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 Telegram
LSKP CFO의 개인 공간❤️
1.09K subscribers
17.4K photos
142 videos
225 files
20.2K links
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Download Telegram
삼성전자 연속 하락 기록. 시황맨

삼성전자가 종가로 53,200원 이상으로 마감하지 않으면 6개월 연속 하락이 됩니다.

이 경우 상장 후 6개월 연속 하락은 처음이 됩니다.

역대 4개월 이상 하락한 경우는 이번 포함 총 9회였고 5개월 연속은 2015년 한 번뿐이었습니다.

하락이 멈추며 반등한 달 상승폭은 2~19%로 다양했습니다.
역대 외국인 순매도 기록. 시황맨

2시간만에 외국인 순매도가 -8,000억원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종가에 -1.5조원 정도 순매도 페이스입니다.

2000년 이 후 기록 기준 대략 10위 정도 되는 대규모 순매도입니다.

외국인이 1조원 이상 순매도한 날 주요 이슈를 보면 대체로 경기 걱정, 금리 변수, 만기일 정도가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작년 이 후에는 반도체 관련 논란이 나올 때 대규모 매도하는 경우가 종종 관찰이 되네요.
[iM증권 송명섭(반도체)]
[반도체/Neutral]
★ DeepSeek: AI에는 호재, Nvidia에는 악재

▶️DeepSeek가 불러온 충격
- DeepSeek 등장에 따른 AI 개발 방식의 변경 가능성
-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갖추는 기존 방식과 달리, DeepSeek는 S/W 기술을 통한 최신 LLM 수준 성능 달성
- 비용 측면에서 GPT-4o 대비 29.8배 저렴하고, 반도체 또한 Nvidia의 A100, H800 등 저성능 GPU 채용
- 다만, 고성능 GPU의 중국 불법 반입 가능성 및 낮은 개발비용에 대한 의구심 존재
- DeepSeek의 성공모델이 사실일 경우 효율적 AI 개발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가능성
- 고성능 GPU는 여전히 필요할 것이나 효율적 투자와 S/W 개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될 가능성이 높음

▶️AI 산업 전반에는 호재. Nvidia에는 악재
- 저비용, 고효율이면서 오픈소스인 DeepSeek의 성공은 AI 산업 전방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
- 단, 반도체 산업에서는 위기이자 기회로 보이며, 특히 Nvidia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 고성능, 초고가 GPU 출시와 AI 개발업체의 경쟁적 대량 구매로 이어지는 Nvidia의 성장모델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
- Nvidia의 초고가 GPU 판매량과 70%에 달하는 이익률에 하락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

▶️HBM 판매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
- DeepSeek는 ChatGPT 대비 메모리 반도체 사용량이 25% 수준
- 이러한 추세가 일반화될 경우 DRAM 채용량 정체 또는 감소로 HBM 판매에 부정적 영향
- HBM 대비 저용량, 저가인 GDDRR 등 DRAM이 AI용으로 얼마나 빨리 성장해 HBM 성장세 둔화를 상쇄할 지가 관건
- Nvidia 최신 GPU에 HBM을 공급하며 동반 성장해온 DRAM 업체들에게도 쉽지 않은 환경이 도래할 수 있음
- 미국 정부가 Nvidia의 중국 전용 GPU(H800, H20 등) 판매 금지 시 부정적 영향 발생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u5p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1.31 07:41:35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38조 5,748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앱토즈마(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제목 : 앱토즈마(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 주요내용
1) 품목명

- 앱토즈마(Avtozma, 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Tociliz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 거대세포 동맥염 (Giant Cell Arteritis)

- 전신형 소아특별성관절염 (Systemic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다관절형 소아특별성관절염 (Polyarticular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virus Disease 2019)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4년 1월 26일 (현지 시간 기준)

- 허가일 : 2025년 1월 24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4) 허가 사항

- 상기 대상질환명(적응증)에 대해 앱토즈마(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최종 판매 허가 획득

5) 기대 효과

- 상기 '2) 대상질환명(적응증)'에 기재한 적응증에 대하여 최종판매허가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미국 전역에 앱토즈마(CT-P47)를 판매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31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셀트리온의 CT-P47(악템라 바이오 시밀러)는 바이넥스 송도공장에서 단독 생산하는 품목입니다

바이넥스는 이제 중소 CDMO 중 유일하게 FDA와 EMA 모두에서 cGMP/GMP 인증을 획득한 회사가 되었네요

경쟁 중소 CDMO들이 더 큰 Capa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는 CDMO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기업에 생산을 맡기고, Capa가 부족하면 증설을 도와주는게 고객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겠죠

이제 바이넥스는 2025년 매분기 증익되는 흐름이 확실시 되었네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모두 고객으로 두고 있는 바이넥스가 2025년 얼마나 돈을 벌게 될지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왔네요

트럼프 시대, K-바이오 수혜는?…"바이오시밀러·CDMO 반사이익" - 뉴스핌

중국을 견제하는 분위기와 약가 인하 정책으로 인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과 바이오시밀러 업계는 수혜를 입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드 정부의 약가 규제 정책과 달리 경쟁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약가 인하를 유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경우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영위하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기업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124000736
Forwarded from CTT Research
Binex - Morgan Stanley.pdf
201.8 KB
바이넥스에 대해 모건스텐리에서도 긍정적인 코멘트를 했네요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참고하면 좋을 기사가 있어 공유 드립니다!

사노피가 어제 발표한 작년 4분기 및 지난해 실적 보고에서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 중 신경질환 부문에 속하는 4개 후보물질 중 하나로 ‘ABL301’을 소개해 주목됩니다.

사노피는 지난 2022년 1월 국내 기업 에이비엘바이오와 총 10억6000만달러(약 1조5300억원) 규모의 공동 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ABL301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ABL301의 임상1상은 에이비엘바이오 주도로 미국에서 진행 중인데요, 클리니컬트라이얼스에 따르면, 이달 중 임상1상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사노피는 임상2상부터 개발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ABL3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인 ‘그랩바디-B(Grabody-B)’를 적용한 중추신경계(CNS)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이 이중항체는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알파-시뉴클레인(α-synuclein)’의 축적을 억제하는 항체를 전달해 치료 효과를 높입니다. 또 ‘GF1R’을 표적하는 BBB 셔틀 기술을 활용해 혈액 내 운반 과정에서 ‘빈혈’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줄였습니다.

아울러 사노피는 지난해 12월 국내 바이오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와 차세대 폐렴구균 21가 백신 후보물질인 ‘SP0202(개발코드명)’의 추가 계약에 대한 업프론트(선급금)로 SK바이오사이언스에 5000만유로(약 750억원)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노피, 지난해 매출 61.9조원, 전년比 11.3% 증가…‘듀피젠트’와 ‘베이포르투스’가 실적 견인
-올해 EPS, 두 자릿수 초반 성장 전망…50억유로 자사주 매입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14
HLB(에이치엘비)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관리(CMC)에 대한 추가 보완 자료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CMC 실사 후 지적받은 3가지 사안에 대해 보완 완료한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FDA는 보고 사항을 검토한 후 CMC 실사 결과를 최종 판단하게 됩니다. 또 FDA는 HLB의 간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는 3월 20일 내 신약 허가 여부를 결정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24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HBM 납품’ 외신 또 오보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80188.html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31일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1분기에는 고대역폭메모리 제품의 일시적인 판매 제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대역폭메모리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인공지능 칩 1인자’ 엔비디아에 대량 납품할 가능성을 에둘러 부인한 셈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2월 PCE 물가는 Headline과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7%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11월치 상향 조정: MoM +0.4%→+0.6%). 견고한 소비 모멘텀 재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CE 물가의 경우 예상치에 부합하기는 했지만 11월대비 상승폭 확대 흐름 확인. 신중하고 점진적인 금리인하 명분 유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3 미 증시, PCE 지표 소화 후 관세 부과 소식에 변화를 보이다 하락 전환

미 증시는 PCE 지표 발표후 일시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굴스비 총재 발언 등으로 약세 전환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이후 시장은 관세 부과에 대해 2월 1일에서 3월로 연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상승을 확대했지만, 백악관 대변인이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는 2월 1일 그대로 진행된다고 발표하자 1% 넘게 상승하던 나스닥을 비롯해 주요 지수 모두 하락 전환. 대체로 시장은 실적과 함께 관세 이슈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변화를 보임(다우 -0.75%, 나스닥 -0.28%, S&P500 -0.50%, 러셀2000 -0.8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 요인: PCE 지표, 관세 부과 이슈

미국 개인 소득은 지난 달 전월 대비 0.3% 증가에서 0.4%로 확대. 소비지출은 0.6%에서 0.7% 증가로 확대. 내구재가 2.7%에서 0.6%로 크게 둔화되었지만, 비내구재가 0.3%에서 1.0%로, 서비스 부문이 0.4%에서 0.6% 증가하며 소비 지출을 견인. 이런 가운데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12% 상승에서 0.26%로, 전년 대비로는 2.45%에서 2.55%로 상승. 근원 PCE 가격지수는 0.11%에서 0.16%로 상승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82%에서 0.79%로 소폭 둔화.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및 서비스 부문이 0.2%에서 2.7%로 크게 상승한 점이 영향

대체로 지표 결과는 예상과 부합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미쉘 보우먼 연준이사는 물가 상승 우려는 계속 보인다고 평가. 최근 금리 동결은 연준이 트럼프 정책과 그 영향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하고 있다고 주장. 관련 발언에 달러화는 강세를 보임. 그러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오늘 발표된 PCE 지표는 생각보다 긍정적이었다고 언급. 특히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나아가는것에 편안함을 느끼게 해줘 12~18개월내 금리는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 굴스비 발언에 주식시장은 상승으로, 달러화는 약세를 보인 요인

한편, 장중에 '행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관세 부과를 3월 1일로 연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옴(로이터).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화의 약세가 좀더 확대됐고, 매물 소화하던 주식시장도 상승을 좀더 확대.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이 예외없이 2월 1일 케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이에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하고 국채 금리도 상승폭을 확대. 주식시장은 이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오늘 상승을 견인했던 대형 기술주가 상승폭을 축소했으며, 일부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를 비롯한 관세 부과 피해 업종의 하락이 확대

장 마감 직전에 트럼프도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관세 정책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협상의 여지가 없다고 언급. 더불어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발표. 장 마감 후에는 여기에 트럼프는 관세로 인해 금융시장에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우려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 EU에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보편적 관세 우려가 확대. 달러는 강세 확대, 금리는 월말 리벨런싱과 함께 경기 불안 요인으로 상승 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