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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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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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 5월 잠정수출(1일~20일)
2021년 5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53.3% 증가한 311억불, 수입은 36% 증가한 315억불을 달성하였습니다. 조업일수는 13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23,9억불, 일평균 수입금액은 24.2억불로 수출과 수입 모두 역대 같은 기간 중 가장 좋은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다만, MoM으로는 수출은 아주 쬐~~끔(?)씩 빠지는 모습이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45086
39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 1편이 업로드되었습니다. 😃 이번엔 눈과 관련된 두개 기업, 인터로조와 휴비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두 회사 모두 2020년 대비 회복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어 관심이 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https://youtu.be/kiLYGsFJEkk
2021 05 20미국 은행시스템은 유동성에 빠져 익사직전​​ (ft. 역레포 3510 억 달러​/Reverse repo $351B)​

https://youtu.be/Ru3sMJE-7KQ

간단하게 뉴스 2개 살펴보고, 그 것을 통해 내가 해야할 것들을 에피타이져로 준비했습니다.

Fed가 테이퍼링 언제하지 하고 각을 열심히 재고 있을까요? 타이밍 보고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Fed는 금융시장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1번 목표입니다. 물론, 고용과 물가 안정도 있지만요.

FOMC 의사록이 공개되었는데, 여기서 테이퍼링 언급만 관심을 보이는데요. 그것을 하기 위한 조건들보다 먼저 생각해봐야할 것들을 녹화했습니다.

사실 테이퍼링은 그냥 거들뿐이거든요. 그것말고도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FOMC 미팅 의사록을 보면, 역시 Fed구나 싶습니다. 역시 그분들은 다 알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1. Fed는 지금의 은행 시스템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2. Fed는 어떤 툴을 사용하고 있지?

3. 마켓은 그럼 어떤 상황이지?

4. 유동성흡수하면 문제가 될까?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20210521_[Derivatives Dynamics].pdf
483.8 KB
미래에셋 파생. 상당히 괜찮은 리폿. 결국 외국인 매도세는 둔화될 수 있으나 들어올 가능성도 높지 않다 생각. 개인 매수세 유지가 중요.
Forwarded from 채널 활동 중지 (IM K)
의류 섹터 기업 중 1분기 실적이 YoY 증가한 기업들의 매출채권/재고자산회전율 정리 도표입니다.

Best는 두 지표 모두 회전율 증가이겠죠.

- 매출액 증가 + 매출채권회전율 증가 => 우수
- 매출채권회전율 일정 범위 유지 => 양호
- 매출채권회전율 추세적 감소 =>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 재고자산회전율 증가 => 우수
- 재고자산회전율 일정 범위 유지 => 양호
- 재고자산회전율 추세적 감소 => 리스크 모니터링 필요

* 리스크+리스크 기업은 유의미하게 모니터링 필요.
* 반대로 우수+우수 기업 또한 유의미하게 모니터링 필요.


* 회전율의 의미있는 증감은 앞 자리 수치의 변화 추세임. 예> 회전율 X.Y회 => Y.Y회


** 위의 지표는 실질적으로 투자 관점에서 매우 일부의 참조 지표이며 의류 기업의 재고자산 관리는 매우 중요하기에 단순 정리의 의미.

위의 지표에 추가적으로 현금흐름, 특히 영업활동현금흐름 및 FCF를 연계지어 검토한다면 더욱 유의미한 결과 도출이 가능.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7.4 KB
'21년 5월 21일(금) 기준입니다.
매일 오전 전해드리고 있는 뉴스 Pick은 내부 사정으로 일주일간 쉬게 되었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Q21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017.7 KB
'21년 5월 24일(월) 기준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증시 일반제조업 순이익 비중 추이) 중국 전후방 제조업을 다 합쳐서 1분기 비중을 계산해보니 2011년 ‘차화정’ 시기 고점을 한번 더 넘어 섰네요. 꼭지라고 보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대형 상장기업 중심으로 볼때 세차례 구조조정의 효과(2012-2015년 장기침체, 2016-2017년 공급개혁, 2018-2020년 무역전쟁과 코로나19)로 인해 마진율이 점점 레벨업되었고, 향후 탄소중립으로 인해 제조업 이익 비중은 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총은 당연히 더 커지겠지요.
Adjusted for inflation, the S&P 500 earnings yield is back in negative territory.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한투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한투 전략)
(위) DXY 90선 하향 돌파의 의미

달러 인덱스가 90선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이러다 말까요? 아니면 뚫릴까요?

달러 인덱스가 90선 아래로 유의미하게 내려간 적은 2014년 이후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 정말로 밑이 뚫려버리면 시장에 큰 swing을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1) 달러 약세 본격화 = 위험자산 선호 본격화 = 아시아 시장 강세

2) 일반적으로 달러 약세기에는 Tech가 어마어마하게 강한 경향이 있죠 (2017년, 2020년). DXY 향방이 단기적으로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최근 한 달 정도 지수가 지지부진(?)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오랜만에 KOSPI 이격도를 한 번 계산해 보았습니다. 첨부된 이미지는 KOSPI 월봉기준 종가와 60월봉과의 이격(주황색 선)을 계산한 그래프입니다. 해석은 이격이 마이너스로 확대가 되면 상대적으로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했다고 보시면 되고, 반대로 플러스 영역으로 주황색선이 올라가면 그만큼 지수가 하락했다고 봐주시면 됩니다. 적어도 이번에 계산된 이격도 차트로는 '20년 2월과 3월 급락은 '08년 금융위기 수준과 걸맞는 급락이었습니다.

반면 이후 주가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주황색 선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빠르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격 기준으로는 '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과거 차화정 랠리를 넘어서는 지수 상승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아직은 금융위기 이전에 발생했던 2000년대 중반랠리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 상황입니다.

최근 3~4거래일 분위기로만 보면 1월 4일 기록한 전고점을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저희는 주식비중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가는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첨부된 이미지에서 이격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견조한 수출입 실적과 글로벌 경제지표, 시장에 풀려져 있는 유동성 등을 감안한다면 이격은 충분히 -40%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영역에서는 결실(투자수익)은 얻기 위해 감당해야할 리스크가 저희는 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글로벌 경제 회복을 이끌었던 내구제 소비가 '21년 하반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아직 명확하게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루하면서도 난이도가 높은 시장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고가 되실까 하여 지난 4월 16일 POST를 아래 링크로 첨부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340
추가적으로 '21년 1월부터 현재까지 주요 국가들의 일봉차트를 첨부합니다. 기술적으로 나스닥과 니케이, 대만증시가 고점 대비 하락한 부분의 약 절반 정도를 되돌리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금일 나스닥 지수를 포함하여 내일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가 기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