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자동차 산업 전략적 대화체 출범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담보하고 탈탄소, 클린전환을 위한 산업계와의 협의체 구성. 1월 30일 첫 미팅 시작
-이 협의체를 통해 탄소배출규제,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등의 규제와 전기차 보조금, 배터리 밸류체인 지원 등이 논의될 것으로 판단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5_299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담보하고 탈탄소, 클린전환을 위한 산업계와의 협의체 구성. 1월 30일 첫 미팅 시작
-이 협의체를 통해 탄소배출규제,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등의 규제와 전기차 보조금, 배터리 밸류체인 지원 등이 논의될 것으로 판단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5_299
European Commission - European Commission
Strategic Dialogue on the Future of the European Automotive Industry will be launched on 30 January
This initiative underscores the Commission's commitment to safeguarding the future of a sector vital to European prosperity, while at the same time advancing its climate goals and broader societal objectives.
"美 수출통제에도 中 작년 반도체 수출액 228조원"
中 매체 마이드라이버스 중국 세관 데이터 인용 보도
2023년 194조원 대비 17.4% 증가...매년 느는 추세
https://www.inews24.com/view/1808059
中 매체 마이드라이버스 중국 세관 데이터 인용 보도
2023년 194조원 대비 17.4% 증가...매년 느는 추세
https://www.inews24.com/view/1808059
아이뉴스24
"美 수출통제에도 中 작년 반도체 수출액 228조원"
中 매체 마이드라이버스 중국 세관 데이터 인용 보도
2023년 194조원 대비 17.4% 증가...매년 느는 추세 중국 반도체 업계가 미국의 수출 통제 강화 조치에도 작년 집적회로 수출액이 약 228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현지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중국 세관 데이터를 인용해 중국의 작년 집적회로 수출액이 약 228조원에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3년 194조원 대비 17.4% 증가...매년 느는 추세 중국 반도체 업계가 미국의 수출 통제 강화 조치에도 작년 집적회로 수출액이 약 228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현지매체 마이드라이버스는 중국 세관 데이터를 인용해 중국의 작년 집적회로 수출액이 약 228조원에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Forwarded from [하나 자산배분] 이영주 (자산배분의 창)
🍎🍎 미시건대 1월 소비자 심리지수, 6개월만 첫 하락 71.1pt
(예측 73.2pt, 전월비 -4%, 전년비 -10.0%)
☘ 지수 구성 세부:
- (CECI) 현재 경제상황 지수, 74.0pt (전월비 -1.5%, 전년비 -9.6%)
- (CEI) 미래 경제기대 지수, 69.3pt (전월비 -5.5%, 전년비 -10.1%)
☘ 설문 책임자 조앤쉬 평가:
이번 심리 하락은 소득/재산/연령대 전반에 걸쳐 발생함. 한편, 내구재 구매 여건의 완화 (전월비 30%)는 지금 앞당겨 소비할 경우, 향후 (관세 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아래 나타난 현상. 또한 47%의 소비자들은 소득여건이 개선되었지만 25년 실업률 상승을 예상했으며, 이 비중은 팬데믹 침체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내년 인플레 기대치 급등 (전달 2.8% ▷ 3.3%), 24.5월 이후 최고
☘ 중장기 인플레 기대도 반등 (3.0% ▷ 3.2%), 24.11월 수준
☘ 인플레 미래 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태. 관세를 염두에 둔 소비자들은 미래 가격 상승을 피하기 위해 선매수를 진행. 양호한 자동차/소매판매를 뒷받침
(예측 73.2pt, 전월비 -4%, 전년비 -10.0%)
☘ 지수 구성 세부:
- (CECI) 현재 경제상황 지수, 74.0pt (전월비 -1.5%, 전년비 -9.6%)
- (CEI) 미래 경제기대 지수, 69.3pt (전월비 -5.5%, 전년비 -10.1%)
☘ 설문 책임자 조앤쉬 평가:
이번 심리 하락은 소득/재산/연령대 전반에 걸쳐 발생함. 한편, 내구재 구매 여건의 완화 (전월비 30%)는 지금 앞당겨 소비할 경우, 향후 (관세 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아래 나타난 현상. 또한 47%의 소비자들은 소득여건이 개선되었지만 25년 실업률 상승을 예상했으며, 이 비중은 팬데믹 침체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내년 인플레 기대치 급등 (전달 2.8% ▷ 3.3%), 24.5월 이후 최고
☘ 중장기 인플레 기대도 반등 (3.0% ▷ 3.2%), 24.11월 수준
☘ 인플레 미래 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태. 관세를 염두에 둔 소비자들은 미래 가격 상승을 피하기 위해 선매수를 진행. 양호한 자동차/소매판매를 뒷받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1/27~31) 미국의 주요 기업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산 기업인 RTX, 록히드 마틴(1/28)부터 빅테크, 에너지 기업들이 4분기 성과를 공개합니다.
» Magnificent7 종목 가운데 4개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Microsoft/Meta/Tesla가 29일에, 애플이 30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구글(Alphabet)은 2월 4일, 아마존(Amazon)이 2월 6일, 엔비디아는 2월 26일의 일정으로 실적을 발표합니다.
» 설 연휴 중에 매크로 관점의 주요 이벤트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FOMC가 1월 28~29일(한국은 30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열리며, 4분기 GDP 속보치가 30일에, 12월 PCE 지표가 31일에 확인됩니다. 아시다시피 1월 FOMC는 정책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월(1/27): AT&T, SoFi, Nucor
- 화(1/28): Louis Vuitton, RTX, Lockheed Martin, Boeing, GM, Stryker, Sysco, Starbucks, Chubb
- 수(1/29): Microsoft, META, Tesla, ASML, T-Mobile, ServicNow, IBM, Lam Research
- 목(1/30): Apple, VISA, Mastercard, Roche, Intel, Caterpillar, Northrop Grumman
- 금(1/31): Exxon Mobil, Chevron, Abbvie, Eaton, Aon, Novartis
» Magnificent7 종목 가운데 4개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Microsoft/Meta/Tesla가 29일에, 애플이 30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구글(Alphabet)은 2월 4일, 아마존(Amazon)이 2월 6일, 엔비디아는 2월 26일의 일정으로 실적을 발표합니다.
» 설 연휴 중에 매크로 관점의 주요 이벤트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FOMC가 1월 28~29일(한국은 30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열리며, 4분기 GDP 속보치가 30일에, 12월 PCE 지표가 31일에 확인됩니다. 아시다시피 1월 FOMC는 정책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월(1/27): AT&T, SoFi, Nucor
- 화(1/28): Louis Vuitton, RTX, Lockheed Martin, Boeing, GM, Stryker, Sysco, Starbucks, Chubb
- 수(1/29): Microsoft, META, Tesla, ASML, T-Mobile, ServicNow, IBM, Lam Research
- 목(1/30): Apple, VISA, Mastercard, Roche, Intel, Caterpillar, Northrop Grumman
- 금(1/31): Exxon Mobil, Chevron, Abbvie, Eaton, Aon, Novarti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재(1/24)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80%가 예상치를 상회한 EPS를 발표 [FactSet]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초소재, 부동산, 테크, 금융에서 평균보다 높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초소재, 부동산, 테크, 금융에서 평균보다 높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재(1/24)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들의 4분기 이익 증가율은 전년대비 +12.7% 수준 [FactSet]
» 연말 추정치인 +11.8%를 상회. 금융업이 +49.4%의 이익 증가율을 보이면서 연말 추정치를 끌어올린 모습 [FactSet]
» 연말 추정치인 +11.8%를 상회. 금융업이 +49.4%의 이익 증가율을 보이면서 연말 추정치를 끌어올린 모습 [FactSet]
경험자의 추진력과 Red Sweep의 지원
4년 만에 백악관에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 주부터 각종 공약을 무더기로 거침없이 밀어붙이며 미국 안팎에 충격파를 던졌다.
첫날부터 수십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을 시작으로 불법 이민 단속에 군대를 동원하고 각국을 상대로 '관세 전쟁'을 선포하는 등 8년 전보다도 더욱 강력해진 '미국우선주의 폭풍'으로 전세계를 들었다 놓았다는 평이다.
폭풍 같았던 트럼프 2기 첫주…정책 쏟아내기로 역대급 속도전
- 8년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건…이번엔 무더기 서명하며 전세계에 충격파
- 4년 절치부심·압승에 자신감…'지지율 최고' 허니문 최대한 활용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1743?sid=104
4년 만에 백악관에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 주부터 각종 공약을 무더기로 거침없이 밀어붙이며 미국 안팎에 충격파를 던졌다.
첫날부터 수십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을 시작으로 불법 이민 단속에 군대를 동원하고 각국을 상대로 '관세 전쟁'을 선포하는 등 8년 전보다도 더욱 강력해진 '미국우선주의 폭풍'으로 전세계를 들었다 놓았다는 평이다.
폭풍 같았던 트럼프 2기 첫주…정책 쏟아내기로 역대급 속도전
- 8년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건…이번엔 무더기 서명하며 전세계에 충격파
- 4년 절치부심·압승에 자신감…'지지율 최고' 허니문 최대한 활용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1743?sid=104
Naver
폭풍 같았던 트럼프 2기 첫주…정책 쏟아내기로 역대급 속도전
8년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건…이번엔 무더기 서명하며 전세계에 충격파 "4년 절치부심·압승에 자신감…'지지율 최고' 허니문 최대한 활용할 듯" 4년 만에 백악관에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 주부터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트럼프는 왜 중국보다 멕시코가 먼저였나?
1호 행정명령
- 1.20일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이 끝나기 무섭게 27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초짜 대통령 시절에는 단 1개 였음을 생각하면 많이 준비가 된 것입니다.
- 흥미로운 것은 관세 대통령을 자임한 트럼프가 중국보다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를 선언한 것입니다. 이유는 1) 국경 정책과 궤를 같이 하고 있고, 2) 보편적 관세, 즉 글로벌 무역/통화체제 재편에 방점이 찍혀 있기 때문입니다.
- 먼저 18년부터 고관세 매를 맞은 중국은 미국 무역적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절반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 자리를 꿰찬 국가가 멕시코, 베트남과 같은 국가입니다.
- 트럼프 100일 전쟁 기간이 변동성이 큰 구간일겁니다. 트럼프의 <마라라고 합의> 구상은 중국의 참전이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공격이 시작될 것입니다. 위안화 환율이 이제부터 가장 믿을만한 바로미터로 보시면 됩니다.
※ 낙관적 시나리오: 위안화 6.2위안/달러 이하 절상
※ 비관적 시나니오: 위안화 8.0위안/달러 이상 폭락 --> 글로벌 증시 충격
t.me/jkc123
1호 행정명령
- 1.20일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이 끝나기 무섭게 27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초짜 대통령 시절에는 단 1개 였음을 생각하면 많이 준비가 된 것입니다.
- 흥미로운 것은 관세 대통령을 자임한 트럼프가 중국보다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를 선언한 것입니다. 이유는 1) 국경 정책과 궤를 같이 하고 있고, 2) 보편적 관세, 즉 글로벌 무역/통화체제 재편에 방점이 찍혀 있기 때문입니다.
- 먼저 18년부터 고관세 매를 맞은 중국은 미국 무역적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절반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 자리를 꿰찬 국가가 멕시코, 베트남과 같은 국가입니다.
- 트럼프 100일 전쟁 기간이 변동성이 큰 구간일겁니다. 트럼프의 <마라라고 합의> 구상은 중국의 참전이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공격이 시작될 것입니다. 위안화 환율이 이제부터 가장 믿을만한 바로미터로 보시면 됩니다.
※ 낙관적 시나리오: 위안화 6.2위안/달러 이하 절상
※ 비관적 시나니오: 위안화 8.0위안/달러 이상 폭락 --> 글로벌 증시 충격
t.me/jkc123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트럼프 고관세 설명서
콜롬비아 긴급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하던 콜롬비아 국적자들을 태운 항공기 착륙을 콜롬비아가 거부하자 고율 관세 부과 및 비자·금융 제재 보복을 단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다수의 불법 범죄자를 태운 미국발 송환 항공기 2대가 콜롬비아에서 착륙을 거부당했다고 막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자국에서도 매우 인기가 낮은 사회주의자 페트로 대통령의 지시였다. 이런 착륙 거부는 미국의 국가안보와 공공안전을 위협한 것"이라며 "이에 긴급하고 단호한 보복 조치를 즉각 시행하도록 지시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콜롬비아산 미국 수입품에 25% 긴급 관세를 부과하고, 1주일 후 이를 50%로 인상하도록 했다.
또한 콜롬비아 정부 관료 및 그 동맹, 지지자들을 상대로 즉각적인 입국 금지 및 비자 취소, 나아가 콜롬비아 정부 집권당원과 그 가족, 지지자들에 대한 비자 제재를 명령했다.
※ 트럼프 관세는 "수단"임을 보여줍니다. 중국과의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t.me/jkc123
콜롬비아 긴급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하던 콜롬비아 국적자들을 태운 항공기 착륙을 콜롬비아가 거부하자 고율 관세 부과 및 비자·금융 제재 보복을 단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다수의 불법 범죄자를 태운 미국발 송환 항공기 2대가 콜롬비아에서 착륙을 거부당했다고 막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자국에서도 매우 인기가 낮은 사회주의자 페트로 대통령의 지시였다. 이런 착륙 거부는 미국의 국가안보와 공공안전을 위협한 것"이라며 "이에 긴급하고 단호한 보복 조치를 즉각 시행하도록 지시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콜롬비아산 미국 수입품에 25% 긴급 관세를 부과하고, 1주일 후 이를 50%로 인상하도록 했다.
또한 콜롬비아 정부 관료 및 그 동맹, 지지자들을 상대로 즉각적인 입국 금지 및 비자 취소, 나아가 콜롬비아 정부 집권당원과 그 가족, 지지자들에 대한 비자 제재를 명령했다.
※ 트럼프 관세는 "수단"임을 보여줍니다. 중국과의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t.me/jkc123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DeepSeek 网页/API不可用 (DeepSeek Web/API Service Not Available)
조사 중 - 현재 이 문제를 조사 중입니다.
2025년 1월 27일 - 10:55 CST
API 서비스 (API Service)
• 지난 90일 동안의 가동률: 99.93%
• 상태: Major Outage (주요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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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좋든 싫든, AI의 미래는 “안전 패널”에 의해 통제되는 캔 속 요정이 아닙니다. AI의 미래는 민주화입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단순히 o1뿐 아니라 o8, o9까지도 자기 구형 노트북에서 실행할 날이 올 겁니다. 이는 우리가 거슬러 싸우기보다는 타고 넘어야 할 역사적 흐름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는 게 낫습니다.
DeepSeek는 최근 Chatbot Arena(제가 실제 환경에서 AI의 감각을 테스트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기준)에서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독립적으로 진행된 두 벤치마크(Artificial-Analysis와 HLE)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들은 사전에 조작될 수 없는 신뢰할 만한 벤치마크입니다.
작년에는 오픈소스 모델(OSS)을 특정 컴퓨팅 한도로 제한하자는 진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우리의 실리콘밸리 자만심에 불과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개방 과학에는 경계가 없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경종입니다. 우리는 이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말이죠.
많은 기술 업계 사람들이 DeepSeek가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보여준 성과에 놀라 당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 큰 미소를 지으며 말이죠. 왜 우리는 스케일링 법칙의 개선을 보고 기뻐하지 않을까요? DeepSeek는 명확히 10배 적은 비용으로 단위 지능 향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고 내일 구축할 컴퓨팅 자원으로 10배 더 강력한 AI를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간단한 수학 아닙니까! 이번 성과로 AI 발전 타임라인이 단축되었습니다.
2025년, 제가 커뮤니티에 바라는 새해 다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GI(범인공지능)나 ASI(초인공지능)에 대한 괴담을 퍼뜨리지 말 것.
2. 공포를 조성하지 말 것.
3. 고개를 숙이고 묵묵히 코드를 짤 것.
4.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오픈소스로 공개할 것.
가속이야말로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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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CEO Satya Nadella
제번스 역설이 다시 한번 닥쳐온다! AI가 더 효율적이고 접근 가능해짐에 따라, 우리는 그 사용이 급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우리가 충분히 얻을 수 없는 상품으로 변할 것이다
( 경제학에서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 : 기술적 진보로 인해 자원의 효율성이 증가하면서 특정 용도에 필요한 자원의 양이 줄어들지만, 사용 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요가 증가하여 자원 사용량이 감소하기는커녕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
제번스 역설이 다시 한번 닥쳐온다! AI가 더 효율적이고 접근 가능해짐에 따라, 우리는 그 사용이 급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우리가 충분히 얻을 수 없는 상품으로 변할 것이다
( 경제학에서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 : 기술적 진보로 인해 자원의 효율성이 증가하면서 특정 용도에 필요한 자원의 양이 줄어들지만, 사용 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요가 증가하여 자원 사용량이 감소하기는커녕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