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바이오포트 (188040/KQ) / 매수(신규) / TP 23,000원 (신규, Upside 105%)
★K푸드 시장의 떠오르는 인디브랜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바이오포트는 04년 설립, 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SPAC 상장한 K-푸드 (스낵/음료/액창차) 생산 업체이며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30여개국에 수출 중 (24년 기준 수출 비중 50%)
- 지금 바이오포트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지난 21년간의 코스트코 납품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2H25부터 제품 x 채널 x 지역 확장을 통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작년 수출액 약 350억원은 단 3개의 히트 제품만으로 달성한 성과인 만큼, 지금은 ①기존 히트 제품들의 판매 지역 및 유통채널 확대를 통한 추가 성장 가능성과 ②올해 출시 예정인 30여 종의 신제품 가운데 차기 히트작으로 부상할만한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보기 좋은 시점
[‘제품 x 채널 x 지역’의 선순환 구조에 주목 (ft. 코스트코)]
- 바이오포트의 핵심 성장 전략은 히트 제품 출시 > 전략적 유통채널 진입 > 이를 통해 전 세계로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 해당 구조의 출발점은 동사의 차별화된 제품 기획력이며 코스트코라는 유통 채널은 이를 증폭시키는 레버리지 역할을 담당
- 동사는 일반적인 대기업의 개발 방식인 완제품 개발 > 마케팅이 아닌 시제품 개발단에서부터 유통사 바이어와 협업하여 제품의 흥행 확률을 높이는 전략을 추구. 주목할만한 올해 출시/예정인 신제품은 비빔밥, 잡채, 쥐포튀김 스낵, 고구마 프라이즈, 새우칩, 수박주스(파우치 음료) 등
- 동사는 05년 식품 업계의 ‘브랜드 인증 플랫폼’으로 알려진 코스트코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는 미국을 포함한 9개국 665개 코스트코 매장에 수출 중. 까다롭기로 소문난 코스트코의 납품기준 (상품성, 품질, 납기 안정성 등)을 20년 이상 꾸준히 충족했으며 이러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향후 다양한 채널/지역 확장이 이뤄질 전망
- 주목할만한 3Q25 채널 확장 예정인 지역/채널은 ①유럽(프랑스,스페인 코스트코, 독일 REWE) ②중국 (샘스클럽, 7/11, 로손) 등. 특히 중국 샘스클럽은 중국 월마트의 계열사로, 코스트코 차이나 대비 매장수, 회원수, 단일 매장 매출 모두 2배 이상 크기 때문에 성공적인 시장 안착 시, 유의미한 실적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2H25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83억원(+21.5% YoY)과 영업이익 67억원(+28.5% YoY, OPM 7.6%)으로 전망. 연초 트럼프 취임 이후 야기된 ①관세 이슈 ②코스트코 노동 컴플라이언스 강화 ③상장비용 반영에 따라 기대보다 성장성이 소폭 둔화될 예정
- 하지만 2Q25 10% 관세 부담은 코스트코와의 협의를 통해 제품 가격에 반영되었고 노동감사까지 완료되었기 때문에 2H25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
- 내년부터는 제품, 채널, 지역 확장 효과가 반영되며 26년 매출액 1,074억원 (+21.6%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54.3% YoY, OPM 9.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fdo0f0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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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시장의 떠오르는 인디브랜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바이오포트는 04년 설립, 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SPAC 상장한 K-푸드 (스낵/음료/액창차) 생산 업체이며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30여개국에 수출 중 (24년 기준 수출 비중 50%)
- 지금 바이오포트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지난 21년간의 코스트코 납품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2H25부터 제품 x 채널 x 지역 확장을 통한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작년 수출액 약 350억원은 단 3개의 히트 제품만으로 달성한 성과인 만큼, 지금은 ①기존 히트 제품들의 판매 지역 및 유통채널 확대를 통한 추가 성장 가능성과 ②올해 출시 예정인 30여 종의 신제품 가운데 차기 히트작으로 부상할만한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보기 좋은 시점
[‘제품 x 채널 x 지역’의 선순환 구조에 주목 (ft. 코스트코)]
- 바이오포트의 핵심 성장 전략은 히트 제품 출시 > 전략적 유통채널 진입 > 이를 통해 전 세계로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 해당 구조의 출발점은 동사의 차별화된 제품 기획력이며 코스트코라는 유통 채널은 이를 증폭시키는 레버리지 역할을 담당
- 동사는 일반적인 대기업의 개발 방식인 완제품 개발 > 마케팅이 아닌 시제품 개발단에서부터 유통사 바이어와 협업하여 제품의 흥행 확률을 높이는 전략을 추구. 주목할만한 올해 출시/예정인 신제품은 비빔밥, 잡채, 쥐포튀김 스낵, 고구마 프라이즈, 새우칩, 수박주스(파우치 음료) 등
- 동사는 05년 식품 업계의 ‘브랜드 인증 플랫폼’으로 알려진 코스트코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는 미국을 포함한 9개국 665개 코스트코 매장에 수출 중. 까다롭기로 소문난 코스트코의 납품기준 (상품성, 품질, 납기 안정성 등)을 20년 이상 꾸준히 충족했으며 이러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향후 다양한 채널/지역 확장이 이뤄질 전망
- 주목할만한 3Q25 채널 확장 예정인 지역/채널은 ①유럽(프랑스,스페인 코스트코, 독일 REWE) ②중국 (샘스클럽, 7/11, 로손) 등. 특히 중국 샘스클럽은 중국 월마트의 계열사로, 코스트코 차이나 대비 매장수, 회원수, 단일 매장 매출 모두 2배 이상 크기 때문에 성공적인 시장 안착 시, 유의미한 실적 서프라이즈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2H25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83억원(+21.5% YoY)과 영업이익 67억원(+28.5% YoY, OPM 7.6%)으로 전망. 연초 트럼프 취임 이후 야기된 ①관세 이슈 ②코스트코 노동 컴플라이언스 강화 ③상장비용 반영에 따라 기대보다 성장성이 소폭 둔화될 예정
- 하지만 2Q25 10% 관세 부담은 코스트코와의 협의를 통해 제품 가격에 반영되었고 노동감사까지 완료되었기 때문에 2H25부터는 본격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
- 내년부터는 제품, 채널, 지역 확장 효과가 반영되며 26년 매출액 1,074억원 (+21.6%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54.3% YoY, OPM 9.6%)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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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 Weekend IPO - 상장예비심사 소강상태 돌입
상장 직후 주가 흐름, 여전히 아쉽다
5월 이후 신규 상장 기업들의 상장 당일 수익률이 높게 나타나면서 IPO 시장 회복 기대감이 높았지만,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5/8 상장), 화장품 전문기업 달바글로벌(5/22 상장), ADC 신약연구 전문 기업 인투셀(5/23 상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들의 이후 주가 흐름은 우하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장 직후 차익 실현 매물에 대한 부담을 확인할 수 있는 주가 흐름이다. 섣부른 IPO 시장 낙관론을 경계하는 이유 중 하나다.
상장예비심사 청구 소강상태, 대어급은 연말연초 기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의 숫자도 부쩍 줄어들었다. 지난해 5월 한 달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총 18개였다. 하지만 올해 5월은 7개에 그쳤다. 지난해 6월 11개의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올해는 현재(6/20 기준)까지 5개에 그쳤다. 전반적으로 IPO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이유도 있지만, 예비심사 기준이 강화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수요예측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일정이 정정되는 사례가 자주 목도되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심지어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공모 철회를 결정하는 기업들도 자주 눈에 띈다. 당분간 상장예비심사 청구 분위기는 소강 상태를 보인 뒤 연말 다시금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화된 심사 분위기 해석과 더불어 상반기 경영실적을 토대로 다시금 증시 문을 두드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IPO 시점에 대한 눈치싸움이 치열한 대어급 기업들은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연초, 내년 상반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우리나라 증시 분위기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동안 올해 연간 실적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기업 가치를 끌어 올리는 전략을 택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상장 당일 추격매수 신중해야
한편 최근 한 달 동안 나타난 신규 상장 기업들의 주가 흐름에는 공모청약에 참여한 일반 투자자들의 단기 차익실현 움직임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보호예수 기간이 적용되지 않은 기존 전문 투자자들도 상장 직후 차익실현에 나설 수 있지만, 기존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물량이 없는 기업들도 상장 당일 높은 수익률 기록한 후 주가가 줄곧 조정 받는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모 청약에 참여하는 것 외 상장 당일 주가 상승을 기대한 추격 매수는 어느 때보다 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QMHZ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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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직후 주가 흐름, 여전히 아쉽다
5월 이후 신규 상장 기업들의 상장 당일 수익률이 높게 나타나면서 IPO 시장 회복 기대감이 높았지만,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5/8 상장), 화장품 전문기업 달바글로벌(5/22 상장), ADC 신약연구 전문 기업 인투셀(5/23 상장)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들의 이후 주가 흐름은 우하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장 직후 차익 실현 매물에 대한 부담을 확인할 수 있는 주가 흐름이다. 섣부른 IPO 시장 낙관론을 경계하는 이유 중 하나다.
상장예비심사 청구 소강상태, 대어급은 연말연초 기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의 숫자도 부쩍 줄어들었다. 지난해 5월 한 달간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기업은 총 18개였다. 하지만 올해 5월은 7개에 그쳤다. 지난해 6월 11개의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지만, 올해는 현재(6/20 기준)까지 5개에 그쳤다. 전반적으로 IPO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이유도 있지만, 예비심사 기준이 강화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수요예측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일정이 정정되는 사례가 자주 목도되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심지어 상장예비심사 과정에서 공모 철회를 결정하는 기업들도 자주 눈에 띈다. 당분간 상장예비심사 청구 분위기는 소강 상태를 보인 뒤 연말 다시금 회복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강화된 심사 분위기 해석과 더불어 상반기 경영실적을 토대로 다시금 증시 문을 두드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IPO 시점에 대한 눈치싸움이 치열한 대어급 기업들은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연초, 내년 상반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우리나라 증시 분위기가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동안 올해 연간 실적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기업 가치를 끌어 올리는 전략을 택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상장 당일 추격매수 신중해야
한편 최근 한 달 동안 나타난 신규 상장 기업들의 주가 흐름에는 공모청약에 참여한 일반 투자자들의 단기 차익실현 움직임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보호예수 기간이 적용되지 않은 기존 전문 투자자들도 상장 직후 차익실현에 나설 수 있지만, 기존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물량이 없는 기업들도 상장 당일 높은 수익률 기록한 후 주가가 줄곧 조정 받는 모습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공모 청약에 참여하는 것 외 상장 당일 주가 상승을 기대한 추격 매수는 어느 때보다 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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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end IPO - 다양한 색채 기대되는 IPO
IPO 시장에 새로운 활력 등장할 것
다수 기업들의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 조정으로 신규 상장 기업 등장이 잠시 주춤한 사이, 특색 있는 기업들의 예비심사청구가 눈에 띈다. 유가증권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중대형 선박 제조업체 대한조선의 예비심사가 지난 23일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약 5천억 내외의 공모 자금 조달이 예상된다. 조선업 슈퍼사이클 진입과 함께 지난해 1조원 이상 매출액을 달성한 대한조선은 여타 조선업체 대비 높은 수익성이 눈에 띈다. 상장 기업가치는 약 2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성 있는 대어급 기업의 등장을 기다렸던 IPO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예비심사 신청 기업에 대한 기대감 증폭
자동차 경량 부품 전문 업체 한라캐스트와 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에스투더블유도 24일 예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7월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이캐스킹 공법을 활용한 모빌리티 경량 부품을 제조하는 한라캐스트는 글로벌 고객사와의 거래 확대에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투더블유는 국내외 공공기관 중심의 탄탄한 이력이 장점이지만, 최근 연이어 공모를 진행 중인 AI 빅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진행 경과에 대한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 2022년 상장을 시도했었던 삼진식품은 다시금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고, 6월 한 달에만 4개의 신규 SPAC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IPO에 대한 심사가 강화되는 추세에서 SPAC 활용을 선택하는 기업이 늘어날 가능성도 충분하기에 상장 SPAC 동향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
중첩되는 7월 공모일정에 유의
6월 중 예정했었던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이 조정되면서 7월에는 다수 기업들의 공모 일정이 중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주 투자 일정 관리에 조금 더 신경써야 할 시점이다. 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는 증시 상장 시점에 대한 고민도 분명 있다. 단기간 국내 증시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단기 조정에 대한 불안감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증시 단기 조정 국면에서는 공모주 투자가 다른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IPO 시장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상장 직후 수익률 관리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KVf9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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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시장에 새로운 활력 등장할 것
다수 기업들의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 조정으로 신규 상장 기업 등장이 잠시 주춤한 사이, 특색 있는 기업들의 예비심사청구가 눈에 띈다. 유가증권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중대형 선박 제조업체 대한조선의 예비심사가 지난 23일 승인됨에 따라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한다. 약 5천억 내외의 공모 자금 조달이 예상된다. 조선업 슈퍼사이클 진입과 함께 지난해 1조원 이상 매출액을 달성한 대한조선은 여타 조선업체 대비 높은 수익성이 눈에 띈다. 상장 기업가치는 약 2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성 있는 대어급 기업의 등장을 기다렸던 IPO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예비심사 신청 기업에 대한 기대감 증폭
자동차 경량 부품 전문 업체 한라캐스트와 AI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에스투더블유도 24일 예비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7월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이캐스킹 공법을 활용한 모빌리티 경량 부품을 제조하는 한라캐스트는 글로벌 고객사와의 거래 확대에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투더블유는 국내외 공공기관 중심의 탄탄한 이력이 장점이지만, 최근 연이어 공모를 진행 중인 AI 빅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진행 경과에 대한 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있다. 지난 2022년 상장을 시도했었던 삼진식품은 다시금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고, 6월 한 달에만 4개의 신규 SPAC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IPO에 대한 심사가 강화되는 추세에서 SPAC 활용을 선택하는 기업이 늘어날 가능성도 충분하기에 상장 SPAC 동향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
중첩되는 7월 공모일정에 유의
6월 중 예정했었던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이 조정되면서 7월에는 다수 기업들의 공모 일정이 중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모주 투자 일정 관리에 조금 더 신경써야 할 시점이다. 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에게는 증시 상장 시점에 대한 고민도 분명 있다. 단기간 국내 증시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단기 조정에 대한 불안감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증시 단기 조정 국면에서는 공모주 투자가 다른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IPO 시장에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상장 직후 수익률 관리에 더욱 집중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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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ekend IPO - Weekend IPO_2025.07.04.
좋은 나무들 찾기
일정 빽빽한 7월
7월 한 달간 수요예측은 13건, 공모청약은 11건이 집중되어 있다. 상반기 국내 증시가 압도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IPO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부분도 분명 있다. 하지만 7월에 많은 기업들의 일정이 몰리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상반기 중 공모를 진행하고자 했던 기업들 중에서 신고서 정정 등의 이유로 일정을 조정한 기업들이 축적된 결과이기도 하다. 공모 일정이 중첩되면 IPO 투자자들의 경우 선택과 집중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숲보다 좋은 나무를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이다. 대한조선은 올해 다섯번째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다. 오랜만에 등장한 조선업체이기도 하지만, 국내 조선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력 갖춘 사업 포트폴리오가 각광받고 있다. 경쟁력과 수익성 대비 상대적 저평가 매력까지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제도 개선에 따른 영향
기관 투자자들의 의무보유 확약을 확대한다는 것, 수요예측 참여 자격을 보다 합리화한다는 것, 그리고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당장의 과열을 야기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신규 상장 기업들의 증시 연착륙을 돕는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들은 고민이 깊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신규 상장 기업들의 IPO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변동성을 줄이는 조치들이라 생각한다면 또 다른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효과도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IPO 단계 한참 이전부터 투자했던 전문 투자자들의 무분별한 차익실현 수단으로만 IPO 제도가 악용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기업별 옥석 가리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OB7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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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나무들 찾기
일정 빽빽한 7월
7월 한 달간 수요예측은 13건, 공모청약은 11건이 집중되어 있다. 상반기 국내 증시가 압도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IPO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부분도 분명 있다. 하지만 7월에 많은 기업들의 일정이 몰리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상반기 중 공모를 진행하고자 했던 기업들 중에서 신고서 정정 등의 이유로 일정을 조정한 기업들이 축적된 결과이기도 하다. 공모 일정이 중첩되면 IPO 투자자들의 경우 선택과 집중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 숲보다 좋은 나무를 고르는 것이 더 중요한 시점이다. 대한조선은 올해 다섯번째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이다. 오랜만에 등장한 조선업체이기도 하지만, 국내 조선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력 갖춘 사업 포트폴리오가 각광받고 있다. 경쟁력과 수익성 대비 상대적 저평가 매력까지 부각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제도 개선에 따른 영향
기관 투자자들의 의무보유 확약을 확대한다는 것, 수요예측 참여 자격을 보다 합리화한다는 것, 그리고 주관사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당장의 과열을 야기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신규 상장 기업들의 증시 연착륙을 돕는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주관사들은 고민이 깊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신규 상장 기업들의 IPO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도한 변동성을 줄이는 조치들이라 생각한다면 또 다른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효과도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IPO 단계 한참 이전부터 투자했던 전문 투자자들의 무분별한 차익실현 수단으로만 IPO 제도가 악용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기업별 옥석 가리기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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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어라운드를 앞둔 AI인프라 + 방산 수혜주
[광통신/전력 케이블 위주의 종합 광전자 제조업체]
- 대한광통신은 광섬유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통신·전력 케이블부터 방산·뷰티용 특수광 제품을 생산하는 종합 광전자 제조업체
-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통신(광케이블/섬유) 51.1%, 전력(OPGW) 43.9%, 특수광(방산/뷰티 레이저모듈) 등 기타 5.0%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 48.8%, 유럽 28.5%, 아시아/중동 16.2%, 북미 6.5%
- 지금 대한광통신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3년만에 재개된 광통신 산업의 상승 사이클 진입을 통한 본업 턴어라운드와 ②광섬유 기반의 방산용 레이저 대공무기 체계 신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레이저 무기는 최근 급성장중인 드론 위협에 대응할 핵심 안티드론 무기체계로 부상하고 있으며 대한광통신은 핵심 부품인 고출력 광섬유 레이저 모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할 수 있는 독점적인 업체. 향후 폭발적인 안티드론 시장 성장에 힘입어 동사의 방산 사업 부문의 본격적인 성장 궤도 진입이 이뤄질 전망
[본업 회복과 신사업을 통한 실적·멀티플 동반 상승 사이클 진입]
I. 통신/전력 부문
- 전세계적인 AI 데이터센터/인프라 수요 확산 및 미국의 대중국 무역 제재 강화에 따라 연초부터 글로벌 광통신 케이블 수요 및 가격 상승 사이클 재개
- 특히 작년말/올해초부터 뚜렷한 ①광섬유 및 주요 원재료인 아라미드 가격 상승 ②대한광통신 자체적 북미 지역 중심의 수출 지표 개선 흐름 확인
- 1Q25 연결 영업이익 -69억원 > 2Q25 -35억원(적자축소) > 3Q25 31억원 (턴어라운드) > 4Q25 46억원의 실적 상승 흐름 전망
II. 방산 부문
- 동사는 현재 방사청과 국내 주요 방산업체 A사와 함께 국내 최초 레이저 대공무기체계 ‘천광’의 레이저 모듈 국산화를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
- 국방 전력화 계획에 따라 중장기적 국내 레이저 무기체계 시장 규모는 29년 약 1.2조원까지 성장하며 동사의 주력 제품인 레이저 발진기 수요는 약 2천억원까지 확대될 예정
- 26년부터 천광의 양산 체재 돌입이 예상되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레이저 모듈 매출이 발생할 전망
[2H25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30억원(+13.3% YoY)과 영업이익 -27억원(적자축소 YoY)
- 1Q25를 기점으로 동사의 주요 고객인 미국 통신사의 보유 광케이블 재고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파악되며 꾸준한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동사의 주력 제품인 광케이블과 전력케이블의 Q·P 동반 상승이 지속될 전망
- 내년에는 방산용 레이저 모듈 신사업까지 본격화되며 26년 매출액 2,548억원 (+47.3% YoY)과 영업이익 201억원 (흑자전환 YoY, OPM 7.9%)을 기록할 전망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79BNer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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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어라운드를 앞둔 AI인프라 + 방산 수혜주
[광통신/전력 케이블 위주의 종합 광전자 제조업체]
- 대한광통신은 광섬유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통신·전력 케이블부터 방산·뷰티용 특수광 제품을 생산하는 종합 광전자 제조업체
-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통신(광케이블/섬유) 51.1%, 전력(OPGW) 43.9%, 특수광(방산/뷰티 레이저모듈) 등 기타 5.0%이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 48.8%, 유럽 28.5%, 아시아/중동 16.2%, 북미 6.5%
- 지금 대한광통신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3년만에 재개된 광통신 산업의 상승 사이클 진입을 통한 본업 턴어라운드와 ②광섬유 기반의 방산용 레이저 대공무기 체계 신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특히 레이저 무기는 최근 급성장중인 드론 위협에 대응할 핵심 안티드론 무기체계로 부상하고 있으며 대한광통신은 핵심 부품인 고출력 광섬유 레이저 모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할 수 있는 독점적인 업체. 향후 폭발적인 안티드론 시장 성장에 힘입어 동사의 방산 사업 부문의 본격적인 성장 궤도 진입이 이뤄질 전망
[본업 회복과 신사업을 통한 실적·멀티플 동반 상승 사이클 진입]
I. 통신/전력 부문
- 전세계적인 AI 데이터센터/인프라 수요 확산 및 미국의 대중국 무역 제재 강화에 따라 연초부터 글로벌 광통신 케이블 수요 및 가격 상승 사이클 재개
- 특히 작년말/올해초부터 뚜렷한 ①광섬유 및 주요 원재료인 아라미드 가격 상승 ②대한광통신 자체적 북미 지역 중심의 수출 지표 개선 흐름 확인
- 1Q25 연결 영업이익 -69억원 > 2Q25 -35억원(적자축소) > 3Q25 31억원 (턴어라운드) > 4Q25 46억원의 실적 상승 흐름 전망
II. 방산 부문
- 동사는 현재 방사청과 국내 주요 방산업체 A사와 함께 국내 최초 레이저 대공무기체계 ‘천광’의 레이저 모듈 국산화를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
- 국방 전력화 계획에 따라 중장기적 국내 레이저 무기체계 시장 규모는 29년 약 1.2조원까지 성장하며 동사의 주력 제품인 레이저 발진기 수요는 약 2천억원까지 확대될 예정
- 26년부터 천광의 양산 체재 돌입이 예상되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레이저 모듈 매출이 발생할 전망
[2H25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730억원(+13.3% YoY)과 영업이익 -27억원(적자축소 YoY)
- 1Q25를 기점으로 동사의 주요 고객인 미국 통신사의 보유 광케이블 재고가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파악되며 꾸준한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동사의 주력 제품인 광케이블과 전력케이블의 Q·P 동반 상승이 지속될 전망
- 내년에는 방산용 레이저 모듈 신사업까지 본격화되며 26년 매출액 2,548억원 (+47.3% YoY)과 영업이익 201억원 (흑자전환 YoY, OPM 7.9%)을 기록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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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 먹고, 자고, 노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여행 계획하고 계신 분
- 6월 소비자심리지수 109까지 상승, 2021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 경기 및 소비 회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 움직임 등 나타나며 소비심리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
- 대체공휴일 있었던 5월, 우리나라 국민 출국자 수 반등하고 외국인 입국자 수는 소폭 감소
- 하계 연휴 시즌, 10월 장기 연휴, 중국 등 다양한 여행상품 회복 등 축국자 수 상승 요인 다수 존재
- 오징어게임 시즌3 공개, 블랙핑크 콘서트 등 K-컬쳐 즐기기 위한 외국인 입국자 하반기에도 탄탄할 것
- 호텔/레저 수요 안정적인 가운데, 아웃바운드 여행객 회복에 따른 여행업 관심 가져야 할 시점
7월 먹.자.놀. Top pick - 하나투어,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서부T&D, 제이에스코퍼레이션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fCof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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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획하고 계신 분
- 6월 소비자심리지수 109까지 상승, 2021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 경기 및 소비 회복을 위한 정책적 지원 움직임 등 나타나며 소비심리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
- 대체공휴일 있었던 5월, 우리나라 국민 출국자 수 반등하고 외국인 입국자 수는 소폭 감소
- 하계 연휴 시즌, 10월 장기 연휴, 중국 등 다양한 여행상품 회복 등 축국자 수 상승 요인 다수 존재
- 오징어게임 시즌3 공개, 블랙핑크 콘서트 등 K-컬쳐 즐기기 위한 외국인 입국자 하반기에도 탄탄할 것
- 호텔/레저 수요 안정적인 가운데, 아웃바운드 여행객 회복에 따른 여행업 관심 가져야 할 시점
7월 먹.자.놀. Top pick - 하나투어, 롯데관광개발, 파라다이스, 서부T&D, 제이에스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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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술 표창은 무인이동체산업인 안티 드론용 고출력 광섬유 레이저 개발에 따른 것으로, 소재와 레이저 분야의 제품화 연계 등 무인이동체산업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는 것이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709/131968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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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대한광통신, 무인이동체산업 유공으로 산자부장관 기술 표창
대한광통신은 지난 9일 대한광통신 기술연구소장인 김재선 상무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기술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기술 표창은 무인이동체산업인 안티 드론용 고출력 광섬유 레이저 개발에 따른 것으로, 소재와 레이저 분야의 제품화 연계 등 무인이동체산업 개발에 기여한…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링크솔루션 (474650/KQ) / Not Rated
★3D프린팅, 제조업의 게임 체인저
[3D프린팅 토탈 솔루션 제공 업체]
-링크솔루션은 15년 설립, 25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3D프린팅 전문 기업. 주요 사업은 3D프린터 판매와 3D프린터를 이용한 위탁 생산 서비스로 구분되며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3D프린터 HW 85%, 서비스 12%, 기타 2%를 기록
- 주요 전방 산업은 ①자동차 ②항공/우주/방산 ③반도체 ④메디컬 ⑤소비재 ⑥로봇 등 첨단 산업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기아차, 국방부,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모레퍼시픽, 오스템임플란트/인비절라인,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500개 이상의 탄탄한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
- 지금 링크솔루션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7/14 1개월 락업 물량 (188만주, 33.7%) 해제에 따른 오버행 해소 구간에 진입한 상황에서 ②현재 논의중인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가 2H25부터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 3D프린팅 전문 파운드리 업체로 도약할 전망]
I. 구조적 시장 성장
- 3D프린팅은 전통 제조업의 구조와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메가트렌드로, 변화하는 매크로 환경과 산업 구조에 따라 필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시장
- 글로벌 3D프린팅 시장은 23년 160억 달러에서 28년 300억 달러로 연평균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시장 성장 요인은 ①자율 생산 시스템 (무인화, 비용절감) ②온디맨드 생산(재고,맞춤 설비 불필요) ③생산 리/프렌드 쇼어링 (첨단 산업 내 전략 물자화 가속화) ④기능성/고부가가치화 구현 (단순부품, 고성능 제품으로 격상) 등에 기인
II. 3D프린팅 파운드리
- 동사는 25년 6월 총 490억원을 투자해 대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프린팅 파운드리 시설 착공을 시작했으며 4Q26 완공될 예정
- 초기 생산 캐파는 약 7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완공 이후 대규모 수주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
- 특히 26년 대전 공장 완공 시점에 맞춰 이미 글로벌 고객사들과 일부 제품에 대한 수요 협의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가동 초기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4억원(+82.7% YoY)과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2H24/1H25 확보한 다수의 전방산업별 수주가 매출로 반영되면서 분기별 매출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H25에는 방산, 로봇 분야에서 신규 수주가 가시화될 예정
- 26년 실적은 매출액 325억원 (+58.9% YoY)과 영업이익 48억원 (+884.6% YoY, OPM 15%)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대전 공장이 가동되는 27년부터 나타날 전망. 수익성이 좋은 3D프린팅 서비스 매출 비중 대폭 확대로 뚜렷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xywb7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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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토탈 솔루션 제공 업체]
-링크솔루션은 15년 설립, 25년 6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3D프린팅 전문 기업. 주요 사업은 3D프린터 판매와 3D프린터를 이용한 위탁 생산 서비스로 구분되며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3D프린터 HW 85%, 서비스 12%, 기타 2%를 기록
- 주요 전방 산업은 ①자동차 ②항공/우주/방산 ③반도체 ④메디컬 ⑤소비재 ⑥로봇 등 첨단 산업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기아차, 국방부,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아모레퍼시픽, 오스템임플란트/인비절라인,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500개 이상의 탄탄한 고객 레퍼런스를 확보
- 지금 링크솔루션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7/14 1개월 락업 물량 (188만주, 33.7%) 해제에 따른 오버행 해소 구간에 진입한 상황에서 ②현재 논의중인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가 2H25부터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우호적인 시장 환경 속, 3D프린팅 전문 파운드리 업체로 도약할 전망]
I. 구조적 시장 성장
- 3D프린팅은 전통 제조업의 구조와 경제성을 근본적으로 뒤바꾸는 메가트렌드로, 변화하는 매크로 환경과 산업 구조에 따라 필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시장
- 글로벌 3D프린팅 시장은 23년 160억 달러에서 28년 300억 달러로 연평균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시장 성장 요인은 ①자율 생산 시스템 (무인화, 비용절감) ②온디맨드 생산(재고,맞춤 설비 불필요) ③생산 리/프렌드 쇼어링 (첨단 산업 내 전략 물자화 가속화) ④기능성/고부가가치화 구현 (단순부품, 고성능 제품으로 격상) 등에 기인
II. 3D프린팅 파운드리
- 동사는 25년 6월 총 490억원을 투자해 대전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3D프린팅 파운드리 시설 착공을 시작했으며 4Q26 완공될 예정
- 초기 생산 캐파는 약 700억원 수준으로 예상되며 완공 이후 대규모 수주 확보를 통한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전망
- 특히 26년 대전 공장 완공 시점에 맞춰 이미 글로벌 고객사들과 일부 제품에 대한 수요 협의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라 가동 초기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흐름 나타날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04억원(+82.7% YoY)과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 2H24/1H25 확보한 다수의 전방산업별 수주가 매출로 반영되면서 분기별 매출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H25에는 방산, 로봇 분야에서 신규 수주가 가시화될 예정
- 26년 실적은 매출액 325억원 (+58.9% YoY)과 영업이익 48억원 (+884.6% YoY, OPM 15%)으로 예상되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은 대전 공장이 가동되는 27년부터 나타날 전망. 수익성이 좋은 3D프린팅 서비스 매출 비중 대폭 확대로 뚜렷한 영업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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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8647
현대전에서 드론이 전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드론의 공격에 대응하는 ‘안티드론’ 분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가의 드론은 정찰을 통해 적을 식별할 뿐만 아니라 자폭 공격용으로도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방산업계는 안티드론 기술 개발을 통해 다게층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급성장하는 안티드론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전에서 드론이 전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면서, 드론의 공격에 대응하는 ‘안티드론’ 분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저가의 드론은 정찰을 통해 적을 식별할 뿐만 아니라 자폭 공격용으로도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방산업계는 안티드론 기술 개발을 통해 다게층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급성장하는 안티드론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뉴스토마토
“드론 떼 잡아라”…K방산, 미래전 핵심 ‘안티드론’ 공략
드론, 값싸고 군집 이뤄 ‘막을수록 손해’
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 Weekend IPO _2025.07.18.
이제부터 진짜 본 게임 시작
연말까지 상장예비심사 청구기업 증가할 것
국내 증시 호황, 수요예측 흥행 및 공모가 상단 지속, 상장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등 IPO 시장을 둘러싼 긍정적 환경이 조성되면서 상장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는 기업들의 소식이 늘고 있다. 특히 과거 IPO 를 준비했지만, 연기 또는 철회를 결 정했던 기업들이 증시 문을 다시 두드리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는 소식도 많아졌 다. 실제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도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다. 6월 한 달간 신규 SPAC 및 이전/재상장을 제외한 8 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였는데, 7 월의 절반이 이제 막 지난 시점인 현재 7 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였다. 연말까지 매달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증시가 너무 좋았다
한 가지 유념할 점은 최근 신규 상장 기업들의 상장 직후 주가 흐름이 좋을 수 있 었던 가장 큰 원인은 국내 증시가 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이다. 올해 상반기 코 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28.0%, 15.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중 6 월 한 달 간 의 상승률은 각각 13.9%, 6.4%에 달한다. 사실상 상반기 전체 상승의 절반을 6 월 한 달 동안 기록한 것이다. 글로벌 관세 여파에서 빠르게 회복하는 국면이었던 5 월까지 확대하여 생각해본다면 신규 상장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상장 기업 전반 에 고무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던 것이기 때문에 IPO 시장만 특히 좋았다고 보기 어려웠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경쟁률의 차이를 확인하자
상대적으로 신규 상장 기업도 줄어들고,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도 밀렸던 6월 이 지나고 7 월부터는 수요예측도 다시금 활발히 진행 중이다. 신규 상장 기업 수 도 순차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우선 현재까지 나타난 7월 수요예측 결과는 모두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지었지만, 경쟁률에서는 차이가 나는 모 습이다. 상장 직후 차익실현 매물 비중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분명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게 나타났다. 최근 단기적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국내 증시에 대한 부 담이 조금씩 언급되는 가운데, 상장 직후 유통 물량에 대한 부담까지 더해지는 기 업들이라면 상장 직후 주가 흐름이 다소 둔화할 가능성도 있다. 조금은 호흡을 가 다듬으면서 심박수를 가다듬는 것도 잘 달리기 위한 방법이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x6ig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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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진짜 본 게임 시작
연말까지 상장예비심사 청구기업 증가할 것
국내 증시 호황, 수요예측 흥행 및 공모가 상단 지속, 상장 이후 양호한 주가 흐름 등 IPO 시장을 둘러싼 긍정적 환경이 조성되면서 상장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는 기업들의 소식이 늘고 있다. 특히 과거 IPO 를 준비했지만, 연기 또는 철회를 결 정했던 기업들이 증시 문을 다시 두드리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는 소식도 많아졌 다. 실제로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도 조금씩 증가하는 추세다. 6월 한 달간 신규 SPAC 및 이전/재상장을 제외한 8 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였는데, 7 월의 절반이 이제 막 지난 시점인 현재 7 개 기업이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였다. 연말까지 매달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하는 기업은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증시가 너무 좋았다
한 가지 유념할 점은 최근 신규 상장 기업들의 상장 직후 주가 흐름이 좋을 수 있 었던 가장 큰 원인은 국내 증시가 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이다. 올해 상반기 코 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28.0%, 15.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중 6 월 한 달 간 의 상승률은 각각 13.9%, 6.4%에 달한다. 사실상 상반기 전체 상승의 절반을 6 월 한 달 동안 기록한 것이다. 글로벌 관세 여파에서 빠르게 회복하는 국면이었던 5 월까지 확대하여 생각해본다면 신규 상장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상장 기업 전반 에 고무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던 것이기 때문에 IPO 시장만 특히 좋았다고 보기 어려웠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경쟁률의 차이를 확인하자
상대적으로 신규 상장 기업도 줄어들고, 수요예측 및 공모청약 일정도 밀렸던 6월 이 지나고 7 월부터는 수요예측도 다시금 활발히 진행 중이다. 신규 상장 기업 수 도 순차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우선 현재까지 나타난 7월 수요예측 결과는 모두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지었지만, 경쟁률에서는 차이가 나는 모 습이다. 상장 직후 차익실현 매물 비중이 높은 기업에 대해서는 분명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게 나타났다. 최근 단기적으로 가파르게 상승한 국내 증시에 대한 부 담이 조금씩 언급되는 가운데, 상장 직후 유통 물량에 대한 부담까지 더해지는 기 업들이라면 상장 직후 주가 흐름이 다소 둔화할 가능성도 있다. 조금은 호흡을 가 다듬으면서 심박수를 가다듬는 것도 잘 달리기 위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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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이랜텍 (054210/KQ) / 매수(신규) / TP 13,000원 (신규, Upside 79%)
★본업 턴어라운드 + 배터리팩 신사업 본격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이랜텍은 IT/전장용 배터리팩 및 전자부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KT&G 등의 주요 고객사를 확보.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스마트폰 케이스 41.1%, 전자담배 19.9%, 소형 배터리팩 (IT/가전) 21.4%, 중대형 배터리팩 (ESS/EV) 1.8%, 기타 15.8%을 기록
- 지금 이랜텍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지난 5월 기업승계 절차와 지분증여 완료를 통해 경영 안정성/중장기 성장 전략이 강화되었고 ②2Q25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기존 사업 회복과 신사업을 통한 실적·멀티플 동반 상승 구간 진입]
I. 기존 사업 회복
- KT&G향 전자담배 사업은 ①2H25 신제품 효과 ②24년 시작된 카트리지 매출 본격확대가 이뤄지며 올해부터 유의미한 회복세를 기록할 전망. 전자담배 매출액은 22년 3천억원 > 23년 1.6천억원 > 24년 1.1천억원 > 25년 1.8천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IT/소형가전 배터리팩 및 스마트폰케이스는 완만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II. 중대형 배터리팩 신사업
- 동사의 중장기 성장은 LG엔솔향 중대형 배터리팩 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며 관련 매출액은 24년 489억원 > 25년 837억원 > 26년 1,560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①e-Bike: 23년부터 Honda의 교환형 배터리 시스템인 ‘MPP2’ 전용 배터리팩을 일본 및 인도 지역에 공급중이며 내년부터는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용 배터리팩 ‘MPP3’ 공급이 시작될 전망
- ②ESS: LG전자의 가정용 ESS 사업철수로 올해는 매출 공백이 예상되지만 내년부터 LG엔솔향 LFP ESS 배터리팩 BMS 공급이 시작될 전망
- ③전기차: 현재 중국 C사, 유럽 M사향 전기차용 4680 배터리팩 공급을 협의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 전기차 시장 진입이 본격화될 예정. 중장기적으로는 LG엔솔을 통해 폴란드 직접투자까지 진행하며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가 가능할 전망
- ④로봇: 현재 베어로보틱스향 서빙로봇 배터리팩을 단독 공급중이며 이외에도 삼성전자의 컴패니언 로봇, LG전자의 AMR 로봇,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용 배터리팩 개발을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2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89% 성장한 304억원 전망]
- 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26.4% YoY)과 영업이익 304억원(+88.9% YoY, OPM 4.3%)으로 전망
- 1Q25 실적을 저점으로 2Q25부터는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연말까지 분기별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내년부터는 LG엔솔향 ①ESS ②전기차 ③로봇용 배터리팩 실적까지 더해지며 26년 연간 매출액 8,142억원 (+15.9% YoY)과 영업이익 426억원 (+40.1% YoY, OPM 5.2%)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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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턴어라운드 + 배터리팩 신사업 본격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이랜텍은 IT/전장용 배터리팩 및 전자부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KT&G 등의 주요 고객사를 확보. 24년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은 스마트폰 케이스 41.1%, 전자담배 19.9%, 소형 배터리팩 (IT/가전) 21.4%, 중대형 배터리팩 (ESS/EV) 1.8%, 기타 15.8%을 기록
- 지금 이랜텍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지난 5월 기업승계 절차와 지분증여 완료를 통해 경영 안정성/중장기 성장 전략이 강화되었고 ②2Q25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주가 회복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기존 사업 회복과 신사업을 통한 실적·멀티플 동반 상승 구간 진입]
I. 기존 사업 회복
- KT&G향 전자담배 사업은 ①2H25 신제품 효과 ②24년 시작된 카트리지 매출 본격확대가 이뤄지며 올해부터 유의미한 회복세를 기록할 전망. 전자담배 매출액은 22년 3천억원 > 23년 1.6천억원 > 24년 1.1천억원 > 25년 1.8천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IT/소형가전 배터리팩 및 스마트폰케이스는 완만한 성장을 지속할 전망
II. 중대형 배터리팩 신사업
- 동사의 중장기 성장은 LG엔솔향 중대형 배터리팩 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며 관련 매출액은 24년 489억원 > 25년 837억원 > 26년 1,560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①e-Bike: 23년부터 Honda의 교환형 배터리 시스템인 ‘MPP2’ 전용 배터리팩을 일본 및 인도 지역에 공급중이며 내년부터는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용 배터리팩 ‘MPP3’ 공급이 시작될 전망
- ②ESS: LG전자의 가정용 ESS 사업철수로 올해는 매출 공백이 예상되지만 내년부터 LG엔솔향 LFP ESS 배터리팩 BMS 공급이 시작될 전망
- ③전기차: 현재 중국 C사, 유럽 M사향 전기차용 4680 배터리팩 공급을 협의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내년부터 전기차 시장 진입이 본격화될 예정. 중장기적으로는 LG엔솔을 통해 폴란드 직접투자까지 진행하며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가 가능할 전망
- ④로봇: 현재 베어로보틱스향 서빙로봇 배터리팩을 단독 공급중이며 이외에도 삼성전자의 컴패니언 로봇, LG전자의 AMR 로봇,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용 배터리팩 개발을 진행중인 것으로 파악
[2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89% 성장한 304억원 전망]
- 25년 실적은 매출액 7,028억원(+26.4% YoY)과 영업이익 304억원(+88.9% YoY, OPM 4.3%)으로 전망
- 1Q25 실적을 저점으로 2Q25부터는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연말까지 분기별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내년부터는 LG엔솔향 ①ESS ②전기차 ③로봇용 배터리팩 실적까지 더해지며 26년 연간 매출액 8,142억원 (+15.9% YoY)과 영업이익 426억원 (+40.1% YoY, OPM 5.2%)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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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 나승두 (nsdoo@sks.co.kr/3773-8891)
▶️ 먹고, 자고, 노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여행 > 호텔 > 레저
- 7월 소비자심리지수 2021년 6월 이후 최고치 기록
- 소비지출전망, 여행비지출전망 2024년 7월 이후 최고치 기록, 연말 소비심리 개선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기대
- 우리나라 출국자 수, 올해 1월 이후 감소하는 모습 보였지만 앞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여름 하계 성수기, 10월 연휴 효과 등 반영되면 지표 반등 추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우리나라 찾는 외국인 관광객, K-POP 콘서트 및 K-콘텐츠 영향 꾸준한 증가 예상
- 9월 말부터 내년 6월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정책 시행, 연말 외국인 관광객 특수 기대해 볼 수 있는 시점
- 바빠진 인천공항, 특히 중국 오가는 항공기 운항건수 올해 1월 6,400여건에서 7월 7,300여건으로 반등
- 하반기 아웃바운드 관광객 지표 개선 효과 가장 크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 최선호
※ 8월 먹.자.놀.Top pick - 롯데관광개발, 하나투어, 모두투어, 노랑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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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출국자 수, 올해 1월 이후 감소하는 모습 보였지만 앞으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 여름 하계 성수기, 10월 연휴 효과 등 반영되면 지표 반등 추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우리나라 찾는 외국인 관광객, K-POP 콘서트 및 K-콘텐츠 영향 꾸준한 증가 예상
- 9월 말부터 내년 6월까지 중국인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정책 시행, 연말 외국인 관광객 특수 기대해 볼 수 있는 시점
- 바빠진 인천공항, 특히 중국 오가는 항공기 운항건수 올해 1월 6,400여건에서 7월 7,300여건으로 반등
- 하반기 아웃바운드 관광객 지표 개선 효과 가장 크게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 최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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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테크놀로지 (458870/KQ ) / Not Rated
★2Q25 Review: 본격적인 성장 구간 진입
[2Q25 영업이익 15억원 시현하며 턴어라운드 성공]
- 2Q25 실적은 매출액 80억원 (+799.5%, YoY)과 영업이익 15억원 (흑자전환 YoY, OPM 18.7%)을 시현하며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 올해 상반기에만 120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24년 연간 매출액 81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 2분기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의 매출 성장과 (2Q24 매출액 0.8억원 > 2Q25 67억원) ②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을 기록한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기기 ‘모비케어’ (2Q24 매출액 7.9억원 > 2Q25 12.2억원)에 기인
[본격적인 국내외 시장 침투를 통한 실적 성장 구간 진입]
I. 입원환자 모니터링(씽크)
- 2Q25 씽크의 공급 병상 수는 3천개에 달하며 동사는 연말까지 7천개의 추가 병상 확보를 목표 중인 것으로 파악 (병상당 ASP약 350만원)
- 씽크는 현재 ①높은 수익성 (의료수가 약 4.4만원, 경쟁사 대비 공급가 약 50% 저렴) ②효율성 (의료진 부족 이슈 해소, 일반병동 침투) ③영업력 (대웅제약의 독점 유통 구조)에 힘입어 폭발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는 중
- 25년 씽크 매출액은 전년대비 +522.8% 성장한 260억원으로 전망
II. 심전도 진단(모비케어)
- [국내]: 2Q25 기준 모비케어는 ①KMI, 건강관리협회 등 국내 건강검진 시장 ②60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 ③1,000여개 이상의 1차 의료기관에 도입되었으며 약 47만건 이상의 누적 검사 건수를 기록
- 올해는 신규 도입 병원 수 및 기존 도입 병원 내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따라 모비케어 매출액은 전년대비 +72.1% 증가한 63억원으로 전망
- [해외]: 1H25 예상되었던 미국 FDA승인 일정은 추가 임상 요청으로 지연된 것으로 파악되며 4Q25 승인 이후 미국 현지 파트터와 1차의료기관+대형병원체인 침투가 시작될 예정
- 24년 진출한 홍콩,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에 올해는 미국, 중동,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까지 더해지며 총 9개 국가에 대한 해외 진출이 완료될 전망이다.
[25년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25억원 (+72.1%, YoY)과 영업이익 52억원 (흑자전환 YoY, OPM 16.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올해까지는 국내 시장 중심의 씽크 /모비케어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26년, 27년 부터는 각각 모비케어와 씽크의 해외 매출이 더해질 전망. 26년 실적은 매출액 508억원 (+99.3% YoY), 영업이익 102억원 (+46.0% YoY, OPM 20.1%)으로 추정
- 현재 동사의 가파른 실적 성장세는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점을 방증하며, 이는 향후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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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본격적인 성장 구간 진입
[2Q25 영업이익 15억원 시현하며 턴어라운드 성공]
- 2Q25 실적은 매출액 80억원 (+799.5%, YoY)과 영업이익 15억원 (흑자전환 YoY, OPM 18.7%)을 시현하며 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 올해 상반기에만 120억원 수준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24년 연간 매출액 81억원을 크게 상회했다
- 2분기 주요 실적 성장 요인은 ①예상치를 큰 폭으로 상회한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의 매출 성장과 (2Q24 매출액 0.8억원 > 2Q25 67억원) ②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성장을 기록한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기기 ‘모비케어’ (2Q24 매출액 7.9억원 > 2Q25 12.2억원)에 기인
[본격적인 국내외 시장 침투를 통한 실적 성장 구간 진입]
I. 입원환자 모니터링(씽크)
- 2Q25 씽크의 공급 병상 수는 3천개에 달하며 동사는 연말까지 7천개의 추가 병상 확보를 목표 중인 것으로 파악 (병상당 ASP약 350만원)
- 씽크는 현재 ①높은 수익성 (의료수가 약 4.4만원, 경쟁사 대비 공급가 약 50% 저렴) ②효율성 (의료진 부족 이슈 해소, 일반병동 침투) ③영업력 (대웅제약의 독점 유통 구조)에 힘입어 폭발적인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하는 중
- 25년 씽크 매출액은 전년대비 +522.8% 성장한 260억원으로 전망
II. 심전도 진단(모비케어)
- [국내]: 2Q25 기준 모비케어는 ①KMI, 건강관리협회 등 국내 건강검진 시장 ②60개 이상의 상급종합병원 ③1,000여개 이상의 1차 의료기관에 도입되었으며 약 47만건 이상의 누적 검사 건수를 기록
- 올해는 신규 도입 병원 수 및 기존 도입 병원 내 본격적인 매출 확대에 따라 모비케어 매출액은 전년대비 +72.1% 증가한 63억원으로 전망
- [해외]: 1H25 예상되었던 미국 FDA승인 일정은 추가 임상 요청으로 지연된 것으로 파악되며 4Q25 승인 이후 미국 현지 파트터와 1차의료기관+대형병원체인 침투가 시작될 예정
- 24년 진출한 홍콩, 베트남, 카자흐스탄, 몽골에 올해는 미국, 중동,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까지 더해지며 총 9개 국가에 대한 해외 진출이 완료될 전망이다.
[25년 매출액 325억원, 영업이익 52억원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25억원 (+72.1%, YoY)과 영업이익 52억원 (흑자전환 YoY, OPM 16.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올해까지는 국내 시장 중심의 씽크 /모비케어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26년, 27년 부터는 각각 모비케어와 씽크의 해외 매출이 더해질 전망. 26년 실적은 매출액 508억원 (+99.3% YoY), 영업이익 102억원 (+46.0% YoY, OPM 20.1%)으로 추정
- 현재 동사의 가파른 실적 성장세는 국내 시장에서 의미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는 점을 방증하며, 이는 향후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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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영업 레버리지 효과 확인
[2Q25 Review: 영업이익 전년대비 72% 성장한 17억원]
-2Q25 실적은 매출액 161억원 (+5.6% YoY), 영업이익 17억원 (+72.6% YoY, OPM 10.7%)
-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0억원 (비중 20%)을 기록한 주요 고객사 ‘비나우’의 브랜드 리뉴얼에 따른 실적 공백에도 불구하고 로레알(랑콤), 더파운더즈(아누아), 에이피알(메디큐브), 달바 등 기존 주력 브랜드사향 꾸준한 물량 확대가 이뤄지며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한 매출액 기록. 영업이익은 ①러닝 제품 위주의 생산 체제 돌입 (1분기 샘플 일괄 생산에 따른 생산비 집중 반영) ②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따라 큰 폭으로 성장
- 3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3억원 (+23.9% YoY)과 영업이익 23억원 (+77.5% YoY, OPM 12.8%)을 기록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전망. 3분기부터 스킨1004(국내), EviDenS de Beauté (프랑스), L’Occitane (프랑스), BOOM! Beauty (미국), Watsons(태국) 등 국내외 신규 고객사향 출하가 본격 증가할 전망
[화장품 유리용기 수요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지속될 것]
- 글로벌 화장품 산업에서의 유리 용기 시장은 ①국내외 플라스틱 규제 강화/친환경 브랜딩 확산 ②K-뷰티의 경쟁심화/고급화 트렌드에 따라 향후 구조적 성장 흐름을 이어갈 전망
- 유리 용기 제조업은 유리물을 녹이는 용해로를 24시간 가동해야 되기 때문에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장치산업. 24년 기준 동사의 고정비 비중은 약 80%에 달하며 향후 본격적인 매출 성장에 따른 유의미한 영업이익률 상승이 동반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200원으로 상향]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78억원 (+24.2% YoY)과 영업이익 81억원 (+81.6% YoY, OPM 13.8%)으로 예상
- 내년부터는 ①비나우, 에이피알, 달바, 스킨1004 등 매출 상위 고객사의 기존 제품 재발주 확대 및 신규 제품 출시 ②색조 및 향수 제품으로의 매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라 연간 매출액 896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24억원 (+53.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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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5 Review: 영업 레버리지 효과 확인
[2Q25 Review: 영업이익 전년대비 72% 성장한 17억원]
-2Q25 실적은 매출액 161억원 (+5.6% YoY), 영업이익 17억원 (+72.6% YoY, OPM 10.7%)
- 작년 연간 매출액 약 100억원 (비중 20%)을 기록한 주요 고객사 ‘비나우’의 브랜드 리뉴얼에 따른 실적 공백에도 불구하고 로레알(랑콤), 더파운더즈(아누아), 에이피알(메디큐브), 달바 등 기존 주력 브랜드사향 꾸준한 물량 확대가 이뤄지며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한 매출액 기록. 영업이익은 ①러닝 제품 위주의 생산 체제 돌입 (1분기 샘플 일괄 생산에 따른 생산비 집중 반영) ②영업 레버리지 효과에 따라 큰 폭으로 성장
- 3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3억원 (+23.9% YoY)과 영업이익 23억원 (+77.5% YoY, OPM 12.8%)을 기록하며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전망. 3분기부터 스킨1004(국내), EviDenS de Beauté (프랑스), L’Occitane (프랑스), BOOM! Beauty (미국), Watsons(태국) 등 국내외 신규 고객사향 출하가 본격 증가할 전망
[화장품 유리용기 수요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지속될 것]
- 글로벌 화장품 산업에서의 유리 용기 시장은 ①국내외 플라스틱 규제 강화/친환경 브랜딩 확산 ②K-뷰티의 경쟁심화/고급화 트렌드에 따라 향후 구조적 성장 흐름을 이어갈 전망
- 유리 용기 제조업은 유리물을 녹이는 용해로를 24시간 가동해야 되기 때문에 영업 레버리지가 크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장치산업. 24년 기준 동사의 고정비 비중은 약 80%에 달하며 향후 본격적인 매출 성장에 따른 유의미한 영업이익률 상승이 동반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8,200원으로 상향]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78억원 (+24.2% YoY)과 영업이익 81억원 (+81.6% YoY, OPM 13.8%)으로 예상
- 내년부터는 ①비나우, 에이피알, 달바, 스킨1004 등 매출 상위 고객사의 기존 제품 재발주 확대 및 신규 제품 출시 ②색조 및 향수 제품으로의 매출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라 연간 매출액 896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24억원 (+53.0%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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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st 박찬솔 (rightsearch@sks.co.kr/3773-9955)
▶️ 노머스 (473980/KQ) - 중국 사업 본격 준비
- 25년은 북미 공연 위주, 26년은 중국 시장 추가
- 2Q25 공연은 32회, 3Q25 공연은 71회 예상
- 2Q25에 공연 기획 체력 레벨업 확인
- 26년 노머스 영업이익이 300억원을 넘어서는 것을 주가가 반영하는 것에 문제 없어 보여
- 상장 관련 오버행이 거의 다 해소됨에 따라 곧 저평가 구간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TQ1i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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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은 북미 공연 위주, 26년은 중국 시장 추가
- 2Q25 공연은 32회, 3Q25 공연은 71회 예상
- 2Q25에 공연 기획 체력 레벨업 확인
- 26년 노머스 영업이익이 300억원을 넘어서는 것을 주가가 반영하는 것에 문제 없어 보여
- 상장 관련 오버행이 거의 다 해소됨에 따라 곧 저평가 구간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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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플러스 (259630/KQ) - 실적 반등 초입 시그널
- 2차전지 Chasm 구간을 지나서 실적이 반등할 몇 안되는 장비 업체로 판단
- 2Q25 매출액 596억원(+216.3%, YoY), 영업이익 122억원(흑자전환, YoY. OPM: 20.5%)을 기록
- 1H25 신규 수주는 1,016억원 기록. 1H25 수주잔고는 2,262억원
- 향후 국내 셀 고객사로 고도화된 초고속 노칭 장비 납품 확대 기대. 핵심 해외 고객사향 실적도 증가 예상
- 2H25 대법원의 노칭 장비 특허 관련 최종 판결에 주목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5PLe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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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전지 Chasm 구간을 지나서 실적이 반등할 몇 안되는 장비 업체로 판단
- 2Q25 매출액 596억원(+216.3%, YoY), 영업이익 122억원(흑자전환, YoY. OPM: 20.5%)을 기록
- 1H25 신규 수주는 1,016억원 기록. 1H25 수주잔고는 2,262억원
- 향후 국내 셀 고객사로 고도화된 초고속 노칭 장비 납품 확대 기대. 핵심 해외 고객사향 실적도 증가 예상
- 2H25 대법원의 노칭 장비 특허 관련 최종 판결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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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818153137837
관련 종목: 대한광통신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국내 최초의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의 레이저 모듈 국산화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대한광통신에 대한 관심이 향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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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국내 최초의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의 레이저 모듈 국산화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대한광통신에 대한 관심이 향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 서울신문
[포착]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로 우크라 드론 요격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래 전쟁에서나 볼법한 레이저 무기가 이제는 실제 전장에서도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우크라이나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은 러시아의 이동 방공부대가 장거리 공격 드론을 요격하기 위해 레이저 기반 시스템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실제 최근 텔레그램 등 소셜미디어에 공개된 영상에는 우크라이나의 F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신규) / TP 10,300원 (신규, Upside 53%)
★수출 기반의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오스테오닉은 뼈 골절, 관절/인대 손상 시 체내에 삽입하는 금속 플레이트, 나사, 핀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의료기기 제조업체. 1H25 기준 제품군별 매출 비중은 트라우마 34.8%, 스포츠메디슨 32.2%, CMF 27.8%, 기타 5%로 구분되며 수출 비중은 44.2%를 기록
- 2Q25 실적은 매출액 110억원 (+26.9%, YoY)과 영업이익 27억원 (+56.1% YoY, OPM 25.0%)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시현. 수익성이 좋은 짐머향 수출액 확대가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 3Q25 실적은 매출액 116억원 (+41.3% YoY)과 영업이익 26억원 (+56.3% YoY)으로 예상되며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전 제품군별 고른 실적 성장 흐름 지속될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4Q24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한 이후 2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4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28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 시작
- 미국 지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지역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동사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3 년 83 억원 > 24 년 101억원 > 25년 142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II. 트라우마
- 2Q24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매출액은 23년 102억원 > 24년 121억원 > 25년 15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2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49% 성장한 103억원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7억원 (+33.5%,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49.0% YoY, OPM 22.5%)으로 전망
- 24년을 기점으로 스포츠메디슨,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에 대한 FDA 승인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가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 특히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1.5%,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35.9% YoY, OPM 23.2%)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B55o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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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테오닉은 뼈 골절, 관절/인대 손상 시 체내에 삽입하는 금속 플레이트, 나사, 핀 등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 의료기기 제조업체. 1H25 기준 제품군별 매출 비중은 트라우마 34.8%, 스포츠메디슨 32.2%, CMF 27.8%, 기타 5%로 구분되며 수출 비중은 44.2%를 기록
- 2Q25 실적은 매출액 110억원 (+26.9%, YoY)과 영업이익 27억원 (+56.1% YoY, OPM 25.0%)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률을 시현. 수익성이 좋은 짐머향 수출액 확대가 분기 영업이익률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
- 3Q25 실적은 매출액 116억원 (+41.3% YoY)과 영업이익 26억원 (+56.3% YoY)으로 예상되며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전 제품군별 고른 실적 성장 흐름 지속될 전망]
I. 스포츠메디슨
- 4Q24 스포츠메디슨 제품 10종에 대한 FDA승인을 확보한 이후 2Q25부터 글로벌 2위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인 짐머 (24년 매출액 10 조원, 시가총액 28조원)를 통해 32조원 규모의 글로벌 최대 스포츠메디슨 시장인 미국 판매 시작
- 미국 지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의 지역에서 고른 매출 성장이 나타나고 있으며 동사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3 년 83 억원 > 24 년 101억원 > 25년 142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II. 트라우마
- 2Q24 자사 트라우마 전 제품군 (약900여개)에 대한 FDA 승인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작년 동사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35%) 차지한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트라우마 매출액은 23년 102억원 > 24년 121억원 > 25년 155억원으로 성장할 전망
[25년 영업이익 전년대비 +49% 성장한 103억원 전망]
- 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7억원 (+33.5%, YoY)과 영업이익 103억원 (+49.0% YoY, OPM 22.5%)으로 전망
- 24년을 기점으로 스포츠메디슨,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에 대한 FDA 승인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본격적인 해외 수출 확대가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
- 특히 ①짐머향 스포츠메디슨 제품의 ASP는 국내 대비 약 2배 이상 높고 ②제품 라인업 확대 및 FDA 인증에 필요한 주요 비용 집행이 작년에 완료되었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 확대에 따른 본격적인 이익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예정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1.5%,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35.9% YoY, OPM 23.2%)으로 추정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B55o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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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대한광통신은 미국 광섬유 케이블 전문기업 ‘인캡아메리카(INCAB America LLC)’ 인수에 필요한 미국 정부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3073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3073
뉴시스
대한광통신, 美 전력망·AI 데이터 시장 공략 가속화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대한광통신은 미국 광섬유 케이블 전문기업 ‘인캡아메리카(INCAB America LLC)’ 인수에 필요한 미국 정부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대한광통신이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절차를 통과했음을 의미하며, 향후 미국 시장 확대 전략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CFI..
Analyst 박찬솔 (rightsearch@sks.co.kr/3773-9955)
▶️ 에이유브랜즈(481070/KQ) - 해외 전략 실행만 남았다
- 영국 로컬 레인부츠 브랜드 Rockfish를 4계절 의류 브랜드 락피쉬웨더웨어로 리브랜딩에 성공한 업체
-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무신사/29cm 등 온라인 플랫폼과 고성장한 것이 특징
- 중국의 경우 JV를 25년에 6월에 설립 완료했으며(에이유브랜즈 지분율 51%). 하반기에 티몰/샤오홍슈 입점, 오프라인 매장 8개 이상 구축 예정
- 중국 외 동남아에서도 매우 높은 수요 확인되며 내년 중화권/일본/동남아 등에서 매장 +50% 이상 확대 계획
- 해외 성장 전략과 중국 온라인 판매량에 주목할 시점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ooVRcG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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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무신사/29cm 등 온라인 플랫폼과 고성장한 것이 특징
- 중국의 경우 JV를 25년에 6월에 설립 완료했으며(에이유브랜즈 지분율 51%). 하반기에 티몰/샤오홍슈 입점, 오프라인 매장 8개 이상 구축 예정
- 중국 외 동남아에서도 매우 높은 수요 확인되며 내년 중화권/일본/동남아 등에서 매장 +50% 이상 확대 계획
- 해외 성장 전략과 중국 온라인 판매량에 주목할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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