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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Seek CNBC 관련 내용 요약과 중요 내용

중국의 새로운 AI 모델인 Deepseek이 등장하여, 개발 속도와 비용 효율 면에서

📌OpenAI와 구글 같은 기존 선도 연구소들을 능가하며 실리콘밸리를 놀라게 했다.


Deepseek은 버전 3 모델 개발에 약 560만 달러만을 투자했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은 AI 연구에 막대한 비용을 들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

📌OpenAI는 연간 50억 달러, 구글은 2024년에 500억 달러 이상의 자본 지출을 예상
한다.

“Humanity’s Last Exam” 같은 독립 평가에서 Deepseek이 미국의 최신 모델(OpenAI 등)을 수학, 물리, 생물, 화학 같은 복잡한 과목들에서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성능 칩에 대한 미국의 수출 제한에도 불구하고 달성된 결과다.

📌Deepseek은 엔비디아의 성능이 낮은 H-800 GPU를 활용하는 혁신적 접근으로 미국 칩 수출 규제를 우회했으며, 이를 통해 매우 효율적인 학습 방식을 선보였다.

이 같은 성과로 인해 그동안 중국의 AI 기술력이 미국 대비 수년 뒤처져 있다고 믿어졌던 통념이 흔들렸다.

또한 알리바바의 Qwen 등 다른 중국 모델들도 훈련 비용을 대폭 절감하며 글로벌 AI 경쟁을 한층 치열하게 만들고 있다.

Deepseek을 비롯한 오픈소스 AI 모델들은 개발자들이 처음부터 고비용 훈련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게 함으로써,

📌규모가 작은 업체들도 경쟁할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

이는 한때 거대 기업들이 누렸던 진입장벽(‘호수’)을 약화시키고 있다.

Deepseek은 기존 대형 언어 모델(GPT류)의 결과물을 활용해 지식을 ‘증류(distillation)’하는 동시에 독자적인 혁신을 더했다.

» 우리가 수학적 사고를 하면서 이해하는 시스템 덧셈 뺄셈을 해야 곱하기 나누기를 하는것


이를 통해 막대한 자본을 들여 독자 모델을 구축하는 방식이 과연 유효한 투자 전략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샤맛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 같은 업계 베테랑들은, 비용을 많이 들여 모델을 직접 만드는 것이

📌“돈을 함정에 빠뜨리는(money trap)” 결과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미 적은 예산과 창의적인 우회 전략(예: 더 효율적인 칩 활용)을 통해 후발주자들이 빠르게 추격하는 상황이다.

Deepseek은 모델을 오픈소스로 공개했으며, 전 세계 개발자들이 이를 채택할 수 있는 여지를 열어두었다.

다만, 중국산 오픈소스 플랫폼이 국가 주도의 검열이나 특정 가치관을 모델에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이부분은 중국 AI 기업이기 때문에 시진핑이나 천안문 같은 내용은 아예 검색이 안되게 하고 있음.

그는 오픈소스 모델의 확산, 대형 모델의 ‘상품화(commoditization)’ 가능성, 그리고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모델이 Perplexity 같은 소비자 지향 AI 서비스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 영향을 강조했다.

📌일단 다음주 월요일 미국증시가 열리게되면

미국 빅테크 관련주들은 위 내용으로 인해서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특히나 오픈소스 Llama 들고 있는 메타의 경우 가장 큰 조정을 만들 가능성이 높음.

앞으로의 방향점은 엔비디아 GPU가 많아야지만(CAPEX투자) AI성능이 월등하다는 공식이 깨질 가능성이 높음.
머스크, 미국 정부 효율성 향상을 위한 블록체인 활용 모색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25/musk-exploring-blockchain-use-in-us-government-efficiency-effort

DOGE는 2026년 7월 4일까지 정부 낭비·부정부패 방지, 비용 절감 등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안을 마련해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음.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 효율성 부서(DOGE)’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정부 업무에 도입할 가능성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블록체인 도입 논의
- DOGE 및 관련 인사들은 여러 퍼블릭 블록체인을 평가하고 있음.

- 블록체인을 통해 연방 지출이나 각종 데이터를 추적·검증하고, 결제나 빌딩 관리를 자동화하는 등 행정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다만, 퍼블릭 블록체인은 정부가 직접 완전한 통제권을 가지기 어려운 점,

- 실제로 기존 DB와 비교했을 때 비용 면에서 이점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 제기도 있음.
EU, 자동차 산업 전략적 대화체 출범

-자동차산업의 성장을 담보하고 탈탄소, 클린전환을 위한 산업계와의 협의체 구성. 1월 30일 첫 미팅 시작

-이 협의체를 통해 탄소배출규제,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 등의 규제와 전기차 보조금, 배터리 밸류체인 지원 등이 논의될 것으로 판단

https://ec.europa.eu/commission/presscorner/detail/en/ip_25_299
글로벌 제약사 시가총액 변화율
🍎🍎 미시건대 1월 소비자 심리지수, 6개월만 첫 하락 71.1pt
(예측 73.2pt, 전월비 -4%, 전년비 -10.0%)

지수 구성 세부:
- (CECI) 현재 경제상황 지수, 74.0pt (전월비 -1.5%, 전년비 -9.6%)
- (CEI) 미래 경제기대 지수, 69.3pt (전월비 -5.5%, 전년비 -10.1%)

설문 책임자 조앤쉬 평가:
이번 심리 하락은 소득/재산/연령대 전반에 걸쳐 발생함. 한편, 내구재 구매 여건의 완화 (전월비 30%)는 지금 앞당겨 소비할 경우, 향후 (관세 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아래 나타난 현상. 또한 47%의 소비자들은 소득여건이 개선되었지만 25년 실업률 상승을 예상했으며, 이 비중은 팬데믹 침체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내년 인플레 기대치 급등 (전달 2.8% ▷ 3.3%), 24.5월 이후 최고

중장기 인플레 기대도 반등 (3.0% ▷ 3.2%), 24.11월 수준

인플레 미래 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태. 관세를 염두에 둔 소비자들은 미래 가격 상승을 피하기 위해 선매수를 진행. 양호한 자동차/소매판매를 뒷받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1/27~31) 미국의 주요 기업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산 기업인 RTX, 록히드 마틴(1/28)부터 빅테크, 에너지 기업들이 4분기 성과를 공개합니다.

» Magnificent7 종목 가운데 4개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Microsoft/Meta/Tesla가 29일에, 애플이 30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구글(Alphabet)은 2월 4일, 아마존(Amazon)이 2월 6일, 엔비디아는 2월 26일의 일정으로 실적을 발표합니다.

» 설 연휴 중에 매크로 관점의 주요 이벤트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FOMC가 1월 28~29일(한국은 30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열리며, 4분기 GDP 속보치가 30일에, 12월 PCE 지표가 31일에 확인됩니다. 아시다시피 1월 FOMC는 정책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월(1/27): AT&T, SoFi, Nucor
- 화(1/28): Louis Vuitton, RTX, Lockheed Martin, Boeing, GM, Stryker, Sysco, Starbucks, Chubb
- 수(1/29): Microsoft, META, Tesla, ASML, T-Mobile, ServicNow, IBM, Lam Research
- 목(1/30): Apple, VISA, Mastercard, Roche, Intel, Caterpillar, Northrop Grumman
- 금(1/31): Exxon Mobil, Chevron, Abbvie, Eaton, Aon, Novarti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재(1/24)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80%가 예상치를 상회한 EPS를 발표 [FactSet]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초소재, 부동산, 테크, 금융에서 평균보다 높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재(1/24)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들의 4분기 이익 증가율은 전년대비 +12.7% 수준 [FactSet]

» 연말 추정치인 +11.8%를 상회. 금융업이 +49.4%의 이익 증가율을 보이면서 연말 추정치를 끌어올린 모습 [FactSet]
경험자의 추진력과 Red Sweep의 지원

4년 만에 백악관에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 주부터 각종 공약을 무더기로 거침없이 밀어붙이며 미국 안팎에 충격파를 던졌다.

첫날부터 수십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을 시작으로 불법 이민 단속에 군대를 동원하고 각국을 상대로 '관세 전쟁'을 선포하는 등 8년 전보다도 더욱 강력해진 '미국우선주의 폭풍'으로 전세계를 들었다 놓았다는 평이다.

폭풍 같았던 트럼프 2기 첫주…정책 쏟아내기로 역대급 속도전
- 8년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건…이번엔 무더기 서명하며 전세계에 충격파
- 4년 절치부심·압승에 자신감…'지지율 최고' 허니문 최대한 활용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1743?sid=104
트럼프는 왜 중국보다 멕시코가 먼저였나?

1호 행정명령


- 1.20일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이 끝나기 무섭게 27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초짜 대통령 시절에는 단 1개 였음을 생각하면 많이 준비가 된 것입니다.

- 흥미로운 것은 관세 대통령을 자임한 트럼프가 중국보다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를 선언한 것입니다. 이유는 1) 국경 정책과 궤를 같이 하고 있고, 2) 보편적 관세, 즉 글로벌 무역/통화체제 재편에 방점이 찍혀 있기 때문입니다.

- 먼저 18년부터 고관세 매를 맞은 중국은 미국 무역적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절반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 자리를 꿰찬 국가가 멕시코, 베트남과 같은 국가입니다.

- 트럼프 100일 전쟁 기간이 변동성이 큰 구간일겁니다. 트럼프의 <마라라고 합의> 구상은 중국의 참전이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공격이 시작될 것입니다. 위안화 환율이 이제부터 가장 믿을만한 바로미터로 보시면 됩니다.

※ 낙관적 시나리오: 위안화 6.2위안/달러 이하 절상

※ 비관적 시나니오: 위안화 8.0위안/달러 이상 폭락 --> 글로벌 증시 충격

t.me/jkc123
트럼프 고관세 설명서

콜롬비아 긴급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하던 콜롬비아 국적자들을 태운 항공기 착륙을 콜롬비아가 거부하자 고율 관세 부과 및 비자·금융 제재 보복을 단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다수의 불법 범죄자를 태운 미국발 송환 항공기 2대가 콜롬비아에서 착륙을 거부당했다고 막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자국에서도 매우 인기가 낮은 사회주의자 페트로 대통령의 지시였다. 이런 착륙 거부는 미국의 국가안보와 공공안전을 위협한 것"이라며 "이에 긴급하고 단호한 보복 조치를 즉각 시행하도록 지시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콜롬비아산 미국 수입품에 25% 긴급 관세를 부과하고, 1주일 후 이를 50%로 인상하도록 했다.

또한 콜롬비아 정부 관료 및 그 동맹, 지지자들을 상대로 즉각적인 입국 금지 및 비자 취소, 나아가 콜롬비아 정부 집권당원과 그 가족, 지지자들에 대한 비자 제재를 명령했다.

※ 트럼프 관세는 "수단"임을 보여줍니다. 중국과의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t.me/jkc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