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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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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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밸리 은행을 필두로 한 현재 은행위기는 정말 특수한 사태일까요. 1984년 일리노이 은행 사태가 힌트를 주는데, 당시에도 SVB와 같은 공통점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aver.me/5cAMED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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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SLOOS (Senior Loan Officer Opinion Survey on Bank Lending Practices)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주요 대출 책임자에게 은행 대출 실무와 관련된 의견을 수집 및 분석하는 자료인데, 주요 시사점을 짚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x8inE0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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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7일까지 부채한도 협상 관련 뉴스 플로우로 인하여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금일은 또 CPI 발표를 앞두고 있어 만만치 않은 변동성이 예상됩니다.

주요 IB들의 X-Date 추정일 소개와 함께, 왜 향후 일주일이 중요한 지를 소개하였습니다.

https://naver.me/x8inHktz
CPI는 컨센서스 부합으로 나왔고 S&P500은 2월 고점을 돌파하고 있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 FANG은 YTD로 약 40%가량 올랐는데, 개별종목에서 활로를 찾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에 추정치 상향 + 저PER 리스트를 찾아 보았습니다.

https://naver.me/GmVj4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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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3배 ETF인 MEXX가 1년간 따블났습니다. 1년간 두 번째로 많이 오른 ETF입니다. (1위는 KOLD)

YTD로도 +79.99%니 훌륭합니다.

왜 그런지 소개하고 멕시코에 투자할 수 있는 ETF도 겸사겸사 정리하였습니다.

https://naver.me/5G5dCPq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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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Pacwest가 -22.7% 하락하며 은행위기가 끝나지 않음을 시사하였습니다. DW와 BTFP도 전 주 대비 증가하였고, MMF FundFlow도 여전히 증가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리세션 징후들이 확실히 보이고 있다는 느낌이 있는데, 시간은 채권의 편이라는 생각을 아직 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BDF7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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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반대매매 우려가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평균 매입단가를 추정하면 반대매매의 시점도 대략 짐작이 가능합니다.

이에 개인투자자 평균 매입단가 추정 및 반대매매 위험 종목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https://naver.me/GNUXpIxY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종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방법론을 다르게 계산해 보았는데요, 흑자전환 및 적자축소 기업도 다룰 수 있다는 것이 이 방법론의 장점입니다. (Ex. 롯데케미칼)

해당 방법론을 통하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종목 순위를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https://naver.me/5vY9lUR0
1Q23 실적발표 마무리 국면을 맞이하여 턴어라운드 강도 상위 종목을 찾아 보았습니다.

이 모델은 컨센서스가 존재하지 않는 중소형주 캐치에 탁월한 모델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니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500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20억원 이상
2) 1Q23 영업이익 및 지배주주순이익 모두 흑자
3) FY22 영업현금흐름 흑자
4) 최근 5년치 영업이익 또는 지배주주순이익 데이터가 존재

https://naver.me/FzmFu20z
쓰다보니 이번엔 차트가 유독 많은 글이 되었는데..
최근 부채한도 협상에 대해 '정치적 쇼'라는 견해가 꽤 보이는듯 합니다. 딱히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https://naver.me/xi5bbkns
CFD 규제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듯 합니다. 현재 증권사의 신용공여는 자본총계 100%까지 (3조원 이상 자본총계일 시 200%) 가능한데 여기에 CFD가 합산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신용과잉 종목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https://naver.me/FaSubu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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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판타지 16>의 출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천만장 판매가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PER은 14배에 불과합니다. <월드 오브 워 크래프트>를 누르고 글로벌 MMORPG 1위로 도약한 <파이널 판타지 14>의 차기 확장팩도 기대됩니다. 한국에서 해당 기업을 분석한 글을 못 찾아서 분석글을 써 보았습니다.

https://naver.me/53BFOO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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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에서는 6/1 X-date 설에 대해 "만들어진 위기"라는 발언까지 나오는 등 부채한도 협상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위기가 만연했습니다.

여전히 부채한도 협상이 되고 안되고가 문제가 아니라 지출삭감의 규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naver.me/5MCiub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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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으로 금일 데일리는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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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 Q&A 정리입니다.


Q) 500~1000만장 판매를 가정하는 것은 과한 것 아닌가?
Q) 닌텐도의 <젤다의 전설 :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이 출시 3일만에 1천만장 판매를 달성하였는데도 주가는 1개월간 +8% 상승에 그쳤다. <파이널 판타지 16>이 1천만장 판매를 하더라도 주가에 의미가 있는가?
Q) 천만장을 판다고 하더라도 일회성 매출 아닌가?
Q) 시리즈 최초로 19세 이용가가 되었는데, 이것이 판매량에 영향을 줄까?
Q) JRPG, 턴제에 대한 호불호때문에 팔릴지 걱정이다. 시대에 뒤처진 것 아닌가?
Q) <파이널판타지 14>의 유저 수와 과금 체계는 어떻게 되는가?
Q) 국내에서 <파이널 판타지 14> 유저를 거의 본 적이 없다.


https://naver.me/GD56yO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