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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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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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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세미콘(108320) 1Q22 잠정실적 발표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279억원으로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두번째로 좋은 실적입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950억원 내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분기별 영업이익 추세를 보면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3분기로 올라가면서 이익이 증가하고 4분기에는 약간 슬로우해지는 계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22년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2분기는 1분기 대비 증익, 3분기는 2분기 대비 추가 증익이 가능하기에 '22년 창사이래 최대 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21년 연간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매우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상당한 호실적이 아닌가 싶네요. 회사에서 공시한 IR Book에는 영업이익 개선에 대한 코멘트는 따로 없지만 '21년 실적 개선의 주요 트랜드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21년 사업보고서에서 공시된 '21년 실적 개선 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370억원 증가한 1조 8,988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OLED TV 와 LCD TV 물량 증가에 따른 대형 Driver-IC 매출 증가와 Covid-19 영향으로 인한 Home Economy 수요 증가, Mobile 물량 증가에 따른 Mobile DDI 매출 증가를 주요 요인으로 들 수 있습니다.

OLED를 중심으로 High-end 제품군의 비중 증가와 함께 매출총이익은 전년대비 3,625억원 증가한 6,585억원을 달성하였고, 판관비는 사업확장을 위한 인원증가 및 연구개발비 등의 비용증가로 전년대비 871억원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54억원 증가한 3,69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기아(000270) 1Q22 잠정실적 발표

현대차에 이어 기아 역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발표했습니다.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이익, 이익률 역시 8.75%로 가장 역대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판매 감소와 재료비 및 비용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과 인센티브 절감, 환율효과 등이 영업이익 개선의 주요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4월 25일(월) 종가기준입니다. 사명 변경된 종목들이 많았네요. 금일 기준으로 모두 업데이트 완료했습니다.
中 ‘최후의 보루’ 베이징 뚫렸다…봉쇄 공포에 사재기 봇물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68262
-3일간 48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는 이유로 구 전체를 전수 조사하고 이동 금지를 시킵니다. 상하이 봉쇄에 이어 베이징 봉쇄까지 나타날 것 같은데, 우리 기업들에 또 전체적인 밸류체인과 물류에 부정적 영향을 줄까 우려됩니다.

환율 급등에 급락한 증시…개미들 “바닥 어딘가” 패닉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25665?cds=news_edit
-코로나가 터진 직후를 제외할 경우 환율은 거의 고점 부근입니다. 환율이 꺾이면 다시 외국인 매수세가 돌아올텐데요, 그동안 많이 빠진 만큼 반등을 기대하고는 있지만 추세적으로 올라갈지에 대해서는 참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현대차, 기아, 악재 속 1분기 ‘깜짝 실적’…강판 값 인상에 차 가격 올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42748?cds=news_m
-무역수지는 적자인데 생각보다 대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합니다. 그러다 보니 손실은 대체 누가 보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코멘트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은 판가 상승과 믹스 개선을 통해 실적을 방어한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시장에서 그나마 선방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효자’ 당근, 배민서도 뜬다…클릭당광고 뭐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37052?cds=news_my
-네이버의 파워링크가 배민과 당근에도 도입됩니다. 도입되면 이용하는 자영업자 분들이 늘겠지만, 한편으로는 플랫폼에 대한 반발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시장이 감내하는 수준이 어디까지일지 궁금합니다.
63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가 업로드되었습니다. 녹음은 지난주, 네플릭스의 실적발표 직후 진행되었으며 관련 기업인 제이콘텐트리에 대한 이야기 및 에스티아이, KCC의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youtu.be/yKpPgJ8Ym7I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원달러 환율 1,250원/달러 터치

- 코로나 위기를 제외하면 2010년 이후 처음 1,250원 상회
- 간밤에 유로화 및 파운드화 약세 영향
- 위안화 약세 동조화 흐름: 락다운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 및 미국 국채와의 금리 격차 축소
SGC에너지(005090) 1Q22 잠정실적 발표

'20년에 회사가 많이 바뀌어서 분기별로 실적 추세를 파악하는데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상광글라스가 군장에너지를 흡수합병하고 물적분할을 통해 유리사업부문을 SGC솔루션으로 신규 설립했고, 이테크건설에서 인적분할한 투자부문을 흡수하여 사명을 SGC에너지로 변경되었습니다.

'21년 실적부터는 비교가 가능한 편인데, '21년 4분기와 '22년 1분기 이익이 상당히 좋네요. 회사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발전/에너지 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밝힌 공식 보도자료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영업이익은 139% 증가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상승한 542억원을 기록했다.

발전/에너지 부문이 이번 1분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SMP(계통한계가격, System Marginal Price) 상승과 지난해 4분기 상업 개시를 시작한 100% 바이오매스 발전소 SGC그린파워의 본격 가동으로 에너지 부문 매출이 상승한 것이 주요인이다. 더불어, 증기 및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등의 가격 상승 또한 이번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건설 및 부동산 부문도 주택 자체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로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을 이뤘다. 자회사 SGC이테크건설의 1분기 매출은 2,9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소폭 감소하며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이익은 221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84.8% 상승했다.

유리사업 부문 또한 주류판매 증가 및 판매단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온라인 매출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SGC솔루션은 지난 3월 국내 최초 개발 성공한 대용량 ‘세탁기 도어 글라스’를 삼성전자에 납품하며 전 세계 수출길에 올랐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내열강화 유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구재 생활 유리 B2B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GC에너지는 올해 가이던스 매출 2조 5,155억원을 제시했다.

올해는 글로벌 물류대란 및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원가부담도 증가하였으나, 에너지 수요 강세에 따른 SMP 상승과 RPS(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 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 의무공급비율 상향에 따른 REC 수요 증가 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는 증기 및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을 통한 발전/에너지 부문의 긍정적인 성장을 전망했다. 또한 건설 및 부동산 부문에서도 화공플랜트와 대형 물류시스템 분야의 강점을 기반으로 국내외 신규 수주를 확대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

SGC에너지 박준영 대표는 “1분기 전 사업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각고의 노력에 힘입어 수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올 초 제시한 가이던스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급변하는 외부 환경에 대응해 내실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하면서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이산화탄소 포집, ‘더리브’ 주택사업 및 물류센터 중심의 신규 수주, 세탁기 도어 글라스 영업망 확대 등 전 부문에서의 신성장동력 사업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와 함께 상반기 중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 경영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엔지니어링(028050) 1Q22 잠정실적 발표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744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1,270억원을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10년 내 분기 영업이익이 가장 높은 수준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회사에서는 IR자료를 통해 DBNR, 사라왁 등 주요 프로젝트의 안정적 매출 및 이익률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1분기만에 연간 수주 가이던스를 약 35.1% 달성했고, 수주잔고는 '21년 4분기 대비 약 5% 증가한 17.2조원이라고 하네요.
현대제철(004020) 1Q22 잠정실적 발표

최근 주요 기업들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지고 있네요. 현대제철 역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발표했습니다. 컨센이 약 6,000억원 정도였는데, 실제 발표된 숫자는 6,974억원으로 약 16% 정도 상회했습니다.

회사에서는 글로벌 경제활동 재개에 따른 철강수요 회복으로 판매량이 증가했고, 건설, 조선 등 전방산업 업황이 호조였다고 밝혔습니다.

영업이익은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전분기 대비해서는 2분기 연속 이익이 감소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원료탄, 스크랩 등 투입원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일부 둔화되었다고 하네요.
아난티(025980) 1Q22 잠정실적 발표

단순 대북 테마주로만 알고 있었는데, 최근 실적이 상당히 좋네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597억원으로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했는데,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354억원으로 1분기만에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59%를 달성했습니다.

사업보고서를 통해 '22년 매출은 '21년 이상의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고 밝혔고 '22년 아난티앳강남, '23년 빌라쥬드아난티가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테마주에서 실적주로 전환이 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아난티(025980) 분기별 매출추이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7시부터 스트리밍으로 방송됩니다. 매크로를 고민하는 제 입장에서도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연준 의원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아무튼 제가 마지막 질문을 이렇게 드렸어요. “윤재성연구원에게 애널리스트란?” 솔직히 한국에서 시크리컬 업종을 담당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도 알고 열정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도 알기 때문에 했던 질문입니다.

* 7시부터 라이브스트리밍으로 진행한 이유는 실시간 댓글을 보시면서 공부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youtu.be/-VMzWMIfDjM
현대/기아자동차 컨콜에서도 반도체 공급부족 상황이 조금씩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기아차 홈페이지에 가시면 음성파일도 업로드가 되어 있습니다.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4월 26일(화) 종가기준입니다.
라브노프 “핵전쟁 위험 실재…과소평가 말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42943?cds=news_my
-전일 뉴욕 증시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1분기 주요 기업들의 실적 우려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연준의 금리 인상 등이 이유로 꼽히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핵전쟁 발언에 따른 3차 대전에 대한 우려도 반영되었을까요? 일단 오늘 국내 증시도 좀 걱정되긴 합니다.

‘춘래불사춘’ 크래프톤…’존버’가 답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07585?cds=news_my
-크래프톤의 바닥은 어디일까요? 정말 거의 매일 하락하는 종목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증권가에서도 의견이 나뉘는 것 같은데, 최근 공매도 잔고가 축소되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대주주도 주식을 사며 주가 부양 의지를 비쳤는데, 좋은 실적이나 강력한 신작이 좀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주가 5분의 1토막’ 쿠팡의 배신…월가 큰 손들도 물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0681?cds=news_my
-쿠팡의 주가도 많이 내려왔었네요. 상장 첫날 장중 고가 대비 1/5 정도까지 하락했습니다. 공모가 아래로 떨어지자 많은 큰 손들이 쿠팡을 매수한 것 같은데, 아직까진 평가손 상태입니다. 쿠팡은 볼륨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수익성 개선이 늘 숙제입니다.

현대제철, ‘비현대차’ 비중 올해 20% 육박 전망…’전기차시대’ 車 부품사 위상 제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877?cds=news_edit
-어제 현대제철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직전 분기 대비로는 실적이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대비로는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비현대차 비중이 20%에 육박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현대기아에 대한 의존을 낮추면서 실적이 개선되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이녹스첨단소재(272290) 1Q22 잠정실적 발표

'2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동기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면서 역대 1분기중 가장 좋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약 310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258억원을 상회하였습니다.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동시에 개선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삼성전자 주봉을 보는 이유. 시황맨

오늘은 장중 시황 대신 삼성전자 차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사실 차트는 개인적으로 별도 안 좋아합니다. 온갖 이평선 다 붙이면 그럴듯해 보이는지라 희망 고문만 유발하는 것 아닌가 싶어서

그래도 가끔은 중요한 시점에 챙겨 보는데요. 삼성전자 주봉을 보는데 특히 달러 기준으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지분 절반 이상이 외국인, 그리고 한국 증시, 경제를 상징한다는 점에 중요한 종목이죠.

자잘한 이야기 길게 할 필요 없고 핵심만 보면 달러 차트 기준 200주선이 중요합니다. 주봉에서 200주선이면 4년 정도 되는 것인데 큰 반도체 사이클이 한 번 지나가는 기간이 됩니다

삼성전자는 주가가 크게 하락하다가 200주선 부근으로 빠지면 지지되는 특성을 보여왔습니다.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종료된다는 우려에 하락했던 시기에도 200주선에서 반전이 나왔고 코로나 때도 3월 크게 빠졌지만 다음달 바로 큰 양봉으로 복원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반드시 여기서 올라간다고 단정하기 보다는 주요 지지선을 깰 정도로 상황이 위협적인 것인지를 가늠하는 기준 정도로 보시면 될 듯합니다.

코스피도 오늘 달러 기준 주봉 200주선이 깨져 있습니다. 코스피나 삼성전자나 향 후 일주일 정도가 중요합니다.

이 기간 삼성전자가 오르거나, 환율이 하락하거나. 혹은 둘 다 안정되거나. 이런 현상이 나올지 고비가 되겠네요.

특히 달러 차트 즉, 외국인 시각에서는 매우 중요한 고비 구간입니다.
LIG넥스원(079550) 1Q22 잠정실적 발표

1분기 영업이익이 상당하네요. 1분기 영업이익만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52%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영업이익률도 11.82%까지 높아졌는데, 최근 3~4년간 평균 영업이익률이 Mid-Single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상장 당시인 '15년에도 Mid/High-Single 수준이었는데 두 자릿수 이익률이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측에서 밝힌 수익성 개선 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 수출사업 매출비중 상승 (8.4%  11.0%)에 따른 이익율 증가
- 판관비율 전년동기 대비 0.7%P 개선된 6.7% 시현
- 수익성 향상, 개발/양산사업 계약금액 증액, 손실충당금 환입 등
롯데정밀화학(004000) 1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4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는데,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이미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45%를 달성했습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케이칼 부분은 1분기에 주요 제품들의 시장내 공급 감소 및 수급 타이트에 따른 국제가 상승으로 매출과 이익이 증가했다고 하네요. 2분기는 유럽 내 지정학적 이슈로 주요 제품들의 국제가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중국 Lock-Down 장기화 시 일부 수요 감소도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린소재 부문의 경우 1분기는 원재료비 상승분을 반영한 판개 개선 및 환율 상승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2분기에도 원가 상승 요인과 시장내 수급 타이트에 따라 판가 인상 추진 및 증설 물량 판매확대로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