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셀트리온의 CT-P47(악템라 바이오 시밀러)는 바이넥스 송도공장에서 단독 생산하는 품목입니다
바이넥스는 이제 중소 CDMO 중 유일하게 FDA와 EMA 모두에서 cGMP/GMP 인증을 획득한 회사가 되었네요
경쟁 중소 CDMO들이 더 큰 Capa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는 CDMO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기업에 생산을 맡기고, Capa가 부족하면 증설을 도와주는게 고객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겠죠
이제 바이넥스는 2025년 매분기 증익되는 흐름이 확실시 되었네요
■ 바이넥스(053030)
셀트리온의 CT-P47(악템라 바이오 시밀러)는 바이넥스 송도공장에서 단독 생산하는 품목입니다
바이넥스는 이제 중소 CDMO 중 유일하게 FDA와 EMA 모두에서 cGMP/GMP 인증을 획득한 회사가 되었네요
경쟁 중소 CDMO들이 더 큰 Capa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는 CDMO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기업에 생산을 맡기고, Capa가 부족하면 증설을 도와주는게 고객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겠죠
이제 바이넥스는 2025년 매분기 증익되는 흐름이 확실시 되었네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모두 고객으로 두고 있는 바이넥스가 2025년 얼마나 돈을 벌게 될지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왔네요
트럼프 시대, K-바이오 수혜는?…"바이오시밀러·CDMO 반사이익" - 뉴스핌
중국을 견제하는 분위기와 약가 인하 정책으로 인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과 바이오시밀러 업계는 수혜를 입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드 정부의 약가 규제 정책과 달리 경쟁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약가 인하를 유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경우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영위하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기업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124000736
트럼프 시대, K-바이오 수혜는?…"바이오시밀러·CDMO 반사이익" - 뉴스핌
중국을 견제하는 분위기와 약가 인하 정책으로 인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과 바이오시밀러 업계는 수혜를 입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드 정부의 약가 규제 정책과 달리 경쟁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약가 인하를 유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경우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영위하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기업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124000736
뉴스핌
트럼프 시대, K-바이오 수혜는?…"바이오시밀러·CDMO 반사이익"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트럼프 행정부 2기가 출범함에 따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은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만큼 정책 변화가 기업들의 사업 전략 및 수익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불확실성에 기민하게
바이넥스는 고객사로부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허가 승인을 통보받았으며, FDA로부터 cGMP(의약품 품질 및 제조 기준)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유럽의약품청(EMA)의 GMP 승인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GMP 승인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33
이는 지난해 10월 유럽의약품청(EMA)의 GMP 승인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GMP 승인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33
더바이오
바이넥스, 미국 FDA cGMP 승인 획득…상업용 바이오의약품 공급 본격화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바이넥스는 고객사로부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허가 승인을 통보받았으며, FDA로부터 cGMP(의약품 품질 및 제조 기준) 승인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10월 유럽의약품청(EMA)의 GMP 승인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GMP 승인이다.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참고하면 좋을 기사가 있어 공유 드립니다!
사노피가 어제 발표한 작년 4분기 및 지난해 실적 보고에서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 중 신경질환 부문에 속하는 4개 후보물질 중 하나로 ‘ABL301’을 소개해 주목됩니다.
사노피는 지난 2022년 1월 국내 기업 에이비엘바이오와 총 10억6000만달러(약 1조5300억원) 규모의 공동 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ABL301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ABL301의 임상1상은 에이비엘바이오 주도로 미국에서 진행 중인데요, 클리니컬트라이얼스에 따르면, 이달 중 임상1상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사노피는 임상2상부터 개발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ABL3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인 ‘그랩바디-B(Grabody-B)’를 적용한 중추신경계(CNS)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이 이중항체는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알파-시뉴클레인(α-synuclein)’의 축적을 억제하는 항체를 전달해 치료 효과를 높입니다. 또 ‘GF1R’을 표적하는 BBB 셔틀 기술을 활용해 혈액 내 운반 과정에서 ‘빈혈’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줄였습니다.
아울러 사노피는 지난해 12월 국내 바이오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와 차세대 폐렴구균 21가 백신 후보물질인 ‘SP0202(개발코드명)’의 추가 계약에 대한 업프론트(선급금)로 SK바이오사이언스에 5000만유로(약 750억원)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노피, 지난해 매출 61.9조원, 전년比 11.3% 증가…‘듀피젠트’와 ‘베이포르투스’가 실적 견인
-올해 EPS, 두 자릿수 초반 성장 전망…50억유로 자사주 매입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14
사노피가 어제 발표한 작년 4분기 및 지난해 실적 보고에서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 중 신경질환 부문에 속하는 4개 후보물질 중 하나로 ‘ABL301’을 소개해 주목됩니다.
사노피는 지난 2022년 1월 국내 기업 에이비엘바이오와 총 10억6000만달러(약 1조5300억원) 규모의 공동 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ABL301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ABL301의 임상1상은 에이비엘바이오 주도로 미국에서 진행 중인데요, 클리니컬트라이얼스에 따르면, 이달 중 임상1상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사노피는 임상2상부터 개발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ABL3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인 ‘그랩바디-B(Grabody-B)’를 적용한 중추신경계(CNS)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이 이중항체는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알파-시뉴클레인(α-synuclein)’의 축적을 억제하는 항체를 전달해 치료 효과를 높입니다. 또 ‘GF1R’을 표적하는 BBB 셔틀 기술을 활용해 혈액 내 운반 과정에서 ‘빈혈’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줄였습니다.
아울러 사노피는 지난해 12월 국내 바이오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와 차세대 폐렴구균 21가 백신 후보물질인 ‘SP0202(개발코드명)’의 추가 계약에 대한 업프론트(선급금)로 SK바이오사이언스에 5000만유로(약 750억원)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노피, 지난해 매출 61.9조원, 전년比 11.3% 증가…‘듀피젠트’와 ‘베이포르투스’가 실적 견인
-올해 EPS, 두 자릿수 초반 성장 전망…50억유로 자사주 매입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14
더바이오
사노피, 에이비엘바이오서 도입 ‘ABL301’ 1상 순항…작년 매출 62조 11%↑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사노피(Sanofi)가 국내 바이오텍인 에이비엘바이오에서 도입한 파킨슨병 신약 후보물질인 ‘SAR446159(개발코드명, 에이비엘바이오 개발코드명은 ABL301)’를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소개해 주목된다. 사노피는 지난해 약 62조원의 매출
HLB(에이치엘비)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관리(CMC)에 대한 추가 보완 자료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CMC 실사 후 지적받은 3가지 사안에 대해 보완 완료한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FDA는 보고 사항을 검토한 후 CMC 실사 결과를 최종 판단하게 됩니다. 또 FDA는 HLB의 간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는 3월 20일 내 신약 허가 여부를 결정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24
이는 CMC 실사 후 지적받은 3가지 사안에 대해 보완 완료한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FDA는 보고 사항을 검토한 후 CMC 실사 결과를 최종 판단하게 됩니다. 또 FDA는 HLB의 간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는 3월 20일 내 신약 허가 여부를 결정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24
더바이오
HLB “中 항서제약, 美 FDA에 ‘캄렐리주맙’ 추가 보완 자료 제출 완료”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HLB(에이치엘비)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관리(CMC)에 대한 추가 보완 자료 제출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이는 CMC 실사 후 지적받은 3가지 사안에 대해 보완 완료한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FDA는 보고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HBM 납품’ 외신 또 오보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80188.html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31일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1분기에는 고대역폭메모리 제품의 일시적인 판매 제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대역폭메모리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인공지능 칩 1인자’ 엔비디아에 대량 납품할 가능성을 에둘러 부인한 셈이다.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80188.html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31일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1분기에는 고대역폭메모리 제품의 일시적인 판매 제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대역폭메모리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인공지능 칩 1인자’ 엔비디아에 대량 납품할 가능성을 에둘러 부인한 셈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2월 PCE 물가는 Headline과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7%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11월치 상향 조정: MoM +0.4%→+0.6%). 견고한 소비 모멘텀 재확인
»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7%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11월치 상향 조정: MoM +0.4%→+0.6%). 견고한 소비 모멘텀 재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CE 물가의 경우 예상치에 부합하기는 했지만 11월대비 상승폭 확대 흐름 확인. 신중하고 점진적인 금리인하 명분 유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3 미 증시, PCE 지표 소화 후 관세 부과 소식에 변화를 보이다 하락 전환
미 증시는 PCE 지표 발표후 일시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굴스비 총재 발언 등으로 약세 전환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이후 시장은 관세 부과에 대해 2월 1일에서 3월로 연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상승을 확대했지만, 백악관 대변인이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는 2월 1일 그대로 진행된다고 발표하자 1% 넘게 상승하던 나스닥을 비롯해 주요 지수 모두 하락 전환. 대체로 시장은 실적과 함께 관세 이슈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변화를 보임(다우 -0.75%, 나스닥 -0.28%, S&P500 -0.50%, 러셀2000 -0.8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 요인: PCE 지표, 관세 부과 이슈
미국 개인 소득은 지난 달 전월 대비 0.3% 증가에서 0.4%로 확대. 소비지출은 0.6%에서 0.7% 증가로 확대. 내구재가 2.7%에서 0.6%로 크게 둔화되었지만, 비내구재가 0.3%에서 1.0%로, 서비스 부문이 0.4%에서 0.6% 증가하며 소비 지출을 견인. 이런 가운데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12% 상승에서 0.26%로, 전년 대비로는 2.45%에서 2.55%로 상승. 근원 PCE 가격지수는 0.11%에서 0.16%로 상승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82%에서 0.79%로 소폭 둔화.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및 서비스 부문이 0.2%에서 2.7%로 크게 상승한 점이 영향
대체로 지표 결과는 예상과 부합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미쉘 보우먼 연준이사는 물가 상승 우려는 계속 보인다고 평가. 최근 금리 동결은 연준이 트럼프 정책과 그 영향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하고 있다고 주장. 관련 발언에 달러화는 강세를 보임. 그러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오늘 발표된 PCE 지표는 생각보다 긍정적이었다고 언급. 특히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나아가는것에 편안함을 느끼게 해줘 12~18개월내 금리는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 굴스비 발언에 주식시장은 상승으로, 달러화는 약세를 보인 요인
한편, 장중에 '행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관세 부과를 3월 1일로 연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옴(로이터).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화의 약세가 좀더 확대됐고, 매물 소화하던 주식시장도 상승을 좀더 확대.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이 예외없이 2월 1일 케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이에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하고 국채 금리도 상승폭을 확대. 주식시장은 이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오늘 상승을 견인했던 대형 기술주가 상승폭을 축소했으며, 일부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를 비롯한 관세 부과 피해 업종의 하락이 확대
장 마감 직전에 트럼프도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관세 정책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협상의 여지가 없다고 언급. 더불어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발표. 장 마감 후에는 여기에 트럼프는 관세로 인해 금융시장에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우려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 EU에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보편적 관세 우려가 확대. 달러는 강세 확대, 금리는 월말 리벨런싱과 함께 경기 불안 요인으로 상승 반납.
미 증시는 PCE 지표 발표후 일시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굴스비 총재 발언 등으로 약세 전환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이후 시장은 관세 부과에 대해 2월 1일에서 3월로 연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상승을 확대했지만, 백악관 대변인이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는 2월 1일 그대로 진행된다고 발표하자 1% 넘게 상승하던 나스닥을 비롯해 주요 지수 모두 하락 전환. 대체로 시장은 실적과 함께 관세 이슈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변화를 보임(다우 -0.75%, 나스닥 -0.28%, S&P500 -0.50%, 러셀2000 -0.8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 요인: PCE 지표, 관세 부과 이슈
미국 개인 소득은 지난 달 전월 대비 0.3% 증가에서 0.4%로 확대. 소비지출은 0.6%에서 0.7% 증가로 확대. 내구재가 2.7%에서 0.6%로 크게 둔화되었지만, 비내구재가 0.3%에서 1.0%로, 서비스 부문이 0.4%에서 0.6% 증가하며 소비 지출을 견인. 이런 가운데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12% 상승에서 0.26%로, 전년 대비로는 2.45%에서 2.55%로 상승. 근원 PCE 가격지수는 0.11%에서 0.16%로 상승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82%에서 0.79%로 소폭 둔화.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및 서비스 부문이 0.2%에서 2.7%로 크게 상승한 점이 영향
대체로 지표 결과는 예상과 부합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미쉘 보우먼 연준이사는 물가 상승 우려는 계속 보인다고 평가. 최근 금리 동결은 연준이 트럼프 정책과 그 영향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하고 있다고 주장. 관련 발언에 달러화는 강세를 보임. 그러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오늘 발표된 PCE 지표는 생각보다 긍정적이었다고 언급. 특히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나아가는것에 편안함을 느끼게 해줘 12~18개월내 금리는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 굴스비 발언에 주식시장은 상승으로, 달러화는 약세를 보인 요인
한편, 장중에 '행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관세 부과를 3월 1일로 연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옴(로이터).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화의 약세가 좀더 확대됐고, 매물 소화하던 주식시장도 상승을 좀더 확대.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이 예외없이 2월 1일 케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이에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하고 국채 금리도 상승폭을 확대. 주식시장은 이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오늘 상승을 견인했던 대형 기술주가 상승폭을 축소했으며, 일부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를 비롯한 관세 부과 피해 업종의 하락이 확대
장 마감 직전에 트럼프도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관세 정책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협상의 여지가 없다고 언급. 더불어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발표. 장 마감 후에는 여기에 트럼프는 관세로 인해 금융시장에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우려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 EU에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보편적 관세 우려가 확대. 달러는 강세 확대, 금리는 월말 리벨런싱과 함께 경기 불안 요인으로 상승 반납.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2
미 시장 마감 골드만 데스크
굿 이브닝!!
오늘은 추가적인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주식 시장에서 더 강한 가격 조정이 발생했으며, 채권 시장에서는 듀레이션 매도세가 나타났고, 거시 신용 시장에서는 약간의 약세를 보이며 눈에 띄는 디컴프레션이 있었습니다.
또한, 미국 달러는 변동성이 큰 거래 세션을 거친 끝에 대부분의 G10 통화 대비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식 (Equities)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박한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하면서 하락했습니다.
S&P 500 지수(SPX)는 50bp 하락하여 6,040을 기록했고,
나스닥(NDX)은 14bp 하락하여 21,478을 기록했으며,
러셀 2000 지수(RTY)는 86bp 하락하여 2,287을 기록했습니다.
핵심 개인소비지출(Core PCE)은 전월 대비 0.16% 상승했으며, 이는 컨센서스 예상치 0.2%와 거의 일치하는 수준입니다.
S&P 500의 11개 업종 중 단 2개 업종만 상승했으며, 전체 지수 내 종목의 약 76%가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업종은 274bp 하락하며 가장 부진했으며, 정보 기술(Info Tech) 업종도 함께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Comm Svcs) 업종은 74bp 상승하며 가장 선방한 업종이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며, 중국에는 1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세 관련 리스크 바스켓 3개가 하락했습니다.
캐나다 관세 리스크(GSCBCTAR): -234bp
미국 소비재 리스크(GSCNSTAR)
미국 관세 리스크(GS24TRFS): -198bp
데이터 센터(GSTMTDAT)와 AI 반도체(AI Semis, GSCBSMHX) 관련 종목은 지난 5일 동안 각각 -1045bp 및 -953bp 하락하며 큰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DeepSeek의 R1 모델 개발 차질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NVIDIA(NVDA)가 -3.7%,
Micron Technology(MU)가 -1.4% 하락했습니다.
반면,
Charter Communications(CHTR)는 4분기 매출 및 조정 EBITDA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2.6%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Deckers Outdoor(DECK)는 강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 실망과 향후 실적 전망이 부진하여 -20.5% 급락했습니다.
Intel(INTC)은 실망스러운 1분기 매출 전망으로 -2.9% 하락했습니다.
채권 (Rates)
듀레이션 매도세가 늦은 오후 4시 이후 미국 시장에서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2월 1일 관세 시행을 앞두고 미리 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움직임이었습니다.
초반에는 관세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악하면서 선물 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특히 캐나다 관련 소식이 주목받으면서, 2년물과 10년물 스프레드는 199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후 3시 뉴욕 기준으로 미국 국채 수익률은 세션 최저치를 기록한 후 소폭 반등했으며,
2년물과 10년물(2s10s) 스프레드는 2.5bp 확대되었고,
5년물과 30년물(5s30s) 스프레드는 2.5bp 확대 후 하루 동안 1bp 축소되었습니다.
스프레드는 초반에 계절적 반등을 보였으나, 오전 동안 하락하며 국채 가격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ISM 제조업지수, JOLTS 구인 보고서, 비농업고용지표(NFP)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월요일에는 분기별 국채 환매 계획(QRA)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수요일에는 국채 입찰이 진행될 것입니다.
신용 (Credit)
거시 신용 시장은 다소 약세를 보이며, CDX IG는 4.6bp 확대되었고, CDX HY는 14bp 하락하는 등 스프레드가 넓어지는 디컴프레션이 나타났습니다.
월말을 맞아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FMI가 오전 중 투자등급(IG) 보호 5억 달러를 제공하면서 거래가 한때 활성화되었습니다.
그러나 CDX는 하루 종일 하락세를 보였으며, 위험 프리미엄(RM)이 주로 실망스러운 신용 리스크로 인해 축소되었으나, 하이일드(HY)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관련 헤드라인 발표 이후,
투자등급(IG)은 고수익(HY) 채권보다 더 약세를 보였으며,
일부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헷지 포지션을 청산하고(undw/monetize exoton) 다른 포트폴리오로 이동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 거래된 데이터를 보면,
투자등급(IG) 채권은 2bp 하락했으며,
하이일드(HY) 채권은 7.5~17bp 하락했습니다.
단일 B등급 채권(single-B rated)은 HY 대비 더욱 부진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외환 (FX)
미국 달러(USD)는 변동성이 심한 하루를 거친 끝에 대부분의 G10 통화 대비 강세를 기록하며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상승세는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시행이 3월 1일로 연기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한때 약세를 보였지만,
트럼프가 "캐나다와 멕시코뿐만 아니라 중국과 EU에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재확인하면서 다시 반등했습니다.
USDCAD(미국 달러/캐나다 달러 환율)는
한때 관세 연기 뉴스로 인해 80bps 하락했으나,
트럼프의 오후 매파적 발언 이후 40bps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USDCNH(달러/중국 위안 환율)는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는 해결될 수 없다"고 언급하면서
위안화 환율이 7.3284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현재 트럼프가 실제로 관세를 부과할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으며,
USDCAD 포지션이 지나치게 롱 포지션으로 쏠려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이와 같은 리스크 프리미엄이 과도하지 않다고 보지만,
관세가 실제로 시행될 경우 추가적인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의 지난 밤 발언은 관세가 2월 1일부로 부과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했지만,
팀에서는 여전히 25% 관세가 지속적으로 부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굿 이브닝!!
오늘은 추가적인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주식 시장에서 더 강한 가격 조정이 발생했으며, 채권 시장에서는 듀레이션 매도세가 나타났고, 거시 신용 시장에서는 약간의 약세를 보이며 눈에 띄는 디컴프레션이 있었습니다.
또한, 미국 달러는 변동성이 큰 거래 세션을 거친 끝에 대부분의 G10 통화 대비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식 (Equities)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박한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하면서 하락했습니다.
S&P 500 지수(SPX)는 50bp 하락하여 6,040을 기록했고,
나스닥(NDX)은 14bp 하락하여 21,478을 기록했으며,
러셀 2000 지수(RTY)는 86bp 하락하여 2,287을 기록했습니다.
핵심 개인소비지출(Core PCE)은 전월 대비 0.16% 상승했으며, 이는 컨센서스 예상치 0.2%와 거의 일치하는 수준입니다.
S&P 500의 11개 업종 중 단 2개 업종만 상승했으며, 전체 지수 내 종목의 약 76%가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업종은 274bp 하락하며 가장 부진했으며, 정보 기술(Info Tech) 업종도 함께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Comm Svcs) 업종은 74bp 상승하며 가장 선방한 업종이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며, 중국에는 1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세 관련 리스크 바스켓 3개가 하락했습니다.
캐나다 관세 리스크(GSCBCTAR): -234bp
미국 소비재 리스크(GSCNSTAR)
미국 관세 리스크(GS24TRFS): -198bp
데이터 센터(GSTMTDAT)와 AI 반도체(AI Semis, GSCBSMHX) 관련 종목은 지난 5일 동안 각각 -1045bp 및 -953bp 하락하며 큰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DeepSeek의 R1 모델 개발 차질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NVIDIA(NVDA)가 -3.7%,
Micron Technology(MU)가 -1.4% 하락했습니다.
반면,
Charter Communications(CHTR)는 4분기 매출 및 조정 EBITDA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2.6%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Deckers Outdoor(DECK)는 강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 실망과 향후 실적 전망이 부진하여 -20.5% 급락했습니다.
Intel(INTC)은 실망스러운 1분기 매출 전망으로 -2.9% 하락했습니다.
채권 (Rates)
듀레이션 매도세가 늦은 오후 4시 이후 미국 시장에서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2월 1일 관세 시행을 앞두고 미리 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움직임이었습니다.
초반에는 관세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악하면서 선물 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특히 캐나다 관련 소식이 주목받으면서, 2년물과 10년물 스프레드는 199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후 3시 뉴욕 기준으로 미국 국채 수익률은 세션 최저치를 기록한 후 소폭 반등했으며,
2년물과 10년물(2s10s) 스프레드는 2.5bp 확대되었고,
5년물과 30년물(5s30s) 스프레드는 2.5bp 확대 후 하루 동안 1bp 축소되었습니다.
스프레드는 초반에 계절적 반등을 보였으나, 오전 동안 하락하며 국채 가격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ISM 제조업지수, JOLTS 구인 보고서, 비농업고용지표(NFP)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월요일에는 분기별 국채 환매 계획(QRA)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수요일에는 국채 입찰이 진행될 것입니다.
신용 (Credit)
거시 신용 시장은 다소 약세를 보이며, CDX IG는 4.6bp 확대되었고, CDX HY는 14bp 하락하는 등 스프레드가 넓어지는 디컴프레션이 나타났습니다.
월말을 맞아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FMI가 오전 중 투자등급(IG) 보호 5억 달러를 제공하면서 거래가 한때 활성화되었습니다.
그러나 CDX는 하루 종일 하락세를 보였으며, 위험 프리미엄(RM)이 주로 실망스러운 신용 리스크로 인해 축소되었으나, 하이일드(HY)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관련 헤드라인 발표 이후,
투자등급(IG)은 고수익(HY) 채권보다 더 약세를 보였으며,
일부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헷지 포지션을 청산하고(undw/monetize exoton) 다른 포트폴리오로 이동했습니다.
채권 시장에서 거래된 데이터를 보면,
투자등급(IG) 채권은 2bp 하락했으며,
하이일드(HY) 채권은 7.5~17bp 하락했습니다.
단일 B등급 채권(single-B rated)은 HY 대비 더욱 부진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외환 (FX)
미국 달러(USD)는 변동성이 심한 하루를 거친 끝에 대부분의 G10 통화 대비 강세를 기록하며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상승세는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시행이 3월 1일로 연기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한때 약세를 보였지만,
트럼프가 "캐나다와 멕시코뿐만 아니라 중국과 EU에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재확인하면서 다시 반등했습니다.
USDCAD(미국 달러/캐나다 달러 환율)는
한때 관세 연기 뉴스로 인해 80bps 하락했으나,
트럼프의 오후 매파적 발언 이후 40bps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USDCNH(달러/중국 위안 환율)는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는 해결될 수 없다"고 언급하면서
위안화 환율이 7.3284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현재 트럼프가 실제로 관세를 부과할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으며,
USDCAD 포지션이 지나치게 롱 포지션으로 쏠려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이와 같은 리스크 프리미엄이 과도하지 않다고 보지만,
관세가 실제로 시행될 경우 추가적인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의 지난 밤 발언은 관세가 2월 1일부로 부과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했지만,
팀에서는 여전히 25% 관세가 지속적으로 부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강행에 급락 전환…다우 0.75%↓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장 초반 낙관적인 분위기에서 급전직하하며 동반 하락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예정대로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장 초반 낙관적인 분위기는 백악관의 기자회견으로 순식간에 뒤집혔다.
이날 백악관은 기자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월 1일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25%씩, 중국에는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한 외신이 해당 국가들에 대한 관세 부과 시점이 3월 1일로 연기될 것이라고 보도한 데 따른 대응이었다.
백악관 대변인은 "그 기사를 봤는데 거짓"이라며 "(해당 국가들은) 불법 펜타닐을 공급하고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도록 허용하면서 수천만명의 미국인을 죽였다"고 비판했다.
오후에는 트럼프가 별도로 관세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트럼프는 "2월 18일까지는 캐나다 등에 석유 및 가스, 철강, 알루미늄, 구리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유럽연합에도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 같은 소식에 주가지수는 급락 전환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1011700009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장 초반 낙관적인 분위기에서 급전직하하며 동반 하락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1일부터 예정대로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장 초반 낙관적인 분위기는 백악관의 기자회견으로 순식간에 뒤집혔다.
이날 백악관은 기자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월 1일 예정대로 멕시코와 캐나다에 25%씩, 중국에는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앞서 한 외신이 해당 국가들에 대한 관세 부과 시점이 3월 1일로 연기될 것이라고 보도한 데 따른 대응이었다.
백악관 대변인은 "그 기사를 봤는데 거짓"이라며 "(해당 국가들은) 불법 펜타닐을 공급하고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도록 허용하면서 수천만명의 미국인을 죽였다"고 비판했다.
오후에는 트럼프가 별도로 관세에 대해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트럼프는 "2월 18일까지는 캐나다 등에 석유 및 가스, 철강, 알루미늄, 구리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유럽연합에도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았다.
이 같은 소식에 주가지수는 급락 전환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1011700009
연합뉴스
뉴욕증시, 트럼프 관세 강행에 급락 전환…다우 0.75%↓ 마감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장 초반 낙관적인 분위기에서 급전직하하며 동반 하락 마감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보우먼 연준(Fed) 이사 발언 내용 정리
»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금리인하에 신중한 스탠스 재차 확인
» 급격한 금리 인하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를 면밀히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
»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반영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 금리 조정은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충분한 데이터를 평가한 후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 재확인
» 미국 4분기 GDP 2.3% 성장을 기록, 소비 지출 강세가 성장을 주도. 인플레이션은 2.9% 상승하여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금융 환경이 완화되면서 물가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 또한, 보우먼은 은행 규제 당국이 특정 정책 목표를 위해 대출 접근성을 제한하는 ‘디뱅킹(de-banking)’을 우려하며, 정당한 금융 서비스 접근이 차단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
» 장기 국채 금리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할 때, 시장은 연준이 빠른 금리 인하에 나서기보다는 보다 점진적인 정책 조정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대응할 필요
»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 금리인하에 신중한 스탠스 재차 확인
» 급격한 금리 인하보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경제 성장과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를 면밀히 평가해야 한다는 입장
»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을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반영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 금리 조정은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충분한 데이터를 평가한 후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 재확인
» 미국 4분기 GDP 2.3% 성장을 기록, 소비 지출 강세가 성장을 주도. 인플레이션은 2.9% 상승하여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금융 환경이 완화되면서 물가 둔화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 또한, 보우먼은 은행 규제 당국이 특정 정책 목표를 위해 대출 접근성을 제한하는 ‘디뱅킹(de-banking)’을 우려하며, 정당한 금융 서비스 접근이 차단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
» 장기 국채 금리 상승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고려할 때, 시장은 연준이 빠른 금리 인하에 나서기보다는 보다 점진적인 정책 조정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대응할 필요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Michelle Bowman 연준 이사(매파, 당연직)
1. 고용시장은 비정상적으로 타이트한 수준이 아니지만 임금상승률은 2% 물가목표 달성에 방해가 되는 수준(wage growth is still inconsistent with 2% inflation target)
2. 장기 국채금리 흐름을 면밀히 주시 중.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정책이 필요하다는 연준의 메세지를 시장이 반영했는지 볼 수 있기 때문
3. 1분기 데이터를 통해 물가가 얼마나 빠르게 안정을 찾을지 가늠해볼 수 있을 것
4. 공급망의 취약성, 지정학적 긴장, 대선 이후 수요 증가가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5. 기준금리는 연내 추가로 인하될 것. 그러나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기반한,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운영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번 PCE 수치는 예상보다 매우 긍정적
2. 본인은 인플레이션이 2%로 복귀 중이라는 확신이 있음. 기대인플레이션도 강하게 고정되어 있는 상황(firmly anchored)
3. 정책 불확실성은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should slow down as we take rates toward neutral)
4.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추가 증거를 확인하기 위한 몇 개월정도 시간이 있음. 기저효과가 2025년 인플레이션을 추가적으로 낮출 전망
5. 기준금리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인하될 것
6. 고용은 완전 고용 부근에서 안정된 모습(looks settled in around full employment)
7. 단발성 관세 인상 충격은 일시적. 통화정책 대응에 신중할 필요.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점도 연준으로 하여금 신중한 행보를 요구하고 있음
8. 경제 모멘텀은 매우 훌륭함(excellent path)
9. 본인도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동의(I have no problem slowing pace of cutting)
10. 중립금리는 현재 기준금리보다 조금 아래에(a fair bit low) 위치
11. 자동차 관련 관세는 우려스러움
* Goolsbee 총재는 지금까지 중립금리가 유의미하게(meaningfully) 아래에 있다고 주장. 반면, 대다수 연준 사람들은 어느정도(somewhat) 아래에 있다고 설명. 그런데 1월 FOMC에서 Powell 의장은 중립금리가 유의미하게(meaningfully) 낮은 곳에 있다고 언급했고, 오늘 새벽 Goolsbee 총재는 어느정도(a fair bit low) 아래에 있다고 이야기했음
1. 고용시장은 비정상적으로 타이트한 수준이 아니지만 임금상승률은 2% 물가목표 달성에 방해가 되는 수준(wage growth is still inconsistent with 2% inflation target)
2. 장기 국채금리 흐름을 면밀히 주시 중.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정책이 필요하다는 연준의 메세지를 시장이 반영했는지 볼 수 있기 때문
3. 1분기 데이터를 통해 물가가 얼마나 빠르게 안정을 찾을지 가늠해볼 수 있을 것
4. 공급망의 취약성, 지정학적 긴장, 대선 이후 수요 증가가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5. 기준금리는 연내 추가로 인하될 것. 그러나 통화정책은 데이터에 기반한, 신중하고 점진적으로 운영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있음)
1. 금번 PCE 수치는 예상보다 매우 긍정적
2. 본인은 인플레이션이 2%로 복귀 중이라는 확신이 있음. 기대인플레이션도 강하게 고정되어 있는 상황(firmly anchored)
3. 정책 불확실성은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는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늦추는 것이 적절(should slow down as we take rates toward neutral)
4.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추가 증거를 확인하기 위한 몇 개월정도 시간이 있음. 기저효과가 2025년 인플레이션을 추가적으로 낮출 전망
5. 기준금리는 향후 12~18개월 동안 인하될 것
6. 고용은 완전 고용 부근에서 안정된 모습(looks settled in around full employment)
7. 단발성 관세 인상 충격은 일시적. 통화정책 대응에 신중할 필요. 여러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점도 연준으로 하여금 신중한 행보를 요구하고 있음
8. 경제 모멘텀은 매우 훌륭함(excellent path)
9. 본인도 기준금리 인하 속도 조절에 동의(I have no problem slowing pace of cutting)
10. 중립금리는 현재 기준금리보다 조금 아래에(a fair bit low) 위치
11. 자동차 관련 관세는 우려스러움
* Goolsbee 총재는 지금까지 중립금리가 유의미하게(meaningfully) 아래에 있다고 주장. 반면, 대다수 연준 사람들은 어느정도(somewhat) 아래에 있다고 설명. 그런데 1월 FOMC에서 Powell 의장은 중립금리가 유의미하게(meaningfully) 낮은 곳에 있다고 언급했고, 오늘 새벽 Goolsbee 총재는 어느정도(a fair bit low) 아래에 있다고 이야기했음
트럼프 “2월 1일부터 멕시코·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월 1일부터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전날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후보자가 두 국가가 불법 이민과 마약 유통 등의 대책을 신속히 내놓으면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관세 부과가 미뤄질 것이란 예상도 나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2월 1일을 못 박은 것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에 25%, 멕시코에 별도로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들 국가와 매우 큰 (무역) 적자를 보기 때문에 관세를 정말로 부과해야 한다. 이 관세는 시간이 지나면서 오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입장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서도 펜타닐 단속에 협력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2월 1일부터 10%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는 입장도 다시 한번 확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1/31/H2QXREPPBFCPVJIHNHRRNJIGW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월 1일부터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전날 상원 인사청문회에서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후보자가 두 국가가 불법 이민과 마약 유통 등의 대책을 신속히 내놓으면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관세 부과가 미뤄질 것이란 예상도 나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2월 1일을 못 박은 것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에 25%, 멕시코에 별도로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들 국가와 매우 큰 (무역) 적자를 보기 때문에 관세를 정말로 부과해야 한다. 이 관세는 시간이 지나면서 오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는 입장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서도 펜타닐 단속에 협력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2월 1일부터 10%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겠다는 입장도 다시 한번 확인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1/31/H2QXREPPBFCPVJIHNHRRNJIGWE/
조선일보
트럼프 “2월 1일부터 멕시코·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할 것”
트럼프 2월 1일부터 멕시코·캐나다에 25% 관세 부과할 것 원유 관세는 오늘 밤 결정할 것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도 재확인
트럼프 "중국·캐나다·멕시코, 관세 막을 수 없다…EU도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캐나다, 멕시코에 오는 2월1일부터 관세를 부과할 방침을 재확인하며 향후 유럽연합(EU) 수입품에도 관세를 매기겠다는 입장
"중국, 멕시코, 캐나다가 관세를 막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이러한 관세 부과 방침이 금융시장에 단기적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면서도 "관세에 대한 시장 반응은 걱정하지 않는다"라고도 발언
트럼프 행정부는 1일부터 캐나다와 멕시코에 각각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에는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산 석유와 가스에는 관세를 10%로 내리고 2월18일부터 부과할 방침
EU가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다며 EU에도 관세를 매기겠다고 경고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7603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캐나다, 멕시코에 오는 2월1일부터 관세를 부과할 방침을 재확인하며 향후 유럽연합(EU) 수입품에도 관세를 매기겠다는 입장
"중국, 멕시코, 캐나다가 관세를 막기 위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며 이러한 관세 부과 방침이 금융시장에 단기적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면서도 "관세에 대한 시장 반응은 걱정하지 않는다"라고도 발언
트럼프 행정부는 1일부터 캐나다와 멕시코에 각각 25%의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에는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산 석유와 가스에는 관세를 10%로 내리고 2월18일부터 부과할 방침
EU가 미국을 제대로 대우하지 않았다며 EU에도 관세를 매기겠다고 경고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676039
뉴스1
트럼프 "중국·캐나다·멕시코, 관세 막을 수 없다…EU도 관세"
2월1일부터 관세 부과…석유·가스는 18일부터 "관세로 인한 금융시장 반응은 걱정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캐나다, 멕시코에 오는 2월1일부터 관세를 부과할 방침을 재확인하며 향후 유럽연합(EU) 수입품에도 관세를 매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