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to Research_발간자료 – Telegra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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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리서치 Pluto Research (Quant, Macro,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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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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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프라이데이는 온라인 기준으로 YoY +2.3%, 컨센서스는 +1%. 생각보다 선방.
- 다만 CPI가 YoY 8%인 것을 감안하면 실질로는 -5.7%나 마찬가지.
- 금주 이벤트 중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30일 파월 연설과 이후 고용지표.
- 속도 조절은 하되, 금리 인상 경로를 더 높고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음을 시사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이라는 큰 저항을 앞두고 있으며, 환율도 잭슨홀 수준.
- 내년 금리 인하 컨센서스에는 다소 회의적인데,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 1) 2008년 수준의 경기침체, 2) 노동시장 및 소매판매의 의미있는 후퇴. 3)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감소.
- 증시의 의미있는 단기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WipJ3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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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 시황] '백지 시위'의 향방을 살펴보자면

-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 윌리엄스 총재는 2024년 즈음이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 발언.
- OPEC+ 감산 가능성이 다시 화두가 되는데, 시장의 추정은 25만 b/d ~ 200만 b/d 레인지.
- 이에 불확실성 확대 및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쉬어가는 장세 출현 할 것으로 생각.

자료 : https://naver.me/FM6wtp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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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OPEC+ 회의 및 파월 발언을 앞두고 하락.
-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천억 유로 부담은 가처분 소득 감소 및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듯
- 중국 방역 코멘트는 큰 반전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금일 포인트는 ADP 비농업, 파월 연설, JOLTs. 정책금리 컨센서스 경로의 영향에 주목.

https://naver.me/xLESBd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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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Review _ Exclusive.
수급 특이 종목 Review

https://cafe.naver.com/plutoresearc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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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연설은 Dovish Surprise로 시장이 해석하였음. 속도조절론의 현실화.
-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 KOSPI 지수의 경우 200일선 상향 돌파가 하락장의 끝을 시사했던 적이 많았음.
- 다만, 높아져 있는 지수 레벨은 분명 부담이며, 금리 상승 사이클이 온전히 끝난 것이 아님에 유의.

https://naver.me/58FFYb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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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Review 12/01 _ Exclusive.
수급 특이 종목 Review

https://cafe.naver.com/plutoresearch/10
- 금일 장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우세
-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인플레 Cool Down 분위기 시사.
- OPEC+의 원유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실상 감산의 효과가 없었음. OPEC+ 회의에서 100만 b/d 이상의 감산이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영향이 있을 숫자라고 생각.

https://naver.me/FKxxav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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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적으로 보았던 인플레 감소 및 중국 리오프닝 이벤트가 현실화 되었음.
-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 경제 이벤트 부재는 오버슈팅의 개연성을 확대
- OPEC+의 추가 감산이 없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인플레 부담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
- 달러 인덱스는 5-6월 레벨로 하락하여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는 레벨
-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GXRRaJ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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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중국의 12M-1M > 0을 기록하였음. Long 관점으로 볼 여지가 생김.
-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 그간 성과가 부진했던 자산들의 성과가 모두 반등을 보였음. 반대의 경우도 유사

https://naver.me/5ZvvpYCL
1
- 미 서비스 지표 상승으로 인한 긴축 우려 불거짐. 의미있다기 보단 단기 상승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
-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
- 미/유럽 등 DM은 부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정책 선회 등은 EM에는 모멘텀이 되어 줄 것

https://naver.me/5hEED1Cl
3
- 경기침체 우려로 미국 증시 하락. 다이먼 및 모니한 등이 초과저축, 소매판매 등의 감소를 경고
- 다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나왔던 이야기라 재료로서의 영향력은 낮음.
- 한국 수출 YoY가 +에서 -로 전환되었을 때 대체로 중기 바닥이 나왔던 경향성이 있었음.
- DM과 EM이 차별화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 포인트는 결국 중국 정책선회.

https://naver.me/5Afc7x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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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물을 중심으로 한 채권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MF는 바닥 대비 +66%
-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가파른 금리의 되돌림.
- ISM 제조업지수가 CPI 대비 5-6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어, CPI 급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 다만 계절조정 Factor 등을 감안하면 컨센서스보다는 다소 높게 나올 수 있다는 주장도 만만찮음.
- 지수의 경우 통상적으로 추세와 맞서지 말자는 주의이나, 여기서부터는 추가적 하방을 보이면 매수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

https://naver.me/FM61w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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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세 이슈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 10억은 부정적으로 시장이 반응할 것으로 생각.
- Wage Growth Tracker를 살펴보면 paid hourly 항목은 다소 감소했으나, 이직자(Job Switcher)의 경우에는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고용시장이 여전히 구직자 우위의 시장에 있음을 시사
- CPI의 경우 7.2%의 컨센서스는 다소 낮은 것 아닌가 하고 생각.
- FED Watch에서의 12월 FOMC에서의 75bp 인상 기대가 여전히 20% 확률로 살아있어, 이는 금리 상방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시사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은 추세적 상승이라 보기는 무리라 생각하며, 고용시장 둔화 시그널로 보기는 다소 이르다고 생각.

https://naver.me/5FZhPDGt
👍3
- 주요 IB들의 경기침체 경고로 하락한 한 주
- 차이나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항셍 상승 랠리
- CPI 케이스별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MoM 0.4%가 기준이 될 것.
- S&P500의 경우 200주 이동평균을 지지받고 있음. 지지 지속 여부가 중요한 시점.

https://naver.me/FYaIkn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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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CTA, WTI의 Score가 감소한 것에 주목.
-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의 리오프닝
- 국채 장기물 S 시그널은 경기침체 우려의 되돌림이 발생하면 가능성 있다 생각함.

https://naver.me/5Sayf3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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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 발표 전 모멘텀 부재 기간. 뉴욕 연준의 11월 조사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꺾였다는 발표.
- 일부 투자자들은 CPI에 있어서 상품가격의 영향이 -가 아닌 +가 될 것이라 컨센서스를 다소 상회할 수 있다고 보는 듯
- 유럽의 추위로 인하여 다시 천연가스 가격과 전력가격이 상승하였는데, 에너지 위기가 여전히 진행중임을 시사
- 중국의 PCR검사 중단 등으로 인하여 확진자 수는 크게 감소하였으나 현장에서는 혼란이 심하다 함. 리오프닝을 천명하였으나, 기대감이 조금 더 앞서 있는듯 함.

https://naver.me/FfWez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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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FOMC 관망심리로 상승세가 다소 가라앉았음
- 상품 인플레가 빠르게 잡혀가고 있으며, 임대료 등은 적용 방식 등의 문제로 시간이 걸릴 문제
- FED Watch에서는 23년 2월 450-475bp 가능성이 53%로 상향되었음.
- 12월 FOMC에서도 좀 더 Dovish한 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도 중기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임
- 하드 랜딩보다는 소프트랜딩 가능성을 좀 더 고민을 해 볼 생각.

https://naver.me/5s3sGQ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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