기에 솔브레인홀딩스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
- 향후 증가하는 실적 기대치에 비해 시총은 3,000억 수준이여서 매우 저렴.
- 리스크는 가장 제한적이나 수급 측면에서 다소 소외된 것으로 보이며 (전해액 기업 언급 시 소외되는 경우가 많이 보임) 사업 구조가 복잡해 상대적으로 사업구조가 이해하기 쉬운 쪽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함.
- 지금은 아니지만, 향후 덕산일렉트라 분할 상장에 대한 우려
하지만, 전해액의 경우 엔켐, 솔브레인홀딩스, 덕산테코피아 (자회사 덕산일레트라), 동화기업 모두 현지에 공장이 있거나 24년 현지 공장 증설 계획이 있습니다. 따라서 분리막이 최대 수혜인 것은 맞으나 FEOC 에 따라 수혜를 받아 실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전해액 기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전해액 기업들의 경우 투자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점들이 각각 있습니다.
1) 엔켐
- 전해액 대장주이이며 수직계열화가 완성되었긴하나, 과거 비트코인 구매, 무리한 CB, BW 발행 등이 있음. 과거 대주주 낮은 지분율 문제는 어느 정도 안정화 된 것으로 보이나, 과거 워낙 잡음이 많았던 점이 있었던 것이 리스크.
2) 솔브레인홀딩스
- 회사가 IR을 많이 안해서 정보가 많이 없음. 반도체 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는 점에서 전해액 몰빵인 엔켐에 비해 사업포트폴리오가 안정적.
3) 동화 기업
-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에서 전해액 사업을 하는데,
상대적으로 더딘 미국 투자 증설이 아쉽고, 선대인연구소 영향인지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오른 편. (시총 : 약 1조 2천억)
4) 덕산테코피아
- 후발주자임에도 공격적인 증설 (24년 미국 6만톤 CAPA 공장 증설, 현지보조금 받고 공장 건설) + 안정적인 수직계열화 시스템 구축 (중국 배제) + 전해액 첨가제 사업을 기존부터 하고 있어 전해액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장점 ( 현 시총 : 3,490억원)
사업 구조가 복잡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사업구조가 디스플레이 / 반도체 부문이기에 솔브레인홀딩스와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
- 향후 증가하는 실적 기대치에 비해 시총은 3,000억 수준이여서 매우 저렴.
- 리스크는 가장 제한적이나 수급 측면에서 다소 소외된 것으로 보이며 (전해액 기업 언급 시 소외되는 경우가 많이 보임) 사업 구조가 복잡해 상대적으로 사업구조가 이해하기 쉬운 쪽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함.
- 지금은 아니지만, 향후 덕산일렉트라 분할 상장에 대한 우려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헬스케어 과거 케이스 스터디 - 23. 12. 28
이번 주 주봉으로 헬스케어 지수가 120주선을 위로 돌파했음. 10월의 바닥 이후 2달째 이어지고 있는 상승이며 개인적으로 자주 참고하곤 하는 RSI 기준으로는 이미 80에 가까워져오고 있는 상황인데 비슷한 상황에서 과거에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과거 120주선과 관련된 케이스들을 뒤져보았음.
- 2003년 4~5월.
2월에 바닥인 210포인트를 찍고 20%를 상승해 250 수준에 있었던 헬스케어 지수는 과열이고 뭐고 3달만에 40%를 가깝게 추가로 상승해 340포인트에 도달. 이후 2004년 5월까지 지리한 모습을 보이다가 5월 중 280포인트의 120주선을 터치하고는 1년 후 2005년 12월까지 거의 4배를 상승.
- 2009년 4월, 2010년 8월
2009년 4월 당시 1,100포인트. 그 뒤 1년 반동안 1,000~1,200포인트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10년 8월 중 120주선을 다시 위로 돌파 (1,070포인트) 4달 반 후 1,300포인트에 도달.
1월부터 5월까지는 재차 하락한 후 5월 말 120주선을 바닥으로 재차 반등해 2달만에 다시 1,500까지 상승.
- 2012년 6월
12년 2월 말 120주선을 깨고 내려온 후 4월 말에 바닥을 치고 6월 초에 다시 120주선을 위로 돌파. (1,200포인트) 이후 1,250포인트의 60주선까지 8월에 돌파하더니 13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약 35% 상승하며 1,650포인트 터치.
- 2014년 9월, 2015년 1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17년 9월
9월 초 2,700의 120주선을 위로 돌파. 이후 4개월간 80%를 상승하며 1월 초에는 4,950까지 터치.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기 전인 10월 초에 RSI는 이미 과열상태인 70을 넘어서있었지만 본격적인 상승은 오히려 10월부터 2달간 이루어졌음.
- 2020년 5월.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다들 대충 기억하고 있을듯 해서 패스.
핵심적인 상승이 모두 지표상 과열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오의 경우에는 오히려 과열구간 진입 후 메인에 가까운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곧바로 상승이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더불어, 120주선 돌파와 별개로 바이오 지수의 저점 - 120주선 돌파 - 고점까지의 기간, 즉 상승의 시작과 끝은 최소 1년 내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음. 이번 돌파의 경우 지난 저점이 10월 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상승의 끝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1월에 JP모건 헬스케어 이번트가 끝나면 팔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시장에 많은 것 같은데, 과거 케이스들을 돌아본다면 이벤트 끝났으니 이제 안 봐도 된다~ 하고 버려둘 건 아닐 수도 있다.. 정도의 생각.
이번 주 주봉으로 헬스케어 지수가 120주선을 위로 돌파했음. 10월의 바닥 이후 2달째 이어지고 있는 상승이며 개인적으로 자주 참고하곤 하는 RSI 기준으로는 이미 80에 가까워져오고 있는 상황인데 비슷한 상황에서 과거에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으로 과거 120주선과 관련된 케이스들을 뒤져보았음.
- 2003년 4~5월.
2월에 바닥인 210포인트를 찍고 20%를 상승해 250 수준에 있었던 헬스케어 지수는 과열이고 뭐고 3달만에 40%를 가깝게 추가로 상승해 340포인트에 도달. 이후 2004년 5월까지 지리한 모습을 보이다가 5월 중 280포인트의 120주선을 터치하고는 1년 후 2005년 12월까지 거의 4배를 상승.
- 2009년 4월, 2010년 8월
2009년 4월 당시 1,100포인트. 그 뒤 1년 반동안 1,000~1,200포인트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10년 8월 중 120주선을 다시 위로 돌파 (1,070포인트) 4달 반 후 1,300포인트에 도달.
1월부터 5월까지는 재차 하락한 후 5월 말 120주선을 바닥으로 재차 반등해 2달만에 다시 1,500까지 상승.
- 2012년 6월
12년 2월 말 120주선을 깨고 내려온 후 4월 말에 바닥을 치고 6월 초에 다시 120주선을 위로 돌파. (1,200포인트) 이후 1,250포인트의 60주선까지 8월에 돌파하더니 13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약 35% 상승하며 1,650포인트 터치.
- 2014년 9월, 2015년 1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17년 9월
9월 초 2,700의 120주선을 위로 돌파. 이후 4개월간 80%를 상승하며 1월 초에는 4,950까지 터치.
본격적인 상승이 나오기 전인 10월 초에 RSI는 이미 과열상태인 70을 넘어서있었지만 본격적인 상승은 오히려 10월부터 2달간 이루어졌음.
- 2020년 5월.
어떤 상황이었는지는 다들 대충 기억하고 있을듯 해서 패스.
핵심적인 상승이 모두 지표상 과열상황에서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바이오의 경우에는 오히려 과열구간 진입 후 메인에 가까운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곧바로 상승이 나왔다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더불어, 120주선 돌파와 별개로 바이오 지수의 저점 - 120주선 돌파 - 고점까지의 기간, 즉 상승의 시작과 끝은 최소 1년 내지 그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았음. 이번 돌파의 경우 지난 저점이 10월 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같은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한다면 아직 상승의 끝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듬.
1월에 JP모건 헬스케어 이번트가 끝나면 팔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시장에 많은 것 같은데, 과거 케이스들을 돌아본다면 이벤트 끝났으니 이제 안 봐도 된다~ 하고 버려둘 건 아닐 수도 있다.. 정도의 생각.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조금 더 보강을 해보자면, 해당 사이클들에서도 상승률이 컸던 15 / 17 / 20년의 경우 차별적인 상승률을 기록한 기업은 굉장히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나 해당 사이클 초입에서 블록버스터급 계약 또는 실적을 터트려냈던 기업이었음. (한미약품 - 셀트리온 - 씨젠 / 신풍제약 등) . 해당 기업들이 무언가를 터트린 후 섹터의 핵심 상승이 나왔다는 점은 덤.
2024년이 헬스케어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절대적인 확신은 없으나, 헬스케어가 좋은 성과를 올린다면 섹터 내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올릴 업체는 결국 이전과 똑같이 "이벤트가 있는 기업" 이 될 가능성은 100%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1분기 내에 L/O 또는 3상 결과발표 등 굵직한 이벤트가 있는 기업들을 따로 소팅해 해당 기업들의 이벤트 결과를 주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함.
개인적으로 이러한 점을 감안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은 역시 알테오젠 / 삼천당제약 등등.. .정해져있는 것 같기는 함.
과거 사례들을 돌아봤을 때, 섹터 주도주의 경우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온 후 추격매수를 해도 메인 상승구간의 대부분은 본인의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었음.
2024년이 헬스케어의 해가 될 것이라는 절대적인 확신은 없으나, 헬스케어가 좋은 성과를 올린다면 섹터 내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올릴 업체는 결국 이전과 똑같이 "이벤트가 있는 기업" 이 될 가능성은 100%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점을 감안하면 1분기 내에 L/O 또는 3상 결과발표 등 굵직한 이벤트가 있는 기업들을 따로 소팅해 해당 기업들의 이벤트 결과를 주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함.
개인적으로 이러한 점을 감안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업은 역시 알테오젠 / 삼천당제약 등등.. .정해져있는 것 같기는 함.
과거 사례들을 돌아봤을 때, 섹터 주도주의 경우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온 후 추격매수를 해도 메인 상승구간의 대부분은 본인의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었음.
Forwarded from Buff
윤통, '코리아 디스카운트 임기내 해소하겠다'
- 금투세 폐지, 상법 개정의 의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윤대통령이 24/1/2 오늘 열린 한국거래소 24년 개장식에 참석해 큰 떡밥을 두개나 던짐
- "대한민국에 좋은 기업 많은데 주식시장은 매우 저평가. 그러니 임기 중 규제 혁파를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것
- 대표적으로는 1. 금투세 폐지 추진, 2. 상법을 주주 비례적 이익에 충실하도록 개정
=> 둘다 엄중 그 자체라 아래 상술
ㅁ 금투세 폐지 추진
-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는 주식같은 금융상품의 수익 금액의 20-25%를 세금으로 내라는 것
- 가장 큰 문제는 반기마다 수익에 대한 금투세는 원천징수된다는 것
ex. 2023년처럼 상반기 상승, 하반기 노잼의 경우 상반기 수익에 대해서만 세금 왕창 내고 하반기 손실분으로 상계된 환급액을 받으려면 최소 6개월 이상 기다려야 함
= 반기 단위 복리가 25%씩 감소하는 엄청난 효과
- 이렇게 1) 복리효과의 일방적 차단, 2) 투자자들에게 중장기 한국 증시 매력 감소, 3) 이로인한 거래대금 감소 등 다양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악법
=> 폐지되면, 국장 전반적 매력도에서 크게 기여
ㅁ 상법 개정 추진
- 현행 상법상, 이사가 "회사를 위하여"가 아니라 "주주의 비례적 이익"을 위해서도 일해야 한다고 개정하자는 것
- 상법 개정은 소액주주 연대, 단체, 행동주의 측에서 오랫동안 강하게 요구해온 아젠다임
- 알짜 자회사 물적분할, 위험 신사업 추진 등으로 주주가치가 훼손되면, 이사를 상대로 소송이 가능해지기 때문
ex. 대표적으로 LG화학이 21년 LG에너지솔루션 분할 상장시킨 후, LG화학 주가가 하락
=> 개정되면, 한국 증시 특유의 알짜 자회사 무한 증식 상장이 어려워질 듯
=> 기존 상장 주식들, 지주회사, 알짜 사업회사 보유한 회사들 주주가치 보존
ㅁ 참고자료
'주주이익 보호' 명시한 상법 개정 논의 급물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74521
- 금투세 폐지, 상법 개정의 의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윤대통령이 24/1/2 오늘 열린 한국거래소 24년 개장식에 참석해 큰 떡밥을 두개나 던짐
- "대한민국에 좋은 기업 많은데 주식시장은 매우 저평가. 그러니 임기 중 규제 혁파를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겠다"는 것
- 대표적으로는 1. 금투세 폐지 추진, 2. 상법을 주주 비례적 이익에 충실하도록 개정
=> 둘다 엄중 그 자체라 아래 상술
ㅁ 금투세 폐지 추진
-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는 주식같은 금융상품의 수익 금액의 20-25%를 세금으로 내라는 것
- 가장 큰 문제는 반기마다 수익에 대한 금투세는 원천징수된다는 것
ex. 2023년처럼 상반기 상승, 하반기 노잼의 경우 상반기 수익에 대해서만 세금 왕창 내고 하반기 손실분으로 상계된 환급액을 받으려면 최소 6개월 이상 기다려야 함
= 반기 단위 복리가 25%씩 감소하는 엄청난 효과
- 이렇게 1) 복리효과의 일방적 차단, 2) 투자자들에게 중장기 한국 증시 매력 감소, 3) 이로인한 거래대금 감소 등 다양한 부작용이 우려되는 악법
=> 폐지되면, 국장 전반적 매력도에서 크게 기여
ㅁ 상법 개정 추진
- 현행 상법상, 이사가 "회사를 위하여"가 아니라 "주주의 비례적 이익"을 위해서도 일해야 한다고 개정하자는 것
- 상법 개정은 소액주주 연대, 단체, 행동주의 측에서 오랫동안 강하게 요구해온 아젠다임
- 알짜 자회사 물적분할, 위험 신사업 추진 등으로 주주가치가 훼손되면, 이사를 상대로 소송이 가능해지기 때문
ex. 대표적으로 LG화학이 21년 LG에너지솔루션 분할 상장시킨 후, LG화학 주가가 하락
=> 개정되면, 한국 증시 특유의 알짜 자회사 무한 증식 상장이 어려워질 듯
=> 기존 상장 주식들, 지주회사, 알짜 사업회사 보유한 회사들 주주가치 보존
ㅁ 참고자료
'주주이익 보호' 명시한 상법 개정 논의 급물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274521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추추생활
배터리 업계에 '단결정 소입경 양극재'가 부상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켜 전기차 주행거리를 높일 수 있는 소재다. 소입경 양극재는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에 선제적으로 탑재, 이차전지 성능 극대화를 위해 향후 적용 확대가 예상된다
만든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는 크게 여러 개의 입자를 뭉친 다결정과 단일 입자인 단결정으로 구분되는데, 단결정 구조는 가스 발생량을 줄여 배터리 수명을 높이고 용량도 늘릴 수 있다. 다결정에서 단결정으로 수요가 옮기는 추세다.
단결정 양극재 지름은 약 4마이크로미터(㎛)로, 이중 소입경은 대입경보다 분말과 입자가 더 작은 것을 뜻한다. 소입경은 대입경 대비 크기가 미세한 만큼 에너지 밀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이에 소입경 재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분말이 작다는 점에서 대입경보다 공정 난도가 높다. 분쇄 공정이 어렵고 소성 온도도 높아 품질 관리가 까다롭다는 분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을 통해 이 양극재를 조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대입경 양극재는 LG화학이, 소입경 양극재는 코스모신소재가 만들고 있다. 코스모신소재가 소입경 양극재를 LG화학에 공급하면 LG화학이 자체 생산한 대입경 양극재와 혼합, LG에너지솔루션에 제공하는 구조다.
코스모신소재는 소입경 양극재 수요 증가에 따라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https://news.1rj.ru/str/hi_invest/34336
만든다.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는 크게 여러 개의 입자를 뭉친 다결정과 단일 입자인 단결정으로 구분되는데, 단결정 구조는 가스 발생량을 줄여 배터리 수명을 높이고 용량도 늘릴 수 있다. 다결정에서 단결정으로 수요가 옮기는 추세다.
단결정 양극재 지름은 약 4마이크로미터(㎛)로, 이중 소입경은 대입경보다 분말과 입자가 더 작은 것을 뜻한다. 소입경은 대입경 대비 크기가 미세한 만큼 에너지 밀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이에 소입경 재료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소입경 양극재는 분말이 작다는 점에서 대입경보다 공정 난도가 높다. 분쇄 공정이 어렵고 소성 온도도 높아 품질 관리가 까다롭다는 분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LG화학을 통해 이 양극재를 조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대입경 양극재는 LG화학이, 소입경 양극재는 코스모신소재가 만들고 있다. 코스모신소재가 소입경 양극재를 LG화학에 공급하면 LG화학이 자체 생산한 대입경 양극재와 혼합, LG에너지솔루션에 제공하는 구조다.
코스모신소재는 소입경 양극재 수요 증가에 따라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https://news.1rj.ru/str/hi_invest/3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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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남의 주식정보모음/잡다한 이야기
'소입경 양극재'가 뜬다…LG엔솔, 완성차 업체 공급 확대 추진
🚩 #양극재
🚩 #양극재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 IET 4Q23 프리뷰]
보고서: https://bit.ly/3U3w74L
■ 4Q23 preview, 이익 성장 지속
OP 93억원(+18%QoQ)으로
컨센서스(84억원/+10%) 상회 전망.
LiBS 사업의 출하량은 +7%QoQ 예상되고,
이로 인해 LiBS OP는 135억원(+7%QoQ)으로 이익 추가 성장 전망.
주력 고객사의 출하 회복 및 일부 재고축적 수요에 힘입어
목표했던 판매치 달성 예상.
한편 FCW의 적자(-42억원)는 전분기(-47억원) 대비 소폭 개선 기대.
■ 미국 IRA 보조금 대상 차종, 43개→19개로 축소
24년 1/1일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IRA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이
작년 말 43개 차종에서 올해초 19개 차종으로 축소.
차종 축소 배경은 배터리 부품 제조에 대한 요건 강화에 기인.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및
핵심 광물 원산지 요건 충족 비중이 상승되었으며,
배터리 부품에 대해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 시 전격 배제가 시행
(핵심 광물의 경우 2025년부터 시행).
지난 12월 FEOC 발표 이후 미국시장에서 사업 영위 중인
고객사들의 한국/일본 분리막 업체에 대한
조달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View, 유연한 가동 계획과 IRA가 긍정적
글로벌 전기차 수요 성장률의 단기 하향에 따른
동사의 신규 설비 가동 계획도 다소 변경.
특히 영업 레버리지가 큰 업종 특성으로 인해
설비 건설 이후에도 가동은 수요 변화에 대응하여 진행할 계획.
이는 동사가 2022년 이후 겪었던 수익성 훼손이 반복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또한 IRA 정책에서 분리막에 대한 FEOC 요건이
올해부터 유효해진 점도 동사에게 긍정적.
왜냐하면 글로벌 M/S 67%(2022년)에 달한 중국업체가
미국시장에 공략이 어려워진 만큼
한국/일본업체에게 경쟁강도의 완화가 발생하기 때문.
전방 수요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해 있지만,
상기 언급한 긍정 요인을 감안하여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보고서: https://bit.ly/3U3w74L
■ 4Q23 preview, 이익 성장 지속
OP 93억원(+18%QoQ)으로
컨센서스(84억원/+10%) 상회 전망.
LiBS 사업의 출하량은 +7%QoQ 예상되고,
이로 인해 LiBS OP는 135억원(+7%QoQ)으로 이익 추가 성장 전망.
주력 고객사의 출하 회복 및 일부 재고축적 수요에 힘입어
목표했던 판매치 달성 예상.
한편 FCW의 적자(-42억원)는 전분기(-47억원) 대비 소폭 개선 기대.
■ 미국 IRA 보조금 대상 차종, 43개→19개로 축소
24년 1/1일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IRA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이
작년 말 43개 차종에서 올해초 19개 차종으로 축소.
차종 축소 배경은 배터리 부품 제조에 대한 요건 강화에 기인.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및
핵심 광물 원산지 요건 충족 비중이 상승되었으며,
배터리 부품에 대해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 시 전격 배제가 시행
(핵심 광물의 경우 2025년부터 시행).
지난 12월 FEOC 발표 이후 미국시장에서 사업 영위 중인
고객사들의 한국/일본 분리막 업체에 대한
조달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View, 유연한 가동 계획과 IRA가 긍정적
글로벌 전기차 수요 성장률의 단기 하향에 따른
동사의 신규 설비 가동 계획도 다소 변경.
특히 영업 레버리지가 큰 업종 특성으로 인해
설비 건설 이후에도 가동은 수요 변화에 대응하여 진행할 계획.
이는 동사가 2022년 이후 겪었던 수익성 훼손이 반복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
또한 IRA 정책에서 분리막에 대한 FEOC 요건이
올해부터 유효해진 점도 동사에게 긍정적.
왜냐하면 글로벌 M/S 67%(2022년)에 달한 중국업체가
미국시장에 공략이 어려워진 만큼
한국/일본업체에게 경쟁강도의 완화가 발생하기 때문.
전방 수요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해 있지만,
상기 언급한 긍정 요인을 감안하여
BUY 투자의견 유지.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 IET 4Q23 프리뷰] 보고서: https://bit.ly/3U3w74L ■ 4Q23 preview, 이익 성장 지속 OP 93억원(+18%QoQ)으로 컨센서스(84억원/+10%) 상회 전망. LiBS 사업의 출하량은 +7%QoQ 예상되고, 이로 인해 LiBS OP는 135억원(+7%QoQ)으로 이익 추가 성장 전망. 주력 고객사의 출하 회복 및 일부 재고축적 수요에 힘입어 목표했던 판매치 달성 예상. 한편 FCW의 적자(…
24년 1/1일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IRA 전기차 보조금 대상 차종이 작년 말 43개 차종에서 올해초 19개 차종으로 축소. 차종 축소 배경은 배터리 부품 제조에 대한 요건 강화에 기인. 2024년부터 배터리 부품 및
핵심 광물 원산지 요건 충족 비중이 상승되었으며, 배터리 부품에 대해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 시 전격 배제가 시행 (핵심 광물의 경우 2025년부터 시행). 지난 12월 FEOC 발표 이후 미국시장에서 사업 영위 중인
고객사들의 한국/일본 분리막 업체에 대한 조달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핵심 광물 원산지 요건 충족 비중이 상승되었으며, 배터리 부품에 대해 외국우려기업(FEOC)에서 조달 시 전격 배제가 시행 (핵심 광물의 경우 2025년부터 시행). 지난 12월 FEOC 발표 이후 미국시장에서 사업 영위 중인
고객사들의 한국/일본 분리막 업체에 대한 조달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