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1/27 주간 이슈 점검: FOMC, 대형기술주 실적
*FOMC
12월 연준의 FOMC 이후 많은 연준 위원들은 금리인하 속도를 늦출 때가 왔다고 언급. 고용시장은 완전고용과 거의 일치하고,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여기에 물가도 여전히 2%로 가는 경로에 있다고 주장. 일부 위원들은 중립금리 상승해 펜데믹 이전보다는 높다고 주장. 이에 CME FEDWatch에서 1월 금리 동결 확률을 97.9%로 전망하고 있어 금리 동결을 확실시 하고 있음.
이에 시장은 파월의 발언제 주목. 모건스탠리 등은 파월이 물가 둔화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하겠지만 정책 변화에는 신중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더불어 3월에서는 인하를 배제하지 않음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CMEFEDWatch에서 3월 금리 동결 확률이 72.4%로 보고 있어 파월의 3월 인하를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다소 비둘기파적인 언급은 달러, 금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이는 주식시장에도 영향을을 주기 때문에 기자 회견의 내용에 주목해야 할듯
그 외 주목할 질문으로는 연준의 구조에 대한 법률안 제출인데, 최근 연준의장의 임기 단축, 연준의 국유화, FOMC 투표 구조 변경을 포함한 법안임. 상원에서 60표를 얻어야 하는데 민주당이 승인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공화당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 더불어 파월의 발언도 관련 질문에 어떤 식으로 언급하는지 중요. 향후 통과시 연준 정책의 변화가 불가피하기 때문
*기업실적: 애플, MS, 메타, 테슬라 등
엔비디아 매출의 19% 차지하는 MS, 8%의 메타, 2%의 테슬라 등의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규모 발표에 주목. 관련 소식에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업종의 변화 확대 전망되기 때문(매출의 8%를 차지하는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실적에 대해서 29일 또는 2월 3일이라는 투자회사들이 있음)
애플: 제프리스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아이폰 판매와 일반 제품 부진을 반영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더불어 AI전망에 대해서도 암울하다고 언급. BOA는 약한 아이폰 전망에도 수익 회복력에 중점을 두고 비록 목표주가는 253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매수의견은 유지
MS: 시장은 Azure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키방크는 지속적으로 관련 부문의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긍정적이라고 언급. 더 나아가 자본지출 규모가 중요한데 엔비디아 매출 전망을 알 수 있기 때문.
테슬라: 모건스탠리는 전기차 시장 불안, 중국차와의 경쟁, 사이버트럭 매출 부진,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을 감안 모스크의 20% 성장 기대와 달리 10% 성장에 그칠것. 오펜하이머는 테슬라가 AI 산업에 계속 집중하며 전기차 차량 성장 기대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언급. 시장은 실적 발표후 머스크 발언에서 FSD, 사이버캡, 옵티모스 타임라인 등의 구체화에 주목
* 주간 주요 일정
01/27(월)
중국: 제조업PMI,서비스업PMI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건축 착공건수, 허가건수, 신규주택판매건수,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채권: 미국 2년물, 5년물 국채 입찰
연설: 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AT&T(T), 누코어(NUE), 소파이(SOFI)
휴장: 한국(~30일)
01/28(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주택가격지수, 내구재주문
실적: SAP(SAP), RTX(RTX), 보잉(BA), 록히트마틴(LMT), 스타벅스(SBUX), GM(GM), 쿼보(QRVO)
IPO: 스미스필드푸드(SFD) 상장-경쟁업체인 TSN,HRL,GIS,CAG 변화 주목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휴장: 중국(~31일)
01/29(수)
독일 Gfk 소비자동향
미국: 도매재고,
은행: FOMC,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베일리 BOE 총재
실적: MS(MSFT), 메타(META), 테슬라(TSLA), ASML(ASML), 서비스나우(NOW), IBM(IBM), 다나허(DHR), 램리서치(LRCX), 웨스턴디지털(WDC), 코닝(GLW), 테바(TEVA)
01/30(목)
독일: GDP 성장률
유로존: GDP성장률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애플(AAPL), 비자(V), 마스터카드(MA), 써머피셔(TMO), 캐터필라(CAT), UPS(UPS), 사노피(SNY), KLA(KLAC), 인텔(INTC),아트리아(MO), 시그나(CI)
기업: MS가 AI투어 개최-시장은 중요 발표 전망
01/31(금)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개인소득,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발언: 보우먼 연준이사(경제전망)
실적: 엑손모빌(XOM), 셰브론(CVX), 에브비(ABBV), 노바티스(NVS), 필립스66(PSX)
02/01(토)
한국: 수출입동향: 설 연휴 영향과 반도체 사이클 침체, 중국 수요로 부정적
미국: 캐나다, 멕시코 관세 25% 인상, 중국 10% 인상
*FOMC
12월 연준의 FOMC 이후 많은 연준 위원들은 금리인하 속도를 늦출 때가 왔다고 언급. 고용시장은 완전고용과 거의 일치하고, 실업률은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여기에 물가도 여전히 2%로 가는 경로에 있다고 주장. 일부 위원들은 중립금리 상승해 펜데믹 이전보다는 높다고 주장. 이에 CME FEDWatch에서 1월 금리 동결 확률을 97.9%로 전망하고 있어 금리 동결을 확실시 하고 있음.
이에 시장은 파월의 발언제 주목. 모건스탠리 등은 파월이 물가 둔화에 대한 자신감을 언급하겠지만 정책 변화에는 신중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더불어 3월에서는 인하를 배제하지 않음을 언급할 것으로 기대. CMEFEDWatch에서 3월 금리 동결 확률이 72.4%로 보고 있어 파월의 3월 인하를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다소 비둘기파적인 언급은 달러, 금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이는 주식시장에도 영향을을 주기 때문에 기자 회견의 내용에 주목해야 할듯
그 외 주목할 질문으로는 연준의 구조에 대한 법률안 제출인데, 최근 연준의장의 임기 단축, 연준의 국유화, FOMC 투표 구조 변경을 포함한 법안임. 상원에서 60표를 얻어야 하는데 민주당이 승인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공화당에서 어떻게 대처할지 주목. 더불어 파월의 발언도 관련 질문에 어떤 식으로 언급하는지 중요. 향후 통과시 연준 정책의 변화가 불가피하기 때문
*기업실적: 애플, MS, 메타, 테슬라 등
엔비디아 매출의 19% 차지하는 MS, 8%의 메타, 2%의 테슬라 등의 실적 발표에서 자본지출 규모 발표에 주목. 관련 소식에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업종의 변화 확대 전망되기 때문(매출의 8%를 차지하는 슈퍼마이크로 컴퓨터 실적에 대해서 29일 또는 2월 3일이라는 투자회사들이 있음)
애플: 제프리스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아이폰 판매와 일반 제품 부진을 반영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더불어 AI전망에 대해서도 암울하다고 언급. BOA는 약한 아이폰 전망에도 수익 회복력에 중점을 두고 비록 목표주가는 253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매수의견은 유지
MS: 시장은 Azure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키방크는 지속적으로 관련 부문의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긍정적이라고 언급. 더 나아가 자본지출 규모가 중요한데 엔비디아 매출 전망을 알 수 있기 때문.
테슬라: 모건스탠리는 전기차 시장 불안, 중국차와의 경쟁, 사이버트럭 매출 부진,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을 감안 모스크의 20% 성장 기대와 달리 10% 성장에 그칠것. 오펜하이머는 테슬라가 AI 산업에 계속 집중하며 전기차 차량 성장 기대는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언급. 시장은 실적 발표후 머스크 발언에서 FSD, 사이버캡, 옵티모스 타임라인 등의 구체화에 주목
* 주간 주요 일정
01/27(월)
중국: 제조업PMI,서비스업PMI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 건축 착공건수, 허가건수, 신규주택판매건수,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채권: 미국 2년물, 5년물 국채 입찰
연설: 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AT&T(T), 누코어(NUE), 소파이(SOFI)
휴장: 한국(~30일)
01/28(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주택가격지수, 내구재주문
실적: SAP(SAP), RTX(RTX), 보잉(BA), 록히트마틴(LMT), 스타벅스(SBUX), GM(GM), 쿼보(QRVO)
IPO: 스미스필드푸드(SFD) 상장-경쟁업체인 TSN,HRL,GIS,CAG 변화 주목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휴장: 중국(~31일)
01/29(수)
독일 Gfk 소비자동향
미국: 도매재고,
은행: FOMC,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발언: 파월 연준의장, 베일리 BOE 총재
실적: MS(MSFT), 메타(META), 테슬라(TSLA), ASML(ASML), 서비스나우(NOW), IBM(IBM), 다나허(DHR), 램리서치(LRCX), 웨스턴디지털(WDC), 코닝(GLW), 테바(TEVA)
01/30(목)
독일: GDP 성장률
유로존: GDP성장률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실적: 애플(AAPL), 비자(V), 마스터카드(MA), 써머피셔(TMO), 캐터필라(CAT), UPS(UPS), 사노피(SNY), KLA(KLAC), 인텔(INTC),아트리아(MO), 시그나(CI)
기업: MS가 AI투어 개최-시장은 중요 발표 전망
01/31(금)
독일: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개인소득, 가계지출, PCE 가격지수
발언: 보우먼 연준이사(경제전망)
실적: 엑손모빌(XOM), 셰브론(CVX), 에브비(ABBV), 노바티스(NVS), 필립스66(PSX)
02/01(토)
한국: 수출입동향: 설 연휴 영향과 반도체 사이클 침체, 중국 수요로 부정적
미국: 캐나다, 멕시코 관세 25% 인상, 중국 10% 인상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다음주 미국증시 실적발표(명절연휴때)
다음주가 명절인데 미국은 가장 중요한 기업들 실적발표 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며 중요 기업들은 정리하고 전달드리겠습니다.
📌월요일 (Monday)
개장전발표예정
- 소파이(SoFi) : 온라인 대출·투자·결제 등 종합 개인 금융 플랫폼
- 에이티앤티(AT&T) : 미국 대형 통신사
개장후발표예정
- 누코(Nucor) : 미국 최대 철강 생산·제조 업체
📌화요일 (Tuesday)
개장전발표예정
- 보잉(Boeing) : 항공우주·방산 분야(상업용 항공기, 군용기 등) 제조
-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 미국 대형 자동차 제조사
-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 군용기·미사일·우주기술 등 방위산업
- 로열 캐리비안(Royal Caribbean) : 세계적인 크루즈선 운영사
-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스(Raytheon Technologies, RTX) : 항공우주·방위 시스템(프랫앤휘트니 등 자회사)
개장후발표예정
- 스타벅스(Starbucks) : 글로벌 커피 전문점 체인
- 젯블루(JetBlue, JBLU) : 미국 저가 항공사
- 킴벌리-클라크(Kimberly-Clark, KMB) : 위생·생활용품(화장지, 기저귀 등) 제조
📌수요일 (Wednesday)
개장전발표예정
- ASML : 반도체 광학노광장비(리소그래피) 세계 선도 기업
- T-모바일(T-Mobile, TMUS) : 미국 대형 통신사
- 테바(Teva, TEVA) : 이스라엘계 제약사(복제약·전문의약품)
- 제너럴 다이내믹스(General Dynamics, GD) : 방산·항공·함정·전투차량 제조
개장후발표예정
- 테슬라(Tesla, TSLA) : 전기차, 에너지, 배터리 기업
- 메타(Meta, META)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SNS 기업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FT) :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관련 기업
- IBM : IT서비스·소프트웨어·클라우드
- 램 리서치(Lam Research, LRCX) : 반도체 제조장비(에칭·증착 공정) 제공 업체
📌목요일 (Thursday)
개장전발표예정
- UPS : 글로벌 물류·택배·배송 서비스 기업
- 마스터카드(Mastercard, MA) : 결제 네트워크·카드 발급 프로세싱
- 사우스웨스트 항공(Southwest, LUV) : 미국 대표 저가 항공사
- 베이커 휴즈(Baker Hughes, BKR) : 석유, 가스, 서비스, 에너지 기술 기업
- 캐터필러(Caterpillar, CAT) : 건설, 광산용 중장비 엔진 제조 기업
개장후발표예정
- 애플(Apple, AAPL) : 스마트폰(아이폰), 컴퓨터(맥), 태블릿(아이패드), 디지털 서비스
- 인텔(Intel, INTC) : CPU·반도체·데이터센터 칩 등 제조
- 비자(Visa, V) : 결제 네트워크·신용카드 결제 처리
- KLA(KLA, KLAC) : 반도체 공정 검사·측정 장비 제조
📌금요일 (Friday)
개장전발표예정
- 엑슨모빌(ExxonMobil, XOM) : 글로벌 석유·가스 개발·정제·판매
- 셰브론(Chevron, CVX) : 통합 에너지 기업(석유·가스 탐사, 정제, 석유화학)
- 애브비(AbbVie, ABBV) : 제약·바이오기업(면역·종양·신경계 약품 등)
- U.S. 스틸(United States Steel, X) : 철강 생산·가공(통합 제강사)
다음주가 명절인데 미국은 가장 중요한 기업들 실적발표 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며 중요 기업들은 정리하고 전달드리겠습니다.
📌월요일 (Monday)
개장전발표예정
- 소파이(SoFi) : 온라인 대출·투자·결제 등 종합 개인 금융 플랫폼
- 에이티앤티(AT&T) : 미국 대형 통신사
개장후발표예정
- 누코(Nucor) : 미국 최대 철강 생산·제조 업체
📌화요일 (Tuesday)
개장전발표예정
- 보잉(Boeing) : 항공우주·방산 분야(상업용 항공기, 군용기 등) 제조
-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 미국 대형 자동차 제조사
-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 : 군용기·미사일·우주기술 등 방위산업
- 로열 캐리비안(Royal Caribbean) : 세계적인 크루즈선 운영사
-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스(Raytheon Technologies, RTX) : 항공우주·방위 시스템(프랫앤휘트니 등 자회사)
개장후발표예정
- 스타벅스(Starbucks) : 글로벌 커피 전문점 체인
- 젯블루(JetBlue, JBLU) : 미국 저가 항공사
- 킴벌리-클라크(Kimberly-Clark, KMB) : 위생·생활용품(화장지, 기저귀 등) 제조
📌수요일 (Wednesday)
개장전발표예정
- ASML : 반도체 광학노광장비(리소그래피) 세계 선도 기업
- T-모바일(T-Mobile, TMUS) : 미국 대형 통신사
- 테바(Teva, TEVA) : 이스라엘계 제약사(복제약·전문의약품)
- 제너럴 다이내믹스(General Dynamics, GD) : 방산·항공·함정·전투차량 제조
개장후발표예정
- 테슬라(Tesla, TSLA) : 전기차, 에너지, 배터리 기업
- 메타(Meta, META) :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왓츠앱 등 SNS 기업
-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MSFT) :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관련 기업
- IBM : IT서비스·소프트웨어·클라우드
- 램 리서치(Lam Research, LRCX) : 반도체 제조장비(에칭·증착 공정) 제공 업체
📌목요일 (Thursday)
개장전발표예정
- UPS : 글로벌 물류·택배·배송 서비스 기업
- 마스터카드(Mastercard, MA) : 결제 네트워크·카드 발급 프로세싱
- 사우스웨스트 항공(Southwest, LUV) : 미국 대표 저가 항공사
- 베이커 휴즈(Baker Hughes, BKR) : 석유, 가스, 서비스, 에너지 기술 기업
- 캐터필러(Caterpillar, CAT) : 건설, 광산용 중장비 엔진 제조 기업
개장후발표예정
- 애플(Apple, AAPL) : 스마트폰(아이폰), 컴퓨터(맥), 태블릿(아이패드), 디지털 서비스
- 인텔(Intel, INTC) : CPU·반도체·데이터센터 칩 등 제조
- 비자(Visa, V) : 결제 네트워크·신용카드 결제 처리
- KLA(KLA, KLAC) : 반도체 공정 검사·측정 장비 제조
📌금요일 (Friday)
개장전발표예정
- 엑슨모빌(ExxonMobil, XOM) : 글로벌 석유·가스 개발·정제·판매
- 셰브론(Chevron, CVX) : 통합 에너지 기업(석유·가스 탐사, 정제, 석유화학)
- 애브비(AbbVie, ABBV) : 제약·바이오기업(면역·종양·신경계 약품 등)
- U.S. 스틸(United States Steel, X) : 철강 생산·가공(통합 제강사)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DeepSeek의 높은 성능과 더 낮은 개발비용이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 및 경쟁 심화에 대한 불확실성 요인으로 연결될 가능성
» 미국의 수출 규제가 혁신을 촉진시키면서 오히려 개발 비용이 낮아졌다는 평가
» 미국의 수출 규제가 혁신을 촉진시키면서 오히려 개발 비용이 낮아졌다는 평가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DeepSeek CNBC 관련 내용 요약과 중요 내용
중국의 새로운 AI 모델인 Deepseek이 등장하여, 개발 속도와 비용 효율 면에서
📌OpenAI와 구글 같은 기존 선도 연구소들을 능가하며 실리콘밸리를 놀라게 했다.
Deepseek은 버전 3 모델 개발에 약 560만 달러만을 투자했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AI 연구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
📌OpenAI는 연간 50억 달러, 구글은 2024년에 500억 달러 이상의 자본 지출을 예상한다.
“Humanity’s Last Exam” 같은 독립 평가에서 Deepseek이 미국의 최신 모델(OpenAI 등)을 수학, 물리, 생물, 화학 같은 복잡한 과목들에서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성능 칩에 대한 미국의 수출 제한에도 불구하고 달성된 결과다.
📌Deepseek은 엔비디아의 성능이 낮은 H-800 GPU를 활용하는 혁신적 접근으로 미국 칩 수출 규제를 우회했으며, 이를 통해 매우 효율적인 학습 방식을 선보였다.
이 같은 성과로 인해 그동안 중국의 AI 기술력이 미국 대비 수년 뒤처져 있다고 믿어졌던 통념이 흔들렸다.
또한 알리바바의 Qwen 등 다른 중국 모델들도 훈련 비용을 대폭 절감하며 글로벌 AI 경쟁을 한층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Deepseek을 비롯한 오픈소스 AI 모델들은 개발자들이 처음부터 고비용 훈련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게 함으로써,
📌규모가 작은 업체들도 경쟁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이는 한때 거대 기업들이 누렸던 진입장벽(‘호수’)을 약화시키고 있다.
Deepseek은 기존 대형 언어 모델(GPT류)의 결과물을 활용해 지식을 ‘증류(distillation)’하는 동시에 독자적인 혁신을 더했다.
» 우리가 수학적 사고를 하면서 이해하는 시스템 덧셈 뺄셈을 해야 곱하기 나누기를 하는것
이를 통해 막대한 자본을 들여 독자 모델을 구축하는 방식이 과연 유효한 투자 전략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샤맛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 같은 업계 베테랑들은, 비용을 많이 들여 모델을 직접 만드는 것이
📌“돈을 함정에 빠뜨리는(money trap)” 결과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미 적은 예산과 창의적인 우회 전략(예: 더 효율적인 칩 활용)을 통해 후발주자들이 빠르게 추격하는 상황이다.
Deepseek은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전 세계 개발자들이 이를 채택할 수 있는 여지를 열어두었다.
다만, 중국산 오픈소스 플랫폼이 국가 주도의 검열이나 특정 가치관을 모델에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이부분은 중국 AI 기업이기 때문에 시진핑이나 천안문 같은 내용은 아예 검색이 안되게 하고 있음.
그는 오픈소스 모델의 확산, 대형 모델의 ‘상품화(commoditization)’ 가능성, 그리고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모델이 Perplexity 같은 소비자 지향 AI 서비스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 영향을 강조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 미국증시가 열리게되면
미국 빅테크 관련주들은 위 내용으로 인해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특히나 오픈소스 Llama 들고 있는 메타의 경우 가장 큰 조정을 만들 가능성이 높음.
앞으로의 방향점은 엔비디아 GPU가 많아야지만(CAPEX투자) AI성능이 월등하다는 공식이 깨질 가능성이 높음.
중국의 새로운 AI 모델인 Deepseek이 등장하여, 개발 속도와 비용 효율 면에서
📌OpenAI와 구글 같은 기존 선도 연구소들을 능가하며 실리콘밸리를 놀라게 했다.
Deepseek은 버전 3 모델 개발에 약 560만 달러만을 투자했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AI 연구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
📌OpenAI는 연간 50억 달러, 구글은 2024년에 500억 달러 이상의 자본 지출을 예상한다.
“Humanity’s Last Exam” 같은 독립 평가에서 Deepseek이 미국의 최신 모델(OpenAI 등)을 수학, 물리, 생물, 화학 같은 복잡한 과목들에서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성능 칩에 대한 미국의 수출 제한에도 불구하고 달성된 결과다.
📌Deepseek은 엔비디아의 성능이 낮은 H-800 GPU를 활용하는 혁신적 접근으로 미국 칩 수출 규제를 우회했으며, 이를 통해 매우 효율적인 학습 방식을 선보였다.
이 같은 성과로 인해 그동안 중국의 AI 기술력이 미국 대비 수년 뒤처져 있다고 믿어졌던 통념이 흔들렸다.
또한 알리바바의 Qwen 등 다른 중국 모델들도 훈련 비용을 대폭 절감하며 글로벌 AI 경쟁을 한층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Deepseek을 비롯한 오픈소스 AI 모델들은 개발자들이 처음부터 고비용 훈련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게 함으로써,
📌규모가 작은 업체들도 경쟁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이는 한때 거대 기업들이 누렸던 진입장벽(‘호수’)을 약화시키고 있다.
Deepseek은 기존 대형 언어 모델(GPT류)의 결과물을 활용해 지식을 ‘증류(distillation)’하는 동시에 독자적인 혁신을 더했다.
» 우리가 수학적 사고를 하면서 이해하는 시스템 덧셈 뺄셈을 해야 곱하기 나누기를 하는것
이를 통해 막대한 자본을 들여 독자 모델을 구축하는 방식이 과연 유효한 투자 전략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샤맛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 같은 업계 베테랑들은, 비용을 많이 들여 모델을 직접 만드는 것이
📌“돈을 함정에 빠뜨리는(money trap)” 결과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미 적은 예산과 창의적인 우회 전략(예: 더 효율적인 칩 활용)을 통해 후발주자들이 빠르게 추격하는 상황이다.
Deepseek은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전 세계 개발자들이 이를 채택할 수 있는 여지를 열어두었다.
다만, 중국산 오픈소스 플랫폼이 국가 주도의 검열이나 특정 가치관을 모델에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이부분은 중국 AI 기업이기 때문에 시진핑이나 천안문 같은 내용은 아예 검색이 안되게 하고 있음.
그는 오픈소스 모델의 확산, 대형 모델의 ‘상품화(commoditization)’ 가능성, 그리고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모델이 Perplexity 같은 소비자 지향 AI 서비스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 영향을 강조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 미국증시가 열리게되면
미국 빅테크 관련주들은 위 내용으로 인해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특히나 오픈소스 Llama 들고 있는 메타의 경우 가장 큰 조정을 만들 가능성이 높음.
앞으로의 방향점은 엔비디아 GPU가 많아야지만(CAPEX투자) AI성능이 월등하다는 공식이 깨질 가능성이 높음.
✅머스크, 미국 정부 효율성 향상을 위한 블록체인 활용 모색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5/musk-exploring-blockchain-use-in-us-government-efficiency-effort
DOGE는 2026년 7월 4일까지 정부 낭비·부정부패 방지, 비용 절감 등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음.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 효율성 부서(DOGE)’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정부 업무에 도입할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블록체인 도입 논의
- DOGE 및 관련 인사들은 여러 퍼블릭 블록체인을 평가하고 있음.
- 블록체인을 통해 연방 지출이나 각종 데이터를 추적·검증하고, 결제나 빌딩 관리를 자동화하는 등 행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다만, 퍼블릭 블록체인은 정부가 직접 완전한 통제권을 가지기 어려운 점,
- 실제로 기존 DB와 비교했을 때 비용 면에서 이점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 제기도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5/musk-exploring-blockchain-use-in-us-government-efficiency-effort
DOGE는 2026년 7월 4일까지 정부 낭비·부정부패 방지, 비용 절감 등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음.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 효율성 부서(DOGE)’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정부 업무에 도입할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블록체인 도입 논의
- DOGE 및 관련 인사들은 여러 퍼블릭 블록체인을 평가하고 있음.
- 블록체인을 통해 연방 지출이나 각종 데이터를 추적·검증하고, 결제나 빌딩 관리를 자동화하는 등 행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다만, 퍼블릭 블록체인은 정부가 직접 완전한 통제권을 가지기 어려운 점,
- 실제로 기존 DB와 비교했을 때 비용 면에서 이점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 제기도 있음.
Bloomberg.com
Musk Exploring Blockchain Use in US Government Efficiency Effort
Elon Musk has initiated conversations about using blockchain technology at the new Department of Government Efficiency,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discussions. It’s the latest sign of the Trump administration’s efforts to bolster the digital…
Forwarded from Buff
AI가 촉발한 미국 빅테크 25년 CapEX 투자 3,500억 달러 이상?
https://blog.naver.com/hardark/223738051272?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hardark/223738051272?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AI가 촉발한 미국 빅테크 25년 CapEX 투자 3,500억 달러 이상? (25.1.25 중간점검)
2025년 1월. 역사는 아마 이번 달을 인공지능 투자가 본격화된 시발점으로 기록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이달 초부터 시작된 인공지능으로 인한 대규모 자본지출 투자 계획들이 연이어 발표되기 때문입니다. 당장 어제도 메타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대규모 자본지출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줬습니다.
EU, 자동차 산업 전략적 대화체 출범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담보하고 탈탄소, 클린전환을 위한 산업계와의 협의체 구성. 1월 30일 첫 미팅 시작
-이 협의체를 통해 탄소배출규제,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등의 규제와 전기차 보조금, 배터리 밸류체인 지원 등이 논의될 것으로 판단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5_299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담보하고 탈탄소, 클린전환을 위한 산업계와의 협의체 구성. 1월 30일 첫 미팅 시작
-이 협의체를 통해 탄소배출규제,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등의 규제와 전기차 보조금, 배터리 밸류체인 지원 등이 논의될 것으로 판단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5_299
European Commission - European Commission
Strategic Dialogue on the Future of the European Automotive Industry will be launched on 30 January
This initiative underscores the Commission's commitment to safeguarding the future of a sector vital to European prosperity, while at the same time advancing its climate goals and broader societal objectives.
"美 수출통제에도 中 작년 반도체 수출액 228조원"
中 매체 마이드라이버스 중국 세관 데이터 인용 보도
2023년 194조원 대비 17.4% 증가...매년 느는 추세
https://www.inews24.com/view/1808059
中 매체 마이드라이버스 중국 세관 데이터 인용 보도
2023년 194조원 대비 17.4% 증가...매년 느는 추세
https://www.inews24.com/view/1808059
아이뉴스24
"美 수출통제에도 中 작년 반도체 수출액 228조원"
中 매체 마이드라이버스 중국 세관 데이터 인용 보도
2023년 194조원 대비 17.4% 증가...매년 느는 추세 중국 반도체 업계가 미국의 수출 통제 강화 조치에도 작년 집적회로 수출액이 약 228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현지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중국 세관 데이터를 인용해 중국의 작년 집적회로 수출액이 약 228조원에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3년 194조원 대비 17.4% 증가...매년 느는 추세 중국 반도체 업계가 미국의 수출 통제 강화 조치에도 작년 집적회로 수출액이 약 228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현지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중국 세관 데이터를 인용해 중국의 작년 집적회로 수출액이 약 228조원에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 미시건대 1월 소비자 심리지수, 6개월만 첫 하락 71.1pt
(예측 73.2pt, 전월비 -4%, 전년비 -10.0%)
☘ 지수 구성 세부:
- (CECI) 현재 경제상황 지수, 74.0pt (전월비 -1.5%, 전년비 -9.6%)
- (CEI) 미래 경제기대 지수, 69.3pt (전월비 -5.5%, 전년비 -10.1%)
☘ 설문 책임자 조앤쉬 평가:
이번 심리 하락은 소득/재산/연령대 전반에 걸쳐 발생함. 한편, 내구재 구매 여건의 완화 (전월비 30%)는 지금 앞당겨 소비할 경우, 향후 (관세 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아래 나타난 현상. 또한 47%의 소비자들은 소득여건이 개선되었지만 25년 실업률 상승을 예상했으며, 이 비중은 팬데믹 침체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내년 인플레 기대치 급등 (전달 2.8% ▷ 3.3%), 24.5월 이후 최고
☘ 중장기 인플레 기대도 반등 (3.0% ▷ 3.2%), 24.11월 수준
☘ 인플레 미래 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태. 관세를 염두에 둔 소비자들은 미래 가격 상승을 피하기 위해 선매수를 진행. 양호한 자동차/소매판매를 뒷받침
(예측 73.2pt, 전월비 -4%, 전년비 -10.0%)
☘ 지수 구성 세부:
- (CECI) 현재 경제상황 지수, 74.0pt (전월비 -1.5%, 전년비 -9.6%)
- (CEI) 미래 경제기대 지수, 69.3pt (전월비 -5.5%, 전년비 -10.1%)
☘ 설문 책임자 조앤쉬 평가:
이번 심리 하락은 소득/재산/연령대 전반에 걸쳐 발생함. 한편, 내구재 구매 여건의 완화 (전월비 30%)는 지금 앞당겨 소비할 경우, 향후 (관세 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아래 나타난 현상. 또한 47%의 소비자들은 소득여건이 개선되었지만 25년 실업률 상승을 예상했으며, 이 비중은 팬데믹 침체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내년 인플레 기대치 급등 (전달 2.8% ▷ 3.3%), 24.5월 이후 최고
☘ 중장기 인플레 기대도 반등 (3.0% ▷ 3.2%), 24.11월 수준
☘ 인플레 미래 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태. 관세를 염두에 둔 소비자들은 미래 가격 상승을 피하기 위해 선매수를 진행. 양호한 자동차/소매판매를 뒷받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1/27~31) 미국의 주요 기업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산 기업인 RTX, 록히드 마틴(1/28)부터 빅테크, 에너지 기업들이 4분기 성과를 공개합니다.
» Magnificent7 종목 가운데 4개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Microsoft/Meta/Tesla가 29일에, 애플이 30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구글(Alphabet)은 2월 4일, 아마존(Amazon)이 2월 6일, 엔비디아는 2월 26일의 일정으로 실적을 발표합니다.
» 설 연휴 중에 매크로 관점의 주요 이벤트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FOMC가 1월 28~29일(한국은 30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열리며, 4분기 GDP 속보치가 30일에, 12월 PCE 지표가 31일에 확인됩니다. 아시다시피 1월 FOMC는 정책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월(1/27): AT&T, SoFi, Nucor
- 화(1/28): Louis Vuitton, RTX, Lockheed Martin, Boeing, GM, Stryker, Sysco, Starbucks, Chubb
- 수(1/29): Microsoft, META, Tesla, ASML, T-Mobile, ServicNow, IBM, Lam Research
- 목(1/30): Apple, VISA, Mastercard, Roche, Intel, Caterpillar, Northrop Grumman
- 금(1/31): Exxon Mobil, Chevron, Abbvie, Eaton, Aon, Novartis
» Magnificent7 종목 가운데 4개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Microsoft/Meta/Tesla가 29일에, 애플이 30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구글(Alphabet)은 2월 4일, 아마존(Amazon)이 2월 6일, 엔비디아는 2월 26일의 일정으로 실적을 발표합니다.
» 설 연휴 중에 매크로 관점의 주요 이벤트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FOMC가 1월 28~29일(한국은 30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열리며, 4분기 GDP 속보치가 30일에, 12월 PCE 지표가 31일에 확인됩니다. 아시다시피 1월 FOMC는 정책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월(1/27): AT&T, SoFi, Nucor
- 화(1/28): Louis Vuitton, RTX, Lockheed Martin, Boeing, GM, Stryker, Sysco, Starbucks, Chubb
- 수(1/29): Microsoft, META, Tesla, ASML, T-Mobile, ServicNow, IBM, Lam Research
- 목(1/30): Apple, VISA, Mastercard, Roche, Intel, Caterpillar, Northrop Grumman
- 금(1/31): Exxon Mobil, Chevron, Abbvie, Eaton, Aon, Novarti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재(1/24)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80%가 예상치를 상회한 EPS를 발표 [FactSet]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초소재, 부동산, 테크, 금융에서 평균보다 높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초소재, 부동산, 테크, 금융에서 평균보다 높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