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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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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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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시건대 1월 소비자 심리지수, 6개월만 첫 하락 71.1pt
(예측 73.2pt, 전월비 -4%, 전년비 -10.0%)

지수 구성 세부:
- (CECI) 현재 경제상황 지수, 74.0pt (전월비 -1.5%, 전년비 -9.6%)
- (CEI) 미래 경제기대 지수, 69.3pt (전월비 -5.5%, 전년비 -10.1%)

설문 책임자 조앤쉬 평가:
이번 심리 하락은 소득/재산/연령대 전반에 걸쳐 발생함. 한편, 내구재 구매 여건의 완화 (전월비 30%)는 지금 앞당겨 소비할 경우, 향후 (관세 등으로 인한) 가격 상승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 아래 나타난 현상. 또한 47%의 소비자들은 소득여건이 개선되었지만 25년 실업률 상승을 예상했으며, 이 비중은 팬데믹 침체 이후 가장 높은 수준

🍎🍎 내년 인플레 기대치 급등 (전달 2.8% ▷ 3.3%), 24.5월 이후 최고

중장기 인플레 기대도 반등 (3.0% ▷ 3.2%), 24.11월 수준

인플레 미래 궤적에 대한 우려가 커진 상태. 관세를 염두에 둔 소비자들은 미래 가격 상승을 피하기 위해 선매수를 진행. 양호한 자동차/소매판매를 뒷받침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주간(1/27~31) 미국의 주요 기업실적 발표 일정입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방산 기업인 RTX, 록히드 마틴(1/28)부터 빅테크, 에너지 기업들이 4분기 성과를 공개합니다.

» Magnificent7 종목 가운데 4개 기업들이 실적을 내놓습니다. Microsoft/Meta/Tesla가 29일에, 애플이 30일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구글(Alphabet)은 2월 4일, 아마존(Amazon)이 2월 6일, 엔비디아는 2월 26일의 일정으로 실적을 발표합니다.

» 설 연휴 중에 매크로 관점의 주요 이벤트들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FOMC가 1월 28~29일(한국은 30일 새벽에 결과 확인)에 열리며, 4분기 GDP 속보치가 30일에, 12월 PCE 지표가 31일에 확인됩니다. 아시다시피 1월 FOMC는 정책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월(1/27): AT&T, SoFi, Nucor
- 화(1/28): Louis Vuitton, RTX, Lockheed Martin, Boeing, GM, Stryker, Sysco, Starbucks, Chubb
- 수(1/29): Microsoft, META, Tesla, ASML, T-Mobile, ServicNow, IBM, Lam Research
- 목(1/30): Apple, VISA, Mastercard, Roche, Intel, Caterpillar, Northrop Grumman
- 금(1/31): Exxon Mobil, Chevron, Abbvie, Eaton, Aon, Novartis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재(1/24)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의 80%가 예상치를 상회한 EPS를 발표 [FactSet]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초소재, 부동산, 테크, 금융에서 평균보다 높은 실적 서프라이즈 기록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현재(1/24)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들의 4분기 이익 증가율은 전년대비 +12.7% 수준 [FactSet]

» 연말 추정치인 +11.8%를 상회. 금융업이 +49.4%의 이익 증가율을 보이면서 연말 추정치를 끌어올린 모습 [FactSet]
경험자의 추진력과 Red Sweep의 지원

4년 만에 백악관에 돌아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첫 주부터 각종 공약을 무더기로 거침없이 밀어붙이며 미국 안팎에 충격파를 던졌다.

첫날부터 수십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한 것을 시작으로 불법 이민 단속에 군대를 동원하고 각국을 상대로 '관세 전쟁'을 선포하는 등 8년 전보다도 더욱 강력해진 '미국우선주의 폭풍'으로 전세계를 들었다 놓았다는 평이다.

폭풍 같았던 트럼프 2기 첫주…정책 쏟아내기로 역대급 속도전
- 8년전 취임 첫날 행정명령 1건…이번엔 무더기 서명하며 전세계에 충격파
- 4년 절치부심·압승에 자신감…'지지율 최고' 허니문 최대한 활용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1743?sid=104
트럼프는 왜 중국보다 멕시코가 먼저였나?

1호 행정명령


- 1.20일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이 끝나기 무섭게 27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초짜 대통령 시절에는 단 1개 였음을 생각하면 많이 준비가 된 것입니다.

- 흥미로운 것은 관세 대통령을 자임한 트럼프가 중국보다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 부과를 선언한 것입니다. 이유는 1) 국경 정책과 궤를 같이 하고 있고, 2) 보편적 관세, 즉 글로벌 무역/통화체제 재편에 방점이 찍혀 있기 때문입니다.

- 먼저 18년부터 고관세 매를 맞은 중국은 미국 무역적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이미 절반으로 뚝 떨어졌습니다. 그 자리를 꿰찬 국가가 멕시코, 베트남과 같은 국가입니다.

- 트럼프 100일 전쟁 기간이 변동성이 큰 구간일겁니다. 트럼프의 <마라라고 합의> 구상은 중국의 참전이 없이는 불가능하기에 공격이 시작될 것입니다. 위안화 환율이 이제부터 가장 믿을만한 바로미터로 보시면 됩니다.

※ 낙관적 시나리오: 위안화 6.2위안/달러 이하 절상

※ 비관적 시나니오: 위안화 8.0위안/달러 이상 폭락 --> 글로벌 증시 충격

t.me/jkc123
트럼프 고관세 설명서

콜롬비아 긴급 관세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하던 콜롬비아 국적자들을 태운 항공기 착륙을 콜롬비아가 거부하자 고율 관세 부과 및 비자·금융 제재 보복을 단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다수의 불법 범죄자를 태운 미국발 송환 항공기 2대가 콜롬비아에서 착륙을 거부당했다고 막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자국에서도 매우 인기가 낮은 사회주의자 페트로 대통령의 지시였다. 이런 착륙 거부는 미국의 국가안보와 공공안전을 위협한 것"이라며 "이에 긴급하고 단호한 보복 조치를 즉각 시행하도록 지시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선 콜롬비아산 미국 수입품에 25% 긴급 관세를 부과하고, 1주일 후 이를 50%로 인상하도록 했다.

또한 콜롬비아 정부 관료 및 그 동맹, 지지자들을 상대로 즉각적인 입국 금지 및 비자 취소, 나아가 콜롬비아 정부 집권당원과 그 가족, 지지자들에 대한 비자 제재를 명령했다.

※ 트럼프 관세는 "수단"임을 보여줍니다. 중국과의 협상이 재개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t.me/jkc123
•DeepSeek 영향 주요 일본 반도체 주가 2-3% 급락 출발, 소프트뱅크 -4%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DeepSeek 웹/API 서비스 이용 불가

DeepSeek 网页/API不可用 (DeepSeek Web/API Service Not Available)
조사 중 - 현재 이 문제를 조사 중입니다.
2025년 1월 27일 - 10:55 CST

API 서비스 (API Service)
• 지난 90일 동안의 가동률: 99.93%
• 상태: Major Outage (주요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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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데이장에서 빅테크 업체들

DeepSeek로 인해서 조정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엔비디아 수석 연구원 Jim Fan

좋든 싫든, AI의 미래는 “안전 패널”에 의해 통제되는 캔 속 요정이 아닙니다. AI의 미래는 민주화입니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단순히 o1뿐 아니라 o8, o9까지도 자기 구형 노트북에서 실행할 날이 올 겁니다. 이는 우리가 거슬러 싸우기보다는 타고 넘어야 할 역사적 흐름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하는 게 낫습니다.

DeepSeek는 최근 Chatbot Arena(제가 실제 환경에서 AI의 감각을 테스트하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기준)에서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독립적으로 진행된 두 벤치마크(Artificial-Analysis와 HLE)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들은 사전에 조작될 수 없는 신뢰할 만한 벤치마크입니다.

작년에는 오픈소스 모델(OSS)을 특정 컴퓨팅 한도로 제한하자는 진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우리의 실리콘밸리 자만심에 불과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개방 과학에는 경계가 없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겸허히 받아들여야 할 경종입니다. 우리는 이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어떤 방식이든 말이죠.

많은 기술 업계 사람들이 DeepSeek가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보여준 성과에 놀라 당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 큰 미소를 지으며 말이죠. 왜 우리는 스케일링 법칙의 개선을 보고 기뻐하지 않을까요? DeepSeek는 명확히 10배 적은 비용으로 단위 지능 향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고 내일 구축할 컴퓨팅 자원으로 10배 더 강력한 AI를 얻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간단한 수학 아닙니까! 이번 성과로 AI 발전 타임라인이 단축되었습니다.

2025년, 제가 커뮤니티에 바라는 새해 다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GI(범인공지능)나 ASI(초인공지능)에 대한 괴담을 퍼뜨리지 말 것.

2. 공포를 조성하지 말 것.

3. 고개를 숙이고 묵묵히 코드를 짤 것.

4.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오픈소스로 공개할 것.

가속이야말로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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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CEO Satya Nadella

제번스 역설이 다시 한번 닥쳐온다! AI가 더 효율적이고 접근 가능해짐에 따라, 우리는 그 사용이 급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우리가 충분히 얻을 수 없는 상품으로 변할 것이다


( 경제학에서 제번스의 역설(Jevons paradox) : 기술적 진보로 인해 자원의 효율성이 증가하면서 특정 용도에 필요한 자원의 양이 줄어들지만, 사용 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요가 증가하여 자원 사용량이 감소하기는커녕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
Forwarded from 루팡
Deepseek 개인정보 보호 정책

우리가 수집하는 개인 정보는 귀하가 거주하는 국가 외부에 위치한 서버에 저장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수집한 정보를 중국에 위치한 안전한 서버에 저장합니다.

우리가 이 정책에 명시된 하나 이상의 목적을 위해 귀하가 거주하는 국가 외부로 개인 정보를 이전하는 경우, 해당 이전은 적용 가능한 데이터 보호법의 요구 사항에 따라 이루어질 것입니다.

Chatgpt의 Deepseek의 개인 정보 보호 정책에 대한 의견:

이 정책에 따르면, Deepseek은 사용자의 데이터를 중국에 있는 서버에 저장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데이터 주권 문제: 사용자의 데이터가 거주하는 국가 외부로 이전되면, 해당 데이터는 현지 법률이 아닌 중국의 데이터 보호법 및 규제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중국은 데이터 보안법(CDSL)과 같은 강력한 규정을 가지고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데이터의 프라이버시와 접근 통제에 대한 걱정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개인 정보 보호 및 감시 우려: 일부 사람들은 중국에서 저장되는 데이터가 정부 기관의 접근에 더 취약하다고 우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국가의 사용자들에게 신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적법성 및 데이터 보호 규정: Deepseek이 "적용 가능한 데이터 보호법"을 준수한다고 언급했지만, 특정 국가의 규정을 얼마나 철저히 준수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유럽연합의 GDPR(일반 데이터 보호 규정) 또는 미국의 CCPA(캘리포니아 소비자 개인 정보 보호법)와의 완전한 호환성이 의문일 수 있습니다.

중국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문제는 데이터 보안과 신뢰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민감한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가 중국으로 이전될 경우, 개인 정보 보호와 관련된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 더욱 투명하고 철저한 정책 설명 및 보안 조치가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항이 충분히 명확히 설명되지 않는다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AI의 민주화 : 딥시크 vs. Chat GPT 4o

연휴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중국 AI 스타트업 회사가 공개한 Deep Seek이 연일 화제입니다.

오픈 소스인데다 미국 반도체 규제 와중, 범용 GPU에 저렴한 비용으로 Chat GPT 버금가는 성능을 냈다는 것에 충격을 받는 분위기입니다.

AI의 대중화, 민주화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나스닥 선물 하락의 이유입니다.

아래는 Chat GPT와 딥시크 성능을 비교한 영상 하나 공유해 드립니다.

최근까지는 AI 훈련을 위한 반도체 CAPEX가 화두였다면 이제는 AI 훈련 비용이 저렴해짐에 따라 개별 산업에 AI가 빠르게 침투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로 인해 나타날 변화에 주목해야겠습니다.

자율주행이라든지 유전자 시퀀싱/게놈 프로젝트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겠죠.

https://youtu.be/DuAt7TgiE_M?si=JVl7sDhxxfU__QMe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나스닥 pre-market

나스닥 지수선물 4.5% 하락 중입니다.

Nvidia(-11.9%)를 필두로 마이크론, ARM, 브로드컴 등 반도체 업종 전반 약세이며 Nuscale(-16.1%), Constellation energy(-15.1%) 등 원전주도 동반 약세네요.

저비용 AI 모델의 등장으로 전력 소모량 대한 Assumption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는 듯 합니다.
DeepSeek 관련 일론 머스크의 생각.

📌마크 베니오프 - 세일즈포스 CEO

"DeepSeek가 AppStore에서 1위 차지하면서 Chat GPT를 추월함."

"그들은 이제 엔비디아 슈퍼컴퓨터 1억달러도 필요 없음."

📌Roy Abrams
"딥시크가 헐값에 개발되었다는 주장이 맞다고 생각합니까?"

📌일론머스크
"ㅋㅋㅋ 아니"

📌일론머스크는 DeepSeek가 적은비용에 개발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음.

실제 썰로는

미국에 유학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은 엔비디아 GPU H100 3개만 사와도 비행기값을 뽑는다는 썰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