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12/23 주간 이슈 점검: 트럼프와 머스크, 그리고 우에다 총재
* 트럼프의 희망과 정부 셧다운 이슈의 시사점
지난 FOMC에서 연준의 2025년 금리 전망, 그리고 파월 연준의장의 중립금리 발언에 달러와 금리, 주식시장이 발작을 일으켰음. 그렇지만, 관련 내용은 이미 이전부터 시장에 많은 부분 반영돼 왔던 점을 감안하면 너무 과도한 움직임이었다고 볼 수 있음. 오히려 관련 발작은 선물옵션 만기일 수급적인 요인과 함께 정부 셧다운 이슈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그동안 트럼프 당선이후 미 증시의 상승이 지속. 그런 가운데 최근 트럼프는 자신의 임기동안 1) 강력한 경제 성장, 2) 재정적자 감소, 3) 무역적자 개선, 4) 주식시장 상승 등 우선순위 네가지를 언급. 시장은 대선 후 트럼프가 세금 인하를 단행해 주식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강한 상승으로 화답. 문제는 트럼프의 네가지 우선순위 모두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달러 약세 하나 뿐이라는 점. 가령 법인세 인하하면 재정적자가 늘어나고, 무역적자 개선을 위해 관세를 부과하면 물가 상승으로 경제와 주식시장에 불안을 줄 수 있듯 모두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은 주목.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는 자신이 언급한 우선순위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있다고 볼 수 있음
한편, 정부 효율성부서(DOGE)를 트럼프는 개설해서 정부 지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이에 일론 머스크는 가장 많은 지출을 차지하는 국방비를 축소 언급. 그런데 이미 의회에서는 재정위원회가 관련 노력을 하고 있었고, 실제 2023년 재정책임법을 통해 지출 축소를 진행.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내용이 아님에도 일론 머스크는 의회를 장악하고 자신이 발언한 내용에 따르지 않는 의원들을 공개적으로 비난.
이번 임시 예산안도 민주당과 공화당의 합의로 통과를 앞두고 있었지만 머스크의 강한 비난으로 이를 통과시킨다면 2년 후 있을 하원 선거에서 자신이 SNS등을 통해 퇴출 시킬 것이라고 경고. 트럼프도 이어서 부채한도 적용 유예를 언급하며 반대에 나서자 공화당은 부채한도 적용을 2년간 유예하는 수정안을(기존은 올해 말 종료)발표. 그러나 하원에서 관련 수정안이 부결되면서 정부 셧다운 이슈가 갑자기 부각.
이에 금요일 저녁 재차 부채한도 시기를 제외한 임시 예산안이 결국 통과됐고, 1월 초 부채한도 한도 유예 연장 여부가 진행. 결국 머스크의 압력에 공화당 의원들이 영향을 받아 정부 셧다운 이슈가 생겼으며 관련 불안 심리가 주식시장의 발작이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물론 임시 예산안이 통과돼 셧다운 이슈는 해소됐지만 향후 머스크의 갑작스러운 발언 등이 시장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은 주목. 민주당 의원들도 강한 어조로 머스크가 미국 대통령이냐며 비난을 하는 등 정치불안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시장 참여자들은 분석. 향후에도 정치 불확실성이 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2025년에는 트럼프에 이어 머스크의 발언도 주시해야 할 듯
* 일본 엔화와 우에다 총재
최근 12월 BOJ는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우에다 BOJ 총재가 예상과 달리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지 않음을 언급. 이에 엔화의 약세가 확대되며 달러 강세에도 영향. 그러나 이후 발표된 일본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10월 발표된 2.3%를 크게 상회. 이러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다시금 1월 BPJ 회의에서 금리 인상 기대를 높임. 이런 가운데 12월 25일 우에다 BPJ 총재의 경단련 연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소비자물가지수의 선행 역할 하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가 27일 발표. 결과에 따라 1월 금리인상 기대를 높일 수 있어 엔화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달러/원 환율 하락(원화 강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주목.
*주요 지표 및 일정
12/23(월)
영국: 3분기 GDP 성장률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소비자신뢰지수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12/24(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내구재주문, 신규주택판매건수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은행: BOJ(일본), RBA(호주) 의사록 공개
조기 폐장: 미국, 영국, 홍콩, 호주, 프랑스
휴장: 독일
12/25(수)
개장: 일본, 중국 개장
휴장: 한국 ,미국, 홍콩, 영국, 독일 등
발언: 우에다 BOJ 총재
12/26(목)
한국: 배당 기준일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휴장: 영국, 독일, 프랑스 등
12/27(금)
한국: 배당락일
일본: 실업률,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공업이익
* 트럼프의 희망과 정부 셧다운 이슈의 시사점
지난 FOMC에서 연준의 2025년 금리 전망, 그리고 파월 연준의장의 중립금리 발언에 달러와 금리, 주식시장이 발작을 일으켰음. 그렇지만, 관련 내용은 이미 이전부터 시장에 많은 부분 반영돼 왔던 점을 감안하면 너무 과도한 움직임이었다고 볼 수 있음. 오히려 관련 발작은 선물옵션 만기일 수급적인 요인과 함께 정부 셧다운 이슈가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그동안 트럼프 당선이후 미 증시의 상승이 지속. 그런 가운데 최근 트럼프는 자신의 임기동안 1) 강력한 경제 성장, 2) 재정적자 감소, 3) 무역적자 개선, 4) 주식시장 상승 등 우선순위 네가지를 언급. 시장은 대선 후 트럼프가 세금 인하를 단행해 주식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강한 상승으로 화답. 문제는 트럼프의 네가지 우선순위 모두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달러 약세 하나 뿐이라는 점. 가령 법인세 인하하면 재정적자가 늘어나고, 무역적자 개선을 위해 관세를 부과하면 물가 상승으로 경제와 주식시장에 불안을 줄 수 있듯 모두를 가질 수 없다는 점은 주목.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는 자신이 언급한 우선순위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있다고 볼 수 있음
한편, 정부 효율성부서(DOGE)를 트럼프는 개설해서 정부 지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이에 일론 머스크는 가장 많은 지출을 차지하는 국방비를 축소 언급. 그런데 이미 의회에서는 재정위원회가 관련 노력을 하고 있었고, 실제 2023년 재정책임법을 통해 지출 축소를 진행.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내용이 아님에도 일론 머스크는 의회를 장악하고 자신이 발언한 내용에 따르지 않는 의원들을 공개적으로 비난.
이번 임시 예산안도 민주당과 공화당의 합의로 통과를 앞두고 있었지만 머스크의 강한 비난으로 이를 통과시킨다면 2년 후 있을 하원 선거에서 자신이 SNS등을 통해 퇴출 시킬 것이라고 경고. 트럼프도 이어서 부채한도 적용 유예를 언급하며 반대에 나서자 공화당은 부채한도 적용을 2년간 유예하는 수정안을(기존은 올해 말 종료)발표. 그러나 하원에서 관련 수정안이 부결되면서 정부 셧다운 이슈가 갑자기 부각.
이에 금요일 저녁 재차 부채한도 시기를 제외한 임시 예산안이 결국 통과됐고, 1월 초 부채한도 한도 유예 연장 여부가 진행. 결국 머스크의 압력에 공화당 의원들이 영향을 받아 정부 셧다운 이슈가 생겼으며 관련 불안 심리가 주식시장의 발작이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물론 임시 예산안이 통과돼 셧다운 이슈는 해소됐지만 향후 머스크의 갑작스러운 발언 등이 시장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은 주목. 민주당 의원들도 강한 어조로 머스크가 미국 대통령이냐며 비난을 하는 등 정치불안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시장 참여자들은 분석. 향후에도 정치 불확실성이 경제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2025년에는 트럼프에 이어 머스크의 발언도 주시해야 할 듯
* 일본 엔화와 우에다 총재
최근 12월 BOJ는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우에다 BOJ 총재가 예상과 달리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지 않음을 언급. 이에 엔화의 약세가 확대되며 달러 강세에도 영향. 그러나 이후 발표된 일본 근원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10월 발표된 2.3%를 크게 상회. 이러한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다시금 1월 BPJ 회의에서 금리 인상 기대를 높임. 이런 가운데 12월 25일 우에다 BPJ 총재의 경단련 연설이 준비되어 있으며, 소비자물가지수의 선행 역할 하는 도쿄 소비자물가지수가 27일 발표. 결과에 따라 1월 금리인상 기대를 높일 수 있어 엔화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는 달러/원 환율 하락(원화 강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주목.
*주요 지표 및 일정
12/23(월)
영국: 3분기 GDP 성장률
미국: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소비자신뢰지수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12/24(화)
한국: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내구재주문, 신규주택판매건수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은행: BOJ(일본), RBA(호주) 의사록 공개
조기 폐장: 미국, 영국, 홍콩, 호주, 프랑스
휴장: 독일
12/25(수)
개장: 일본, 중국 개장
휴장: 한국 ,미국, 홍콩, 영국, 독일 등
발언: 우에다 BOJ 총재
12/26(목)
한국: 배당 기준일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휴장: 영국, 독일, 프랑스 등
12/27(금)
한국: 배당락일
일본: 실업률, 도쿄 소비자물가지수
중국: 공업이익
예산안 쓴맛은 예고편?…트럼프, 공화 우위에도 입법 험로 전망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1221046200009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1221046200009
newsmailer.einfomax.co.kr
예산안 쓴맛은 예고편?…트럼프, 공화 우위에도 입법 험로 전망
연합인포맥스 뉴스
트럼프 2기 미국>유럽향 LNG 수출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유럽연합(EU)에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대규모로 구매토록 요구하면서 불응 시 대폭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지난달 8일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당선인과 통화에서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며 "러시아산을 미국산으로 대체하면 우리에겐 더 저렴해 에너지 가격을 낮출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wsj.com/economy/trade/trump-warns-europe-to-buy-more-u-s-oil-and-gas-or-face-tariffs-1bc4d16b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유럽연합(EU)에 미국산 석유와 가스를 대규모로 구매토록 요구하면서 불응 시 대폭 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지난달 8일 기자들과 만나 트럼프 당선인과 통화에서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확대 방안을 제안했다며 "러시아산을 미국산으로 대체하면 우리에겐 더 저렴해 에너지 가격을 낮출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wsj.com/economy/trade/trump-warns-europe-to-buy-more-u-s-oil-and-gas-or-face-tariffs-1bc4d16b
WSJ
Trump Warns Europe to Buy More U.S. Oil and Gas or Face Tariffs
The president-elect’s threat to impose tariffs on European imports could frame early discussions between European leaders and his administration.
日 우주 기업도 내년 1월 달 착륙선 보낸다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186
대만, 첫 로켓 발사장 건설...'우주 강국' 도약 꿈꾼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2190741303827fbbec65dfb_1/article.html
https://www.choic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186
대만, 첫 로켓 발사장 건설...'우주 강국' 도약 꿈꾼다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412190741303827fbbec65dfb_1/article.html
www.choicenews.co.kr
日 우주 기업도 내년 1월 달 착륙선 보낸다 - 초이스경제
[초이스경제 고계연 기자] 일본의 달 탐사 기업 아이스페이스(ispace)가 내년 1월 중순 두 번째 달 착륙선을 발사한다고 스페이스뉴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발표된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이하...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11번째 해상풍력 허가
-메사추세츠 SouthCoast 프로젝트로 2.4GW 규모
-이번 허가로 바이든 정부는 총 19.8GW의 연방 정부 허가 완료
-다음 절차는 주 정부들의 몫이기 때문에 트럼프 집권해도 기 승인된 프로젝트들 영향 미미
-특히 19.8GW 중 약 10GW는 전력 공급 계약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트럼프 4년간 미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평균 2GW 이상 유지될 것
-트럼프가 해상풍력 반대를 천명해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eleventh-offshore-wind-project-us-history
-메사추세츠 SouthCoast 프로젝트로 2.4GW 규모
-이번 허가로 바이든 정부는 총 19.8GW의 연방 정부 허가 완료
-다음 절차는 주 정부들의 몫이기 때문에 트럼프 집권해도 기 승인된 프로젝트들 영향 미미
-특히 19.8GW 중 약 10GW는 전력 공급 계약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트럼프 4년간 미국의 해상풍력 설치량은 연평균 2GW 이상 유지될 것
-트럼프가 해상풍력 반대를 천명해도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으로 판단
https://www.doi.gov/pressreleases/biden-harris-administration-approves-eleventh-offshore-wind-project-us-history
U.S. Department of the Interior
Biden-Harris Administration Approves Eleventh Offshore Wind Project in U.S. History
The Biden-Harris administration today announced the approval of the SouthCoast Wind Project – the nation’s 11th commercial-scale offshore wind energy project approved under President Biden’s leadership.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누가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
주간 블룸버그 컬럼
- 이번 주말 블룸버그 컬럼은 "누가 미친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입니다.
- 올해 국제금값은 연초 대비 33% 급등하여 온즈당 사상 첫 2,6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금값 급등의 배경에 대한 분석입니다.
- 골드 랠리의 중요한 원인으로 "중국"을 꼽았습니다.
- 세계 금 생산량은 연간 4,300톤, (매장량 59,000톤 추정)이고 세계 1위 생산국은 중국(340톤)입니다. 수요는 주얼리 45%, 투자(바.코인) 22%, 중앙은행 12%인데요,
- 중국 중앙은행이 금 매수를 늘리면서 보유량을 2,269톤으로 미국(8.100톤), 독일(3,350톤)에 이어 3위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더 큰 수요는 주얼리입니다. 중국 리테일의 금소비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부진에 빠진 중국이 안전자산을 선호하고, 부동산/증시에서 이탈하여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에 젊은 "금소비", 금저축을 높인다는 분석입니다.
※ 금과 디지털금(비트코인)의 시대입니까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05/who-is-behind-gold-s-crazy-rise-video
t.me/jkc123
주간 블룸버그 컬럼
- 이번 주말 블룸버그 컬럼은 "누가 미친 금값 폭등을 이끄는가(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입니다.
- 올해 국제금값은 연초 대비 33% 급등하여 온즈당 사상 첫 2,6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금값 급등의 배경에 대한 분석입니다.
- 골드 랠리의 중요한 원인으로 "중국"을 꼽았습니다.
- 세계 금 생산량은 연간 4,300톤, (매장량 59,000톤 추정)이고 세계 1위 생산국은 중국(340톤)입니다. 수요는 주얼리 45%, 투자(바.코인) 22%, 중앙은행 12%인데요,
- 중국 중앙은행이 금 매수를 늘리면서 보유량을 2,269톤으로 미국(8.100톤), 독일(3,350톤)에 이어 3위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더 큰 수요는 주얼리입니다. 중국 리테일의 금소비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부진에 빠진 중국이 안전자산을 선호하고, 부동산/증시에서 이탈하여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기에 젊은 "금소비", 금저축을 높인다는 분석입니다.
※ 금과 디지털금(비트코인)의 시대입니까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 Who Is Behind Gold’s Crazy Rise?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4-12-05/who-is-behind-gold-s-crazy-rise-video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25년 중국 성장률 전망
시장(4.5%)과 정부(5.0%)
- 내년 중국 성장률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와 정부의 목표가 엇갈립니다. 시장은 4.5%를 예상하는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소 4.5~5.0%(혹은 올해와 같은 5.0% 내외)를 보는 것 같습니다.
- 중국 정부의 목표가 5% 내외로 제시된다면 긍정적입니다. 경기부양 패키지가 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트럼프 미중분쟁을 감안하고도 5% 사수에 나선다면 금융시장은 반길 것입니다.
- 올해가 그랬습니다. 경기부진이 장기화되자 시장 컨센서스는 4.5% 성장 예상으로 출발했지만 정부는 5%내외 목표를 발표했고 결과 값은 4.8%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중국 경제 환경이 좀 더 어렵다는 점, 베이징 정부의 "Whatever it takes" 결기가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줘야하는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t.me/jkc123
시장(4.5%)과 정부(5.0%)
- 내년 중국 성장률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와 정부의 목표가 엇갈립니다. 시장은 4.5%를 예상하는데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최소 4.5~5.0%(혹은 올해와 같은 5.0% 내외)를 보는 것 같습니다.
- 중국 정부의 목표가 5% 내외로 제시된다면 긍정적입니다. 경기부양 패키지가 좀 더 커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트럼프 미중분쟁을 감안하고도 5% 사수에 나선다면 금융시장은 반길 것입니다.
- 올해가 그랬습니다. 경기부진이 장기화되자 시장 컨센서스는 4.5% 성장 예상으로 출발했지만 정부는 5%내외 목표를 발표했고 결과 값은 4.8%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올해보다 내년 중국 경제 환경이 좀 더 어렵다는 점, 베이징 정부의 "Whatever it takes" 결기가 구체적인 숫자로 보여줘야하는 시간이 오고 있습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올해 주요국 증시 상승률. 시황맨
올해 코스피는 -9.5%, 코스닥은 -22.9% 하락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코스피 -19%, 코스닥은 -31%입니다.
코스닥 낙폭은 역대 7위, 2008년 금융 위기 이 후로 한정하면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낙폭이 큰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국가는 찾기 어려운데 그래도 억지로 찾아 보면 동남아 일부, 그리고 브라질 정도입니다.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나 러시아도 올해 지수는 플러스입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2002년 이 후 코스닥은 홀수 해 11년 중 9회 상승, 2회 하락한 기록이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20% 이상 낙폭을 보인 세 번 모두 다음 해에는 오르긴 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9.5%, 코스닥은 -22.9% 하락했습니다. 달러 기준으로는 코스피 -19%, 코스닥은 -31%입니다.
코스닥 낙폭은 역대 7위, 2008년 금융 위기 이 후로 한정하면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낙폭이 큰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올해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한 국가는 찾기 어려운데 그래도 억지로 찾아 보면 동남아 일부, 그리고 브라질 정도입니다.
전쟁 중인 이스라엘이나 러시아도 올해 지수는 플러스입니다.
그나마 위안을 삼자면 2002년 이 후 코스닥은 홀수 해 11년 중 9회 상승, 2회 하락한 기록이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20% 이상 낙폭을 보인 세 번 모두 다음 해에는 오르긴 했습니다.
✅LG엔솔, 美 엑셀시어에 2조 규모 ESS 공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7258
75만가구 하루 전력량
제품 다변화로 캐즘 돌파
엑셀시어에너지캐피털과 7.5GWh(기가와트시)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
2026년부터 공급될 예정으로 미국 현지에서 생산과 판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17258
75만가구 하루 전력량
제품 다변화로 캐즘 돌파
엑셀시어에너지캐피털과 7.5GWh(기가와트시) 규모 ESS 공급 계약을 체결
2026년부터 공급될 예정으로 미국 현지에서 생산과 판매
Naver
LG엔솔, 美 엑셀시어에 2조 규모 ESS 공급
75만가구 하루 전력량 제품 다변화로 캐즘 돌파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에서 2조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 계약을 따냈다. 올해 미국에서만 3번째 ESS 수주 계약을 체결한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캐즘(C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BOK 이슈노트: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과 향후 전망
▶ 추정결과
-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 2001~05년 중 5.0% 수준이던 잠재성장률이 2016~20년 중 2% 중반으로 하락한 데 이어 2021~23년 중에는 2.1% 수준으로, 금년부터 내후년(2024~26년) 중에는 3.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
- 총요소생산성, 노동 및 자본투입의 기여도가 모두 하락했기 때문. 이는 혁신 부족, 자원배분 비효울성 등으로 총요소생산성의 기여도가 낮아지는 가운데 인구구조 변화 및 경제성숙기 진입에 따른 투자 둔화로 노동 및 자본 기여도가 감소하는데 주로 기인
▶ 장기 전망
- 2030년대 1% 초중반으로 들어서고 2040년대 후반에는 연평균 약 0.6% 수준을 나타낼 전망. 이는 자본투입 및 총요소생산성 기여도가 서서히 둔화되는 가운데 노동투입 기여도가 점차 하락하는 데 주로 기인
- 이르면 2020년대 후반에 1%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추정결과
-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 2001~05년 중 5.0% 수준이던 잠재성장률이 2016~20년 중 2% 중반으로 하락한 데 이어 2021~23년 중에는 2.1% 수준으로, 금년부터 내후년(2024~26년) 중에는 3.0%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
- 총요소생산성, 노동 및 자본투입의 기여도가 모두 하락했기 때문. 이는 혁신 부족, 자원배분 비효울성 등으로 총요소생산성의 기여도가 낮아지는 가운데 인구구조 변화 및 경제성숙기 진입에 따른 투자 둔화로 노동 및 자본 기여도가 감소하는데 주로 기인
▶ 장기 전망
- 2030년대 1% 초중반으로 들어서고 2040년대 후반에는 연평균 약 0.6% 수준을 나타낼 전망. 이는 자본투입 및 총요소생산성 기여도가 서서히 둔화되는 가운데 노동투입 기여도가 점차 하락하는 데 주로 기인
- 이르면 2020년대 후반에 1%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