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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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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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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척준 경제채널
영국의 이상 고온(40도)으로 인해, 영국 구글/오라클 클라우드 서버 가동 중단
Google, Oracle cloud servers suffer outage in UK heatwave

https://www.theregister.com/2022/07/19/google_oracle_cloud/
Forwarded from 선수촌
[Shionogi]

오늘 Shionogi의 S-217622 승인 심사가 예정되어 있었고, 예상대로 당연히 승인이 나지 않았으며, 정치적으로 '보류' 정도가 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내가 이해하는 바로는, S-217622는 아래와 같은 이유로 대(일본)국민 사기극에 가까운 게 아닌가 싶음.

(주의 1: 혹시라도 내가 잘못 알고 있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수도 있음)

(주의 2: 일동제약은 아는 바 없다)

===================

* 일단 임상 2상 primary endpoint 도달 못함

* 임상 3상 미완성 (시작은 했던가..?)

* 임상 2상 의 최대 업적(?): 플라시보 대비 viral titer 하루이틀 정도 빨리 감소

—> 실험군은 플라시보 대비 백신 접종자 비중이 더 높았음 (85% vs. 75%)
—> 그런데 백신 접종시 viral titer 더 빨리 감소

* 최근에 오미크론 및 BA.4 / BA.5 에 'in vitro'로 높은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다는 '뉴스' 가 있었음

—> in vitro에서는 내가 레이달리오보다 주식 잘함
—> in vivo에서는 당연히 입증 실패 (도전중..?)

* 심지어 애초에 mild to asymptomatic 환자가 대상

—> 아 코로나 걸렸는데 (별로)아프지 않지만 (효능없는) 시오노기 약을 돈주고 사먹어야지..?

* 다만, 일본정부가 '얏빠리 스고이 저패니즈 의료기술..!' 의 홍보를 위해 눈먼돈으로 백만도즈 정도 대량구매를 해줄 것이라는 기대는 있다는 듯

===================

https://v.daum.net/v/20220720202840357
[Tesla 실적 : 서프라이즈!!!]
(Feat. 테슬라는 테슬라다!!)

☑️2분기는 상하이 셧다운을 감안하면 선방했고, 분기중 비트코인 덤핑으로 향후 비트코인 관련 이익변동성은 감소할 것이고, 결국 이제부터는 상당히 긍정적일 가능성이 높은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 가능


•장중 +0.77% / 시간외 현재 +4.7%

•EPS : $2.27 vs 컨센 $1.81
•매출 : $16.93b vs $17.10b

•2분기
판매대수 : 254,695
생산대수 : 258,580

•비트코인 : 75% 현금화
(약$0.94b / 대략 -35% 손실)

•베를린 기가팩토리
: 주당1000대 생산으로 GPM흑자 도달

•가이던스 : 발표전

☑️6월 인도대수(약15.8만대 / 12개월 환산 Capa 190만대)) 월간기준 사상최대, 3분기 실적 사상최대 손쉽게 예상 가능

☑️기가팩토리 2022/03/22 가동시작하였고 가동시작한 분기에 GPM 흑자레벨 도달

☑️신규공장 가동시작 및 배터리셀 등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GPM(27.9%) 소폭 하락 (1Q22 ; 32.9% / 2Q21 ; 28.4%), 그러나 지속적인 판가인상으로 30% 수준의 GPM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SMART한 주식투자
👍1
<7월 20일 미국 마켓>

One shot : 기업실적이 예상보다 괜찮네

어제 넷플릭스에 이어 오늘 테슬라, EPS 예상
상회 그러나 마진은 축소. 시간외 4퍼센트에서 2퍼센트로 상승폭은 축소. S&P 12% 실적발표 중 68% 예상치 상회. 고용감원 소식 포드 8000명 감원 불구 상승. 달러화 3일 하락 후 반등(0.4%) 미국 2년물 3.25%까지 상승. 6월 14일 3.45%가 고점. 필라델피아반도체 상승 2.5% 불구 한국ETF 하락(-0.72%) 원달러 1312원(0.54%) 달러화 반등보다 더 약세

Tesla Q2 22 Earnings:
- Q2 Adj. EPS $2.27 (est $1.83)
- Q2 Revenue $16.90B (est $16.88B)
- Still Sees 50% Average Annual Growth In Vehicle Deliveries
#반도체 #chip4

이에 앞서 트렌드포스는 3분기 D램 가격 역시 10% 이상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력 제품인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3분기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된다.

미국 정부가 대중국 견제용으로 추진 중인 반도체 공급망 동맹, 이른바 '칩(Chip)4' 동맹에 한국 정부의 참여여부를 8월 말까지 알려달라고 마감시한을 제시했고, 우리 정부는 현재 참여 여부에 대해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29/0002744928?date=20220721
<블루아카이브> 일본 앱스토어 매출순위 2위

https://youtu.be/PG0k1HenYbY

애니메이션 PV 공개 후 역주행 중
발틱향 탱커 운임은 근 5년 내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에 있는 상황.

특히 원유/중유를 싣는 Dirty Tanker의 운임은 최근 강하게 상승 중. Clean Tanker 쪽은 최근 하락중이지만 인덱스 역사적으로는 높은 수준이라 유럽향 탱커선의 운임이 선종을 안 가리고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의 운임을 보이고 있는 것은 맞지 않나 함.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S&P500지수 하향추세 이탈
& 50일 이평선 4월 이후 첫 상회
주식독학
#현대오일뱅크 #HD현대 '몸값 10조' 현대오일뱅크 10월 코스피 상장 한국거래소는 29일 현대오일뱅크의 코스피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 현대오일뱅크가 거래소에 예심을 신청한 지 6개월여 만이다. 현대오일뱅크는 현대중공업(329180)그룹의 지주사인 HD현대가 73.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인 아람코가 2019년 1조 3749억 원을 투자해 17%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시장에서는 아람코…
#현대오일뱅크

[속보]현대오일뱅크, 상장 계획 철회 결정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0721000032

=====

2012년, 2018년에도 상장 추진. 당시에도 시총 7~10조 타겟.

이번에도 약 10조가량 타겟했었음 (2019년 아람코에 팔았던 지분 17% 1조 3,700원 역산하면 당시 밸류 약 8조)

맨날 눈치만 보다가 아무것도 못하네.
그냥 너네는 상장하지마라ㅋㅋ

____
👍1😁1
Forwarded from BUYagra
#외계+인
- 이미 평이 좀 난해해짐
- 어짜피 제작사 플레이 할수 없음: 제작사 최동훈 감독의 와이프회사인 케이퍼필름

#한산
- 빅스톤픽쳐스 제작, 김한민 감독 지분율 100%
- 대성창투 일부 투자로 어제 상한가 마감

#비상선언
- 제작사 #쇼박스
- VFX 용역수주 #덱스터

#헌트
-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 사나이픽쳐스 (카카오엔터 자회사)



by 탈중앙투자클럽 @ https://news.1rj.ru/str/psychotherapy101
7/20(수) 글로벌 항공사 주가 변동

델타항공 +0.8% / 아메리칸에어라인 +0.3% / 유나이티드항공 +0.5% / JAL +2.0% / ANA +1.5% / 싱가포르항공 +0.7% / 중국국제항공 +1.6% / 중국동방항공 +1.0% / 중국남방항공 +0.4% / 캐세이퍼시픽 -1.8% / IAG +0.5% / 루프트한자 -0.7% / 에어프랑스-KLM -1.2%

7/20(수) 글로벌 해운사 주가 변동

Maersk +0.6% / Hapag-Lloyd +1.5% / Orient Overseas +2.4% / Evergreen -2.1% / Yang Ming -1.4% / COSCO -0.2% / ZIM +2.2% / Matson +7.1% / NYK +0.3% / OSK +0.8% / KKK +1.3% / Golden Ocean -1.1% / Pacific Basin +3.1% / D/S Norden +0.5% / Star Bulk Carriers +0.9% / BDRY -1.8%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김재임(3771-7793), 김태화(7694)

*유나이티드항공(UAL.US): 2QFY22 실적 발표
-매출액은 컨센 소폭 하회. 조정 EPS는 컨센 상회
-2Q19 대비 매출액 +6%, 좌석 당 매출(TRASM) +24%.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갤런 당 연료비용 4.18 달러(vs. 2Q19 2.16 달러, 2Q21 1.97 달러). 연료비 제외 비용 +17% (vs. 2Q19)
-운영 차질로 인한 캐파 회복 부진, 고유가, 경기 침체 리스크 강조
-2분기 운항 캐파 85% 회복. 3, 4분기 캐파 각각 85%, 90% 회복 전망
-FY23 캐파 전망을 기존의 FY19 대비 +20%에서 +8%로 하향 조정

*FY22 2분기(6월결산) 상세 실적
-매출액 121.1억 달러(+6% VS 2Q19), 컨센 121.6억 달러 하회
-당기순이익 3.29억 달러(흑전)
-조정 EPS -1.43 달러, 컨센 -1.95 달러 상회
-운항 캐파 19년의 85%까지 회복
[부문별 매출(2019 대비)] 여객 +3% / 화물 +95% / 기타 +14%
[지역별 매출(2019 대비, 여객 기준)] 미국 +9% / 라틴아메리카 +23% / 유럽 +7% / 중동&인도&아프리카 +56%/ 태평양 -62%

*3분기(9월결산) 전망
-3분기 매출 및 이익 성장 가속화 예상
-운항 캐파 85% 회복
-좌석당매출액(TRASM) 19년 동기 대비 +24~26%
-연료비 제외 비용 19년 동기 대비 +16~17%
Forwarded from .
안다르 상장 주관사 선정했습니다. 에코는 약 200억원 밸류에 64% 지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대로 잘 흘러가서 매출 3천억에 10% 마진 정도만 해줘도 10배 이상 투자 수익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17475?sid=101
Forwarded from .
몇몇 분들이 여쭤보셔서 최근 업뎃이 안되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요약하면, 안다르는 별도에서 비지니스 부스팅, 데일리에서 유통을 담당하기에 안다르가 잘되면 레버리지, 안되면 디레버리지가 나는 구조입니다. 작년 안다르 인수 후 비지니스 부스팅에 손실이 발생하면서 별도 매출이 역성장했고, P/E 10배짜리 의류 산업 살리기 위해서 20배짜리 별도 사업부의 기업가치가 훼손되면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안다르 때문에 3~4개 분기 연속 실적 미스해서 2분기에 처음으로 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이에 최소 부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 셈코-노텍 스프레드가 300bps까지 벌어져서

누군가에게는 고통 누군가에게는 기회인 듯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多 Issue] 돌아온 Covid19 테마
하나 주식시황 한재혁(T.3771-3112)
https://bit.ly/3B5oEbz
하나증권 투자전략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NAStrategy

- Covid19은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2년 반이 지난 지금도 지속중
- 2022년 3월 신규 확진자가 고점을 찍고 하락하며 정상화 기대도 있었지만 최근 ’더블링 현상’이 3주째 지속되며 급격히 재확산
- 2020년 Covid19의 시작과 함께 시장에서는 테마주 찾기에 열을 올렸고, 백신&치료제 개발, 진단키트 등의 기업들이 폭등
- Covid19의 재확산에 관련 테마주들은 다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신풍제약의 최근 1달 수익률은 58%, 진단키트 관련주인 휴마시스는 80%를 기록하며 KOSPI(-0.17%) 대비 놀라운 퍼포먼스를 시현
- 일 확진자 3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정부에서도 병상 확보, 감염취약 시설 접촉면회 전면 중단 등의 대책을 발표. 하지만 이런 대비책에도 Covid19 변이의 높은 전염성과 여름 휴가시즌이 만나 확진자는 폭증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그에 따라 관련 테마주들도 다시 활발해질 것으로 판단
- Covid19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는 관련 테마주들의 힘이 초기와 같이 강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과거 Covid19 테마주들의 강세에는 Covid19에 대한 두려움과 풍부한 유동성이 위치
- 국내 확산 초기에 Covid19는 흑사병과 같이 인류가 역사적으로 직면했던 치명적인 전염병들과 비교되며 큰 두려움의 대상
- 데이터의 부재가 초래한 초기 환자들에 대한 미비한 대처, 백신&치료제의 부재와 폭발적인 전염력이 있었고, 두려움은 진단키트와 같은 관련 기업들의 실적과 백신&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뀌어 주식시장에 반영되었으며 풍부한 유동성은 이를 증폭
- 일간 Covid19 확진자 예측치가 30만명으로 최대치였던 62만명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점, 과거 테마주 강세의 주요 요인 2가지가 현재에는 많이 축소된 점을 근거로 초창기와 같은 퍼포먼스는 보일 수 없을 것으로 판단
-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었으며, 2년간 여러 변이를 거치며 쌓인 데이터들은 Covid19 바이러스의 치명률을 낮추었음. 또한 글로벌 긴축 기조에 시장의 증폭제 역할을 담당했던 유동성도 축소되고 있음
- 이미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테마주들에 대한 조심스러운 접근을 권고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