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메타, 2022년 신규 엔지니어 채용 목표를 1만명에서 6-7천명으로 축소
https://www.moneycontrol.com/news/world/engineering-hiring-target-for-2022-reduced-to-around-6000-7000-meta-ceo-mark-zuckerberg-8764211.html/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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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control
Engineering hiring target for 2022 reduced to around 6,000-7,000: Meta CEO Mark Zuckerberg
Zuckerberg cited the figure during a weekly employee Q&A session, audio of which was heard by Reuters.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세입자를 확보하지 못한 데 따른 미입주는 올해 1월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5월에는 4월보다 10.7%포인트 급등했습니다.
지난 5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 역시 82.4%로, 다섯 가구 가운데 한 가구는 입주하지 못한 셈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4055811995
#부동산 #아파트
지난 5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 역시 82.4%로, 다섯 가구 가운데 한 가구는 입주하지 못한 셈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704055811995
#부동산 #아파트
다음뉴스
"세입자 어디 없나요?"..비워둔 새 아파트 늘어난다
[앵커] 신축 아파트 단지 가운데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비워두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분양자가 잔금 때문에 목돈이 필요해 임대 매물을 내놨지만, 세입자는 고강도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등으로 전셋값을 감당하기 어려운 게 큰 이유입니다. 최기성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 검단신도시에 있는 1,100여 세대 규모 아파트 단지입니
Forwarded from NH 리서치[Auto/Media/Game/Internet/Telco]
[NH/조수홍] 자동차산업
■ 자동차산업 - 현대차 6월 미국시장 M/S, 혼다와 0.3%p 차이
- 6월 미국 자동차 판매는 약 114.7만대(-12.0% y-y, 2.6% m-m)로 전월대비(약 -29.7% y-y) 감소율은 축소
- 6월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는 각각 67,597대(-11.7% y-y, +5.9% m-m, M/S 5.9%), 65,142대(-4.9% y-y, +12.4% m-m, M/S 5.7%)로 현대차그룹 M/S는 11.6%를 기록
- 6월 현대차 시장점유율(M/S)은 5.9%로 혼다와 단 0.3%p 차이로 축소. 현대차그룹(현대차, 기아) 6월 M/S는 11.6%(현대차 5.9%, 기아 5.7%)로 월간으로 일본 2nd Tier 기업(혼다와 닛산합계) M/S인 11.0%(혼다 6.2%, 닛산 4.8%)를 넘어섰음. 월간 수치이기는 하지만, 최근 일본 2nd Tier 기업의 M/S 하락세가 추세적으로 진행되어 왔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한 대목. 혼다와 닛산의 6월(YTD) 시장 점유율은 각각 7.4%(Vs 2021년 9.7%), 5.6%(Vs 2021년 6.5%)로 하락 추세
- 6월 미국시장 인센티브는 1,108달러(-5.9% m-m, -59.5% y-y)로 하락추세 지속. 현대차/기아 인센티브는 각각 485달러(-11.8% m-m, -74.3% y-y), 582달러(-11.3% m-m, -77.6% y-y)를 기록. 재고 숏티지 상황이 지속되면서 미국 자동차 인센티브는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 향후 반도체 수급이 안정화되고 공급차질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인센티브 레벨은 지금보다는 높아질 것인데, 이는 피크아웃이 아닌 정상화가 진행되는 것. 하반기 공급 개선이 예상되지만, 타이트한 재고 상황은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즉, 과거대비 매우 낮은 수준의 인센티브 레벨이 유지되는 가운데, 생산 회복 과정에서 가동률 개선 효과가 손익에 더 긍정적인 영향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신뢰성 있는 중장기 성장세 기대. 제품/브랜드 경쟁력 개선, 전기차전용플랫폼(E-GMP) 차종(아이오닉 5, EV6) 성공적 론칭, 미국 내 전기차 현지생산체제 구축 등 성장 잠재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투자계획 발표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 [NH/조수홍(기업분석부장/자동차), 02-768-7604]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자동차산업 - 현대차 6월 미국시장 M/S, 혼다와 0.3%p 차이
- 6월 미국 자동차 판매는 약 114.7만대(-12.0% y-y, 2.6% m-m)로 전월대비(약 -29.7% y-y) 감소율은 축소
- 6월 현대차/기아 미국 판매는 각각 67,597대(-11.7% y-y, +5.9% m-m, M/S 5.9%), 65,142대(-4.9% y-y, +12.4% m-m, M/S 5.7%)로 현대차그룹 M/S는 11.6%를 기록
- 6월 현대차 시장점유율(M/S)은 5.9%로 혼다와 단 0.3%p 차이로 축소. 현대차그룹(현대차, 기아) 6월 M/S는 11.6%(현대차 5.9%, 기아 5.7%)로 월간으로 일본 2nd Tier 기업(혼다와 닛산합계) M/S인 11.0%(혼다 6.2%, 닛산 4.8%)를 넘어섰음. 월간 수치이기는 하지만, 최근 일본 2nd Tier 기업의 M/S 하락세가 추세적으로 진행되어 왔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한 대목. 혼다와 닛산의 6월(YTD) 시장 점유율은 각각 7.4%(Vs 2021년 9.7%), 5.6%(Vs 2021년 6.5%)로 하락 추세
- 6월 미국시장 인센티브는 1,108달러(-5.9% m-m, -59.5% y-y)로 하락추세 지속. 현대차/기아 인센티브는 각각 485달러(-11.8% m-m, -74.3% y-y), 582달러(-11.3% m-m, -77.6% y-y)를 기록. 재고 숏티지 상황이 지속되면서 미국 자동차 인센티브는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 향후 반도체 수급이 안정화되고 공급차질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인센티브 레벨은 지금보다는 높아질 것인데, 이는 피크아웃이 아닌 정상화가 진행되는 것. 하반기 공급 개선이 예상되지만, 타이트한 재고 상황은 상당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즉, 과거대비 매우 낮은 수준의 인센티브 레벨이 유지되는 가운데, 생산 회복 과정에서 가동률 개선 효과가 손익에 더 긍정적인 영향요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미국 시장에서 현대차그룹의 신뢰성 있는 중장기 성장세 기대. 제품/브랜드 경쟁력 개선, 전기차전용플랫폼(E-GMP) 차종(아이오닉 5, EV6) 성공적 론칭, 미국 내 전기차 현지생산체제 구축 등 성장 잠재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투자계획 발표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 [NH/조수홍(기업분석부장/자동차), 02-768-7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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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신조선가 전선종 모두 강세
엄경아 위원님 조선/운송 weekly 입니다.
신조선가 지속 상승 중이며, 신조 발주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
- 선종별 상세선가 : 탱커는 VLCC 50만달러 상승. 드라이벌크의 경우 케이프사이즈 50만달러, 파나막스급 25만달러, 핸디사이즈 50만달러 상승. 가스선 중 174k cmb급 LNG선은 100만달러 상승. 컨테이너선 중 23,000TEU급 1백만달러 상승
- 특히 지난 주 현대미포조선이 수주한 40k cmb급 LPG선 선가는 시장가 대비 10% 높았고 2008년 호황기 가격 수준이었음
- 지난주 신조선 수주량은 총 30척 : 오일탱커 2척, 케미칼 및 특수선 2척, LPG선 3척, 드라이벌크선 15척, 컨테이너선 6척, 제너럴카고 1척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704/1abf77a984824.pdf
엄경아 위원님 조선/운송 weekly 입니다.
신조선가 지속 상승 중이며, 신조 발주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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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종별 상세선가 : 탱커는 VLCC 50만달러 상승. 드라이벌크의 경우 케이프사이즈 50만달러, 파나막스급 25만달러, 핸디사이즈 50만달러 상승. 가스선 중 174k cmb급 LNG선은 100만달러 상승. 컨테이너선 중 23,000TEU급 1백만달러 상승
- 특히 지난 주 현대미포조선이 수주한 40k cmb급 LPG선 선가는 시장가 대비 10% 높았고 2008년 호황기 가격 수준이었음
- 지난주 신조선 수주량은 총 30척 : 오일탱커 2척, 케미칼 및 특수선 2척, LPG선 3척, 드라이벌크선 15척, 컨테이너선 6척, 제너럴카고 1척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0704/1abf77a984824.pdf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 방위산업 2분기 Preview
https://bit.ly/3yAger7
▶️ Pitch
방산은 계절성, 수출의 환율 효과로 2분기 실적은 양호. 최근 누리호 2차 발사 후 차익실현 및 주가조정을 매수 기회로 추천
▶️ Rationale
> 한국항공우주: 1분기의 기체부품 PO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가 2분기에도 크게 다르지 않게 이어짐. 완제기 수출(이라크 기지재건)의 기성이 전분기대비 양호. 실적 호조에도 2022E PER은 29배로 비싼데 향후 해외 완제기 수출이 작금의 고평가 해소할 것임
> LIG넥스원: 1분기의 개발사업 충당금 환입에 따라 전분기대비 감익으로 보이지만 사실상 증익. 2분기에 인도네시아 무전기 일부 ~ 전체 납품 불확실하지만 국내 수준의 수익성으로 OPM에는 영향 없음. 1분기의 일회성제거 OPM 8% 안팎 유지 예상. 2028년까지 계속 증익만 할 것
> 한화시스템: 방산은 계절성으로 QoQ 증익이지만, 사업 공백의 ICT와 신사업 투자로 실적은 부진. 원웹 시리즈B에서 평가이익 생길 수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1년부터 진행되어온 비방산 하드캐리가 YoY로 주춤. 한화디펜스는 1분기에 이연된 수출로 양호하지만 에어로스페이스 RSP 확대가 상쇄. 한화시스템의 신사업 투자 부담 지속
> 수주는 방위산업의 비닉 사업들로 마땅히 3Q에 예단할 수 없지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특수, K-방산 무기체계의 상품성 인정으로 기대해봄직. FA-50, 현궁, 신궁, 천궁-2, K9 등의 수요가 증대 중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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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t.ly/3yAger7
▶️ Pitch
방산은 계절성, 수출의 환율 효과로 2분기 실적은 양호. 최근 누리호 2차 발사 후 차익실현 및 주가조정을 매수 기회로 추천
▶️ Rationale
> 한국항공우주: 1분기의 기체부품 PO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가 2분기에도 크게 다르지 않게 이어짐. 완제기 수출(이라크 기지재건)의 기성이 전분기대비 양호. 실적 호조에도 2022E PER은 29배로 비싼데 향후 해외 완제기 수출이 작금의 고평가 해소할 것임
> LIG넥스원: 1분기의 개발사업 충당금 환입에 따라 전분기대비 감익으로 보이지만 사실상 증익. 2분기에 인도네시아 무전기 일부 ~ 전체 납품 불확실하지만 국내 수준의 수익성으로 OPM에는 영향 없음. 1분기의 일회성제거 OPM 8% 안팎 유지 예상. 2028년까지 계속 증익만 할 것
> 한화시스템: 방산은 계절성으로 QoQ 증익이지만, 사업 공백의 ICT와 신사업 투자로 실적은 부진. 원웹 시리즈B에서 평가이익 생길 수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21년부터 진행되어온 비방산 하드캐리가 YoY로 주춤. 한화디펜스는 1분기에 이연된 수출로 양호하지만 에어로스페이스 RSP 확대가 상쇄. 한화시스템의 신사업 투자 부담 지속
> 수주는 방위산업의 비닉 사업들로 마땅히 3Q에 예단할 수 없지만,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특수, K-방산 무기체계의 상품성 인정으로 기대해봄직. FA-50, 현궁, 신궁, 천궁-2, K9 등의 수요가 증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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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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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바이든, 치솟는 유가에 대선 공약 파기…석유·가스 해양 시추 허가 검토
본인 공약 중 하나인 ESG와 green energy를 버리고서라도,
인플레를 잡고 중간선거를 방어해야하는 바이든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남은 옵션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7/202207030515132326b49b9d1da_1?md=20220703060322_U
본인 공약 중 하나인 ESG와 green energy를 버리고서라도,
인플레를 잡고 중간선거를 방어해야하는 바이든 입장에서는 유일하게 남은 옵션
https://news.g-enews.com/article/Global-Biz/2022/07/202207030515132326b49b9d1da_1?md=20220703060322_U
글로벌이코노믹
바이든, 치솟는 유가에 대선 공약 파기…석유·가스 해양 시추 허가 검토
미국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치솟은 국제 유가와 휘발윳값 안정을 위해 해양에서 석유와 천연가스 시추 허가를 검토하기로 했다. 미 내무부는 1일(현지시간) 멕시코만과 알래스카 인근 해역에서 최대 11건의 석유와 가스 시추권 임대 허가를 검토하는 것을 포함한 향후 5개년
Forwarded from .
#은행
은행주는 전통적으로 초기금리인상 수혜주인데
정부규제 + 경기침체 우려로 은행주도 별로 좋지 못한 흐름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582321/?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은행주는 전통적으로 초기금리인상 수혜주인데
정부규제 + 경기침체 우려로 은행주도 별로 좋지 못한 흐름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2/07/582321/?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
매일경제
"이자장사 그만" 칼잡이 경고에…은행들, 앞다퉈 금리 인하 - 매일경제
불붙는 대출금리 인하경쟁 금감원장·정치권 연일 비판에 금리인하 범위·폭 계속 늘어 취약계층 지원 대책도 마련 금리인상기 예대마진 늘어 2분기 은행 실적도 고공행진 이자부담 완화 압박 커질 듯
[교보증권] 변동성 완화조치 시행에 따른 반대매매 유예안내
항상 교보증권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7월1일 금융당국의 증시변동성 완화조치 시행결정에 따라 당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조치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대상
- 적용담보비율 140%인 계좌 중
- 익일 반대매매비율 130%미만 120%이상인 계좌에 대해 1회차 발생분에 한해 1일 반대매매 유예
항상 교보증권을 이용해 주시는 고객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7월1일 금융당국의 증시변동성 완화조치 시행결정에 따라 당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조치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대상
- 적용담보비율 140%인 계좌 중
- 익일 반대매매비율 130%미만 120%이상인 계좌에 대해 1회차 발생분에 한해 1일 반대매매 유예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지난 금요일 TSMC 오더컷 소식 충격에도 나름 견조했던 (?) 중국 반도체 주가가 오늘 반응하는군요. MCU 가격 급락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오늘 중국시장 수익률 최하위
===========================
- 6월 전까지만해도 MCU 가격 견조. 해외 주요기업들이 가격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중국기업들도 따라 인상. 이런 가운데, 가격 하락 소식은 MCU 고성장의 종료와 국면전환을 의미
• 전세계 MCU 수요는 자동차 39%, 산업제어 27%, 소비전자 18%. 그러나 중국은 스마트폰/소형가전 등 소비전자가 27%로 1위
- 자동차/산업제어 부문에서는 여전히 수요 강하지만 소비전자 부문은 위축. 재고 충분한 상황에서 공급과잉 우려 & 가격 추세 하락 가능성
* 중국원문: https://bit.ly/3nBFh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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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전까지만해도 MCU 가격 견조. 해외 주요기업들이 가격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중국기업들도 따라 인상. 이런 가운데, 가격 하락 소식은 MCU 고성장의 종료와 국면전환을 의미
• 전세계 MCU 수요는 자동차 39%, 산업제어 27%, 소비전자 18%. 그러나 중국은 스마트폰/소형가전 등 소비전자가 27%로 1위
- 자동차/산업제어 부문에서는 여전히 수요 강하지만 소비전자 부문은 위축. 재고 충분한 상황에서 공급과잉 우려 & 가격 추세 하락 가능성
* 중국원문: https://bit.ly/3nBFhnn
Forwarded from Buff
때론 시장이 가장 똑똑하다
출처: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얼마전 제프리건들락 인터뷰를 봤는데, 재밌는 부분이 있었음.
"어차피 기준금리 추정은 미국채 2년물 금리 보면 끝. 모든 시장의 추정과 가정치는 거기에 다 프라이싱된 숫자임"
2. 한달 전 쯤 내구재 수요 감소와 서버용 반도체 오더컷 얘기가 돌면서 급락했을 때,
일부 애널리스트분들 의견은 "별 근거 없는 찌라시고 그정도로 수요가 약할 것도 전부 프라이싱한 가격대"라는 것이었음
3. 금번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 믿기지 않을 정도의 qoq 매출 및 이익률 감소 가이던스를 맞고도,
오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그간 미리 급락해 놓아 오히려 선방. = 주가는 그 사이 상당폭 더 하락함.
4. 자본 시장은 동서고금을 통틀어 역사상 가장 심각한 우울증 환자여 왔음. 늘 과도하게 흥분해서 높은 가격을 제시하거나, 과도하게 비관해서 똥값을 제시하고 중간은 잘 없음.
5. 하지만 시장이 때로는 가장 고등한 지적 유기물처럼,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미래를 너무나 스마트하게 가격에 먼저 반영시키는 경우들이 많았음을 명심해야함.
뭐 이런 거창한 얘기까지 안가더라도, 평생의 저축이나 본인 커리어가 달린 펀드의 자금이 그저 비이성적이기 때문에 지금 이 가격에 주식을 열심히 사고판다고 가정하는 것 자체가 오만이 아닐까.
역사적으로 경제적 위기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주식시장은 늘 선견지명을 보여왔다.
6. 최근 시장 낙폭 확대로 "시장이 잘 몰라서 그래. 이 회사는 정말 좋은 회사인데 단순히 공포 때문이야"라는 얘기가 자주 들린다.
그분들 말씀이 맞을 수 있다.
그치만 설사 맞더라도 "남들이, 시장이 틀려서그래"는 내가 할 수 있는게 없고, 내가 젤 잘났으니 더 공부할 것도 없는 사고방식이 아닐까
출처: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얼마전 제프리건들락 인터뷰를 봤는데, 재밌는 부분이 있었음.
"어차피 기준금리 추정은 미국채 2년물 금리 보면 끝. 모든 시장의 추정과 가정치는 거기에 다 프라이싱된 숫자임"
2. 한달 전 쯤 내구재 수요 감소와 서버용 반도체 오더컷 얘기가 돌면서 급락했을 때,
일부 애널리스트분들 의견은 "별 근거 없는 찌라시고 그정도로 수요가 약할 것도 전부 프라이싱한 가격대"라는 것이었음
3. 금번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 믿기지 않을 정도의 qoq 매출 및 이익률 감소 가이던스를 맞고도,
오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그간 미리 급락해 놓아 오히려 선방. = 주가는 그 사이 상당폭 더 하락함.
4. 자본 시장은 동서고금을 통틀어 역사상 가장 심각한 우울증 환자여 왔음. 늘 과도하게 흥분해서 높은 가격을 제시하거나, 과도하게 비관해서 똥값을 제시하고 중간은 잘 없음.
5. 하지만 시장이 때로는 가장 고등한 지적 유기물처럼,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미래를 너무나 스마트하게 가격에 먼저 반영시키는 경우들이 많았음을 명심해야함.
뭐 이런 거창한 얘기까지 안가더라도, 평생의 저축이나 본인 커리어가 달린 펀드의 자금이 그저 비이성적이기 때문에 지금 이 가격에 주식을 열심히 사고판다고 가정하는 것 자체가 오만이 아닐까.
역사적으로 경제적 위기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주식시장은 늘 선견지명을 보여왔다.
6. 최근 시장 낙폭 확대로 "시장이 잘 몰라서 그래. 이 회사는 정말 좋은 회사인데 단순히 공포 때문이야"라는 얘기가 자주 들린다.
그분들 말씀이 맞을 수 있다.
그치만 설사 맞더라도 "남들이, 시장이 틀려서그래"는 내가 할 수 있는게 없고, 내가 젤 잘났으니 더 공부할 것도 없는 사고방식이 아닐까
Forwarded from .
하나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이기훈(3771-7722)
모두투어 6월 송객 실적과 패키지 예약률이 발표되어 공유드립니다.
★ 6월 송객 실적
- 패키지 송객수: 7,720명(YoY +4,551%)
★ 패키지 예약률
(기준) 6월 7월
- 7월: +7,736% +17,542%
- 8월: +4,264% +9,387%
- 9월: +1,156%
https://www.modetournetwork.com/Invest/?Iv=5#3367
이기훈(3771-7722)
모두투어 6월 송객 실적과 패키지 예약률이 발표되어 공유드립니다.
★ 6월 송객 실적
- 패키지 송객수: 7,720명(YoY +4,551%)
★ 패키지 예약률
(기준) 6월 7월
- 7월: +7,736% +17,542%
- 8월: +4,264% +9,387%
- 9월: +1,156%
https://www.modetournetwork.com/Invest/?Iv=5#3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