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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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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X 공식 계정

로보택시의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가까이 있습니다.
트럼프 2기 미국>유럽향 LNG 수출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유럽연합(EU)에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대규모로 구매토록 요구하면서 불응 시 대폭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지난달 8일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당선인과 통화에서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며 "러시아산을 미국산으로 대체하면 우리에겐 더 저렴해 에너지 가격을 낮출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wsj.com/economy/trade/trump-warns-europe-to-buy-more-u-s-oil-and-gas-or-face-tariffs-1bc4d16b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11번째 해상풍력 허가

-메사추세츠 SouthCoast 프로젝트로 2.4GW 규모

-이번 허가로 바이든 정부는 총 19.8GW의 연방 정부 허가 완료

-다음 절차는 주 정부들의 몫이기 때문에 트럼프 집권해도 기 승인된 프로젝트들 영향 미미

-특히 19.8GW 중 약 10GW는 전력 공급 계약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트럼프 4년간 미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평균 2GW 이상 유지될 것

-트럼프가 해상풍력 반대를 천명해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eleventh-offshore-wind-project-us-history
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주간 블룸버그 컬럼

- 이번 주말 블룸버그 컬럼은 "누가 미친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입니다.

- 올해 국제금값은 연초 대비 33% 급등하여 온즈당 사상 첫 2,6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금값 급등의 배경에 대한 분석입니다.

- 골드 랠리의 중요한 원인으로 "중국"을 꼽았습니다.

- 세계 금 생산량은 연간 4,300톤, (매장량 59,000톤 추정)이고 세계 1위 생산국은 중국(340톤)입니다. 수요는 주얼리 45%, 투자(바.코인) 22%, 중앙은행 12%인데요,

- 중국 중앙은행이 금 매수를 늘리면서 보유량을 2,269톤으로 미국(8.100톤), 독일(3,350톤)에 이어 3위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더 큰 수요는 주얼리입니다. 중국 리테일의 금소비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부진에 빠진 중국이 안전자산을 선호하고, 부동산/증시에서 이탈하여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에 젊은 "금소비", 금저축을 높인다는 분석입니다.

※ 금과 디지털금(비트코인)의 시대입니까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05/who-is-behind-gold-s-crazy-rise-video

t.me/jkc123
25년 중국 성장률 전망

시장(4.5%)과 정부(5.0%
)

- 내년 중국 성장률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와 정부의 목표가 엇갈립니다. 시장은 4.5%를 예상하는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소 4.5~5.0%(혹은 올해와 같은 5.0% 내외)를 보는 것 같습니다.

- 중국 정부의 목표가 5% 내외로 제시된다면 긍정적입니다. 경기부양 패키지가 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트럼프 미중분쟁을 감안하고도 5% 사수에 나선다면 금융시장은 반길 것입니다.

- 올해가 그랬습니다. 경기부진이 장기화되자 시장 컨센서스는 4.5% 성장 예상으로 출발했지만 정부는 5%내외 목표를 발표했고 결과 값은 4.8%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중국 경제 환경이 좀 더 어렵다는 점, 베이징 정부의 "Whatever it takes" 결기가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줘야하는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t.me/jkc123
올해 주요국 증시 상승률. 시황맨

올해 코스피는 -9.5%, 코스닥은 -22.9% 하락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코스피 -19%, 코스닥은 -31%입니다.

코스닥 낙폭은 역대 7위, 2008년 금융 위기 이 후로 한정하면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낙폭이 큰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국가는 찾기 어려운데 그래도 억지로 찾아 보면 동남아 일부, 그리고 브라질 정도입니다.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나 러시아도 올해 지수는 플러스입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2002년 이 후 코스닥은 홀수 해 11년 중 9회 상승, 2회 하락한 기록이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20% 이상 낙폭을 보인 세 번 모두 다음 해에는 오르긴 했습니다.
LG엔솔, 美 엑셀시어에 2조 규모 ESS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7258

75만가구 하루 전력량
제품 다변화로 캐즘 돌파

엑셀시어에너지캐피털과 7.5GWh(기가와트시)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

2026년부터 공급될 예정으로 미국 현지에서 생산과 판매
■ BOK 이슈노트: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과 향후 전망

추정결과
-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 2001~05년 중 5.0% 수준이던 잠재성장률이 2016~20년 중 2% 중반으로 하락한 데 이어 2021~23년 중에는 2.1% 수준으로, 금년부터 내후년(2024~26년) 중에는 3.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

- 총요소생산성, 노동 및 자본투입의 기여도가 모두 하락했기 때문. 이는 혁신 부족, 자원배분 비효울성 등으로 총요소생산성의 기여도가 낮아지는 가운데 인구구조 변화 및 경제성숙기 진입에 따른 투자 둔화로 노동 및 자본 기여도가 감소하는데 주로 기인


장기 전망
- 2030년대 1% 초중반으로 들어서고 2040년대 후반에는 연평균 약 0.6% 수준을 나타낼 전망. 이는 자본투입 및 총요소생산성 기여도가 서서히 둔화되는 가운데 노동투입 기여도가 점차 하락하는 데 주로 기인

- 이르면 2020년대 후반에 1%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BOK 이슈노트: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과 향후 전망(추정결과 세부 내용)

총요소생산성

- 추세적으로 둔화. 판데믹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구조조정 지연, 혁신기업 생산성 정체 등으로 인해 향후 점차 낮아질 것

-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확대는 지식의 전달과 교역을 저해

- 혁신기업의 생산성 정체는 지식의 창출을 가로막고 있음

- 판데믹 이후 불충분한 고용재조정, 한계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지연으로 인한 자원배분 비효율적 증대

* 총요소생산성(TFP, Total factor productivity): 특정한 요소의 기여도만으로 해석할 수 없는 총체적인 생산성 증대효과. 경제 내 자원배분의 효율성, 기술수준 등을 포괄하는 개념

** 총요소생산성 결정요인: 지식의 창출, 전달 및 흡수, 생산요소의 효율적 배분, 제도 및 교역, 환경


노동투입

- 동 항목 변화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의 증가세 둔화 등 구조적 요인과 함께 판데믹 전후의 근로시간 및 고용률 변화 등에 주로 기인

- 근로시간 증가율의 지속적인 감소는 경제성장으로 실질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 이 외에도 근로시간 및 여타 근무여건 관련 사회 제도적 변화와 더불어 단시간 근로자 비중의 증가에 따른 구성효과 또한 작용

- 고용륭의 기여도는 상승. 이는 판데믹 회복기에 고령층‧여성을 중심으로 고용률이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 정부의 적극적 일자리 정책과 대면서비스 중심의 고용회복, 근로조건 유연화 및 육아 부담에 대한 사회적 통념 변화 등에도 기인

- 질적 노동투입 기여도의 경우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낮은 고령층‧여성의 고용 비중이 높아지면서 지속적으로 축소


자본투입

- 자본투입 기여도 둔화는 우리 경제가 성숙기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투자 둔화 현상을 반영. 미국, 유럽 등 성숙기의 경제에서는 이와 유사한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

- 인구 고령화와 같은 구조적 요인은 자본 축적 속도를 더욱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자본서비스 증가율은 200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 중. 이는 향후 경제의 성장잠재력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