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 04/21 리세션 징후들
-주요 증권사들에 신용공여 한도가 차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200k를 상회하며 고용지표 둔화를 시사.
- 미국 5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84.5%까지 되돌려짐. 6월 25bp 인상 확률도 29.5%까지 상승하였음.
-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Core CPI도 결국 렌트의 영향으로 잡힐 것이라는 이야기에는 동의. 다만 임금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 이 부분이 우려가 되나, 당장 5-6월에는 시장이 렌트 하락에 주목하게 될 듯. CPI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이제는 리세션의 크기와 정도가 문제
- 테슬라, 도요타, 화이자가 20일 신저가를 기록. WTI는 77불까지 하락. 전반적으로 실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고용, 유가 등을 보면 리세션 우려가 시장에 불거지기 시작.
https://naver.me/FoRoK28t
-주요 증권사들에 신용공여 한도가 차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
-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200k를 상회하며 고용지표 둔화를 시사.
- 미국 5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84.5%까지 되돌려짐. 6월 25bp 인상 확률도 29.5%까지 상승하였음.
-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Core CPI도 결국 렌트의 영향으로 잡힐 것이라는 이야기에는 동의. 다만 임금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 이 부분이 우려가 되나, 당장 5-6월에는 시장이 렌트 하락에 주목하게 될 듯. CPI의 중요성은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함. 이제는 리세션의 크기와 정도가 문제
- 테슬라, 도요타, 화이자가 20일 신저가를 기록. WTI는 77불까지 하락. 전반적으로 실적 측면 뿐만 아니라 고용, 유가 등을 보면 리세션 우려가 시장에 불거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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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리세션 징후들
주요 증권사들에 신용공여 한도가 차기 시작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주 연속 200k를 상회하며 고용지표 둔화를 시사. 미국 5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확률은 84.5%까지 되돌려짐. 6월 25bp 인상 확률도 29.5%까지 상승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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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3 신용 잔고 단기 Peak 도달
- 코스닥 신용잔고가 정점 부근에 온 것으로 판단이 됨. 21일 기준 104,603억원으로 60일 평균 대비 +2.26 표준편차. YTD로는 2.7조원 증가하였음. 여기에 주요 대형 증권사들이 신용공여 한도에 도달.
- Fear Greed Index는 65Pt로 정점을 찍고 다소 하락. 주도주의 Proxy로 볼 수 있는 KODEX모멘텀Plus와 코스닥 등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테슬라 실적부진 이슈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짐.
- 과했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되돌림을 보였음. 1달 전, 대략 7월 금리인하가 컨센서스인 반면 현재 컨센서스는 11월 금리인하로 되돌아옴.
- 은행의 연준 긴급대출은 5주만에 증가를 보였고 MMF 잔고는 급감하였음. 이는 4월 중순 세금 납부 이슈로 계절적인 이슈로 보임. 다만, 일부 지방 은행이 예금 금리를 5%에 가까이 주면서 예금을 충당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 이는 향후 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
- 매수 타이밍이 5월 중순 즈음 올 것 같은데, 크게 무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미국 부채한도 이슈 불확실성이 여전히 잔존해있기 때문.
https://naver.me/FoR5txMA
- 코스닥 신용잔고가 정점 부근에 온 것으로 판단이 됨. 21일 기준 104,603억원으로 60일 평균 대비 +2.26 표준편차. YTD로는 2.7조원 증가하였음. 여기에 주요 대형 증권사들이 신용공여 한도에 도달.
- Fear Greed Index는 65Pt로 정점을 찍고 다소 하락. 주도주의 Proxy로 볼 수 있는 KODEX모멘텀Plus와 코스닥 등이 하락을 보이고 있는데, 테슬라 실적부진 이슈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여짐.
- 과했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되돌림을 보였음. 1달 전, 대략 7월 금리인하가 컨센서스인 반면 현재 컨센서스는 11월 금리인하로 되돌아옴.
- 은행의 연준 긴급대출은 5주만에 증가를 보였고 MMF 잔고는 급감하였음. 이는 4월 중순 세금 납부 이슈로 계절적인 이슈로 보임. 다만, 일부 지방 은행이 예금 금리를 5%에 가까이 주면서 예금을 충당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고, 이는 향후 신용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유념
- 매수 타이밍이 5월 중순 즈음 올 것 같은데, 크게 무리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미국 부채한도 이슈 불확실성이 여전히 잔존해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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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신용 잔고 단기 Peak 도달
다우 산업 지수 33808.96Pt (-0.23%) 나스닥 종합 12072.46Pt (-0.42%) S&P 500 4133.52Pt (-0.1%) 니케이 225 28564.37Pt (+0.25%) 상해종합 3301.26Pt (-1.11%) 심천 종합 2066.1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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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5 귀금속 랠리와 퍼스트 리퍼블릭뱅크 실적
- 퍼스트리퍼블릭 뱅크 실적 발표가 있었음. 순이익은 컨센 상회. 예금은 22일만에 40% 감소하였고, 4월 들어서는 예금 유출이 다소 진정되었다고 보고. 향후 2개월간 인력을 20-25% 감축할 것이라고 보고하였음.
- 미국 CDS 프리미엄 신고가 경신. 이제 중국의 4배.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미국 국채의 1개월 및 3개월 스프레드가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듯.
- 5월에 크게 하락이 나올지는 모르겠음. 우려요인으로는 부채한도협상, 금리인하 컨센서스의 되돌림, 리세션 우려 정도가 있을텐데 세 가지 모두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새로운 뉴스가 있기 전까지는 제한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짐.
- 가격 모멘텀 관점으로 보면 금과 은, 중국의 매력도가 상당히 높아졌음. 주식과 채권 모두에 회의적인 투자자들이 금으로 도피한 듯 보여지며, 은은 6개월 동안 유니버스내 자산 중에서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상승을 보였으며, 12개월 수익률은 가장 높은 자산이었음.
https://naver.me/G3hezqaf
- 퍼스트리퍼블릭 뱅크 실적 발표가 있었음. 순이익은 컨센 상회. 예금은 22일만에 40% 감소하였고, 4월 들어서는 예금 유출이 다소 진정되었다고 보고. 향후 2개월간 인력을 20-25% 감축할 것이라고 보고하였음.
- 미국 CDS 프리미엄 신고가 경신. 이제 중국의 4배.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미국 국채의 1개월 및 3개월 스프레드가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듯.
- 5월에 크게 하락이 나올지는 모르겠음. 우려요인으로는 부채한도협상, 금리인하 컨센서스의 되돌림, 리세션 우려 정도가 있을텐데 세 가지 모두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새로운 뉴스가 있기 전까지는 제한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짐.
- 가격 모멘텀 관점으로 보면 금과 은, 중국의 매력도가 상당히 높아졌음. 주식과 채권 모두에 회의적인 투자자들이 금으로 도피한 듯 보여지며, 은은 6개월 동안 유니버스내 자산 중에서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상승을 보였으며, 12개월 수익률은 가장 높은 자산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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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귀금속 랠리와 퍼스트리퍼블릭뱅크 실적
퍼스트리퍼블릭 뱅크 실적 발표가 있었음. 순이익은 컨센 상회. 예금은 22일만에 40% 감소하였고, 4월 들어서는 예금 유출이 다소 진정되었다고 보고. 향후 2개월간 인력을 20-25% 감축할 것이라고 보고하였음. 미국 CDS 프리미엄 신고가 경신. 이제 중국의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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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6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하락으로 인하여 은행 위기가 다시 재점화 되었음. 주목할 것은 Regional Bank ETF의 20일 신저가. 은행 위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이번 주 목요일 MMF Fund Flow에서, 세금 이슈 이후로도 MMF로의 자금유입이 지속이 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등이 비교적 선방을 했고, 테크는 하락을 하였음.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 발표로 인하여 나스닥을 필두로 반등에 나섰음.
- 따라 붙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주식보다 채권이 더 매력적이라는 관점은 유지함.
https://naver.me/Fcgfpw5t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하락으로 인하여 은행 위기가 다시 재점화 되었음. 주목할 것은 Regional Bank ETF의 20일 신저가. 은행 위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이번 주 목요일 MMF Fund Flow에서, 세금 이슈 이후로도 MMF로의 자금유입이 지속이 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등이 비교적 선방을 했고, 테크는 하락을 하였음.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 발표로 인하여 나스닥을 필두로 반등에 나섰음.
- 따라 붙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주식보다 채권이 더 매력적이라는 관점은 유지함.
https://naver.me/Fcgfpw5t
Naver
04/26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하락으로 인하여 은행 위기가 다시 재점화 되었음. 주목할 것은 Regional Bank ETF의 20일 신저가. 은행 위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이번 주 목요일 MMF Fund Flow에서, 세금 이슈 이후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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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7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주
- 예상보다 조정이 늦게 왔음. 당분간 낙폭과대 종목을 업데이트 해 드릴 생각. 1개월 추정치 상향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50종목을 선정하였음. 자연스럽게 전망이 좋아져서 주가가 버티는 종목과 과대낙폭 종목을 고루 매수할 수 있는 전략임.
- 아직 실적발표가 완료되지는 않았으나 1Q23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 15선을 정리해 보았음. 여기서 자동차 섹터에 주목하길 바람. 도요타의 북미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현대차는 승승장구 분위기.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섹터라 생각. 현재 12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종목의 수가 가장 많은 섹터가 자동차 섹터임.
- 환율 상승은 표면상의 이유는 미중 패권 강화이나 5월 FOMC를 앞둔 우려도 어느 정도 존재.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이번 FOMC에서 25bp 인상시 역대 최대인 1.75%p 로 늘어나게 됨. 외인 수급 유입이 제한적일 수 있고, 한국도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을 고민할 여지가 있음.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는 약 -30% 하락하였으나 Regional Bank ETF는 상승. 전반적으로 FRC 이슈가 추가적 전이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
- 이번 어닝 시즌에서 매출 성장은 유지되는 반면 어닝이 하락하고 있음. 과거 리세션 국면에서 일반적인 추이였고, 이익 하락이 매출 하락에 1개분기 정도 선행한다고 함. 만약 추가적으로 리세션이 보인다면 2분기는 매출 하락을 확인하거나, 이익이 더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어보임.
https://naver.me/ID18AfvR
- 예상보다 조정이 늦게 왔음. 당분간 낙폭과대 종목을 업데이트 해 드릴 생각. 1개월 추정치 상향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50종목을 선정하였음. 자연스럽게 전망이 좋아져서 주가가 버티는 종목과 과대낙폭 종목을 고루 매수할 수 있는 전략임.
- 아직 실적발표가 완료되지는 않았으나 1Q23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 15선을 정리해 보았음. 여기서 자동차 섹터에 주목하길 바람. 도요타의 북미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현대차는 승승장구 분위기.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섹터라 생각. 현재 12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종목의 수가 가장 많은 섹터가 자동차 섹터임.
- 환율 상승은 표면상의 이유는 미중 패권 강화이나 5월 FOMC를 앞둔 우려도 어느 정도 존재.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이번 FOMC에서 25bp 인상시 역대 최대인 1.75%p 로 늘어나게 됨. 외인 수급 유입이 제한적일 수 있고, 한국도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을 고민할 여지가 있음.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는 약 -30% 하락하였으나 Regional Bank ETF는 상승. 전반적으로 FRC 이슈가 추가적 전이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
- 이번 어닝 시즌에서 매출 성장은 유지되는 반면 어닝이 하락하고 있음. 과거 리세션 국면에서 일반적인 추이였고, 이익 하락이 매출 하락에 1개분기 정도 선행한다고 함. 만약 추가적으로 리세션이 보인다면 2분기는 매출 하락을 확인하거나, 이익이 더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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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주
예상보다 조정이 늦게 왔음. 당분간 낙폭과대 종목을 업데이트 해 드릴 생각. 1개월 추정치 상향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50종목을 선정하였음. 자연스럽게 전망이 좋아져서 주가가 버티는 종목과 과대낙폭 종목을 고루 매수할 수 있는 전략임. 아직 실적발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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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8 나스닥의 랠리와 반도체의 부진
- 20일 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IT가 유독 많았음. 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반도체.
- 미국 지수는 빅테크 위주로 랠리를 보이는데 IT에서 신저가가 많은 것이 의외인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하여 왜곡이 될 수 있음. 동일가중방식으로 S&P500을 계산하면 YTD -0.05%.
- ICI MMF Fund Flow 신규 유입은 +$53,834Mln이었음. 직전주 세금 납세 이벤트로 감소한 잔고를 되돌렸는데, 4주래 최대 유입.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사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를 보면 역사적 리세션 수준에 접근. 금리인하 내러티브의 근거임. 장기물 금리는 하락할 수 있으나 7~9월은 금리인하는 좀 빠른 감이 있음.
https://naver.me/G5QYJAGZ
- 20일 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IT가 유독 많았음. 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반도체.
- 미국 지수는 빅테크 위주로 랠리를 보이는데 IT에서 신저가가 많은 것이 의외인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하여 왜곡이 될 수 있음. 동일가중방식으로 S&P500을 계산하면 YTD -0.05%.
- ICI MMF Fund Flow 신규 유입은 +$53,834Mln이었음. 직전주 세금 납세 이벤트로 감소한 잔고를 되돌렸는데, 4주래 최대 유입.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사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를 보면 역사적 리세션 수준에 접근. 금리인하 내러티브의 근거임. 장기물 금리는 하락할 수 있으나 7~9월은 금리인하는 좀 빠른 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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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8 나스닥의 랠리와 반도체의 부진
20일 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IT가 유독 많았음. 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반도체. 미국 지수는 빅테크 위주로 랠리를 보이는데 IT에서 신저가가 많은 것이 의외인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하여 왜곡이 될 수 있음. 동일가중방식으로 S&P500을 계산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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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낙폭과대 + 추정치 상향 종목 List
- 4월 19일 이후 주가가 많이 하락한 동시에,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종목을 찾아보았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종목이면서 적자가 아닌 종목
2) 흑전, 적지, 적전 종목 제외
3) 2023년 영업이익 추정치 1개월 상향율 상위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스코어링
https://naver.me/Gu01wfHe
- 4월 19일 이후 주가가 많이 하락한 동시에,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종목을 찾아보았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종목이면서 적자가 아닌 종목
2) 흑전, 적지, 적전 종목 제외
3) 2023년 영업이익 추정치 1개월 상향율 상위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스코어링
https://naver.me/Gu01wf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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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폭과대 + 추정치 상향 종목 List
장이 어느 정도 하락하였음. 4월 19일 이후 주가가 많이 하락한 동시에,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종목을 찾아보았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종목이면서 적자가 아닌 종목 2) 흑전, 적지, 적전 종목 제외 3) 2023년 영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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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5/01 Weekly : 채권을 사야할 이유가 많다
- 5월 FOMC에서 25bp 인상 후 Pause 시그널을 줄 것으로 기대함. 다만 Pivot은 좀 먼 이야기가 될 수 있어보임. 현재 GDP Now 2Q를 보면 +1.7%. 경기가 견조하고 인플레 레벨은 여전히 부담.
- 최근 채권 Buy 이야기를 계속 해오고 있는데, 시장 금리는 추가로 더 빠질 수 있다고 생각. 채권 매수의 잠재적 리스크는 리플레이션과 과도한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있음. 금리인하는 빠르면 12월, 혹은 내년이 되어야 가능할 것 같다는걸 기본 전제로 생각.
- 향후 경기침체 우려는 심화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1) 은행의 보수적 대출태도 2) 통화량 감소 3) 은행의 충당금 증가 4) 상업용 부동산 우려 5) 기업의 늘어나는 디폴트 6) 부채한도 협상 지연 이슈
- 이렇게 보면, 주식보다 채권이 조금 더 매력적인 구간으로 생각이 됨. 또한, 5월 FOMC를 기준으로 금리인상이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점 또한 중장기물을 사야할 이유가 된다고 봄.
https://naver.me/5RtdH4cu
- 5월 FOMC에서 25bp 인상 후 Pause 시그널을 줄 것으로 기대함. 다만 Pivot은 좀 먼 이야기가 될 수 있어보임. 현재 GDP Now 2Q를 보면 +1.7%. 경기가 견조하고 인플레 레벨은 여전히 부담.
- 최근 채권 Buy 이야기를 계속 해오고 있는데, 시장 금리는 추가로 더 빠질 수 있다고 생각. 채권 매수의 잠재적 리스크는 리플레이션과 과도한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있음. 금리인하는 빠르면 12월, 혹은 내년이 되어야 가능할 것 같다는걸 기본 전제로 생각.
- 향후 경기침체 우려는 심화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1) 은행의 보수적 대출태도 2) 통화량 감소 3) 은행의 충당금 증가 4) 상업용 부동산 우려 5) 기업의 늘어나는 디폴트 6) 부채한도 협상 지연 이슈
- 이렇게 보면, 주식보다 채권이 조금 더 매력적인 구간으로 생각이 됨. 또한, 5월 FOMC를 기준으로 금리인상이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점 또한 중장기물을 사야할 이유가 된다고 봄.
https://naver.me/5RtdH4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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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Weekly : 채권을 사야할 이유가 많다
다우 산업 지수 34098.16Pt (+0.86%) 나스닥 종합 12226.58Pt (+1.28%) S&P 500 4169.48Pt (+0.87%) 니케이 225 29123.18Pt (+1.85%) 상해종합 3323.28Pt (+0.67%) 심천 종합 2056.04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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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부터 포맷을 바꿨습니다.
리져널 뱅크 ETF인 KRE가 -6.27% 하락하고 시장은 다음 위험이 어디에서 불거질지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리져널 뱅크 이슈에 대한 간략한 코멘트를 실었습니다.
https://naver.me/GTShMK7U
리져널 뱅크 ETF인 KRE가 -6.27% 하락하고 시장은 다음 위험이 어디에서 불거질지 찾아가는 모양새입니다. 리져널 뱅크 이슈에 대한 간략한 코멘트를 실었습니다.
https://naver.me/GTShMK7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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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 리져널 뱅크 학살의 날
* 포맷을 바꿨습니다. * 금일부터 요약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 대신 무료제공분 분량을 좀 더 늘렸습니다. 리져널 뱅크 학살이라는 굉장히 자극적 제목을 붙였는데, 그럴만한 하루였음. 리져널 뱅크 ETF는 -6.27%로 급락을 했는데, PacWest와 Western A
FOMC는 금리 인하 가능성은 경계하되 인상 후 동결 가능성 내비친데 대해서는 컨센서스 부합. 다만 Pacwest는 -50%가량 시간외로 폭락. 골드는 신고가, WTI는 하락. 리세션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는 시장.
https://naver.me/Gqsjb8B8
https://naver.me/Gqsjb8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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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더 강해진 금리 인하 기대감
FOMC 정리 먼저 하겠음. 동결 가능성은 시사하되, 인하 가능성은 올해 힘들다는 이야기가 나왔음. 대체로 컨센서스는 부합했고 크게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른건 없었음. 금리인상 문구가 바뀐 것은 유의한 변화이나, 기준금리 인상 중단은 논의되지 않았으며 6월에 이야기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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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가 올해의 회색 코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드린 바 있고,
2편에서는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까지의 흐름을 짚은 바 있습니다.
3편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2011년을 복기한 글입니다.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결국 타결될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 요인은 아니다?
Q) 매년 타결되어 왔는데 왜 지금 유독 난리인가?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불발되고 채무불이행이 일어나면 어떤 영향이 있는가?
Q) 어떤 섹터가 가장 많이 하락하고, 어떤 섹터가 가장 덜 하락했는가?
번외 Q) 암호화폐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https://naver.me/5oirKvCj
2편에서는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까지의 흐름을 짚은 바 있습니다.
3편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2011년을 복기한 글입니다.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결국 타결될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 요인은 아니다?
Q) 매년 타결되어 왔는데 왜 지금 유독 난리인가?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불발되고 채무불이행이 일어나면 어떤 영향이 있는가?
Q) 어떤 섹터가 가장 많이 하락하고, 어떤 섹터가 가장 덜 하락했는가?
번외 Q) 암호화폐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https://naver.me/5oirKv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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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코뿔소 : 2011년 복기에서 얻는 교훈 (3)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를 처음 언급한게 3월이었는데 당시에는 사람들이 이렇게 관심이 많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간 미국 CDS프리미엄은 지속적으로 신고가를 경신하였고, 2011년 미국 신용등급 당시 보다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이 이슈를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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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 은행을 필두로 한 현재 은행위기는 정말 특수한 사태일까요. 1984년 일리노이 은행 사태가 힌트를 주는데, 당시에도 SVB와 같은 공통점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aver.me/5cAMED3S
https://naver.me/5cAMED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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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Weekly : 현 은행위기는 정말 특수한 사태인가
다우 산업 지수 33674.38Pt (-1.24%) 나스닥 종합 12235.41Pt (+0.07%) S&P 500 4136.25Pt (-0.8%) 니케이 225 29157.95Pt (+1.88%) 상해종합 3334.5Pt (+0.34%) 심천 종합 2037.86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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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SLOOS (Senior Loan Officer Opinion Survey on Bank Lending Practices)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주요 대출 책임자에게 은행 대출 실무와 관련된 의견을 수집 및 분석하는 자료인데, 주요 시사점을 짚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x8inE0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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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05/09 SLOOS가 보여주는 것
연준의 대출관련 조사인 SLOOS(Senior Loan Officer Opinion Survey on Bank Lending Practices) 라는게 있음. 주요 대출 책임자에게 은행 대출 실무와 관련된 의견을 수집- 분석하는 것임. 연준과 경제 전문가들이 경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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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7일까지 부채한도 협상 관련 뉴스 플로우로 인하여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금일은 또 C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만만치 않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주요 IB들의 X-Date 추정일 소개와 함께, 왜 향후 일주일이 중요한 지를 소개하였습니다.
https://naver.me/x8inHktz
금일은 또 C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만만치 않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주요 IB들의 X-Date 추정일 소개와 함께, 왜 향후 일주일이 중요한 지를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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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향후 일주일이 왜 중요한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오늘부터 부채한도 협상에 있어서 중요한 일정이 될 것 같고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왜 하필 일주일이냐? 5월 9일부터 17일까지가 하원+상원이 모두 개회(in session) 중이며, 바이든과도 스케쥴이 맞는 날이기 때
CPI는 컨센서스 부합으로 나왔고 S&P500은 2월 고점을 돌파하고 있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 FANG은 YTD로 약 40%가량 올랐는데, 개별종목에서 활로를 찾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에 추정치 상향 + 저PER 리스트를 찾아 보았습니다.
https://naver.me/GmVj4eAl
이에 추정치 상향 + 저PER 리스트를 찾아 보았습니다.
https://naver.me/GmVj4eAl
Naver
05/11 추정치 상향 + 저PER에 주목
최근 시장을 보면 S&P 500과 나스닥은 별로 오른 것이 없는 것 같지만, FANG의 주도가 굉장히 심합니다. YTD로 살펴보면 FANG 3x ETF인 FNGU는 경이로울 정도 인데요. YTD +165.26%를 기록하였습니다. 2월부터는 다소 박스권에 가까웠으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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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3배 ETF인 MEXX가 1년간 따블났습니다. 1년간 두 번째로 많이 오른 ETF입니다. (1위는 KOLD)
YTD로도 +79.99%니 훌륭합니다.
왜 그런지 소개하고 멕시코에 투자할 수 있는 ETF도 겸사겸사 정리하였습니다.
https://naver.me/5G5dCPqG
YTD로도 +79.99%니 훌륭합니다.
왜 그런지 소개하고 멕시코에 투자할 수 있는 ETF도 겸사겸사 정리하였습니다.
https://naver.me/5G5dCP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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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3배 ETF +100%, 왜?
FANG과 MNT의 랠리가 거센 가운데 남 몰래 웃는 국가가 하나 있습니다. 멕시코입니다. 멕시코 3배 ETF인 MEXX는 현재 1년 수익률이 +100.08에 달합니다. 모든 ETF 중에서 2등에 해당하는 수익률인데... FANG 3배 ETF인 FNGU의 3개월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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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Pacwest가 -22.7% 하락하며 은행위기가 끝나지 않음을 시사하였습니다. DW와 BTFP도 전 주 대비 증가하였고, MMF FundFlow도 여전히 증가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리세션 징후들이 확실히 보이고 있다는 느낌이 있는데, 시간은 채권의 편이라는 생각을 아직 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BDF7Ago
리세션 징후들이 확실히 보이고 있다는 느낌이 있는데, 시간은 채권의 편이라는 생각을 아직 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BDF7Ago
Naver
05/12 고용의 냉각과 Pacwest
은행의 위기가 끝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고는 했었는데,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몇 개 더 나왔습니다. 먼저 연준이 DW(Discount Window) 로 빌려준 것과 BTFP 로 빌려준 금액을 보면 전 주대비 +14% 늘었습니다. Discount Window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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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반대매매 우려가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평균 매입단가를 추정하면 반대매매의 시점도 대략 짐작이 가능합니다.
이에 개인투자자 평균 매입단가 추정 및 반대매매 위험 종목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https://naver.me/GNUXpIxY
이에 개인투자자 평균 매입단가 추정 및 반대매매 위험 종목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https://naver.me/GNUXpIxY
Naver
개인투자자 반대매매 위험성이 있는 종목은?
개인투자자 반대매매가 나오네 마네 하는 이야기들이 넘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857012?sid=101 이 때문에 장 하락과 함께 반대매매가 나올 수 있는 종목들을 알아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새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방법론을 다르게 계산해 보았는데요, 흑자전환 및 적자축소 기업도 다룰 수 있다는 것이 이 방법론의 장점입니다. (Ex. 롯데케미칼)
해당 방법론을 통하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종목 순위를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5vY9lUR0
방법론을 다르게 계산해 보았는데요, 흑자전환 및 적자축소 기업도 다룰 수 있다는 것이 이 방법론의 장점입니다. (Ex. 롯데케미칼)
해당 방법론을 통하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종목 순위를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5vY9lUR0
Naver
1Q23 어닝서프라이즈 종목 List
1Q23 실적 발표가 대략 마무리가 되었으니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의 정의는 다음과 같이 하였습니다. (확정 실적 - 컨센서스 ) / 절대값(컨센서스) 일반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측정하는 공식과 좀 다르지요? 분모에 절대값을 취하는
단기적으로 사 볼만 한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손익비 측면에서는 지금 추가 하락이나 불확실성을 감안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위치라 생각하고 주식 비중 일부 확대를 제안합니다.
https://naver.me/51nUNgGk
손익비 측면에서는 지금 추가 하락이나 불확실성을 감안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위치라 생각하고 주식 비중 일부 확대를 제안합니다.
https://naver.me/51nUNgGk
Naver
05/16 단기적으로 사 볼만 하다
코스피의 경우 기술적으로 꽤 중요한 위치에서 반등이 나왔습니다. 3가지 측면인데... 1) 60일선을 붕괴시키지 않고 지지했다. 2) 이 자리는 4/6 과 4/27 전저점 근처이다. 3) 일목균형표 상의 후행스팬이 주가를 하향이탈 시키기 전이다. 4) RSI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