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증시 일반제조업 순이익 비중 추이) 중국 전후방 제조업을 다 합쳐서 1분기 비중을 계산해보니 2011년 ‘차화정’ 시기 고점을 한번 더 넘어 섰네요. 꼭지라고 보실수도 있겠지만, 저는 대형 상장기업 중심으로 볼때 세차례 구조조정의 효과(2012-2015년 장기침체, 2016-2017년 공급개혁, 2018-2020년 무역전쟁과 코로나19)로 인해 마진율이 점점 레벨업되었고, 향후 탄소중립으로 인해 제조업 이익 비중은 더 높아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시총은 당연히 더 커지겠지요.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Adjusted for inflation, the S&P 500 earnings yield is back in negative territory.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한투 전략)
(위) DXY 90선 하향 돌파의 의미
달러 인덱스가 90선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이러다 말까요? 아니면 뚫릴까요?
달러 인덱스가 90선 아래로 유의미하게 내려간 적은 2014년 이후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 정말로 밑이 뚫려버리면 시장에 큰 swing을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1) 달러 약세 본격화 = 위험자산 선호 본격화 = 아시아 시장 강세
2) 일반적으로 달러 약세기에는 Tech가 어마어마하게 강한 경향이 있죠 (2017년, 2020년). DXY 향방이 단기적으로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달러 인덱스가 90선을 하향 돌파했습니다. 이러다 말까요? 아니면 뚫릴까요?
달러 인덱스가 90선 아래로 유의미하게 내려간 적은 2014년 이후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 정말로 밑이 뚫려버리면 시장에 큰 swing을 가져다 줄 것 같습니다.
1) 달러 약세 본격화 = 위험자산 선호 본격화 = 아시아 시장 강세
2) 일반적으로 달러 약세기에는 Tech가 어마어마하게 강한 경향이 있죠 (2017년, 2020년). DXY 향방이 단기적으로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최근 한 달 정도 지수가 지지부진(?)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데, 오랜만에 KOSPI 이격도를 한 번 계산해 보았습니다. 첨부된 이미지는 KOSPI 월봉기준 종가와 60월봉과의 이격(주황색 선)을 계산한 그래프입니다. 해석은 이격이 마이너스로 확대가 되면 상대적으로 지수가 가파르게 상승했다고 보시면 되고, 반대로 플러스 영역으로 주황색선이 올라가면 그만큼 지수가 하락했다고 봐주시면 됩니다. 적어도 이번에 계산된 이격도 차트로는 '20년 2월과 3월 급락은 '08년 금융위기 수준과 걸맞는 급락이었습니다.
반면 이후 주가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주황색 선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빠르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격 기준으로는 '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과거 차화정 랠리를 넘어서는 지수 상승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아직은 금융위기 이전에 발생했던 2000년대 중반랠리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 상황입니다.
최근 3~4거래일 분위기로만 보면 1월 4일 기록한 전고점을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저희는 주식비중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가는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첨부된 이미지에서 이격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견조한 수출입 실적과 글로벌 경제지표, 시장에 풀려져 있는 유동성 등을 감안한다면 이격은 충분히 -40%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영역에서는 결실(투자수익)은 얻기 위해 감당해야할 리스크가 저희는 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글로벌 경제 회복을 이끌었던 내구제 소비가 '21년 하반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아직 명확하게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루하면서도 난이도가 높은 시장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고가 되실까 하여 지난 4월 16일 POST를 아래 링크로 첨부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340
반면 이후 주가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주황색 선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빠르게 내려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이격 기준으로는 '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과거 차화정 랠리를 넘어서는 지수 상승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아직은 금융위기 이전에 발생했던 2000년대 중반랠리에는 아직 미치지 못한 상황입니다.
최근 3~4거래일 분위기로만 보면 1월 4일 기록한 전고점을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저희는 주식비중을 공격적으로 늘려나가는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첨부된 이미지에서 이격이 마이너스 영역으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견조한 수출입 실적과 글로벌 경제지표, 시장에 풀려져 있는 유동성 등을 감안한다면 이격은 충분히 -40%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그 이상의 영역에서는 결실(투자수익)은 얻기 위해 감당해야할 리스크가 저희는 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글로벌 경제 회복을 이끌었던 내구제 소비가 '21년 하반기에도 전년동기 대비 성장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아직 명확하게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루하면서도 난이도가 높은 시장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데,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고가 되실까 하여 지난 4월 16일 POST를 아래 링크로 첨부하오니 참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44340
추가적으로 '21년 1월부터 현재까지 주요 국가들의 일봉차트를 첨부합니다. 기술적으로 나스닥과 니케이, 대만증시가 고점 대비 하락한 부분의 약 절반 정도를 되돌리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금일 나스닥 지수를 포함하여 내일 추가 상승이 나올 수 있을지가 기술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