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유지하는 정도로 보여 큰 의미를 두기 힘들다 생각
- 2001년과 비슷한 환경이라면 주식보다는 여전히 채권을 선호
https://naver.me/x6U0aPgk
Naver
11/24 유가 80불 붕괴가 얼마나 유지될까
FED 회의록은 다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평가 받는데, 금리인상 속도 조절론으로 증시가 상승. WTI는 77달러로 80불 밑으로 떨어졌는데, 12월 초 OPEC+ 스케쥴이 있음을 감안하면 감산 이슈가 다시 불거질 가능성 존재.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코로나 이전 추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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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판매의 분수령.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얼마나 수요파괴에 영향을 줬는지를 볼 수 있음.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음.
독일 DAX INDEX는 10~11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에너지 대란 우려가 완화된 데 기인.
중국의 리오프닝 내러티브는 CGTN이 베이징 락다운 이야기를 보도하며 소멸하는 듯.
다만 해당 이슈로 하락할 시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고민을 해 볼 만하다고 생각.
https://naver.me/G7DxEWha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능성이 있음.
독일 DAX INDEX는 10~11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에너지 대란 우려가 완화된 데 기인.
중국의 리오프닝 내러티브는 CGTN이 베이징 락다운 이야기를 보도하며 소멸하는 듯.
다만 해당 이슈로 하락할 시 중국 주식에 대한 투자는 고민을 해 볼 만하다고 생각.
https://naver.me/G7DxEWha
Naver
11/25 Black Friday
블랙 프라이데이는 소매 판매의 분수령.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이 얼마나 수요파괴에 영향을 줬는지를 볼 수 있음. IT 업계의 재고가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낮아진 저축률과 카드 부채를 감안하면 수요에 회의적. 이에 따라, 블랙 프라이데이는 산타랠리에 찬물을 끼얹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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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유가 및 구리의 되돌림에 기인함.
https://naver.me/IIfZmhTU
Naver
11/26 Momentum으로 바라보는 자산
WTI는 70불 초중반에서 오래 갈 것으로 생각하지 않음. SPR 비축유 때문. 12월 OPEC+ 감산 여부도 열려있다고 생각함. 한국과 중국이 의외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가격 모멘텀 관점에서는 숏으로 볼만도 한 시점. CTA는 최근에 다소 부진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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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프라이데이는 온라인 기준으로 YoY +2.3%, 컨센서스는 +1%. 생각보다 선방.
- 다만 CPI가 YoY 8%인 것을 감안하면 실질로는 -5.7%나 마찬가지.
- 금주 이벤트 중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30일 파월 연설과 이후 고용지표.
- 속도 조절은 하되, 금리 인상 경로를 더 높고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음을 시사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이라는 큰 저항을 앞두고 있으며, 환율도 잭슨홀 수준.
- 내년 금리 인하 컨센서스에는 다소 회의적인데,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 1) 2008년 수준의 경기침체, 2) 노동시장 및 소매판매의 의미있는 후퇴. 3)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감소.
- 증시의 의미있는 단기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WipJ3o1
- 다만 CPI가 YoY 8%인 것을 감안하면 실질로는 -5.7%나 마찬가지.
- 금주 이벤트 중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30일 파월 연설과 이후 고용지표.
- 속도 조절은 하되, 금리 인상 경로를 더 높고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음을 시사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
- S&P500은 200일 이동평균이라는 큰 저항을 앞두고 있으며, 환율도 잭슨홀 수준.
- 내년 금리 인하 컨센서스에는 다소 회의적인데,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다음 조건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 1) 2008년 수준의 경기침체, 2) 노동시장 및 소매판매의 의미있는 후퇴. 3) 인플레이션의 추세적 감소.
- 증시의 의미있는 단기 변곡점에 들어섰다고 생각하고 있음.
https://naver.me/xWipJ3o1
Naver
11/27 Weekly : 유의한 변곡점이라 생각하는 이유
다우 산업 지수 34347.03Pt (+1.78%) 나스닥 종합 11226.36Pt (+0.72%) S&P 500 4026.12Pt (+1.53%) 니케이 225 28283.03Pt (+1.37%) 상해종합 3101.69Pt (+0.14%) 심천 종합 1984.18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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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 시황] '백지 시위'의 향방을 살펴보자면
-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 윌리엄스 총재는 2024년 즈음이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 발언.
- OPEC+ 감산 가능성이 다시 화두가 되는데, 시장의 추정은 25만 b/d ~ 200만 b/d 레인지.
- 이에 불확실성 확대 및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쉬어가는 장세 출현 할 것으로 생각.
자료 : https://naver.me/FM6wtpLk
-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 윌리엄스 총재는 2024년 즈음이면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이라 발언.
- OPEC+ 감산 가능성이 다시 화두가 되는데, 시장의 추정은 25만 b/d ~ 200만 b/d 레인지.
- 이에 불확실성 확대 및 차익실현 매물로 인한 쉬어가는 장세 출현 할 것으로 생각.
자료 : https://naver.me/FM6wtp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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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9 '백지 시위'의 향방을 살펴보자면
중국의 '백지 시위'는 제로 코로나 반대 및 시진핑과 당에 대한 항의가 혼재된 것으로 판단 봉쇄의 정치적 이익은 소멸하였을지 몰라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확진자는 부담. 불라드 총재는 금리 상방 리스크를 시장이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발언. 윌리엄스 총재는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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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가 카페를 개설하고 Exclusive라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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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펀드매니저, 베스트 애널리스트가 만든 쾌도난마 투자전략.
키움증권, 카카오페이증권, 현대자산운용을 거쳐 펀드매니저 및 애널리스트 생활을 했습니다.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일반인들은 무엇이 진짜 유용한 정보인지 가려내기가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유용하고 걸러진 정보를 제공드리고자 합니다.
투자 전략, 거시경제, 계량분석, 산업 등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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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OPEC+ 회의 및 파월 발언을 앞두고 하락.
-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천억 유로 부담은 가처분 소득 감소 및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듯
- 중국 방역 코멘트는 큰 반전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금일 포인트는 ADP 비농업, 파월 연설, JOLTs. 정책금리 컨센서스 경로의 영향에 주목.
https://naver.me/xLESBdAD
-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천억 유로 부담은 가처분 소득 감소 및 재정 부담으로 돌아올 듯
- 중국 방역 코멘트는 큰 반전의 모멘텀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금일 포인트는 ADP 비농업, 파월 연설, JOLTs. 정책금리 컨센서스 경로의 영향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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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Winter is Comming
시장은 OPEC+ 회의 및 파월 발언을 앞두고 하락. 영국 전력 가격 상승은 바람이 불지 않아 풍력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데 기인. 러시아 유가 상한제로 제시된 $65는 효과가 없는 금액. 현 우랄유가 배럴당 $52 수준.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유로존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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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연설은 Dovish Surprise로 시장이 해석하였음. 속도조절론의 현실화.
-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 KOSPI 지수의 경우 200일선 상향 돌파가 하락장의 끝을 시사했던 적이 많았음.
- 다만, 높아져 있는 지수 레벨은 분명 부담이며, 금리 상승 사이클이 온전히 끝난 것이 아님에 유의.
https://naver.me/58FFYbkf
-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 KOSPI 지수의 경우 200일선 상향 돌파가 하락장의 끝을 시사했던 적이 많았음.
- 다만, 높아져 있는 지수 레벨은 분명 부담이며, 금리 상승 사이클이 온전히 끝난 것이 아님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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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Dovish Surprise
파월 연설은 Dovish Surprise로 시장이 해석하였음. 속도조절론의 현실화. 다만, 더 많은 금리 인상이 필요할텐데, 반박을 위한 지표와 발언까지는 시간이 남은 상태. 중국 리오프닝 기대 + 속도조절 부각론에 힘입어 EM과 DM간의 디커플링이 가능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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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장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우세
-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인플레 Cool Down 분위기 시사.
- OPEC+의 원유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실상 감산의 효과가 없었음. OPEC+ 회의에서 100만 b/d 이상의 감산이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영향이 있을 숫자라고 생각.
https://naver.me/FKxxavzg
-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인플레 Cool Down 분위기 시사.
- OPEC+의 원유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실상 감산의 효과가 없었음. OPEC+ 회의에서 100만 b/d 이상의 감산이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영향이 있을 숫자라고 생각.
https://naver.me/FKxxav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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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고용보고서를 앞둔 관망
금일 장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우세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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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적으로 보았던 인플레 감소 및 중국 리오프닝 이벤트가 현실화 되었음.
-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 경제 이벤트 부재는 오버슈팅의 개연성을 확대
- OPEC+의 추가 감산이 없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인플레 부담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
- 달러 인덱스는 5-6월 레벨로 하락하여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는 레벨
-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GXRRaJm7
-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 경제 이벤트 부재는 오버슈팅의 개연성을 확대
- OPEC+의 추가 감산이 없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인플레 부담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
- 달러 인덱스는 5-6월 레벨로 하락하여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는 레벨
-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GXRRaJ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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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Weekly : 추세를 엎을 이벤트는 없어보인다
다우 산업 지수 34429.88Pt (+0.24%) 나스닥 종합 11461.5Pt (+2.09%) S&P 500 4071.7Pt (+1.13%) 니케이 225 27777.9Pt (-1.79%) 상해종합 3156.14Pt (+1.76%) 심천 종합 2044.6P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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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중국의 12M-1M > 0을 기록하였음. Long 관점으로 볼 여지가 생김.
-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 그간 성과가 부진했던 자산들의 성과가 모두 반등을 보였음. 반대의 경우도 유사
https://naver.me/5ZvvpYCL
-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 그간 성과가 부진했던 자산들의 성과가 모두 반등을 보였음. 반대의 경우도 유사
https://naver.me/5ZvvpYCL
Naver
12/04 Momentum으로 바라보는 자산
구리, 중국의 12M-1M > 0을 기록하였음. Long 관점으로 볼 여지가 생김.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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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서비스 지표 상승으로 인한 긴축 우려 불거짐. 의미있다기 보단 단기 상승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
-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
- 미/유럽 등 DM은 부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정책 선회 등은 EM에는 모멘텀이 되어 줄 것
https://naver.me/5hEED1Cl
-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
- 미/유럽 등 DM은 부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정책 선회 등은 EM에는 모멘텀이 되어 줄 것
https://naver.me/5hEED1Cl
Naver
12/06 긴축우려, But 의미있진 않은
미 서비스 지표 상승으로 인한 긴축 우려 불거짐. 의미있다기 보단 단기 상승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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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 우려로 미국 증시 하락. 다이먼 및 모니한 등이 초과저축, 소매판매 등의 감소를 경고
- 다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나왔던 이야기라 재료로서의 영향력은 낮음.
- 한국 수출 YoY가 +에서 -로 전환되었을 때 대체로 중기 바닥이 나왔던 경향성이 있었음.
- DM과 EM이 차별화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 포인트는 결국 중국 정책선회.
https://naver.me/5Afc7xW9
- 다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나왔던 이야기라 재료로서의 영향력은 낮음.
- 한국 수출 YoY가 +에서 -로 전환되었을 때 대체로 중기 바닥이 나왔던 경향성이 있었음.
- DM과 EM이 차별화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 포인트는 결국 중국 정책선회.
https://naver.me/5Afc7xW9
Naver
12/07 EM과 DM의 차별화를 생각하는 이유
경기침체 우려로 미국 증시 하락. 다이먼 및 모니한 등이 초과저축, 소매판매 등의 감소를 경고 다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나왔던 이야기라 재료로서의 영향력은 낮음. 한국 수출 YoY가 +에서 -로 전환되었을 때 대체로 중기 바닥이 나왔던 경향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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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물을 중심으로 한 채권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MF는 바닥 대비 +66%
-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가파른 금리의 되돌림.
- ISM 제조업지수가 CPI 대비 5-6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어, CPI 급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 다만 계절조정 Factor 등을 감안하면 컨센서스보다는 다소 높게 나올 수 있다는 주장도 만만찮음.
- 지수의 경우 통상적으로 추세와 맞서지 말자는 주의이나, 여기서부터는 추가적 하방을 보이면 매수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
https://naver.me/FM61wMSN
-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가파른 금리의 되돌림.
- ISM 제조업지수가 CPI 대비 5-6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어, CPI 급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 다만 계절조정 Factor 등을 감안하면 컨센서스보다는 다소 높게 나올 수 있다는 주장도 만만찮음.
- 지수의 경우 통상적으로 추세와 맞서지 말자는 주의이나, 여기서부터는 추가적 하방을 보이면 매수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
https://naver.me/FM61wMSN
Naver
12/08 CPI를 앞두고 드는 생각
장기물을 중심으로 한 채권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MF는 바닥 대비 +66%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가파른 금리의 되돌림. ISM 제조업지수가 CPI 대비 5-6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어, CPI 급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다만 계절조정 Factor 등을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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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세 이슈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 10억은 부정적으로 시장이 반응할 것으로 생각.
- Wage Growth Tracker를 살펴보면 paid hourly 항목은 다소 감소했으나, 이직자(Job Switcher)의 경우에는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고용시장이 여전히 구직자 우위의 시장에 있음을 시사
- CPI의 경우 7.2%의 컨센서스는 다소 낮은 것 아닌가 하고 생각.
- FED Watch에서의 12월 FOMC에서의 75bp 인상 기대가 여전히 20% 확률로 살아있어, 이는 금리 상방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시사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은 추세적 상승이라 보기는 무리라 생각하며, 고용시장 둔화 시그널로 보기는 다소 이르다고 생각.
https://naver.me/5FZhPDGt
- Wage Growth Tracker를 살펴보면 paid hourly 항목은 다소 감소했으나, 이직자(Job Switcher)의 경우에는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고용시장이 여전히 구직자 우위의 시장에 있음을 시사
- CPI의 경우 7.2%의 컨센서스는 다소 낮은 것 아닌가 하고 생각.
- FED Watch에서의 12월 FOMC에서의 75bp 인상 기대가 여전히 20% 확률로 살아있어, 이는 금리 상방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시사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은 추세적 상승이라 보기는 무리라 생각하며, 고용시장 둔화 시그널로 보기는 다소 이르다고 생각.
https://naver.me/5FZhPDGt
Naver
12/09 기술적 반등?
금투세 이슈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 10억은 부정적으로 시장이 반응할 것으로 생각. Wage Growth Tracker를 살펴보면 paid hourly 항목은 다소 감소했으나, 이직자(Job Switcher)의 경우에는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고용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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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IB들의 경기침체 경고로 하락한 한 주
- 차이나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항셍 상승 랠리
- CPI 케이스별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MoM 0.4%가 기준이 될 것.
- S&P500의 경우 200주 이동평균을 지지받고 있음. 지지 지속 여부가 중요한 시점.
https://naver.me/FYaIkn2g
- 차이나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항셍 상승 랠리
- CPI 케이스별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MoM 0.4%가 기준이 될 것.
- S&P500의 경우 200주 이동평균을 지지받고 있음. 지지 지속 여부가 중요한 시점.
https://naver.me/FYaIkn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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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Weekly : CPI Case별 시나리오
다우 산업 지수 33476.46Pt (-2.77%) 나스닥 종합 11004.62Pt (-3.99%) S&P 500 3934.38Pt (-3.37%) 니케이 225 27901.01Pt (+0.44%) 상해종합 3206.95Pt (+1.61%) 심천 종합 2075.84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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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CTA, WTI의 Score가 감소한 것에 주목.
-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의 리오프닝
- 국채 장기물 S 시그널은 경기침체 우려의 되돌림이 발생하면 가능성 있다 생각함.
https://naver.me/5Sayf3BS
-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의 리오프닝
- 국채 장기물 S 시그널은 경기침체 우려의 되돌림이 발생하면 가능성 있다 생각함.
https://naver.me/5Sayf3BS
Naver
12/11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달러, CTA, WTI의 Score가 감소한 것에 주목.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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