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BOE #아이폰 중요한건 지난번에 불량 이슈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다시 BOE한테 기회를 준다는 점. 그만큼 고객사 측에서 벤더 이원화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는 것을 방증함. 참고로 삼성전자 IM 사업부 또한 원칙적으로 sole vendor 가 아닌 이원화 원칙을 통해 원가절감 및 생산차질 리스크를 줄임. 물론 선도개발사, 고객사내 과점적 M/S 등이 경쟁력을 의미하겠으나, 독점 공급과 과점공급은 다름. 국내 중소형 IT 투자할 때 생각해보면…
#BOE #아이폰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874
===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다시 기회를 주냐는 시각이 있는거 같은데, 한달 전 코멘트(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2103)에서도 언급했듯 벤더 이원화 니즈가 더 강한거 아닐까?
___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874
===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다시 기회를 주냐는 시각이 있는거 같은데, 한달 전 코멘트(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2103)에서도 언급했듯 벤더 이원화 니즈가 더 강한거 아닐까?
___
Hankooki
"태도 바뀐 애플" 中 BOE, '아이폰14'용 OLED 공급 확대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애플이 아이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과 관련해 중국 BOE의 물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삼은 BOE는 애플과의 관계를 이전으로 돌리는 데 성공한 ...
👍1
Forwarded from Buff
수리남 작품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9월 9일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개봉
- 제작비 400억, 블록버스터급
- 하정우, 황정민 주연.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출연
- 윤종빈 감독. 대표작: 범죄와의 전쟁, 군도
- 2021년 추석 첫날 개봉한 게 오징어게임 = 글로벌 초대박이었음
⇒ 올해 9월 9일이 추석 연휴 첫날 ⇒ 넷플릭스가 그리고 있는 그림 대략 예상 됨
흥행 성공 가능성:
1) 스토리라인 탄탄: 실제 조봉행이라는 한국인 범죄자를 다룬 실화로 입소문
2) 높은 제작비의 블록버스터 ⇒ 넷플릭스의 대작 마케팅
3)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조합이니 일단 믿고보는 수요
4) 추석 연휴의 버프
5) 범죄스릴러물의 대중성
흥행 애매 가능성:
1) 윤종빈 감독 장편영화 늘 5백만명 정도의 중박 그침
2) 하정우 2007년 히트 이후 첫 드라마 주연
3) 추석에 범죄스릴러 누가보냐
4) 극장에 좀더 가족적인 “공조2”도 개봉해 경쟁
참고 자료
- 실화 이야기 설명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yb0p7wy1GM]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6319349#home]
- 주연배우들 합류 비하인드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movie/2022/08/11/BUWFLBVNAXQ5GHNYI2AERCGU7E/]
- 캐릭터와 기초 내용 설명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tv/2022/08/18/MOEXD73TGP32QTURC67NQJFMLI/]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9월 9일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개봉
- 제작비 400억, 블록버스터급
- 하정우, 황정민 주연.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출연
- 윤종빈 감독. 대표작: 범죄와의 전쟁, 군도
- 2021년 추석 첫날 개봉한 게 오징어게임 = 글로벌 초대박이었음
⇒ 올해 9월 9일이 추석 연휴 첫날 ⇒ 넷플릭스가 그리고 있는 그림 대략 예상 됨
흥행 성공 가능성:
1) 스토리라인 탄탄: 실제 조봉행이라는 한국인 범죄자를 다룬 실화로 입소문
2) 높은 제작비의 블록버스터 ⇒ 넷플릭스의 대작 마케팅
3)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조합이니 일단 믿고보는 수요
4) 추석 연휴의 버프
5) 범죄스릴러물의 대중성
흥행 애매 가능성:
1) 윤종빈 감독 장편영화 늘 5백만명 정도의 중박 그침
2) 하정우 2007년 히트 이후 첫 드라마 주연
3) 추석에 범죄스릴러 누가보냐
4) 극장에 좀더 가족적인 “공조2”도 개봉해 경쟁
참고 자료
- 실화 이야기 설명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yb0p7wy1GM]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6319349#home]
- 주연배우들 합류 비하인드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movie/2022/08/11/BUWFLBVNAXQ5GHNYI2AERCGU7E/]
- 캐릭터와 기초 내용 설명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tv/2022/08/18/MOEXD73TGP32QTURC67NQJFMLI/]
👍3
Buff
수리남 작품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9월 9일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개봉 - 제작비 400억, 블록버스터급 - 하정우, 황정민 주연.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출연 - 윤종빈 감독. 대표작: 범죄와의 전쟁, 군도 - 2021년 추석 첫날 개봉한 게 오징어게임 = 글로벌 초대박이었음 ⇒ 올해 9월 9일이 추석 연휴 첫날 ⇒ 넷플릭스가 그리고 있는 그림 대략 예상 됨 흥행 성공 가능성: 1) 스토리라인 탄탄: 실제…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8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488.7만$ (1개월 환산 2,233.1만$, +91.1% y-y, -13.4% m-m)
※ 브라질 373.5만$, 홍콩 178.5만$, 태국 101.5만
▶️필러(3304.99.9000)
- 8,291.5만$ (1개월 환산 12,437.3만$, -0.9% y-y, -14.8% m-m)
※ 중국 2,620.5만$, 베트남 985.7만$, 미국 660.6만$
▶️임플란트(9021.29.0000)
- 4,146.4만$ (1개월 환산 6,219.5만$, +46.0% y-y, +4.3% m-m)
※ 중국 1,857.5만$, 러시아 791.6만$, 터키 135.3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124.0만$ (1개월 환산 4,686.0만$, -7.0% y-y, -30.1% m-m)
※ 미국 384.6만$, 일본 360.8만$, 중국 237.2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136.5만$ (1개월 환산 1,704.8만$, -10.2% y-y, -29.9% m-m)
※ 미국 193.4만$, 러시아 127.3만$, 중국 111.7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9.4만$ (1개월 환산 464.1만$, -66.1% y-y, -30.9%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443.0만$ (1개월 환산 9,664.4만$, -3.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5,595.3만$ (1개월 환산 8,393.0만$, -49.5% y-y, +22.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63.3만$ (1개월 환산 1,444.9만$, -15.8% y-y, -8.6% m-m)
▶️백신(3002.41.0000)
- 1,629.4만$ (1개월 환산 2,444.1만$, +134.6% y-y, -60.2%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53.2만$ (1개월 환산 379.8만$, -3.2% y-y, -30.2%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2022년 8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488.7만$ (1개월 환산 2,233.1만$, +91.1% y-y, -13.4% m-m)
※ 브라질 373.5만$, 홍콩 178.5만$, 태국 101.5만
▶️필러(3304.99.9000)
- 8,291.5만$ (1개월 환산 12,437.3만$, -0.9% y-y, -14.8% m-m)
※ 중국 2,620.5만$, 베트남 985.7만$, 미국 660.6만$
▶️임플란트(9021.29.0000)
- 4,146.4만$ (1개월 환산 6,219.5만$, +46.0% y-y, +4.3% m-m)
※ 중국 1,857.5만$, 러시아 791.6만$, 터키 135.3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124.0만$ (1개월 환산 4,686.0만$, -7.0% y-y, -30.1% m-m)
※ 미국 384.6만$, 일본 360.8만$, 중국 237.2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136.5만$ (1개월 환산 1,704.8만$, -10.2% y-y, -29.9% m-m)
※ 미국 193.4만$, 러시아 127.3만$, 중국 111.7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9.4만$ (1개월 환산 464.1만$, -66.1% y-y, -30.9%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443.0만$ (1개월 환산 9,664.4만$, -3.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5,595.3만$ (1개월 환산 8,393.0만$, -49.5% y-y, +22.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63.3만$ (1개월 환산 1,444.9만$, -15.8% y-y, -8.6% m-m)
▶️백신(3002.41.0000)
- 1,629.4만$ (1개월 환산 2,444.1만$, +134.6% y-y, -60.2%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53.2만$ (1개월 환산 379.8만$, -3.2% y-y, -30.2%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2
워렌버핏이 옥시덴탈 왜 샀는지 이제 그만알고 싶다...안궁금한데 주말부터 똑같은 글 계속 도네...
p.s. 한국장 왜 이렇게 빠지는지나 좀 알려주셈
p.s. 한국장 왜 이렇게 빠지는지나 좀 알려주셈
👍17👎6❤2😁1
Forwarded from 선수촌
Hino Motors 엔진 구라 사태가 소형트럭으로 확대 (되었다고 방금 자백한듯)
이쯤 되면 엔진 구라는 자동차업계에서 흔한 일이라고 봐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220P0S2A820C2000000
이쯤 되면 엔진 구라는 자동차업계에서 흔한 일이라고 봐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220P0S2A820C2000000
日本経済新聞
日野自動車のエンジン不正、小型トラックにも拡大
日野自動車は22日、エンジン不正問題が小型トラックにも広がると発表した。不正対象が大中型のトラックやバスにとどまらなくなった。国土交通省の同社への立ち入り検査で、試験での排出ガスの測定回数が不足しているなどと指摘された。日野自は国内で売る大半の車種が出荷できなくなる。記者会見で小木曽聡社長は「追加で不正が判明したことは深刻で弁解の余地がなく、大変申し訳ない」と改めて謝罪した。2019年に発売
👍2
#오스템임플란트
출처: 오스템임플란트 IR팀 추정
안녕하십니까? 오스템임플란트 IR팀장 김민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중국 내 대량구매정책(VBP) 실시에 앞서 가격 조사 등이 본격화 된다는 뉴스와 함께 시장참여자들에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코멘트가 배포되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산업에 대한 의견은 그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수반되어야 한다 믿고 있으며,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market-maker 들과 충분한 논의 및 debate가 필요했다 판단되는데 이러한 절차의 부재로 일시적 수급에 악영향을 미친 점은 상당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정 멘트에 대한 소스는 파악하지 못했으나 저 또한 코멘트를 전달 받은 입장에서 현업 IR인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드리고자 하오니 중국 대량구매정책 제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장코멘트를 넘버링하여 구분, 하기 제 입장을 서술하였음.]
1. 애초에 중국내에서 임플란트 시술 비중은 사립병원이 공립의료기관보다 더 높아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 부분은 팩트입니다, 19년 말 기준으로 구강전문병원이 약 900여개라고 본다면 그 중 민영이 80% 넘으니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즉, 중국에서는 Q는 밸류세그먼트가 리드하고 P는 국공립병원이 바로미터로써 가격을 리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다만 문제는 마지막 문장인 마진없이 판매하도록 관리인데요. 중국 내부에서 한국의 덴티움 &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는 저렴한 패키지에 속합니다. 스트라우만이 고가 패키지에 속하고요.
—>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VBP는 마진 없이 판매하도록 '강압'시키는 정책이 아닌, 중국 로컬브랜드(초저가~저가라인) 볼륨 확장과 업체간 가격차 축소를 독려하기 위해 업체들 간 비딩시스템에 참여토록 하는 '자유 입찰제도'입니다. 비딩을 참여하는 업체들은 P의 조정은 있겠으나 Q를 확보할 수 있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라인업은 중국 내 '중저가-Value segment' 수준에 속하며 특수하게 오스템이 미국 내 생산, 중국에 수출하는 '하이오센' 라인은 '중고가-Mid-end segment'입니다. 타 글로벌 업체인Straumann/Dentsply/Nobel 등이 형성하고 있는 Premium-segment가 초고가라인입니다.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 첫 번째 포인트는, 이전 Stent / 인공관절 등 히스토리와 유사한 비율로 가격 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중간 유통 비용, 최대 마진 등을 제거한 50~70% 수준의 조정까지 가능하다는 예측입니다. 이미 당사 라인업은 충분히 저가형에 포함되는 상황이기에 50% 이상의 가격 조정은 불가능하며 이는 원가이하로 팔라는 논리인데 민영병원 대상 의미있는 거래처 순증과 영업레버러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손해를 무릎 쓰고 VBP 참여를 할 이유가 없겠지요. 가격대가 두배이상 비싼 스트라우만의 경우에는 경우의 수가 조금 다릅니다. 중국 정부는 국공립병원부터 VBP를 개시할 것이라 천명했고, 이러한 국공립병원 향 납품을 하는 업체는 대부분이 고가라인을 형성하는 글로벌 업체들입니다. 수가 ceiling이 제안되고 VBP가 개시되면 스트라우만같은 업체들은 납품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미 하반기 약 35% 수준의 가격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는 오랜 중국 영업 역사를 통해 가격이 이미 충분히 조정되온 상태이며 높아봐야 10~20% 수준 price cut이 예상 됩니다. 일단 VBP가 개시될 시 예상되는 시장 변화는, 기존 딜러 방식 영업망을 통해왔던 유통채널이 정부 주도하에 리드되면서(Q의 보상) 딜러상 저변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결국 변화와 고민의 핵심은 다음 수순과 같습니다. (1) 가격의 기준점을 제시해온 국공립병원에서부터 VBP가 개시 (2) 이후 민간병원 가격하락 유도 (3) 중국 1선도시 시장 내 수입품 비중 93%에 육박하는 외사브랜드 수입가격 다소 하락 (4) 딜러방식 점차 퇴출이라는 수순이 예상되며, 결국 직접영업방식이 약한 기업들에게는 disadvantage / 직접영업방식 99% 수준의 solid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당사에게 VBP는 일시적인 가격조정을 포용하며 Q를 늘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존 영업방식을 충분히 활용해 중국 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에는 퀘스쳔마크가 없으나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조정이 된다는 부분이 염려스러운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국공립병원 영업이 미진했던 오스템의 경우는 오히려 공급 가격폭이 줄어들며 국공립 향 볼륨 증대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가격 조정에 따라 기업체들은 과도한 경쟁으로 들어가는 overhead cost, 원재료비, 유통비용 등 관리가 이전보다 절실해질것입니다.
3. 이러한 가격 차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중국에서 이렇게 공립의료기관에서 마진없이 저렴하게 임플란트를 제공하게 되면 고가 브랜드(스트라우만 등)는 타격이 적겠지만 저가 브랜드(한국산)은 타격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이 또한 오해를 양산할 수 있는 분석입니다. VBP는 국공립병원에서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이미 공표되어 있고, 국공립병원 익스포져가 절대적인 Premium-segment 라인업 회사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스트라우만의 경우, earning release 때 이러한 중국 VBP 개시로 이익성 훼손이 염려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가격 조정 폭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피해군은 Premium-segment이며, 과도한 가격차의 축소 및 시술 디맨드의 폭증으로 인한 제품수량(Q) 증가 수혜는 오히려 Value-segment인 당사와 중국 비중이 큰 국내 경쟁사가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4. 특히 임플란트 회사들의 투자포인트가 중국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경우가 많아 고민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의 8월 27일 이후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당사의 경우, 분기 매출 중 평균적으로 약 25% 수준이 중국에서 발생합니다. 십여년간 순수 직접영업방식으로 쌓아온 브랜드이미지, 교육(OIC)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레퍼런스, 수금 및 선수금제도 정착, 높은 고객화(retention-rate)를 이끌어내온 시장이기에 매우 중요한 시장은 맞으나, 타 해외법인들(미국,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인도, 유럽) 또한 고르게 성장시켜오며 특정 지역에 대한 dependency를 줄여왔습니다. 마치 마진의 충격적인 폭락으로 탑라인/이익성장률이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현재로서 위험하다 보이며 far-fetched한 로직으로 보입니다. 더욱 자세한 스터디와 현지 상황파악이 필요는 하겠으나 패닉성 대응은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코멘트가 시장참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중국 내 임플란트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량구매정책과 관련한 의견 개진 이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안정적인 내수, 꾸준한 수출 증대, 해외법인 영업레버러지 구간으로 진입 등에 따라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순항중입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IR 애티튜드로 최선을 다해 소통할 예정이오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오스템임플란트 IR팀 추정
안녕하십니까? 오스템임플란트 IR팀장 김민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중국 내 대량구매정책(VBP) 실시에 앞서 가격 조사 등이 본격화 된다는 뉴스와 함께 시장참여자들에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코멘트가 배포되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산업에 대한 의견은 그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수반되어야 한다 믿고 있으며,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market-maker 들과 충분한 논의 및 debate가 필요했다 판단되는데 이러한 절차의 부재로 일시적 수급에 악영향을 미친 점은 상당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정 멘트에 대한 소스는 파악하지 못했으나 저 또한 코멘트를 전달 받은 입장에서 현업 IR인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드리고자 하오니 중국 대량구매정책 제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장코멘트를 넘버링하여 구분, 하기 제 입장을 서술하였음.]
1. 애초에 중국내에서 임플란트 시술 비중은 사립병원이 공립의료기관보다 더 높아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 부분은 팩트입니다, 19년 말 기준으로 구강전문병원이 약 900여개라고 본다면 그 중 민영이 80% 넘으니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즉, 중국에서는 Q는 밸류세그먼트가 리드하고 P는 국공립병원이 바로미터로써 가격을 리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다만 문제는 마지막 문장인 마진없이 판매하도록 관리인데요. 중국 내부에서 한국의 덴티움 &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는 저렴한 패키지에 속합니다. 스트라우만이 고가 패키지에 속하고요.
—>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VBP는 마진 없이 판매하도록 '강압'시키는 정책이 아닌, 중국 로컬브랜드(초저가~저가라인) 볼륨 확장과 업체간 가격차 축소를 독려하기 위해 업체들 간 비딩시스템에 참여토록 하는 '자유 입찰제도'입니다. 비딩을 참여하는 업체들은 P의 조정은 있겠으나 Q를 확보할 수 있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라인업은 중국 내 '중저가-Value segment' 수준에 속하며 특수하게 오스템이 미국 내 생산, 중국에 수출하는 '하이오센' 라인은 '중고가-Mid-end segment'입니다. 타 글로벌 업체인Straumann/Dentsply/Nobel 등이 형성하고 있는 Premium-segment가 초고가라인입니다.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 첫 번째 포인트는, 이전 Stent / 인공관절 등 히스토리와 유사한 비율로 가격 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중간 유통 비용, 최대 마진 등을 제거한 50~70% 수준의 조정까지 가능하다는 예측입니다. 이미 당사 라인업은 충분히 저가형에 포함되는 상황이기에 50% 이상의 가격 조정은 불가능하며 이는 원가이하로 팔라는 논리인데 민영병원 대상 의미있는 거래처 순증과 영업레버러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손해를 무릎 쓰고 VBP 참여를 할 이유가 없겠지요. 가격대가 두배이상 비싼 스트라우만의 경우에는 경우의 수가 조금 다릅니다. 중국 정부는 국공립병원부터 VBP를 개시할 것이라 천명했고, 이러한 국공립병원 향 납품을 하는 업체는 대부분이 고가라인을 형성하는 글로벌 업체들입니다. 수가 ceiling이 제안되고 VBP가 개시되면 스트라우만같은 업체들은 납품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미 하반기 약 35% 수준의 가격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는 오랜 중국 영업 역사를 통해 가격이 이미 충분히 조정되온 상태이며 높아봐야 10~20% 수준 price cut이 예상 됩니다. 일단 VBP가 개시될 시 예상되는 시장 변화는, 기존 딜러 방식 영업망을 통해왔던 유통채널이 정부 주도하에 리드되면서(Q의 보상) 딜러상 저변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결국 변화와 고민의 핵심은 다음 수순과 같습니다. (1) 가격의 기준점을 제시해온 국공립병원에서부터 VBP가 개시 (2) 이후 민간병원 가격하락 유도 (3) 중국 1선도시 시장 내 수입품 비중 93%에 육박하는 외사브랜드 수입가격 다소 하락 (4) 딜러방식 점차 퇴출이라는 수순이 예상되며, 결국 직접영업방식이 약한 기업들에게는 disadvantage / 직접영업방식 99% 수준의 solid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당사에게 VBP는 일시적인 가격조정을 포용하며 Q를 늘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존 영업방식을 충분히 활용해 중국 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에는 퀘스쳔마크가 없으나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조정이 된다는 부분이 염려스러운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국공립병원 영업이 미진했던 오스템의 경우는 오히려 공급 가격폭이 줄어들며 국공립 향 볼륨 증대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가격 조정에 따라 기업체들은 과도한 경쟁으로 들어가는 overhead cost, 원재료비, 유통비용 등 관리가 이전보다 절실해질것입니다.
3. 이러한 가격 차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중국에서 이렇게 공립의료기관에서 마진없이 저렴하게 임플란트를 제공하게 되면 고가 브랜드(스트라우만 등)는 타격이 적겠지만 저가 브랜드(한국산)은 타격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이 또한 오해를 양산할 수 있는 분석입니다. VBP는 국공립병원에서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이미 공표되어 있고, 국공립병원 익스포져가 절대적인 Premium-segment 라인업 회사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스트라우만의 경우, earning release 때 이러한 중국 VBP 개시로 이익성 훼손이 염려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가격 조정 폭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피해군은 Premium-segment이며, 과도한 가격차의 축소 및 시술 디맨드의 폭증으로 인한 제품수량(Q) 증가 수혜는 오히려 Value-segment인 당사와 중국 비중이 큰 국내 경쟁사가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4. 특히 임플란트 회사들의 투자포인트가 중국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경우가 많아 고민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의 8월 27일 이후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당사의 경우, 분기 매출 중 평균적으로 약 25% 수준이 중국에서 발생합니다. 십여년간 순수 직접영업방식으로 쌓아온 브랜드이미지, 교육(OIC)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레퍼런스, 수금 및 선수금제도 정착, 높은 고객화(retention-rate)를 이끌어내온 시장이기에 매우 중요한 시장은 맞으나, 타 해외법인들(미국,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인도, 유럽) 또한 고르게 성장시켜오며 특정 지역에 대한 dependency를 줄여왔습니다. 마치 마진의 충격적인 폭락으로 탑라인/이익성장률이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현재로서 위험하다 보이며 far-fetched한 로직으로 보입니다. 더욱 자세한 스터디와 현지 상황파악이 필요는 하겠으나 패닉성 대응은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코멘트가 시장참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중국 내 임플란트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량구매정책과 관련한 의견 개진 이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안정적인 내수, 꾸준한 수출 증대, 해외법인 영업레버러지 구간으로 진입 등에 따라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순항중입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IR 애티튜드로 최선을 다해 소통할 예정이오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2
#받은글 #네오위즈 #NDR
대신증권 NDR 내용인듯.
<네오위즈 NDR>
* 2분기 부진한 실적
- 웹보드 비수기,
- 시장에서 70억원을 컨센으로 봤는데, 이거 깨진 이유는 게임온 영향. 게임온 10억 적자, 2분기 17억 적자로 적자 폭 확대
- 퍼블리싱 게임. MG를 퍼블리셔들에게 지급하면서 지급 수수료 증가
- 비용. 인건비 감소. 마케팅비는 증가. 7월 브라운더스트퍼즐 사전 마케팅 반영
- 파우게임즈 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영업외 일회성 발생
*3분기
- 인건비. 일본 게임온 구조조정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증가하지는 않겠지만 블록체인 인력도 지속 채용. 다만 크게 증가하지
는 않을 것. 총 인력은 1300명 수준 유지할 것
- 마케팅비. 게임쇼 참여에 따라 3분기는 10억~15억 추가될 것. 사실 게임스컴은 비용이 많이 안듬. 3억 내외. 마케팅비로 제
일 많이 나가는 것은 웹보드 게임. 3분기 성수기에 맞아서 웹보드 게임 마케팅 집행 증가 예상
*자회사 게임온 업데이트
- 로스트아크, 엘리온, 아키에이지 퍼블리싱. pc mmorpg
- 일본에서 이 장르가 축소되는 것이 문제
- 일본에서도 스팀 유저가 증가하다 보니 일본에서 ms를 뺏기고 있음
- 게임온을 확대보다는 축소하자가 회사 방향성
- 인력 구조조정 지속할 계획
- 1Q23 턴어라운드가 목표
- 2Q22 구조조정 안된 이유? 구조조정이 안된것도 있지만, 탑라인 매출 자체가 빠짐. 그리고 구조조정하게 되면 위로금 지급
도 있다보니 바로 실적 개선으로 안이어짐
- 올해까지는 적자 지속 기조
*웹보드
- 1분기는 318억, 2분기 302억, 3분기는 qoq 10% 초반 증가 예상
- 작년 3분기는 100억 정도밖에 못했음. 일회적으로 규제를 받은 적있어서 yoy 비교 적절하지 않음
- 7월에 mom10% 정도 상승
- nhn 경쟁 구도: 2분기 130억 마케팅비용 집행. (우리는 40억). 연예인에만 50억, 80억이 웹보드에만 순수 마케팅. 우리는 하
반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갈 것인데, nhn이 웹보드 마케팅해주면서 우리가 오히려 신규 유저가 증가하는 반사수익 효과 보
고 있음. 우리는 컨텐츠 업데이트 정도만 할 것. ms 방어 수준으로 갈 것
- 올해 1분기부터는 pc가 매출이 더 큰 상황. pc가 이익률이 훨씬 좋음
*고양이와 스프
- 2분기 안좋았던 이유. 3개 신작을 내년에 출시하는데 이것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업데이트 부재
- 3분기는 다시 1분기 수준으로 매출 증가. 라이브 업데이트 잘되고 있는 상황
- 내년 3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 (2개는 자체게임, 1개는 퍼블리싱)
*최근 신작
- 아이돌리 프라이드 일본 게임. 기대치보다 낮은 성과. 서브컬처 게임 운영에 팬덤 커뮤니티 구축이 미숙한 것으로 분석
- 브라운더스트 7/11출시. 높은 과금 유도를 할려고 bm 설계하지 않고, 잔존률 높게 하려고 했는데, 이건 성공. 단, 일매출이
약함. 8월에는 리텐션 확보로 과금 효율성 개선 업데이트 진행할 예정. 3분기 중에 길드전 출시하고 내년 1월에 일본, 마카오,
홍콩, 대만 출시할 예정. 퍼즐게임은 일본에서 제일 큰 시장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한국보다 60% 높은 매출 성장 기대. 한국이
일매출 2500만원 정도
- 3분기 마스터오브나이츠 소프트런칭해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음. 4분기에 정식 출시 예정. 대전 전략 게임
*P의 거짓
- 2020년 초부터 개발해온 작품. 내년 상반기 출시
- 개발 규모 80~85명
- 올해 4Q에 사전 판매 가능성 있음
- 게임패스도 출시와 동시에 나옴
- 정확한 출시일은 나오지 않았지만, 상반기중에는 출시할 것
- 게임 패스. 올라오게 되면 배너 광고, featured 광고를 콘솔사가 해줌. 글로벌 회사에 홍보 효과
- PS나 스팀은 동시에 출시하는 조건
- 스팀이랑 소니에 주는 건 30%
- 49.99USD -> 65,000원인데.....스팀은 국가별로 다르게 할 수 있어서, 이거보다 스팀에서는 설정을 낮출 수 있음
- 기존의 다른 aaa급 게임이 게임 패스에 올라오는 조건들보다는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올라오는 것. 독점도 아니고, 계약대
금도 큰 조건 등. 게임성을 좋게 평가해준 것으로 봄
- 팩판매. 일회성 매출의 단점이 있을수 있으나, 이익률이 훨씬 큼. 라이브 운영 팀이 따로 필요없고 거의 dlc 나 차기작 준비
로 넘어가기 때문. 모바일의 게임들이 마케팅비, 서버비 등의 운영비가 들어가는 것과는 차이가 있음
- 엘든링은 오픈월드. 우리는 완전 오픈월드는 아니지만 일부 개방형. 우리의 차별점은 전투시스템을 고민. 무기를 얻으면 유
저가 300개 이상의 룩이나 이펙트, 데미지를 넣을 수 있도록 판단력을 유저에게 제공
- 엔딩은 3개 정도. 플레이타임은 엘든링의 60%, 난이도는 엘든링의 120%. 공략집 사용하면 라이트 유저도 들어와서 난이도
떨어트릴 수 있음
- 출시 이후 3개월안에 dlc 1개(2, 3만원 정도), 6개월 후에 스토리 확장. 게임 패스는 무료인데, DLC 2번 낼껀데 그거는 게임
패스 구독자도 별도로 구매해야함. 이거는 우리가 매출로 잡음
- 게임스컴, 지스타에서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게 데모게임 할 수 있도록 할 것. 게임스컴은 네오위즈 최초. 단독부스로 나가
는 것 최초
*디제이맥스
- 영업이익률 50%이상으로 제일 높고 연매출 90억 정도
*블록체인
- 폴리콘 메인넷에서 인텔라x 플랫폼
- 9개의 게임을 출시할 것. 처음으로 2종의 소셜카지노 게임 온보딩
- 차별점: 기여도. 조이시티가 게임을 올린다고 해서 위믹스를 주지 않는데, 우리는 기여자들에게 코인을 나눠주는 모델
- 블록체인 신이 안정화단계에 들어가면 메인넷을 그때 구축할 것
대신증권 NDR 내용인듯.
<네오위즈 NDR>
* 2분기 부진한 실적
- 웹보드 비수기,
- 시장에서 70억원을 컨센으로 봤는데, 이거 깨진 이유는 게임온 영향. 게임온 10억 적자, 2분기 17억 적자로 적자 폭 확대
- 퍼블리싱 게임. MG를 퍼블리셔들에게 지급하면서 지급 수수료 증가
- 비용. 인건비 감소. 마케팅비는 증가. 7월 브라운더스트퍼즐 사전 마케팅 반영
- 파우게임즈 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영업외 일회성 발생
*3분기
- 인건비. 일본 게임온 구조조정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증가하지는 않겠지만 블록체인 인력도 지속 채용. 다만 크게 증가하지
는 않을 것. 총 인력은 1300명 수준 유지할 것
- 마케팅비. 게임쇼 참여에 따라 3분기는 10억~15억 추가될 것. 사실 게임스컴은 비용이 많이 안듬. 3억 내외. 마케팅비로 제
일 많이 나가는 것은 웹보드 게임. 3분기 성수기에 맞아서 웹보드 게임 마케팅 집행 증가 예상
*자회사 게임온 업데이트
- 로스트아크, 엘리온, 아키에이지 퍼블리싱. pc mmorpg
- 일본에서 이 장르가 축소되는 것이 문제
- 일본에서도 스팀 유저가 증가하다 보니 일본에서 ms를 뺏기고 있음
- 게임온을 확대보다는 축소하자가 회사 방향성
- 인력 구조조정 지속할 계획
- 1Q23 턴어라운드가 목표
- 2Q22 구조조정 안된 이유? 구조조정이 안된것도 있지만, 탑라인 매출 자체가 빠짐. 그리고 구조조정하게 되면 위로금 지급
도 있다보니 바로 실적 개선으로 안이어짐
- 올해까지는 적자 지속 기조
*웹보드
- 1분기는 318억, 2분기 302억, 3분기는 qoq 10% 초반 증가 예상
- 작년 3분기는 100억 정도밖에 못했음. 일회적으로 규제를 받은 적있어서 yoy 비교 적절하지 않음
- 7월에 mom10% 정도 상승
- nhn 경쟁 구도: 2분기 130억 마케팅비용 집행. (우리는 40억). 연예인에만 50억, 80억이 웹보드에만 순수 마케팅. 우리는 하
반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갈 것인데, nhn이 웹보드 마케팅해주면서 우리가 오히려 신규 유저가 증가하는 반사수익 효과 보
고 있음. 우리는 컨텐츠 업데이트 정도만 할 것. ms 방어 수준으로 갈 것
- 올해 1분기부터는 pc가 매출이 더 큰 상황. pc가 이익률이 훨씬 좋음
*고양이와 스프
- 2분기 안좋았던 이유. 3개 신작을 내년에 출시하는데 이것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업데이트 부재
- 3분기는 다시 1분기 수준으로 매출 증가. 라이브 업데이트 잘되고 있는 상황
- 내년 3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 (2개는 자체게임, 1개는 퍼블리싱)
*최근 신작
- 아이돌리 프라이드 일본 게임. 기대치보다 낮은 성과. 서브컬처 게임 운영에 팬덤 커뮤니티 구축이 미숙한 것으로 분석
- 브라운더스트 7/11출시. 높은 과금 유도를 할려고 bm 설계하지 않고, 잔존률 높게 하려고 했는데, 이건 성공. 단, 일매출이
약함. 8월에는 리텐션 확보로 과금 효율성 개선 업데이트 진행할 예정. 3분기 중에 길드전 출시하고 내년 1월에 일본, 마카오,
홍콩, 대만 출시할 예정. 퍼즐게임은 일본에서 제일 큰 시장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한국보다 60% 높은 매출 성장 기대. 한국이
일매출 2500만원 정도
- 3분기 마스터오브나이츠 소프트런칭해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음. 4분기에 정식 출시 예정. 대전 전략 게임
*P의 거짓
- 2020년 초부터 개발해온 작품. 내년 상반기 출시
- 개발 규모 80~85명
- 올해 4Q에 사전 판매 가능성 있음
- 게임패스도 출시와 동시에 나옴
- 정확한 출시일은 나오지 않았지만, 상반기중에는 출시할 것
- 게임 패스. 올라오게 되면 배너 광고, featured 광고를 콘솔사가 해줌. 글로벌 회사에 홍보 효과
- PS나 스팀은 동시에 출시하는 조건
- 스팀이랑 소니에 주는 건 30%
- 49.99USD -> 65,000원인데.....스팀은 국가별로 다르게 할 수 있어서, 이거보다 스팀에서는 설정을 낮출 수 있음
- 기존의 다른 aaa급 게임이 게임 패스에 올라오는 조건들보다는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올라오는 것. 독점도 아니고, 계약대
금도 큰 조건 등. 게임성을 좋게 평가해준 것으로 봄
- 팩판매. 일회성 매출의 단점이 있을수 있으나, 이익률이 훨씬 큼. 라이브 운영 팀이 따로 필요없고 거의 dlc 나 차기작 준비
로 넘어가기 때문. 모바일의 게임들이 마케팅비, 서버비 등의 운영비가 들어가는 것과는 차이가 있음
- 엘든링은 오픈월드. 우리는 완전 오픈월드는 아니지만 일부 개방형. 우리의 차별점은 전투시스템을 고민. 무기를 얻으면 유
저가 300개 이상의 룩이나 이펙트, 데미지를 넣을 수 있도록 판단력을 유저에게 제공
- 엔딩은 3개 정도. 플레이타임은 엘든링의 60%, 난이도는 엘든링의 120%. 공략집 사용하면 라이트 유저도 들어와서 난이도
떨어트릴 수 있음
- 출시 이후 3개월안에 dlc 1개(2, 3만원 정도), 6개월 후에 스토리 확장. 게임 패스는 무료인데, DLC 2번 낼껀데 그거는 게임
패스 구독자도 별도로 구매해야함. 이거는 우리가 매출로 잡음
- 게임스컴, 지스타에서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게 데모게임 할 수 있도록 할 것. 게임스컴은 네오위즈 최초. 단독부스로 나가
는 것 최초
*디제이맥스
- 영업이익률 50%이상으로 제일 높고 연매출 90억 정도
*블록체인
- 폴리콘 메인넷에서 인텔라x 플랫폼
- 9개의 게임을 출시할 것. 처음으로 2종의 소셜카지노 게임 온보딩
- 차별점: 기여도. 조이시티가 게임을 올린다고 해서 위믹스를 주지 않는데, 우리는 기여자들에게 코인을 나눠주는 모델
- 블록체인 신이 안정화단계에 들어가면 메인넷을 그때 구축할 것
👍9👎2😁2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오리온 7월 실적 컨콜 주요 내용
1 국내
-식사대용식 시장 확대에 대한 수혜 지속
-견조한 탑라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조원가 상승이 손익에 부담
2 중국
-5월부터 회복 흐름 보이던 내수가 3분기 다소 위축되는 모습
-주요 원재료 뿐만 아니라 유틸리티 등 비용 부담 지속, 스낵 관련 프로모션도 집행되면서 이익률 하락
-작년 9월 일부 제품 판가 인상 진행되면서 8월은 베이스가 높은 편이나 내수 개선 전망
3 베트남
-내수 여전히 견조
-주요 원재료 가격 부담 커졌으나 파이, 젤리 등 포트폴리오 개선되면서 원가율 소폭 개선
4 러시아
-4월 판가 인상으로 매출, 이익 모두 개선
-6월말 신공장 완공 이후 생산량 늘려나가는 중, 현재는 월 40억원 이상 생산량 증가한 수준
1 국내
-식사대용식 시장 확대에 대한 수혜 지속
-견조한 탑라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조원가 상승이 손익에 부담
2 중국
-5월부터 회복 흐름 보이던 내수가 3분기 다소 위축되는 모습
-주요 원재료 뿐만 아니라 유틸리티 등 비용 부담 지속, 스낵 관련 프로모션도 집행되면서 이익률 하락
-작년 9월 일부 제품 판가 인상 진행되면서 8월은 베이스가 높은 편이나 내수 개선 전망
3 베트남
-내수 여전히 견조
-주요 원재료 가격 부담 커졌으나 파이, 젤리 등 포트폴리오 개선되면서 원가율 소폭 개선
4 러시아
-4월 판가 인상으로 매출, 이익 모두 개선
-6월말 신공장 완공 이후 생산량 늘려나가는 중, 현재는 월 40억원 이상 생산량 증가한 수준
#넥슨게임즈 #히트2
제작진의 말바꾸기에 민심 폭발중. 출시 때부터 공성전 넣어서 매출 펌프질을 유도하려고하는 게임인데, 돈벌이를 쉽게 포기할리 없지.
by t.me/SelfStudyStock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313626
제작진의 말바꾸기에 민심 폭발중. 출시 때부터 공성전 넣어서 매출 펌프질을 유도하려고하는 게임인데, 돈벌이를 쉽게 포기할리 없지.
by t.me/SelfStudyStock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313626
👍2
주식독학
Photo
#넥슨게임즈 #히트2
금일 새로 올라온 개발자의 편지. 장중에 좀 조속히 대응하지 ㅉㅉㅉ
악세서리를 판매한다고 이 사단이 났는데, 일단 악세서리를 더 높은 등급으로 변화하는 형태는 없다고, 절충안을 제시하는 듯?
팝콘 튀기고, 유저들 실시간 반응 볼 차례.
=======
아래는 장비 관련 내용만 본문에서 발췌
↓
1. 히트 2는 인 게임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있는 장비아이템을 유료 재화로 제작하여 우회 공급하는 방식을 절대로하지 않습니다. 현재도 미래에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 히트 2는 모험가 분들이 사냥 /레이드를 통해 경험하신득템의 재미와 노력의 가치를 지켜드리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료악세서리 존재 유무에 대해 사전에 명확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한번 반성하고 있으며 깊이 사과 드립니다. 더불어 몇몇 모험가 분들께서 우려를 표하셨던 유료 재화와 패키지를 통한인 게임무기, 방어구, 스킬제작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모험가 분들께서 원하시는 방향이 아님을 알고있기에 현재는 물론이고 미래에도 만들지않을 것임을 강하게 약속드립니다
2. 히트2는 캐쉬 악세서리를 더 높은 등급으로 변화하는 형태가 없습니다.
- 과금 상품에서 상위성장루트를 업데이트할 경우 모험가 분들이 체감하시는 가치에 변동이 생기는 점을 잘 알고있기에 등급뿐만 아니라 어떤 형태이던 가치보존에 해가 될 수있는 운영은 하지 않겠습니다.
3. 히트2는 현재도 미래에도 스킬북유료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 히트2에서 스킬북을 획득하는 주요 루트는 2가지 입니다. 몬스터 사냥을 통합드랍보상 획득, 인 게임재화를 모아스킬북을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관련하여 8월 19일에 공개한 <공성전가 이드>영상을 보신 많은 분들께서 실제게임 내구현된 내용과 다른 오해가 생지 않을까 하여 먼저 첨언을 드리려 합니다. 해당 영상에서 보이는 스킬획득 메시지는 테스트계정을 세팅하는 과정에서 노출된 내용입니다. 정식 출시 시점 실제인 게임과 다른 형상이며, 현재에도 미래에도 히트 2는 스킬북유료 판매를 하지않을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하루라도 빨리 히트 2의 공성전을 보여드리고자 공개한 영상이었는데 오히려 혼선을 드리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추가로 미디어 인터뷰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었지만 질의 응답에서 전해드리지못했던 몇가지인 게임요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출처: https://hit2.nexon.com/news/gm/1838118
=======
by t.me/SelfStudyStock
___
금일 새로 올라온 개발자의 편지. 장중에 좀 조속히 대응하지 ㅉㅉㅉ
악세서리를 판매한다고 이 사단이 났는데, 일단 악세서리를 더 높은 등급으로 변화하는 형태는 없다고, 절충안을 제시하는 듯?
팝콘 튀기고, 유저들 실시간 반응 볼 차례.
=======
아래는 장비 관련 내용만 본문에서 발췌
↓
1. 히트 2는 인 게임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있는 장비아이템을 유료 재화로 제작하여 우회 공급하는 방식을 절대로하지 않습니다. 현재도 미래에도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 히트 2는 모험가 분들이 사냥 /레이드를 통해 경험하신득템의 재미와 노력의 가치를 지켜드리는 것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료악세서리 존재 유무에 대해 사전에 명확히 말씀드리지 못한 점 다시한번 반성하고 있으며 깊이 사과 드립니다. 더불어 몇몇 모험가 분들께서 우려를 표하셨던 유료 재화와 패키지를 통한인 게임무기, 방어구, 스킬제작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모험가 분들께서 원하시는 방향이 아님을 알고있기에 현재는 물론이고 미래에도 만들지않을 것임을 강하게 약속드립니다
2. 히트2는 캐쉬 악세서리를 더 높은 등급으로 변화하는 형태가 없습니다.
- 과금 상품에서 상위성장루트를 업데이트할 경우 모험가 분들이 체감하시는 가치에 변동이 생기는 점을 잘 알고있기에 등급뿐만 아니라 어떤 형태이던 가치보존에 해가 될 수있는 운영은 하지 않겠습니다.
3. 히트2는 현재도 미래에도 스킬북유료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 히트2에서 스킬북을 획득하는 주요 루트는 2가지 입니다. 몬스터 사냥을 통합드랍보상 획득, 인 게임재화를 모아스킬북을 구매하는 방법입니다. 관련하여 8월 19일에 공개한 <공성전가 이드>영상을 보신 많은 분들께서 실제게임 내구현된 내용과 다른 오해가 생지 않을까 하여 먼저 첨언을 드리려 합니다. 해당 영상에서 보이는 스킬획득 메시지는 테스트계정을 세팅하는 과정에서 노출된 내용입니다. 정식 출시 시점 실제인 게임과 다른 형상이며, 현재에도 미래에도 히트 2는 스킬북유료 판매를 하지않을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하루라도 빨리 히트 2의 공성전을 보여드리고자 공개한 영상이었는데 오히려 혼선을 드리게 되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추가로 미디어 인터뷰를 통해 전달드리고 싶었지만 질의 응답에서 전해드리지못했던 몇가지인 게임요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출처: https://hit2.nexon.com/news/gm/1838118
=======
by t.me/SelfStudyStock
___
Nexon
HIT THE WORLD
👍5👎1🔥1
Forwarded from ONLY for wemade
너무 어려워서 해석문첨부
1. 나다개새끼들아
2. 악세사리는 팔아먹을 계획이였는데
어쩌란거야 우린 장비안판다고했잖아
3. 스킬도 안팔거야 근데 스킬을 빠르게얻는 법이나
레이드 입장횟수구매권을 안판다고 하지는 않았다.
4. 어쨌든 개발비는 회수해야하니 많은 구매 바란다
이상
1. 나다개새끼들아
2. 악세사리는 팔아먹을 계획이였는데
어쩌란거야 우린 장비안판다고했잖아
3. 스킬도 안팔거야 근데 스킬을 빠르게얻는 법이나
레이드 입장횟수구매권을 안판다고 하지는 않았다.
4. 어쨌든 개발비는 회수해야하니 많은 구매 바란다
이상
👍10❤2👎1👏1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https://blog.naver.com/minseok617/222855138656
시장에서는 팬암, LCDC 등의 가치를 0~마이너스로 평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방은 제한된 상황에서, 혹시 팬암이나 신규 브랜드가 터져 준다면...?
시장에서는 팬암, LCDC 등의 가치를 0~마이너스로 평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방은 제한된 상황에서, 혹시 팬암이나 신규 브랜드가 터져 준다면...?
NAVER
이러다 망할지도
#에스제이그룹 #캉골 #팬암코리아 #헬렌카민스키
👎1
그냥 김라브😸
https://blog.naver.com/minseok617/222855138656 시장에서는 팬암, LCDC 등의 가치를 0~마이너스로 평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방은 제한된 상황에서, 혹시 팬암이나 신규 브랜드가 터져 준다면...?
#에스제이그룹 한테만 유독 모질게 구는게 아니라
원래 옛날에 #F&F 도 스트레치엔젤스, 듀베티카 인수했을 때도 그렇고, 다른 패션브랜드들도 미리미리 신규 브랜드 런칭 성공을 선반영해준 적이 얼마나 있었겠음.
에스제이그룹이라고 특별히 미리 선반영해줄거라고 믿는 기대가 오히려 비현실적일 수도 있음.
원래 옛날에 #F&F 도 스트레치엔젤스, 듀베티카 인수했을 때도 그렇고, 다른 패션브랜드들도 미리미리 신규 브랜드 런칭 성공을 선반영해준 적이 얼마나 있었겠음.
에스제이그룹이라고 특별히 미리 선반영해줄거라고 믿는 기대가 오히려 비현실적일 수도 있음.
❤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