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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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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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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마이크로소프트 $MSFT, 메타 $META 실적 발표 후 하락의 주된 요인은 과도한 투자와 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의문 제기

아래 그림들은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현금흐름만으로 충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했고, 이에따라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 대출로 자금을 조달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유상증자 가능성까지 있음을 보여줌. 향후 주목해야할 뇌관이 될 소지가 있음

Exhibit 1: AI 빅테크의 회사채 발행 확대 추이. 2025년 급증했는데 이는 모두 9~10월에 발생 ($75B 규모). 이는 메타 $META 의 $30B, 오라클 $ORCL 의 $18B, RPLDCI 의 $27B 포함. 오라클의 $38B 대출은 별도로 주황색 표기 (개인적으로 오라클 투자가 꺼려지는 이유…)

Exhibit 2: 올해 들어 AI 투자비가 기업 영업현금흐름의 약 70%까지 도달. 영업현금흐름에서 배당 및 자사주 매입 비용을 제외하면 94%까지 상승. 이는 빅테크들이 향후 투자금 감당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축소할 수도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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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스닥 100지수는 7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함. 기술주 중심의 이 지수는 10월을 마감하며 7개월 연속 상승을 이어갔으며, 이는 1985년 이후 단 5차례만 발생한 사례임.

또한 최근 5개월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대형 기술주가 주도한 랠리의 강세를 보여줌. 역사적으로 이와 같은 상승 흐름 이후 단기 성과는 엇갈렸으나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흐름을 보임. 한 달 후 평균 수익률은 -1.4%로, 사례 중 20%만이 상승세였음. 반면 12개월 후 평균 수익률은 +13.2%로, 모든 사례에서 상승세를 기록함.
3Q25 실적 스크리닝 파일 _ 10월 넷째주 시장 Review & 3Q25 호실적 기업 필터링!

3분기 실적 발표 기업들의 실적은 링크 속 파일에 전부 반영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146개 기업이 3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누구나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으니, 엑셀 파일 다운로드 받고 3분기 기업들의 실적을 캐치업해주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2103209268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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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버블'의 풍향계?

• 시장은 오라클 채권 CDS 가격에 촉각

• 월가에서는 오라클 CDS 매입 가속화. 공격적인 AI인프라 투자에 따른 부채 위험 초래 가능성 주목

• AI버블 중 가장 취약한 부분의 조기 경고신호로 간주

• 오라클 채권 성과는 전체 AI투자 열풍의 지속 여부 보여주는 핵심 지표될 수 있음

这可能是“AI泡沫”的风向标?
市场正在密切关注甲骨文债券的CDS价格。华尔街信用交易员正加速买入甲骨文公司的信用违约掉期(CDS),押注这家科技巨头激进的AI基建投资可能引发债务风险。这一动向被视为AI泡沫中最脆弱环节的早期预警信号,甲骨文债券表现或将成为整个AI投资狂潮能否持续的关键指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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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개인적으로 매주 정리하고 있는 위클리에서 이번 주에는 Meta 부채 발행에 대한 생각을 간단히 정리해봤는데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말 저녁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https://lace-lemongrass-d50.notion.site/Meta-30B-29f9e403cb62806dbdd8c5f90a8a7836?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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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005380) 3Q25 _ 관세가 아니라 엔진이 이긴다, 현대차의 구조적 생존력


관세가 몰아쳐도, 현대차의 엔진은 꺼지지 않아.
왜냐고? 신차 사이클이 돌고 있기 때문이야.
3분기 현대차는 미국과 유럽에서 강한 판매 모멘텀을 터뜨렸어.
환율은 우호적이었고, 금융부문까지 탄탄히 받쳐줬지.

하이브리드와 제네시스의 판매 비중은 20%를 넘었고, 이 흐름은 4분기, 그리고 2026년에도 이어질 거야.

왜냐면 ‘신차 골든 사이클’이 이제 막 시작되었거든.

‘26년에는 완전히 새로운 모델들이 줄줄이 등장한다.
신차 효과는 자연스럽게 인센티브를 낮추고, Mix는 더 고급화될 거야.

그건 곧 수익성의 재점화야.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2234354768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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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의 주요 주주가 꽤 큰 금액을 장내매수했네요.! 대략 215억 정도. 와우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3092402534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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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31일, 연준의 상설 레포 기구(Standing Repo Facility, SRF)가 금요일 하루에 자격이 있는 금융회사에 두 차례에 걸쳐 총 약 503억 5천만 달러를 대출.

동시에 역레포기구(Reverse Repo Facility)에는 금융회사들이 약 518억 달러를 연준에 맡김.

이러한 대규모 자금 이동은 월말·분기말에 자금이동이 많아지는 시기이긴 하지만, “사상 최대 수준”.

연준이 QT(자산축소, Quantitative Tightening)를 12월 1일부로 종료한다고 발표한 직후의 일.

연준은 이미 자산 보유 규모를 2022년 여름 약 9조 달러 수준에서 현재 약 6.6조 달러 수준으로 줄였고, “충분한 지급준비금(Reserves)이 확보된 상태”라고 평가함.

하지만 SRF 같은 유동성 완충도구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았다”고 내부 인사들이 평가하며, 이번처럼 사용량이 급증한 것은 시장금리 상승과 유동성 조건이 생각보다 빠르게 긴장 상태로 전환됐음을 시사.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banks-tap-fed-standing-repo-facility-record-numbers-amid-month-end-pressures-2025-10-31/?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투자를 위해 채권발행도 적극적으로 나서는 주요 테크 기업들

» 투자 규모 확대 과정에서 현금에 대한 내용은 대표적인 리스크 요인 중 하나로 언급되기도 하지만, 현금 조달 능력이 좋은 기업들이 대부분

알파벳은 유럽에서 65억 유로(약 10조7천억원) 규모 채권을, 미국에서 175억 달러(약 25조원) 규모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메타는 지난달 말 30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고, 오라클도 지난 9월 180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섰다.

'빚내서라도' AI에 공격적 투자 행보…구글도 36조원 채권 발행
- 4월에도 유럽서 11조원 조달…오라클·메타 등 경쟁격화에 채권발행 줄이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1944?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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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F 공시에 따르면 마이클버리가 운영하는 Scion Asset management는 25년 3분기 팔란티어, 엔비디아 풋을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80%로 채움. 즉, AI가 과열됐다고 보는 관점 https://whalewisdom.com/filer/scion-asset-management-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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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034220) 3Q25 _ 4년 만의 흑자 복귀, LG디스플레이 ‘구조적 반등’의 근거

Q) OLED 덕분에 실적이 급반등했는데, 이 흐름이 지속될 수 있을까?

A) 구조가 바뀌면, 계절도 달라진다
LG디스플레이는 이제 완전히 다른 회사가 됐어.
과거의 LCD 사이클에 휘둘리던 그 회사가 아니야.
지난 몇 년, 불확실성 속에서도 우리는 OLED 중심 구조로 몸을 바꿔왔지.
그게 지금 결과로 터진 거야. ‘24년에만 적자를 2조 원 줄였고,
‘25년엔 그보다 더 큰 폭, 1조 원 이상의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걸로 봐.

‘26년에도 이 흐름은 이어질 거야.
왜냐면 이제는 ‘운’이 아니라 ‘구조’가 바뀌었거든.
원가 혁신, 효율화, 제품 포트폴리오의 질적 전환.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맞물리고 있어.
물론 시장은 여전히 요동치겠지.
하지만 이제 LG디스플레이는 그 파도 위에서 흔들리지 않아.
OLED 중심 체질이 버팀목이 되어줄 테니까.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4121305430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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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004020) 3Q25 _ 건설의 한파 속에서도, 자동차의 불씨가 살아있다

철강의 봄은 언제 오는가? - "26년 2분기, 진짜 회복의 시작"
철강업의 ‘봄’은 가격이 아니라 수요에서 온다.

그때가 되면,
건설이 완만히 살아나고
자동차 수요가 유지되며
조선 수주가 이어지는 회복기가 올거야.
겨울은 길었지만, 봄의 발화점은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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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에서도 26년 2~3분기쯤을 마진 회복의 시기로 전망했는데, 현대제철도 비슷한 시기를 전망하고 있네요!
내년 봄, 철강업의 회복을 기억해두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4144947297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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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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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강현기][2026 연간전망 주식전략] 버블의 생성과 소멸 조건에 관한 연구 보고서

- 철도, 닷컴, 그리고 AI를 중심으로 버블의 생성과 소멸 조건 탐색

- 산산업 성장 스토리, 유동성, 일반 경제 등의 행태에 따라 버블 방향 결정

- 실무적으로는 "명목GDP 증가율 vs 기준금리" 관계로 당대의 버블 경로 진단 가능

자료 링크: https://whub.dbsec.co.kr/pv/gate?q=D56mhauAwp41Ok4t7p7Ez2RooopeVwxnr2BCtjIafWrFmt1IZNPYKLwoM8FKDtKCd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내년 11월 중간선거 승리를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조정 및 변화 가능성

뉴욕시·버지니아·뉴저지주 선거 민주 싹쓸이…트럼프에 견제구
- 민주 내 중도파 스팬버거·셰릴 주지사 당선…反트럼프 기치로 경제문제 집중
- 진보 돌풍 일으킨 정치신인 맘다니, 뉴욕의 첫 무슬림 시장 당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72556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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