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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알파벳 실망감 이겨낸 투심…다우 0.71%↑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하며 마감했다.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실망스러운 실적을 내놓으면서 투심이 약해졌으나 관세전쟁에 대한 우려가 완화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지수를 밀어 올렸다.

뉴욕증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던진 관세 충격에서 회복하는 모습이었다.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관세 부과가 유예됐고 중국이 보복 관세로 맞불을 놓았지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협상에 대한 기대감 속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트럼프가 관세를 무리해서 강행하기보단 협상 수단으로 활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힘을 받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시장은 알파벳과 AMD의 실적에 실망하면서 이날 약세로 시작했으나 저가 매수세가 방향을 되돌려놨다.

알파벳은 전날 장 마감 후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주당순이익(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시장의 관심이 쏠린 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예상치에 못 미치면서 투매가 나왔다. 알파벳은 이날 A주가 7.30%, C주는 6.94% 급락했다.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기대받는 AMD도 전날 장 마감 후 전반적으로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이날 -6.30%로 마감했다. 주요 매출처인 데이터 센터 AI 반도체 부문 실적이 예상에 미달했기 때문이다.

미국 재무부가 오는 4월까지 국채 발행 계획을 종전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국채금리가 급락한 점도 증시는 호재로 받아들였다.

https://m.yna.co.kr/view/AKR20250206013300009
ADP 비농업 고용은 18.3만건으로 예상치였던 14.8 만건을 크게 상회

구인건수가 기대보다 낮아 커졌던 고용 약화 부담도일부 완화시킨 발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월 ADP 민간고용은 시장 예상치(15.0만건)과 전월치(17.6만건)을 상회한 18.3만건 기록

» 무역/운송/유틸리티 부문에서 +5.6만건 증가. 제조업에서는 -1.3만건 감소

» 12월 데이터는 12.2만건에서 17.6만건으로 크게 상향 조정. 노동통계청(BLS)의 고용보고서는 금요일(2/7)에 발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1월 ISM 서비스업 지수는 52.8pt로 예상치(54.0pt)와 12월치(54.0pt)를 하회

» 신규주문(54.4pt→51.3pt), 지불가격(64.4pt→60.4pt)이 하락했고, 고용지수(51.3pt→52.3pt)는 소폭 상승
30년물 모기지 금리는 6.97%까지 낮아지며 4주 만에 7.00%를 하회. 모기지 신청건수도 전주대비 2.2% 증가

주요국 서비스업 PMI 개선 속도 더딘 가운데 미국 서비스업 PMI는 기대치 상회
프랑스, 독일, 유로존, 영국 서비스업 PMI 발표. 독일은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독일 제외한 주요국 지표 모두 기대치를 하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2월 무역적자 규모는 -9,840억달러까지 증가. 예상치(-9,680억달러)를 상회했을 뿐만 아니라 11월의 -7,890억달러에서 적자폭이 크게 증가

» 수출은 -2.6% 감소한 반면 수입이 +3.5% 증가한 영향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2월 수입은 사상 최대치 기록

» 달러 강세 및 관세 경계의 조합 가운데 수입 규모가 확대되면서 무역적자 증가 흐름으로 연결 →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협상 명분으로 작용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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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나스닥 종합지수는 60일선을 한 번 더 지지한 뒤 반등에 성공해 12월 중순 이후 하락채널을 상승돌파하면서 마감하는 모습. 트리거가 되었던 것은 Alphabet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나온 $75B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CapEx 발표로 인한 IT HW의 상승.

- 지난 주 딥시크 사태 이후 붕괴된 기존 주도섹터였던 IT HW의 센티먼트는 이후 발표된 Microsoft와 Meta의 CapEx 코멘트로도 회복되지 않았음. 두 업체 모두 이전대비 CapEx에 대해 다소 소극적인 톤을 제시했기 때문. 이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곧바로 금주에 실적 발표 예정인 Alphabet과 Amazon으로 향했는데, Alphabet정확히 투자자들이 가려웠던 부분을 긁어준 셈.

- 기존 주도주의 상승과 함께 나스닥 지수가 의미있는 움직임(하락채널 상승돌파)을 보인 것은 긍정적이라 생각되며, 특히나 이것이 10년물이 "상승채널하단 + 60일선 + 4.5%선"이라는 강력한 지지선을 하향돌파하면서 나왔던 흐름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라 생각됨. 다만, 아직 안정적으로 하락채널을 벗어났다고 보기에는 상승의 강도가 약해 금주 남아있는 Macro 이슈들에도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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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영토 인정·우크라 안보 보장" 美, 다음 주 종전 구상 발표 - 아시아경제

켈로그 특사, 뮌헨안보회의서 종전 계획 공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다음 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종전 구상을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특사인 키스 켈로그가 오는 14~16일 독일에서 열리는 뮌헨안보회의(MSC)에서 우크라이나전 종전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종전 구상은 러시아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3년을 맞이하기 직전 공개된다.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영토를 그대로 두고, 우크라이나에 안보를 보장해 러시아가 다시 침공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켈로그 특사는 그동안 우크라이나전과 관련해 "힘을 통한 평화"를 언급해 왔다.

켈로그 특사는 우크라이나전 종전 논의를 위해 이달 말 우크라이나 키이우와 유럽연합(EU) 주요국 순방에 나설 예정이다.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종전을 압박하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대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고 전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대가로 희토류를 원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도 종전 계획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향후 양측 간 합의의 일부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봤다.

https://cm.asiae.co.kr/article/2025020605370837896
애플) 미국과 중국의 관세 조치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앱스토어 수수료 및 반독점 조사 착수 소식으로 주가는 0.1% 하락

알파벳) EPS는 기대보다 높았으나, 매출이 예상보다 낮은 수준에 그쳤고, 양호한 광고수익에도 클라우드, TAC(트래픽 획득비용) 매출이 기대보다 낮았던 만큼 주가는 하루 만에 7.3% 하락. 4분기 CAPEX 투자는 132.6억달러로 예상보다 높았고, 2025년 CAPEX 투자 규모를 750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

AMD) 양호한 실적에도 AI 매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만큼 주가는 전일대비 6.3% 하락. 경쟁 심화 우려 지속

기타 AI 관련주)
일부 기업들의 실적 약화 부담에도 기업별 탈동조화 기조 심화. 딥시크 기술 경계에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이 하루 만에 5.4%, 4.3% 상승하며 반도체/AI 기업들에 대한 투자심리 개선됐기 때문

우버) 이번 실적은 기대보다 양호했으나,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보수적으로 박표되며 주가는 하루 만에 7.6% 하락

테슬라) 신차 판매량과 시장 점유율이 미국과 일부 유럽 지역에서 낮아진 것으로 파악되며 주가가 하루 만에 3.6% 하락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활동 영향이 시사됐으나, 단기적인 반등이 컸던 만큼 일부 실적 약화 우려가 차익실현 매물 출회 요인으로도 작용
빅테크 자본지출(CapEx) 업데이트

▶️ 알파벳($GOOGL)
- 회계연도 2025년 연간 총 CapEx는 750억 달러 예상. 이는 전년대비 43% 증가시킨 금액
- 이는 당초 예상치인 57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인공지능(AI) 및 핵심 사업 부문에 투자를 강화하기 위한 것
-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CEO는 AI 기반 광고 모델 개발을 위한 새로운 네이티브 광고 개념을 준비 중이며, 2025년 중 구글 검색에 새로운 AI 기반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 4분기 실적 리뷰: 매출 965억 달러(예상 966.2), 클라우드 119.6억 달러(예상 121.9)
AI는 인류 100년史 최고의 혁신…이젠 저전력 싸움 시작될 것 | 한국경제

AI시대 '게임체인저' Arm
(上) '칩 설계 IP 최강자' Arm을 가다…르네 하스 CEO 인터뷰

독보적 기술력으로 AI 시대 주도
저전력 강점 살려 AI칩 설계 장악
"Arm 없이 애플·엔비디아도 없다"
데이터센터·IoT 등 사업영역 확장

'반도체 팜' 시스템으로 인재 확보
전세계 2000만여 SW 개발자가
아이디어 검증하며 신기술 탄생
英정부 반도체 영재 교육도 한몫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0556911
JPM)

HBM 내 추론(Inference) 수요 증가 제한, 엣지 AI 및 일반 DRAM 수요 증가 가능성

우리는 비용 효율적인 추론 모델(예: DeepSeek)의 확산이 엣지 AI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기존 DRAM의 수요 증가 가능성이 HBM보다 높다고 봅니다. 이는 중앙 연산(memory demand)에서 추론이 차지하는 비중이 10%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추론용 ASIC 칩에서 HBM의 채택률은 여전히 낮으며, 이는 콘텐츠 및 비트 수요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도표 14, 15 참고). 현재 우리는 2026년 PC 및 스마트폰에서 엣지 AI 도입률을 각각 25%/40%로 모델링하고 있으며, 엣지 AI가 100%로 완전히 전환될 경우 비트 수요가 급격히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본 시나리오 대비, 엣지 AI 비트 수요는 220% 이상의 증가 가능성을 보이며, 이는 전 세계 DRAM 시장(TAM, Total Addressable Market)에 20%의 성장 기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HBM 측면에서 보면, 비용 효율적인 추론 모델이 GPU 수요를 감소시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오히려 더 많은 수요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DeepSeek의 논문(링크 참조)에 따르면 반복적 훈련(iterative training)이 추론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더 나은 방법이라고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AI 훈련 수요가 지속될 것임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