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굉장히 갈리는 팩터긴 한데,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 유니버스.
- 기관 1년 누적 순매도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 외국인 1년 누적 순매도 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naver.me/GUDLxdZd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종목 유니버스.
- 기관 1년 누적 순매도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 외국인 1년 누적 순매도 대금 / 시총 상위 30종목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naver.me/GUDLxdZd
Naver
기관/외인 수급 빈집 종목 찾기
취향이 굉장히 갈리는 팩터긴 한데, 수급이 비어있는 종목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이러한 바스켓을 쭉 살펴보다가, 트리거를 보고 수급이 확 들어올 가능성을 보고 플레이를 하시는 거 같습니다. 로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가총액 3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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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우 협상은 인플레의 종결은 아니나, 지정학적 리스크 감소 정도로는 작용 가능
- 금투세 관련 이슈도 최악은 피해가는 듯
- 경기 침체 우려 등을 반영하여 채권 장기물 금리 하락, 구리 및 유가 하락.
- CPI까지는 논 이벤트. 다만 악재와 호재가 혼재되어 있어 방향성 탐색의 주간이 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xBhYz8TY
- 금투세 관련 이슈도 최악은 피해가는 듯
- 경기 침체 우려 등을 반영하여 채권 장기물 금리 하락, 구리 및 유가 하락.
- CPI까지는 논 이벤트. 다만 악재와 호재가 혼재되어 있어 방향성 탐색의 주간이 될 것으로 판단.
https://naver.me/xBhYz8TY
Naver
11/20 Weekly : 방향성 모색의 시간
다우 산업 지수 33745.69Pt (-0.01%) 나스닥 종합 11146.06Pt (-1.57%) S&P 500 3965.34Pt (-0.69%) 니케이 225 27899.77Pt (-1.29%) 상해종합 3097.24Pt (+0.32%) 심천 종합 2029.32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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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의 큰 폭의 하락으로 WTI Score 전 주 대비 큰 폭으로 하향
-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데, 80~100불 WTI 박스권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 다소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
- 에너지, CTA, 달러 매력도 높으며, 매력도가 낮은 것은 한국, 중국, 미 장기물(20+년) 국채, ARKK.
https://naver.me/xpaiqkbT
-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데, 80~100불 WTI 박스권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 다소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
- 에너지, CTA, 달러 매력도 높으며, 매력도가 낮은 것은 한국, 중국, 미 장기물(20+년) 국채, ARKK.
https://naver.me/xpaiqk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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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Momentum으로 바라보는 자산
유가의 큰 폭의 하락으로 WTI Score 전 주 대비 큰 폭으로 하향 장기물 국채는 장기추세 붕괴까지는 아닌 것으로 판단됨. CPI의 컨센서스 하회에도 불구하고 자산군들의 Reverse가 크게 일어나지는 않았음. 에너지 섹터는 주도주로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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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가 다소 컨센서스를 하회한 뒤에 지수가 생각보다 못 오르고 있는데, 환율이 1360선 까지 상승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였으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도 연준이 잠재우는 분위기.
-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다시 해 봐야 할 듯.
- 만약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더 심각해지고, 금리 Peak Out에 대한 기대가 과했다면, 달러가 생각보다 빠른 템포로 올라올 수 있음.
- US Conference Board LEI YoY -2.7%. 경기 침체 초입 국면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볼 국면.
https://naver.me/FlxPe0iw
-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다시 해 봐야 할 듯.
- 만약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더 심각해지고, 금리 Peak Out에 대한 기대가 과했다면, 달러가 생각보다 빠른 템포로 올라올 수 있음.
- US Conference Board LEI YoY -2.7%. 경기 침체 초입 국면에 대한 가능성을 생각해 볼 국면.
https://naver.me/FlxPe0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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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올라야 할 곳에서 못 오르고 있다
CPI가 다소 컨센서스를 하회한 뒤에 지수가 생각보다 못 오르고 있는데, 환율이 1360선 까지 상승하였고, 중국의 리오프닝 기대감이 크게 후퇴하였으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도 연준이 잠재우는 분위기. 유럽 기온이 30년 평균 대비 낮은 레벨로 떨어지면서 에너지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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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에서는 전략비축유를 70불대에서 채울 준비가 되었다고 발언
-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준은 아님.
- 최근 1년간 VIX 24 언더에서는 나스닥이 피크였던 경우가 많았음.
첨부 파일 : 회사채 만기 스케쥴 (4Q22, 1Q23)
https://naver.me/xFr9uGIJ
-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준은 아님.
- 최근 1년간 VIX 24 언더에서는 나스닥이 피크였던 경우가 많았음.
첨부 파일 : 회사채 만기 스케쥴 (4Q22, 1Q23)
https://naver.me/xFr9uG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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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겨울로 들어가는 초입
백악관에서는 전략비축유를 70불대에서 채울 준비가 되었다고 발언 EU는 에너지 가격 상한제에 있어 합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한전 회사채 발행 한도 상향은 자금시장을 추가적으로 악화시킬 여지가 있다고 판단. 코스닥 신용잔고는 11/21 기준 8조 돌파. 위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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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종목 스터디를 더 열심히 하는 식으로 슬럼프를 탈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1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2) 2024년까지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3) 2022년 적자가 아닌 종목
4) 영업이익 성장률이 2022 - 2024년 CAGR로 높은 종목 상위 50개.
하나하나 각개격파 해 나가시면서 스터디를 하는 용으로 쓰셔도 되고, 기억을 해 놨다가 밸류가 좀 괜찮아지면 매력적인 가격에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naver.me/xV3p76N7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가총액 1천억원 이상, 60일 평균 거래대금 10억원 이상
2) 2024년까지 영업이익 컨센서스 존재
3) 2022년 적자가 아닌 종목
4) 영업이익 성장률이 2022 - 2024년 CAGR로 높은 종목 상위 50개.
하나하나 각개격파 해 나가시면서 스터디를 하는 용으로 쓰셔도 되고, 기억을 해 놨다가 밸류가 좀 괜찮아지면 매력적인 가격에 사셔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naver.me/xV3p76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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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은?
시장이 어려운데.. 이럴 때일수록 종목 스터디를 더 열심히 하는 식으로 슬럼프를 탈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 공부해 볼 만한 종목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들도 많이 하실테고요. 그래서 2024년까지 고성장이 예상되는 종목 리스트를 스크리닝 해 보았습니다.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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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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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유가 80불 붕괴가 얼마나 유지될까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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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판매의 분수령.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얼마나 수요파괴에 영향을 줬는지를 볼 수 있음.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음.
독일 DAX INDEX는 10~11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에너지 대란 우려가 완화된 데 기인.
중국의 리오프닝 내러티브는 CGTN이 베이징 락다운 이야기를 보도하며 소멸하는 듯.
다만 해당 이슈로 하락할 시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고민을 해 볼 만하다고 생각.
https://naver.me/G7DxEWha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음.
독일 DAX INDEX는 10~11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에너지 대란 우려가 완화된 데 기인.
중국의 리오프닝 내러티브는 CGTN이 베이징 락다운 이야기를 보도하며 소멸하는 듯.
다만 해당 이슈로 하락할 시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고민을 해 볼 만하다고 생각.
https://naver.me/G7DxEW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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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Black Friday
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판매의 분수령.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얼마나 수요파괴에 영향을 줬는지를 볼 수 있음.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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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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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Momentum으로 바라보는 자산
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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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프라이데이는 온라인 기준으로 YoY +2.3%, 컨센서스는 +1%. 생각보다 선방.
- 다만 CPI가 YoY 8%인 것을 감안하면 실질로는 -5.7%나 마찬가지.
- 금주 이벤트 중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30일 파월 연설과 이후 고용지표.
- 속도 조절은 하되, 금리 인상 경로를 더 높고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음을 시사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이라는 큰 저항을 앞두고 있으며, 환율도 잭슨홀 수준.
- 내년 금리 인하 컨센서스에는 다소 회의적인데,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 1) 2008년 수준의 경기침체, 2) 노동시장 및 소매판매의 의미있는 후퇴. 3)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감소.
- 증시의 의미있는 단기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WipJ3o1
- 다만 CPI가 YoY 8%인 것을 감안하면 실질로는 -5.7%나 마찬가지.
- 금주 이벤트 중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30일 파월 연설과 이후 고용지표.
- 속도 조절은 하되, 금리 인상 경로를 더 높고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음을 시사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이라는 큰 저항을 앞두고 있으며, 환율도 잭슨홀 수준.
- 내년 금리 인하 컨센서스에는 다소 회의적인데,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 1) 2008년 수준의 경기침체, 2) 노동시장 및 소매판매의 의미있는 후퇴. 3)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감소.
- 증시의 의미있는 단기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WipJ3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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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 Weekly : 유의한 변곡점이라 생각하는 이유
다우 산업 지수 34347.03Pt (+1.78%) 나스닥 종합 11226.36Pt (+0.72%) S&P 500 4026.12Pt (+1.53%) 니케이 225 28283.03Pt (+1.37%) 상해종합 3101.69Pt (+0.14%) 심천 종합 1984.18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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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 시황] '백지 시위'의 향방을 살펴보자면
-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 윌리엄스 총재는 2024년 즈음이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 발언.
- OPEC+ 감산 가능성이 다시 화두가 되는데, 시장의 추정은 25만 b/d ~ 200만 b/d 레인지.
- 이에 불확실성 확대 및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쉬어가는 장세 출현 할 것으로 생각.
자료 : https://naver.me/FM6wtpLk
-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 윌리엄스 총재는 2024년 즈음이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 발언.
- OPEC+ 감산 가능성이 다시 화두가 되는데, 시장의 추정은 25만 b/d ~ 200만 b/d 레인지.
- 이에 불확실성 확대 및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쉬어가는 장세 출현 할 것으로 생각.
자료 : https://naver.me/FM6wtpLk
Naver
11/29 '백지 시위'의 향방을 살펴보자면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윌리엄스 총재는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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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가 카페를 개설하고 Exclusive라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네이버 프리미엄 : https://naver.me/xqornFcP
카페 : https://cafe.naver.com/pluto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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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전직 펀드매니저,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만든 쾌도난마 투자전략.
키움증권, 카카오페이증권, 현대자산운용을 거쳐 펀드매니저 및 애널리스트 생활을 했습니다.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일반인들은 무엇이 진짜 유용한 정보인지 가려내기가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유용하고 걸러진 정보를 제공드리고자 합니다.
투자 전략, 거시경제, 계량분석, 산업 등 리서치
키움증권, 카카오페이증권, 현대자산운용을 거쳐 펀드매니저 및 애널리스트 생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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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OPEC+ 회의 및 파월 발언을 앞두고 하락.
-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천억 유로 부담은 가처분 소득 감소 및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듯
- 중국 방역 코멘트는 큰 반전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금일 포인트는 ADP 비농업, 파월 연설, JOLTs. 정책금리 컨센서스 경로의 영향에 주목.
https://naver.me/xLESBdAD
-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천억 유로 부담은 가처분 소득 감소 및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듯
- 중국 방역 코멘트는 큰 반전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금일 포인트는 ADP 비농업, 파월 연설, JOLTs. 정책금리 컨센서스 경로의 영향에 주목.
https://naver.me/xLESB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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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Winter is Comming
시장은 OPEC+ 회의 및 파월 발언을 앞두고 하락.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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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파월 연설은 Dovish Surprise로 시장이 해석하였음. 속도조절론의 현실화.
-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 KOSPI 지수의 경우 200일선 상향 돌파가 하락장의 끝을 시사했던 적이 많았음.
- 다만, 높아져 있는 지수 레벨은 분명 부담이며, 금리 상승 사이클이 온전히 끝난 것이 아님에 유의.
https://naver.me/58FFYbkf
-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 KOSPI 지수의 경우 200일선 상향 돌파가 하락장의 끝을 시사했던 적이 많았음.
- 다만, 높아져 있는 지수 레벨은 분명 부담이며, 금리 상승 사이클이 온전히 끝난 것이 아님에 유의.
https://naver.me/58FFYb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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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ovish Surprise
파월 연설은 Dovish Surprise로 시장이 해석하였음. 속도조절론의 현실화.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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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장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우세
-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인플레 Cool Down 분위기 시사.
- OPEC+의 원유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실상 감산의 효과가 없었음. OPEC+ 회의에서 100만 b/d 이상의 감산이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영향이 있을 숫자라고 생각.
https://naver.me/FKxxavzg
-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인플레 Cool Down 분위기 시사.
- OPEC+의 원유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실상 감산의 효과가 없었음. OPEC+ 회의에서 100만 b/d 이상의 감산이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영향이 있을 숫자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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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고용보고서를 앞둔 관망
금일 장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우세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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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적으로 보았던 인플레 감소 및 중국 리오프닝 이벤트가 현실화 되었음.
-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 경제 이벤트 부재는 오버슈팅의 개연성을 확대
- OPEC+의 추가 감산이 없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인플레 부담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
- 달러 인덱스는 5-6월 레벨로 하락하여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는 레벨
-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GXRRaJm7
-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 경제 이벤트 부재는 오버슈팅의 개연성을 확대
- OPEC+의 추가 감산이 없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인플레 부담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
- 달러 인덱스는 5-6월 레벨로 하락하여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는 레벨
-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GXRRaJm7
Naver
12/04 Weekly : 추세를 엎을 이벤트는 없어보인다
다우 산업 지수 34429.88Pt (+0.24%) 나스닥 종합 11461.5Pt (+2.09%) S&P 500 4071.7Pt (+1.13%) 니케이 225 27777.9Pt (-1.79%) 상해종합 3156.14Pt (+1.76%) 심천 종합 2044.6Pt (+3
👍3
- 구리, 중국의 12M-1M > 0을 기록하였음. Long 관점으로 볼 여지가 생김.
-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 그간 성과가 부진했던 자산들의 성과가 모두 반등을 보였음. 반대의 경우도 유사
https://naver.me/5ZvvpYCL
-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 그간 성과가 부진했던 자산들의 성과가 모두 반등을 보였음. 반대의 경우도 유사
https://naver.me/5ZvvpYCL
Naver
12/04 Momentum으로 바라보는 자산
구리, 중국의 12M-1M > 0을 기록하였음. Long 관점으로 볼 여지가 생김.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1
- 미 서비스 지표 상승으로 인한 긴축 우려 불거짐. 의미있다기 보단 단기 상승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
-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
- 미/유럽 등 DM은 부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정책 선회 등은 EM에는 모멘텀이 되어 줄 것
https://naver.me/5hEED1Cl
-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
- 미/유럽 등 DM은 부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정책 선회 등은 EM에는 모멘텀이 되어 줄 것
https://naver.me/5hEED1Cl
Naver
12/06 긴축우려, But 의미있진 않은
미 서비스 지표 상승으로 인한 긴축 우려 불거짐. 의미있다기 보단 단기 상승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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