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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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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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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5 귀금속 랠리와 퍼스트 리퍼블릭뱅크 실적

- 퍼스트리퍼블릭 뱅크 실적 발표가 있었음. 순이익은 컨센 상회. 예금은 22일만에 40% 감소하였고, 4월 들어서는 예금 유출이 다소 진정되었다고 보고. 향후 2개월간 인력을 20-25% 감축할 것이라고 보고하였음.
- 미국 CDS 프리미엄 신고가 경신. 이제 중국의 4배.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미국 국채의 1개월 및 3개월 스프레드가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듯.
- 5월에 크게 하락이 나올지는 모르겠음. 우려요인으로는 부채한도협상, 금리인하 컨센서스의 되돌림, 리세션 우려 정도가 있을텐데 세 가지 모두 딱히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새로운 뉴스가 있기 전까지는 제한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짐.
- 가격 모멘텀 관점으로 보면 금과 은, 중국의 매력도가 상당히 높아졌음. 주식과 채권 모두에 회의적인 투자자들이 금으로 도피한 듯 보여지며, 은은 6개월 동안 유니버스내 자산 중에서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강력한 상승을 보였으며, 12개월 수익률은 가장 높은 자산이었음.

https://naver.me/G3hezq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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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6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50% 하락으로 인하여 은행 위기가 다시 재점화 되었음. 주목할 것은 Regional Bank ETF의 20일 신저가. 은행 위기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고 생각함. 이번 주 목요일 MMF Fund Flow에서, 세금 이슈 이후로도 MMF로의 자금유입이 지속이 되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음.

-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 등이 비교적 선방을 했고, 테크는 하락을 하였음. 다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 발표로 인하여 나스닥을 필두로 반등에 나섰음.

- 따라 붙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주식보다 채권이 더 매력적이라는 관점은 유지함.

https://naver.me/Fcgfpw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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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7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주

- 예상보다 조정이 늦게 왔음. 당분간 낙폭과대 종목을 업데이트 해 드릴 생각. 1개월 추정치 상향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50종목을 선정하였음. 자연스럽게 전망이 좋아져서 주가가 버티는 종목과 과대낙폭 종목을 고루 매수할 수 있는 전략임.
- 아직 실적발표가 완료되지는 않았으나 1Q23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 15선을 정리해 보았음. 여기서 자동차 섹터에 주목하길 바람. 도요타의 북미 점유율이 하락한 반면 현대차는 승승장구 분위기. 빠떼리 아재도 놓치고 있는 주도섹터라 생각. 현재 120일 이동평균을 상회하고 있는 종목의 수가 가장 많은 섹터가 자동차 섹터임.
- 환율 상승은 표면상의 이유는 미중 패권 강화이나 5월 FOMC를 앞둔 우려도 어느 정도 존재. 한미 기준금리 차이는 이번 FOMC에서 25bp 인상시 역대 최대인 1.75%p 로 늘어나게 됨. 외인 수급 유입이 제한적일 수 있고, 한국도 추가적으로 금리인상을 고민할 여지가 있음.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는 약 -30% 하락하였으나 Regional Bank ETF는 상승. 전반적으로 FRC 이슈가 추가적 전이가 제한적일 것이라는 것이 컨센서스.
- 이번 어닝 시즌에서 매출 성장은 유지되는 반면 어닝이 하락하고 있음. 과거 리세션 국면에서 일반적인 추이였고, 이익 하락이 매출 하락에 1개분기 정도 선행한다고 함. 만약 추가적으로 리세션이 보인다면 2분기는 매출 하락을 확인하거나, 이익이 더 추가적으로 악화될 수 있어보임.

https://naver.me/ID18Af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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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4/28 나스닥의 랠리와 반도체의 부진

- 20일 신저가 리스트를 살펴보면 IT가 유독 많았음. 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반도체.
- 미국 지수는 빅테크 위주로 랠리를 보이는데 IT에서 신저가가 많은 것이 의외인데,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계산하여 왜곡이 될 수 있음. 동일가중방식으로 S&P500을 계산하면 YTD -0.05%.
- ICI MMF Fund Flow 신규 유입은 +$53,834Mln이었음. 직전주 세금 납세 이벤트로 감소한 잔고를 되돌렸는데, 4주래 최대 유입.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사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됨.
- 필라델피아 연은 지수를 보면 역사적 리세션 수준에 접근. 금리인하 내러티브의 근거임. 장기물 금리는 하락할 수 있으나 7~9월은 금리인하는 좀 빠른 감이 있음.

https://naver.me/G5QYJAG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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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Quant] 낙폭과대 + 추정치 상향 종목 List

- 4월 19일 이후 주가가 많이 하락한 동시에, 추정치가 큰 폭으로 상향된 종목을 찾아보았음.

로직은 다음과 같음.

1) 2023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종목이면서 적자가 아닌 종목
2) 흑전, 적지, 적전 종목 제외
3) 2023년 영업이익 추정치 1개월 상향율 상위 + 4/19 이후 주가 하락률 상위로 스코어링

https://naver.me/Gu01wf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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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05/01 Weekly : 채권을 사야할 이유가 많다

- 5월 FOMC에서 25bp 인상 후 Pause 시그널을 줄 것으로 기대함. 다만 Pivot은 좀 먼 이야기가 될 수 있어보임. 현재 GDP Now 2Q를 보면 +1.7%. 경기가 견조하고 인플레 레벨은 여전히 부담.

- 최근 채권 Buy 이야기를 계속 해오고 있는데, 시장 금리는 추가로 더 빠질 수 있다고 생각. 채권 매수의 잠재적 리스크는 리플레이션과 과도한 금리인하 컨센서스가 있음. 금리인하는 빠르면 12월, 혹은 내년이 되어야 가능할 것 같다는걸 기본 전제로 생각.

- 향후 경기침체 우려는 심화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임. 1) 은행의 보수적 대출태도 2) 통화량 감소 3) 은행의 충당금 증가 4) 상업용 부동산 우려 5) 기업의 늘어나는 디폴트 6) 부채한도 협상 지연 이슈

- 이렇게 보면, 주식보다 채권이 조금 더 매력적인 구간으로 생각이 됨. 또한, 5월 FOMC를 기준으로 금리인상이 마지막에 도달했다는 점 또한 중장기물을 사야할 이유가 된다고 봄.

https://naver.me/5RtdH4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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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는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가 올해의 회색 코뿔소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드린 바 있고,

2편에서는 2011년 8월 미국 신용등급 강등 사태까지의 흐름을 짚은 바 있습니다.

3편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기 위해 2011년을 복기한 글입니다.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결국 타결될 것이기 때문에 리스크 요인은 아니다?

Q) 매년 타결되어 왔는데 왜 지금 유독 난리인가?

Q)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불발되고 채무불이행이 일어나면 어떤 영향이 있는가?

Q) 어떤 섹터가 가장 많이 하락하고, 어떤 섹터가 가장 덜 하락했는가?

번외 Q) 암호화폐가 대안이 될 수 있는가?

https://naver.me/5oirKv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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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 은행을 필두로 한 현재 은행위기는 정말 특수한 사태일까요. 1984년 일리노이 은행 사태가 힌트를 주는데, 당시에도 SVB와 같은 공통점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aver.me/5cAMED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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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SLOOS (Senior Loan Officer Opinion Survey on Bank Lending Practices)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주요 대출 책임자에게 은행 대출 실무와 관련된 의견을 수집 및 분석하는 자료인데, 주요 시사점을 짚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x8inE0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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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7일까지 부채한도 협상 관련 뉴스 플로우로 인하여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금일은 또 C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만만치 않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주요 IB들의 X-Date 추정일 소개와 함께, 왜 향후 일주일이 중요한 지를 소개하였습니다.

https://naver.me/x8inHktz
CPI는 컨센서스 부합으로 나왔고 S&P500은 2월 고점을 돌파하고 있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 FANG은 YTD로 약 40%가량 올랐는데, 개별종목에서 활로를 찾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에 추정치 상향 + 저PER 리스트를 찾아 보았습니다.

https://naver.me/GmVj4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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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3배 ETF인 MEXX가 1년간 따블났습니다. 1년간 두 번째로 많이 오른 ETF입니다. (1위는 KOLD)

YTD로도 +79.99%니 훌륭합니다.

왜 그런지 소개하고 멕시코에 투자할 수 있는 ETF도 겸사겸사 정리하였습니다.

https://naver.me/5G5dCP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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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Pacwest가 -22.7% 하락하며 은행위기가 끝나지 않음을 시사하였습니다. DW와 BTFP도 전 주 대비 증가하였고, MMF FundFlow도 여전히 증가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리세션 징후들이 확실히 보이고 있다는 느낌이 있는데, 시간은 채권의 편이라는 생각을 아직 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BDF7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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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반대매매 우려가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평균 매입단가를 추정하면 반대매매의 시점도 대략 짐작이 가능합니다.

이에 개인투자자 평균 매입단가 추정 및 반대매매 위험 종목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https://naver.me/GNUXpIxY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방법론을 다르게 계산해 보았는데요, 흑자전환 및 적자축소 기업도 다룰 수 있다는 것이 이 방법론의 장점입니다. (Ex. 롯데케미칼)

해당 방법론을 통하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종목 순위를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5vY9lUR0
1Q23 실적발표 마무리 국면을 맞이하여 턴어라운드 강도 상위 종목을 찾아 보았습니다.

이 모델은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중소형주 캐치에 탁월한 모델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니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500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20억원 이상
2) 1Q23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 모두 흑자
3) FY22 영업현금흐름 흑자
4) 최근 5년치 영업이익 또는 지배주주순이익 데이터가 존재

https://naver.me/FzmFu20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