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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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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없음
편출 11종목: 엔켐, GS, 한미약품, 금호석유, 엘앤에프, LG화학우, 롯데케미칼, 넷마블, 포스코DX, 삼성E&A, SK바이오사이언스
MSCI 스몰캡 지수 편입/편출 리스트

신규편입은 산일전기, 시프트업, SK바이오사이언스
연초부터 2월까지 수익률이 높았던 종목이 연말까지도 수익률이 높은 주도주의 위치를 유지할수 있느냐? (하나증권)

결론적으로,

1) 시총대비 거래대금이 많고, 기관이 팔고 있는 종목일수록 (기관이 안들고 있는 빈집 종목) 가능성이 높다.

2) 이익 등 펀더멘털은 실제로 큰 상관이 없었던 경우가 많다. 그래도 플러스면 물론 좋다 (목표주가, 이익상향 이런건 1)보다 케이스가 적음)

가능성 높은 종목으로 레인보우로보틱스, 고영, 카페24, 현대로템, 한화오션, SKC 를 언급
비야디, 자체 자율주행시스템 '天神之眼(천신의 눈)' 공식 발표

'천신의 눈'은 기능과 가격에 따라 3가지 버전으로 나뉘며
A) 트리플 라이다 버전(DiPilot600): Yangwang 시리즈 탑재,
B) 라이다 버전(DiPilot300): Denza (腾势) 시리즈, 비야디 브랜드 탑재
C) 트리플 카메라 버전(3개의 눈/DiPilot100) : 비야디 브랜드 (왕조, 해양시리즈) 탑재

비야디 왕촨푸(王传福) CEO 는
"2025년에는 차량 구매 시 지능형 주행(智驾)이 핵심 요소가 될 것이며, 향후 2~3년 내에 지능형 주행 기능이 필수 옵션이 될 것"이라고 언급

또한 비야디의 Xuanji 아키텍처에 DeepSeek가 연계될 것이라고 밝힘

+ 고가 모델 뿐만 아니라 10만위안대 저가모델까지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하는 것이 비야디의 전략이자 목표
삼성전자가 올해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물량을 지난해보다 1.6배 늘려 918만 개를 공급할 계획이다.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구글, 인텔, AMD, 아마존, 테슬라 등에도 HBM3E 및 HBM4 제품을 확대 공급하며, 2026년까지 총 1,671만 개 수준으로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다.

HBM은 AI와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증가로 핵심 반도체로 자리 잡고 있으며, 삼성은 엔비디아뿐만 아니라 구글 TPU 및 아마존 ASIC 반도체 등 다양한 업체에 맞춤형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763
[단독] 정부 방산펀드 조성…2027년까지 600억 투입

정부가 중소 방산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정책펀드를 조성한다. 해외 수출 가능성이 있는 벤처 기업들을 지원, 이들의 외형 성장을 유도해 국내 방산 업계의 안정적인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제고를 노린다는 취지다.

3년간 600억 투입으로 ‘풍요 속 빈곤’ 방산中企 지원

12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올해 방산 벤처기업을 위한 정책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6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금년에는 200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정책 펀드란 국가 차원의 육성이 필요한 특정 산업에 정부 주도로 조성해 자금을 제공하는 정책 금융의 일종이다.

이번 정책펀드의 대상은 수출 역량이 있는 벤처 기업이다. 구체적으로 보면 ▷수출실적 보유기업 ▷수출유망기업 ▷해외업체 공급망 편입 기업 등이다.

기존에도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주관하는 ‘방산기술혁신펀드’가 있었으나 방산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까지 포함돼 대상 범위가 넓은 편이었다. 또 이 펀드의 자금은 금융기관 출연금 및 민간 투자금으로 마련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부가 국가 예산을 직접 투입해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이번 펀드는 방산 호황에 매년 수출 규모가 커지고 있지만 몇몇 기업에게만 수주가 쏠리고 있고, 중소 업체들의 수출을 뒷받침할 금융지원은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에 따라 추진됐다. 방산 수출이 대기업 위주로 이뤄지다 보니까 중소 기업들은 되레 ‘풍요 속 빈곤’을 겪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방산 수출이 커지고 있지만 중소 기업 수출은 전체의 5% 수준”이라며 “중소기업으로의 낙수 효과가 전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수은법 ‘캡’ 열어 방산 대기업 금융지원도 확대해야”

더 나아가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금융지원 체계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대표적으로 수출입은행이 자기 자본의 40%까지만 특정 법인에 신용 공여를 할 수 있도록 한도를 정하고 있는 수출은행법(수은법)이다.

지난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과 K-9 자주포 등에 대한 2차 계약을 맺을 당시, 자금 마련에 난항을 겪었던 부분이 이 대목이다. 수은법 제한으로 인해 수출입은행은 당시 폴란드에 7조원대까지만 금융 지원이 가능했다. 그런데 폴란드와 추가 계약 규모는 이를 훨씬 뛰어넘었다.

국내에서는 시중은행들을 통한 공동 조달(신디케이트론)을 제안했지만 폴란드가 높은 금리를 이유로 거절, 수출 무산 위기까지 제기됐다. 하지만 폴란드 측이 한국 정부 금융지원 없이 자체적으로 자금을 마련하면서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수 있었다. 방산 업계 관계자는 “앞으로 방산 수출 규모가 수십조 단위로 커지면서 이런 경우가 비일비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방산 수출이 240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도 지원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방사청 관계자는 “국방부,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방산 수출을 위한 효과적인 금융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27569?rc=N&ntype=RANKING&sid=001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美데이터센터 수주 임박…관세는 기회"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12일 "보안상 구체적인 업체를 밝힐 순 없지만 미국 (빅테크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거의 수주 단계에 와 있으며 올해 말 또는 내년쯤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구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스마트 전력·에너지 전시회 '일렉스 코리아 2025' 행사 현장에서 취재진을 만나 "유명한 데이터센터 기업들이 LS일렉트릭 청주공장 찾고 있고, 고객 니즈에 맞춰 제품 개발도 열심히 하는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북미 중심으로 배전사업과 초고압 사업 호조로 연간 매출 4조5천518억원, 영업이익 3천897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7.6%, 19.96%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올해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빅테크 기업의 수주 가능성도 점쳐지면서 LS일렉트릭의 실적은 견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LS일렉트릭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설립한 인공지능(AI) 서비스 업체 xAI에 배전반(전력 배분 장치)를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조만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빅테크 기업의 데이터 센터로도 배전반을 납품할 것으로 전해진다.

구 회장은 또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은 오히려 기회일 수 있다고 봤다.

아직 전력 제품과 관련해 미 정부의 관세 정책이 나온 것은 아니지만, 설령 '상호관세'에 따라 회사의 주력 제품인 변압기 등에 관세가 부과돼도 미국 내 변압기 매출 비중이 크지 않은 데다 전체 전력 기업에 매겨질 가능성이 커 가격 경쟁력에서도 밀리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관세로 인해 미국 내 공장을 지으려는 기업들이 점차 늘어나면 그에 따라 전력 수요도 커질 것이라는 게 구 회장의 설명이다.

구 회장은 "관세 정책으로 미국 시장에 나가는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분야의 한국 업체들 사이에서 미국에 공장을 지으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며 "이는 전력 수요 폭발로 이어질 것이고 회사는 초고압 변압기, 배전반,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의 사업 영업력을 강화해 미국 시장에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S일렉트릭은 이번 행사에서 참가 기업 중 최대 규모인 450㎡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초전도 전류제한기, 스마트배전반, 반도체 변압기(SST), 반도체 차단기(SSCB), 공조시스템 등 차세대 데이터센터 맞춤형 패키지를 선보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212083400003?input=1195m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1. CrowdStrike, Palo Alto Networks, Fortinet, Rubrik 등 사이버보안, 클라우드 서비스업 Cloudflare => 상승 추세
2. 델타 에어라인스,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스 등 프리미엄 항공 주식 => 횡보
3. 세일즈포스, 데이포스, 페이콤 소프트웨어 등 인적 자원 AI 소프트웨어 기업 => 주가 성과 둔화
4. 비스트라, 블룸에너지, 타르가 리소시스, NRG, GE Vernova, ONEOK, EQT 등 에너지 관련 기업 => 주가 성과 둔화
5. 아리스타 네트웍스, 시에나 등 네트워크 장비/통신 관련주 => 주가 성과 둔화
6. 익스피디아, 부킹홀딩스, 로얄 캐리비안, 카니발, 호텔 체인 등 여행 관련 주식등 경험에 대한 소비 관련주 =>익스피디아만 상승
7.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소프트웨어 기업, 오로라, 헤사이, 모빌아이 등 자율주행 => 횡보
[Nobody voted for Musk: 테슬라, 오너 리스크를 어찌할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테슬라 주가가 연일 하락세입니다. 전일(2월 11일)에는 -6.34% 하락하여, 대선 이후 Peak 대비 -28% 하락입니다.

1월에 미국(-7.9%YoY), 중국(-11%YoY), 유럽(-50%YoY)의 판매 대수가 부진한 가운데, 어제는 Open AI 인수 의지 표명으로, 트위터 인수 악몽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사면서부터 정치에 깊숙이 개입하기 시작했고,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된 상황에서, 테슬라 주가는 정치 이슈와 분리될 수 없습니다.
미국 민주당 지지자, 캐나다, 유럽에서는 테슬라 불매 운동도 진행 중입니다.

이를 타개할 수 있는것은 신모델로 판매 회복과, FSD 전개 지역 확대, 로보택시 입니다.
가장 먼저 데이터 확인이 가능한 곳은 중국입니다.
중국에서 모델Y 주니퍼 생산을 위한 라인공사는 1월 22~2월 14일입니다.

중국에서 모델Y 주니퍼는 사전계약 첫 날에 5만 대를 기록할 만큼, 반응이 뜨겁습니다.
중국은 매주 보험등록 대수로 판매 추이 확인이 가능한 바, 3월 초에는 주가 회복이 기대됩니다.

■ 1월 주요 지역 판매

- 미국: 41,900대(-7.9%YoY)
- 유럽: -50%YoY. 주요국 독일(-59%YoY), 프랑스(-63%YoY), 영국(-12%YoY). 서유럽 지역은 연간 33만 대 판매로, 글로벌 판매의 17% 비중.
- 캐나다: 2,845대(-12.6%YoY)
- 중국: 63,238대(-11.5%YoY)

■ 2025년 모멘텀

- 신차: 모델Y 주니퍼 출시(2월 말). 모델Q(6월)
- FSD와 로보택시: FSD 비감독판 배포(6월). 텍사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시작(6월)
- 에너지사업부: 40GWh 상하이 기가팩토리 가동(2월)


(2025/2/12 공표자료)
(2/12) Tesla 주가 6.3% 하락 코멘트
신영증권 문용권 연구워원

- Tesla 주가는 2월 12일(화요일) 6.3% 하락하며 5 거래일 연속 하락.

- Tesla의 최대 해외 판매 시장인 중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판매가 1월 부진한 것과, BYD가 촉발한 스마트카, 자율주행 기술 가격 경쟁 우려, 샘 알트만과 머스크의 불화 등이 주가 하락에 복합적으로 작용.

- 지난 1월 4Q24 실적 발표에서 머스크는 지난해 10월 밝혔던 25년 +20%~+30% 판매 증가" 가이던스를 언급하지 않았으며, 중국, 미국, 독일 공장의 Model Y Juniper 출시 작업으로 1Q25 판매가 부진할 수 있음을 시사. 이에 25년 Tesla EPS 컨센서스는 실적 발표 이후 $2.94까지 11% 하향 됨.

- 아울러 Tesla 글로벌 판매의 37%(추정)를 차지하는 중국 신차 시장은 춘절 연휴 및 24년 선수요 발생 영향으로 1월 YoY-12% 감소하며 9월 이후 첫 역성장을 기록했으며, Tesla 중국 판매도 -11.5% 감소.

- 이러한 와중에 월요일 BYD가 $9,555 가격대의 EV를 포함하여 모든 라인업에 스마트 주행기술을 무료로 탑재한다고 밝혔고, 화요일에는 Leap Motor가 $2만 달러 EV에 유사 기술을 무료로 탑재한다고 밝히자 시장에서 자율주행 가격 경쟁 우려가 대두.

- 이에 Tesla와 더불어 화요일 주요 신생 EV & 스마트카 업체 주가가 급락. (Nio -6.7%, Li Auto -4.9%, Rivlan 4.2%, Xpeng-6.8%, Geely- 10.3%)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 2025년 예정

- 새로운 모델 Y 출시

- 테슬라의 차세대 플랫폼 일부를 활용한 보다 저렴한 모델이 올해 상반기 출시

- 신규 공장에서 테슬라 세미(Tesla Semi) 첫 생산

- 옵티머스(Optimus) 파일럿 생산 시작: 차세대 손 포함 (22 자유도, 인간 손은 27 자유도, 2세대 옵티머스는 11 자유도)

- 사이버트럭(Cybertruck) 후륜구동(RWD) 모델 출시

- 기가 텍사스(Giga Texas)에서 사이버캡(Cybercab) 생산 라인 준비 중

- 완전 자율주행(FSD, Unsupervised) 출시 및 오스틴(Austin, TX)에서 최초 로보택시 시범 운행

- 중국 상하이에 새로운 메가팩(Megapack) 공장 가동 시작 → 테슬라의 글로벌 생산 능력 2배 증가

- 텍사스에서 테슬라 리튬 정제소(Tesla Lithium Refinery) 가동 시작

- 파워월3(Powerwall 3) 생산 확대

- 사이버트럭 500kW 충전 지원, 테슬라 세미는 V4 슈퍼차저에서 1.2MW(1,200kW) 충전 가능 (V4 캐비닛 적용, 3분기 예정)

- 기가 텍사스에서 테슬라의 "코텍스(Cortex)" 슈퍼컴퓨터 GPU 트레이닝 클러스터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