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없음 AI 안돼” 머스크도 인정한 존재감…한국 기업 미국서 펄펄
HD현대일렉·LS일렉 북미 1조 매출 정조준
효성중공업 북미 매출 2배↑ 신기록 전망도
AI·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전력기기 호황
“(AI 발전에서) 1년 전에는 신경망 칩 부족이 문제였다면 다음에는 전력기기 중 하나인 변압기 부족이 예측된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07557
HD현대일렉·LS일렉 북미 1조 매출 정조준
효성중공업 북미 매출 2배↑ 신기록 전망도
AI·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전력기기 호황
“(AI 발전에서) 1년 전에는 신경망 칩 부족이 문제였다면 다음에는 전력기기 중 하나인 변압기 부족이 예측된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307557
Naver
“이것 없음 AI 안돼” 머스크도 인정한 존재감…한국 기업 미국서 펄펄 [비즈360]
“(AI 발전에서) 1년 전에는 신경망 칩 부족이 문제였다면 다음에는 전력기기 중 하나인 변압기 부족이 예측된다”(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올해 북미에서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설문조사는 미국 의회가 중국의 우려 바이오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생물 보안법안이 추진됨에 따른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서다. 보도에 따르면 응답기업 124개사 중 79%가 중국에 기반을 두거나 중국이 소유한 제조업체와 최소 1개 이상의 계약을 맺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은 제조 파트너를 바꾸는데 최대 8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중국에 기반을 두거나 중국 소유의 바이오제조에 대해 포괄적이고 사려깊은 ‘디커플링’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수백만명의 미국 환자가 피해 입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s://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38
또한 이들은 제조 파트너를 바꾸는데 최대 8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으며, 중국에 기반을 두거나 중국 소유의 바이오제조에 대해 포괄적이고 사려깊은 ‘디커플링’이 이루어지지 않는 한 수백만명의 미국 환자가 피해 입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https://www.healthi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738
헬스인뉴스
미국바이오협회 80%는 중국 CDMO에 의존해 제품 제조 ... "디커플링에 8년 걸려"
미국바이오협회(BIO) 회원사의 약 79%가 제품 제조를 위해 중국 CDMO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0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이슈브리핑을 통해 “최근 미국바이오협회가 회원사를 대상으로...
[속보]'기후플레이션' 현실로…CJ·샘표, 올리브유 30% 넘게 인상
- 국제 올리브유 가격 급등 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043705
- 국제 올리브유 가격 급등 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043705
Naver
CJ·샘표, 올리브유 30% 넘게 인상…'기후플레이션' 현실로
국내 식품사들이 올리브유 제품 가격 인상에 나서는 등 '기후플레이션'(클라이밋플레이션·climateflation)이 현실로 다가왔다. '기후플레이션'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나 극한 날씨로 농작물 생산이 감소해 먹
"AI시대 이제 개막"…HBM 성장률 올해만 200%
HBM, 올해 D램 전체 매출 중 20% 이상 차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5세대 HBM 본격 양산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10_0002730512&cID=13001&pID=13000
HBM, 올해 D램 전체 매출 중 20% 이상 차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5세대 HBM 본격 양산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510_0002730512&cID=13001&pID=13000
뉴시스
"AI시대 이제 개막"…HBM 성장률 올해만 200% [AI 반도체 시대①]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화하며 반도체 시장에도 볕이 들고 있다
현대차그룹 1분기 영업익 폭스바겐 넘어…영업이익률 톱5 중 1위
'7조원 육박' 영업익으로 2위 앞질러…영업이익률 10.4%로 도요타 넘어
판매량 이어 수익성도 '빅3' 공고화
현대차그룹은 '톱5' 완성차업체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판매량에 이어 수익성까지 '빅3' 위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81634
'7조원 육박' 영업익으로 2위 앞질러…영업이익률 10.4%로 도요타 넘어
판매량 이어 수익성도 '빅3'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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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681634
Naver
현대차그룹 1분기 영업익 폭스바겐 넘어…영업이익률 톱5 중 1위
'7조원 육박' 영업익으로 2위 앞질러…영업이익률 10.4%로 도요타 넘어 판매량 이어 수익성도 '빅3' 공고화 김보경 이승연 기자 = 올해 1분기 현대차그룹의 영업이익이 글로벌 2위 완성차업체인 폭스바겐그룹을 처음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위 관계자는 “삼성이 론자보다 발빠르게 검토한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바카빌 생산시설이 너무 오래돼서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론자와 가격 싸움에서 진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또다른 삼성바이오로직스 내부 관계자는 “비딩싸움에서 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포기한 것”이라며 “옛날부터 시설적 결함이 있는 조금씩 있었던 공장으로 알고 있으며, 그 공장을 사서 업그레이드 시킬 바에는 차라리 새로 짓거나 다른 매물을 보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3564?sid=105&type=journalists&cds=news_edit
또다른 삼성바이오로직스 내부 관계자는 “비딩싸움에서 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포기한 것”이라며 “옛날부터 시설적 결함이 있는 조금씩 있었던 공장으로 알고 있으며, 그 공장을 사서 업그레이드 시킬 바에는 차라리 새로 짓거나 다른 매물을 보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3564?sid=105&type=journalists&cds=news_edit
Naver
"좋은 美 공장 어디 없나요"…'물밑 작업' 펼치는 삼성바이오 [남정민의 붐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은 모두 인천 송도에 있습니다. 1~4공장은 이미 돌리고 있고, 5공장은 내년 4월 준공이 목표입니다. 계획 상으로는 8년 뒤 8공장까지 짓는 것이 목표입니다. 물론 모두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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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인터넷/게임 남효지] (hjnam@sks.co.kr/3773-9288)
▶️카카오(A035720) 매수/78,000원
별도 사업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 1Q24 Review: OP 1,203억원(+92.2%)으로 컨센서스 부합. 톡비즈 +7.7%(광고 +10%, 커머스 +5%) 양호. 브레인과 엔터프라이즈는 AI 투자로 손실 확대
- 5/2 카카오가 브레인 사업 양수 결정. 올해 브레인 관련 비용 증가되나 AI 관련 투자는 수익성 훼손 시키지 않는 수준에서 진행할 것
- 올해는 톡비즈가 중요. 광고 신규 상품 출시, 커머스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로 별도 OP +16.9% 성장 전망. 자회사 손실 축소되며 분기별 뚜렷한 이익 성장 보일 것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E76hgDr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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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제이투케이바이오 (420570/KQ) / Not Rated
★K뷰티 시장의 숨은 진주
[천연물/발효미생물 기반 화장품 원료 업체]
-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천연물과 발효미생물로부터 추출한 성분을 기반으로 미백, 주름방지, 자외선 차단, 피지 조절 등의 기능성 화장품 신소재를 생산하여 국내 주요 화장품 ODM/브랜드사를 포함한 약 300여개의 고객사에게 공급중
- 23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천연소재 50% 바이오소재 29%, 용매제 등 기타 21% 이며 주요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한국기능성화장품연구센터 36%, 코스메카코리아 14%, 한국콜마 9%, 기타 41%
- 지금 제이투케이바이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동사는 최근 인디브랜드가 견인하는 K뷰티 시장 성장과 궤를 같이하며 본격적인 실적 확장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
- 동사의 매출액(OPM)은 20년 139억원 (8.1%)21년 142억원 (13.2%)22년 160억원 (14.5%)23년 285억원 (19.7%)으로 고성장했으며 올해부터는 ①국내 인디 브랜드 고객사 다변화 ②국내 대기업향 침투 확대 ③해외 현지 고객사 확보까지 더해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인디브랜드 약진 +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실적 성장 지속될 것]
- I. 인디브랜드 성장 지속: 최근 K뷰티 성장을 견인중인 국내 인디브랜드 시장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3년 기준 동사의 인디브랜드향 매출 비중은 약 45% 수준으로 이중 약 80% 수준이 최근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을 시현중인 CosRX향인 것으로 파악. CoxRX는 23년 매출액 4,862억원 (+YoY 137.9%)과 영업이익 1,612억원 (+216.1% YoY)를 기록한 국내 주요 인디브랜드 업체. 이외에도 동사는 피에프네이처, 노디너리 등 다수의 인디브랜드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중인 국내 중소형 ODM사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한 바 있기 때문에 향후 인디브랜드향 노출도 확대 흐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
II. 국내 대형사/해외 고객사 침투 확대: 국내 대형 화장품 브랜드사와의 화장품 원료 공동 개발을 통한 대형 브랜드사향 매출 확대 전망. 동사는 22년부터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의 대형 브랜드사와 바이오 기반 화장품 원료 공동개발을 시작했으며 1H24완료 후 빠르면 2H24부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더불어 동사는 자체적인 피부임상센터 구축을 통해 (효능평가 기간 0.5~2달 > 하루로 단축) 유럽,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현지 ODM 고객사를 신규로 확보했으며 향후 점진적인 해외 매출액 확대까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23년 기준 수출 비중 2%)
[24년 매출액 358억원, 영업이익 90억원 전망]
- 제이투케이바이오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358억원(+25.7% YoY)과 영업이익90억원(+60.8% YoY, OPM 25.2%)으로 전망
- 1Q24 영업이익은 스펙합병 비용,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 약 16억원이 반영되어 8억원 (YoY -16.7%)을 기록했지만 2분기부터는 비용구조가 정상화되며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분기별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수익성이 좋은 바이오 소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최대 30% 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Q2v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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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투케이바이오 (420570/KQ) / Not Rated
★K뷰티 시장의 숨은 진주
[천연물/발효미생물 기반 화장품 원료 업체]
-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천연물과 발효미생물로부터 추출한 성분을 기반으로 미백, 주름방지, 자외선 차단, 피지 조절 등의 기능성 화장품 신소재를 생산하여 국내 주요 화장품 ODM/브랜드사를 포함한 약 300여개의 고객사에게 공급중
- 23년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천연소재 50% 바이오소재 29%, 용매제 등 기타 21% 이며 주요 고객사별 매출 비중은 한국기능성화장품연구센터 36%, 코스메카코리아 14%, 한국콜마 9%, 기타 41%
- 지금 제이투케이바이오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동사는 최근 인디브랜드가 견인하는 K뷰티 시장 성장과 궤를 같이하며 본격적인 실적 확장 구간에 진입했기 때문
- 동사의 매출액(OPM)은 20년 139억원 (8.1%)21년 142억원 (13.2%)22년 160억원 (14.5%)23년 285억원 (19.7%)으로 고성장했으며 올해부터는 ①국내 인디 브랜드 고객사 다변화 ②국내 대기업향 침투 확대 ③해외 현지 고객사 확보까지 더해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인디브랜드 약진 +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실적 성장 지속될 것]
- I. 인디브랜드 성장 지속: 최근 K뷰티 성장을 견인중인 국내 인디브랜드 시장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3년 기준 동사의 인디브랜드향 매출 비중은 약 45% 수준으로 이중 약 80% 수준이 최근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을 시현중인 CosRX향인 것으로 파악. CoxRX는 23년 매출액 4,862억원 (+YoY 137.9%)과 영업이익 1,612억원 (+216.1% YoY)를 기록한 국내 주요 인디브랜드 업체. 이외에도 동사는 피에프네이처, 노디너리 등 다수의 인디브랜드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중인 국내 중소형 ODM사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한 바 있기 때문에 향후 인디브랜드향 노출도 확대 흐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판단
II. 국내 대형사/해외 고객사 침투 확대: 국내 대형 화장품 브랜드사와의 화장품 원료 공동 개발을 통한 대형 브랜드사향 매출 확대 전망. 동사는 22년부터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의 대형 브랜드사와 바이오 기반 화장품 원료 공동개발을 시작했으며 1H24완료 후 빠르면 2H24부터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더불어 동사는 자체적인 피부임상센터 구축을 통해 (효능평가 기간 0.5~2달 > 하루로 단축) 유럽,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현지 ODM 고객사를 신규로 확보했으며 향후 점진적인 해외 매출액 확대까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23년 기준 수출 비중 2%)
[24년 매출액 358억원, 영업이익 90억원 전망]
- 제이투케이바이오 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358억원(+25.7% YoY)과 영업이익90억원(+60.8% YoY, OPM 25.2%)으로 전망
- 1Q24 영업이익은 스펙합병 비용, 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 약 16억원이 반영되어 8억원 (YoY -16.7%)을 기록했지만 2분기부터는 비용구조가 정상화되며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분기별 실적은 상저하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수익성이 좋은 바이오 소재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최대 30% 수준의 영업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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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금일 실리콘투를 중심으로 화장품 섹터 주가 흐름이 매우 양호했습니다. 23년 6월에 실리콘투 커버리지 개시(23/6/29 당시 TP 10,000원)하면서 서구권을 중심으로 한국 인디브랜드가 인기를 얻게된 이유와 향후 전망을 담은 자료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련해서 필요하신 자료나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편하게 말씀주세요!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전예원] 화장품/유통 In-depth: 언더독이 이끄는 K뷰티(23/6/29)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언더독이 이끄는 K뷰티
- 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며 K뷰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중
- 과거와는 다르게 대형 브랜드사의 제품보다 인디 브랜드사의 제품이 크게 성장
- 더딘 경기 회복에 따른 구매 여력 하락으로 저렴한 한국 인디 브랜드 제품 선호
- 한국은 OEM/ODM 강국으로, 한국 인디 브랜드의 제품은 성능도 뛰어남
- 최근 맞춤형 화장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 인디 브랜드 제품은 이를 대체하는 역할 수행
★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K뷰티
- 최근 K뷰티의 인기는 중국을 넘어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중
- 북미의 기초 화장품 시장은 한국 화장품 기업에 큰 기회가 될 전망
★ K뷰티를 이끄는 숨은 히어로
- K뷰티와 C뷰티의 성장 모두에 수혜, 인디 브랜드 탄생에 기여하고 있는 코스맥스(목표주가 상향/매수, TP 125,000원)
-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한국의 인디 화장품을 수출하는 실리콘투(커버리지 개시/매수, TP 10,000원)
- 인디 브랜드의 등용문으로, 우호적인 소비 환경에 수혜를 받을걸로 예상되는 CJ올리브영(비상장)
보고서: http://bit.ly/3XroGUx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금일 실리콘투를 중심으로 화장품 섹터 주가 흐름이 매우 양호했습니다. 23년 6월에 실리콘투 커버리지 개시(23/6/29 당시 TP 10,000원)하면서 서구권을 중심으로 한국 인디브랜드가 인기를 얻게된 이유와 향후 전망을 담은 자료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관련해서 필요하신 자료나 궁금하신 부분 있으면 편하게 말씀주세요!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전예원] 화장품/유통 In-depth: 언더독이 이끄는 K뷰티(23/6/29)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mj_retailcosmetics
★ 언더독이 이끄는 K뷰티
- 한국 문화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며 K뷰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중
- 과거와는 다르게 대형 브랜드사의 제품보다 인디 브랜드사의 제품이 크게 성장
- 더딘 경기 회복에 따른 구매 여력 하락으로 저렴한 한국 인디 브랜드 제품 선호
- 한국은 OEM/ODM 강국으로, 한국 인디 브랜드의 제품은 성능도 뛰어남
- 최근 맞춤형 화장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 인디 브랜드 제품은 이를 대체하는 역할 수행
★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K뷰티
- 최근 K뷰티의 인기는 중국을 넘어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중
- 북미의 기초 화장품 시장은 한국 화장품 기업에 큰 기회가 될 전망
★ K뷰티를 이끄는 숨은 히어로
- K뷰티와 C뷰티의 성장 모두에 수혜, 인디 브랜드 탄생에 기여하고 있는 코스맥스(목표주가 상향/매수, TP 125,000원)
- 중국을 제외한 전세계에 한국의 인디 화장품을 수출하는 실리콘투(커버리지 개시/매수, TP 10,000원)
- 인디 브랜드의 등용문으로, 우호적인 소비 환경에 수혜를 받을걸로 예상되는 CJ올리브영(비상장)
보고서: http://bit.ly/3XroGUx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국내외 유통/화장품 트렌드와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한 뉴스와 의견을 공유 합니다. 상장 기업 뿐 아니라 비상장 기업 투자에도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 관심리포트 알림 -
[KB: 기업]
아모레G (Buy, 유지, 목표가 41,000원) : 1Q24 Review: ‘코스알엑스’ 호조 반영해 목표가 상향
박신애, 2024-05-10
- 목표주가를 41,000원으로 11% 상향
- ‘코스알엑스’ 호실적 반영해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5% 상향
- 1Q24 Review: ‘아모레퍼시픽’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7% 상회
☞ https://bit.ly/3QFp0wK
[KB: 기업]
아모레G (Buy, 유지, 목표가 41,000원) : 1Q24 Review: ‘코스알엑스’ 호조 반영해 목표가 상향
박신애, 2024-05-10
- 목표주가를 41,000원으로 11% 상향
- ‘코스알엑스’ 호실적 반영해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15% 상향
- 1Q24 Review: ‘아모레퍼시픽’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17% 상회
☞ https://bit.ly/3QFp0wK
KB 리서치 - KB증권 리서치본부
안녕하세요 KB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 관심리포트 알림 -
[KB: 기업]
엔씨소프트 (Buy, 상향, 목표가 270,000원) : 전방위적 체질 개선
이선화, 2024-05-10
- 투자의견 Hold → Buy로 상향, 목표주가 190,000원 → 270,000원으로 42.1% 상향
- 1Q24 Review: 영업이익 257억원 (-68.5%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2024년 경영 효율화로 바닥 다지기, 2025년 신작 출시 모멘텀 본격화
- 청산가치에 근접한 주가, 자사주 매입으로 반등 도모
☞ https://bit.ly/3wlr2v8
[KB: 기업]
엔씨소프트 (Buy, 상향, 목표가 270,000원) : 전방위적 체질 개선
이선화, 2024-05-10
- 투자의견 Hold → Buy로 상향, 목표주가 190,000원 → 270,000원으로 42.1% 상향
- 1Q24 Review: 영업이익 257억원 (-68.5%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2024년 경영 효율화로 바닥 다지기, 2025년 신작 출시 모멘텀 본격화
- 청산가치에 근접한 주가, 자사주 매입으로 반등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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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리서치 - KB증권 리서치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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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기업]
펄어비스 (Buy, 상향, 목표가 50,000원) : 고조되는 붉은사막 출시 기대감
이선화, 2024-05-10
- 투자의견 Hold → Buy로 상향, 목표주가 38,000원 → 50,000원으로 31.6% 상향
- 1Q24 Review: 영업이익 6억원 (-46.3%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고조되는 붉은사막 출시 기대감
- 검은사막 PC 중국 판호 기대감은 덤
☞ https://bit.ly/3ybUZ13
[KB: 기업]
펄어비스 (Buy, 상향, 목표가 50,000원) : 고조되는 붉은사막 출시 기대감
이선화, 2024-05-10
- 투자의견 Hold → Buy로 상향, 목표주가 38,000원 → 50,000원으로 31.6% 상향
- 1Q24 Review: 영업이익 6억원 (-46.3%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고조되는 붉은사막 출시 기대감
- 검은사막 PC 중국 판호 기대감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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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리서치 - KB증권 리서치본부
안녕하세요 KB증권 리서치본부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 SKC(011790) - 글라스 기판의 선두주자
▶ 목표주가 13.7만원으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 유지
- 글라스 기판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해, 반도체 소재의 밸류에이션에 50%의 프리미엄 할당
- 글라스 기판의 실제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 의견이 분분한 편
- 하지만 작년 인텔이 글라스기판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와 동시에 상업화 목표 시점을 2030년으로 잡은 것에 비해, 동사는 선두업체로서 25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
- 글라스 기판에 대한 기대감과 상저하고 실적을 기록할 배터리 산업에 따른 동박 실적 개선을 투자포인트로 제시
▶ 1Q24 Review: 아직은 어려운 국면
- 동사의 1Q24 영업손익은 -762억원으로 컨센서스인 -522억원을 하회, 전분기 -851억원 대비 적자를 소폭 축소
- 여전히 SK넥실리스(-399억원)는 전방 수요 부진으로 인해 어려운 업황 지속되나, 화학과 반도체 소재 부문은 선방
- 화학은 공장의 생산 효율화로 PO와 PG의 가동률 정상화(매출액은 2배 이상 늘어났지만, 고정비용 효과로 적자 폭 감소)
- 반도체 소재는 ISC의 러버 소켓 판매 증가로 매출 및 수익성이 모두 개선
▶ 2Q24 Preview: 점진적 개선세
- 동사의 2Q24 영업손익은 -372억원으로 전분기 -522억원 대비 적자폭 축소 전망. 전 부문에서 점진적으로 개선 기대
▶ 보고서링크: https://han.gl/4Qv3f
★ SKC(011790) - 글라스 기판의 선두주자
▶ 목표주가 13.7만원으로 상향하며 매수 의견 유지
- 글라스 기판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을 반영해, 반도체 소재의 밸류에이션에 50%의 프리미엄 할당
- 글라스 기판의 실제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시장 의견이 분분한 편
- 하지만 작년 인텔이 글라스기판에 10억 달러 투자 발표와 동시에 상업화 목표 시점을 2030년으로 잡은 것에 비해, 동사는 선두업체로서 25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시점
- 글라스 기판에 대한 기대감과 상저하고 실적을 기록할 배터리 산업에 따른 동박 실적 개선을 투자포인트로 제시
▶ 1Q24 Review: 아직은 어려운 국면
- 동사의 1Q24 영업손익은 -762억원으로 컨센서스인 -522억원을 하회, 전분기 -851억원 대비 적자를 소폭 축소
- 여전히 SK넥실리스(-399억원)는 전방 수요 부진으로 인해 어려운 업황 지속되나, 화학과 반도체 소재 부문은 선방
- 화학은 공장의 생산 효율화로 PO와 PG의 가동률 정상화(매출액은 2배 이상 늘어났지만, 고정비용 효과로 적자 폭 감소)
- 반도체 소재는 ISC의 러버 소켓 판매 증가로 매출 및 수익성이 모두 개선
▶ 2Q24 Preview: 점진적 개선세
- 동사의 2Q24 영업손익은 -372억원으로 전분기 -522억원 대비 적자폭 축소 전망. 전 부문에서 점진적으로 개선 기대
▶ 보고서링크: https://han.gl/4Qv3f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 씨에스윈드 (112610) - 실적 쇼크에 가려진 탑라인 성장
▶ 목표주가 7만원 -> 5.9만원으로 하향. 매수 의견 유지
- 씨에스윈드 오프쇼어(구 블라트)의 인수 이후 사업 정상화에 차질이 빚어졌기에,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
- 밸류에이션은 12MF PBR 2.5배로 유지
- 비록 실적 쇼크가 났으나, 보수적인 실적 추정에도 1분기 실적이 바닥이었을 것으로 추정
- 탑라인 성장(4Q23 4,021억원 -> 1Q24 7,367억원)은 견조했으며, 타워의 수익성(OPM 8%)도 개선
- 점차 나아질 실적을 기대
▶ 1Q Review 및 2Q Preview
- 동사의 1Q24 영업손익은 -95억원으로 컨센서스 436억원을 크게 하회
- 적자전환 요인은 오프쇼어의 비용증가 및 생산 지연 페널티
- 2Q24 영업이익은 1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전망
- 2분기 실적의 관건은 오프쇼어의 적자 축소 규모
- 고객사와 합의가 원만하게 해결될 경우, 적자가 더 크게 줄어들 가능성 존재
▶ 보고서링크: https://han.gl/iPeBv
★ 씨에스윈드 (112610) - 실적 쇼크에 가려진 탑라인 성장
▶ 목표주가 7만원 -> 5.9만원으로 하향. 매수 의견 유지
- 씨에스윈드 오프쇼어(구 블라트)의 인수 이후 사업 정상화에 차질이 빚어졌기에,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
- 밸류에이션은 12MF PBR 2.5배로 유지
- 비록 실적 쇼크가 났으나, 보수적인 실적 추정에도 1분기 실적이 바닥이었을 것으로 추정
- 탑라인 성장(4Q23 4,021억원 -> 1Q24 7,367억원)은 견조했으며, 타워의 수익성(OPM 8%)도 개선
- 점차 나아질 실적을 기대
▶ 1Q Review 및 2Q Preview
- 동사의 1Q24 영업손익은 -95억원으로 컨센서스 436억원을 크게 하회
- 적자전환 요인은 오프쇼어의 비용증가 및 생산 지연 페널티
- 2Q24 영업이익은 1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전망
- 2분기 실적의 관건은 오프쇼어의 적자 축소 규모
- 고객사와 합의가 원만하게 해결될 경우, 적자가 더 크게 줄어들 가능성 존재
▶ 보고서링크: https://han.gl/iPeBv
[초점] 스타링크 ‘폭풍 성장’…올해 매출 9조, 흑자 전환 전망
"스타링크 관련 매출은 최근 3년 간 급증세를 보여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전세계 75개국에 진출해 27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확보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5/2024051211355066419a1f309431_1
"스타링크 관련 매출은 최근 3년 간 급증세를 보여 지난 3월 말 기준으로 전세계 75개국에 진출해 270만명이 넘는 이용자를 확보한 상태인 것으로 파악"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05/2024051211355066419a1f309431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스타링크 ‘폭풍 성장’…올해 매출 9조, 흑자 전환 전망
세계 최대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핵심 사업부인 스타링크의 매출이 폭풍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 결과 올해 안에 매출 규모가 66억달러(약 9조원)를 기록하면서 흑자로 전환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됐다. ◇퀼티 스페이스 보고서 “올해 중 66억달러 달성 전망”11일(이하 현
바이든 vs. 트럼프 주요 이슈 공약과 입장 비교
"美대선, 중국 견제는 상수화…트럼프 집권 땐 이차전지 사업계획 재검토 불가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69566
"美대선, 중국 견제는 상수화…트럼프 집권 땐 이차전지 사업계획 재검토 불가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269566
Naver
"美대선, 중국 견제는 상수화…트럼프 집권 땐 이차전지 사업계획 재검토 불가피”
올해 11월 치러질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바이든)·공화당(트럼프) 후보 누가 승리해도 중국 견제는 이제 미국 정치의 상수가 되기 때문에, 미래 30년을 좌우할 국제분업 재편기를 맞아 한국의 산업·통상 전략을 새로 짜
240512_카카오픽코마, 유럽 웹툰 사업 철수
(1) 카카오픽코마가 유럽 시장 진출의 거점으로 활용했던 프랑스에서 법인 철수를 결정
(2) 사측은 올해 상반기 중 법인 청산 절차에 착수하고 연내 완료한다는 계획. 서비스 자체는 올해 9월에 종료
(3) 시장조사업체 Cognitiv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프랑스 만화 시장은 '22년부터 '27년까지 CAGR +3.1%로 성장하며 일본/미국은 물론 글로벌 전체 성장률인 +5.1%보다도 하회하는 시장
(4) 한편, 유럽 최대 규모의 만화 출판사인 Média-Participations은 '24년 초, 웹툰 사업에 진출했고 프랑스 현지 메이저 업체인 Picsou Magazine은 Disney IP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웹툰 플랫폼을 런칭
(5) 추가적으로 델리툰, 태피툰, 포켓코믹스 등 다양한 플랫폼사가 이미 출혈 경쟁을 진행중이었음
(6) 픽코마는 현지 트래픽 100만명 수준을 확보했으나, 치열한 경쟁 상황에 따라 사업 성장이 더디다고 판단했고 철수 결정을 내림
(7) 해당 결정은 카카오 연결 기준으로 영업손실 및 마케팅비가 감소해 손익에 일부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겠지만, 뮤직/웹툰/미디어 등 콘텐츠 사업부의 외형 성장을 일부 포기한 것이나 다름 없기에 다소 아쉬운 결정
(8) 향후 디지털 만화/웹툰 시장은 글로벌 OTT 업체의 구독 → 광고형으로의 상품 다변화처럼, 현재의 건당 결제 → 광고형으로의 BM 전환 도입이 시급해 보임
(9) NAVER가 이미 북미에서 해당 BM을 일부 도입 중이며, 카카오 또한 북미 타파스/래디쉬와 일본 픽코마에서 해당 모델로의 전환이 곧 나타날 것으로 보임
(10) 결국 매니아층 → Mass로 콘텐츠 소비층의 양적 확산(대중화)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11) 웹툰 사업자들도 해당 BM을 오래전부터 검토 중이긴 하지만, OTT와 다르게 웹툰은 헤비 유저의 이탈이 크게 확산되면 당장의 손익이 크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다들 고민이 많을 듯
(12) 그러나, 언젠간 가야 할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고.. 일부 콘텐츠만 광고형으로 푸는식으로 속도조절을 해갈 것으로 보임. 북미와 일본에서는 더 성공하길 간절히 기도함.. 🙏
(1) 카카오픽코마가 유럽 시장 진출의 거점으로 활용했던 프랑스에서 법인 철수를 결정
(2) 사측은 올해 상반기 중 법인 청산 절차에 착수하고 연내 완료한다는 계획. 서비스 자체는 올해 9월에 종료
(3) 시장조사업체 Cognitive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프랑스 만화 시장은 '22년부터 '27년까지 CAGR +3.1%로 성장하며 일본/미국은 물론 글로벌 전체 성장률인 +5.1%보다도 하회하는 시장
(4) 한편, 유럽 최대 규모의 만화 출판사인 Média-Participations은 '24년 초, 웹툰 사업에 진출했고 프랑스 현지 메이저 업체인 Picsou Magazine은 Disney IP를 기반으로 한 구독형 웹툰 플랫폼을 런칭
(5) 추가적으로 델리툰, 태피툰, 포켓코믹스 등 다양한 플랫폼사가 이미 출혈 경쟁을 진행중이었음
(6) 픽코마는 현지 트래픽 100만명 수준을 확보했으나, 치열한 경쟁 상황에 따라 사업 성장이 더디다고 판단했고 철수 결정을 내림
(7) 해당 결정은 카카오 연결 기준으로 영업손실 및 마케팅비가 감소해 손익에 일부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겠지만, 뮤직/웹툰/미디어 등 콘텐츠 사업부의 외형 성장을 일부 포기한 것이나 다름 없기에 다소 아쉬운 결정
(8) 향후 디지털 만화/웹툰 시장은 글로벌 OTT 업체의 구독 → 광고형으로의 상품 다변화처럼, 현재의 건당 결제 → 광고형으로의 BM 전환 도입이 시급해 보임
(9) NAVER가 이미 북미에서 해당 BM을 일부 도입 중이며, 카카오 또한 북미 타파스/래디쉬와 일본 픽코마에서 해당 모델로의 전환이 곧 나타날 것으로 보임
(10) 결국 매니아층 → Mass로 콘텐츠 소비층의 양적 확산(대중화)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11) 웹툰 사업자들도 해당 BM을 오래전부터 검토 중이긴 하지만, OTT와 다르게 웹툰은 헤비 유저의 이탈이 크게 확산되면 당장의 손익이 크게 무너질 수 있기 때문에 다들 고민이 많을 듯
(12) 그러나, 언젠간 가야 할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고.. 일부 콘텐츠만 광고형으로 푸는식으로 속도조절을 해갈 것으로 보임. 북미와 일본에서는 더 성공하길 간절히 기도함.. 🙏
반도체 수요 훈풍‥ 금융연구원 "올해 GDP 성장률 2.5%"
https://www.fnnews.com/news/202405121540500722
지난해 11월보다 0.4%포인트 상향
반도체 수요 설비투자 증가율 3.7% 높일 것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내수 회복세 미약
https://www.fnnews.com/news/202405121540500722
지난해 11월보다 0.4%포인트 상향
반도체 수요 설비투자 증가율 3.7% 높일 것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내수 회복세 미약
파이낸셜뉴스
반도체 수요 훈풍‥ 금융연구원 "올해 GDP 성장률 2.5%"
[파이낸셜뉴스]한국금융연구원이 올해 연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2.5%로 높였다. 금융연구원이 지난해 11월 내놓은 전망에서 0.4%포인트(p) 상향한 것으로, 반도체 위주로 수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도체 수요 회복‥ 수출 개선 한국금융연구원은 12일 발표한 '2024년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
2024년 5월 13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5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77에서 67로 하락했습니다. 소득기대가 내렸습니다.
(2) 아이폰에 챗GPT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미 행정부가 중국산 전기차 관세율을 25%에서 100%로 인상할 계획입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369%p (-0.013%p)
한국 고객예탁금, 55.6조원 +1.5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68.95원 (+0.90원)
자세히 보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미 5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77에서 67로 하락했습니다. 소득기대가 내렸습니다.
(2) 아이폰에 챗GPT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미 행정부가 중국산 전기차 관세율을 25%에서 100%로 인상할 계획입니다.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369%p (-0.013%p)
한국 고객예탁금, 55.6조원 +1.5조원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13% (오전 5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68.95원 (+0.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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