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장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우세
-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인플레 Cool Down 분위기 시사.
- OPEC+의 원유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실상 감산의 효과가 없었음. OPEC+ 회의에서 100만 b/d 이상의 감산이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영향이 있을 숫자라고 생각.
https://naver.me/FKxxavzg
-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인플레 Cool Down 분위기 시사.
- OPEC+의 원유 수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사실상 감산의 효과가 없었음. OPEC+ 회의에서 100만 b/d 이상의 감산이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영향이 있을 숫자라고 생각.
https://naver.me/FKxxav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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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고용보고서를 앞둔 관망
금일 장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세가 우세 경기 침체 분위기에서 금리가 고점을 보았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최근 일주일간 Fund Flow는 해당 논리로 미국 장기국채 ETF 및 EM Equity로 유입 뉴욕 연준에 따르면 공급망 병목이 큰 폭으로 개선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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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적으로 보았던 인플레 감소 및 중국 리오프닝 이벤트가 현실화 되었음.
-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 경제 이벤트 부재는 오버슈팅의 개연성을 확대
- OPEC+의 추가 감산이 없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인플레 부담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
- 달러 인덱스는 5-6월 레벨로 하락하여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는 레벨
-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GXRRaJm7
- 연준의 블랙아웃 기간, 경제 이벤트 부재는 오버슈팅의 개연성을 확대
- OPEC+의 추가 감산이 없는 부분도 어느 정도 인플레 부담이 줄어들 수 있는 부분
- 달러 인덱스는 5-6월 레벨로 하락하여 미국 기업들의 EPS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는 레벨
-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
https://naver.me/GXRRaJ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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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Weekly : 추세를 엎을 이벤트는 없어보인다
다우 산업 지수 34429.88Pt (+0.24%) 나스닥 종합 11461.5Pt (+2.09%) S&P 500 4071.7Pt (+1.13%) 니케이 225 27777.9Pt (-1.79%) 상해종합 3156.14Pt (+1.76%) 심천 종합 2044.6P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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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중국의 12M-1M > 0을 기록하였음. Long 관점으로 볼 여지가 생김.
-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 그간 성과가 부진했던 자산들의 성과가 모두 반등을 보였음. 반대의 경우도 유사
https://naver.me/5ZvvpYCL
-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 그간 성과가 부진했던 자산들의 성과가 모두 반등을 보였음. 반대의 경우도 유사
https://naver.me/5ZvvpY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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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Momentum으로 바라보는 자산
구리, 중국의 12M-1M > 0을 기록하였음. Long 관점으로 볼 여지가 생김. 반대로, CTA는 12M - 1M < 0. 추세추종 접근 방식이 변곡점에 도달하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됨. 특히 채권의 방향 전환에 주목. 금리 사이클 고점 인식 + 경기침체 우려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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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서비스 지표 상승으로 인한 긴축 우려 불거짐. 의미있다기 보단 단기 상승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
-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
- 미/유럽 등 DM은 부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정책 선회 등은 EM에는 모멘텀이 되어 줄 것
https://naver.me/5hEED1Cl
-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전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음.
- 미/유럽 등 DM은 부정적으로 보나, 중국의 정책 선회 등은 EM에는 모멘텀이 되어 줄 것
https://naver.me/5hEED1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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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긴축우려, But 의미있진 않은
미 서비스 지표 상승으로 인한 긴축 우려 불거짐. 의미있다기 보단 단기 상승에 대한 되돌림 정도로 생각. 2000년 이후 한국 수출 YoY가 (+) → (-)로 전환할 시 KOSPI는 의미있는 바닥의 시그널이었음. 상승에 대한 단기적 되돌림은 나올 수 있는데, 추세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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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 우려로 미국 증시 하락. 다이먼 및 모니한 등이 초과저축, 소매판매 등의 감소를 경고
- 다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나왔던 이야기라 재료로서의 영향력은 낮음.
- 한국 수출 YoY가 +에서 -로 전환되었을 때 대체로 중기 바닥이 나왔던 경향성이 있었음.
- DM과 EM이 차별화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 포인트는 결국 중국 정책선회.
https://naver.me/5Afc7xW9
- 다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나왔던 이야기라 재료로서의 영향력은 낮음.
- 한국 수출 YoY가 +에서 -로 전환되었을 때 대체로 중기 바닥이 나왔던 경향성이 있었음.
- DM과 EM이 차별화가 될 것이라 생각하는 포인트는 결국 중국 정책선회.
https://naver.me/5Afc7xW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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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EM과 DM의 차별화를 생각하는 이유
경기침체 우려로 미국 증시 하락. 다이먼 및 모니한 등이 초과저축, 소매판매 등의 감소를 경고 다만 새로운 이야기는 아님.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나왔던 이야기라 재료로서의 영향력은 낮음. 한국 수출 YoY가 +에서 -로 전환되었을 때 대체로 중기 바닥이 나왔던 경향성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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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물을 중심으로 한 채권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MF는 바닥 대비 +66%
-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가파른 금리의 되돌림.
- ISM 제조업지수가 CPI 대비 5-6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어, CPI 급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 다만 계절조정 Factor 등을 감안하면 컨센서스보다는 다소 높게 나올 수 있다는 주장도 만만찮음.
- 지수의 경우 통상적으로 추세와 맞서지 말자는 주의이나, 여기서부터는 추가적 하방을 보이면 매수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
https://naver.me/FM61wMSN
-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가파른 금리의 되돌림.
- ISM 제조업지수가 CPI 대비 5-6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어, CPI 급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 다만 계절조정 Factor 등을 감안하면 컨센서스보다는 다소 높게 나올 수 있다는 주장도 만만찮음.
- 지수의 경우 통상적으로 추세와 맞서지 말자는 주의이나, 여기서부터는 추가적 하방을 보이면 매수로 보는게 타당하다고 생각.
https://naver.me/FM61wM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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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CPI를 앞두고 드는 생각
장기물을 중심으로 한 채권 랠리가 이어지고 있음. TMF는 바닥 대비 +66%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가파른 금리의 되돌림. ISM 제조업지수가 CPI 대비 5-6개월 선행하는 특성이 있어, CPI 급락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다만 계절조정 Factor 등을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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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투세 이슈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 10억은 부정적으로 시장이 반응할 것으로 생각.
- Wage Growth Tracker를 살펴보면 paid hourly 항목은 다소 감소했으나, 이직자(Job Switcher)의 경우에는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고용시장이 여전히 구직자 우위의 시장에 있음을 시사
- CPI의 경우 7.2%의 컨센서스는 다소 낮은 것 아닌가 하고 생각.
- FED Watch에서의 12월 FOMC에서의 75bp 인상 기대가 여전히 20% 확률로 살아있어, 이는 금리 상방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시사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은 추세적 상승이라 보기는 무리라 생각하며, 고용시장 둔화 시그널로 보기는 다소 이르다고 생각.
https://naver.me/5FZhPDGt
- Wage Growth Tracker를 살펴보면 paid hourly 항목은 다소 감소했으나, 이직자(Job Switcher)의 경우에는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고용시장이 여전히 구직자 우위의 시장에 있음을 시사
- CPI의 경우 7.2%의 컨센서스는 다소 낮은 것 아닌가 하고 생각.
- FED Watch에서의 12월 FOMC에서의 75bp 인상 기대가 여전히 20% 확률로 살아있어, 이는 금리 상방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남아있음을 시사
-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상승은 추세적 상승이라 보기는 무리라 생각하며, 고용시장 둔화 시그널로 보기는 다소 이르다고 생각.
https://naver.me/5FZhP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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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기술적 반등?
금투세 이슈에 따른 변동성이 존재. 10억은 부정적으로 시장이 반응할 것으로 생각. Wage Growth Tracker를 살펴보면 paid hourly 항목은 다소 감소했으나, 이직자(Job Switcher)의 경우에는 오히려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고용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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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IB들의 경기침체 경고로 하락한 한 주
- 차이나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항셍 상승 랠리
- CPI 케이스별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MoM 0.4%가 기준이 될 것.
- S&P500의 경우 200주 이동평균을 지지받고 있음. 지지 지속 여부가 중요한 시점.
https://naver.me/FYaIkn2g
- 차이나 리오프닝 기대감에 따른 항셍 상승 랠리
- CPI 케이스별 시나리오를 생각해보면 MoM 0.4%가 기준이 될 것.
- S&P500의 경우 200주 이동평균을 지지받고 있음. 지지 지속 여부가 중요한 시점.
https://naver.me/FYaIkn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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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Weekly : CPI Case별 시나리오
다우 산업 지수 33476.46Pt (-2.77%) 나스닥 종합 11004.62Pt (-3.99%) S&P 500 3934.38Pt (-3.37%) 니케이 225 27901.01Pt (+0.44%) 상해종합 3206.95Pt (+1.61%) 심천 종합 2075.84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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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 CTA, WTI의 Score가 감소한 것에 주목.
-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의 리오프닝
- 국채 장기물 S 시그널은 경기침체 우려의 되돌림이 발생하면 가능성 있다 생각함.
https://naver.me/5Sayf3BS
-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의 리오프닝
- 국채 장기물 S 시그널은 경기침체 우려의 되돌림이 발생하면 가능성 있다 생각함.
https://naver.me/5Sayf3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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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달러, CTA, WTI의 Score가 감소한 것에 주목. WTI는 경기침체 우려가 깊이 반영되고 있고, CTA 관점에서의 포지셔닝도 바뀌어야 하는 시점 펀더멘털적으로 WTI에 대한 고민은 크게 3가지. 1) OPEC+의 감산 가능성, 2) SPR 매입 수요, 3)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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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I 발표 전 모멘텀 부재 기간. 뉴욕 연준의 11월 조사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꺾였다는 발표.
- 일부 투자자들은 CPI에 있어서 상품가격의 영향이 -가 아닌 +가 될 것이라 컨센서스를 다소 상회할 수 있다고 보는 듯
- 유럽의 추위로 인하여 다시 천연가스 가격과 전력가격이 상승하였는데, 에너지 위기가 여전히 진행중임을 시사
- 중국의 PCR검사 중단 등으로 인하여 확진자 수는 크게 감소하였으나 현장에서는 혼란이 심하다 함. 리오프닝을 천명하였으나, 기대감이 조금 더 앞서 있는듯 함.
https://naver.me/FfWezLGo
- 일부 투자자들은 CPI에 있어서 상품가격의 영향이 -가 아닌 +가 될 것이라 컨센서스를 다소 상회할 수 있다고 보는 듯
- 유럽의 추위로 인하여 다시 천연가스 가격과 전력가격이 상승하였는데, 에너지 위기가 여전히 진행중임을 시사
- 중국의 PCR검사 중단 등으로 인하여 확진자 수는 크게 감소하였으나 현장에서는 혼란이 심하다 함. 리오프닝을 천명하였으나, 기대감이 조금 더 앞서 있는듯 함.
https://naver.me/FfWez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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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Final boss?
CPI 발표 전 모멘텀 부재 기간. 뉴욕 연준의 11월 조사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꺾였다는 발표. 일부 투자자들은 CPI에 있어서 상품가격의 영향이 -가 아닌 +가 될 것이라 컨센서스를 다소 상회할 수 있다고 보는 듯 유럽의 추위로 인하여 다시 천연가스 가격과 전력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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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FOMC 관망심리로 상승세가 다소 가라앉았음
- 상품 인플레가 빠르게 잡혀가고 있으며, 임대료 등은 적용 방식 등의 문제로 시간이 걸릴 문제
- FED Watch에서는 23년 2월 450-475bp 가능성이 53%로 상향되었음.
- 12월 FOMC에서도 좀 더 Dovish한 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도 중기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임
- 하드 랜딩보다는 소프트랜딩 가능성을 좀 더 고민을 해 볼 생각.
https://naver.me/5s3sGQ4k
- 상품 인플레가 빠르게 잡혀가고 있으며, 임대료 등은 적용 방식 등의 문제로 시간이 걸릴 문제
- FED Watch에서는 23년 2월 450-475bp 가능성이 53%로 상향되었음.
- 12월 FOMC에서도 좀 더 Dovish한 톤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장도 중기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임
- 하드 랜딩보다는 소프트랜딩 가능성을 좀 더 고민을 해 볼 생각.
https://naver.me/5s3sGQ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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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CPI는 넘었고 FOMC로
시장은 FOMC 관망심리로 상승세가 다소 가라앉았음 상품 인플레가 빠르게 잡혀가고 있으며, 임대료 등은 적용 방식 등의 문제로 시간이 걸릴 문제 FED Watch에서는 23년 2월 450-475bp 가능성이 53%로 상향되었음. 12월 FOMC에서도 좀 더 Dov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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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ion 등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에 비해 In-Line 수준으로 판단됨.
- 점도표 중간값은 2023년 5.1%. 최상단 5.75%.
- 23년 실질 GDP는 1.2%에서 0.5%로 하향했으며 실업률은 23~25년 다소 상향.
- 인플레이션이 나름대로 잡히고 있어 자신감을 얻은 FED
- 총평을 하자면, Dovish한 편이었으나 한 편으로는 Higher For Longer에 대한 소신을 확실히 한 듯
https://naver.me/xyjT1gXx
- 점도표 중간값은 2023년 5.1%. 최상단 5.75%.
- 23년 실질 GDP는 1.2%에서 0.5%로 하향했으며 실업률은 23~25년 다소 상향.
- 인플레이션이 나름대로 잡히고 있어 자신감을 얻은 FED
- 총평을 하자면, Dovish한 편이었으나 한 편으로는 Higher For Longer에 대한 소신을 확실히 한 듯
https://naver.me/xyjT1g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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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FOMC, 나름대로 Dovish했다
Projection 등은 시장 참여자들의 기대에 비해 In-Line 수준으로 판단됨. 점도표 중간값은 2023년 5.1%. 최상단 5.75%. 23년 실질 GDP는 1.2%에서 0.5%로 하향했으며 실업률은 23~25년 다소 상향. 인플레이션이 나름대로 잡히고 있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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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일어나서 시황을 작성하고 있는데 소매판매 떄문에 빠졌다는건 좀 그리 동의가 안 가네요. 장중시황을 좀 덧붙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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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 이유에는 옵션시장 영향, 소매판매, ECB가 혼재.
- 소매 판매의 경우 명목 MoM도 오래간만에 하락하였으나, 실질로 보면 YoY -1.6%로 침체
- ECB는 Hawkish Surprise. 특히 물가 전망을 상당히 상향시켰으며, QT 발표.
- 아시아 장도 해당 요인을 반영하며 중국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증가 기대를 상쇄시켜 하락
https://naver.me/FEdUcZm5
- 소매 판매의 경우 명목 MoM도 오래간만에 하락하였으나, 실질로 보면 YoY -1.6%로 침체
- ECB는 Hawkish Surprise. 특히 물가 전망을 상당히 상향시켰으며, QT 발표.
- 아시아 장도 해당 요인을 반영하며 중국발 리오프닝으로 인한 수요증가 기대를 상쇄시켜 하락
https://naver.me/FEdUcZ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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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Bad news is Bad
하락 이유에는 옵션시장 영향, 소매판매, ECB가 혼재. 소매 판매의 경우 명목 MoM도 오래간만에 하락하였으나, 실질로 보면 YoY -1.6%로 침체 ECB는 Hawkish Surprise. 특히 물가 전망을 상당히 상향시켰으며, QT 발표. 아시아 장도 해당 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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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 회계 이슈가 존재한다?
현재 바이낸스도 문제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관련 된 이야기 중 가장 납득되는 이야기를 하나 발견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은 2028년 1월 어딘가 까지 무료 공개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은 무제한 무료 공개가 뭐 따로 없나 보더라고요.. -_-;;
오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https://naver.me/55yr9v2R
현재 바이낸스도 문제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관련 된 이야기 중 가장 납득되는 이야기를 하나 발견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이 글은 2028년 1월 어딘가 까지 무료 공개됩니다.
네이버 프리미엄은 무제한 무료 공개가 뭐 따로 없나 보더라고요.. -_-;;
오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받습니다.
https://naver.me/55yr9v2R
Naver
번역) 바이낸스에 분식 회계 이슈가 있는가?
바이낸스에도 현재 분식회계 이슈가 있나 봅니다. 해당 이슈 관련해서 가장 말이 되는 이야기라 생각하는 글을 하나 발견했는데, Genevieve Roch-Decter라는 전직 매니저 겸 Grit Capital CEO 글을 하나 번역해 왔습니다. 원문은 여기 있고 번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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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세션 우려로 인한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시장
- 테슬라, 애플이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및 가스 섹터는 강보합 또는 상승
- 한국 또한 조선, 보험,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가치주가 상승하였던 주간이었음
- 리세션 우려가 있기는 하나, 한국은 중국의 제로코로나 폐기로 인한 기대 등으로 인하여 미국 대비 선전.
- FOMC에서 우리가 얻었던 결론은, Terminal Rate 5.25%면 금리 상승 사이클은 거의 종결되어 간다는 것
- 단기 약보합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나, 중기로는 여전히 Bull로 보고 있음.
https://naver.me/FtlGCd9g
- 테슬라, 애플이 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및 가스 섹터는 강보합 또는 상승
- 한국 또한 조선, 보험, 에너지와 같은 전통적 가치주가 상승하였던 주간이었음
- 리세션 우려가 있기는 하나, 한국은 중국의 제로코로나 폐기로 인한 기대 등으로 인하여 미국 대비 선전.
- FOMC에서 우리가 얻었던 결론은, Terminal Rate 5.25%면 금리 상승 사이클은 거의 종결되어 간다는 것
- 단기 약보합 정도를 생각하고 있으나, 중기로는 여전히 Bull로 보고 있음.
https://naver.me/FtlGCd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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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Weekly : 코스피가 미국보다 선전한 이유
다우 산업 지수 32920.46Pt (-1.66%) 나스닥 종합 10705.41Pt (-2.72%) S&P 500 3852.36Pt (-2.08%) 니케이 225 27527.12Pt (-1.34%) 상해종합 3167.86Pt (-1.22%) 심천 종합 2039.52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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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은 생각보다 니켈 가격 상승에 관심이 없는 듯. 자산군 유니버스 내 12M 상승률 2위 (+37.70%)
-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공습으로 인한 우려 잔존.
- 내년 장세에는 Equity보다도 Commodity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naver.me/G4LGsOXQ
-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공습으로 인한 우려 잔존.
- 내년 장세에는 Equity보다도 Commodity를 주목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https://naver.me/G4LGsO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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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Momentum으로 보는 자산
시장은 생각보다 니켈 가격 상승이 없는 듯. 자산군 유니버스 내 12M 상승률 2위 (+37.70%) 이는 공급 부족 이슈에 기인하며, 현재 12개월 수익률 상위는 대부분 Commodity임에 주목 금주에는 옥수수, 대두 등의 매력도도 높아졌음. 러시아의 오데사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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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이 이야기하는 Terminal Rate 5.00-5.25%는 생각보다 시장에 반영이 안 되었는듯.
-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오래 유지가 될 수 있음.
- 그렇다면 최근 1달간 낮아진 장기물 금리는 더 되돌려져야 할 수 있음.
- Fear-Greed Index는 39까지 하락. 25 Under에서는 Long관점에서 접근.
https://naver.me/x2kcOV2o
-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오래 유지가 될 수 있음.
- 그렇다면 최근 1달간 낮아진 장기물 금리는 더 되돌려져야 할 수 있음.
- Fear-Greed Index는 39까지 하락. 25 Under에서는 Long관점에서 접근.
https://naver.me/x2kcOV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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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연준과 시장이 바라보는 차이는
연준이 이야기하는 Terminal Rate 5.00-5.25%는 생각보다 시장에 반영이 안 되었는듯. 현 미국 20년물 금리가 최근 1달간 낮아졌던 이유는 리세션 우려 때문. 만약, 연준이 주목하는 것이 리세션 자체 보다 고용시장의 둔화에 있다면, 기준금리는 상당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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