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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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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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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도로스J& 리핏
TO. mz 싫어하시는 x 세대 형님 누님들 헌정.

(10년 후에 mz가 알파세대에게 똑같이 머라할 예정)
MAR. FOMC forecast


-0.50: Elon Muskkk

-0.25: NOMURA

±0.00: GOLDMAN, BARCLAYS, WELLS FARGO, CREDIT SUISSE, NATWEST

+0.25: BMO, CITI, TD, CIBC, BOA, DEUTSCHE, JP MORGAN, MORGAN STANLEY, RBC, UBS, CREDIT AGRICOLE, BNP PARIBAS

+0.50: KPMG
인구감소 국가

중국과 한국


안녕하세요. 인구가 감소합니다. 지난해 중국이 인구감소를 기록했는데요. 중국은 연간 1000만명 사망을 감안할때 신생아수가 천만을 기록해야하나 결국 900만 선으로 떨어졌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사망자로 인구감소율이 더 높아질것 같은데요, 한국도 1월 부터 월간 1만명씩 인구가 감소합니다. 사망자 3.3만, 신생아 2.3만명입니다.

헝가리식 인구정책이 필요해보이네요.(3자녀 소득세 면제^^)

1월 출생아수 2만3천명으로 역대 최소…인구 3년3개월째 줄어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 https://naver.me/FdGTCzQa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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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하락 : 원인은 옐런]
(Feat. 사실상 금리인상 끝?)

☑️FOMC와 Powell의장을 이해하고 잠시 금리인상의 끝(Pause)을 상상하던 시장은, 갑작스런 Yellen장관의 퍽치기에 실신

☑️SMART한은 이번 25bp인상을 끝으로 연준이 더이상 금리를 올리지 못할 것이라 판단, 이유는 3월 CPI의 큰폭 하락을 예상하기 때문에, 연준의 ‘데이타‘기반 정책결정에서 추가금리인상의 명문을 잃을 것이라 판단하기 때문

☑️그러나 Yellen장관의 ‘한시적 예금 전액보장’ 미검토 코멘트로 당분간 몇개의 은행이 추가적으로 지워질지 알 수 없는 상황

•미국 시장은 FOMC결과를 기다리며 강보합 수준에서 유지, 이후 오후2시(EST) 금리 25bp인상(4.75->5.00)이 발표되었고 변동성이 확대되며 한때 나스닥기준 1%넘게 급등했으나, 예런 재무부장관이 예금자 전면보호에서 한발 물러서는 코멘트를 하며 빠르게 하락세로 전환하며 종가 저가 마감

•Powell의장연설(2:30pm est)은 원론적이었고 결국 연준은 전망을 배재하고 매번 FOMC시점의 데이타/현황 기준으로 통화정책을 결정할 것임을 재차 강조
☑️결국 CPI가 떨어져야 연준은 움직일 것이고, 3월 CPI는 SMART한의 예상으로 시장전망을 넘어서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음

Powell : WE WILL MAKE MEETING- BY-MEETING DECISIONS BASED ON TOTALITY OF DATA.

•Yellen 재무부장관은 Powell의장 발표시작 후 상원청문회(3:20pm est)에서 미국정부가 모든 예금보호를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하며, 장막판 시장 급락 유발

Yellen : WE ARE NOT CONSIDERING INSURING ALL UNINSURED BANK DEPOSITS.

•Powell의장 발표중에는 높은 변동성 속에 강보합을 유지하던 시장은 Yellen장관의 예금전액보호 미고려 언급 직후 부터 장마감까지 빠르게 하락하며 종가 저가 마감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런던투자노트
Yellen 발언은 이 기사... 예금 보장 전면 확대를 고려하지 않는다는 이 발언이 오늘 FOMC보다 시장에 더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Good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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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옐런, 예금 전액보장 고려하고 있지 않다
=> 중소형은행들 막판 추가 급락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미국 은행 시스템은 견조하고 회복력 보유. 유동성도 풍부한 상황. 예금 금액은 전액 보호될 것. 필요 시 모든 수단 이용할 준비도 되어있음

2. 은행 리스크로 인해 신용 여건은 타이트해질 것. 이것은 연준의 긴축 정책과 유사한 효과를 보일 가능성. 이는 연준이 해야할 일이 적어질 수 있음을 시사

3. 은행 지원을 위한 충분한 정책 도구 보유 중이며 이 도구들은 작용 중. 시중 은행들은 인상된 기준금리에 적응 가능

4. 상품 물가는 디스인플레이션 국면 진입이 맞음. 다만 주거 부문을 포함한 상당수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5. 금번 은행 사태는 은행 산업의 광범위한 문제가 아님. Outlier들의 문제일 뿐

6. 모든 구성원들은 현재까지 연내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고 있음. 물가가 2%대에 복귀할 때까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할 필요

7.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예상치 못한 위험 부각에 주의할 것

8. 상황에 따라 5월 이후 추가 기준금리 인상 충분히 가능.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머지 않았다는 것은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것. 언제든지 추가 인상 가능

9. 예금자들은 안전

10. 은행 사태로 인한 경제 연착륙 논의는 시기상조

11. 심각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는 은행은 약 6개 정도

12. 자산 축소 정책 변경 논의는 없었음

13. 연내 기준금리 인하는 Base Scenario 아님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의 코스피:

감산 vs. 옐렌&파월
Forwarded from [PBS]
* 금일(3/23) 공매도과열 지정종목(2종목)
- 060720 KH바텍
- 095610 테스

* 전일(3/22)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증가 상위
(잔고증감, %)

- 롯데쇼핑 (202,528, 1.85)
- 현대중공업 (169,644, 1.04)
- HMM (4,046,265, 1.04)
- 넷마블 (241,644, 0.90)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691,614, 0.56)
- SK네트웍스 (609,682, 0.55)

- 에스엠 (307,683, 1.64)
- 특수건설 (200,000, 1.58)
- KH바텍 (205,063,1.23)
- CJ프레시웨이 (69,993, 1.13)
- HPSP (106,518, 0.91)
- 이오플로우 (132,937, 0.55)

* 전일(3/22) 유통주식수 대비 대차잔고 감소 상위
(잔고증감, %)

- 호텔신라 (-218,270, -0.72)
- 포스코케미칼 (-199,463, -0.69)
- OCI (-102,542, -0.56)
- 신세계 (-35,383, -0.51)
- 메리츠증권 (-960,939, -0.44)

- 엔바이오니아 (-100,000, -1.83)
- 에코프로비엠 (-318,967, -0.72)
- 서부T&D (-181,157, -0.69)
- SFA반도체 (-410,222, -0.56)
- 에스케이오션플랜트 (-177,660, -0.48)
Forwarded from wemakebull
수급은 오히려 개인 매도로 잡히는데, 어떤 트리거로 인해 장 막판 투매가 나온 것인지.

에코프로 그룹주가 역대 최대 공매도 잔고를 기록하고 있을 때 마침 오늘 고점에서 루머는 돌았고,

차익실현 큰손 개인들과 금일 FOMO로 들어온 개인들의 손절 물량까지 순식간에 공포감이 확산되면서 투매가 커진 것이 아닌가
. 동시에 외인/기관의 공매도 환매수도 강하게 들어온 것을 보니 또 루머 출처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이 갈 수밖에...

머리 좀 식히고 저녁 코멘트에서 뵙겠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숏구루님의 금일자 살신성인 내역

금양 -8.84%
에코프로 -7.52%
에코비엠 -8.20%

ㄳㄳㄳㄳ👍
이 분 피해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 피하지말고 즐기세요. 반대로 하면 됩니다. 주기적으로 시장전망듣고 반대 방향으로 매매했습니다
👍1
> 요즘 탄산리튬 관련 코멘트 자주 드리는 것 같네요. 톤당 30만위안선도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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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톈펑증권은 "재고 물량으로 하락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면서 "t당 20만위안 선에서 바닥을 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중국 기업들의 리튬 채굴이 증가하고 배터리 생산 능력이 급상승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등에 대한 수요가 줄면서 탄산리튬 가격의 하락이 지속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31906?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