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 #블로그 #단상
https://m.blog.naver.com/jpilot97/22279778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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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배당금을 수취한 대표가, 다른 회사를 또 인수하는게 정말 좋은일일까?
차라리, 케어젠이 배당을 줄이고, 유보된 자금을 활용해서 수직계열화 등 사업확장에 필요한 회사를 케어젠 자금으로 직접 인수해 자회사로 두는게 좋은거 아닌가?
케어젠 대표가 수취한 배당을 가지고 다른 회사를 인수한다고하면 그 대표가 짊어지게될 사업 부담은 2배가 되는 것이고, 단기에는 신규 인수한 회사에 신경을 더 써야할 수도 있고, 케어젠의 자금을 배당으로 빼서 다른 사업한다는거나 마찬가지이고, 대표이사가 지닌 2개 회사가 거래를 한다면, 부당거래 의심정황만 높아질 수 있음.
글 말미에 본인이 적은것처럼 긍정적인 부분을 부각시킨거라면 그런가보다하겠는데, 이건 뭐 긍정적으로 해석하기도 어려운 내용을 긍정적으로 와전시켜서 전달하는게 꺼림칙함.
대표이사가 자신있으면 저 돈 배당으로 안빼가고 회사에서 재투자하고 개발하는데 쓰게해서, 기업가치 2배 3배 만드는게 경제적으로 더 유리할텐데, 돈 버는대로 꼬박꼬박 재투자안하고 배당으로 빼는게 전혀 '성장주'처럼 보이지 않아서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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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jpilot97/222797788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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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배당금을 수취한 대표가, 다른 회사를 또 인수하는게 정말 좋은일일까?
차라리, 케어젠이 배당을 줄이고, 유보된 자금을 활용해서 수직계열화 등 사업확장에 필요한 회사를 케어젠 자금으로 직접 인수해 자회사로 두는게 좋은거 아닌가?
케어젠 대표가 수취한 배당을 가지고 다른 회사를 인수한다고하면 그 대표가 짊어지게될 사업 부담은 2배가 되는 것이고, 단기에는 신규 인수한 회사에 신경을 더 써야할 수도 있고, 케어젠의 자금을 배당으로 빼서 다른 사업한다는거나 마찬가지이고, 대표이사가 지닌 2개 회사가 거래를 한다면, 부당거래 의심정황만 높아질 수 있음.
글 말미에 본인이 적은것처럼 긍정적인 부분을 부각시킨거라면 그런가보다하겠는데, 이건 뭐 긍정적으로 해석하기도 어려운 내용을 긍정적으로 와전시켜서 전달하는게 꺼림칙함.
대표이사가 자신있으면 저 돈 배당으로 안빼가고 회사에서 재투자하고 개발하는데 쓰게해서, 기업가치 2배 3배 만드는게 경제적으로 더 유리할텐데, 돈 버는대로 꼬박꼬박 재투자안하고 배당으로 빼는게 전혀 '성장주'처럼 보이지 않아서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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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가치의 위력이 이끌어낸 시장의 노이즈 : 케어젠과 애터미의 배당
애터미(비상장)라는 기업이 있다.. 이 공간을 통해서도 몇 번 언급한 적이 있었다.. 이유는 과거 주력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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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eter&Paul 빠른뉴스채널
TESLA 2Q DELIVERIES 254,695, EST. 261,181
테슬라 2분기 인도량 예상치 하회
테슬라 2분기 인도량 예상치 하회
#공매도 #블로그 #일기 #단상
같은 세력인데,
공매도 세력은 척결대상이고,
주가 띄우는 작전세략은 좋아함
그냥 올라갈 주식은 올라가고,
하락할 주식는 어차피 하락함.
본인 투자에 집중하는게 낫지않겠음?
공매도 징징거리는 사람들,
공매도 한 번이라도 제대로 해봄?
그냥 무지성으로 싫다고 떼쓰니까 아직까지도 안풀려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도 걸림돌이되는거임. 한국처럼 변동성 큰 시장이 숏으로 헷지도 안되니까.
차라리 그 시간에 영문자료 활성화 및 IR access 제도 같은거 개선시켜달라고하는건 모르겠는데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없음.
기관을 개관이라 욕하면서 본인이 굴린다고만하니 기관 자금도 줄어들고, 결국 외국인 안들어오고 기관자금도 줄어들면서 개미지옥 펼쳐지겠지. 그러다가 남들 돈 벌었다고하면 또 다시 들어오고..
유튜브에서 선동한 전문가/슈퍼개미만 욕할게 아님.
이상한 똥같은 얘기 쇠똥구리처럼 모아서 작성하는 블로거들 & 그걸 필터링할 정도의 공부도 없이 받아먹고 전달해대는 사람들이 시장 수준을 끌어내리는거임.
같은 세력인데,
공매도 세력은 척결대상이고,
주가 띄우는 작전세략은 좋아함
그냥 올라갈 주식은 올라가고,
하락할 주식는 어차피 하락함.
본인 투자에 집중하는게 낫지않겠음?
공매도 징징거리는 사람들,
공매도 한 번이라도 제대로 해봄?
그냥 무지성으로 싫다고 떼쓰니까 아직까지도 안풀려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도 걸림돌이되는거임. 한국처럼 변동성 큰 시장이 숏으로 헷지도 안되니까.
차라리 그 시간에 영문자료 활성화 및 IR access 제도 같은거 개선시켜달라고하는건 모르겠는데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없음.
기관을 개관이라 욕하면서 본인이 굴린다고만하니 기관 자금도 줄어들고, 결국 외국인 안들어오고 기관자금도 줄어들면서 개미지옥 펼쳐지겠지. 그러다가 남들 돈 벌었다고하면 또 다시 들어오고..
유튜브에서 선동한 전문가/슈퍼개미만 욕할게 아님.
이상한 똥같은 얘기 쇠똥구리처럼 모아서 작성하는 블로거들 & 그걸 필터링할 정도의 공부도 없이 받아먹고 전달해대는 사람들이 시장 수준을 끌어내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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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테슬라 2분기 글로벌 인도량 25.5만대 YoY+27% (시장 예상 26.12만대). 2년만에 처음으로 QoQ 둔화.
👍1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메타, 2022년 신규 엔지니어 채용 목표를 1만명에서 6-7천명으로 축소
https://www.moneycontrol.com/news/world/engineering-hiring-target-for-2022-reduced-to-around-6000-7000-meta-ceo-mark-zuckerberg-8764211.html/amp
https://www.moneycontrol.com/news/world/engineering-hiring-target-for-2022-reduced-to-around-6000-7000-meta-ceo-mark-zuckerberg-8764211.html/amp
Moneycontrol
Engineering hiring target for 2022 reduced to around 6,000-7,000: Meta CEO Mark Zuckerberg
Zuckerberg cited the figure during a weekly employee Q&A session, audio of which was heard by Reuters.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세입자를 확보하지 못한 데 따른 미입주는 올해 1월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5월에는 4월보다 10.7%포인트 급등했습니다.
지난 5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 역시 82.4%로, 다섯 가구 가운데 한 가구는 입주하지 못한 셈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4055811995
#부동산 #아파트
지난 5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 역시 82.4%로, 다섯 가구 가운데 한 가구는 입주하지 못한 셈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4055811995
#부동산 #아파트
다음뉴스
"세입자 어디 없나요?"..비워둔 새 아파트 늘어난다
[앵커] 신축 아파트 단지 가운데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비워두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분양자가 잔금 때문에 목돈이 필요해 임대 매물을 내놨지만, 세입자는 고강도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등으로 전셋값을 감당하기 어려운 게 큰 이유입니다. 최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 검단신도시에 있는 1,100여 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입니
Forwarded from NH 리서치[Auto/Media/Game/Internet/Telco]
[NH/조수홍] 자동차산업
■ 자동차산업 - 현대차 6월 미국시장 M/S, 혼다와 0.3%p 차이
- 6월 미국 자동차 판매는 약 114.7만대(-12.0% y-y, 2.6% m-m)로 전월대비(약 -29.7% y-y) 감소율은 축소
- 6월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는 각각 67,597대(-11.7% y-y, +5.9% m-m, M/S 5.9%), 65,142대(-4.9% y-y, +12.4% m-m, M/S 5.7%)로 현대차그룹 M/S는 11.6%를 기록
- 6월 현대차 시장점유율(M/S)은 5.9%로 혼다와 단 0.3%p 차이로 축소. 현대차그룹(현대차, 기아) 6월 M/S는 11.6%(현대차 5.9%, 기아 5.7%)로 월간으로 일본 2nd Tier 기업(혼다와 닛산합계) M/S인 11.0%(혼다 6.2%, 닛산 4.8%)를 넘어섰음. 월간 수치이기는 하지만, 최근 일본 2nd Tier 기업의 M/S 하락세가 추세적으로 진행되어 왔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한 대목. 혼다와 닛산의 6월(YTD) 시장 점유율은 각각 7.4%(Vs 2021년 9.7%), 5.6%(Vs 2021년 6.5%)로 하락 추세
- 6월 미국시장 인센티브는 1,108달러(-5.9% m-m, -59.5% y-y)로 하락추세 지속. 현대차/기아 인센티브는 각각 485달러(-11.8% m-m, -74.3% y-y), 582달러(-11.3% m-m, -77.6% y-y)를 기록. 재고 숏티지 상황이 지속되면서 미국 자동차 인센티브는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 향후 반도체 수급이 안정화되고 공급차질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인센티브 레벨은 지금보다는 높아질 것인데, 이는 피크아웃이 아닌 정상화가 진행되는 것. 하반기 공급 개선이 예상되지만, 타이트한 재고 상황은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즉, 과거대비 매우 낮은 수준의 인센티브 레벨이 유지되는 가운데, 생산 회복 과정에서 가동률 개선 효과가 손익에 더 긍정적인 영향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신뢰성 있는 중장기 성장세 기대. 제품/브랜드 경쟁력 개선, 전기차전용플랫폼(E-GMP) 차종(아이오닉 5, EV6) 성공적 론칭, 미국 내 전기차 현지생산체제 구축 등 성장 잠재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투자계획 발표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 [NH/조수홍(기업분석부장/자동차), 02-768-760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자동차산업 - 현대차 6월 미국시장 M/S, 혼다와 0.3%p 차이
- 6월 미국 자동차 판매는 약 114.7만대(-12.0% y-y, 2.6% m-m)로 전월대비(약 -29.7% y-y) 감소율은 축소
- 6월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는 각각 67,597대(-11.7% y-y, +5.9% m-m, M/S 5.9%), 65,142대(-4.9% y-y, +12.4% m-m, M/S 5.7%)로 현대차그룹 M/S는 11.6%를 기록
- 6월 현대차 시장점유율(M/S)은 5.9%로 혼다와 단 0.3%p 차이로 축소. 현대차그룹(현대차, 기아) 6월 M/S는 11.6%(현대차 5.9%, 기아 5.7%)로 월간으로 일본 2nd Tier 기업(혼다와 닛산합계) M/S인 11.0%(혼다 6.2%, 닛산 4.8%)를 넘어섰음. 월간 수치이기는 하지만, 최근 일본 2nd Tier 기업의 M/S 하락세가 추세적으로 진행되어 왔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한 대목. 혼다와 닛산의 6월(YTD) 시장 점유율은 각각 7.4%(Vs 2021년 9.7%), 5.6%(Vs 2021년 6.5%)로 하락 추세
- 6월 미국시장 인센티브는 1,108달러(-5.9% m-m, -59.5% y-y)로 하락추세 지속. 현대차/기아 인센티브는 각각 485달러(-11.8% m-m, -74.3% y-y), 582달러(-11.3% m-m, -77.6% y-y)를 기록. 재고 숏티지 상황이 지속되면서 미국 자동차 인센티브는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 향후 반도체 수급이 안정화되고 공급차질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인센티브 레벨은 지금보다는 높아질 것인데, 이는 피크아웃이 아닌 정상화가 진행되는 것. 하반기 공급 개선이 예상되지만, 타이트한 재고 상황은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즉, 과거대비 매우 낮은 수준의 인센티브 레벨이 유지되는 가운데, 생산 회복 과정에서 가동률 개선 효과가 손익에 더 긍정적인 영향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신뢰성 있는 중장기 성장세 기대. 제품/브랜드 경쟁력 개선, 전기차전용플랫폼(E-GMP) 차종(아이오닉 5, EV6) 성공적 론칭, 미국 내 전기차 현지생산체제 구축 등 성장 잠재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투자계획 발표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 [NH/조수홍(기업분석부장/자동차), 02-768-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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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신조선가 전선종 모두 강세
엄경아 위원님 조선/운송 weekly 입니다.
신조선가 지속 상승 중이며, 신조 발주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 선종별 상세선가 : 탱커는 VLCC 50만달러 상승. 드라이벌크의 경우 케이프사이즈 50만달러, 파나막스급 25만달러, 핸디사이즈 50만달러 상승. 가스선 중 174k cmb급 LNG선은 100만달러 상승. 컨테이너선 중 23,000TEU급 1백만달러 상승
- 특히 지난 주 현대미포조선이 수주한 40k cmb급 LPG선 선가는 시장가 대비 10% 높았고 2008년 호황기 가격 수준이었음
- 지난주 신조선 수주량은 총 30척 : 오일탱커 2척, 케미칼 및 특수선 2척, LPG선 3척, 드라이벌크선 15척, 컨테이너선 6척, 제너럴카고 1척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704/1abf77a984824.pdf
엄경아 위원님 조선/운송 weekly 입니다.
신조선가 지속 상승 중이며, 신조 발주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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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종별 상세선가 : 탱커는 VLCC 50만달러 상승. 드라이벌크의 경우 케이프사이즈 50만달러, 파나막스급 25만달러, 핸디사이즈 50만달러 상승. 가스선 중 174k cmb급 LNG선은 100만달러 상승. 컨테이너선 중 23,000TEU급 1백만달러 상승
- 특히 지난 주 현대미포조선이 수주한 40k cmb급 LPG선 선가는 시장가 대비 10% 높았고 2008년 호황기 가격 수준이었음
- 지난주 신조선 수주량은 총 30척 : 오일탱커 2척, 케미칼 및 특수선 2척, LPG선 3척, 드라이벌크선 15척, 컨테이너선 6척, 제너럴카고 1척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704/1abf77a984824.pdf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방위산업 2분기 Preview
https://bit.ly/3yAger7
▶️ Pitch
방산은 계절성, 수출의 환율 효과로 2분기 실적은 양호. 최근 누리호 2차 발사 후 차익실현 및 주가조정을 매수 기회로 추천
▶️ Rationale
> 한국항공우주: 1분기의 기체부품 PO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가 2분기에도 크게 다르지 않게 이어짐. 완제기 수출(이라크 기지재건)의 기성이 전분기대비 양호. 실적 호조에도 2022E PER은 29배로 비싼데 향후 해외 완제기 수출이 작금의 고평가 해소할 것임
> LIG넥스원: 1분기의 개발사업 충당금 환입에 따라 전분기대비 감익으로 보이지만 사실상 증익. 2분기에 인도네시아 무전기 일부 ~ 전체 납품 불확실하지만 국내 수준의 수익성으로 OPM에는 영향 없음. 1분기의 일회성제거 OPM 8% 안팎 유지 예상. 2028년까지 계속 증익만 할 것
> 한화시스템: 방산은 계절성으로 QoQ 증익이지만, 사업 공백의 ICT와 신사업 투자로 실적은 부진. 원웹 시리즈B에서 평가이익 생길 수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1년부터 진행되어온 비방산 하드캐리가 YoY로 주춤. 한화디펜스는 1분기에 이연된 수출로 양호하지만 에어로스페이스 RSP 확대가 상쇄. 한화시스템의 신사업 투자 부담 지속
> 수주는 방위산업의 비닉 사업들로 마땅히 3Q에 예단할 수 없지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특수, K-방산 무기체계의 상품성 인정으로 기대해봄직. FA-50, 현궁, 신궁, 천궁-2, K9 등의 수요가 증대 중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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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yAger7
▶️ Pitch
방산은 계절성, 수출의 환율 효과로 2분기 실적은 양호. 최근 누리호 2차 발사 후 차익실현 및 주가조정을 매수 기회로 추천
▶️ Rationale
> 한국항공우주: 1분기의 기체부품 PO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가 2분기에도 크게 다르지 않게 이어짐. 완제기 수출(이라크 기지재건)의 기성이 전분기대비 양호. 실적 호조에도 2022E PER은 29배로 비싼데 향후 해외 완제기 수출이 작금의 고평가 해소할 것임
> LIG넥스원: 1분기의 개발사업 충당금 환입에 따라 전분기대비 감익으로 보이지만 사실상 증익. 2분기에 인도네시아 무전기 일부 ~ 전체 납품 불확실하지만 국내 수준의 수익성으로 OPM에는 영향 없음. 1분기의 일회성제거 OPM 8% 안팎 유지 예상. 2028년까지 계속 증익만 할 것
> 한화시스템: 방산은 계절성으로 QoQ 증익이지만, 사업 공백의 ICT와 신사업 투자로 실적은 부진. 원웹 시리즈B에서 평가이익 생길 수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1년부터 진행되어온 비방산 하드캐리가 YoY로 주춤. 한화디펜스는 1분기에 이연된 수출로 양호하지만 에어로스페이스 RSP 확대가 상쇄. 한화시스템의 신사업 투자 부담 지속
> 수주는 방위산업의 비닉 사업들로 마땅히 3Q에 예단할 수 없지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특수, K-방산 무기체계의 상품성 인정으로 기대해봄직. FA-50, 현궁, 신궁, 천궁-2, K9 등의 수요가 증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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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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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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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바이든, 치솟는 유가에 대선 공약 파기…석유·가스 해양 시추 허가 검토
본인 공약 중 하나인 ESG와 green energy를 버리고서라도,
인플레를 잡고 중간선거를 방어해야하는 바이든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남은 옵션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7/202207030515132326b49b9d1da_1?md=20220703060322_U
본인 공약 중 하나인 ESG와 green energy를 버리고서라도,
인플레를 잡고 중간선거를 방어해야하는 바이든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남은 옵션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7/202207030515132326b49b9d1da_1?md=20220703060322_U
글로벌이코노믹
바이든, 치솟는 유가에 대선 공약 파기…석유·가스 해양 시추 허가 검토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치솟은 국제 유가와 휘발윳값 안정을 위해 해양에서 석유와 천연가스 시추 허가를 검토하기로 했다. 미 내무부는 1일(현지시간) 멕시코만과 알래스카 인근 해역에서 최대 11건의 석유와 가스 시추권 임대 허가를 검토하는 것을 포함한 향후 5개년
Forwarded from .
#은행
은행주는 전통적으로 초기금리인상 수혜주인데
정부규제 + 경기침체 우려로 은행주도 별로 좋지 못한 흐름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582321/?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은행주는 전통적으로 초기금리인상 수혜주인데
정부규제 + 경기침체 우려로 은행주도 별로 좋지 못한 흐름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582321/?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매일경제
"이자장사 그만" 칼잡이 경고에…은행들, 앞다퉈 금리 인하 - 매일경제
불붙는 대출금리 인하경쟁 금감원장·정치권 연일 비판에 금리인하 범위·폭 계속 늘어 취약계층 지원 대책도 마련 금리인상기 예대마진 늘어 2분기 은행 실적도 고공행진 이자부담 완화 압박 커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