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애널리스트 코멘트: '대선 이후 Tesla 주가는 70% 이상 상승했습니다. 새 행정부가 자율주행차에 대한 연방 정부의 규제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특히 로봇택시에 대한 테슬라의 자율주행 야망의 성공 여부는 완전자율주행(FSD)이 얼마나 잘 개발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소프트웨어가 레벨 2+ 수준의 우수한 제품(아마도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하지만, 단기간 내에 레벨 4 카메라 전용 로보택시용으로 준비될 수 있을지는 불분명합니다.
하지만 곧 마이애미에서 자체 앱을 사용하여 서비스를 배포할 예정인 Waymo는 특히 미국에서 폐쇄 루프 로봇택시 서비스의 상당한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단기적인 촉매제로는 FSD 채택이 증가하여 마진이 높아지는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가격 인하로 뒷받침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주가 440달러와 투자의견 '아웃퍼폼'을 유지합니다.'
$TSLA
애널리스트: 톰 나라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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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테슬라와 기아차, BYD(비야디) 등이 줄줄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
테슬라는 스티어링(조향장치) 문제로 2022년 1월 3일부터 2023년 9월 23일 중국에서 생산된 모델3와 모델Y 87만1천87대를 리콜한다.
또 후방 카메라 문제로 2023년 7월 16일부터 2024년 12월 14일 생산된 수입 모델S와 모델X, 중국 생산 모델3와 모델Y 등 33만5천716대를 리콜한다.
中서 테슬라 120만대 자발적 리콜…현대·기아 48만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0670?sid=104
테슬라는 스티어링(조향장치) 문제로 2022년 1월 3일부터 2023년 9월 23일 중국에서 생산된 모델3와 모델Y 87만1천87대를 리콜한다.
또 후방 카메라 문제로 2023년 7월 16일부터 2024년 12월 14일 생산된 수입 모델S와 모델X, 중국 생산 모델3와 모델Y 등 33만5천716대를 리콜한다.
中서 테슬라 120만대 자발적 리콜…현대·기아 48만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0670?sid=104
Naver
中서 테슬라 120만대 자발적 리콜…현대·기아 48만대
중국에서 테슬라와 기아차, BYD(비야디) 등이 줄줄이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24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회사를 포함한 주요 자동차 회사의 리콜 계획을 공개했다. 테슬라는 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Tesla, 신형 모델 Y 판매 시작]
» 테슬라는 2024년 3월부터 테슬라 신형 모델Y SUV(Juniper)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미 캐나다, 유럽, 중국에서 사전 주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미국에서는 59,990달러의 가격(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7,500달러 제외)으로 출시됩니다.
» 테슬라는 인도량 감소 우려와 브랜드 이미지 하락의 도전적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며, 신형 모델 Y의 출시를 통해 입지를 회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를 시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세액공제 폐지는 테슬라보다 다른 경쟁사들에 더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테슬라는 개량형 모델 Y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려 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전기차 산업의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로 테슬라의 평판이 악화되었다고 분석되고 있고, 연방 세액공제 폐지 이슈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신형 모델의 등장이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 테슬라는 2024년 3월부터 테슬라 신형 모델Y SUV(Juniper)를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미 캐나다, 유럽, 중국에서 사전 주문 및 판매를 시작했고, 미국에서는 59,990달러의 가격(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7,500달러 제외)으로 출시됩니다.
» 테슬라는 인도량 감소 우려와 브랜드 이미지 하락의 도전적 상황에 직면하고 있으며, 신형 모델 Y의 출시를 통해 입지를 회복하려 하고 있습니다.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첫날, 연방 전기차 세액공제 폐지를 시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세액공제 폐지는 테슬라보다 다른 경쟁사들에 더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테슬라는 개량형 모델 Y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려 하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전기차 산업의 주도권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로 테슬라의 평판이 악화되었다고 분석되고 있고, 연방 세액공제 폐지 이슈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신형 모델의 등장이 새로운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7 미 증시, 엔비디아 등 대형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미 증시는 전일 장 마감 직전 상승에 따른 매물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그러나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과 달리 하향 조정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하락 전환. 특히 전일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수세로 변화를 보였던 대형 기술주와 엔비디아(-3.12%)등이 하락 주도. 대체로 시장은 주간옵션의 영향이 확대되고 있던 대형주 중심으로 변화를 보이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0.32%, 나스닥 -0.50%, S&P500 -0.29%, 러셀2000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9%)
*변화 요인: 경기 불안, 엔비디아 하락 요인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74.0에서 71.1로 크게 둔화됐는데 예비치였던 73.2에서 하향 조정. 6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것인데 개인 재정 평가는 소폭 상승했지만, 모든 지수 구성 요소가 하락하는 등 광범위하게 부진. 최근 소매판매, 고용보고서 등이 견조했던 요인이 결국 트럼프 당선에 따른 관세 부과 이전 구매 조건 악화를 피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된 결과로 볼 수 있음. 이는 향후 발표될 경제지표가 그리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 불안 심리가 높아졌고, 이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물론,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8%에서 3.3%로 상승해 예비치에서 변화가 없었음.
결국 주식시장은 관련 지표로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하락했으며, 달러화는 약세를, 그러나 국채 금리는 제한적인 하락에 그침. 또한 전일 장 마감 직전 주간 옵션으로 인한 수급의 영향으로 하락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했던 대형주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그럼에도 지수의 하락이 크게 확대되지 않았는데 이는 여전히 투자심리는 양호해 하락시 매수하는 경향도 많았기 때문. 실제 개인투자자 심리지수가 부정적인 전망이 높아지다 이번주 발표는 큰 폭으로 개선. 6개월 후 상승 전망이 전주 25.4%에 불과했는데 이번주에는 43.4%로 크게 개선됐으며 하락 전망은 40.6%에서 29.4%로 크게 둔화.
한편, 엔비디아(-3.12%)가 메타플랫폼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걸설 발표로 상승 출발 했었지만, 장중 하락 전환 후 낙폭을 확대한 점이 특징. 최근 SK 하이닉스의 자본지출 둔화 경고에 이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기대 매출 부진, 전일 옵션 수급에 의한 변화의 되돌림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중국 스타트업 기업인 딥시크가 GPU를 적게 사용하면서 고성능 AI 모델을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보도, 알파벳의 자체적인 칩 개발 등 많은 대형 기술주의 칩 개발 소식. 더불어 29일(수)에 실적 발표하는 MS,메타, 테슬라에 주목하며 차익 실현도 영향. MS는 엔비디아 매출의 19%를, 메타는 10%를 테슬라는 2%를 차지하고 있기에 관련 종목군의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둔화 우려가 차익 실현 출회를 촉발 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시장은 경기에 대한 불안, 주간옵션 거래로 인한 일부 대형주의 변동성 확대, 엔비디아의 부진이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음.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실적과 지표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미 증시는 전일 장 마감 직전 상승에 따른 매물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출발. 그러나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과 달리 하향 조정되자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를 자극하며 하락 전환. 특히 전일 장 마감 직전 옵션 수급으로 추정되는 매수세로 변화를 보였던 대형 기술주와 엔비디아(-3.12%)등이 하락 주도. 대체로 시장은 주간옵션의 영향이 확대되고 있던 대형주 중심으로 변화를 보이며 결국 하락 마감(다우 -0.32%, 나스닥 -0.50%, S&P500 -0.29%, 러셀2000 -0.3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89%)
*변화 요인: 경기 불안, 엔비디아 하락 요인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가 지난달 발표된 74.0에서 71.1로 크게 둔화됐는데 예비치였던 73.2에서 하향 조정. 6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한 것인데 개인 재정 평가는 소폭 상승했지만, 모든 지수 구성 요소가 하락하는 등 광범위하게 부진. 최근 소매판매, 고용보고서 등이 견조했던 요인이 결국 트럼프 당선에 따른 관세 부과 이전 구매 조건 악화를 피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된 결과로 볼 수 있음. 이는 향후 발표될 경제지표가 그리 좋은 모습을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 불안 심리가 높아졌고, 이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음. 물론,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8%에서 3.3%로 상승해 예비치에서 변화가 없었음.
결국 주식시장은 관련 지표로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하락했으며, 달러화는 약세를, 그러나 국채 금리는 제한적인 하락에 그침. 또한 전일 장 마감 직전 주간 옵션으로 인한 수급의 영향으로 하락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했던 대형주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그럼에도 지수의 하락이 크게 확대되지 않았는데 이는 여전히 투자심리는 양호해 하락시 매수하는 경향도 많았기 때문. 실제 개인투자자 심리지수가 부정적인 전망이 높아지다 이번주 발표는 큰 폭으로 개선. 6개월 후 상승 전망이 전주 25.4%에 불과했는데 이번주에는 43.4%로 크게 개선됐으며 하락 전망은 40.6%에서 29.4%로 크게 둔화.
한편, 엔비디아(-3.12%)가 메타플랫폼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걸설 발표로 상승 출발 했었지만, 장중 하락 전환 후 낙폭을 확대한 점이 특징. 최근 SK 하이닉스의 자본지출 둔화 경고에 이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의 기대 매출 부진, 전일 옵션 수급에 의한 변화의 되돌림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중국 스타트업 기업인 딥시크가 GPU를 적게 사용하면서 고성능 AI 모델을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보도, 알파벳의 자체적인 칩 개발 등 많은 대형 기술주의 칩 개발 소식. 더불어 29일(수)에 실적 발표하는 MS,메타, 테슬라에 주목하며 차익 실현도 영향. MS는 엔비디아 매출의 19%를, 메타는 10%를 테슬라는 2%를 차지하고 있기에 관련 종목군의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둔화 우려가 차익 실현 출회를 촉발 했다고 볼 수 있음.
결국 시장은 경기에 대한 불안, 주간옵션 거래로 인한 일부 대형주의 변동성 확대, 엔비디아의 부진이 지수 하락을 부추겼다고 볼 수 있음. 시장 참여자들은 향후 실적과 지표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ETA의 CEO인 저커버그는 2025년에 약 600억~650억 달러의 자금을 AI 인프라 CAPEX 투자에 지출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시장에서는 500억달러 수준의 CAPEX를 예상).
» 저커버그는 2025년이 'a defining year for AI'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대형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메타의 AI 제품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META가 1기가와트의 컴퓨팅 용량과, 130만개 이상의 GPU를 확보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META는 AI와 관련 R&D 부문에 많은 자금을 투자해왔으며, 코드 개발에 기여 가능한 엔지니어들을 양성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저커버그는 앞으로도 계속 투자할 자본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저커버그는 2025년이 'a defining year for AI'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대형 데이터 센터를 구축해 메타의 AI 제품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META가 1기가와트의 컴퓨팅 용량과, 130만개 이상의 GPU를 확보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META는 AI와 관련 R&D 부문에 많은 자금을 투자해왔으며, 코드 개발에 기여 가능한 엔지니어들을 양성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저커버그는 앞으로도 계속 투자할 자본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AI 하이퍼스케일러(AI Hyperscaler)의 자본 지출 규모 증가 추이
» 2004년에 20억달러 수준이었던 투자 규모는 2024년에 약 1,970억달러로 급격히 증가(2024년에만 약 56% 증가)했고, 2025년 2,340억달러, 2026년 2,490억달러 규모까지 꾸준히 늘어날 전망
» Alphabet, Amazon, Meta, Microsoft, Oracle 등 대형 기술 기업들이 투자를 주도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GPU 등의 하드웨어,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등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 2004년에 20억달러 수준이었던 투자 규모는 2024년에 약 1,970억달러로 급격히 증가(2024년에만 약 56% 증가)했고, 2025년 2,340억달러, 2026년 2,490억달러 규모까지 꾸준히 늘어날 전망
» Alphabet, Amazon, Meta, Microsoft, Oracle 등 대형 기술 기업들이 투자를 주도하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 GPU 등의 하드웨어,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등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Buff
미국 1위 통신사 버라이즌, AI 인프라 신사업 "Verizon AI Connect" 런칭
- 전일 4Q24 실적 발표 컨퍼런스 중 새로운 수익원이 될 신사업 "AI Connect" 발표
- Connect는 통신 + 공간/전력/냉각 솔루션 추가해 판매하는 AI 인프라 서비스 (IaaS)
- Nvidia, Vultr 같은 파트너들과 함께 데이터센터/부지/전력 인프라 구축 중
- 이미 구글/메타를 포함한 메이저 고객들이 서비스를 구매했다고 밝힘
- 4Q24부터 이미 매출 반영 중
- 2025년에 더 많은 매출 기대. 현재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 파이프라인이 존재
- 2030년까지 통신사 AI 시장 TAM은 400억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
- 전일 4Q24 실적 발표 컨퍼런스 중 새로운 수익원이 될 신사업 "AI Connect" 발표
- Connect는 통신 + 공간/전력/냉각 솔루션 추가해 판매하는 AI 인프라 서비스 (IaaS)
- Nvidia, Vultr 같은 파트너들과 함께 데이터센터/부지/전력 인프라 구축 중
- 이미 구글/메타를 포함한 메이저 고객들이 서비스를 구매했다고 밝힘
- 4Q24부터 이미 매출 반영 중
- 2025년에 더 많은 매출 기대. 현재 10억 달러 이상의 매출 파이프라인이 존재
- 2030년까지 통신사 AI 시장 TAM은 400억달러 이상으로 성장할 것
ChatGPT보다 가성비가 좋다고 평가받는 DeepSeek의 부각. 대중 규제가 더 강화될 가능성 염두
중국의 AI 스타트업인 딥시크(DeepSeek)가 챗GPT보다 저렴한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대형언어모델(LLM) 훈련을 마치는 등 챗GPT를 앞서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 수출 규제가 무력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보도한 분석 기사에서 딥시크가 오픈AI와 구글 등 실리콘밸리의 거대 기업보다 첨단 칩을 적게 사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챗봇을 만들어 미국의 AI칩 수출규제의 한계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챗GPT 앞섰다"…더 싸고 성능 좋은 中 딥시크에 '충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6867?sid=104
중국의 AI 스타트업인 딥시크(DeepSeek)가 챗GPT보다 저렴한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대형언어모델(LLM) 훈련을 마치는 등 챗GPT를 앞서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 수출 규제가 무력화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뉴욕타임스(NYT)는 23일(현지시간) 보도한 분석 기사에서 딥시크가 오픈AI와 구글 등 실리콘밸리의 거대 기업보다 첨단 칩을 적게 사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챗봇을 만들어 미국의 AI칩 수출규제의 한계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챗GPT 앞섰다"…더 싸고 성능 좋은 中 딥시크에 '충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86867?sid=104
Naver
"챗GPT 앞섰다"…더 싸고 성능 좋은 中 딥시크에 '충격' [이슈+]
중국의 AI 스타트업인 딥시크(DeepSeek)가 챗GPT보다 저렴한 그래픽처리장치(GPU)로 대형언어모델(LLM) 훈련을 마치는 등 챗GPT를 앞서는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 수출 규제가 무력화될 수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메모리 사용량 및 계산 비용을 앞도적으로 줄인 Gen AI의 등장한 것임.
- 24.05.17 DeepSeek Ver.2 등장
- 24.12.26 DeepSeek Ver.3 557만 달러의 개발비용으로 6710억 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대규모 언어 모델 개발
- 25.01.20 DeepSeek R1 추론 모델 Open AI o1 성능 비슷, API 비용이 o1의 5% / 메타 LLaMA의 4%에 불과.
2. 회사는 미국의 고성능 칩 규제 속 H800 칩 2,000개로 개발했다고 주장하지만, Scale AI CEO인 알렉산더 왕은 "H100 칩 5만 개를 사용했을 가능성"을 주장하며 데이터의 신뢰성 문제를 제기했음.
3. 그런데, 샘 알트만이 가격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o3-mini 모델을 무료로 개방하며 Deekseek의 도전에 응수했으며, 이는 AI 모델 간 가경 경쟁 가속화를 보여주는 사례임.
4. 이러한 DeepSeek사태를 통해 현재 투입된 빅테크의 Capex 비용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기 시작했음. 특히 MSFT, AMZN, GOOGL 등은 이미 AI DataCenter 및 R&D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왔으나, 딥시크는 저비용 고효율의 Gen AI를 구축한 것임.
5. 더군다나 트럼프 집권과 동시에 발표된 스타게이트는 향후 4년 간 5,000억 달러 투자 계획을 발표했기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6. DeepSeek는 MoE, FP8, DualPipe, MTP 등의 기술로 이를 달성
- MoE(Mixture-of-Experts): 6710억 개의 매개변수 중 필요한 37억 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여 효율성 극대화
- FP8 혼합 정밀도 학습: 8비트 부동소수점 연산을 통해 메모리 사용량을 50% 줄이고 학습 속도를 향상
- DualPIpe 알고리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최적화하여 학습시간을 단축
- MTP(다중 토큰 예측): 한 번에 여러 토큰을 생성하여 추론 속도를 3배 이상 향상
7. 물론 여전히 DeepSeek에 대한 여러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언어 전환 문제: DeepSeek R1과 R1 Zero 모델은 의도치 않게 다른 언어로 전환
- 멀티모달 지원 부족: 이미지나 비디오 입력 처리 불가
- 수익성 지속 가능성: 초저비용 API가 장기적 수익을 저하시킬 가능성
8.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향후 해소될 가능성이 크기에 빅테크 업체들 뿐만 아니라, 연결된 인프라 밸류체인 입장에서도 부정적인 뉴스는 맞는 듯 함.
9. 아직 정확하게 확인할 수 없지만, 결론적으로 이러한 Gen AI를 개발하는 기업들보다는 이를 활용하는 산업(헬스케어, 금융, 제조업, 정부 등)과 기업에 집중해야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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