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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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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외국인 순매도 기록. 시황맨

2시간만에 외국인 순매도가 -8,000억원을 넘기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종가에 -1.5조원 정도 순매도 페이스입니다.

2000년 이 후 기록 기준 대략 10위 정도 되는 대규모 순매도입니다.

외국인이 1조원 이상 순매도한 날 주요 이슈를 보면 대체로 경기 걱정, 금리 변수, 만기일 정도가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작년 이 후에는 반도체 관련 논란이 나올 때 대규모 매도하는 경우가 종종 관찰이 되네요.
[iM증권 송명섭(반도체)]
[반도체/Neutral]
★ DeepSeek: AI에는 호재, Nvidia에는 악재

▶️DeepSeek가 불러온 충격
- DeepSeek 등장에 따른 AI 개발 방식의 변경 가능성
- 강력한 컴퓨팅 파워를 갖추는 기존 방식과 달리, DeepSeek는 S/W 기술을 통한 최신 LLM 수준 성능 달성
- 비용 측면에서 GPT-4o 대비 29.8배 저렴하고, 반도체 또한 Nvidia의 A100, H800 등 저성능 GPU 채용
- 다만, 고성능 GPU의 중국 불법 반입 가능성 및 낮은 개발비용에 대한 의구심 존재
- DeepSeek의 성공모델이 사실일 경우 효율적 AI 개발에 따라 승패가 결정될 가능성
- 고성능 GPU는 여전히 필요할 것이나 효율적 투자와 S/W 개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될 가능성이 높음

▶️AI 산업 전반에는 호재. Nvidia에는 악재
- 저비용, 고효율이면서 오픈소스인 DeepSeek의 성공은 AI 산업 전방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
- 단, 반도체 산업에서는 위기이자 기회로 보이며, 특히 Nvidia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
- 고성능, 초고가 GPU 출시와 AI 개발업체의 경쟁적 대량 구매로 이어지는 Nvidia의 성장모델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
- Nvidia의 초고가 GPU 판매량과 70%에 달하는 이익률에 하락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

▶️HBM 판매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
- DeepSeek는 ChatGPT 대비 메모리 반도체 사용량이 25% 수준
- 이러한 추세가 일반화될 경우 DRAM 채용량 정체 또는 감소로 HBM 판매에 부정적 영향
- HBM 대비 저용량, 저가인 GDDRR 등 DRAM이 AI용으로 얼마나 빨리 성장해 HBM 성장세 둔화를 상쇄할 지가 관건
- Nvidia 최신 GPU에 HBM을 공급하며 동반 성장해온 DRAM 업체들에게도 쉽지 않은 환경이 도래할 수 있음
- 미국 정부가 Nvidia의 중국 전용 GPU(H800, H20 등) 판매 금지 시 부정적 영향 발생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u5p3>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01.31 07:41:35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38조 5,748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앱토즈마(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제목 : 앱토즈마(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식품의약국(FDA) 최종 판매 허가 획득

* 주요내용
1) 품목명

- 앱토즈마(Avtozma, CT-P47,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Tocilizumab)

2) 대상질환명(적응증)

- 류마티스 관절염 (Rheumatoid Arthritis)

- 거대세포 동맥염 (Giant Cell Arteritis)

- 전신형 소아특별성관절염 (Systemic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다관절형 소아특별성관절염 (Polyarticular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virus Disease 2019)

3) 품목허가 신청(허가)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4년 1월 26일 (현지 시간 기준)

- 허가일 : 2025년 1월 24일 (현지 시간 기준)

- 품목허가기관 : 미국 식품의약국(FDA)

4) 허가 사항

- 상기 대상질환명(적응증)에 대해 앱토즈마(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최종 판매 허가 획득

5) 기대 효과

- 상기 '2) 대상질환명(적응증)'에 기재한 적응증에 대하여 최종판매허가 획득하였으며, 추후 보다 많은 환자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6) 향후 계획

-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미국 전역에 앱토즈마(CT-P47)를 판매할 예정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31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Forwarded from CTT Research
[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셀트리온의 CT-P47(악템라 바이오 시밀러)는 바이넥스 송도공장에서 단독 생산하는 품목입니다

바이넥스는 이제 중소 CDMO 중 유일하게 FDA와 EMA 모두에서 cGMP/GMP 인증을 획득한 회사가 되었네요

경쟁 중소 CDMO들이 더 큰 Capa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바이넥스를 선택한 이유는 CDMO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장 잘하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잘하는 기업에 생산을 맡기고, Capa가 부족하면 증설을 도와주는게 고객 입장에서 장기적으로 더 유리하겠죠

이제 바이넥스는 2025년 매분기 증익되는 흐름이 확실시 되었네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를 모두 고객으로 두고 있는 바이넥스가 2025년 얼마나 돈을 벌게 될지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왔네요

트럼프 시대, K-바이오 수혜는?…"바이오시밀러·CDMO 반사이익" - 뉴스핌

중국을 견제하는 분위기와 약가 인하 정책으로 인해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과 바이오시밀러 업계는 수혜를 입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는 바이드 정부의 약가 규제 정책과 달리 경쟁을 촉진하는 방식으로 약가 인하를 유도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이 경우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영위하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국내 기업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124000736
Forwarded from CTT Research
Binex - Morgan Stanley.pdf
201.8 KB
바이넥스에 대해 모건스텐리에서도 긍정적인 코멘트를 했네요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참고하면 좋을 기사가 있어 공유 드립니다!

사노피가 어제 발표한 작년 4분기 및 지난해 실적 보고에서 주요 임상 파이프라인 중 신경질환 부문에 속하는 4개 후보물질 중 하나로 ‘ABL301’을 소개해 주목됩니다.

사노피는 지난 2022년 1월 국내 기업 에이비엘바이오와 총 10억6000만달러(약 1조5300억원) 규모의 공동 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ABL301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ABL301의 임상1상은 에이비엘바이오 주도로 미국에서 진행 중인데요, 클리니컬트라이얼스에 따르면, 이달 중 임상1상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사노피는 임상2상부터 개발을 이끌어갈 계획입니다.

ABL301은 에이비엘바이오의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인 ‘그랩바디-B(Grabody-B)’를 적용한 중추신경계(CNS)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이 이중항체는 파킨슨병을 유발하는 ‘알파-시뉴클레인(α-synuclein)’의 축적을 억제하는 항체를 전달해 치료 효과를 높입니다. 또 ‘GF1R’을 표적하는 BBB 셔틀 기술을 활용해 혈액 내 운반 과정에서 ‘빈혈’ 등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줄였습니다.

아울러 사노피는 지난해 12월 국내 바이오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와 차세대 폐렴구균 21가 백신 후보물질인 ‘SP0202(개발코드명)’의 추가 계약에 대한 업프론트(선급금)로 SK바이오사이언스에 5000만유로(약 750억원)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노피, 지난해 매출 61.9조원, 전년比 11.3% 증가…‘듀피젠트’와 ‘베이포르투스’가 실적 견인
-올해 EPS, 두 자릿수 초반 성장 전망…50억유로 자사주 매입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14
HLB(에이치엘비)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관리(CMC)에 대한 추가 보완 자료 제출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CMC 실사 후 지적받은 3가지 사안에 대해 보완 완료한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FDA는 보고 사항을 검토한 후 CMC 실사 결과를 최종 판단하게 됩니다. 또 FDA는 HLB의 간암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는 3월 20일 내 신약 허가 여부를 결정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2424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HBM 납품’ 외신 또 오보
https://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1180188.html

김재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부사장은 31일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1분기에는 고대역폭메모리 제품의 일시적인 판매 제약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대역폭메모리 매출 비중이 일시적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인공지능 칩 1인자’ 엔비디아에 대량 납품할 가능성을 에둘러 부인한 셈이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2월 PCE 물가는 Headline과 Core 모두 예상치 부합

» 개인소비지출은 전월대비 +0.7% 증가하며 컨센서스 상회 (11월치 상향 조정: MoM +0.4%→+0.6%). 견고한 소비 모멘텀 재확인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PCE 물가의 경우 예상치에 부합하기는 했지만 11월대비 상승폭 확대 흐름 확인. 신중하고 점진적인 금리인하 명분 유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03 미 증시, PCE 지표 소화 후 관세 부과 소식에 변화를 보이다 하락 전환

미 증시는 PCE 지표 발표후 일시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굴스비 총재 발언 등으로 약세 전환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출발. 이후 시장은 관세 부과에 대해 2월 1일에서 3월로 연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상승을 확대했지만, 백악관 대변인이 캐나다,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 부과는 2월 1일 그대로 진행된다고 발표하자 1% 넘게 상승하던 나스닥을 비롯해 주요 지수 모두 하락 전환. 대체로 시장은 실적과 함께 관세 이슈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변화를 보임(다우 -0.75%, 나스닥 -0.28%, S&P500 -0.50%, 러셀2000 -0.8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9%)


*변화 요인: PCE 지표, 관세 부과 이슈

미국 개인 소득은 지난 달 전월 대비 0.3% 증가에서 0.4%로 확대. 소비지출은 0.6%에서 0.7% 증가로 확대. 내구재가 2.7%에서 0.6%로 크게 둔화되었지만, 비내구재가 0.3%에서 1.0%로, 서비스 부문이 0.4%에서 0.6% 증가하며 소비 지출을 견인. 이런 가운데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12% 상승에서 0.26%로, 전년 대비로는 2.45%에서 2.55%로 상승. 근원 PCE 가격지수는 0.11%에서 0.16%로 상승한 가운데 전년 대비로는 2.82%에서 0.79%로 소폭 둔화. 세부적으로는 에너지 및 서비스 부문이 0.2%에서 2.7%로 크게 상승한 점이 영향

대체로 지표 결과는 예상과 부합된 결과를 내놓은 가운데 미쉘 보우먼 연준이사는 물가 상승 우려는 계속 보인다고 평가. 최근 금리 동결은 연준이 트럼프 정책과 그 영향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하고 있다고 주장. 관련 발언에 달러화는 강세를 보임. 그러나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오늘 발표된 PCE 지표는 생각보다 긍정적이었다고 언급. 특히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나아가는것에 편안함을 느끼게 해줘 12~18개월내 금리는 상당히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 굴스비 발언에 주식시장은 상승으로, 달러화는 약세를 보인 요인

한편, 장중에 '행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관세 부과를 3월 1일로 연기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옴(로이터). 관련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화의 약세가 좀더 확대됐고, 매물 소화하던 주식시장도 상승을 좀더 확대. 그러나 백악관 대변인이 예외없이 2월 1일 케나다, 멕시코에 25%,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이에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하고 국채 금리도 상승폭을 확대. 주식시장은 이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오늘 상승을 견인했던 대형 기술주가 상승폭을 축소했으며, 일부 반도체 업종과 자동차를 비롯한 관세 부과 피해 업종의 하락이 확대

장 마감 직전에 트럼프도 무역적자 해소를 위해 관세 정책 지속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협상의 여지가 없다고 언급. 더불어 추가 인상도 가능하다고 발표. 장 마감 후에는 여기에 트럼프는 관세로 인해 금융시장에 혼란이 있을 수 있지만 그에 대해서는 우려하고 있지 않다고 언급. EU에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하는 등 보편적 관세 우려가 확대. 달러는 강세 확대, 금리는 월말 리벨런싱과 함께 경기 불안 요인으로 상승 반납.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2
미 시장 마감 골드만 데스크


굿 이브닝!!

오늘은 추가적인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주식 시장에서 더 강한 가격 조정이 발생했으며, 채권 시장에서는 듀레이션 매도세가 나타났고, 거시 신용 시장에서는 약간의 약세를 보이며 눈에 띄는 디컴프레션이 있었습니다.

또한, 미국 달러는 변동성이 큰 거래 세션을 거친 끝에 대부분의 G10 통화 대비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


주식 (Equities)

미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박한 관세 부과 계획을 발표하면서 하락했습니다.

S&P 500 지수(SPX)는 50bp 하락하여 6,040을 기록했고,

나스닥(NDX)은 14bp 하락하여 21,478을 기록했으며,

러셀 2000 지수(RTY)는 86bp 하락하여 2,287을 기록했습니다.

핵심 개인소비지출(Core PCE)은 전월 대비 0.16% 상승했으며, 이는 컨센서스 예상치 0.2%와 거의 일치하는 수준입니다.

S&P 500의 11개 업종 중 단 2개 업종만 상승했으며, 전체 지수 내 종목의 약 76%가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업종은 274bp 하락하며 가장 부진했으며, 정보 기술(Info Tech) 업종도 함께 약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Comm Svcs) 업종은 74bp 상승하며 가장 선방한 업종이었습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며, 중국에는 1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관세 관련 리스크 바스켓 3개가 하락했습니다.

캐나다 관세 리스크(GSCBCTAR): -234bp
미국 소비재 리스크(GSCNSTAR)
미국 관세 리스크(GS24TRFS): -198bp

데이터 센터(GSTMTDAT)와 AI 반도체(AI Semis, GSCBSMHX) 관련 종목은 지난 5일 동안 각각 -1045bp 및 -953bp 하락하며 큰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DeepSeek의 R1 모델 개발 차질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NVIDIA(NVDA)가 -3.7%,
Micron Technology(MU)가 -1.4% 하락했습니다.

반면,

Charter Communications(CHTR)는 4분기 매출 및 조정 EBITDA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2.6%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Deckers Outdoor(DECK)는 강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 실망과 향후 실적 전망이 부진하여 -20.5% 급락했습니다.

Intel(INTC)은 실망스러운 1분기 매출 전망으로 -2.9% 하락했습니다.


채권 (Rates)

듀레이션 매도세가 늦은 오후 4시 이후 미국 시장에서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이 2월 1일 관세 시행을 앞두고 미리 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움직임이었습니다.

초반에는 관세 뉴스가 헤드라인을 장악하면서 선물 시장이 급등락을 반복했습니다. 특히 캐나다 관련 소식이 주목받으면서, 2년물과 10년물 스프레드는 1997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오후 3시 뉴욕 기준으로 미국 국채 수익률은 세션 최저치를 기록한 후 소폭 반등했으며,

2년물과 10년물(2s10s) 스프레드는 2.5bp 확대되었고,
5년물과 30년물(5s30s) 스프레드는 2.5bp 확대 후 하루 동안 1bp 축소되었습니다.
스프레드는 초반에 계절적 반등을 보였으나, 오전 동안 하락하며 국채 가격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ISM 제조업지수, JOLTS 구인 보고서, 비농업고용지표(NFP) 등이 발표될 예정이며,
월요일에는 분기별 국채 환매 계획(QRA)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수요일에는 국채 입찰이 진행될 것입니다.


신용 (Credit)

거시 신용 시장은 다소 약세를 보이며, CDX IG는 4.6bp 확대되었고, CDX HY는 14bp 하락하는 등 스프레드가 넓어지는 디컴프레션이 나타났습니다.

월말을 맞아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FMI가 오전 중 투자등급(IG) 보호 5억 달러를 제공하면서 거래가 한때 활성화되었습니다.

그러나 CDX는 하루 종일 하락세를 보였으며, 위험 프리미엄(RM)이 주로 실망스러운 신용 리스크로 인해 축소되었으나, 하이일드(HY)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트럼프의 관세 관련 헤드라인 발표 이후,

투자등급(IG)은 고수익(HY) 채권보다 더 약세를 보였으며,
일부 투자자들은 단기적인 헷지 포지션을 청산하고(undw/monetize exoton) 다른 포트폴리오로 이동했습니다
.

채권 시장에서 거래된 데이터를 보면,

투자등급(IG) 채권은 2bp 하락했으며,
하이일드(HY) 채권은 7.5~17bp 하락했습니다.
단일 B등급 채권(single-B rated)은 HY 대비 더욱 부진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외환 (FX)

미국 달러(USD)는 변동성이 심한 하루를 거친 끝에 대부분의 G10 통화 대비 강세를 기록하며 마감했습니다.

오늘의 상승세는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시행이 3월 1일로 연기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한때 약세를 보였지만,

트럼프가 "캐나다와 멕시코뿐만 아니라 중국과 EU에도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재확인하면서 다시 반등했습니다.

USDCAD(미국 달러/캐나다 달러 환율)는

한때 관세 연기 뉴스로 인해 80bps 하락했으나,
트럼프의 오후 매파적 발언 이후 40bps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USDCNH(달러/중국 위안 환율)는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는 해결될 수 없다"고 언급하면서
위안화 환율이 7.3284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은 현재 트럼프가 실제로 관세를 부과할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으며,
USDCAD 포지션이 지나치게 롱 포지션으로 쏠려 있는 상태입니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이와 같은 리스크 프리미엄이 과도하지 않다고 보지만,
관세가 실제로 시행될 경우 추가적인 변동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트럼프의 지난 밤 발언은 관세가 2월 1일부로 부과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시사했지만,
팀에서는 여전히 25% 관세가 지속적으로 부과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