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랑의 투자노트
충전기와 이어폰 따위는 안 줘도 사는게 아이폰이네요. 애플 주주는 행복할 듯. 충전기는 현재로서는 큰 의미는 없으나 이제 맥세이프를 팔면 되고, 이어폰은 비싼 돈 주고 에어팟을 사주니. 한 쪽에서는 돈을 절감하고 소비자는 없는거 채워야하니 매출은 또 늘어나고.
http://naver.me/G7yXCrdu
http://naver.me/G7yXCrdu
Naver
"애플, 충전기·이어폰 안 주고 8조원 아꼈다"
애플이 아이폰 기본 구성품에서 충전기와 이어폰을 제거해 약 50억파운드(약 8조 751억원)의 비용을 절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3일(현지시간) 시장 분석업체 CSS 인사이트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
Forwarded from .
저도 한번 더 확인해 봐야겠지만 기사에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유증 한도 20% 추가했으면 이미 기 발행된 부분이 25%를 제외하고 남은게 25%(5% +20%)입니다. 그럼 최대 유증 한도가 약 600만주, 금액으로는 금요일 종가 기준 약 4,600억원까지인데 왜 갑자기 시총의 50%가 희석이 되는 것처럼 쓰셨을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22245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22245
Naver
경영권 매각 앞둔 에스엠, 신주발행 한도 늘린다..."M&A 실탄 필요"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오는 31일 개최하는 주주총회에 이목이 쏠린다. 최대주주인 이수만 대표 프로듀서의 지분 매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경영권 매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신주발행 한도를 늘리는 안건이 상정돼 있기 때문
#대원미디어 #용산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56120/
대원미디어의 경우 용산 집무실 이전 수혜주로 분류됐는데 이유는 본사가 용산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날 시초가가 전거래일 종가보다 크게 상승한 채로 거래가 시작되는 '갭(Gap) 상승'에 성공했지만 결국 주가는 보합권까지 밀리고 말았다. 윤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세종시에 제2의 집무실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는데 이와 관련 세종시에 본사가 있거나 건설업을 영위 중인 소형 테마주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
ㅋㅋ 기자가 물렸나 뭐 오른 것도 없고 반응도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테마주라고 주장하는건 뭐임 ㅋㅋㅋ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2/03/256120/
대원미디어의 경우 용산 집무실 이전 수혜주로 분류됐는데 이유는 본사가 용산에 위치해있기 때문이다. 대원미디어는 이날 시초가가 전거래일 종가보다 크게 상승한 채로 거래가 시작되는 '갭(Gap) 상승'에 성공했지만 결국 주가는 보합권까지 밀리고 말았다. 윤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세종시에 제2의 집무실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는데 이와 관련 세종시에 본사가 있거나 건설업을 영위 중인 소형 테마주에도 자금이 몰리고 있다.
=====
ㅋㅋ 기자가 물렸나 뭐 오른 것도 없고 반응도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테마주라고 주장하는건 뭐임 ㅋㅋㅋ
매일경제
선거 끝났지만 테마주 여전…`대통령 집무실` 관련주까지 등장 - 매일경제
안철수 관련주도 급등
#이마트 #퀵커머스
[단독]퀵커머스 문 두드리는 이마트···4월 '쓱고우' 론칭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32116054537737
========
시도는 긍정적이나, 본업의 매출 규모에 비해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날지는 미지수. 아마존 같은 공산품 위주의 사업이 아니라, 식료품 위주로 영업할 것 같다는 점이 차별점인 듯.
그동안 삐에로쇼핑, 일렉트로마트 등 특화점들이 줄폐점했으나 큰 성과도 타격도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뭐 와이너리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시도 같음.
by t.me/selfstudystock
__
[단독]퀵커머스 문 두드리는 이마트···4월 '쓱고우' 론칭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32116054537737
========
시도는 긍정적이나, 본업의 매출 규모에 비해서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날지는 미지수. 아마존 같은 공산품 위주의 사업이 아니라, 식료품 위주로 영업할 것 같다는 점이 차별점인 듯.
그동안 삐에로쇼핑, 일렉트로마트 등 특화점들이 줄폐점했으나 큰 성과도 타격도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뭐 와이너리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시도 같음.
by t.me/selfstudystock
__
< 삼성SDS 블럭딜 안내드립니다>
* 수량 : 3,018,860주(3.90%)
* 방식 : Book-building
* 호가접수 : 1)strike 주문 가능, 2)밴드 내 가격지정 주문 가능.
* 가격 밴드 : 127,400원~129,500원(할인율 7.5%~9.0%)
* 매매일 : 3/22(화) 장개시전 시간외 대량매매
* 수수료 : 25bp
* 주관사 : KB증권, 모건스탠리
* 마감시간 : 20시
* 수량 : 3,018,860주(3.90%)
* 방식 : Book-building
* 호가접수 : 1)strike 주문 가능, 2)밴드 내 가격지정 주문 가능.
* 가격 밴드 : 127,400원~129,500원(할인율 7.5%~9.0%)
* 매매일 : 3/22(화) 장개시전 시간외 대량매매
* 수수료 : 25bp
* 주관사 : KB증권, 모건스탠리
* 마감시간 : 20시
Forwarded from [KB 채권] 임재균, 박문현🙂 (임재균)
라가르드 ECB 총재는 스테그 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도 2.3%의 성장이 나올 것
미국과 같은 급격한 금리인상 전망에 대해서는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체력이 다르기 때문에 빠르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미국과 같은 급격한 금리인상 전망에 대해서는 미국과 유로존의 경기 체력이 다르기 때문에 빠르게 금리를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지난 15년을 봐왔지만 단한번도 주주를 위한 회사라고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지난해 SM 영업이익 685억원 중 LSM 총괄이 개인적으로 챙겨간 인세는 181억원
*하이브와 시가총액 차이는 단순 앨범판매량 차이에서 오는게 아닙니다.
http://naver.me/5nbA48R7
*지난해 SM 영업이익 685억원 중 LSM 총괄이 개인적으로 챙겨간 인세는 181억원
*하이브와 시가총액 차이는 단순 앨범판매량 차이에서 오는게 아닙니다.
http://naver.me/5nbA48R7
Naver
임원 87명에 139억원 성과급... SM엔터 직원들 뿔났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둔 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041510) )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139억원 규모의 스톡그랜트(Stock Grant)를 지급하기로 했으나, 대상이 직책자에 그쳐 일반 직원들 사이에서 불만이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필요시 예상보다 빠르고 더 크게 기준금리 인상 가능(further and faster)
2. 50bp 이상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할 것
1. 필요시 예상보다 빠르고 더 크게 기준금리 인상 가능(further and faster)
2. 50bp 이상 기준금리 인상도 불사할 것
[휠라홀딩스/BUY] 4Q21Re: 브랜드력 회복 관건
- By 서현정-
1. 4분기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기록
- 매출 8,593억원(YoY 8%),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 Acushnet 영업적자 218억원, FILA 부문 영업이익 470억원(YoY 30%, OPM 13.2%)
- 휠라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12%, 47% 증가
- 중국 디자인수수료 15% 증가, '순수 국내' 12% 성장
- 휠라 미국 매출 10% 감소, 영업이익 소폭 적자 기록
2. 단기 실적 부진 예상
- 2022년 가이던스: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 최대 2% 성장 제시
- 미국/로열티 전년과 유사, 국내 큰 폭 감소 전망
- 연간 국내 성장률 -3%/중국 수수료 15%/미국 원화기준 3% 증가 가정
- 2022년 연결 매출 3조 8,939억원(YoY 3%), 영업이익 4,900억원(YoY -0.5%) 전망
3. 목표주가 5.3만원→4.5만원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글로벌 공급 리스크+ 브랜드 재정비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 반영
- 휠라 국내/미국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 향후 브랜드 변화가 실적 개선으로 나타날 시 불확실성 해소 가능
- 현재 주가 12MF PER 7.7배로 중장기 관점 저점 매수 유효, but 브랜드 매출 및 인지도 회복 전까지 주가 모멘텀 크지 않을 듯
https://bit.ly/3tuv4x1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By 서현정-
1. 4분기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기록
- 매출 8,593억원(YoY 8%),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 Acushnet 영업적자 218억원, FILA 부문 영업이익 470억원(YoY 30%, OPM 13.2%)
- 휠라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12%, 47% 증가
- 중국 디자인수수료 15% 증가, '순수 국내' 12% 성장
- 휠라 미국 매출 10% 감소, 영업이익 소폭 적자 기록
2. 단기 실적 부진 예상
- 2022년 가이던스: 연결 매출 및 영업이익 최대 2% 성장 제시
- 미국/로열티 전년과 유사, 국내 큰 폭 감소 전망
- 연간 국내 성장률 -3%/중국 수수료 15%/미국 원화기준 3% 증가 가정
- 2022년 연결 매출 3조 8,939억원(YoY 3%), 영업이익 4,900억원(YoY -0.5%) 전망
3. 목표주가 5.3만원→4.5만원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글로벌 공급 리스크+ 브랜드 재정비에 따른 실적 불확실성 반영
- 휠라 국내/미국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
- 향후 브랜드 변화가 실적 개선으로 나타날 시 불확실성 해소 가능
- 현재 주가 12MF PER 7.7배로 중장기 관점 저점 매수 유효, but 브랜드 매출 및 인지도 회복 전까지 주가 모멘텀 크지 않을 듯
https://bit.ly/3tuv4x1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주식독학
[휠라홀딩스/BUY] 4Q21Re: 브랜드력 회복 관건 - By 서현정- 1. 4분기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기록 - 매출 8,593억원(YoY 8%), 영업이익 252억원(YoY -63%) - Acushnet 영업적자 218억원, FILA 부문 영업이익 470억원(YoY 30%, OPM 13.2%) - 휠라 국내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12%, 47% 증가 - 중국 디자인수수료 15% 증가, '순수 국내' 12% 성장 - 휠라 미국…
아무리 읽어봐도 SELL 리포트 같은데, 매수의견은 BUY유지 중장기 어쩌고 하지만 언제될지 모르는 매출 및 인지도 회복전까지 주가 모멘텀이 안크면 그냥 그때까진 사지말란 소리잖음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파월=
* 간 밤 파월의장의 NABE컨퍼런스 언급은 지난주 FOMC회의 때보다 더 매파적이었습니다.
* 1) 만약이라며(If we conclude.. if we determine..) 단서를 달았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경우, 한번 또는 여러 회의에서 50bp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2) 파월의장은 미국 경제의 연착륙을 예상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미국 경제가 70~80년대보다 원유 가격에 덜 민감해졌다는 것입니다.
* 3) 경기가 직선적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기 급락과 급등을 동반한 흐름을 염두해둔 모양입니다.
* 5월 50bp 인상 논의가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15bp 올라 펜데믹 이후 가장 높은 2.31%를 넘었습니다(2년물 +18bp).
* QT 시작 시점이 중요합니다. 만약 5월에 자산축소를 시작한다면, 금리는 25bp인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QT 시행이 하반기라면, 5~6월중 50bp 인상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것은 미국 경제가 침체로 진입하는지 여부입니다. 미국 성장률이 (-)에 접근하면, 현재 미국 주식시장 조정(1월 고점 대비 -13%)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미국 주식시장은 단순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10~15% 조정, 성장률 (-) 국면에서는 20~40% 하락했습니다.
* 파월 의장이 틀렸다면, 주식시장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5~6%). 원자재 등 위험을 분산하기 위한 전략은 아직 필요합니다.
* 반면, 파월 의장이 맞다면, 주가 하락은 끝났습니다. 대신 가파른 금리인상 기대로 성장률과 장기 금리 상승세가 점차 둔화될 것입니다. 다시 성장이 희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아직 Value 스타일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파월의장이 50bp를 인상하는 시점 전후부터 오히려 다시 Tech/성장주에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파월=
* 간 밤 파월의장의 NABE컨퍼런스 언급은 지난주 FOMC회의 때보다 더 매파적이었습니다.
* 1) 만약이라며(If we conclude.. if we determine..) 단서를 달았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경우, 한번 또는 여러 회의에서 50bp 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 2) 파월의장은 미국 경제의 연착륙을 예상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미국 경제가 70~80년대보다 원유 가격에 덜 민감해졌다는 것입니다.
* 3) 경기가 직선적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기 급락과 급등을 동반한 흐름을 염두해둔 모양입니다.
* 5월 50bp 인상 논의가 뜨거워질 것 같습니다.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15bp 올라 펜데믹 이후 가장 높은 2.31%를 넘었습니다(2년물 +18bp).
* QT 시작 시점이 중요합니다. 만약 5월에 자산축소를 시작한다면, 금리는 25bp인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QT 시행이 하반기라면, 5~6월중 50bp 인상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것은 미국 경제가 침체로 진입하는지 여부입니다. 미국 성장률이 (-)에 접근하면, 현재 미국 주식시장 조정(1월 고점 대비 -13%)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 미국 주식시장은 단순 경기 둔화 국면에서는 10~15% 조정, 성장률 (-) 국면에서는 20~40% 하락했습니다.
* 파월 의장이 틀렸다면, 주식시장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5~6%). 원자재 등 위험을 분산하기 위한 전략은 아직 필요합니다.
* 반면, 파월 의장이 맞다면, 주가 하락은 끝났습니다. 대신 가파른 금리인상 기대로 성장률과 장기 금리 상승세가 점차 둔화될 것입니다. 다시 성장이 희귀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아직 Value 스타일이 유리합니다. 그러나 파월의장이 50bp를 인상하는 시점 전후부터 오히려 다시 Tech/성장주에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강 유의하십시오.
https://news.1rj.ru/str/huhjae
Telegra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전략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오늘 수익률곡선 역전 관련한 얘기가 유난히 많이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 이것이 결국 경기 침체로 이어졌다는 얘기와 꼭 그렇진 않았다는 얘기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LME 니켈가격은 오늘 -14.99% 하한가였습니다. MCX기준으로도 오늘 하락으로 전쟁후 급등폭을 모두 되돌렸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SMART한 주식투자
#메지온
연속 하한가 맞더니, 무증 때리는 클라스 보셈
=============
[메지온]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보통신주 : 17,802,012주
기타신주 : 0주
보통구주 : 8,901,006주
기타구주 : 0주
액면가 : 500원
보통비율 :2 : 1
기타비율 :NaN : 1
기산일 : 2022년 01월 01일
신주교부 : -
신주상장 : 2022년 04월 25일
연속 하한가 맞더니, 무증 때리는 클라스 보셈
=============
[메지온]
주요사항보고서(무상증자결정)
보통신주 : 17,802,012주
기타신주 : 0주
보통구주 : 8,901,006주
기타구주 : 0주
액면가 : 500원
보통비율 :2 : 1
기타비율 :NaN : 1
기산일 : 2022년 01월 01일
신주교부 : -
신주상장 : 2022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