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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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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조선 등 6대 분야 협력을"...美 백악관 고위 인사 면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311643?sid=101

이와 더불어 최근 미국 정부의 관세 등을 언급하며 정책의 예측가능성이 필요하다는 입장과 함께 조선, 에너지, 원전, AI·반도체, 모빌리티, 소재·부품·장비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미 양국 간 전략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백악관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20여 경제사절단을 만났으나, 이번 한국 민간 사절단과의 논의가 가장 생산적이었다는 반응과 함께 조선 등 협력 방안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했다고 상의는 전했다.
삼성전자 HBM4 공급하나?

📌평택 P4 라인
삼성전자가 추진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공장

📌1단계 (Phase 1): 최신 D램 생산 라인으로, 6세대 1c D램을 생산할 예정입니다. 이 라인은 2025년 6월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단계 (Phase 2): 원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라인으로 계획되었으나, 현재 건설 일정이 약 10개월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는 파운드리 고객사 유치의 어려움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단계 (Phase 3): 고대역폭메모리(HBM)용 D램 생산 라인으로,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건설되고 있습니다.

📌4단계 (Phase 4): 현재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삼성전자 분위기로 보아서는
2단계보다는 3단계에 더 집중해서 장비 반입을 빠르게 하는 것으로 판단

이번주 공시나온
씨앤지하이테크, 에스티아이 모두
삼성전자 향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을 한다고 밝혔는데

확인 결과
평택 4공장 3단계(Phase 3)로 나가는 것으로 확인

삼성전자는 이 라인에서 HBM4 생산을 할 것으로 추정되며
HBM4는 엔비디아가 차기 고성는 저전력 AI가속시 "루빈"에 탑재를 시킬 계획

📌"루빈" 출시는 25년
엔비디아는 26년 출시를 목표로
차세대 인공지능 그래픽처리장치(GPU) 루빈을 개발하고 있었으나
24년 12월 젠슨황 CEO는 루빈 출시 시점을
26년에서 25년으로 앞당긴다고 발표함


엔비디아의 루빈 GPU와 HBM4의 결합은
AI 연산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반도체 소부장 박준영]
반도체 소부장 산업(Overweight)
반도체 소부장 산업 - SOCAMM이란
?

■ 온디바이스AI를 위한 차세대 메모리 SOCAMM

- 최근 AI 산업 내에서 SOCAMM(System On Chip with Advanced Memory Modul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 특히 NVIDIA의 개인용 슈퍼컴퓨터인 디지츠(Digits)가 지난 1월 CES에서 공개되며 향후 차세대 AI 디바이스에서 새로운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사용될 가능성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음
- 현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은 SOCAMM이지만 이외에도 LLW(Low Latency Wide I/O), LPCAMM(Low Power Compression Attached Memory Module) 등 다양한 종류의 메모리 모듈이 AI 디바이스용 메모리 모듈로 논의되고 있음
- 먼저 SOCAMM은 현재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에 많이 탑재되고 있는 SoC(System on Chip)와 메모리를 단일 패키지에 함께 실장한 모듈로 AI 디바이스에서 고대역폭, 저전력, 폼팩터 소형화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음
- 먼저 AI 연산을 위해서는 고대역폭의 메모리가 필요한데 기존 DIMM 방식은 SoC와 메모리 간 거리가 멀기 때문에 대역폭이 낮으며 Latency가 발생함
- 반면 SOCAMM은 SoC와 메모리의 물리적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로직과 메모리간 통신 효율을 개선할 수있으며 이로 인해 고대역폭, 저지연 특성을 구현할 수 있음
- 또한 배터리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AI 디바이스의 경우 AI 연산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디바이스의 배터리 소모가 심해질 수 있기에 저전력 특성이 요구되는데 기존 방식(DIMM, MCP 등)을 이용할 경우에 SoC와 메모리가 PCB(Printed Circuit Board)를 통해 연결되어 있어 SoC – 메모리 컨트롤러 – PCB 트레이스 – 메모리 모듈의 복잡한 통신 과정을 거쳐 소통을 해야 함
- 위와 같이 긴 거리를 거쳐 소통해야 할 경우 높은 전압이 요구되고 이로 인해 배터리 소모가 심해지는 부정적 영향이 있음
- 반면 SOCAMM의 경우 SoC와 메모리가 SoC 내부의 메모리 컨트롤러를 통해 직접 소통하기 때문에 낮은 전압으로도 통신이 가능하며 결과적으로 배터리 소모가 적어짐
- 마지막으로 기존 방식을 사용할 경우 PCB 기판에서 메모리와 SoC 사이를 연결하는 배선 공간이 필요하기 떄문에 폼팩터가 불필요하게 커짐
- 반면 단일 패키지 내부에 SoC와 메모리를 함께 실장하면 PCB 설계가 단순화되기 때문에 폼팩터 소형화가 가능해짐
- 현재 SOCAMM이 본격적으로 채용되고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향후 채용을 위한 초반 작업이 시작된 것으로 보임
- 국내 메모리사와 해외 팹리스들 간에 소량의 발주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관련 밸류체인으로도 필요 부품들에 대한 발주가 소량이지만 시작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향후 AI 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AI 디바이스가 일상으로 침투하며 SOCAMM, LPCAMM, LLW 등이 차세대 메모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

*URL: https://url.kr/t75m2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원익그룹 지배구조)

원익->원익홀딩스->원익로보틱스

원익홀딩스는 원익로보틱스 지분 96%보유,
원익로보틱스 뉴스엔 항상 원익홀딩스가 반응 암기암기 ㅎ

작년에 메타 협업뉴스로 상간적 있는데 비슷한뉴스로 또 상이네요. 오잉.
[단독] 엔비디아, '블랙웰' 발열 한국서 잡는다···국내 액체냉각 업체와 협력 모색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482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 '블랙웰'의 액체 냉각 시스템을

🔥한국에서 공급받기 위해 파트너 물색

엔비디아가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액체 냉각 시스템까지 한국에서 공급받게 되면 AI 솔루션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이 높아질 것

"수랭식 냉각방식의 핵심 장비는 냉각분배장치(Cooling Distribution Unit·CDU)인데, 엔비디아는 CDU 기술을 확보하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국내 기업을 찾고 있다"

🔥엔비디아는 블랙웰의 발열을 억제하기 위해

직접액체냉각(다이렉트 리퀴드 쿨링·DLC) 방식의 수랭식 시스템을 개발·공급하는 한국 기업을 물색 중

📍국내 액침냉각 관련주 : GST / 케이엔솔 / 워트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아이(003160.KS): 부진했던 2024년의 수익성, 기대되는 2025년의 성장성 ★

원문링크: https://bit.ly/4162cuu

1. 2024년 전방 산업 부진 및 일회성 비용 반영
- 2024년 잠정 실적은 매출액 2,140억원(-0.3% YoY), 영업이익 31억원(-49.8% YoY)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수익성 감소
- 삼성전자향 공급 물량 축소, 이차전지 사업부 구조 최적화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 원가율 상승이 실적 부진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함


2. SK하이닉스향 추가 수주 확보
- 디아이의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는 2월 20일 SK하이닉스와 약 870억원(VAT 포함) 규모의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함
- 계약에는 HBM 및 DDR5 웨이퍼 테스터와 DDR5 패키지 번인 테스터가 포함됨
- 특히, HBM 및 DDR5 웨이퍼 테스터가 전체 수주 금액의 9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8월 31일까지 이천과 청주 사이트에 납품될 예정


3. 삼성전자향 수주 흐름 고무적
- 삼성전자는 HBM 및 DDR5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며,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음
- 고용량·고사양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HBM 및 서버용 디램 중심의 판매 전략을 통해 수요 모멘텀을 유지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 디아이는 최근 중국 소주(Suzhou)향 DDR5 차세대 번인 테스터 공급 계약을 다수 체결했음
- 이는 고객사가 DDR5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장비 발주를 진행한 것으로 해석됨


4. 2025년 괄목할 만한 성장 기대
- 디아이는 2024년 10월 28일 장비 공급 계약을 통해 1,237억원(VAT 포함)을 확보한 데 이어, 이번 SK하이닉스 계약으로 870억원을 추가 확보하며 누적 수주 규모 2,107억원을 기록함
- 반도체 시장 내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라 장비 개발 및 관련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강화와 함께 HBM4 장비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음
- HBM4는 적층 증가(8~20단), 전력 효율 개선, I/O 대역폭 확장 등 기술적 변화로 장비의 정밀도 및 성능 향상이 필수적임
- 또한, 검사 항목이 늘어나면서 전체 검사 공정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1K당 웨이퍼 검사 장비 수요가 증가할 전망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506억원(+110.6% YoY), 영업이익 540억원(+1,653.5% YoY)으로 돋보이는 이익 성장이 기대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레이크머티리얼즈(281740.KQ): 탄탄한 성장 그림이 그려진다 ★

원문링크: https://bit.ly/4gOwDen

1. 초고순도 유기금속 화합물 소재 전문 기업
-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초고순도 유기금속 화합물 소재 제조기업
- 주요 사업부문 및 제품은 1) 반도체, 2) 태양광, 3) LED, 4) 석유화학 촉매, 5) 2차전지 소재이며, 전방 산업의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 납품 중
- 레이크머티리얼즈는 미국과 중국 2개의 해외법인과 전고체 소재 개발을 담당하는 ㈜레이크테크놀로지 등 총 3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음


2. 2025년 성장을 견인할 반도체, 석유화학 촉매 소재 사업
- 반도체 소재와 석유화학 촉매 부문이 레이크머티리얼즈의 2025년 탑라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성장의 주 요인은 1) 중국 반도체 레거시 생산 증가, 2)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HBM 수요 증가 (P-Growth)와 3) 신규 소재 공급으로 판단
- 또한 업황 회복에 따른 가동률은 상승하고 있으며, High-K 전구체는 재고소진 구간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약 949억원의 매출을 시현할 것으로 기대
- 또한 올해 석유화학 촉매 부문의 공격적인 성장도 예상. 『메탈로센 컴파운드 – MAO조촉매 - 담지촉매』로 이어지는 풀패키지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사업 확대를 구상 중인 것으로 판단
- 양산 적용 및 신규 적용 평가가 진행 중이며, 연내 북미, 중동 지역의 글로벌 고객 다변화와 더불어 시장점유율 확대가 가시화될 전망
- 2025년 석유화학 촉매 부문은 전년대비 약 40% 이상 증가한 약 193원에 이를 전망


3. 전고체 배터리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 레이크머티리얼즈는 자회사 ㈜레이크테크놀로지 통해 차세대 배터리인 2차전지 전고체 (황화리튬 Li2S)를 개발
- 2024년 말 약 120톤 규모의 양산 플랜트를 완공
- 국내, 미국, 중국 등 다수의 글로벌 업체를 대상으로 현재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샘플 물량에 대한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음
- 차세대 전지에 대한 핵심 원료 시장 선점을 위해 연구개발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진행 중
- 전방 셀의 투자 확정 및 상업화 여부에 따라 일정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빠르면 연내 양산 샘플 테스트 종료 및 벤더 선정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


4. 2025년 매출액 1,680억원 (YoY+21.1%), 영업이익 315억원(YoY+42.1%) 전망
- 2025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680억원 (YoY+21.1%), 영업이익 315억원(YoY+42.1%)을 기록할 전망
- 2024년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다소 아쉬운 수익성을 기록했으나, 올해는 반도체 부문과 석유화학 촉매 부문의 성장이 레이크머티리얼즈의 수익성을 회복하는데 기여도를 높일 전망
- 업황의 회복에 따른 재고 소진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 증가에 따른 ASP 상승이 바탕이 될 것으로 판단
- 또한 신규제품 공급 및 신규 글로벌 고객사 발굴로 시장 점유율 상승을 통해 창립 이래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티씨케이 : 신한투자증권

- 주력 매출처는 고단화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는 낸드로 SIC 링 매출의 65%를 차지

- 중국 이구환신 정책효과로 수요 반등

- 고용량 낸드 수요 강세, V9 노드 전환도 기대되는 성장 동인
[단독] 美에 고부가철강 관세 제외 요청한다

정부가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국산 고부가 철강을 미국의 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 철강 제품에 25%의 ‘관세 폭탄’을 예고하고 있지만 모든 품목에 관세를 물릴 경우 미국 산업이 도리어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킨다는 전략이다.

21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다음 달 중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회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안 장관은 이 자리에서 국가 차원의 관세 면제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미국 내에서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특정 철강 품목이라도 ‘품목 제외’ 대상으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품목 제외 제품은 미국 내 자체 생산이 부족하거나 대체재가 없어 현지 기업들도 한국산을 선호하는 고부가 철강이다. 자동차용 특수 철강과 유정용 강관, 석도 강판, 극저온용 철강재가 후보 제품으로 거론된다. 특히 미국 자원 업계를 중심으로 유정용 강관에 관세가 붙을 경우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난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P20XE2BC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eungjun Lee)
[현대차증권 자동차/모빌리티 장문수]
자동차 산업(Overweight)
投資의 定石 (應用) (관세대응편)

□ 관세가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관세 인상 시 미국 자동차 판매 중 미국 외 생산 분의 관세 노출로 자동차 산업에 부정적 영향 우려됩니다. 다만 관세 부과 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다음과 같이 예상합니다.
- 완성차 업체는 1) 생산지 조정을 통해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하는 한편 2) 가격 인상을 통해 관세 노출로 인한 수익성 악화를 소비자에 전가하고, 3) 생산 능력 확대를 계획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단기적으로 관세 부과 전 부과 전 사전 판매, 현지 재고 확대로 대응 전 전략적 여유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최적화된 현지 공급망 확보를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정부가 2기로 임기 기간 동안 대응을 전제로 한다면 공격적인 생산능력 확대보다는 수요 상황을 고려한 가동률 극대화 전략을 우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현 상황을 정치적으로 우회하기 위한 이해 관계자(예. 북미 자동차, 자율주행 기술 업체 등)와 전략적 협력 관계 형성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관세 부과 시 미국 내 자동차 가격은 상승하며 수요 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자동차 판매량 대비 생산량은 66%에 불과해 최소 34%에 해당하는 수입 부분에 부과되는 관세를 소비자에 가격으로 전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보유(예정) 생산능력의 가동 극대화로 관세 노출도를 최소화 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GM, Toyota 등 미국 주요 브랜드는 현지생산대체율(미국 생산량/판매량)이 각각 64%, 54%로 시장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영향이 불가피 합니다.
- 현대차와 기아는 현지생산대체율이 각각 40%, 44%로 낮은 수준이나 서배너 공장 확대 운영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70%대 수준에서 운영이 기대됩니다. 현재 알라바마와 조지아에 각각 30만대의 생산능력을 보유 중(2024년 기준 현대 36만대, 기아 35만대 생산)이며 서배너에 30만대의 신규 공장(최대 50만대 증량 가능) 가동 초기에 있습니다. 이는 양사의 2024년 미국 판매량 171만대의 71%까지 산술적으로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생산 능력입니다. 통상 생산능력의 30~40% 초과 생산 가능한 점을 고려 시 90만대(최대 110만대)의 생산능력은 120만대(146만대) 생산 가능한 것으로 예상합니다.

* URL: https://buly.kr/9XKgE0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4주 안에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미국에 대규모로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SK(034730)·현대차·LG(003550)·한화그룹 등의 계열사들이 대거 진출한 조지아주를 투자 대상 지역으로 콕 집어 거론해 한국의 주요 기업도 이에 포함될지 여부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53441?sid=104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2/24 미 증시, 경제지표 부진과 코로나 이슈로 경기 침체 우려를 자극하며 하락

미 증시는 부진한 서비스업 지수로 인한 경기 위축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출발.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 하락폭이 더욱 확대되자 미국 경제를 견인하는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달러,엔 강세, 채권 상승, 그리고 주식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상승했을 뿐 대부분 종목이 하락. 오후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견 소식에 낙폭을 더욱 확대. 이에 주요 테마주는 물론, 반도체 등 기술주, 전기차 등이 하락을 주도(다우 -1.69%, 나스닥 -2.20%, S&P500 -1.70%, 러셀2000 -2.94%,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28%)


*변화 요인: 미국 소비 둔화, 신종 코로나

미국 2월 제조업 PMI가 51.2에서 51.6으로 발표됐지만, 서비스업 PMI가 52.9에서 49.7로 큰 폭으로 하락. 기준선인 50.0을 하회해 서비스업 둔화로 전환된 점이 특징. 신규주문(-3.6p, 50.5) 증가 약화, 고용 불안(-5.0p, 49.3)등이 주요 요인. 이런 가운데 기존 주택판매 건수가 전월 대비 4.9% 감소하는 등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확정치가 지난달 발표된 71.7은 물론, 월초에 발표된 예비치 67.8보다도 둔화된 64.7로 발표. 최근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감소에 이어 장 시작 전 발표된 서비스업 PMI 위축. 더불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3%에서 4.3%로 상승으로 확정. 결국 관세 부과에 따른 높은 물가 우려가 높아진 점도 소비 둔화 이슈를 자극. 이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확대

여기에 전일 중국 언론을 통해 보도된 중국 연구진이 코로나 19와 동일한 전염 위험이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는 소식이 장중에 미국 언론에 보도된 점도 부담. 관련 소식이 결국 2020년 코로나로 소비가 급격하게 위축돼 경기 침체 이슈로 전환된 점을 자극. 물론, 관련 전염이 발병되지 않았고, 소비심리 위축은 서부지역 대화재와 강추위 등에 의한 결과지만, 위축된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 이 여파로 장 중 주식시장은 낙폭을 좀더 확대 했으며, 국채 금리의 하락폭, 달러화의 강세폭도 확대.