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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NHTSA, 자율주행 시스템 차량에 대한 국가 프로그램 제안

자율주행 시스템(ADS) 차량의 안전성과 성능에 대한 투명성을 개선하기 위한 자발적 프로그램 제안

미국 교통부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오늘 특정 자율주행 시스템(ADS) 차량의 평가 및 감독을 위한 자발적 국가적 프레임워크를 제안했습니다.


ADS 차량 안전성, 투명성 및 평가 프로그램(AV STEP)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참여하는 ADS 차량에 대한 자발적 검토 및 보고 프레임워크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공공 도로에서 규정을 준수하는 ADS 차량을 운영하거나 운영할 계획이 있는 모든 기업, 그리고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차량을 운영하기 위해 NHTSA의 예외를 요구하는 기업에 개방됩니다.

NHTSA의 수석 변호사 아담 라비브(Adam Raviv)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AV STEP은 ADS 기술 개발에 있어 중요한 시점에서 가치 있는 국가적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이 기술이 대중의 신뢰를 얻고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투명하며 책임 있는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이번 제안은 이러한 목표의 기초를 마련하며, NHTSA의 안전 임무를 지원합니다. 우리는 이번 프로그램 제안에 대해 모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그램의 주요 목표 및 내용:


1. 투명성 제고:
AV STEP은 참여 ADS 운영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기술이 성숙해짐에 따라 이를 연구하고 감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데이터는 NHTSA의 주요 활동의 근간이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DS 개발 및 운영 데이터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제공받게 될 것입니다.

2. 도로 안전 전략과의 정렬:

AV STEP은 2022년 1월 피트 부티지지(Pete Buttigieg) 미 교통부 장관이 발표한 국가 도로 안전 전략(National Roadway Safety Strategy)과 연계됩니다. 이 전략은 미국의 고속도로, 도로, 거리에서 부상 및 사망 사고를 크게 줄이기 위한 포괄적 접근법을 제시하며, 안전 시스템 접근법을 구현합니다.

3. 책임 있는 기술 개발 촉진:

이 투명성 증가는 ADS 기술의 책임 있는 개발을 촉진하고, 차량 제조업체, 운영업체, 지방자치단체, 연구자 및 정책 입안자가 기술에 대한 대중 인식과 학습 속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4. 제3자 평가:
NHTSA는 독립적인 제3자 평가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신청서를 평가할 예정입니다.

5. 예외 처리 프로세스 강화:
AV STEP은 ADS 예외 관리를 최적화하기 위한 두 가지 새로운 예외 처리 프로세스를 포함하며, 기존 NHTSA의 예외 처리 프로세스를 대체하지 않고, 과거 경험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규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https://www.nhtsa.gov/press-releases/nhtsa-proposes-national-program-vehicles-automated-driving-systems
[단독]美의회, ‘조선업 강화법’ 발의… “트럼프측, 한달전 韓에 협업 문의”

미국 의회가 중국과의 패권 경쟁에서 이기는 데 중요한 조선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일(현지 시간) ‘미국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 및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을 초당적으로 발의했다. 미국에서 건조하고 미국인이 소유한 선박만 미국 내 항구를 오갈 수 있도록 규정한 ‘존스법’ 등으로 미 조선업과 해군력이 쇠퇴하면서 급성장한 중국 조선업 및 해군력에 뒤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조한 이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조선업 강국 한국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해 전 세계 선박의 28%를 건조해 중국(51%)에 이은 세계 2위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측근 또한 지난달 우리 정부에 조선·해운 협업 방안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당선인은 해양 패권을 중국에 내주지 않기 위해 이 분야에서 동맹 역량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내년 1월 20일 출범 전부터 한국과의 조선업 협업 시나리오를 그리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 동맹과 협력해 美 조선업 역량 강화

마크 켈리 민주당 상원의원, 토드 영 공화당 상원의원 등 의원 4명이 공동 발의한 이 법안은 미국 내 선박 건조를 장려하고 중국 선박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정책을 담았다.

우선 향후 10년 안에 미국 내에서 만든 선박을 기존 80척에서 250척으로 늘려 ‘전략상선단(Strategic Commercial Fleet)’을 운용하기로 했다. 현재 국제 무역에 쓰이는 중국 선박이 5500척에 달하는 만큼 그 격차를 속히 좁혀야 한다는 취지다.

동맹과의 협력도 대폭 강화했다. 국방장관, 교통장관 등의 주도로 동맹국과의 조선업 교류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미국 조선소에 투자하면 25%의 세액공제 혜택도 준다.

또 전략상선단에 참가한 선박 및 선주가 미국 내에서 수리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는 점을 입증하면 외국에서 수리해도 세금을 면제해 준다. 법안 통과 시 미국 선박을 한국에서 수리할 길이 열리는 셈이다.

중국 견제 내용도 대거 포함됐다. 중국 등 ‘우려 국가’의 조선소에서 미국 선박을 수리할 때는 200%의 세금을 내도록 했다. 또 2029년부터 중국산 수입품의 최소 10%는 반드시 미국 선박으로 운송하도록 규정했다.

● “트럼프 측근, 韓 선박 제조 역량 등 집중 확인”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주요 인사 또한 한국과의 협력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한국이 빠르게 고품질 선박을 만들고 우수한 MRO(유지, 보수, 정비) 전문 인력을 보유했다는 점을 높이 산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당선인은 지난달 7일 윤석열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세계적 수준인 한국의 군함 및 선박 건조 능력을 잘 알고 있다”고 호평했다.

20일 정부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이 통화 며칠 후 트럼프 당선인의 측근 또한 우리 정부에 한국의 해운 역량 등을 별도로 문의했다. 이 소식통은 “해당 측근이 한국의 선박 제조 역량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면서 (한국 조선업이 미국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따져본 것으로 안다. 꽤 진지한 얘기가 오갔다”고 전했다. 이 측근이 중국의 해양 굴기(崛起)가 미국 국가 안보에 끼칠 위협 등을 우려하며 침체된 미국 조선업 현황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설명했다고 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내정된 마이클 왈츠 공화당 하원의원은 올 10월 싱크탱크 애틀랜틱카운슬 대담에서 “중국 밖에서 대규모로 선박을 건조할 능력은 한국과 일본에 있다. 두 나라가 미국과 협력하도록 해야 한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9월에는 이번 법안 발의를 주도한 켈리 의원과 또 다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대담에 참여해 조선업 부흥을 위한 초당적 법안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05509?cds=news_edit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3 주간 이슈 점검: 트럼프와 머스크, 그리고 우에다 총재

* 트럼프의 희망과 정부 셧다운 이슈의 시사점

지난 FOMC에서 연준의 2025년 금리 전망, 그리고 파월 연준의장의 중립금리 발언에 달러와 금리, 주식시장이 발작을 일으켰음. 그렇지만, 관련 내용은 이미 이전부터 시장에 많은 부분 반영돼 왔던 점을 감안하면 너무 과도한 움직임이었다고 볼 수 있음. 오히려 관련 발작은 선물옵션 만기일 수급적인 요인과 함께 정부 셧다운 이슈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그동안 트럼프 당선이후 미 증시의 상승이 지속. 그런 가운데 최근 트럼프는 자신의 임기동안 1) 강력한 경제 성장, 2) 재정적자 감소, 3) 무역적자 개선, 4) 주식시장 상승 등 우선순위 네가지를 언급. 시장은 대선 후 트럼프가 세금 인하를 단행해 주식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강한 상승으로 화답. 문제는 트럼프의 네가지 우선순위 모두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달러 약세 하나 뿐이라는 점. 가령 법인세 인하하면 재정적자가 늘어나고, 무역적자 개선을 위해 관세를 부과하면 물가 상승으로 경제와 주식시장에 불안을 줄 수 있듯 모두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은 주목.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는 자신이 언급한 우선순위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있다고 볼 수 있음

한편, 정부 효율성부서(DOGE)를 트럼프는 개설해서 정부 지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이에 일론 머스크는 가장 많은 지출을 차지하는 국방비를 축소 언급. 그런데 이미 의회에서는 재정위원회가 관련 노력을 하고 있었고, 실제 2023년 재정책임법을 통해 지출 축소를 진행.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내용이 아님에도 일론 머스크는 의회를 장악하고 자신이 발언한 내용에 따르지 않는 의원들을 공개적으로 비난.

이번 임시 예산안도 민주당과 공화당의 합의로 통과를 앞두고 있었지만 머스크의 강한 비난으로 이를 통과시킨다면 2년 후 있을 하원 선거에서 자신이 SNS등을 통해 퇴출 시킬 것이라고 경고. 트럼프도 이어서 부채한도 적용 유예를 언급하며 반대에 나서자 공화당은 부채한도 적용을 2년간 유예하는 수정안을(기존은 올해 말 종료)발표. 그러나 하원에서 관련 수정안이 부결되면서 정부 셧다운 이슈가 갑자기 부각.

이에 금요일 저녁 재차 부채한도 시기를 제외한 임시 예산안이 결국 통과됐고, 1월 초 부채한도 한도 유예 연장 여부가 진행. 결국 머스크의 압력에 공화당 의원들이 영향을 받아 정부 셧다운 이슈가 생겼으며 관련 불안 심리가 주식시장의 발작이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물론 임시 예산안이 통과돼 셧다운 이슈는 해소됐지만 향후 머스크의 갑작스러운 발언 등이 시장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은 주목. 민주당 의원들도 강한 어조로 머스크가 미국 대통령이냐며 비난을 하는 등 정치불안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시장 참여자들은 분석. 향후에도 정치 불확실성이 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2025년에는 트럼프에 이어 머스크의 발언도 주시해야 할 듯


* 일본 엔화와 우에다 총재

최근 12월 BOJ는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우에다 BOJ 총재가 예상과 달리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지 않음을 언급. 이에 엔화의 약세가 확대되며 달러 강세에도 영향. 그러나 이후 발표된 일본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10월 발표된 2.3%를 크게 상회. 이러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다시금 1월 BPJ 회의에서 금리 인상 기대를 높임. 이런 가운데 12월 25일 우에다 BPJ 총재의 경단련 연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소비자물가지수의 선행 역할 하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가 27일 발표. 결과에 따라 1월 금리인상 기대를 높일 수 있어 엔화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달러/원 환율 하락(원화 강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주목.



*주요 지표 및 일정

12/23(월)
영국: 3분기 GDP 성장률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소비자신뢰지수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12/24(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내구재주문, 신규주택판매건수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은행: BOJ(일본), RBA(호주) 의사록 공개
조기 폐장: 미국, 영국, 홍콩, 호주, 프랑스
휴장: 독일

12/25(수)
개장: 일본, 중국 개장
휴장: 한국 ,미국, 홍콩, 영국, 독일 등
발언: 우에다 BOJ 총재

12/26(목)
한국: 배당 기준일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휴장: 영국, 독일, 프랑스 등

12/27(금)
한국: 배당락일
일본: 실업률,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공업이익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X 공식 계정

로보택시의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이 있습니다.
트럼프 2기 미국>유럽향 LNG 수출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유럽연합(EU)에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대규모로 구매토록 요구하면서 불응 시 대폭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지난달 8일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당선인과 통화에서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며 "러시아산을 미국산으로 대체하면 우리에겐 더 저렴해 에너지 가격을 낮출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wsj.com/economy/trade/trump-warns-europe-to-buy-more-u-s-oil-and-gas-or-face-tariffs-1bc4d16b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11번째 해상풍력 허가

-메사추세츠 SouthCoast 프로젝트로 2.4GW 규모

-이번 허가로 바이든 정부는 총 19.8GW의 연방 정부 허가 완료

-다음 절차는 주 정부들의 몫이기 때문에 트럼프 집권해도 기 승인된 프로젝트들 영향 미미

-특히 19.8GW 중 약 10GW는 전력 공급 계약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트럼프 4년간 미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평균 2GW 이상 유지될 것

-트럼프가 해상풍력 반대를 천명해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eleventh-offshore-wind-project-us-history
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주간 블룸버그 컬럼

- 이번 주말 블룸버그 컬럼은 "누가 미친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입니다.

- 올해 국제금값은 연초 대비 33% 급등하여 온즈당 사상 첫 2,6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금값 급등의 배경에 대한 분석입니다.

- 골드 랠리의 중요한 원인으로 "중국"을 꼽았습니다.

- 세계 금 생산량은 연간 4,300톤, (매장량 59,000톤 추정)이고 세계 1위 생산국은 중국(340톤)입니다. 수요는 주얼리 45%, 투자(바.코인) 22%, 중앙은행 12%인데요,

- 중국 중앙은행이 금 매수를 늘리면서 보유량을 2,269톤으로 미국(8.100톤), 독일(3,350톤)에 이어 3위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더 큰 수요는 주얼리입니다. 중국 리테일의 금소비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부진에 빠진 중국이 안전자산을 선호하고, 부동산/증시에서 이탈하여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에 젊은 "금소비", 금저축을 높인다는 분석입니다.

※ 금과 디지털금(비트코인)의 시대입니까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05/who-is-behind-gold-s-crazy-rise-video

t.me/jkc123
25년 중국 성장률 전망

시장(4.5%)과 정부(5.0%
)

- 내년 중국 성장률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와 정부의 목표가 엇갈립니다. 시장은 4.5%를 예상하는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소 4.5~5.0%(혹은 올해와 같은 5.0% 내외)를 보는 것 같습니다.

- 중국 정부의 목표가 5% 내외로 제시된다면 긍정적입니다. 경기부양 패키지가 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트럼프 미중분쟁을 감안하고도 5% 사수에 나선다면 금융시장은 반길 것입니다.

- 올해가 그랬습니다. 경기부진이 장기화되자 시장 컨센서스는 4.5% 성장 예상으로 출발했지만 정부는 5%내외 목표를 발표했고 결과 값은 4.8%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중국 경제 환경이 좀 더 어렵다는 점, 베이징 정부의 "Whatever it takes" 결기가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줘야하는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t.me/jkc123
올해 주요국 증시 상승률. 시황맨

올해 코스피는 -9.5%, 코스닥은 -22.9% 하락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코스피 -19%, 코스닥은 -31%입니다.

코스닥 낙폭은 역대 7위, 2008년 금융 위기 이 후로 한정하면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낙폭이 큰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국가는 찾기 어려운데 그래도 억지로 찾아 보면 동남아 일부, 그리고 브라질 정도입니다.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나 러시아도 올해 지수는 플러스입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2002년 이 후 코스닥은 홀수 해 11년 중 9회 상승, 2회 하락한 기록이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20% 이상 낙폭을 보인 세 번 모두 다음 해에는 오르긴 했습니다.
LG엔솔, 美 엑셀시어에 2조 규모 ESS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7258

75만가구 하루 전력량
제품 다변화로 캐즘 돌파

엑셀시어에너지캐피털과 7.5GWh(기가와트시)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

2026년부터 공급될 예정으로 미국 현지에서 생산과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