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edWoods
엔켐 CAPA 관련해서 얘네 JV CAPA를 연결로 잡아야 하나, OR 지배주주 CAPA로 봐야하나....
내가 살다살다 지배주주 CAPA라는 말까지 쓰게 될 줄이야
JV 50%, 67%, 33% 이게 다 스까져 있어서....
참고로 내년초부터 IR 한다캄
내가 살다살다 지배주주 CAPA라는 말까지 쓰게 될 줄이야
JV 50%, 67%, 33% 이게 다 스까져 있어서....
참고로 내년초부터 IR 한다캄
RedWoods
엔켐 CAPA 관련해서 얘네 JV CAPA를 연결로 잡아야 하나, OR 지배주주 CAPA로 봐야하나.... 내가 살다살다 지배주주 CAPA라는 말까지 쓰게 될 줄이야 JV 50%, 67%, 33% 이게 다 스까져 있어서.... 참고로 내년초부터 IR 한다캄
#밸류에이션 #IFRS #회계 #연결 #지분법 #일기 #단상
1) JV capa 기준으로 들어가게되면, LG에너지솔루션 등 셀업체들 생각해보면..끝도 없을텐데, 결국 지분법 이익 등 감안해서 bottom-line 인 지배주주 순이익 단을 보는게 젤 깔끔하지않나 싶음.
2) IFRS 기준 밸류에이션은 명확한. 결국 지배주주순이익으로 계산하는게 맞음.
복잡하게 생각할수록 자의적인 디스카운트/프리미엄이 많이 들어가게된다는걸 사실 우리 모두 알고 있음. 그러니까 할인율 등에서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DCF 등 절대 밸류에이션은 참고정도만하는거고.
심플하게, 지배주주 순이익으로 PER, 혹은 북밸류인 PBR 로 계산. 성장주들처럼 매출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이 어려울 땐 PSR (이게 결국 시총 차이 갭메꾸기 논리랑 일맥상통) 정도가 관적이고 심플함.
직관적이고 심플한게 중요한게, PER/PBR/PSR 의 공통점은 결국 '상대 밸류에이션'이라는 점.
EV/EBITDA 같은건 상장기업에 잘 안맞을 수 밖에 없는게, 사실상 M&A 하는 애들이 '이미 값을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맞추듯이 떄려주는 성향 + "회사를 통째로 인수"한다는 개념이라, 상장시장에서 일반주주로서 접근할 땐 '주당 상대밸류에이션'을 쓰는게 합리적이라고 봄.
물론, PER/PBR/PSR 모두 계산하기 간단하고, 비교가 용이한 만큼 '당연히' 단점도 많이 있으나, 단점보다 강점이 훨씬 큼. 주식 시장은 원래 미인대회 아니인가, 그리고 미인대회는 결국 후보들간에 '비교'를 통해 상대 순위를 결정하는거니까.
마지막으로, 대충 통밥으로 시총 얼마에 영업이익 얼마니까 "POR" 운운할거면 걍 아싸리 더 단순화 시켜서 PSR 이나 대략적으로 PER 계산하는게 나아보임.
추가적으로 신산업 스타트업스런 애들은 비교하기에 PSR 이 잘 들어맞긴함. 그리고 2차전지처럼 자본집약적이면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는 업종은 생각보다 '시총/Capa' 비율로 peer valuation 하는게 상당히 설명력있더라.
→ 오늘 밸류에이션 고민 결론:
- 연결 지배주주 지분만큼 PER/PBR 하는게 가장 직관적이고 좋다고 생각.
- 기존지표로 설명 잘안되는 신산업 애들도 있고, 제조업이지만 신산업스러운애들도 있음.
- 걔네들도 결국 상대비교를 위해서 PSR 내지는 '시총/Capa' 정도가 설명력 있더라.
- POR 얘기할거면 걍 차라리 PER, PSR로 얘기하는게 나은거 같다.
- EV/EBITDA 같은건 M&A 같은 케이스에서나 어울리는 듯.
*반박의 여지가 많겠지만 어차피 정답은 시장에서 내려줄거고, 그 답이란것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해야할 듯. 오늘 말한 내용은 어디까지나 그 테두리안에서 나의 기준점 정도일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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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JV capa 기준으로 들어가게되면, LG에너지솔루션 등 셀업체들 생각해보면..끝도 없을텐데, 결국 지분법 이익 등 감안해서 bottom-line 인 지배주주 순이익 단을 보는게 젤 깔끔하지않나 싶음.
2) IFRS 기준 밸류에이션은 명확한. 결국 지배주주순이익으로 계산하는게 맞음.
복잡하게 생각할수록 자의적인 디스카운트/프리미엄이 많이 들어가게된다는걸 사실 우리 모두 알고 있음. 그러니까 할인율 등에서 주관이 많이 들어가는 DCF 등 절대 밸류에이션은 참고정도만하는거고.
심플하게, 지배주주 순이익으로 PER, 혹은 북밸류인 PBR 로 계산. 성장주들처럼 매출 성장 대비 밸류에이션이 어려울 땐 PSR (이게 결국 시총 차이 갭메꾸기 논리랑 일맥상통) 정도가 관적이고 심플함.
직관적이고 심플한게 중요한게, PER/PBR/PSR 의 공통점은 결국 '상대 밸류에이션'이라는 점.
EV/EBITDA 같은건 상장기업에 잘 안맞을 수 밖에 없는게, 사실상 M&A 하는 애들이 '이미 값을 정해놓고' 거기에 끼워맞추듯이 떄려주는 성향 + "회사를 통째로 인수"한다는 개념이라, 상장시장에서 일반주주로서 접근할 땐 '주당 상대밸류에이션'을 쓰는게 합리적이라고 봄.
물론, PER/PBR/PSR 모두 계산하기 간단하고, 비교가 용이한 만큼 '당연히' 단점도 많이 있으나, 단점보다 강점이 훨씬 큼. 주식 시장은 원래 미인대회 아니인가, 그리고 미인대회는 결국 후보들간에 '비교'를 통해 상대 순위를 결정하는거니까.
마지막으로, 대충 통밥으로 시총 얼마에 영업이익 얼마니까 "POR" 운운할거면 걍 아싸리 더 단순화 시켜서 PSR 이나 대략적으로 PER 계산하는게 나아보임.
추가적으로 신산업 스타트업스런 애들은 비교하기에 PSR 이 잘 들어맞긴함. 그리고 2차전지처럼 자본집약적이면서 투자가 많이 일어나는 업종은 생각보다 '시총/Capa' 비율로 peer valuation 하는게 상당히 설명력있더라.
→ 오늘 밸류에이션 고민 결론:
- 연결 지배주주 지분만큼 PER/PBR 하는게 가장 직관적이고 좋다고 생각.
- 기존지표로 설명 잘안되는 신산업 애들도 있고, 제조업이지만 신산업스러운애들도 있음.
- 걔네들도 결국 상대비교를 위해서 PSR 내지는 '시총/Capa' 정도가 설명력 있더라.
- POR 얘기할거면 걍 차라리 PER, PSR로 얘기하는게 나은거 같다.
- EV/EBITDA 같은건 M&A 같은 케이스에서나 어울리는 듯.
*반박의 여지가 많겠지만 어차피 정답은 시장에서 내려줄거고, 그 답이란것도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적용해야할 듯. 오늘 말한 내용은 어디까지나 그 테두리안에서 나의 기준점 정도일 것.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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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6👍3
#컴투스 #크로니클
https://blog.naver.com/sjay34/222853316454
===
안드로이드 집계가 늦은게 아니고 안드로이드는 5일평균 매출을 기준으로 순위집계를 하기 때문에 순위에 늦게 잡혔다는건 그만큼 매출이 낮다고 해석하는게 맞음.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은 종목일 수록 보유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는 편향이 높아지는건 어쩔 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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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jay34/222853316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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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집계가 늦은게 아니고 안드로이드는 5일평균 매출을 기준으로 순위집계를 하기 때문에 순위에 늦게 잡혔다는건 그만큼 매출이 낮다고 해석하는게 맞음.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은 종목일 수록 보유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는 편향이 높아지는건 어쩔 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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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크로니클 다운로드 순위 현황, 컴투스 주가는?
간만에 찾아오는 (?) 게임 순위 체크의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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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2 장비 캐시로 일부 판매한다", 공약 번복에 여론 악화
1. 기존 디렉터 코멘터리 영상에서 “필드에서 획득할 수 있는 장비 아이템 중에서 캐시=유료재화를 통한 판매 없다”고 공약해서 호응 얻음
2. 유저들도 간만에 P2W 색이 약한 오래 할만한 게임이 등장하는거냐며 환영하는 분위기였음
3. 그런데 어제 공개된 인터뷰에, “죄송한데, 최소한의 장비 악세 2종은 캐시 판매하겠다”라고 기존에 장비/스킬 뽑기 없다는 말을 번복
인터뷰: [https://game.donga.com/104200/]
4. 이 부분이 여러 유튜버들 통해서 확산되고 유저들 사이에서도 인식되면서 게임 게시판에서 욕 오지게 먹는 중…
저격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1-k3xvMNA]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기존 디렉터 코멘터리 영상에서 “필드에서 획득할 수 있는 장비 아이템 중에서 캐시=유료재화를 통한 판매 없다”고 공약해서 호응 얻음
2. 유저들도 간만에 P2W 색이 약한 오래 할만한 게임이 등장하는거냐며 환영하는 분위기였음
3. 그런데 어제 공개된 인터뷰에, “죄송한데, 최소한의 장비 악세 2종은 캐시 판매하겠다”라고 기존에 장비/스킬 뽑기 없다는 말을 번복
인터뷰: [https://game.donga.com/104200/]
4. 이 부분이 여러 유튜버들 통해서 확산되고 유저들 사이에서도 인식되면서 게임 게시판에서 욕 오지게 먹는 중…
저격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v-1-k3xvMNA]
정리: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Donga
[인터뷰] 히트2 개발자 "선을 넘지 않는 BM으로 MMO의 참맛을 살리겠습니다"
넥슨의 하반기 야심작 '히트2'가 오는 8월 25일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넥슨의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을 알린 작품인 '히트'의 IP(지식 재산권)를 계승한 '히트2'는 '오버히트
유안타 이혜인 위원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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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신곡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도달에 29시간 35분으로 집계마감입니다. 올해 공개된 뮤비 중에선 1위입니다.
역대 1억뷰에 도달한 케이팝 걸그룹 뮤직비디오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이고, 이전 케이팝 걸그룹 최단 기록은 HYLT(32시간 22분)입니다
유튜브가 코로나때 대비해서 전반적으로 조회수가 빠진 상태인데, 그럼에도 블랙핑크는 기록 갱신을 하네요
=====
츨처: https://news.1rj.ru/str/c/1691151728/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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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신곡 유튜브 조회수 1억뷰 도달에 29시간 35분으로 집계마감입니다. 올해 공개된 뮤비 중에선 1위입니다.
역대 1억뷰에 도달한 케이팝 걸그룹 뮤직비디오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이고, 이전 케이팝 걸그룹 최단 기록은 HYLT(32시간 22분)입니다
유튜브가 코로나때 대비해서 전반적으로 조회수가 빠진 상태인데, 그럼에도 블랙핑크는 기록 갱신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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츨처: https://news.1rj.ru/str/c/1691151728/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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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단상 #일기
주식 관련 기사에 열폭하며 댓글 다는 사람들이나, 그 댓글들을 조롱하며 우월감을 뽐내는 사람이나 난 그냥 둘 다 똑같은 부류같음.
주식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들 올려놓고 “아직 한국 시장엔 기회가 많네요” 이런식의 얘기를 할은 사람들은 뭔가 우월감을 느끼는걸까?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또 삼성전자 주가차트랑 유튜버들 코멘트 연결된 차트 띄어놓고 또 낄낄거리는걸 경험적으로 자주봤음.
같은 주식으로도 물린사람 번 사람이 갈리기 때문에 기사에 악플 다는 사람들에게는 연민을 느끼고, 삼성전자 차트에 전문가 얼굴 띄어놓고 틀렸다고 조롱하는 사람들을 볼 때, 적어도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고 다짐하는게 내 기준에서는 최선인 듯.
by t.me/SelfStudyStock
주식 관련 기사에 열폭하며 댓글 다는 사람들이나, 그 댓글들을 조롱하며 우월감을 뽐내는 사람이나 난 그냥 둘 다 똑같은 부류같음.
주식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들 올려놓고 “아직 한국 시장엔 기회가 많네요” 이런식의 얘기를 할은 사람들은 뭔가 우월감을 느끼는걸까?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또 삼성전자 주가차트랑 유튜버들 코멘트 연결된 차트 띄어놓고 또 낄낄거리는걸 경험적으로 자주봤음.
같은 주식으로도 물린사람 번 사람이 갈리기 때문에 기사에 악플 다는 사람들에게는 연민을 느끼고, 삼성전자 차트에 전문가 얼굴 띄어놓고 틀렸다고 조롱하는 사람들을 볼 때, 적어도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하고 다짐하는게 내 기준에서는 최선인 듯.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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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BOE #아이폰 중요한건 지난번에 불량 이슈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다시 BOE한테 기회를 준다는 점. 그만큼 고객사 측에서 벤더 이원화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는 것을 방증함. 참고로 삼성전자 IM 사업부 또한 원칙적으로 sole vendor 가 아닌 이원화 원칙을 통해 원가절감 및 생산차질 리스크를 줄임. 물론 선도개발사, 고객사내 과점적 M/S 등이 경쟁력을 의미하겠으나, 독점 공급과 과점공급은 다름. 국내 중소형 IT 투자할 때 생각해보면…
#BOE #아이폰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874
===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다시 기회를 주냐는 시각이 있는거 같은데, 한달 전 코멘트(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2103)에서도 언급했듯 벤더 이원화 니즈가 더 강한거 아닐까?
___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6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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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다시 기회를 주냐는 시각이 있는거 같은데, 한달 전 코멘트(https://news.1rj.ru/str/selfstudystock/2103)에서도 언급했듯 벤더 이원화 니즈가 더 강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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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kooki
"태도 바뀐 애플" 中 BOE, '아이폰14'용 OLED 공급 확대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애플이 아이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과 관련해 중국 BOE의 물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삼은 BOE는 애플과의 관계를 이전으로 돌리는 데 성공한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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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작품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9월 9일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개봉
- 제작비 400억, 블록버스터급
- 하정우, 황정민 주연.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출연
- 윤종빈 감독. 대표작: 범죄와의 전쟁, 군도
- 2021년 추석 첫날 개봉한 게 오징어게임 = 글로벌 초대박이었음
⇒ 올해 9월 9일이 추석 연휴 첫날 ⇒ 넷플릭스가 그리고 있는 그림 대략 예상 됨
흥행 성공 가능성:
1) 스토리라인 탄탄: 실제 조봉행이라는 한국인 범죄자를 다룬 실화로 입소문
2) 높은 제작비의 블록버스터 ⇒ 넷플릭스의 대작 마케팅
3)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조합이니 일단 믿고보는 수요
4) 추석 연휴의 버프
5) 범죄스릴러물의 대중성
흥행 애매 가능성:
1) 윤종빈 감독 장편영화 늘 5백만명 정도의 중박 그침
2) 하정우 2007년 히트 이후 첫 드라마 주연
3) 추석에 범죄스릴러 누가보냐
4) 극장에 좀더 가족적인 “공조2”도 개봉해 경쟁
참고 자료
- 실화 이야기 설명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yb0p7wy1GM]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6319349#home]
- 주연배우들 합류 비하인드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movie/2022/08/11/BUWFLBVNAXQ5GHNYI2AERCGU7E/]
- 캐릭터와 기초 내용 설명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tv/2022/08/18/MOEXD73TGP32QTURC67NQJFMLI/]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9월 9일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개봉
- 제작비 400억, 블록버스터급
- 하정우, 황정민 주연.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출연
- 윤종빈 감독. 대표작: 범죄와의 전쟁, 군도
- 2021년 추석 첫날 개봉한 게 오징어게임 = 글로벌 초대박이었음
⇒ 올해 9월 9일이 추석 연휴 첫날 ⇒ 넷플릭스가 그리고 있는 그림 대략 예상 됨
흥행 성공 가능성:
1) 스토리라인 탄탄: 실제 조봉행이라는 한국인 범죄자를 다룬 실화로 입소문
2) 높은 제작비의 블록버스터 ⇒ 넷플릭스의 대작 마케팅
3)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조합이니 일단 믿고보는 수요
4) 추석 연휴의 버프
5) 범죄스릴러물의 대중성
흥행 애매 가능성:
1) 윤종빈 감독 장편영화 늘 5백만명 정도의 중박 그침
2) 하정우 2007년 히트 이후 첫 드라마 주연
3) 추석에 범죄스릴러 누가보냐
4) 극장에 좀더 가족적인 “공조2”도 개봉해 경쟁
참고 자료
- 실화 이야기 설명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yb0p7wy1GM]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6319349#home]
- 주연배우들 합류 비하인드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movie/2022/08/11/BUWFLBVNAXQ5GHNYI2AERCGU7E/]
- 캐릭터와 기초 내용 설명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tv/2022/08/18/MOEXD73TGP32QTURC67NQJFM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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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작품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9월 9일 넷플릭스에서 글로벌 개봉 - 제작비 400억, 블록버스터급 - 하정우, 황정민 주연.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출연 - 윤종빈 감독. 대표작: 범죄와의 전쟁, 군도 - 2021년 추석 첫날 개봉한 게 오징어게임 = 글로벌 초대박이었음 ⇒ 올해 9월 9일이 추석 연휴 첫날 ⇒ 넷플릭스가 그리고 있는 그림 대략 예상 됨 흥행 성공 가능성: 1) 스토리라인 탄탄: 실제…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8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488.7만$ (1개월 환산 2,233.1만$, +91.1% y-y, -13.4% m-m)
※ 브라질 373.5만$, 홍콩 178.5만$, 태국 101.5만
▶️필러(3304.99.9000)
- 8,291.5만$ (1개월 환산 12,437.3만$, -0.9% y-y, -14.8% m-m)
※ 중국 2,620.5만$, 베트남 985.7만$, 미국 660.6만$
▶️임플란트(9021.29.0000)
- 4,146.4만$ (1개월 환산 6,219.5만$, +46.0% y-y, +4.3% m-m)
※ 중국 1,857.5만$, 러시아 791.6만$, 터키 135.3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124.0만$ (1개월 환산 4,686.0만$, -7.0% y-y, -30.1% m-m)
※ 미국 384.6만$, 일본 360.8만$, 중국 237.2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136.5만$ (1개월 환산 1,704.8만$, -10.2% y-y, -29.9% m-m)
※ 미국 193.4만$, 러시아 127.3만$, 중국 111.7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9.4만$ (1개월 환산 464.1만$, -66.1% y-y, -30.9%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443.0만$ (1개월 환산 9,664.4만$, -3.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5,595.3만$ (1개월 환산 8,393.0만$, -49.5% y-y, +22.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63.3만$ (1개월 환산 1,444.9만$, -15.8% y-y, -8.6% m-m)
▶️백신(3002.41.0000)
- 1,629.4만$ (1개월 환산 2,444.1만$, +134.6% y-y, -60.2%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53.2만$ (1개월 환산 379.8만$, -3.2% y-y, -30.2%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2022년 8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1,488.7만$ (1개월 환산 2,233.1만$, +91.1% y-y, -13.4% m-m)
※ 브라질 373.5만$, 홍콩 178.5만$, 태국 101.5만
▶️필러(3304.99.9000)
- 8,291.5만$ (1개월 환산 12,437.3만$, -0.9% y-y, -14.8% m-m)
※ 중국 2,620.5만$, 베트남 985.7만$, 미국 660.6만$
▶️임플란트(9021.29.0000)
- 4,146.4만$ (1개월 환산 6,219.5만$, +46.0% y-y, +4.3% m-m)
※ 중국 1,857.5만$, 러시아 791.6만$, 터키 135.3만$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3,124.0만$ (1개월 환산 4,686.0만$, -7.0% y-y, -30.1% m-m)
※ 미국 384.6만$, 일본 360.8만$, 중국 237.2만$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136.5만$ (1개월 환산 1,704.8만$, -10.2% y-y, -29.9% m-m)
※ 미국 193.4만$, 러시아 127.3만$, 중국 111.7만$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309.4만$ (1개월 환산 464.1만$, -66.1% y-y, -30.9%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6,443.0만$ (1개월 환산 9,664.4만$, -3.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5,595.3만$ (1개월 환산 8,393.0만$, -49.5% y-y, +22.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963.3만$ (1개월 환산 1,444.9만$, -15.8% y-y, -8.6% m-m)
▶️백신(3002.41.0000)
- 1,629.4만$ (1개월 환산 2,444.1만$, +134.6% y-y, -60.2% m-m)
▶️체성분분석기(9018.19.8000)
- 253.2만$ (1개월 환산 379.8만$, -3.2% y-y, -30.2%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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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 옥시덴탈 왜 샀는지 이제 그만알고 싶다...안궁금한데 주말부터 똑같은 글 계속 도네...
p.s. 한국장 왜 이렇게 빠지는지나 좀 알려주셈
p.s. 한국장 왜 이렇게 빠지는지나 좀 알려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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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Hino Motors 엔진 구라 사태가 소형트럭으로 확대 (되었다고 방금 자백한듯)
이쯤 되면 엔진 구라는 자동차업계에서 흔한 일이라고 봐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220P0S2A820C2000000
이쯤 되면 엔진 구라는 자동차업계에서 흔한 일이라고 봐야
https://www.nikkei.com/article/DGXZQOUC2220P0S2A820C2000000
日本経済新聞
日野自動車のエンジン不正、小型トラックにも拡大
日野自動車は22日、エンジン不正問題が小型トラックにも広がると発表した。不正対象が大中型のトラックやバスにとどまらなくなった。国土交通省の同社への立ち入り検査で、試験での排出ガスの測定回数が不足しているなどと指摘された。日野自は国内で売る大半の車種が出荷できなくなる。記者会見で小木曽聡社長は「追加で不正が判明したことは深刻で弁解の余地がなく、大変申し訳ない」と改めて謝罪した。2019年に発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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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임플란트
출처: 오스템임플란트 IR팀 추정
안녕하십니까? 오스템임플란트 IR팀장 김민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중국 내 대량구매정책(VBP) 실시에 앞서 가격 조사 등이 본격화 된다는 뉴스와 함께 시장참여자들에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코멘트가 배포되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산업에 대한 의견은 그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수반되어야 한다 믿고 있으며,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market-maker 들과 충분한 논의 및 debate가 필요했다 판단되는데 이러한 절차의 부재로 일시적 수급에 악영향을 미친 점은 상당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정 멘트에 대한 소스는 파악하지 못했으나 저 또한 코멘트를 전달 받은 입장에서 현업 IR인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드리고자 하오니 중국 대량구매정책 제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장코멘트를 넘버링하여 구분, 하기 제 입장을 서술하였음.]
1. 애초에 중국내에서 임플란트 시술 비중은 사립병원이 공립의료기관보다 더 높아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 부분은 팩트입니다, 19년 말 기준으로 구강전문병원이 약 900여개라고 본다면 그 중 민영이 80% 넘으니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즉, 중국에서는 Q는 밸류세그먼트가 리드하고 P는 국공립병원이 바로미터로써 가격을 리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다만 문제는 마지막 문장인 마진없이 판매하도록 관리인데요. 중국 내부에서 한국의 덴티움 &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는 저렴한 패키지에 속합니다. 스트라우만이 고가 패키지에 속하고요.
—>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VBP는 마진 없이 판매하도록 '강압'시키는 정책이 아닌, 중국 로컬브랜드(초저가~저가라인) 볼륨 확장과 업체간 가격차 축소를 독려하기 위해 업체들 간 비딩시스템에 참여토록 하는 '자유 입찰제도'입니다. 비딩을 참여하는 업체들은 P의 조정은 있겠으나 Q를 확보할 수 있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라인업은 중국 내 '중저가-Value segment' 수준에 속하며 특수하게 오스템이 미국 내 생산, 중국에 수출하는 '하이오센' 라인은 '중고가-Mid-end segment'입니다. 타 글로벌 업체인Straumann/Dentsply/Nobel 등이 형성하고 있는 Premium-segment가 초고가라인입니다.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 첫 번째 포인트는, 이전 Stent / 인공관절 등 히스토리와 유사한 비율로 가격 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중간 유통 비용, 최대 마진 등을 제거한 50~70% 수준의 조정까지 가능하다는 예측입니다. 이미 당사 라인업은 충분히 저가형에 포함되는 상황이기에 50% 이상의 가격 조정은 불가능하며 이는 원가이하로 팔라는 논리인데 민영병원 대상 의미있는 거래처 순증과 영업레버러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손해를 무릎 쓰고 VBP 참여를 할 이유가 없겠지요. 가격대가 두배이상 비싼 스트라우만의 경우에는 경우의 수가 조금 다릅니다. 중국 정부는 국공립병원부터 VBP를 개시할 것이라 천명했고, 이러한 국공립병원 향 납품을 하는 업체는 대부분이 고가라인을 형성하는 글로벌 업체들입니다. 수가 ceiling이 제안되고 VBP가 개시되면 스트라우만같은 업체들은 납품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미 하반기 약 35% 수준의 가격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는 오랜 중국 영업 역사를 통해 가격이 이미 충분히 조정되온 상태이며 높아봐야 10~20% 수준 price cut이 예상 됩니다. 일단 VBP가 개시될 시 예상되는 시장 변화는, 기존 딜러 방식 영업망을 통해왔던 유통채널이 정부 주도하에 리드되면서(Q의 보상) 딜러상 저변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결국 변화와 고민의 핵심은 다음 수순과 같습니다. (1) 가격의 기준점을 제시해온 국공립병원에서부터 VBP가 개시 (2) 이후 민간병원 가격하락 유도 (3) 중국 1선도시 시장 내 수입품 비중 93%에 육박하는 외사브랜드 수입가격 다소 하락 (4) 딜러방식 점차 퇴출이라는 수순이 예상되며, 결국 직접영업방식이 약한 기업들에게는 disadvantage / 직접영업방식 99% 수준의 solid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당사에게 VBP는 일시적인 가격조정을 포용하며 Q를 늘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존 영업방식을 충분히 활용해 중국 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에는 퀘스쳔마크가 없으나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조정이 된다는 부분이 염려스러운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국공립병원 영업이 미진했던 오스템의 경우는 오히려 공급 가격폭이 줄어들며 국공립 향 볼륨 증대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가격 조정에 따라 기업체들은 과도한 경쟁으로 들어가는 overhead cost, 원재료비, 유통비용 등 관리가 이전보다 절실해질것입니다.
3. 이러한 가격 차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중국에서 이렇게 공립의료기관에서 마진없이 저렴하게 임플란트를 제공하게 되면 고가 브랜드(스트라우만 등)는 타격이 적겠지만 저가 브랜드(한국산)은 타격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이 또한 오해를 양산할 수 있는 분석입니다. VBP는 국공립병원에서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이미 공표되어 있고, 국공립병원 익스포져가 절대적인 Premium-segment 라인업 회사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스트라우만의 경우, earning release 때 이러한 중국 VBP 개시로 이익성 훼손이 염려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가격 조정 폭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피해군은 Premium-segment이며, 과도한 가격차의 축소 및 시술 디맨드의 폭증으로 인한 제품수량(Q) 증가 수혜는 오히려 Value-segment인 당사와 중국 비중이 큰 국내 경쟁사가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4. 특히 임플란트 회사들의 투자포인트가 중국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경우가 많아 고민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의 8월 27일 이후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당사의 경우, 분기 매출 중 평균적으로 약 25% 수준이 중국에서 발생합니다. 십여년간 순수 직접영업방식으로 쌓아온 브랜드이미지, 교육(OIC)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레퍼런스, 수금 및 선수금제도 정착, 높은 고객화(retention-rate)를 이끌어내온 시장이기에 매우 중요한 시장은 맞으나, 타 해외법인들(미국,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인도, 유럽) 또한 고르게 성장시켜오며 특정 지역에 대한 dependency를 줄여왔습니다. 마치 마진의 충격적인 폭락으로 탑라인/이익성장률이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현재로서 위험하다 보이며 far-fetched한 로직으로 보입니다. 더욱 자세한 스터디와 현지 상황파악이 필요는 하겠으나 패닉성 대응은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코멘트가 시장참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중국 내 임플란트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량구매정책과 관련한 의견 개진 이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안정적인 내수, 꾸준한 수출 증대, 해외법인 영업레버러지 구간으로 진입 등에 따라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순항중입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IR 애티튜드로 최선을 다해 소통할 예정이오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오스템임플란트 IR팀 추정
안녕하십니까? 오스템임플란트 IR팀장 김민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중국 내 대량구매정책(VBP) 실시에 앞서 가격 조사 등이 본격화 된다는 뉴스와 함께 시장참여자들에게 다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코멘트가 배포되어 바로 잡고자 합니다. 산업에 대한 의견은 그 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이 수반되어야 한다 믿고 있으며, 사업을 영위하는 주요 market-maker 들과 충분한 논의 및 debate가 필요했다 판단되는데 이러한 절차의 부재로 일시적 수급에 악영향을 미친 점은 상당히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특정 멘트에 대한 소스는 파악하지 못했으나 저 또한 코멘트를 전달 받은 입장에서 현업 IR인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전달드리고자 하오니 중국 대량구매정책 제도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장코멘트를 넘버링하여 구분, 하기 제 입장을 서술하였음.]
1. 애초에 중국내에서 임플란트 시술 비중은 사립병원이 공립의료기관보다 더 높아서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이 부분은 팩트입니다, 19년 말 기준으로 구강전문병원이 약 900여개라고 본다면 그 중 민영이 80% 넘으니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즉, 중국에서는 Q는 밸류세그먼트가 리드하고 P는 국공립병원이 바로미터로써 가격을 리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다만 문제는 마지막 문장인 마진없이 판매하도록 관리인데요. 중국 내부에서 한국의 덴티움 & 오스템임플란트의 임플란트는 저렴한 패키지에 속합니다. 스트라우만이 고가 패키지에 속하고요.
—> 오해의 소지가 큽니다. VBP는 마진 없이 판매하도록 '강압'시키는 정책이 아닌, 중국 로컬브랜드(초저가~저가라인) 볼륨 확장과 업체간 가격차 축소를 독려하기 위해 업체들 간 비딩시스템에 참여토록 하는 '자유 입찰제도'입니다. 비딩을 참여하는 업체들은 P의 조정은 있겠으나 Q를 확보할 수 있는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오스템임플란트 라인업은 중국 내 '중저가-Value segment' 수준에 속하며 특수하게 오스템이 미국 내 생산, 중국에 수출하는 '하이오센' 라인은 '중고가-Mid-end segment'입니다. 타 글로벌 업체인Straumann/Dentsply/Nobel 등이 형성하고 있는 Premium-segment가 초고가라인입니다. 시장에서 오해하고 있는 첫 번째 포인트는, 이전 Stent / 인공관절 등 히스토리와 유사한 비율로 가격 조정이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 중간 유통 비용, 최대 마진 등을 제거한 50~70% 수준의 조정까지 가능하다는 예측입니다. 이미 당사 라인업은 충분히 저가형에 포함되는 상황이기에 50% 이상의 가격 조정은 불가능하며 이는 원가이하로 팔라는 논리인데 민영병원 대상 의미있는 거래처 순증과 영업레버러지 효과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손해를 무릎 쓰고 VBP 참여를 할 이유가 없겠지요. 가격대가 두배이상 비싼 스트라우만의 경우에는 경우의 수가 조금 다릅니다. 중국 정부는 국공립병원부터 VBP를 개시할 것이라 천명했고, 이러한 국공립병원 향 납품을 하는 업체는 대부분이 고가라인을 형성하는 글로벌 업체들입니다. 수가 ceiling이 제안되고 VBP가 개시되면 스트라우만같은 업체들은 납품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가격조정이 불가피하며, 이미 하반기 약 35% 수준의 가격조정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는 오랜 중국 영업 역사를 통해 가격이 이미 충분히 조정되온 상태이며 높아봐야 10~20% 수준 price cut이 예상 됩니다. 일단 VBP가 개시될 시 예상되는 시장 변화는, 기존 딜러 방식 영업망을 통해왔던 유통채널이 정부 주도하에 리드되면서(Q의 보상) 딜러상 저변은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이며 결국 변화와 고민의 핵심은 다음 수순과 같습니다. (1) 가격의 기준점을 제시해온 국공립병원에서부터 VBP가 개시 (2) 이후 민간병원 가격하락 유도 (3) 중국 1선도시 시장 내 수입품 비중 93%에 육박하는 외사브랜드 수입가격 다소 하락 (4) 딜러방식 점차 퇴출이라는 수순이 예상되며, 결국 직접영업방식이 약한 기업들에게는 disadvantage / 직접영업방식 99% 수준의 solid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당사에게 VBP는 일시적인 가격조정을 포용하며 Q를 늘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기존 영업방식을 충분히 활용해 중국 내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에는 퀘스쳔마크가 없으나 시장 전반적으로 가격조정이 된다는 부분이 염려스러운 것은 인정합니다. 다만, 국공립병원 영업이 미진했던 오스템의 경우는 오히려 공급 가격폭이 줄어들며 국공립 향 볼륨 증대의 기회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언제나 위기는 기회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니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가격 조정에 따라 기업체들은 과도한 경쟁으로 들어가는 overhead cost, 원재료비, 유통비용 등 관리가 이전보다 절실해질것입니다.
3. 이러한 가격 차이는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문제는 중국에서 이렇게 공립의료기관에서 마진없이 저렴하게 임플란트를 제공하게 되면 고가 브랜드(스트라우만 등)는 타격이 적겠지만 저가 브랜드(한국산)은 타격이 있을 수 있겠네요.
—> 이 또한 오해를 양산할 수 있는 분석입니다. VBP는 국공립병원에서부터 시행할 것이라고 이미 공표되어 있고, 국공립병원 익스포져가 절대적인 Premium-segment 라인업 회사들이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것이 당연지사입니다. 스트라우만의 경우, earning release 때 이러한 중국 VBP 개시로 이익성 훼손이 염려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가격 조정 폭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피해군은 Premium-segment이며, 과도한 가격차의 축소 및 시술 디맨드의 폭증으로 인한 제품수량(Q) 증가 수혜는 오히려 Value-segment인 당사와 중국 비중이 큰 국내 경쟁사가 누릴 가능성이 큽니다.
4. 특히 임플란트 회사들의 투자포인트가 중국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경우가 많아 고민해 부분인 것 같습니다.
중국 정부의 8월 27일 이후 조치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당사의 경우, 분기 매출 중 평균적으로 약 25% 수준이 중국에서 발생합니다. 십여년간 순수 직접영업방식으로 쌓아온 브랜드이미지, 교육(OIC)네트워크 인프라, 시장 레퍼런스, 수금 및 선수금제도 정착, 높은 고객화(retention-rate)를 이끌어내온 시장이기에 매우 중요한 시장은 맞으나, 타 해외법인들(미국, 러시아, 튀르키예, 대만, 인도, 유럽) 또한 고르게 성장시켜오며 특정 지역에 대한 dependency를 줄여왔습니다. 마치 마진의 충격적인 폭락으로 탑라인/이익성장률이 크게 훼손될 것으로 예측하는 것은 현재로서 위험하다 보이며 far-fetched한 로직으로 보입니다. 더욱 자세한 스터디와 현지 상황파악이 필요는 하겠으나 패닉성 대응은 지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코멘트가 시장참여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중국 내 임플란트 산업 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대량구매정책과 관련한 의견 개진 이어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안정적인 내수, 꾸준한 수출 증대, 해외법인 영업레버러지 구간으로 진입 등에 따라 사업이 그 어느 때보다 순항중입니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IR 애티튜드로 최선을 다해 소통할 예정이오니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2
#받은글 #네오위즈 #NDR
대신증권 NDR 내용인듯.
<네오위즈 NDR>
* 2분기 부진한 실적
- 웹보드 비수기,
- 시장에서 70억원을 컨센으로 봤는데, 이거 깨진 이유는 게임온 영향. 게임온 10억 적자, 2분기 17억 적자로 적자 폭 확대
- 퍼블리싱 게임. MG를 퍼블리셔들에게 지급하면서 지급 수수료 증가
- 비용. 인건비 감소. 마케팅비는 증가. 7월 브라운더스트퍼즐 사전 마케팅 반영
- 파우게임즈 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영업외 일회성 발생
*3분기
- 인건비. 일본 게임온 구조조정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증가하지는 않겠지만 블록체인 인력도 지속 채용. 다만 크게 증가하지
는 않을 것. 총 인력은 1300명 수준 유지할 것
- 마케팅비. 게임쇼 참여에 따라 3분기는 10억~15억 추가될 것. 사실 게임스컴은 비용이 많이 안듬. 3억 내외. 마케팅비로 제
일 많이 나가는 것은 웹보드 게임. 3분기 성수기에 맞아서 웹보드 게임 마케팅 집행 증가 예상
*자회사 게임온 업데이트
- 로스트아크, 엘리온, 아키에이지 퍼블리싱. pc mmorpg
- 일본에서 이 장르가 축소되는 것이 문제
- 일본에서도 스팀 유저가 증가하다 보니 일본에서 ms를 뺏기고 있음
- 게임온을 확대보다는 축소하자가 회사 방향성
- 인력 구조조정 지속할 계획
- 1Q23 턴어라운드가 목표
- 2Q22 구조조정 안된 이유? 구조조정이 안된것도 있지만, 탑라인 매출 자체가 빠짐. 그리고 구조조정하게 되면 위로금 지급
도 있다보니 바로 실적 개선으로 안이어짐
- 올해까지는 적자 지속 기조
*웹보드
- 1분기는 318억, 2분기 302억, 3분기는 qoq 10% 초반 증가 예상
- 작년 3분기는 100억 정도밖에 못했음. 일회적으로 규제를 받은 적있어서 yoy 비교 적절하지 않음
- 7월에 mom10% 정도 상승
- nhn 경쟁 구도: 2분기 130억 마케팅비용 집행. (우리는 40억). 연예인에만 50억, 80억이 웹보드에만 순수 마케팅. 우리는 하
반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갈 것인데, nhn이 웹보드 마케팅해주면서 우리가 오히려 신규 유저가 증가하는 반사수익 효과 보
고 있음. 우리는 컨텐츠 업데이트 정도만 할 것. ms 방어 수준으로 갈 것
- 올해 1분기부터는 pc가 매출이 더 큰 상황. pc가 이익률이 훨씬 좋음
*고양이와 스프
- 2분기 안좋았던 이유. 3개 신작을 내년에 출시하는데 이것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업데이트 부재
- 3분기는 다시 1분기 수준으로 매출 증가. 라이브 업데이트 잘되고 있는 상황
- 내년 3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 (2개는 자체게임, 1개는 퍼블리싱)
*최근 신작
- 아이돌리 프라이드 일본 게임. 기대치보다 낮은 성과. 서브컬처 게임 운영에 팬덤 커뮤니티 구축이 미숙한 것으로 분석
- 브라운더스트 7/11출시. 높은 과금 유도를 할려고 bm 설계하지 않고, 잔존률 높게 하려고 했는데, 이건 성공. 단, 일매출이
약함. 8월에는 리텐션 확보로 과금 효율성 개선 업데이트 진행할 예정. 3분기 중에 길드전 출시하고 내년 1월에 일본, 마카오,
홍콩, 대만 출시할 예정. 퍼즐게임은 일본에서 제일 큰 시장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한국보다 60% 높은 매출 성장 기대. 한국이
일매출 2500만원 정도
- 3분기 마스터오브나이츠 소프트런칭해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음. 4분기에 정식 출시 예정. 대전 전략 게임
*P의 거짓
- 2020년 초부터 개발해온 작품. 내년 상반기 출시
- 개발 규모 80~85명
- 올해 4Q에 사전 판매 가능성 있음
- 게임패스도 출시와 동시에 나옴
- 정확한 출시일은 나오지 않았지만, 상반기중에는 출시할 것
- 게임 패스. 올라오게 되면 배너 광고, featured 광고를 콘솔사가 해줌. 글로벌 회사에 홍보 효과
- PS나 스팀은 동시에 출시하는 조건
- 스팀이랑 소니에 주는 건 30%
- 49.99USD -> 65,000원인데.....스팀은 국가별로 다르게 할 수 있어서, 이거보다 스팀에서는 설정을 낮출 수 있음
- 기존의 다른 aaa급 게임이 게임 패스에 올라오는 조건들보다는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올라오는 것. 독점도 아니고, 계약대
금도 큰 조건 등. 게임성을 좋게 평가해준 것으로 봄
- 팩판매. 일회성 매출의 단점이 있을수 있으나, 이익률이 훨씬 큼. 라이브 운영 팀이 따로 필요없고 거의 dlc 나 차기작 준비
로 넘어가기 때문. 모바일의 게임들이 마케팅비, 서버비 등의 운영비가 들어가는 것과는 차이가 있음
- 엘든링은 오픈월드. 우리는 완전 오픈월드는 아니지만 일부 개방형. 우리의 차별점은 전투시스템을 고민. 무기를 얻으면 유
저가 300개 이상의 룩이나 이펙트, 데미지를 넣을 수 있도록 판단력을 유저에게 제공
- 엔딩은 3개 정도. 플레이타임은 엘든링의 60%, 난이도는 엘든링의 120%. 공략집 사용하면 라이트 유저도 들어와서 난이도
떨어트릴 수 있음
- 출시 이후 3개월안에 dlc 1개(2, 3만원 정도), 6개월 후에 스토리 확장. 게임 패스는 무료인데, DLC 2번 낼껀데 그거는 게임
패스 구독자도 별도로 구매해야함. 이거는 우리가 매출로 잡음
- 게임스컴, 지스타에서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게 데모게임 할 수 있도록 할 것. 게임스컴은 네오위즈 최초. 단독부스로 나가
는 것 최초
*디제이맥스
- 영업이익률 50%이상으로 제일 높고 연매출 90억 정도
*블록체인
- 폴리콘 메인넷에서 인텔라x 플랫폼
- 9개의 게임을 출시할 것. 처음으로 2종의 소셜카지노 게임 온보딩
- 차별점: 기여도. 조이시티가 게임을 올린다고 해서 위믹스를 주지 않는데, 우리는 기여자들에게 코인을 나눠주는 모델
- 블록체인 신이 안정화단계에 들어가면 메인넷을 그때 구축할 것
대신증권 NDR 내용인듯.
<네오위즈 NDR>
* 2분기 부진한 실적
- 웹보드 비수기,
- 시장에서 70억원을 컨센으로 봤는데, 이거 깨진 이유는 게임온 영향. 게임온 10억 적자, 2분기 17억 적자로 적자 폭 확대
- 퍼블리싱 게임. MG를 퍼블리셔들에게 지급하면서 지급 수수료 증가
- 비용. 인건비 감소. 마케팅비는 증가. 7월 브라운더스트퍼즐 사전 마케팅 반영
- 파우게임즈 rcps를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영업외 일회성 발생
*3분기
- 인건비. 일본 게임온 구조조정에 따라 인건비가 크게 증가하지는 않겠지만 블록체인 인력도 지속 채용. 다만 크게 증가하지
는 않을 것. 총 인력은 1300명 수준 유지할 것
- 마케팅비. 게임쇼 참여에 따라 3분기는 10억~15억 추가될 것. 사실 게임스컴은 비용이 많이 안듬. 3억 내외. 마케팅비로 제
일 많이 나가는 것은 웹보드 게임. 3분기 성수기에 맞아서 웹보드 게임 마케팅 집행 증가 예상
*자회사 게임온 업데이트
- 로스트아크, 엘리온, 아키에이지 퍼블리싱. pc mmorpg
- 일본에서 이 장르가 축소되는 것이 문제
- 일본에서도 스팀 유저가 증가하다 보니 일본에서 ms를 뺏기고 있음
- 게임온을 확대보다는 축소하자가 회사 방향성
- 인력 구조조정 지속할 계획
- 1Q23 턴어라운드가 목표
- 2Q22 구조조정 안된 이유? 구조조정이 안된것도 있지만, 탑라인 매출 자체가 빠짐. 그리고 구조조정하게 되면 위로금 지급
도 있다보니 바로 실적 개선으로 안이어짐
- 올해까지는 적자 지속 기조
*웹보드
- 1분기는 318억, 2분기 302억, 3분기는 qoq 10% 초반 증가 예상
- 작년 3분기는 100억 정도밖에 못했음. 일회적으로 규제를 받은 적있어서 yoy 비교 적절하지 않음
- 7월에 mom10% 정도 상승
- nhn 경쟁 구도: 2분기 130억 마케팅비용 집행. (우리는 40억). 연예인에만 50억, 80억이 웹보드에만 순수 마케팅. 우리는 하
반기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갈 것인데, nhn이 웹보드 마케팅해주면서 우리가 오히려 신규 유저가 증가하는 반사수익 효과 보
고 있음. 우리는 컨텐츠 업데이트 정도만 할 것. ms 방어 수준으로 갈 것
- 올해 1분기부터는 pc가 매출이 더 큰 상황. pc가 이익률이 훨씬 좋음
*고양이와 스프
- 2분기 안좋았던 이유. 3개 신작을 내년에 출시하는데 이것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업데이트 부재
- 3분기는 다시 1분기 수준으로 매출 증가. 라이브 업데이트 잘되고 있는 상황
- 내년 3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 (2개는 자체게임, 1개는 퍼블리싱)
*최근 신작
- 아이돌리 프라이드 일본 게임. 기대치보다 낮은 성과. 서브컬처 게임 운영에 팬덤 커뮤니티 구축이 미숙한 것으로 분석
- 브라운더스트 7/11출시. 높은 과금 유도를 할려고 bm 설계하지 않고, 잔존률 높게 하려고 했는데, 이건 성공. 단, 일매출이
약함. 8월에는 리텐션 확보로 과금 효율성 개선 업데이트 진행할 예정. 3분기 중에 길드전 출시하고 내년 1월에 일본, 마카오,
홍콩, 대만 출시할 예정. 퍼즐게임은 일본에서 제일 큰 시장이기 때문에 일본에서 한국보다 60% 높은 매출 성장 기대. 한국이
일매출 2500만원 정도
- 3분기 마스터오브나이츠 소프트런칭해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음. 4분기에 정식 출시 예정. 대전 전략 게임
*P의 거짓
- 2020년 초부터 개발해온 작품. 내년 상반기 출시
- 개발 규모 80~85명
- 올해 4Q에 사전 판매 가능성 있음
- 게임패스도 출시와 동시에 나옴
- 정확한 출시일은 나오지 않았지만, 상반기중에는 출시할 것
- 게임 패스. 올라오게 되면 배너 광고, featured 광고를 콘솔사가 해줌. 글로벌 회사에 홍보 효과
- PS나 스팀은 동시에 출시하는 조건
- 스팀이랑 소니에 주는 건 30%
- 49.99USD -> 65,000원인데.....스팀은 국가별로 다르게 할 수 있어서, 이거보다 스팀에서는 설정을 낮출 수 있음
- 기존의 다른 aaa급 게임이 게임 패스에 올라오는 조건들보다는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올라오는 것. 독점도 아니고, 계약대
금도 큰 조건 등. 게임성을 좋게 평가해준 것으로 봄
- 팩판매. 일회성 매출의 단점이 있을수 있으나, 이익률이 훨씬 큼. 라이브 운영 팀이 따로 필요없고 거의 dlc 나 차기작 준비
로 넘어가기 때문. 모바일의 게임들이 마케팅비, 서버비 등의 운영비가 들어가는 것과는 차이가 있음
- 엘든링은 오픈월드. 우리는 완전 오픈월드는 아니지만 일부 개방형. 우리의 차별점은 전투시스템을 고민. 무기를 얻으면 유
저가 300개 이상의 룩이나 이펙트, 데미지를 넣을 수 있도록 판단력을 유저에게 제공
- 엔딩은 3개 정도. 플레이타임은 엘든링의 60%, 난이도는 엘든링의 120%. 공략집 사용하면 라이트 유저도 들어와서 난이도
떨어트릴 수 있음
- 출시 이후 3개월안에 dlc 1개(2, 3만원 정도), 6개월 후에 스토리 확장. 게임 패스는 무료인데, DLC 2번 낼껀데 그거는 게임
패스 구독자도 별도로 구매해야함. 이거는 우리가 매출로 잡음
- 게임스컴, 지스타에서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게 데모게임 할 수 있도록 할 것. 게임스컴은 네오위즈 최초. 단독부스로 나가
는 것 최초
*디제이맥스
- 영업이익률 50%이상으로 제일 높고 연매출 90억 정도
*블록체인
- 폴리콘 메인넷에서 인텔라x 플랫폼
- 9개의 게임을 출시할 것. 처음으로 2종의 소셜카지노 게임 온보딩
- 차별점: 기여도. 조이시티가 게임을 올린다고 해서 위믹스를 주지 않는데, 우리는 기여자들에게 코인을 나눠주는 모델
- 블록체인 신이 안정화단계에 들어가면 메인넷을 그때 구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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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오리온 7월 실적 컨콜 주요 내용
1 국내
-식사대용식 시장 확대에 대한 수혜 지속
-견조한 탑라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조원가 상승이 손익에 부담
2 중국
-5월부터 회복 흐름 보이던 내수가 3분기 다소 위축되는 모습
-주요 원재료 뿐만 아니라 유틸리티 등 비용 부담 지속, 스낵 관련 프로모션도 집행되면서 이익률 하락
-작년 9월 일부 제품 판가 인상 진행되면서 8월은 베이스가 높은 편이나 내수 개선 전망
3 베트남
-내수 여전히 견조
-주요 원재료 가격 부담 커졌으나 파이, 젤리 등 포트폴리오 개선되면서 원가율 소폭 개선
4 러시아
-4월 판가 인상으로 매출, 이익 모두 개선
-6월말 신공장 완공 이후 생산량 늘려나가는 중, 현재는 월 40억원 이상 생산량 증가한 수준
1 국내
-식사대용식 시장 확대에 대한 수혜 지속
-견조한 탑라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조원가 상승이 손익에 부담
2 중국
-5월부터 회복 흐름 보이던 내수가 3분기 다소 위축되는 모습
-주요 원재료 뿐만 아니라 유틸리티 등 비용 부담 지속, 스낵 관련 프로모션도 집행되면서 이익률 하락
-작년 9월 일부 제품 판가 인상 진행되면서 8월은 베이스가 높은 편이나 내수 개선 전망
3 베트남
-내수 여전히 견조
-주요 원재료 가격 부담 커졌으나 파이, 젤리 등 포트폴리오 개선되면서 원가율 소폭 개선
4 러시아
-4월 판가 인상으로 매출, 이익 모두 개선
-6월말 신공장 완공 이후 생산량 늘려나가는 중, 현재는 월 40억원 이상 생산량 증가한 수준
#넥슨게임즈 #히트2
제작진의 말바꾸기에 민심 폭발중. 출시 때부터 공성전 넣어서 매출 펌프질을 유도하려고하는 게임인데, 돈벌이를 쉽게 포기할리 없지.
by t.me/SelfStudyStock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313626
제작진의 말바꾸기에 민심 폭발중. 출시 때부터 공성전 넣어서 매출 펌프질을 유도하려고하는 게임인데, 돈벌이를 쉽게 포기할리 없지.
by t.me/SelfStudyStock
출처: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831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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