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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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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11번째 해상풍력 허가

-메사추세츠 SouthCoast 프로젝트로 2.4GW 규모

-이번 허가로 바이든 정부는 총 19.8GW의 연방 정부 허가 완료

-다음 절차는 주 정부들의 몫이기 때문에 트럼프 집권해도 기 승인된 프로젝트들 영향 미미

-특히 19.8GW 중 약 10GW는 전력 공급 계약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트럼프 4년간 미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평균 2GW 이상 유지될 것

-트럼프가 해상풍력 반대를 천명해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eleventh-offshore-wind-project-us-history
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주간 블룸버그 컬럼

- 이번 주말 블룸버그 컬럼은 "누가 미친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입니다.

- 올해 국제금값은 연초 대비 33% 급등하여 온즈당 사상 첫 2,6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금값 급등의 배경에 대한 분석입니다.

- 골드 랠리의 중요한 원인으로 "중국"을 꼽았습니다.

- 세계 금 생산량은 연간 4,300톤, (매장량 59,000톤 추정)이고 세계 1위 생산국은 중국(340톤)입니다. 수요는 주얼리 45%, 투자(바.코인) 22%, 중앙은행 12%인데요,

- 중국 중앙은행이 금 매수를 늘리면서 보유량을 2,269톤으로 미국(8.100톤), 독일(3,350톤)에 이어 3위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더 큰 수요는 주얼리입니다. 중국 리테일의 금소비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부진에 빠진 중국이 안전자산을 선호하고, 부동산/증시에서 이탈하여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에 젊은 "금소비", 금저축을 높인다는 분석입니다.

※ 금과 디지털금(비트코인)의 시대입니까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05/who-is-behind-gold-s-crazy-rise-video

t.me/jkc123
25년 중국 성장률 전망

시장(4.5%)과 정부(5.0%
)

- 내년 중국 성장률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와 정부의 목표가 엇갈립니다. 시장은 4.5%를 예상하는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소 4.5~5.0%(혹은 올해와 같은 5.0% 내외)를 보는 것 같습니다.

- 중국 정부의 목표가 5% 내외로 제시된다면 긍정적입니다. 경기부양 패키지가 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트럼프 미중분쟁을 감안하고도 5% 사수에 나선다면 금융시장은 반길 것입니다.

- 올해가 그랬습니다. 경기부진이 장기화되자 시장 컨센서스는 4.5% 성장 예상으로 출발했지만 정부는 5%내외 목표를 발표했고 결과 값은 4.8%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중국 경제 환경이 좀 더 어렵다는 점, 베이징 정부의 "Whatever it takes" 결기가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줘야하는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t.me/jkc123
올해 주요국 증시 상승률. 시황맨

올해 코스피는 -9.5%, 코스닥은 -22.9% 하락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코스피 -19%, 코스닥은 -31%입니다.

코스닥 낙폭은 역대 7위, 2008년 금융 위기 이 후로 한정하면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낙폭이 큰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국가는 찾기 어려운데 그래도 억지로 찾아 보면 동남아 일부, 그리고 브라질 정도입니다.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나 러시아도 올해 지수는 플러스입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2002년 이 후 코스닥은 홀수 해 11년 중 9회 상승, 2회 하락한 기록이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20% 이상 낙폭을 보인 세 번 모두 다음 해에는 오르긴 했습니다.
LG엔솔, 美 엑셀시어에 2조 규모 ESS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7258

75만가구 하루 전력량
제품 다변화로 캐즘 돌파

엑셀시어에너지캐피털과 7.5GWh(기가와트시)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

2026년부터 공급될 예정으로 미국 현지에서 생산과 판매
■ BOK 이슈노트: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과 향후 전망

추정결과
-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 2001~05년 중 5.0% 수준이던 잠재성장률이 2016~20년 중 2% 중반으로 하락한 데 이어 2021~23년 중에는 2.1% 수준으로, 금년부터 내후년(2024~26년) 중에는 3.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

- 총요소생산성, 노동 및 자본투입의 기여도가 모두 하락했기 때문. 이는 혁신 부족, 자원배분 비효울성 등으로 총요소생산성의 기여도가 낮아지는 가운데 인구구조 변화 및 경제성숙기 진입에 따른 투자 둔화로 노동 및 자본 기여도가 감소하는데 주로 기인


장기 전망
- 2030년대 1% 초중반으로 들어서고 2040년대 후반에는 연평균 약 0.6% 수준을 나타낼 전망. 이는 자본투입 및 총요소생산성 기여도가 서서히 둔화되는 가운데 노동투입 기여도가 점차 하락하는 데 주로 기인

- 이르면 2020년대 후반에 1%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BOK 이슈노트: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과 향후 전망(추정결과 세부 내용)

총요소생산성

- 추세적으로 둔화. 판데믹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구조조정 지연, 혁신기업 생산성 정체 등으로 인해 향후 점차 낮아질 것

-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확대는 지식의 전달과 교역을 저해

- 혁신기업의 생산성 정체는 지식의 창출을 가로막고 있음

- 판데믹 이후 불충분한 고용재조정, 한계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지연으로 인한 자원배분 비효율적 증대

* 총요소생산성(TFP, Total factor productivity): 특정한 요소의 기여도만으로 해석할 수 없는 총체적인 생산성 증대효과. 경제 내 자원배분의 효율성, 기술수준 등을 포괄하는 개념

** 총요소생산성 결정요인: 지식의 창출, 전달 및 흡수, 생산요소의 효율적 배분, 제도 및 교역, 환경


노동투입

- 동 항목 변화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생산가능인구의 증가세 둔화 등 구조적 요인과 함께 판데믹 전후의 근로시간 및 고용률 변화 등에 주로 기인

- 근로시간 증가율의 지속적인 감소는 경제성장으로 실질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 이 외에도 근로시간 및 여타 근무여건 관련 사회 제도적 변화와 더불어 단시간 근로자 비중의 증가에 따른 구성효과 또한 작용

- 고용륭의 기여도는 상승. 이는 판데믹 회복기에 고령층‧여성을 중심으로 고용률이 증가하면서 나타난 현상. 정부의 적극적 일자리 정책과 대면서비스 중심의 고용회복, 근로조건 유연화 및 육아 부담에 대한 사회적 통념 변화 등에도 기인

- 질적 노동투입 기여도의 경우 상대적으로 생산성이 낮은 고령층‧여성의 고용 비중이 높아지면서 지속적으로 축소


자본투입

- 자본투입 기여도 둔화는 우리 경제가 성숙기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투자 둔화 현상을 반영. 미국, 유럽 등 성숙기의 경제에서는 이와 유사한 모습을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

- 인구 고령화와 같은 구조적 요인은 자본 축적 속도를 더욱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자본서비스 증가율은 2000년대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 중. 이는 향후 경제의 성장잠재력 약화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
[속보] 삼성 엔비디아 GPU HBM3E 2024년에 공급 못할듯

[News] Samsung Reportedly Unable to Supply HBM3E to NVIDIA in 2024 as Gap with SK hynix Widens

일단 트렌드포스에 나온 내용입니다.

HBM3E 공급 실패

📌삼성은 2024년 NVIDIA에 HBM3E를 공급하려 했으나 NVIDIA의 품질 기준과 HBM 표준을 충족하지 못해 공급이 어려워짐.

📌SK hynix가 MR-MUF 기술 등으로 업계 표준을 높이며 NVIDIA 공급권을 확보, HBM 시장에서 우위를 점함.
NAND 시장에서도 경쟁 심화

SK hynix는 세계 최초로 321단+ NAND 솔루션을 출시하며 시장 선도.

📌삼성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400단 NAND 기술을 개발 중이며, 2025년 2월 ISSCC에서 세부 사양을 발표 후 하반기 양산 계획.

📌2025년 전망

- 삼성은 2025년 1분기 NVIDIA를 포함한 주요 고객에게 HBM3E 공급을 시작할 계획.

HBM4 기술 개발로 시장 지배력을 회복하려 하나, SK hynix와 TSMC의 협력으로 경쟁 심화 예상.

📌긍정적 전망
삼성은 400단 NAND와 차세대 HBM4 개발 등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며 시장 재도약을 모색 중.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전자] 4분기 기대 이하

https://url.kr/hq36pz

삼성전자 24년 4분기 실적 프리뷰입니다.

최근 타사 보고서들 실적 분위기는 모두가 하향하는 상황입니다. 원/달러 환율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될 여건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이래 저래 고민하고 회사하고도 커뮤니케이션한 결과 이전 전망 대비 대폭 하향했습니다.

매출 조정폭은 크지 않아서 이전 전망과 유사한 76.39조원을 예상합니다. 대부분 사업부가 이전 전망 대비 감소했지만 MX는 환율 변동만 적용하다 보니 MX는 이전 전망 대비로는 증가했습니다.

영업이익 변경이 다이나믹한데 이전 제 숫자는 9.89조원이었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때만 해도 그리 과한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급격한 하향 조정의 원인은 DS사업부입니다. 디스플레이도 이전 전망 대비로는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MX는 매출과 마찬가지로 이전 전망 대비로는 소폭 증가했습니다.

DS는 메모리, 비메모리 모두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는 Bit Growth가 가이던스를 모두 하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DDR4 서버 가격이 시장 대비로는 좀 더 공격적으로 움직인 것으로 보이지만 Bit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은 비교적 선방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12월 중에 발생한 미국의 중국 제재 영향을 연내 반영할 지에 대한 것은 아직 불투명해 보입니다. 저는 반영했다고 추정했습니다.

4분기 HBM 물량이 꽤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지만 이전 전망을 크게 상회하지는 못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DRAM 가격은 DDR5 서버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하지만 HBM 믹스 개선으로 QoQ +3%로 전망합니다.

NAND도 Bit Growth, ASP 모두 하향 조정했습니다.

비메모리는 3분기에도 1조원이 넘는 영업적자였는데 4분기에는 이보다 좀 더 확대될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파운드리 점유율로도 어느 정도는 유추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가된 변수인데 일회성(?) 비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3분기에 집행된 게 마지막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일회성이 아닌게 된 샘인데 사실 이 부분은 솔직히 블랙박스입니다. 감도 없고...

결론적으로는 지난 3분기 일회성 비용을 반영한 DS사업부 영업이익 보다 부진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디스플레이도 예년 대비 부진할 것이라는 게 전반적인 분위기였는데 좀 더 상황이 나빠졌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쟁 심화에 따른 점유율 하락이 주요 원인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Tablet 부진, 그리고 기타 대형 제품의 연말 수요 부진 등 복합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부 영업이익은 1조원 조금 안되게 추정했습니다.

모바일은 이전 전망 대비 소폭 상향되긴 했지만 수정한 것은 거의 환율뿐이라 이전 전망치 대비 크게 달라진 점은 없어 보입니다. 물량/가격 모두.

가전/VD, Harmann은 경기 부진을 고래해서 이전 전망 대비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최근 주가는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바닥은 확인했습니다만 상승 여력에 대한 판단은 아직은 유보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HBM 관련 소식은 이전과 다르지 않거나 조금은 더 지연될 것 같은 내용들이 많고 거래서 확보에 대한 의구심도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이 부분의 변화가 25년 실적이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25년 전망치가 실제치와는 괴리가 높은 시기임에도 큰 폭의 개선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PC, 모바일의 수요 반등을 바탕으로 한 전반적인 시황 개선. 이에 따른 DRAM 가격 반등일 것으로 보입니다.

25년 DRAM가격 전망에 대해서는 아직은 여러 의견이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하반기 반등이 가능하냐 아니냐에 대한 것인데 DDR4 재고 소진 속도와 DDR5 수요/공급 균형. On-Device 효과 등 복합적인 상황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하반기 반등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적 하향 조정, 그리고 HBM 기대 수준을 낮춘 점 등을 반영해서 고집했던 목표주가는 82,000원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 트럼프 미팅 관련주(아이디어)

정용진, 트럼프 만나 식사·면담… 국내 정재계 인사 중 처음
https://www.chosun.com/economy/2024/12/22/CO5A372QZVEI3EVJZIZPNUTP7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정용진 회장 관련
- 이마트 (정용진 18.56% 최대주주) 시총 : 1.8조원

- 신세계 I&C (이마트 35.65% 최대주주) 시총 : 1,858억

- 신세계건설 (이마트 88.21% 최대주주) 시총 : 1,405억원

- 신세계푸드 (이마트 46.87% 최대주주) 시총 : 1,239억원

그외
-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 38.91% 최대주주) 시총 : 3,766억원

금요일 국내 주식시장을 보면 SM그룹 관련주중에서

티케이케미칼이 트럼프 관련과 함께 주가 상승이 있었습니다.


내일 국내 주식시장에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 트럼프 취임식 참석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4/12/20/XOMAULGO2ZEGFI2O35PPA7EYH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지난주 금요일 티케이케미칼 상한가 주요 원인중 하나가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트럼프 취임에 참석한다는 이슈

📌(티케이케미칼 : SM인더스트리 32.86% 최대주주)

*위 내용은 테마성이 강하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51 간밤 글로벌 증시 Core Issue (12/23)

─ FOMC 쇼크를 완화시킨 PCE 물가

수요일 FOMC 회의, 목요일 3분기 GDP 성장률 상향 등 미 국채 수익률 상승을 자극하는 요인들 속에서,11월 PCE 물가지수는 상승세를 완화시키는 역할을 함. 헤드라인 PCE 물가지수는 월간 +0.1%(예상 +0.2%), 연간 2.4%(예상 +2.5%)를 기록하였고, 핵심 PCE 물가지수는 월간 +0.1%(예상 +0.2%), 연간 2.8%(예상 2.9%)를 기록하며 예상을 하회함.

이에 미 국채 2년과 10년물 수익률은 각각 전일대비 1bp, 5bp 하락한 4.31%, 4.52%를 기록함. 주간으로는 7bp, 12bp 상승해 지난 2주 연속 상승을 기록함. 특히, 단기물보다는 장기물 상승 압력이 높게 나타나며(베어스티프닝) 미 국채 장단기금리 차가 더 큰 폭으로 확대됨. 10년물과 2년물은 지난주 +15bp에서 +21bp로, 10년물과 3개월물은 지난주 +7.6bp에서 +20.5bp 기록함.

11월 PCE 물가에 대해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예상보다 나은 인플레이션 수치를 얻어서 기쁘다"면서 "향후 12~18개월 안에 금리가 상당히 하락할 수 있다"고 밝힘. 그러나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존 윌리엄스 뉴욕, 배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더 많은 인플레이션 진전이 금리 인하의 필요 조건임을 강조하면서 최근 데이터는 예상보다 높은 수준임을 강조함.


S&P500의 11개 섹터 모두 상승한 가운데 부동산(+1.8%), IT(+1.5%), 유틸리티(+1.5%) 등 7개 섹터가 1% 넘게 상승함. 노보노 디스크($NVO, -18%)는 비만 치료 약물인 CagriSema의 후기 임상 시험에서 평균 22.7%의 체중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발표. 그러나 이는 회사의 25% 기대치보다 낮다는 점에서 급락함. 반대로 일라이 릴리($LLY, +1.4%)는 소폭 상승함.

워렌 버핏의 버크셔해서웨이가 최근 옥시덴탈 페트롤리움($OXY, +3.9%)과 시리우스 XM 홀딩스($SIRI, +12%)의 지분을 추가 매입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임. 버크셔해서웨이는 약 4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OXY 지분 약 890만 주를 추가 매수해 보유 주수를 2억 6,420만 주(28.1%)로 늘림.

* 주요 지수 Performance(YTD, %)
다우 +13.7
S&P500 +24.3
나스닥 +30.4
러셀2000 +10.6

─ 임시 지출 예산안 합의
미 의회는 '임시 지출 예산(Stopgap funding bill)'에 합의함. 이는 연방정부 임시폐쇄(셧다운)를 방지하고 예산안에 대해 보다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25년 3월 14일까지 확보함.

이 법안은 현재의 지출 수준을 유지하면서, 허리케인과 기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1,004억 달러의 재난 구호 자금을 포함. 또한, 농업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100억 달러의 경제 지원이 포함됨.

한편,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미국의 부채한도(debt limit)를 아예 폐지하자는 주장을 함.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엇갈린 가운데, 향후 논의가 본격화된다면 또다른 불확실성이 될 가능성이 있음. 특히, 정치적으로 공화당은 '재정 보수주의'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내부의 갈등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음. 실제 지난 목요일 하원 의결에서 38명의 이탈표가 발생하기도 함.
Forwarded from BUYagra
지난 금요일 미국증시 상승 마감

-S&P500 +1.09%, Nasdaq +1.03%, DJIA +1.18%
-US 11월 PCE data 기대치 대비 소폭 낮게 나오면서 인플레에 대한 우려 완화

-US 11
월 PCE MoM +0.1% vs. consensus +0.2%
-US 11월 Core PCE MoM +0.1% vs. consensus +0.2%

-PCE data발표이후 상승하던 시장 흘러내리면서 고점대비 아래서 마감
-근데 솔직히 이 data에 따른 시장 움직임 해석이 잘 안됨😰: DXY -0.7%로 달러 하락 / 주가상승 vs. 코인 급락 / 금리 부동

-FOMC에서 부각된 건 향후 관세부과 ->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dot-plot 상향 이기 때문에 11월 PCE가 향후 FOMC에 얼마나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을까? / Trump rules market.. F 🫣

-Nvidia +3%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1.6%:
MU +3%, AVGO +1%, MRVL +2.5%

-주요 중소형주 반등: Palntir +8%, RocketLab +7%, AppLovin +7%, Reddit +4%, soundhound +15%
-양자컴퓨팅 급반등: IONQ +17%, RGTI +25%, QUBT +16%
-드론관련주 반등

-
코인 급락, 근데 왜 Coinbase +1% 왜 반등함?

-Tesla -3.5%,
장중 +1% 상승하다가 옵션거래 청산으로 급락 마감

-
Novo Nordisk -17%, CagriSema (2중, Semaglutide+Cargrilintide) 임상 3상 REDEFINE1에서 임상 data 기대치 하회
(1) 체중 감량 기대치 하회: 68W 22% vs. consensus/guidance 25%
(2) 최고 용량 도달률 57%로 낮았음.. 아마도 최고 용량 도달률이 낮아서 체중 감소률이 낮았던거 같은데.. 참고로 Cargrilintide 92.5%, Semaglutide 70%대비 낮아서..

다만 Amylin Analogue(Cargrilintide) 대한 효능은 봤다는건 유효 (JPM, Zealand Pharma LO 전망)

vs. LLY +1.3%


🤷‍♂️
트럼프 "우크라戰 빨리 끝내야"…임기 초기 푸틴과의 만남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빨리 끝내기를 원한다면서 자신의 임기 초기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수 있음을 시사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청년보수단체인 '터닝포인트 USA'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최한 '아메리카 페스트 2024'에 참석해 행한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하는 것은 "내가 빨리하고 싶은 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푸틴이 가능한 한 빨리 나와 만나고 싶다고 말했기 때문에 나는 이 일(만남)을 기다려야 하지만 우리는 그 전쟁을 끝내야 한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의 이러한 언급은 지난 19일 푸틴 대통령이 연례 기자회견에서 자신과 언제든 만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 것에 화답하면서, 그와 최대한 빨리 만나 전쟁 종식을 논의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223002200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